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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2.31 (토)

계시말씀 b60f4fbc

선포일
2011.12.31 (토)
성경 본문
새벽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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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영의 사랑, 생각은 영의 실상이다 작성일: 2011. 4. 7. (목) 새벽 3:36 작성자: 주윤애 [ 육신을 지켜주시고 영혼의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생명을 위해 기도하고 가정, 민족, 세계 위해 기도했 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더 가까이 저의 마음에 모시기 위해 간절히 주님을 불렀습니다. 주님께서 오늘은 어떤 기도를 하길 원하실지 생각했 습니다. 그때 저의 몸이 하늘로 뜨면서 날아다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생각의 날개를 달아라. 생각은 영의 실상이다. 너의 뇌의 사랑방에 나를 모시어라. 나랑 영의 사랑하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저와 섭리사 모두가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가르쳐주세요.”하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생각의 날개를 달아보아라. 얽매인 생각 속에 너를 가두고 혼을 가두지 말고 내게 맡기어 보아라. 기도할 때는 너의 뇌의 모든 영적 육적 기능이 살아나는 시간이다. 하지만 ‘형식기도’라는 틀에 얽매이다 보면 너의 생각의 틀에 갇히게 되니 기도가 잘되지 않고 졸음이 오게 되는 것이다. 기도는 나와의 만남이다. 나와 영적으로 사랑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시간이다. 기도 시간에도 나 예수를 생각지 않고 다른 생각, 잡다한 생각들로 머릿속을 가득 채워놓으 면 나 예수와 교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네가 나 예수를 생각하고 나 예수를 떠올리는 것이 너의 뇌 통로를 여는 것이다. 뇌의 통로가 열려야 나 예수가 그 속에 들어갈 수가 있다. 그 때 때에 따라 말씀도 해주고 또 환상을 보게 하기도 하고 영감이 떠오르기도 하며 나와 뜨거운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와 영적인 사랑이 이루어져야 깊은 사랑의 단계에 오르게 된다. 육의 사랑은 하수구 사랑이요, 영의 사랑은 상수도 사랑인 것이다. 육의 사랑은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상수도의 사랑이 될 수 없다. 나와의 사랑은 내가 영감으로 깨닫게 해주기도 하지 만 너의 뇌의 기능, 뇌의 작용에 의해 먼저 일어나게 된 다. 그래서 영적 사랑단계에는 무지갯빛과 같이 사람마다 다르게 이르게 된다. 어떤 자는 파란 빛처럼 어떤 자는 보랏빛처럼 또 어떤 자는 정열의 빨간색과 같이 나와 깊은 사랑의 단계에 들어간다. (“주님, 그러면 주님과의 사랑은 영적 사랑이지만 각 사람마다 그 사랑 방법을 다르게 한다는 것인가 요? 주님과의 사랑, 영적 사랑을 더 깊이 가르쳐 주세 요.”) 맞다. 그렇게 생각하면 좀 이해가 될 것이다. 세상의 많은 연인들을 보면 육의 사랑을 하지. 그러나 사랑하는 방법을 보면 다르지 않느냐. 수준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그저 연인, 친구 사이에서 만나는 만남이 있는가 하 면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는 만남이 있지. 그리고 연애 방법도 사랑 방법도 가지각색이지. 육적 사랑과 나 예수와의 사랑, 고차원의 사랑, 영적사랑과는 하수도와 상수도가 다르듯 다르지만 이해하기 쉽게 그러하다 생각하면 이해될 것이다. 그와 같이 나와의 사랑도 일곱 빛깔뿐만 아니라 지구 60억 빛깔이다. 그 사랑의 빛깔을 가장 먼저 찾은 자가 바로 선생이 지. 나는 너의 뇌라는 사랑방에 찾아간다. 기도할 때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나를 찾고 나 예수를 너의 머리에 두고 살 때 나와의 사랑이 연속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 때도 하와는 먼저 이 뇌의 타락, 마음 타락, 정신 타락을 하고 육까지 타락을 했다. 먼저 정신으로 열매를 따먹고 육까지 이어져 열매를 따먹은 것이다. 뇌의 타락이 곧 육의 타락이 되는 것이다. 지금도 그러하다. 정신으로 타락한 자는 육의 타락으로 이어지게 되고 영계로 볼 때 육의 타락과 같은 격이라 하는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너의 뇌, 정신, 생각이라는 사랑방에서 나 예수를 만나야 한다. 생각과 정신과 모든 마음을 내게 집중하고 생각에 날개를 달아보아라. 생각은 영의 실상이다. 모든 것이 먼저는 너의 뇌에서 시동이 걸려야 작동 이 되듯 나와의 사랑도 그러하다. 나 예수는 네가 생각하는 곳에 있고 네가 생각하듯 가까이 간다. 그리고 사랑도 한다. 저차원적인 사랑 말고 내게 기도하여 나와의 진정한 영적 사랑 깨닫고 고차원의 사랑의 단계에 올라와 고차원의 사랑, 상수도의 사랑, 뇌의 사랑, 정신의 사랑을 하길 원한다. 깊이 기도하여 깨달아 일곱 빛깔 속에 너와 나 예수만의 사랑을 찾길 원한다. 나는 진정한 사랑만을 원한다. 뇌가 먼저 나 예수를 느끼고 사랑해야 나와의 영적 사랑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사랑이 육까지 반응시켜 육도 나 예수와 깊은 사랑 단계에 들어간다. 깊은 사랑의 단계에 오른 자는 기도도 전도도 모든 일도 사랑에 씌어 기쁨으로 열정으로 끊임없이 끝까지 하게 되는 것이 다. 육의 세계 사랑에서도 정신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육의 사랑만을 한다면 그것이 사랑이냐? 그것은 쓰레기 사랑이고 곧 버려질 사랑이다. (“주님, 그러면 주님과 정신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육에도 반응이 온다고 하였는데 주님과의 사랑도 육으로 느껴지는 건가요?”) 그렇지. 영의 사랑이 극적에 다다라야 육에도 반응이 강하게 일어난다. 나를 사랑으로 맞으라고 깊이 알려주었으니 모두 듣고 깨닫고 알고 사랑의 단계에 오르는 나의 신부들이 되길 원한다. (“주님, 한마디만 더 해 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요.”) 너희는 누구냐. 나의 신부이지! 나의 신부이면 나와 신랑 ․ 신부의 사랑을 해야 하지. 그저 친구의 사랑, 딸 아들의 사랑을 하는 자가 많 다. 나와 신부의 사랑, 혼인의 사랑, 부부사랑 하자. 사랑한다. 나는 너희와 뜨거운 사랑하길 원한다. 사랑으로 나를 부르고 찾는 신부에게 찾아가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