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2.31 (토)
송구영신예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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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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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 말씀>
할렐루야 2011년 송년의 날입니다. 진짜 2011년을 보내네요.
눈물 안 나세요? 여러분 2011년이 이제 끝자락에 남아있습니다. 5시간 남짓 남아있습니다.
이 귀한 시간 마지막입니다. 올해 시작도 함께 했는데요. 올해 마지막 주님의 말씀으로, 귀
한 메시지로, 귀한 사랑으로, 성령으로, 우리 섭리인들 모두 다 하나되어서 마무리할 수 있
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또 보고 봐도 지겹지가 않네요.
마지막 10대뉴스 중에 구릿빛 예수님 조각상을 보고, 여러분들의 황금빛 얼굴을 보게 되었
는데 영원히 같이 동행할 수 있다는 것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1년 동안 참 우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지켜 주셨습니다. 말씀으로 지켜주시고, 각종 은혜를 통해 지켜주시고,
사람을 통해 지켜주시고, 만물을 통해 지켜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통해 지켜 주셨습니다.
지켜 주시지 않았으면, 지금 우리가 여기 없습니다. 오늘 이곳에 우리가 있다는 것은 하나
님께서 성령님께서 예수님께서 영, 혼, 육을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또 1년 동안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받아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3년
동안 한국에 들어오셔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시간의 오차도 없이 말씀을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1년 동안은 시간을 계속해서 앞당기면서 2011년 말씀의 대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
다. 정확하게 수요말씀은 화요일에, 주일말씀은 토요일에, 그것도 1달 정도 시간을 당겨주시
면서 우리가 미리 알고 행할 것을 알게 해주시면서 말씀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정확합니다. 단 한번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열이 40도까지 오른 적이 있었는
데 그 때도 변함없이 시간도 늦지 않았습니다. 정확하게 시간을 맞추어 주시면서 방향을 잃
지 않게, 시대의 뜻을 온전하게 나아가게 해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방향을 알지 못 하면 목적을 알 수 없고, 목적을 알아도 방향을 모르면 제대로 뜻
길을 걸어갈 수 없습니다.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기도하는 법, 주님을 모시는 법, 그리고 우
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 시대는 어떠한지,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이 말씀이 없으
면 우리는 단 한순간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기회는 단 한번뿐입니다.
이 기회를 꼭 잡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찬양 한 곡 하고 시작할까요? 우리의 마음이
크나크게 마지막 마음, 정말로 살아나서 주님께 귀한 사랑과 감사를 드리는 시간을 보내기
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이 시간 찬양하고 싶은 곳은 선생님의 18번이기도 했죠.
나의 기쁨 나의 소망. 이 찬양입니다. 정말 주님이 우리가 이와 같이 찬양할 때 우리의 진
정한 소망이 되어주시고, 기쁨이 되어주시는지 여러분 한번 경험해 보시겠습니까?
정말 진실로, 진짜로, 진심으로, 정말로 마음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주님 정
말 그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와 같이 우리의 삶의 기쁨이 되고, 소망이 되어 주시옵
소서. 정말 주님이 없이는 살 수가 없으니까, 항상 그의 음성을 또 듣고 들어도 좋으니 날
마다 우리에게 역사해 달라고 기쁜 마음으로 간구하는 마음으로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신 주’ 찬양
여러분, 정말 나의 생명과 나의 소망은 주예수 뿐이라는 것을 시인하십니까? 오늘 12월
31일은 액운이 낀 날입니다. 왜냐하면 이날은 너무 이세상 모든 사람이 이 땅의 지구세상을
더럽히고 있는, 그래서 그 기운을 다 이기고 정말 승리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특히 지금 저녁 7시인데요. 이 시간부터는 정말 이 세상이 너무너무 파장이 좋지 않아요.
특히 우리 섭리사 교회들이 파장이 좋지 않은 곳에 많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 파장들을
다 깨버리고, 정말 주님만 모시면서 주님과 함께 하는 송년으로 완전하게 맞이하려면 우리
의 마음이 중요하거든요. 사탄, 마귀들이 얼마나 우리들의 마음을 괴롭히고 있는지 방해하
고 있는지 안개가 걷히지 않는 느낌이 있어요. 왠지 좀 왠지 옛날과는 다른 그래서 찬양을
한 곡 더 부를께요.
어떤 곡을 할 거냐면 안개가 쑥 걷히는 마음이 있어야 기쁜 마음에 주님의 말씀이 진정으
로 내 마음 가운데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 마음에 안개가 걷히지 않으면, 주님
의 말씀도 안개같이 뿌옇게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참 중요한 메시지가 전해질 건데
요. 원래는 메시지가 없는 날이었는데요. 주께 역사하시사 1주일 동안 긴박하게 상황들이
돌아가면서 오늘 선생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섭리사 전체에게 편지까지 주셨습니다.
그리고 꼭 연말이 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예수님께서 특히 한국 우리 민족 섭리
사 가운데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너무나 중요한 메시지가 나가는 시간입니다.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정말 기쁜 마음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저도 아직까지는 준비가 안 되어있어요. 뭔가 있어요. 시간이 점점 더 될수록 뭔가 이상해
요. 이 액운을 잡아야 되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굿을 한다지만, 우리는 큰소리로 찬양하면
서, 박수치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모든 악한 기운을 몰아내고 안개를 걷어내고 오직
주님의 사랑하시는 축복만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생각난 찬양이 하나 있습니
다. 마귀들과 싸울지라. 자, 내 마음 가운데 있는 악한 것, 온전치 못한 것, 걱정, 근심, 이
모든 것을 걷어내고 이 송년의 밤을 크리스마스보다 더 주님을 영광스럽게 보내길 기도합니
다.
‘마귀들과 싸울지라’ 찬양
여러 가지 생각이 굉장히 많은 시기인데, 다 없애고 오직 이 시간은 주님의 마음만 받기를
원합니다. 기회는 딱 한번 뿐입니다. 한번. 최근에 선생님께서 기회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
다. 이 말씀은 올해 크리스마스 12월 25일에 예수님께서 선물로 주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
이 1월 말에 전해지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잠깐 한 가지를 전해드리고, 오늘 말씀을
시작할 겁니다. 우주와 지구와 태양계가 만들어질 기회는 딱 한번입니다. 인생이 태어나고
죽는 것도 한번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고, 휴거될 수 있는 기회도 한번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모든 기회를 한번 주십니다.
“하나님은 한번 행하시고 끝난다.” 말씀하셨습니다. 인생 100년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해서
영원불변의 영으로 만드는 기회의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인생 100년의 기회를 놓친다
면, 우리에게 다시 기회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 100년은 너무나도 길면서도 너
무나도 짧은 시간입니다. 이 때 우리의 영혼을 완전하게 만들어야 하는 기회의 때이기 때문
입니다. 지금도 이 기회의 때는 시간이 가면서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때를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시대, 우리의 육휴거도 일어나고, 영휴거도 일어
나는 시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무나 귀한 때죠. 이 기회를 잡지 못 하면, 천년까지 기다
려야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130억년 이상의 시간이 걸려서 이 우주를 만드시고,
인류를 만드시고, 키워 오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구약역사도 한번, 신약역사도 한번, 주님의 재림을 이루는 성약역사도 한번입니다.
기회는 한번 뿐입니다.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될 것이 있으니 바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역사가 우리의 삶 가운데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구원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행하심을 인정하는 자만이 진
실한 구원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믿음을 져버리지 않게 됩니다.
여러분은 우주와 이 태양계와 지구와 우리 육신과 우리의 영혼을 창조하신 이가 주님과 성
령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까? 정말 진실로 믿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인생 100년을 진실로 구원하는 기회의 시간으로 삼아야겠습니다.
바로 이 땅이 이것을 기회로 생각하지 못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믿지 않습니다.
창조자 하나님이라는 것, 구원자 예수님을 믿기만 한다면 그와 같이 인생을 살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과학을 찾다가 하나님이 과학에 묻혀 버렸어요. 의학을 찾다가 의학에 하나님이
묻혀 버렸습니다. 지식을 찾고 학문을 연구하다가 학문과 지식에 하나님이 묻혀 버렸습니
다. 예술을 성대하게 진행하면서 예술의 세계를 추구하다가 그 예술 안에 하나님이 묻혀 버
렸습니다.
