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2.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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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중요성과 선생의 생명 사랑의 정신
작성일: 2011. 9. 16. 금
작성자: 이선진
[ 근본은 영인데 자꾸 육적으로 치닫는
저의 모습을 한탄하며
영을 중심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영의 생각으로 살고 싶다고 간구드렸을 때
영의 중요성에 대하여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생명에 대하여 얘기해 보자꾸나.
천하를 주고서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생명이라 하였
지.
그리고 생명의 근본은 영이라 하였다.
이 영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 주마.
인간들은 일평생
자신의 육신을 닦고 연마하기 위해
모든 시간과 노력들을 투자한다.
그러나 그들 중 거의 대부분은 지옥으로 가고 있다.
보아라.
전 세계 지구촌의 인간들은
다들 그 육신 자체만으로
존재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리도 육신을 위해서 살지만
이는 마치 그 어디에도 전화 한 번 걸지도 않으면서
전화기 보고 귀하다고 하는 꼴이다.
이는 마치 물 자체를 귀하다고 하면서
물을 한 방울조차 쓰지 않는 꼴과도 같다.
이처럼 육신은 그 자체만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영을 성장시키라고 준 도구일 뿐이다.
지금 이 세상은 한 사람의 생명보다
물질과 명예, 이성 등이 더 중요한 위치에 올라와 있
노라.
가장 중요시해야 할 영을 중요시하지 못하고 있으니
우선순위가 변질되어
이제는 육신을 위하여 존재하고 있는 것들이
육신보다 더 중요시되고 있다.
육신 그 이상으로 중요한 존재를 찾지 못했음이요
깨닫지 못해서이다.
(“주님, 성령님은 하나님께 신부의 입장에 계시지만
태초부터 존재해 온 분이시기에 천국에서 바로 존재
하시고
저희 인간들은 스스로 있는 자가 아니고
처음부터 만들어져야 하는 존재들이기에
이 지구상의 터전 위에서
연단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까?”)
그래. 하나님과 나 예수, 성령님은
처음부터 완성체의 존재였다.
그래도 삼위가 있었으니
너희의 영의 표상인 삼위를 따라
너희의 영을 더욱 온전하게 만들려는 노력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아니겠느냐.
마치 육의 표상인 선생이 있기에
선생을 따라 너희의 육적 행실과 정신을
온전하게 만들려는 노력을 할 수 있게 된 것처럼 말
이다.
만일 완성체의 존재인 삼위가 존재하지 아니하였다
면
애초에 너희가 존재하지 못했을 뿐더러
너희의 영의 표상이 되는 영이 없었기에
너희의 영을 어떻게 온전하게 만들어야
하는지조차 몰랐을 것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축복이다 생각하며
너의 영을 변화시켜라.
(“영 하나하나가 너무나 중요한 존재이네요.
한 생명, 두 생명에게 말씀을 전할 때
이를 마치 만 명, 2만 명으로 보고 전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는 선생이 영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기에 한 말이었다.
선생이 한 생명 한 생명을
얼마나 귀중히 여기는 줄을 아느냐.
한 생명이 지구상 모든 물질들과 재화를
다 합친 것보다 중요하니
그렇게나 선생이 자신의 몸을 닳게 만들어서라도
생명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는 것이다.
선생처럼 한 생명 한 생명을 귀히 여기는
표상자의 심정을 닮아라.
선생같이 생명의 귀함을 깨달아야
한 생명을 위해서라도
자신을 희생시키는 사랑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선생처럼 한 생명이 어찌나 귀한지 깨달은 자는
감히 생명에게 나쁜 생각, 음란한 마음 품지 못한다.
자기보다 귀한 생명이라고 의식할 수 있는 자가
어찌 귀한 생명에게 시기, 질투심을 품을 수 있으며
간음의 마음을 품을 수 있으며
교만과 무시, 혈기의 마음을 품을 수가 있단 말이더
냐.
표상자 선생의 심정에 대하여
더욱더 배우고 알며 깨달아야 한다.
표상자 선생을 닮지 않고서는
하다가 쓰러지고 하다가 쓰러진다.
(“주님, 맞아요. 표상자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고
선생님을 닮으려고 하지 않으면
아무리 자체적으로 어마어마한 노력을 하고
하나님, 예수님을 불러도
하다가 쓰러지고 하다가 쓰러진다는 것을 깨달았어
요.
섭리에서는 절대적으로
표상자 선생님의 정신을 닮지 않고서는
결코 섭리의 노정을 갈 수가 없다는 것도요.
그와 같이 선생님의 생명의 가치성 정신을 저에게
주세요.
닮고 싶습니다.”)
선생같이 생각하고 선생같이 행하여라.
불철주야 선생을 닮으려 노력하고
힘이 들 때에도 선생을 생각하며 이겨 내어라.
사랑한다.
선생같이 생명 귀히 여기는 사상을 본받고
실천하여라.
안녕.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