기타 말씀2011.12.30 (금)
계시말씀 92c421b4
- 선포일
- 2011.12.30 (금)
첨부 파일
- PDF
20111230 계시말씀_92c421b4.pdf
114.6 KB
신앙 그리고 영과 육
작성일: 2011. 9. 29. 목
작성자: 박지혜 (인천)
[ 기도 시간이 끝나고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따로
있어서 주님과 그 시간에 맞춰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제게 ‘육신의 생활과 영의 생활’에 대해 말씀해 주셨
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어린 사랑하는 신부야.
너는 육신의 생활과 영의 생활을 할 때
무엇이 제일 힘드냐?
(“저는 둘 다 힘들어요.”)
무엇이 힘든지를 말해 봐라.
(“힘든 것이 많아서 다 말하다가 날 샐 것 같습니
다.”)
다 말해 봐라. 다 들어줄게.
(저는 주님의 말씀이 끝나기가 무섭게 대답했습니다.
“주님, 그럼 육적 생활할 때 힘든 점을 얘기할게요.
하고 싶은 게 많아요. 노래방, 게임,
친구랑 대화도 하고, 만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잖아
요.
때론 그것을 참는 게 힘들 때가 있어요.”)
신부야. 답답하구나.
내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내가 그럴까봐 합당하게 해 주지 않았느냐?
노래방에 가고 싶고, 게임이 하고 싶고,
세상 친구들 만나서 대화하고 놀고 싶다 했지?
노래방은 세상에서도 사탄이 득실대는 곳이다.
사탄이랑 함께하고 싶니?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단지 노래 부르는 게 좋을 뿐이고, 즐거울 뿐입니다.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아요.”)
내가 다 주지 않았느냐?
그럴까봐 내가 주지 않았느냐?
섭리 노래 부르고 찬송가 부르면 되지 않느냐?
교회에서 마이크 잡고 부르면 되지 않느냐?
노래방에 마이크, 가사, 음악, 사람이 많듯이
교회에도 있지 않느냐?
교회에 마이크, 가사도 띄워 주고,
음악 깔아 주는 사람도 있고,
친구들은 섭리 친구들도 있고,
게임도 나랑 섭리 있으니깐 섭리인들과 놀면 되지.
세상 것보다도 귀하고 가치 있는 것이
여기 있는데 힘드냐?
나 예수와 선생과 예술단, 섭리인이 있는데 힘드냐?
(주님이 제게 해 주신 말씀이 너무나 맞는 말씀이라
순간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또 힘든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냐?
(“성삼위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행할 때도 있지만,
그러지 못하고 잘못된 부분을 못 고칠 때가 많아 힘
들어요.
제 육신이 세상에서 가끔 욕, 막말, 실수, 잘못된 행
동,
습관, 감정 기복 등 고칠 것들이 많아서 힘들어요.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하게 되는 제 모습이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너무 힘들어요.”)
그것이 힘드냐?
그런데 내가 늘 너에게 항상 답하지 않았느냐?
선생님도 답하지 않았느냐?
인생 길어 봤자 100년이라고.
그 100년 동안 나를 위해 살며 너의 영을 위해 살
며,
너의 죄를 회개하라고 준 시간이고,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행하며 증거하라는 시간이다.
그것이 힘드냐?
너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고,
나 예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아깝냐?
그리고 내가 너와 함께하니
잘못된 부분도 어느 정도 많이 고쳐지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기도해야 죄도 청산되고,
너 자신이 행동하고 지키고 행하는 만큼
다 주고, 고쳐지지 않았느냐?
하지만 회개기도는 늘 해야 해.
지은 죄를 그날 제 때 기도해야지.
모든 죄가 다 청산되기는 좀 힘들지만
그래도 죄를 짓고 사는 것보다도
내게 기도하면서 풀어야 어느 정도 너의 죄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청산해 주신다.
그런 헛된 걱정하지 말아라!
나 있는데 선생님 있는데 속마음 털어놔야지!
그것도 쌓아 두면 병 되고, 죄야.
그러니 기도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자 육적 생활이 힘든 게 없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주님이 육적 생활,
영적 생활할 때 무엇이 힘드냐고 물어 보실 때
수만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
니
다 해결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힘든 것이 있느냐?