모든 것을 통달하시고 모든 것을 지배하신 하나님께서 한낱 과학, 의학, 학문, 지식, 예술
에 묻혔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학문으로 볼 때에 이해가 안 됩
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을 이해할 수가 없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의 존재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학과 학문과 의학과 지식과 예술로도 밝히지 않는 것이 있으니 영의 세계입니다.
과학과 의학과 학문과 예술은 이 땅에 해당되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절대 영과
육을 따로 쪼개서 볼 수 없습니다. 진실로 영은 존재하고 있고, 우리의 육신과 함께 살아가
고 있기 때문입니다.
.
바로 이 영적인 것에 해당되는 것, 이것을 발견치 못한다면 진실하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이 세상에는 과학과 의학으로도 증명할 수 없는 너무나도 엄청
난 것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 하면 이 세상의 어떤 수수께끼도
풀리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는 불가사의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오직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배하시며, 모든 것을 통달하시고 계십니다. 그러하신 하나님을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 여러분, 사람도 남자만 있는 것이 아니죠? 여자랑 같이 있죠. 남자
랑 여자랑 같이 이야기를 해야 사람에 대해 논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 대해서 논할 때도 영과 육을 같이 논하지 않는다면, 어떤 것도 하나
의 교리와 하나의 주장에 불과하니다. 절대 온전한 이론이 될 수 없고, 절대 온전한 주장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정말 깨달아야 되요.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심
을 진정 깨달아야 됩니다. 먼저 이것부터 인정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전에,
그 역사하심을 받아들이기 전에, 하나님이 역사를 창조하시며 이 터전을 창조하시며 하나님
이 인간의 영육을 창조하시며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것을 인정할 때 그에게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 섭리사는 모두 이것을 깨닫고, 날마다 하늘 앞에 감사하고 영광돌리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만 깨닫는다면 우리가 어려움이 있어도 힘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창조자 하
나님께서 만드신 세상 100년으로 내 영혼을 구원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 모든 것을 왜 제대로 깨닫지 못 하느냐. 여러분에게 오늘 이 비밀을 알려줄 겁
니다. 왜 하나님이 존재하셔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행하셔도 왜 사람들은 깨닫지 못 할까
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도요? 정말 진실로 하나님의 마음까지 닿는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깨닫지를 못
합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깨닫지를 못 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말씀을 들어도 인
정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 합니다. 주님이 오셔도 주님을 느낄 수가 없습
니다. 여러분, 우리는 육신입니다. 우리는 육입니다. 물질이예요. 썩어 없어지는 물질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육체입니다. 저는 육체입니다.
영체가 이렇게 생겼다고 한다면 너무 실망이예요. 영체는 이렇게 안 생겼습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본 사람은 말할 수 있습니다. 물질로 존재를 합니다. 육신이예요. 그렇다
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영이십니다. 찬란한 빛과 같이 빛이 나요. 여러분, 영을 영체로
보잖아요. 정말 빛이 나서 빛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빛이 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하나님은 영이시고, 예수님은 영이시고, 성령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육신이예요. 그런데 육
과 영이 통하라는 겁니다. 어떻게 도대체 통하느냐? 무지한 자들은 육으로서 영과 통하지
않기 때문에 영이 없다고 합니다. 영이 없기 때문에 영이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과
통하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영을 체험하지 못한 자, 보지 못한 자, 믿지 못한 자, 그것을 경험하지 못한 자, 통하지 못
한 자는 절대 영의 세계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그는 일자무식입니다.
만일 영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마치 남자가 여자처럼 예쁘게 여장을 하니까 저 사람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이 육신은 영과 절대 통하지 않습니
다. 여러분, 영과 육이 통한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육신이라서 영과 통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통해야만 삽니다. 그렇죠? 매일 통하고 싶어서 기도하는데요. 특히 우리 섭
리사 사람들은 얼마나 주님과 통하고 싶은지 더 기도하며 간구하며 그 사랑을 직접 맛보고
싶고 할수만 있다면 내 귀에 대고 사랑해 직접 말씀하시는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그렇기만 한다면 주님을 믿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주님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육신
과 영혼은 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요.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시고 인생을 창조하실
때 단 하나의 길을 주셨습니다 바로 육과 영이 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주셨습니다. 그
유일한 통로가 바로 기도입니다.
여러분, 기도에 대해서 다시 재조명을 해야 해요.
기도가 얼마나 능력있고, 권세있고, 위대한 것인지 주님은 잠언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죠.
육과 영이 통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기도다. 기도는 우리의 육신은 절대 하늘나라까지
갈 수도 없고, 하나님을 대면할 수도 없고, 예수님을 대면할 수도 없다. 왜? 육신의 세계는
한계가 있거든요. 이 한계의 선은 절대 영계의 선을 넘어가지 못 합니다. 그래서 길을 주셨
으니 기도라는 길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로 인해서 하늘 앞에 대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얼굴을 대면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성령님의 얼굴을 대면하는 것과 똑같
습니다. 바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 기도가 없이는 성삼위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의 행하심도 알수가 없습니다.
그가 말씀하셔도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기도는 주님과 교통하고, 주님과 수수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교통하지 않고, 수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절대 주님의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전하고 이 다음 메시지를 전할 것입니다. 이 메시지는 새
벽 말씀 중에 저희 교회에는 세 번 정도를 이야기했습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어떤 시간과
같냐면 기도하는 시간은 주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기도를 다른 말로 하
면 기도는 곧 사랑이다.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휴거는 사랑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미 말씀에 나왔습니다.
자, 휴거의 비밀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육휴거, 영휴거 다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습
니다. 그런데 사랑은 기도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주님과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사랑을 하
지 않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주지 않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
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받지 않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고로 곧 휴거의 비밀은 기도입니
다. 기도가 이처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휴거를 이루게 해주고, 구원을 이루게 해
주고, 완전한 변화를 이루게 해주는 것이 기도입니다.
첫째, 기도는 내가 행할 것을 행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과 주님의 손을 움직이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이 말은 즉
기도는 자기 책임분담을 하게 해주며, 또 하나는 하늘 책임분담을 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기도는 인간의 책임분담과 하늘의 책임분담을 해서 역사를 이루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 땅
이 하늘 책임분담과 땅의 책임분담이 만나면 100% 역사는 이루어집니다. 항상 하늘의 책임
분담은 완벽한데, 인간의 책임분담이 약합니다. 고로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가 살면서 직접 행해야 될 것이 있지만, 여러분들이 보면서 직접 행하지 못하는 것이
있죠? 예를 한번 들어 볼께요. 악한 사람이 있는 거예요. 한번 때려주고 싶다 가서 때려줘
야겠어. 입을 톡 때리고 오면 너무 좋은데, 그러면 이같이 새벽마다 울면서 기도는 안할 것
같은데 못하지 않습니까? 회개도 하죠. 전도도 하죠. 관리도 하죠. 그러나 못하는 것이 있는
데 내가 가서 손으로 하고 싶은데 때리는 것은 못 합니다. 그러나 못하는 것은 기도로 합니
다. 기도는 내 손으로 가서 악인의 입을 톡 때려주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
이 기도입니다. 엄마가 자꾸 나를 핍박하는 거예요. 자꾸만 너무 심하게 그 엄마의 입을 제
발 멈추게 하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난리가 나니까 스톱이라는 말을 못 합니다. 기도로 엄
마의 입을 스톱시켜야 됩니다.
우리가 행하지 못할 것이 있어요.
이와 같이 내가 정말 행하지 못할 것을 행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는 엄마의 입을 스톱
시키는 것과 똑같습니다. 스톱할 때까지 기도해야 되겠죠. 이 정도의 끈기는 있어야하지 않
겠습니까? 기도는 이렇게 유쾌하고, 좋고, 감사하고, 행복하고, 통쾌한 것입니다.
내일 안 되면 또 하고, 또 하고, 합당하게 들어주실 때까지 기도하면 되겠습니다. 2011년
오늘 마지막 날 밤, 이 날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그 일에 대해서 말씀할 건데
요. 오늘 그중에 하나가 이 기도입니다. 지금까지 전한 이 말씀을 잘 듣고, 내년 새해를 맞
이하면 됩니다. 내년 한해 표어가 주와 관리전도입니다. 주와 관리전도에 하나가 더 붙는
것이 있으니 기도입니다. 내년 한해에는 완전 기도함으로 주와 전도하고 관리합니다.
오늘은 최근 한달 동안 선생님의 상황을 말씀드릴 거예요.
