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1.01 (일)
계시말씀 4acac8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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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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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귀를 알아듣는 자가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자다
작성일: 2011. 10. 11 (화) 오후 7시
작성자: 천란
[ 말귀를 알아들어야 한다는 주일말씀을 듣고 더 깊
은 주님의 심정이 무엇인지 깨닫고 싶어 기도하였습
니다.
주님께서는 시대 말씀을 깊이 있게 선생님을 통해
전하시지만 부족한 제 자신을 느끼기에 주님 말씀
통한 깊은 심정 깨닫고 싶다고 간구하였습니다. 섭리
사가 주님 심정, 선생님 심정에 맞게 말귀를 알아듣
고 주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 드렸으면 좋겠다고 기
도하는 중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온전한 삶이 무엇이냐.
바로 나 예수의 말귀를 알아듣고
그와 같이 사는 것 아니냐.
너는 얼마나 내 말에, 내 마음에, 내 생각에,
내 심정에 닿고자 노력하고 애쓰느냐.
네가 해야만이 줄 수 있는
내 사랑인 것을 알지 않느냐.
내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
곧 나의 생각대로 사는 것,
내 뜻대로 사는 것,
나의 것이 되어 사는 온전한 신부이다.
온전하길 원한다 너희는 말하나
나 예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온전하다 말할 수 없으니
내 말을 알아듣고 그와 같이 살라 말하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좋아하는 것,
너희가 듣고자 하는 것엔
그리도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면서
왜 나를 사랑한다 말해 놓고
내 그 사랑의 말귀를 알아들으려 하지 않느냐.
나를 사랑하고 원하는 마음
네 마음이 가장 잘 알 것이다.
네 마음 기도로 들여다보며 내 앞에 서 보아라.
나를 멀리 두고 나를 가까이 여기지 않으니
내 신부, 내 사랑이라 말하기가
나도 민망하구나.
우리의 사랑이 결단코 그런 사랑 되어서는 안 된다.
너는 언젠가 내게 묻지 않았느냐.
선생이 어떻게 그토록 나 하나만을 두고
그리도 긴긴 세월 나를 위해 살아오며
나의 육신 되어 나만을 사랑하며
살아왔는지 말이다.
선생은 세상에 그와 나 하나만이 존재한다 여기며
선생이 사랑하지 않으면
어느 누가 나를 사랑해 주겠냐 여기며
이 세상에서 선생이 최고로
나 예수를 사랑하겠노라 다짐하며 사랑 고백하며
지금의 이 역사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일으켜 왔다.
너희는 사랑의 강도와 사랑의 위치를 잊을 때가 많
다.
분위기에 휩쓸려 나를 사랑하고
순간의 감동으로 순간 사랑으로
나를 사랑한다 말하며
그 사랑으로 전체의 사랑을 채우려 한다.
그러나 늘 표상자를 보아라.
표상자의 가장 큰 표상은 사랑이다.
그의 사랑의 열정과 사랑의 강도를 보아라.
오직 나 예수만 눈에 보이고 머리에 가득 차서
나밖에 없다고 매일 그리도 눈물지으며
고백하고 회개하며 간구하고 감사한다.
선생의 사랑을 너희가 깊이 깨닫고 알아야
선생도, 나도 더 사랑할 수 있다.
사랑의 위치 또한 그러하다.
내 앞에 너의 사랑인지, 네 앞에 나의 사랑인지
늘 점검해 보아라.
나와 너의 관계가 나로 중심한 사랑인지
너를 중심한 사랑인지 보고 또 보아라.
네가 만족하는 사랑이 되어선 절대 안 된다.
왜 내 말귀를 알아들으라 함이냐.
사랑도 내가 원하는 사랑이어야
내가 최고의 사랑, 최첨단의 사랑이라 여기며,
진정한 나의 신부로 또한 칭한다.
말귀를 알아들으란 말씀 보며
나의 말귀에 대해 생각해 보고
기도해 보았느냐.
그래. 그렇다.