(“아니요. 육적 생활은 해결된 것 같습니다.
이제 영적 생활할 때 힘든 점만 있는 것 같아요.”)
영적 생활할 때 힘든 점은 무엇이냐?
(“육적 생활할 때가 더욱 많아서
영적 생활을 잘 못할 때가 힘들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말씀 전해 주실 때 알려 주는 것이 많지만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육적 생활에. 치우칠 때마다
주님과의 대화 시간, 선생님과 대화하는
기도 시간이 많이 부족한 것 같고,
바쁘다는 핑계로 영적 생활을 잘 못하는 부분이 힘
들어요.
영적 생활 할 때 주님이 늘 함께하시는데,
이상하게 가끔은 함께하는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제가 믿음이 부족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늘 걱정 말아라.’ 하시는데 걱정될 때가 있어요.
제가 잘하고 있는지 제 영이 잘 듣고 잘하고 있는지
걱정되고 힘들어요.”)
육적 생활 할 때 힘들다고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안 보낼 것이냐?
그건 아니지 않느냐.
일이 너무 많을 때도 혼자 행하지 말고
바쁘면 도와 달라고 내게 간구하고 기도하면 들어
준다.
쉬면서 해.
그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육적 세상에 빠져 시간 투자하는 건 핑계다.
그리고 말씀을 들어도, 읽어도 모르고 궁금한 것은
교회 목사님, 집사님, 교회 사람
잘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 봐.
아님 선생한테 물어 봐.
그리고 가끔 나 안 보인다고 막 대하지 말고.
난 늘 너와 함께한다.
난 늘 너와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하고
성삼위 선생과도 함께한다.
늘 지켜본다.
선생이 너 잘 모르거나 편지 잘 안 오고
답장 안 한다고 실망하지 말고,
안 보인다고 실망하지 마.
언제나 함께하니 걱정 마.
선생도 일이 많은데 너희 편지 보고
대부분 답장 못 해도 읽는다.
그러니 걱정 마.
선생 늘 기도하니 힘들어 하지 말고,
안 보인다고 실망하지 마.
성삼위와 선생은 늘 너희 지켜보고 사랑한다.
안 보인다고 막 행동하지 말고
늘 함께하니 함께한다고 생각하고.
나 예수와 선생 영 보는 자도 가끔 안 보일 때 있어.
그러니 실망하지 말고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해.
그리고 믿음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안 돼!
나 예수와 선생 있는데 뭔 걱정이 그리 많으냐?
믿음이 부족하면 나를 못 믿는 것이나 다름없다.
너희 선생 못 믿는 것과 같으니 믿어!
나 믿지? 믿으면 돼!
그리고 물어 보면 된다.
사랑하는 신부가 믿음이 부족하면 되겠느냐?
믿어야 부부고 애인이다.
그러니 믿어라. 믿으면 잘 된다.
나 믿는 자 복 받는 자다.
그러니 쓸데없는 잡생각 집어 치우고
믿음으로 행하고 함께하자.
그리고 네 영이 잘하고 있는지,
네 육신이 말씀이나 행동 처신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냐? 걱정되느냐? 걱정하지 마.
너희 행동하기 나름이다.
너희 영이 궁금하냐?
궁금해하지 마라.
너희 영 내가 때 되면 다 보여 준다.
그리고 너희 행동 처신 잘하면
내가 그만큼 너희에게 주고 한다.
그리고 너희 영은 너희가 말씀을
어떻게 듣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
너희가 밥을 먹듯이 너희 영도 밥을 먹는다.
말씀의 양식을 먹는다.
그러므로 성장한다.
너희 영은 말씀 들을 때 제일 좋아하니
신앙 죽지 말고 말씀 열심히 듣고,
듣지만 말고 행동하고 실천해!
그리고 이상한 생각 집어치우고
사탄이 괴롭힐 때 사탄이 속일 때 넘어가지 마.
사탄은 인 사탄 통해 하니 조심하고,
힘들면 늘 나와 대화하고 기도하고
선생과도 대화하고 기도해.
그리고 이 말씀 전해.
사랑한다, 신부야.
늘 함께하니 안 보인다고 힘들어 하지 말고,
막 행동하지 말고 행동 처신 잘하자!
언제나 함께할게.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