그래서 오늘 기도로 전초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기도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났거든요.
여러분, 기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았죠? 오늘 우리가 이 말씀 듣고 우리 2012년은 완전
하게 기도함으로 거듭나고, 부흥하는 우리 섭리사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은요. 저를
가르치실 때 기도에 대한 중요성을 제일 먼저 가르치셨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무슨 일만 나면, “기도해. 기도하고 나서 나랑 얘기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무슨 일이 나면, “먼저 기도하고 처리하자.”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어떤
일이 있을 때 기도를 먼저 시키셨어요.
기도를 어떻게 하게 하셨냐면, 정확하게 내 입으로 또박또박 간구하게 하는 기도를 하셨습
니다. 내가 무슨 기도를 하는지 정확하게 인지된 상태에서 하늘 앞에 기도하게 하셨어요.
그리고 간절히 진실로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내 마음에 간절하게, 진실하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먼저 나가서 말씀을 전하
는 게 아니라, 기도를 해주고 다녀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 받은 사명이 기도해
주고 다니는 사명을 받았어요. 그래서 기도해주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기도가 힘이 있지 않으면 절대 청중 가운데 설 수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과 통하지 않는 자는 사람 앞에 절대 설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
로 인해서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죠. 늘 기도로 시작이예요. 기도로 주님을 만나고, 기도로 뜻을 깨달아 실천했어요.
그래서 주님의 신부가 되었어요. 기도함으로 시대말씀을 받고, 기도함으로 어려움을 헤쳐나
갔어요. 기도함으로 분별했어요. 무엇을 선생님이 행할지, 무엇을 주님께 맡길지 분별했습니
다. 그래서 기도함으로 선생님께서 행할 것을 선생님이 행하시고, 주님 앞에 고할 것은 주
님께 다 고하셔습니다. 기도 없이는 선생님의 삶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성경의 모든 인물 또한 하나님과 주님과 통하지 않고서는 절대 역사를 이룰 자
가 없었습니다. 어떤 것은 응답이 없어도 고할 자가 없어서 주님께 고했다고 했어요. 아무
리 찾아봐도 이 세상에 말할 사람 한 사람도 없더래요. 그래서 무조건 주님께 고하는 인생
을 살았습니다. 선생님은 이와 같은 삶을 쭉 살아오면서 섭리사 가장 어려운 기간에도 기도
함으로 모든 것을 분별하면서 우리 섭리사를 역사해 오셨습니다.
이제 최근 것을 말씀할 거예요.
선생님은 작년 7월 말부터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자.” 선생님께서 늘 기도하자고
하시지만 정말 기도하자고 할 때는 뜻이 있어요. 꼭 기도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자.” 딱 네 글자 왔더라구요. 그래서 ‘기도해야 되겠다. 정말 지금 기도해
야 될 것이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벽기도에 더 박차를 가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런 현재의 상황이 있음을 알고 악한 자들은 선생님의 상황을 이용합니다.
선생님의 마음을 괴롭게 하겠죠. 선생님은 이럴 때마다 더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가서 육
신으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
에 들어오시고 나서 더 깊은 기도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몸으로 못 움직이니까
요. 절대 기도 밖에 없었습니다. 계속 해서 악한 사람들이 섭리사를 핍박하고 악평하며 문
제가 발생할 때마다 선생님께서 불을 지피는 것은 기도입니다.
악한 자들 가서 머리라도 통 때려주고 싶지만 못 하니까 가서 한마디라도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주님의 신부로서 혹시나 어긋나는 일을 했을까. 원치 않는 일을 했을까. 우리
가 힘이 없어 능이 없어 못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그들과는 육과 혈로 싸
울 수 없으니까 우리 섭리사는 특히 더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행할 것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거죠. 이 악한 자들은 우리의 선의 행
함과는 전혀 상관없이 행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내가 정말 열심히 할테
니까요. 저 악한 자의 행위가 멈추어지게 해주세요.”
그런데 저 사람은 똑같애요. 나는 계속 선하게 주님의 말씀을 선하게 간구하면서 행하면서
사는데 저 사람은 똑같아요. 내가 아무리 선하게 행해도 우리를 잘못보고 오해하는 것은 세
상이 똑같아요. 내가 아무리 선하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또 실천해도 저들의 행위는 지
금까지 멈추지 않앗습니다.
대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죠. ‘내가 더 잘하면 저게 괜찮아지겠지. 잘해야지.’
그런데도 상황은 똑같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니가 행할 것을
행하면서 내게 고할 것은 고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행할 것은 내가 행하면서, 주님이
처리할 것은 주님이 처리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마음에 억울한 마음이 있으면 있을수록,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있을수록 더욱 더 기도하는
것입니다. 저도 선생님과 더 박자를 맞추어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요. 왜냐하면 항상 섭리
사는 악평이 도사리고 있어요. 어디서 터질지 몰라요. 너무 마음이 괴로운 거예요. 우리는
열심히 하는데, 너무 열심히 막으니까 우리가 한 것은 티가 안나고 너무 애가 타잖아요.
그래서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가서 때려줄 수 없으니까요.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선생님께서 10월에 한
계시를 받으셨죠. 여러분 어떤 계시였죠? 꿩을 잡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 이 꿩을 뭘
로 잡았습니까? 이 꿩을 맨손으로 잡았어요. 제자들에게 시켜도 못 잡았대요. 제자들은 새
총을 줘도 못 잡았는데 선생님은 맨손으로 잡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뜻이 무엇이냐면
바로 기도로 해결하라는 것입니다. 원수, 원한을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너희는 기도하라.
그것을 바로 맨손으로 꿩을 잡는 것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 우리 기도와 선생
님의 기도가 멈추어지면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더 기도했죠. 주님이 해결해 준다는 계시가 보이니까 기도해야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최근 계속 기도하다가 21일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다 보니까 이 사
람들이 더 악평하는 거예요. 너무 힘든 일이 계속 생기고, 마음이 너무 괴로운 거예요. 그래
서 21일 기도가 불이 붙었어요. 연말 잘 보내려고 시작했는데, 너무 마음이 괴로운 일이 있
으니까 기도가 날마다 하늘을 찌르는 거예요. 너무 애가 타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도할 때
마다 21일 내내 제가 응답을 받았어요. 21일 조건기도 내내 응답을 받았거든요. 주님의 응
답을요. 어떤 응답을 받았냐면, “기도하라.” 라는 응답이었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기도하라.”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 날 또 끝나면 또 “기도하라.”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 날에는 이만큼 산같이 기도했는데 응답은 똑같이 “기도하라.” 였습니다. 그
런데 거기서 힘이 왔습니다. 기도하라는 말은 주님게서 해결해 준다는 말이잖아요.
주님께서 해결해 주지 않았으면 “너 기도 그만 하고 나가서 행해라.” 할텐데 또 기도하라
는 것은 정말 기도가 너무나 산같이 더 많이 태산같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
서 저는 21일 기도조건을 마치고, 40일 기도조건을 다시 들어갔습니다.
12월 15일에 21일 기도를 마쳤는데요.
선생님께서 바로 16일에 편지를 보내셨어요. 16일에 편지를 보내시고 17일에 도착을 했어
요. “안 되겠다. 엘리야기도다.” 그래서 바로 선생님은 16일날 그 말씀을 하시고 기도를 시
작하셨어요. 그리고 저는 17일날 받아서 다시 마음을 추스르고, 19일부터 40일 엘리야 조
건기도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기도 기간 중에 제가 가장 기도를 많이 한 것이 뭐냐면,
선생님의 기도가 절대 멈추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는 선생님의 기도가
필요하거든요. 그와 같은 일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예수님. 제가 선생님께 힘을 보탤 일이
있다면 기도로 힘을 보태니까 절대 선생님의 기도가 멈추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습
니다.
그리고 또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제발 이 터전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도 창조하실 때에 인간 먼저 창조 안 하
시고, 우주 창조하시고 태양계를 창조하셨어요. 우주 안에 있어야 태양계가 존재하고, 태양
계가 존재되어야 지구가 존재할 수 있고, 지구 안에 천지만물이 창조되어야 만이 인간이 존
재할 수 있습니다. 육신이 존재해야 만이 영혼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순리적으로
정말 합당하게 인류를 창조하셨어요. 내가 먼저 있는 것이 아니라 터전이 필요한 겁니다.
