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02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02 (월)
- 성경 본문
- 새벽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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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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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쉬지 말아라
작성일: 2011. 10. 13(목) 새벽 2:20
작성자: 장정임
[ 오랫동안 감기를 앓으며 체력이 현저히 저하되었
고
급기야 며칠 동안 새벽 기도의 조건을 온전히 지키
지 못하고
들쑥날쑥하며 깊이 기도하지 못하였습니다.
전날도 마치 온몸을 몽둥이로 두드려 맞은 듯한 아
픔에
지쳐 잠들었다가 정해 둔 기도 시간을 넘기며 잠을
자던 중
6~7명의 건장한 사내들에게
두들겨 맞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온몸을 발로 아주 세게 걷어차이면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받았는데
쉴 틈 없이 돌아가며 계속 때리는 바람에
너무 놀라 잠에서 깨게 되었습니다.
몸은 여전히 두드려 맞은 듯했지만
사탄이 제 영을 때리기에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강
하게 들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한참을 예수님과 선생님 이름을 부르며 살려 달라고
할 때
주님께서 받아쓰라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지금은 마지막 때로
기도치 않는 자는 누구든 살아남을 수가 없다.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며
영적 육적으로 해를 입히고 있으니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비상식적이고도 잔인한 일들
을 통해
너희 영적 상황도 깨달아 보아야 할 것이다.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고 때리고 각종으로 해를 입
히며
사탄이 인간의 육을 쓰고 위협을 가하고 있으니
모르고 당하고, 또 당함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영의 목숨, 육의 목숨 빼앗기며 살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때이기에 조그만 틈만 있어도
세력을 뻗치며 죽이기 위해 달려드니
인생 가운데 보다 근본 된 영의 세계를
배우고 알고 체휼하며 가는 너희들은
진정 이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기도하고 또 기
도하며
자신뿐 아니라 형제, 교회, 민족, 세계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할 때이다.
몰라서 당하고 혹은 알아도 영으로 깨어 있지 못해
느끼지 못함으로 당하는 자 많다.
제 영이 끌려가도 모르고
사탄에게 진탕 당하고 있어도 모르니
어찌 제 영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겠느냐.
허나 직접 느끼지 못하여도
말씀으로 너희의 영적 상황을 생중계하는
선생의 말씀이 있으니
세밀히 듣고 말씀을 바탕으로
굳건히 믿고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할지니라.
사탄은 인간을 시기 질투하여
하늘과 맺어야 할 사랑의 연분을 훼방함으로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 그들의 제1목표이다.
시대의 때가 되어 최첨단 사랑의 빛이 비추이니
저들의 더러운 행위가 드러날까 염려하여
빛에 거하는 모든 자 곧 섭리사의 내 신부들을
더욱 위협하고 해를 가하고자 두 눈을 부라리고 있
으니
특히 너희들은 진정 깨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증거의 말씀이 선포되고
이제는 정말 사탄과의 전면전이 선포되었다.
선생을 앞세우는 섭리사 전쟁이 시작되었으니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지 않는 자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제 목숨 하나 부지하기가 정말 어려울 것이다.
허나 아직도 보이는 육의 세계를 중심하며 사는 자
들 많으니
그들에게 뻗치는 사탄의 마수들을 막고자
선생이 날마다 대신하여 조건과 기준을 세워 주고
있구나.
언제까지 어린아이마냥
선생의 옷자락만 붙잡고 늘어질 터이냐.
그만큼 해 주었으면 이제 너희가 선생 앞에 서서
선생을 죽이려 달려드는 저 사탄들과 싸워
물리쳐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온전치 못하여
너희 죄를 발판 삼아 들어오는 사탄을
말씀의 검으로 물리치는 선생의 몸부림이
한시도 멈추질 않는구나.
그래도 선생은 아무 말 없이
너희 하나하나를 제 살붙이라 여기며 이리저리 온몸
으로
너희를 통해 공격해 들어오는 사탄의 노략질을 막고
있구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진정 이때를 알아라.
지금은 증거의 때이다.
여태껏 선생의 뒤에서
선생을 방패 삼아 보호받으며 성장하였다면
이제는 일어나 앞장서서 선생을 증거함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섭리사 모든 자가 한꺼번에 깨어 함께 일어설 때
그 위용과 위엄은 상상할 수 없으리니
저 사탄들도 너희들의 기세에 눌려
자취도 없이 지옥으로 사라지리라.