나의 말귀를 알아듣는다는 것은
네가 있어야 할 곳의 사명지,
각자의 위치를 알고 찾으라는 것이다.
사명자가 왜 시대 사명자로
그 모든 사명의 중심에 서 있을 수 있겠느냐.
왜 중심 역사 가운데 중심자라 말할 수 있겠느냐.
무엇이 중심인지 아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그 위치에서 행하는 것이다.
앞서 말했지만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는 자는
나의 말귀를 알아듣는 자가 아니요,
나의 말에 순종치 않는 자다.
너에게 마련해 준 자리도 모르고
박차고 나가는 격과 같은 것이다.
자신의 위치에서 나의 말귀를 알아듣고
내가 원하는 것을 행함으로
시대 개성의 사명의 위치에 서서
그 빛을 발하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두 증인의 말씀과 이어지며
내가 너를 어느 편, 어느 대열에 세워 사용할지
나의 계획과 생각을 묻고
내 말귀를 알아듣고 사명의 빛을 발하며
생명의 역사, 부흥의 역사,
말씀의 역사를 일으키라 함이다.
내 말귀를 알아들어야 중심권에 보다 가까이 온다.
중심과 가까워지고 성장한다.
내 말귀는 곧 나의 심정이요, 나의 생각이요,
나의 사랑인 것을 깨닫느냐.
성경의 중심인물들을 보아라.
나의 말귀를 알아듣는 자가
나의 계획을 알고 나의 뜻대로 행함으로
역사를 일으키며 나의 시대 중심자로 쓰임 받으며
나와 가까운 자가 되지 않았느냐.
그러나 나의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는
역시 내게서 그 마음이 통하지 않는 자요,
나와 멀어 결국 사망의 그릇된 행위로
그 행위대로 열매 맺는 안타까운 역사가 일어났다.
이 시대 재림의 역사 가운데
사명자를 통한 나의 말씀을 듣는 것을 귀히 여겨라.
너희가 다 받을 수도, 깨달을 수도 없는
귀한 말씀 아니더냐.
선생의 뜻이 곧 나의 뜻이다.
왜? 선생은 나의 말귀를 알아듣는 자이니
내가 그에게 나의 비밀도, 나의 심정도
모두 보여 역사하기 때문이다.
말씀이 곧 나 예수임을 깨달아라.
알아라.
말씀에 성령에 귀 있는 자는
나의 말을 알아듣는다 하였다.
성령이 나 예수다.
나 예수를 품어라.
내게 더 간구하며 내 말귀를 알아들어
너의 그 자리를 악한 자들과 사탄에게 뺏기지 않도
록
너의 귀를 열고 영혼과 마음의 문을 내게 열어라.
그래야 내가 네게 역사하며 깨닫게도 하고
더 속 시원히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사명의 위치에서 벗어난 자는
곧 나의 사랑의 주관권,
시대의 주관권에서 벗어나기 쉬우니
악한 무리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나의 반석 위에 굳건히 올라라.
오른 자가 약한 생명들 또한 강하게 이끌어 주어라.
이것이 나 예수가
나의 말귀를 알아듣는 자에게 하고픈 말이다.
내 심정을 아는 자가
더욱 뛰어 주며 너희가 외쳐 주고
너희가 선생과 나의 육신이 되어
이 주관권에 속할 생명들을 살리고자 힘쓰고 애쓰라.
나의 말귀를 알아듣는 자가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자요,
그들이 나의 신부 이 시대 하늘 구름이 아니더냐.
시대 구원의 발판을 더욱 견고히 쌓으며
생명의 부흥의 역사 일으키자.
올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나 주 예수가 함께한다 선포한 이때에
나의 말귀를 알아듣고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하며
나와 함께 네가 뛰어야 될 위치에서 뛰고 달리자.
나는 그런 자를 보고 기뻐하며 희망을 본다.
나를 희망 삼는 자를 나도 그에게서 희망을 삼느니
라.
희망의 대역사를 이루자.
우리의 희망이 찬란한 빛을 발하는
섭리사가 되기를 늘 축원하고
뛰고 달리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늘 동행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