지금 나 혼자 살아있고, 이 지구가 터전이 없다면 천국은 못 갑니다. 육신으로는 천국에
못 갑니다. 육신으로 만들어서 때가 되었을 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터전이 필요하잖아요.
“하나님, 이 악한 자들이 내 구원받는 터전을, 내가 육휴거 완벽하게 이루어야 되는데 영
휴거를 그 터전 위에 맞이해야 되는데 구원의 터전을 자꾸만 없애려고 하니까 이 터전을 지
켜 주세요.” 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제발 우리의 육신의 터전과 마음의 터전을 지켜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도를 하고 바로 이틀째 되던 날, 12월 20일 새벽이었습
니다.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이예요. 우주를 창조하신 자가 하나님이 맞음을 인정하면
서 모든 것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법칙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도를 했어요.
마음 가운데 뜨겁게 불이 오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날도 악인을 없애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신혼골수를 꿰뚫어서 다 하나하나 갚
아달라고, 아마 주님이 보시고 너무 했다고 하실 거예요. 다 벌여주셔서 다 하나하나 수만
개 수천개 있으면 다 현미경 보듯이 자세히 본 다음에 행한 대로 다 갚아달라고 기도했어
요. 너무 속이 타니까요. 이런 기도를 하는데 마음이 쑥 감동이 오는 겁니다.
‘이런 기도를 하기 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먼저 해야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왜냐
면 이 세상은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인데요. 행한대로 다 갚아주시면 반드시 우리 섭리사에
게도 나에게도 해가 있을 거 같애요. 현미경으로 낱낱이 보면 300배로 딱 보면 죄없는 자
가 있을까? 그렇게 기도하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기도를 했죠.
그 때 이런 생각이 마음 속에 드는데 마음 속에 진동이 왔어요. 큰 감동이 왔어요.
그 때 어떤 감동을 받게 되었냐면, “너는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였습니다. 정확하게 이것이 큰 진동으로 깨달음이 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을
까?’ 계속 연구하면서 생각을 하는데 그 날은 생각이 안 나는 거예요.
‘내일부터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해야겠다.’ 그런데 생각이 든 것이 나를 초점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초점한 기도를 맞추어야겠더라구요. 그 정도만 깨닫고 집으로 돌아
갔는데, 오전 11시쯤에 편지가 왔습니다. 말씀과 함께. 그 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전날 12월 17일날 쓰신 말씀이예요. 1월 18일 말씀이 도착했어요.
12월 20일날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편지가 있었고 너무 저는 놀랬습니다. 말
씀을 보면 이 맨 앞에 주제가 적혀있어요. 2012년 1월 18일 주제말씀, 하나님의 마음을 붙
잡는 기도를 하여라. 여러분 정확히 주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저는 ‘주’ 라는 단어 하나 빼고, 똑같이 그 새벽에 이 말씀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딱 보고
눈을 막 씻고 다시 본 거예요. 예수님, 어떻게 이런 말씀이 왔냐고 하면서 선생님의 편지와
말씀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제 상황이 아니라 섭리 전체에 해당되는 상황입니다.
아직도 더 들어가려면 남았어요. 어느 날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께 급박하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지금은 너의 원한을 놓고 하나님께 진
정으로 기도해야 될 때다. 너 말씀을 못 쓰더라도 기도하자. 편지 못 쓰더라도 기도하자.”
“예수님. 편지 못 쓰는 건 맞는데, 말씀을 못 쓰더라도 기도하라구요?”
“음. 말씀을 못 쓰더라도 기도하라.” 고 하셨어요.
이 말씀을 받은 것이 12월 16일이예요. “기도하라.” 갑자기 너무나 당황이 되더래요. ‘무슨
일이길래 말씀을 못 쓰더라도 기도하라고 하실까? 정말 무슨 일 있구.나 정말 급한 일 있구
나.’ 그래서 바로 무릂꿇고 바로 기도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적의 총구 앞에서 1초
의 순간, 내가 죽기 직전에 나를 살려주신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
의 하나님, 월명동 야심작을 쌓을 때도 수십번 죽을 뻔 했는데 살려주신 하나님,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무슨 일입니까? 하나님, 무슨 일이시기에 예수님께서 급히 기도하라고 하셔서
급히 기도합니다. 혹시 사탄대군들이 밀려오는 것입니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습니까? 너무
나 당황이 되고, 긴장이 되어서 기도도 잘 안됩니다.”
이 때 하나님의 말씀이 선생님의 마음에 감동이 되어지더래요.
그러면서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나 여호와가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의 행한 것을
보고 내 마음에 결정을 내리는 순간이다. 지금은 이 지구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행한 것을
보고 내 마음에 결정을 내리는 순간이다.” 그래서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니느웨 성에 요나가 찾아가서 회개를 시켰을 때 그 회개를 받으시고 심판을 거두
시며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 무슨 결정을 하시는데 이와 같이 급하게 행하십니까? 주님,
제가 지난 날 하나님의 행하심을 잊지 않으니 제발이나 어떤 뜻이 있으면 마음을 돌이키시
고 모든 것을 막아주시옵소서.” 기도하고,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고 애원을 했습니다.
“하나님. 어린 아이라도 마음 붙잡고 애원하면 들어주시지요. 제발 이 이야기를 들어주시
고 합당하면 들어 주시옵소서.” 이 때 하나님은 이같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지금은 나 여
호와가 개인, 가정, 민족, 교회, 종교, 세계, 시대가 행한 것을 보고 내 마음에 결정을 내리
는 순간이다. 그러기 전에 너는 간절히 기도하여 내 마음을 붙잡아라.” 여러분, 여기서 눈치
를 챘죠? 결정내리기 전에 붙잡는 기도를 하라고 했습니다. 이 날 하나님께 여러 가지 상황
을 놓고 선생님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특히 섭리사의 억울한 것을 놓고 많은 기도를 하셨습
니다.
이 때 하나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 알고 있으니 섭리사를 위해 나의 역사를 위해 행하리라. 다만 너는 밤낮으로 기
도하라. 내가 결정을 내리기 전에 기도하라. 재촉할 것은 재촉하게 하고, 막을 것은 막도록
기도하라. 만일 내가 지금 결정을 내린다면 개인, 가정, 민족, 세계, 교회, 섭리사, 시대가
행한 대로 시대가 다 받게 된다. 너희의 행위가 온전하지 못 하더라도 내 마음을 붙잡는 기
도를 하여 내 마음을 돌이키게 하면 행한 대로 대하지 않고 기도한 대로 대한다. 이같이
기도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좌우시킨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깨달음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라.” 고 했습니다.
“너희는 매일 기도하여 나 여호와의 마음을 붙잡아라. 모두 한결같이 나 여호와의 마음을
붙잡아라.”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연말이죠? 이 말씀 빨리 전하고, 연말심판 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연말은 연초와 이어지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모두 저마다 자
기 문제가 급하다고 하지만, 내 마음을 붙잡는 것이 시급하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새벽에 기도하는 것, 제가 이 말씀 이 편지를 읽으면서 어떤 것을 기도했냐면
‘그래서 그렇게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인정하라고 그런 기도를 하라고 그렇게 말씀하셨구
나. 제발이나 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하기 전에 이 터전을 지켜 달라고 한 기도가 맞았구
나.’ 했습니다.
여러분, 지난 성령집회 때도 말하지 않습니까?
내가 살고 섭리사가 살지만, 섭리사가 살아야 내가 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하나
님이 원하시는 그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해야되겠구나. 우리 중고등부들은 대단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는 이와 같은 말씀을 중고등부들에게 전해주지 않겠죠? 그런데 주
님은 어린 아이의 기도 순수한 자의 기도를 얼마나 기다리시는 줄 아십니까? 이 말씀 다 들
어야죠.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 각자의 수준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들어 주십니다. 장성한 자는 장성한 자의 수준으로, 어린 자는 어
린 자의 수준으로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붙잡는 것입니다.
왜 이런 기도를 하게 하셨을까? 여러분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왜 이런 기도를 하게 하셨을까? 신기하죠. 제일 먼저 시대의 운명, 시대의 모든 것을 놓고
기도하시는 선생님이 제일 먼저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심정과 마음으로 말씀을 전해야
할 자에게 말씀을 그대로 주셨습니다. 세 번째로는 어리고 순수한 자, 자기의 주관이 없는
자에게 계시를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네 번째 이미 예전에 선생님의 입술을 통해서 말씀하
신 주님의 말씀을 주는 자를 통해서 간증하게 하십니다. 왜 이런 기도를 하게 하셨을까?
