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02 (월)
계시말씀 bdfd1d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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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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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기도하는 방법
작성일: 2011. 2. 11. (금)
작성자: 이수정
〔기도에 대한 재교육을 캠퍼스에 해주게 되었습니
다.
재교육을 처음 하게 되어,
주님께 계속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네가 기도를 해야지.”하셨습니다.
그런데 기도도 잘 되지 않고
마음이 꽉 막힌 것 같았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네가 마음을 열지 않았기 때문이다.
생각을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목숨 걸고 몰두해야 파장 타고 올라간다.
기도치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의 흐름을 잘못 타는 것은 기도하지 않았기 때
문이다.
기도가 잘되었든 못되었든
나와 온전히 일체되어 의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네 생각이 1mm 있으면 나와는 1m 멀어지는 것이
다.
그리 알고 행하여라.
행함 없는 기도는 내가 받지 않는다.
내게 상달되지 않는다 생각하여라.
행하는 기도가 더 크게 큰 불이 되어 내게 오는 것
이다.
행하는 기도가 가장 확실한 기도다. 강한 기도다.
큰 기도를 하여라.
나를 사랑하는 시야가 넓어져서
마치 산에 올라 온 세상을 바라보며 기도하듯
큰 마음그릇으로 기도하여라.
세상 속에 갇혀 기도하지 말고
큰마음으로 모든 것을 수용하여,
모든 것을 다스리며 기도하여라.
마음을 다스리고 생각을 다스리는 것이다.
그에 속한 마음을 다스리고 이기는 것이다.
기도는 선생을 살린다.
나와 깊이 의논하는 기도는 너를 구원하고
이 세대를 구원하고 이 역사를 살려놓고
선생에게도 생명이 된다.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된다.
네 입술로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꼭 깨달아야 한다.
희망을 놓지 말아라.
늘 나와 함께이다.
나와 늘 의논하자. 깊이 의논하자.
네가 작은 결정을 할 때도 크게 보고
나와 늘 소통해야 한다.
소통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기도로 영의 혈액순환이 끊임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내 말을 받을 준비가 되었느냐.
나와 함께 날아오르자.
말씀을 받는 위치는 너와 내가 직접 대면하는 위치
다.
나 놓치지 말고 끝까지 가자.
너 하루 살아가는 것도 나와 의논해야 한다.
신부가 하루 인생을 사는데
신랑인 나 예수와 의논하지 않으면
나도 섭섭한 것이다.
네 인생에 나를 더 붙들고 일체되어 살려면
네 하루 인생도 내게 꼭 부탁하고
내게 묻고 나와 계획하며 살아야 한다.
영적인 눈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마음 잃지 말고 끝까지다.
한순간 눈을 팔면 몸을 판 것과 마찬가지다.
기도도 한순간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게 집중해서
육계에서 날아올라야 나를 만난다.
나를 만나는 깊은 단계는 너 홀로 할 수 없다.
집중에 또 집중, 몰두에 또 몰두를 해야
날아오르는 것이다.
한순간 딴 곳 바라보고
네 머릿속 나 아닌 것에 맘 팔리면 끝나는 것이다.
나를 만나 날아오를 수가 없는 것이다.
목숨 걸고 최선을 다해 해보자.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 내 맘 더 주는 것이다.
자기 편한 대로 하다가는
자기 편한 정도의 구원밖에 못 받는다.
편함에 만족하는 급 말이다.
몸부림쳐 날아올라야
기쁨이 흘러넘치는 세계에 가게 된다.
천국은 기쁨의 세계요, 화평한 세계요,
맘에 사랑이 차고도 넘치는 세계이다.
그 나라에 가서 살려면
그 정도의 기도를 해야 한다.
무조건 나에게 집중, 몰두하여
기도의 대기권을 뚫고
나와 평온히, 깊이 만나는 것이다.
무조건 집중이다. 무조건 몰두다.
기도하는 순간에는
정신일도 하여 나를 붙드는 것이다.
그 순간에는 나로 온전히 무장해서
영계까지 가는 것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해야 날아오른다.
로켓을 생각해 보아라.
순간 힘이 집중되어 밀어 올리니
우주세계까지 한 번에 날아가지 않느냐.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하겠다, 영계로 들어가겠다’ 하는
확실한 마음을 가지고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이다.
네 머릿속 생각들, 걱정 근심들,
딴 생각들이 다 밀려나도록
오직 나에게 집중으로 밀어붙이는 것이다.
순간이라도 그같이 해야 깊은 세계까지 빠져든다.
푹 빠져, 나와 시간 구애받지 않고 만날 수 있다.
기도의 빛을 발하라.
네 구원의 빛이요, 사랑의 빛이다.
선생 사랑의 빛이다.
선생을 더 사랑하는 것은 ‘뜨거운 기도’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내게 구해보아라.
그것보다 더 큰 기도가 어디 있느냐.
뭘 기도할까 생각 말고
그의 입장 생각하며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맘 떠올리며 기도하여라.
그 기도가 가장 확실한 기도이다.
사랑으로 무장하여라.
지금은 기도로 무장하고, 진리로 검을 들고
사랑으로 마음 지키지 않으면
사탄에게 바로 생명을 빼앗기게 된다.
무장할 때다.
마음도, 사랑도, 진리도, 기도도
다 확실하게 하여라.
지금은 진정 다해 기도해야 내가 들어준다.
네 하루를
보다 세상과 육에 속한 시간과
나에게 속한 시간을 다 따져 볼 것이다.
어디에 더 중심 두며 가는지 볼 것이다.
하루만 따지고 보아도 네 중심을 알 수가 있는 것이
다.
그러니 내 독수리 같은 눈빛 의식하며 살아요.
사랑하니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