일어나라.
나의 용사들이여, 아름다운 나의 신부들이여.
이제는 맞서 싸우자.
더 이상 나약함에 매이고 허탄한 것에 미련을 두어
인생의 귀한 시간을 소비하지 말고
선생을 중심으로 나와 하나 되어 함께 일어나
저들을 물리쳐 내자.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새벽과 같이
너희가 한 입으로 선생을 증거하는 함성을 지를 때
단단하던 기성과 세상이라는 여리고성은
한순간에 와르르 함락될 것이다.
나 예수가 이 땅에 온 것은
사탄을 멸하기 위함이라 하였으니
곧 말씀의 나팔을 불고
말씀의 검으로 저들을 멸하는 것이다.
나의 육이 된 선생이 너희에게 전해 주는 말씀을 받
아
그 말씀의 나팔을 세상 앞에 불고
말씀의 검으로 세상에 군림하는 사탄을 박멸하여
이 땅에 하나님 아버지의 오랜 숙원인
지상 천국의 세계를 이루어 보자꾸나.
깨어 일어나라.
나의 빛을 비추라.
이 땅에 흑암이 단 한 점도 깃드는 곳이 없도록
너희가 일어나 빛을 비추라.
말씀의 빛이다.
기도의 빛이다.
사랑의 빛이다.
성령의 빛이다.
깨어 일어나라.
기도로 삼위의 뜻을 정확히 알고
영적 상황을 분별하여
선생이 세우는 전략과 전술을 따라
행함으로 적을 무찌르자.
언제나 섭리역사는 가나안 정복의 역사이다.
완벽히 몰아내어 완전한 하나님의 에덴을
다시금 이루기를 간절히 원하노라.
그 누구도 아닌 내 사랑하는 신부, 섭리사 너희들과
이 오랜 숙원을 이루기를 진정 바라고 또 바라노라.
사랑한다.
선생을 도와 선생과 하나 되어
하늘의 뜻 이루는 귀한 신부들 되기를 축원하노라.
기도, 멈추지 말아라.
쉬면 마치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적에게 등을 보인 격이 된다.
한 순간에 피투성이 되어 쓰러진다.
생명 잃어버린다.
네 영의 생명을 위해 기도하며
나 예수의 권능이 늘 함께하기를 간구하여라.
(“예수님, 나약하고 나약한 저를
섭리사 불러 주시고 신부 삼으시고자
이리도 붙드시고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주님을 떠나 살 수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아마 섭리를 등지면 모르고 지옥에 떨어진 자보다
더 심하고 모진 고통을 사탄에게 받겠지요?
섭리에 불림 받아 온 자들 모두
사탄이 얼마나 이를 갈고 있겠습니까?”)
맞다.
두려우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사랑하여 끝까지 함께하고파서 하는 말이니라.
히브리서 6:4~12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
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
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너희는 결코 뒤를 돌아보아선 안 된다.
이미 나의 길을 들어선 자들이요, 나의 몸이 되어
나와 선생과 섭리를 증거하였던 자들이기에
다시금 타락되어 저들의 소굴에 끌려가게 되면
진정 더욱 악랄하고 잔인한 고통을 받게 될 것이야.
네가 내 나라에 이르면
땅에서 행한 모든 의와 공적이 큰 상급으로 변화되
겠으나
지옥에 이르게 되면
오히려 너희에게 가혹한 채찍이 될 것이니라.
더 높은 곳을 오르다 떨어졌으니
그 고통이 더욱 크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절대 뒤돌아보지 말아라.
오직 나만 바라보고 나를 향해 뛰어와야 한다.
끝까지 이르는 자는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되리라.
사탄은 그리될 너희를 보며 배 아파 뒹군다.
한시라도 너희 발목 잡으려 미끼를 놓고 수작을 부
린다.
그러니 덫에 걸리지 않도록 나와 일체 되게 기도하
여라.
내가 주는 영감 받고 나의 길로 행하여
저들이 놓은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근신하며 깨어 기도해야 한다.
진정 한 생명도 뒤돌아보는 자 없이
내 품에 모두 안겨 오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진정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너희 하나라도 잃을까 늘 염려하며 지켜보는
나는 구주 예수, 너희의 신랑 된 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