지난 12월 17일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북한에 국방위원장이 사망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우연으로 생각하십니까? 아시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이미 계속해서 기도
를 했습니다. 어떤 기도를 했는지 두 개의 간증을 통해서 들어볼 것입니다. 먼저 상황을 설
명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은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
나님이십니다. 이 시대는 시대의 보낸 자를 차갑게 냉랭하게 대했습니다.
절대 이 구원역사 6천년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의 합당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지
않은 일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셨죠. 왜 이 시대는 이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가? 하나님 눈에 보이게 오지 않으셨어요. 눈에 보이지 않게 오셨어요. 예수님이 오셨는데
육신 가지고 오셨죠. 땅에서 이루는 역사니까요. 구원역사 6천년 동안 절대 시대에 합당한
한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그를 통해서 역사를 온전하게
이끌어 가셨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셨죠. “이 시대 내가 보낸 자를 보내는 것에 따라
시대를 대한다. 그는 나의 몸이니 나의 육이니 그를 대한 것이 나를 대한 것이 된다.” 하셨
습니다.
여러분. 성경말씀에도 나왔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그 한 사람을 대해주는 것이 나를 대해주는 것이다. 그를 먹여주고 입혀
주고 따뜻하게 대해줬으면 오른편에 양이 된다. 그러나 그를 배척하고 핍박했으면 왼편에
둔다.” 지금 제가 전하는 모든 말씀이 1월 말씀에 다 들어있어요. 이 말씀을 꼭 듣고 넘어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는 차가운 시대가 되었어요. 왜냐하면 “민족에 귀한 시대에
보낸 자의 선고는 민족의 선고가 된다.” 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이 땅 가운데 오셨을
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죠. 예수님의 선고는 민족의 선고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이
스라엘 정치권은 로마로 완전히 넘어갔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2천년 동안 이스라엘은 전쟁
과 피로 얼룩진 세계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온전히 맞아들였어야 합니다.
그를 맞아들인 것이 하나님을 맞아들인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못 했죠.
그래서 민족이 차가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국도 보십시오. 점점 계속해서 차가운 문제, 냉
랭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1999년부터 계속해서 연평대전이 1번 일어나고, 2002년도에 한
번 더 일어났죠. 북한이 무력으로 포를 쏘지 않았습니까? 그러다가 2010년도에 천안함 사
태 50명이 넘는 장병들이 그냥 목숨을 잃고, 그리고 연평도 폭격이 이어졌죠.
계속해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무엇일까? 시대의 보낸 자의 운명은 모든 자의 운명
이 됩니다. 주님은 행한 대로 갚아줍니다. 이 민족이 그를 받아들이지 못 한다면 이 민족의
평화의 역사는 깨지게 됩니다.
민족의 평화의 역사가 깨져서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요?
여러분, 끔찍한 일이 일어납니다. 절대 행한대로 갚아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아야 됩니다. 왜
냐하면, 이 민족의 터전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천안함 사태 터졌을 때도 정말 어
떻게 기도해야 되냐고 선생님께 지혜를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한국에 전쟁
나봐라.” 한국에 남자들은 전쟁에 참여해야 됩니다. 우리 캠퍼스들은 전쟁에 나가야 됩니다.
특히 지금 20대 초반 현역으로 간 사람들은 바로 총칼을 들고 적진에 그냥 들어가야 됩니
다. 끔찍한 일이죠. 선생님은 말씀을 받아서 어디다 주실 거예요? 인터넷 끊기죠. 하늘의 말
씀을 받아놓을 수 있는 터전이 없어집니다. 우리는 이렇게 만나서 찬양할 수가 없습니다.
내 목숨 건지느라 신경을 써야 되겠죠.
그와 같이 적진에 들어가서 총칼 싸우지 않더라도 원자폭탄 하나 터지면 어떻게 되겠습니
까? 하나만 터지면 우리는 그냥 끝납니다. 북한은 원자폭탄을 소유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할 수가 없어요. 이것은 사람의 힘으로 절대 막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는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애끓는 심정으로 기도했어요. 이것을 놓고, “주여. 전쟁을 막
아주시면 핍박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하고 기도하셨죠. 그래서 이미 전쟁을 막아주셨습니
다. 그래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잖아요. 지금도 똑같은 상황 똑같이 냉랭하게 대함으로 행
한 대로 갚으려면 이 시대는 정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전쟁, 기근, 모든 태풍, 지진, 이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겁니다.
모든 것이 인간이 행한 대로 받는 결과입니다. 만물이 그냥 움직이나요? 만물은 하나님의
사역자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자입니다.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으시면 물 한방울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이 세상입니다. 이것을 인정해야만 하나님께 구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계속 기도하셨죠. “하나님 이 땅, 이 터전을 지켜주셔야 되는데 미국이 지키겠습
니까? 유엔이 우리를 지키겠습니까? 힘도 없고 능력도 없고 원자폭탄도 없고 무기도 없고
힘도 없고 오직 하늘 앞에만 구할 수 있는데 이 시대가 이것을 알겠습니까?”
한국은 전쟁이 나면 그 때야 기도할 겁니다. 시대를 아는 자, 이 시대의 흐름을 아는 자만
이 사생결단을 하고 기도할 겁니다. 모릅니다. 몰라요.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애끓는 심정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두 번이나 전쟁을 경험하셨습니다. 어린 시절 6.25 전쟁 한번, 그리고
월남 베트남 전쟁 3년 동안 적진에 들어가서 직접 총칼을 들고 싸우셨어요. 선생님은 전쟁
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고 있습니다. 왜? 일부러 보여주셨어요. 선생님께 평화가 얼나마 좋
은 것인지,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전쟁이 일어나면 하늘의 역사 못 편다. 그래서 이
민족을 잡고 기도하게 하시려고 월남에 보내셨습니다.
가기 싫다고 싫다고 만명 전도해서 주님께 바치겠다고 기도해도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 다 안가도 너는 가야된다.” 고 하셨습니다. “너는 가야돼.” 하시면서 그 너무나
무서운 것을 겪고 오게 하셨어요. 그러면서 평화의 조건을 하게 하셨어요. 그래서 사생결단
을 하고 기도하는 자는 선생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는 자, 이 시대의 흐름을
아는 자, 그는 사생결단을 하고 기도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 미국이 한국을 지키겠습니까?
유엔이 지키겠습니까? 못 지킵니다. 하나님이 지킵니다.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주님의 손을 움직이게 하니까요. 기도는 원자폭탄 12,000개보다 더 위력
이 있어요. 그거 다 터지면 끝납니다. 어떤 군사도 무기도 어떤 우방국도 믿을 수가 없습니
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기도했습니다. 하늘의 비밀을 알았어요.
영계의 비밀을 알고, 하늘을 뜻을 알아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2007년부터 섭리사 어려움
이 너무나 크게 있었죠. 이 때부터 이미 판국이 기울었어요. 이것 때문에 섭리사가 얼마나
많이 분열되고 어려움이 있었습니까? 이 때는 판국이 기울었어요. 해도 해도 악평하는 구
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오시면서 죽으실 줄 아시면서 들어오신 것처러 선생님은 알고 들
어오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때는 주님께서 들어가라 하지 않았습니까? 뜻이 기울어졌습
니다. 시대가 악하게 기울었습니다. 2007년도부터는 이미 악한 대로 기울어져서 행한 대로
받을 수 밖에 없는 운명적인 상태에 놓여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요.
우리 섭리사는 30년 키웠죠. 그 동안 말씀 전해주었죠. 목숨 다해서 마음 다해서 죽도록 기
도했죠. 절대 전쟁만은 안 된다고 선생님은 다시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만 불안한 일이 생겨도 만약에 연평도 폭격 아니고 서울 한복판에 폭격이 일어나도 구
원역사는 불안해서 펼수가 없어요. 구원역사는 여기서 끝납니다. 확 대역사를 이루면서 많
은 자를 전도하면서 담대하게 외칠 수 없습니다. 핍박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전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시대 선한 자로서 주님의 말씀을 듣는 자로서 시대
에 온 자들로서 핍박을 당하지만, 주님께서 이 민족 가장 어려운 나라 남북이 유일하게 갈
라져 있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계속해서 전쟁 도발에 걱정을 안으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
니다. 우리는 민간인이어서 잘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편지쓰지 마. 말씀도 쓰지마라. 빨리 기도하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
니다. 이 모든 상황을 놓고 한국민족을 놓고 기도하라고 하심입니다. 그래서 행한 대로 갚
기를 기대하지 말고, 하나님의 마음을 붙드는 기도를 하여 우리의 터전을 지키는 기도를 하
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고, 엘리야 기도를 딱 시작하라고 한 다음날 표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손대지 않으면 절대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요즘에 말이 많죠?
