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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2.3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12.30 (금)
성경 본문
호세아 7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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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사업하며 노략질하는 자들 작성일: 2011. 11. 1(화) AM 2:25-3:02 작성자: 정은별 [ 선생님의 상황과 입장을 두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호세아 7장 1-3절을 보아라.”하셨고 이를 두고 “이 구절이 무엇을 의미합니까?”여쭈었을 때 “선생의 입장이다. 상황이다. 이것에 대하여 깊이 기도해 보아라.”하셔서 시간을 두고 집중하여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내게 변치 않는 정금 같은 사랑으로 나를 부르는 나의 어여쁜 나의 여인아. 나는 너의 사랑, 너의 신랑, 구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이 시대 가운데 내가 사랑으로 기르고 진리로 가르쳤으나 나의 슬픔이 되고 나의 가슴에 묻을 수밖에 없는 사랑이 있다. 그 마음에 순수하고 고결하였던 사랑이 변질되어 내 사랑도, 선생을 향한 사랑도, 의리도 저버린 채 사탄의 몸이 된 자들이 있다. 사탄이 종 부리듯 부리는 자들이 있다. 나의 때에 가룟 유다와 같이 나를 물질에 팔고 십자가에 매달리게 하였던 역사의 때와 같이 이 시대도 선생의 이름을 사칭하여 내 신부들의 물질을 갈취하고 노략질하며 내 사랑 선생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파렴치한 자들이 있노라. 이들은 사탄의 행위를 모르는 자들로서 가룟 유다와 같이 사탄의 몸으로 쓰이고 후에는 버려짐을 당하여 이가 사탄의 행위였음을 깨닫고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결국은 괴로움에 스스로를 사망으로 이끄는 자들이 다. 파렴치하며 몰상식한 안타깝고 안쓰러운 사망에 거하는 자들이라. 선생의 이름을 사칭하여 자기 주머니를 분에 넘치고 남도록 채우고는 그 행위가 모두 드러나니 궁지에 몰린 개처럼 사방이 막혀 어찌할 바 몰라 자기 주인도 몰라보고 달려들고 물어뜯는 자들이다. 선생이 이들에게 끝없는 사랑을 주고 사랑의 복직의 기회, 회개의 기회를 주어 기다려 주고 또 기다려 준 것인 데 이러한 것도 모르고 자기 사랑해 주는 자 할퀴는 바보 천치들이다. 선생 지고 가는 십자가 조금이라도 덜어 주어야 할 판국에 선생 심정 무겁게 하는 것도 모자라 선생 심정 피눈물 나게 하는 자들이다. 선생 사랑 몰라도 어찌 그리 모르는지 무지한 자들이다. 이러한 자들은 섭리 안에 들어와 실상은 거짓을 행하면서도 신앙으로 둔갑하는 사탄의 수족이다. 이 같은 행위를 하는 자들은 그 영이 지옥에 거하여 그 뇌를 새들에게 쪼이며 각종 벌레들이 좀먹는 고통을 당하며 나 예수와 선생의 심정을 할퀴고 상하게 한 죄로 그들의 심장은 칼로 찔려 갈기갈기 찢기고 있으며 내 신부들의 눈과 귀를 가렸음으로 눈은 파이며 귀는 잘릴 것임이요, 거짓을 말하는 입술은 용광로 불에 달궈진 인두로 지져짐을 받고, 사탄의 손과 발이 되었으므로 그의 손과 발이 망치로 짓이김을 받을 것이라. 그러니 섭리의 나 예수와 선생의 눈과 귀를 가리고 섭리를 위한다, 선생을 위한다 하며 자기의 주린 배를 채우며 하나님이 주신 자기 양심을 돈에 파는 자들은 너희 영혼이 더 이상 사망으로 흐르지 않도록 돌이 키라. 네 영이 완전히 사망에 처하지 않도록 하라. 이미 그 영이 사망으로 간 자, 변질되어 돌이킬 길 없으니 복직의 기회가 주어질 때 회개토록 하라. 선생의 슬픔이 된 자들이다. 심정의 십자가가 된 자들이다. 너희의 그 죄를 선생이 감당하며 간다. 너희 영혼, 사탄들이 각종으로 힐문하니 너희 행실을 돌이키라. 나의 재림을 앞둔 마지막 때이니라. 선생을 통한 이 시대 구원임을 알아라. 시대 가룟 유다가 되지 말라. <눅 14:33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하였다. 너희 마음 가운데 너희가 가지고자 하는 것을 다 갖고자 하면 너희 구원을 상실할 것이요, 비고 빈 마음에 나 예수를 담고자 하는 자 나의 신부가 되어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이하는 구원을 이루리라. 그러니 네 마음에 거짓된 소욕과 탐욕, 육적인 사탄의 행실을 모두 버리라. 그리하지 않으면 가룟 유다와 같이 물질도, 육신도, 영혼도, 구원도 사탄에게 빼앗기리 라. 온전히 돌이켜야 할 것이라. 나 예수에게 고하고 근신하고 회개하여 선생에게 고해야 할 것이라. 선생이 모르고 있다 생각 말아라. 또한 섭리에 물질적 손해를 끼치는 자들뿐 아니라 사탄의 몸 된 자들과 손을 잡고 양심을 팔고 선생을 팔아 섭리를 훼방하는 자들에게 각종 변질된 정보를 빼돌리는 자들, 그 행위를 멈추라. 나 예수와 선생의 근심이 되었다. 근신하고 회개하라. 온전한 행위 위에 온전한 구원이다. 내 사랑이 너희에게 임하여 이르노니 근신하여 돌이키라. 알겠느냐. 사랑한다. 너희의 모든 길흉화복을 좌우하는 그리스도 메시야 예수니라. (“예수님, 진정 사실입니까?”) 그러하다. 그러하니 선생 위해 더 간절히 깊이 기도하라. 모든 문제들 내 뜻대로 해결되고 선생 기도하는 대로 이루어지도록. 사랑한다. 너의 신랑 구주 예수 그리스도 너의 사랑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