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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01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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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신부를 통해 완전한 신부급 구원역사를 이룬다 작성일 : 2011년 10월 7일 금요일 새벽 1시경 작성자 : 주사랑빛 [섭리길을 오면서 수많은 결심을 하고 행해 왔지만 완전한 행함을 이룬 적은 많지 않았습니다. 주님과 행함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가 여쭈어 보았습 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앞으로 남은 인생 어떻게 뛰고 달려야 할까요? 행함은 어느 단계인가요?” 행함은 출발점이다. “그럼 마지막은 무엇인가요?” 신부급 구원이다. 말씀으로 코치 받고 행함으로 뛰고 달림을 매일 반복하다 보면, 결국 신부급 구원이라는 결승점에 도착하게 된다.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는 자는 마치 어떻게 뛰어야 할지 코치를 받지 못하는 자이 다. 출전 자격이 없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실제 경기에 출전해 뛰기 시작한 자이다. “주님, 그리하면 달리기에서 뛰는 자의 실력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는 것처럼 행함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 는 것인가요?” 그래, 행함으로써 달라진다. 더 깊이 얘기해 보자. 신부급 구원이 마지막 결승점이다. 여기 결승점에서 1000m 떨어진 곳에서 뛰기 시작한 자와 결승점에서 200m 떨어진 곳에서 뛰기 시작한 자 중, 누가 먼저 도착하겠느냐? “아무래도 200m를 뛰는 자가 먼저 도착해요.” 그래, 아무리 잘 뛰는 자라도 1000m 떨어진 곳에서 달리는 자는 200m떨어진 곳에서 달리는 자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는 출발점부터 아예 다르다. 또한, 이방이든지, 기성이든지, 방계역사이든지 모두 자기 나름대로의 결승점을 향해 달려가나, 이들은 정확한 방향과 길에 대해 코치를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에 행함의 출발점이 이미 틀렸고, 가다가도 지쳐 포기하여, 끝까지 가지 못하는 자들이 다반사이다. 그리하여 종급 구원, 아들급 구원에 머무르게 된다. 잘 들어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 비록 섭리사 출발점에서 출발했다 하더라도 나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내가 보낸 자를 중심하여 믿고 따르지 않는다면, 그 행함이 퇴보하여 아들급이나 종급에 머무르게 된다. 선생의 조건으로 신부급 구원을 향해 달릴 수 있는 조건이 되지만,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여 달리느냐에 따라 순위가 달라지듯이, 자신이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 구원급이 달라지는 것이다. 아무리 선생이 코치하고 이끈다고 해도 자신의 행함의 차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선생은 이미 해 줄 만큼 다 해 주었다. 다시 한 번 말해 보자. 한 부모에게서 난 자녀들도 축복 받은 가정에서 모두 태어났지만,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고 열심히 행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지 않느냐. 이와 같다. 신이 말한 구원이란, 신부급 구원을 말한다. 행함의 섭리사는 출발점도 다르고, 결승점도 다르다. 신이 창조해 둔 인생의 끝은 오직 신의 가르침으로 인해 제대로 알게 되는 것이 다. 신이 가르친 자만이 이 모든 레이스를 알고 가게 된 다. 신이 가르친 자, 시대 오직 한 사람! 그를 통해서만 인류는 시작도, 끝도 정확히 알고 인생의 레이스를 달리게 된다. 인생은 두 길, 성공길과 실패길이다. 출발부터 성공길로 운명되어 있는 섭리사 구원길을 가겠느냐? 출발부터 실패길로 운명되어 있는 길을 가겠느냐? 수많은 자들이 성공길이 어디인지 제대로 안다면 실패의 길로 가지 않겠지. 제대로 아는 것이 이와 같이 중하고 중하다. 또한, 행하는 것! 즉, 제대로 알고 행하는 것에 따라 구원급이 달라진 다. 성공길로 가며 행하다 옆길로 가거나 멈춰서는 자, 곧 퇴보하는 자들이 있다. 제대로 아는 것은 행함의 힘이 된다. 섭리사에 와서 제대로 출발하였을지라도 코치의 말을 듣고, 한 발 한 발 나아가지 않은 자는 결국 제대로 알지 못해 온전한 구원길 가지 못하고 투덜대며 다른 길로 간다. 그리고 급이 달라진다. 그러니 결승점에 도착할 때까지 다른 길로 가지 말 고, 중심자인 코치 말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며 곧장 가야 한다. 그리하지 않아서 벌써 급이 달라진 자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구나. 선생의 말대로 가야 제대로 신부급 구원의 결승점에 이르게 된다. “주님, 행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잘 행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선생의 레이스를 보아라. 나 예수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한발 한발 따라오지 않았느냐. 마치,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떼기 전에 부모 손을 잡고 한발 한발 걷듯이 매 순간의 시간을 나에게 집중하였다. 너희도 이와 같이 선생의 말에 집중하라. 이는 곧, 나 예수의 말에 집중함과 같다. 순간의 시간이 평생의 시간이 되니 집중하여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행함의 한발 한발을 내디뎌 라. 사랑의 세계는 상대가 원하는 대로 사랑해 줄 때 가장 크게 증폭된다. 아무리 좋은 행함일지라도 상대가 원하지 않는 행함 은 오히려 독이 된다. 사랑의 세계가 무너진다. 나 예수가 원하는 행함에 집중하여 인생의 레이스를 달려 온 선생에게 배우라. 선생을 따라 완벽히 달려 온 두 증인에게 배우라. 그리해야 완벽한 구원의 레이스를 달릴 수 있다. 나 예수가 원한다. 의무적으로 나를 따라오지 마라. 진정 사랑하기에 나의 뜻 안에서 따라오너라. 아이가 부모에게 자신의 모든 체중을 다 맡기고 부모의 손을 잡고 한발 한발 걸음을 떼듯이, 나 예수의 두 손, 즉 선생의 두 손에 너희 인생을 모두 맡기고 결승점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도록 하여라. 곧 넘어질 것 같아도 부모 손만 놓치지 않으면 넘어지지 않는 것과 같으니, 나 예수의 손만 놓치지 말아라. 선생의 손만 놓치지 마라. 꽉 붙잡아라. 그리할 때 온전한 신부급 구원의 결승점에 너희는 이를 것이다. 선생의 인생은 이와 같이 출발부터 다른 자들과는 달랐다. 그 출발은 나 예수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먼저 다가온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단지 구원주로만 대하듯 나 예수에게 다가온 것이 아니라, 신부로서 사랑으로, 구원주로 경외함으로 나에게 다 가왔다. 과정 중에도 매 순간 나 예수에게 집중하며 나의 코치를 받아 달려 왔기에 그의 레이스는 가장 멋지고 빛나는 레이스가 되었고 가장 빨리 신부급 구원의 결승점에 도착하게 되었다. 이로서 그를 완전한 자, 완성된 자라 부르겠다. 나 예수는 완전한 자를 통해 완전한 역사를 이룬다. 완전한 신부를 통해 완전한 신부급 구원역사를 이룬 다. 너희 역시, 선생을 통해 가장 완전한 신부급 구원의 결승점에 도착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모두 행함의 책임분담이 필요하다. 모두 깨어 기도하라. 더욱 나의 말에 귀 기울여라. 선생이 평생 나의 말에 집중하며 따라왔듯이 하라. 모두 그리하여 완전한 신부급 구원에 이르길 원하는 사랑의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