왠지 옛날에 김일성 주석이 죽었을 때랑 똑같애. 갑자기 죽었어. 이상해. 누군가가 음모한
거야. 아들이 죽였어. 김일성 때도 그랬습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여러분, 누가 했겠습니
까? 그리고 그 때 이야기했죠. “김일성이 죽으면 김정일은 포악한 놈이라 전쟁이 일어날 거
야.” 라고 했는데 점점 공산주의는 붕괴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가 죽으면 그 아들은 더 그런 사람이라 아마 전쟁을 일으킬 거라고 했어요. 여러분, 이
것은 하나의 표상, 표적입니다. 주님이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무력으로 행하는 자들
입니다. 무력이예요. 이유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도 이유가 없어요. 무력이예요.
다만 이 섭리사가 주님의 역사가 아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가 맞으
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정말 저들은 큰 일이 나는 겁니다. 그들은 이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
가 아니어야 합니다. 이 역사가 아닌 이유를 증거해야 되겠죠. 나타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연구하듯이 모든 인생을 섭리역사가 아닌 것에만 찾아내는 데에 인생을 투자해야
되요. 그렇게 인생을 투자해서 살았는데, 마지막 끝은 역사가 맞으면 어떻게 할 겁니까? 너
무나 무서운 일입니다.
이와 같이 그저 무조건 무력을 일삼으며, 무조건 악한 말을 하면서 행하는 자들 이와 같이
홀연히 해결된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말씀하시죠. “행한 대로 악은 악으로 심판을
받고, 선은 선으로 축복을 받는 역사가 일어난다.” 라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어느 정도 이해가 확실히 되죠? 이해가 잘 됩니까?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
기 그 날 새벽에 주님은 한 사람을 통해서 한 계시를 보여주셨어요. 이미 선생님은 말씀을
받게 하시고, 한 사람을 통해서 계시를 보여 주셨어요. 아주 어린 자입니다. 왜 어린 자에게
보여주냐면, 자기 주관과 자기 사고가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조건 기도를 하는 중에 이 모
든 상황을 꿈의 계시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 계시를 먼저 간증을 통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
다. 예산 아멘교회 주아솔 모델부입니다. 오늘 그 꿈으로 받은 그 계시를 간증으로 들을 것
입니다. 아멘으로 화답해 주시고, 귀를 기울여 들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간증 ‘주아솔 간증자’
여러분, 잘 이해가 되시죠? 목숨걸고 고릴라를 죽이셨네요.
이번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말씀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사람을 쓰시고 직접 그
를 통해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어 온전치 못한 것을 하늘 앞에 고하게 하시고 또 막을 것은
막기 위해서 하늘 앞에 고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근본은 꼭 예수님이 행하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시고, 사람을 쓰고 고하게 하시어서 하나님께서 행
하신 역사인 줄 믿습니다. 이와 같이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땅 평화의 세계가 되지 않는다
면 주님의 역사를 이행할 수 없죠. 네. 고릴라 해석 잠언해석을 몇 개 주셨습니다.
주님은 은밀하게 자기를 중심하지 않는 자에게 한 민족의 주권자의 죽음을 계시해서 모든
자에게 알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고릴라는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과 공포와 압박감을 주게
하는 동물이다. 고로 공포의 압박감을 주는 지도자를 고릴라로 보여주었다.” 고릴라는 사람
과 같은 행위를 합니다. 원숭이 족에서 가장 사람을 닮은 짓을 가장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릴라는 사람같은 짓을 하지만 짐승이다. 그로 악한 독재자들이 사람같은 짓을
하지만 실상은 미련하고 포악한 고릴라와 같다는 것이다. 고로 악인의 죽음을 고릴라로 보
여준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고릴라는 짐승 중에서도 사람을 닮은 짓을 잘 하고, 짐승 중에서도 정말 못 생긴 짐승이
다. 고로 은밀히 그 특성을 따라 사람닮은 짓을 잘 하지만, 가장 못 생긴 행위를 하는 고릴
라로 보여주셨다.” 이해가 되지요? “사명자는 그 시대를 책임지고 하나님의 보낸 자로서 기
도로 심판을 하는 역할을 한다.” 무엇으로? 기도로. 근본은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십니다.
큰 고릴라의 죽음에 잇따라서 고릴라들이 절벽으로 고릴라들이 떨어졌다고 했죠? 다른 고
릴라도 떨어져 죽고, 다른 작은 고릴라는 무서워서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뭘 보여준 거냐면 큰 고릴라의 죽음은 큰 주권자의 죽음이고, 그 뒤를 따라 고릴라
들이 절벽을 따라 고릴라들이 죽은 것은 같은 길을 가다가는 죽음을 당한다는 것을 보여준
계시입니다. 그래서 마치 떨어져서 죽는 운명에 처한 것이 마치 미리 떨어져서 죽는 것처럼
보여주신 것을 말씀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원래 속 이야기는 안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섭리인 전체가 이 말씀을 듣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
가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보여주신 것들을 온전히 믿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됩니다. 같이 맥을 맞춰가는 사람은 절대 이 말씀이 나오면 “맞어.” 하면
서 깨닫게 됩니다. 약한 자들, 부족한 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받게 되잖아요. 받는 자는 알게
됩니다. 듣는 자는 “진짜 맞어.” 하면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받는 자는 생각하게 됩니
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가 무서운 것입니다.
역사는 함께 발을 맞춰 나가지 않으면 주님의 행하심을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아하시고, 그리고 만족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이 있대요. 우리 인간들
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아드릴 때 그렇게도 만족하시고, 기뻐하시고, 좋아하신답니다.
오늘 이 모든 역사는 하나님이 행하시고 주님이 행하셨습니다. 성령께서 함께 행하셨습니
다. 이 행하심을 인정하고 알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받으시고, 이 연말 너무나 안
좋은 일이 많은데 우리를 쳐다보고 역시 시대의 신부들라고 하면서 기뻐함을 받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해 단상의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전하십니다.
이미 북한에 김일성이 죽을 때도 21일 전부터 에돔땅을 심판한다는 말씀을 하셨고, 그 때
같이 기도했던 교역자들은 알 것입니다. 아까 말씀했지만 큰 돼지로 보여주면서 그 돼지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을 보여주셨죠. 그 때는 돼지로 보여 주었습니다. 미리 알고 기도했습
니다. 이것도 이미 이 상황의 모든 것을 보시고 보고를 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이미 말씀을
주신 것이 있습니다. 이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 중에 가장 많이 나온 말씀이 이 말씀입니다.
“봐라. 앞으로 보아라. 정말 그런 일이 되어지는지, 되어지지 않는지 보아라.” 주님 말씀하
시지 않습니까? 오늘도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하신 전해주실 것입니다. 강남교회
김은혜 공학박사님이십니다. 그 동안 선생님께 세계의 정세를 보여드리면서 자료를 계속해
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북한의 상황을 말씀드리면서 이미 2006년도에 이미 선생님께서 김
정일에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간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증’
박수 한번 칠까요? 정말 이와 같이 행하신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그의 능력을 믿고 기도한
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믿고 기도하죠. 하나의 상징이죠. 육적세계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서
도 풀립니다. 이와 같이 무력으로 귀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은 이와
같은 최후를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저 화면을 보면서 불쌍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아무런 연고없이 죽인 독재자들입니다. 이와 같이 사탄 그와 같은
몸으로 쓰인 자들은 너무나 수많은 자들을 악한 쪽으로 끌고 가는 악한 자들입니다. 그들의
최후는 회개하지 아니하면 저와 같은 최후를 맞이한다는 것을 주님은 표적으로 보여주셨습
니다.
원자폭탄 하나만 쓸어도 안 된다고 항상 선생님은 기도하셨습니다.
항상 저와 같은 뉴스보도가 나올 때마다 독재자가 나오면 그렇게 손을 대고 기도하셨대요.
이것은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1년, 2년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해오신 기도입니다. 그
래서 오직 할 수 없이 어느 누구도 해결해주지 못 하니까 전능자 하나님 앞에 호소하는 것
만이 우리의 무기입니다. 이와 같이 육적세계에도 있지만, 극날하게 악평하는 자들이 있는
데요. 너무나 가슴이 아픈 것이 아니라, 가슴이 쓰리고 죽을 것만 같아요.
왜냐하면 선생님이 행하신 모든 역사 그리고 주 앞에 사랑을 드린 것, 인생을 다 드려서
귀한 시대의 말씀, 주님의 마음을 위로하고 주님의 몸이 되어 사신 사랑하는 선생님이신데
그냥 무조건 싫다고 하니까요. 그냥 뭐 악평하는 것이 아니라, 극날한 악평을 하고 있습니
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서 아니라고 외치고 때려줄 수 있습니까? 아니라고 하면 또 공격을 하니까 그 때
마다 주님은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기도하면 이와 같이 홀연히 모든 것이 해결될 줄 믿습니
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늘 앞에 호소하고 간구하는 것이 우리의 무기인줄 믿습니다.
여러분, 한국은 모든 일이 일어나야 한다고 하는데 항상 당하기 전에 기도하고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희생의 조건을 세워주니까 앞으로는 당하기 전에 기도하고 당하기
전에 행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습관, 항상 미리미리 기도하고 미리미리 간구하며 미리미리 주님의 능력으로 간구
하는 역사 온전하게 섭리사 가운데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행동입니다. 능력을 믿고 우리는 그의 신부들이고, 오직 우리의 재산은 주님 밖에
없지 않습니까? 힘이 있고 능력이 있음은 주님을 우리의 재산으로 가지고 있기에 그렇지 않
습니까? 꼭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주 앞에 더 기도하고 간구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십자가 위에서 매달려서 기도하는 격이다. 민족 뿐 아니라
세계 각 나라 매일 이 같은 상황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마치 온인류의 모든 상황을 마치
내 몸둥아리 놓고 기도하듯이 기도한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도 늘 말씀하십니다.
“죽지사지 기도하라. 어떤 일이 일어나서 피해를 당하고 죽네사네 하지 말고, 차라리 기도
할 때 죽지사지 기도하면서 사생결단하면서 기도하는 것이다. 지금 이 때는 놓치면 안 된
다. 주님의 재림준비, 민족문제, 섭리의 문제, 모든 것을 놓고 기도하게 하자.” 라고 말씀하
셨습니다. 기도교육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너희 교회만 하지 말고, 섭리전체 모두 기도
하자.” 했습니다.
여러분, 꼭 전세계가 이 때 주님의 능력, 주님의 손이 움직일 수 있도록 꼭 기도하는 역사
이루어 주시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여기서는 내가 큰 소리로 기도하고 싶은데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러니까 속기도만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교인들 모두 다 부르짖으며 주앞에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저희 교회는 기도 음악도 껐어요. 정확하게 내가 구할 것을 구하면
서 새벽마다 인원이 부족해도 귀한 마음을 모아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이미 선생님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이 역사를 시작하셨을 때부터 이 기도를 하셨습니
다. 우리가 그와 같은 마음으로 부활된다면 그와 같은 심정을 받아서 절대 분열되지 않고,
주님의 생각으로 하나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 기도는 이 세상 지구세상
의 70억명의 힘보다 의인 한 사람의 기도를 더 크게 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기도한다면 이보다 더 큰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텔레비전을 보니까 한국의 만화가들이 김정일 죽는다고 상징적으로 만화를 그린 적이 있대
요. “봐라. 우리가 만화 그렸는데 맞지 않느냐.” 하는 모습을 봤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선생
님이, “아니. 그것도 증거하는데 어찌 이 엄청난 하나님의 행하심을 증거하지 않을 수 있겠
느냐?”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12월 31일 원래는 그냥 지나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오늘 연
말이잖아요.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큰 일 중에 하나가 우리의 터전을 지켜준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섭리사의 터전과 지구의 터전을 지켜준 일입니다. 오늘 31일날 부
담스럽기도 하겠지만, “선생님. 이것을 진행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이
엄청난 자료를 다 주신 것입니다.
저는 단지 김정일이 죽은 사망소식과 주아솔 꿈계시만 들은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 너무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아줘야 기뻐하신다고 하셔서, “이날 하겠습니다.” 했더
니 너무 기뻐하시면서 이 날을 얼마나 기대하시는지 너무나 기뻐하시는 그 모습을 볼 수 있
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 이 귀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가슴에 품고 우리의 하나님, 섭리사
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선생님의 하나님이심을 진실로 믿고 간구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기도하는 자는 어려운 때일수록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잘 안될수록 기도합니다. 기도하는 자는 응답이 오지 않아도 그 기도 자체에 만
족하며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반드시 응답을 주시죠. 기도하는 자는 기쁜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왜 이럴까요? 기도는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 없으면 살 수 없듯이, 기뻐도 슬퍼도 사랑하는 자를 제
일 먼저 찾습니다. 우리도 사랑하는 주님도 사랑하는 자를 먼저 제일 찾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움직이게 합니다.
끊임없는 기도, 간절한 기도,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직접 행하시게 하는 기도가 어디보
다 너무나 필요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행해도 되지 못하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상
황들을 놓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혼자 하지 말고 합심해서 전체가 해야된다.” 고 말
씀하셨습니다.
2012년 주와 관리전도의 해입니다.
이 해는 임진년 흑룡의 해라고 하죠? 이 때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여러분, 궁
금하죠? 그 말씀은 내일부터 한달 동안 너무나 말씀이 풍부하고 좋아서 주체를 못 합니다.
1월 1일부터 4일부터는 첫 번째 맥을 잡아주구요. 8일부터 깊이가 깊어지는데요. 말씀을
들으면 감당이 안 되요. 너무 좋아서요. 그런데 쭉 한달의 이 맥이 1년의 모든 운명을 좌우
할 만한 메시지가 다 들어있습니다. 여러분, 꼭 말씀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핵심이라도 한
번 말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동안 선생님은 수천만의 기성인들과 싸워 왔습니다.
육신으로 싸워 오신 것이 아니라 오직 시대의 말씀으로 싸워 왔습니다. 그 중심에 가장 중
요한 교리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은 영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은 영으로 오
셔서 그를 택한 자 몸으로 쓰시고 역사를 하신다. 육신 쓴 주님이라고 했습니다. 그 몸을
쓰고 나타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육신을 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역사하시죠. 육신을 쓰시구요.
이와 같은 역사를 계속해서 기성의 문을 노크하면서 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먼저는 부활해
야된다. 거듭나야 한다. 이 땅에서 시대권으로 와서 사망권으로 생명권으로 부활되어야 합
니다. 이것이 부활이고, 휴거이고, 거듭남인 것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터전 위에 이
시대 영휴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 시대 귀한 말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함께 하심으로 지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직 하나의 교리, 사람
들이 다 아니고 이것이 아니라고 말했어도 오직 이 교리 절대 지켰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죠. 받아들였으면 좋았을텐
데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제는 추수 때죠.
주께서 길거리에서 세상에서 키운 자를 데려오시지, 이제는 이들은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이 기회에 대한 말씀은 1월 마지막 주에 전해집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더 깊이있게 듣기
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영광은 찬란하게 온다. 그러나 기회는 은밀하게 온
다.” 주님은 은밀하게 땅의 사람을 쓰고 나타나셨죠. 그 시대 4천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유
대 종교인들은 한 청년으로 나타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 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
니다. 2천년, 1600년, 그리고 4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기독교인들은 한 청년으로 나타난
주님의 몸으로 나타났지만 알아보지 못하고 은밀한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기회는 화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섭리사 올 때 엄청난 역사를 일으키면서 후광이 나타날 줄 알았지
만, 화려하지 않게 스며들듯이 하나하나 우리의 행함을 깨닫게 하면서 불러 오셨습니다.
기회는 언제 오느냐. 기회는 좋을 때만 오지 않습니다.
눈보라가 칠 때, 비가 올 때, 환란 가운데 이 때도 기회는 은밀하게 찾아옵니다. 이 기회는
기다리는 자, 기다렸으나 간구하는 자, 알아보는 자에게만 찾아옵니다. 절대 자기의 주관과
자기의 교만과 자기의 생각을 버리는 자, 부지런히 새시대의 뜻을 잡는 자만이 이 기회의
뜻을 쫓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비유를 들어주셨습니다.
“기차를 기다리는 시간은 몇 시간이다. 그러나 기차를 타는 순간 기회의 시간은 단 몇분이
다.” 기차를 타는 기회는 5분을 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역사는 4천년을 기다렸고, 2천년
을 기다렸으나 역사에 타는 기회는 순간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반드시 땅을 치며 통곡하
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절대 내가 동쪽에서 기회를 기다렸지만 동족에서만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동쪽에서만 기다렸는데, 어느 때는 남쪽에서 오더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기회의 때 주님의 재림이 육으로 올 줄 알았는데, 완전히 다르게 영으로 오십니다.
알아야 준비할 수 있지요. 여러분, 꼭 깨닫는 역사 기도함으로 맞이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이 대망의 기회, 대망의 때, 이 역사의 때는 완전히 대망의 때입니다. 이 역사를
130억년 동안 만드시고 이 구원의 역사를 수만년 동안 지구를 만드시고, 6천년 동안 구원
역사를 펴신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려가시기 위함
입니다. 이 역사는 대망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 믿지 않는 자, 모르는 자, 잘못 믿
는 자, 제대로 믿는 자, 모든 자에게 해당되는 대망의 기회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이 대망의 기회도 알아야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 육휴거가 이 땅에서 일어나는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실을 통해 영변화가
일어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때 이 기회를 놓치면 용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
다. “용이 되어야 하늘을 날 수 있다.” 용이 안 되면 미꾸라지가 됩니다. 이무기도 아니다.
미꾸라지가 땅을 면치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물 속에서 평생 살아야 합니다. “지금 이 때
육 휴거의 때, 영휴거가 일어나는 이 기회를 놓치면 미꾸라지가 되고 이 기회를 잡으면 용
이 되어 승천한다. 고로 너희는 이 때 이 용의 해에 용이 되어서 하늘을 나는 자들이 되어
야 한다. 영준비 온전히 하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하늘을 날면서 사는 인생을 살아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늘 이 땅에서 주님을 사랑하며 맞이하면서 땅에 살지만, 하늘을 날면서 주님이
오시면 주님 품에 폴짝 날아가서 거기 안겨서 하늘로 같이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우리 미꾸라지로 살지 말고, 이 기회의 때를 온전하게 잡아서 번쩍 휴거되는 역사를 이루어
야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간단한 편지를 여러분에게 전해주고 마치겠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생님 편지>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섭리사 전세계 개인들에게 편지할 수가 없어서 각자에
게 전하는 편지라고 생각하고 이 편지를 씁니다. 모두 그리 알고 전해듣기 바랍니다. 1년이
다 가도록 선생 편지 한 장도 못 받았다고 생각하는 자들, 그 사람들이 더욱 생각나서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전능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그리고 항
상 감동감화 시켜주시는 천모께서 우리를 늘 살펴주시고, 늘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에
게 시대 재림의 말씀을 주신 예수님, 너희는 여러 환란과 악평자의 유혹과 하나님과 성령님
이 역사에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따라오느라 정말 수고 많이 했습니다.
선생이 그 기특함을 주님과 같이 보면서 어떤 희생도 아까워하지 않고 밤낮 좋아서 불만없
이 일했습니다. 그리고 힘들 때 선생이 몰라서 못해 주어서 고생한 것들, 그리고 도와주지
못해서 고생한 것들, 이것을 생각할 때 마음이 아파서 기도만 해주었습니다.
올해는 내가 빈 기도, 축복을 받지 못한 자들은 이제 내년에는 꼭 받게 되니까 희망으로
새해를 맞고 영육으로 강건하기를 빕니다. 예수님과 선생의 육이 되어 은밀히 희생하고, 생
명관리와 각종으로 봉사하며, 기도하며 산 자들 너무나 수고했습니다.
선생이 직접 못 챙기면 대신 주님께서 다 갚아주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때를 따라 적기에 꼭 갚아준다고 했으니 희망으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역자 사명자들 모든 각 부서 지도자들, 스타들, 중직자들, 예술단들, 월명동에서
주님의 전을 관리하는 자들, 세계 7천명의 지도자들 모두 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또 선생
님 대신 주님의 몸이 되어 각 나라를 다니며 국내에서도 쓰러져가며 부흥집회 성령집회 열
심히 한 부흥강사도 수고 많았습니다. 또한 행정담당자들, 전도단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또
1년 동안 선생이 보낸 말씀으로 영상을 담고 역사를 담은 우리 씨티엔도 수고 많았습니다.
모두 선생 위해 기도해 주었기 때문에 1년 동안 건강하게 뛸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그
기도에 힘입어 더 관리에 전도에 힘쓸 것입니다. 대역사 이제 멋잇게 끝이 났습니다. 새해
에는 멋있게 용이 되어서 하늘로 승천하듯이 휴거되는 영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욱 더 휴거
되는 영이 되도록 전도와 관리에 힘쓰는 해로 보내기 바랍니다. 선생은 용띠는 아니지만 어
머니가 태몽으로 용꿈을 꾸었습니다. 용꿈 꾼 사람들 손들어 봐요.
조은이도 용꿈을 꾸고 났다는데(머리 없는 용이었어요. 하늘로 팍 쏫는데 엄마가 팍 잡았
다고 합니다. 역시 그 꿈을 여기와서 이루었습니다. 머리는 주님이십니다. 오직 육체가 되어
살아갑니다. 너무 태몽이 합당합니다.) 용꿈을 꾸지 못한 여러분들 낙심하지 마시고, 용이
되는 그와 같은 휴거의 말씀을 주셨으니까 그와 같이 용으로 승천하듯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될 수 있습니다. 모두 태몽이 없으면 휴거의 영, 하늘로 승천하는 용과 같은 영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 주님은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해서 오늘 이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뽀뽀하자. 그리고 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모두 안아줄게.
그리고 선생도 여러분 다리가 땅에 안 닿게 이렇게 들어서 안아주고 싶습니다. 지금 안아줄
께요. 있으면 안아줍니다. 너무 무거운 사람들이 많아서 만만치가 않습니다. 내년 한해도 주
님과 늘 사랑을 나누며, 주님께 큰 사랑을 드리며, 우리 함께 대역사에 이어서 주와 전도와
관리의 해를 온전하게 보내길 바라겠습니다. 내년을 위해서 역시 주님께 인사를 해야겠죠?
역시 주와 함께입니다. 주와 전도관리입니다 모든 것은 주와 함께입니다. 주님께 한번 인사
해볼까요? 주하나님 사랑합니다. 우리가 하겠습니다. 전도도, 관리도 주님 함께 해주세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랑합니다. 우리가 하겠습니다. 전도도 관
리도 우리가 하겠습니다. 주님, 함께 해주세요. 샬롬.』
여러분, 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뽀뽀도 받고, 안아주시고, 선생님께서도 발이 안 닿게 들어올려 주셨는데요. 여
러분, 꼭 주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내년에도 꼭 이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실로 1년
동안 주님을 따라오고 이 귀한 시대 진리의 말씀을 따라와 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이 기대되죠? 내년 1월 1일 첫 예배부터 주일예배로, 주와 전도관리로, 말씀을 전해주
십니다. 못 다한 말씀은 내일 주일말씀, 새해말씀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주일 말
씀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돌아오는 금요일은 주님께서 교육말씀을 주셨습니다.
굉장히 궁금해 하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우리 청년들과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입니
다. 대만은 이미 교육을 받았구요. 이성문제 중에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의 행위를 하는 것
과 같은 행위에 대한 교육을 주셨습니다. 이번 돌아오는 금요일에는 그 교육말씀을 여러분
들에게 전해줍니다.
자위행위에 대한 교육인데요. 들으시면 힘이 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금요집회는 없습니다. 하나님 영광주간에는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
씀에 집중해서 중심을 잡아주시구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프로그램으로 집중해 주시기 바
랍니다. 저는 2012년 1월 20일 그 때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러나 혹여나 긴급
한 상황이 생기면 13일에 인사드리고 그렇지 않으면 20일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해 주신 선생님께 큰 박수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굳건한
힘이 되어주시고, 능력이 되어주시고, 사랑이 되어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큰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서도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
를 위해서도 큰 박수 보내 드릴께요. 네. 많이 늦어졌습니다. 찬양 한곡 하고 마치고 싶습니
다.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