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1.02 (월)

새벽잠언 2012

선포일
2012.01.02 (월)

첨부 파일

새벽잠언 2012.hwp1 <2012년 1월 2일 월요일 잠언> 1. 남녀가 사랑해서 생명이 잉태되어 10개월 동안 여자의 태 안에서 기르다가 낳았어도 관리 안 하면 즉시 죽는다. 이와 같이 우리가 주님과 사랑해서 신앙의 생명을 전도하여 낳았어도 관리 안 하면 즉시 죽는다. 2. 어떤 사람은 1년 동안 전도해서 교회에 데려다 놓았는데, 아무도 쳐다보는 자가 없으니 즉시 나갔다. 3. 섭리사에 관리하지 못해서 나가는 생명이 1년 동안 수천 명이다. 4. 엄마가 아기를 낳고 관리하지 않으려면 낳을 필요가 없다. 이와 같이 전도해 놓고 관리하지 않으려면 전도할 필요가 없다. 5.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 주셨어도 주님을 믿게 만들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 6. 우리 모두 주님이 전도하고 관리하셨기에 구원받은 것이다. 7.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우리 죄를 사해 주시고, 전도해 오시고, 가르쳐 주시고, 관리하시어 우리를 구원받게 해 주셨다. 8. 다 해 주어도 어떤 사람은 주님을 믿기 싫다고 하며 세상으로 나가 버리고, 어떤 사람은 자기 책임을 소홀히 해서 믿다가 만다. 이같이 하여 지옥에 간 자들이 너무도 많다. 어쩔 수가 없다. 9. ‘관리’로 구원이 이루어진다. 10. 전도하는 것도 구원의 관리다. 11. 생명을 관리하다가 안 하니, 그 생명의 신앙이 바로 죽고 안 나오는 것을 수십 번, 수백 번 보았다. 12. 처음에 어릴 때는 관리해 주지만, 다 큰 자들은 자기 관리를 안 하니까 신앙이 죽고 믿음이 파선된 것이다. 그러니 어쩔 수가 없다. 13. 나무도 처음에 관리할 때 물을 주고 퇴비한다. 그러면 자기가 뿌리를 내려 땅속 깊이 뻗어가서 자체적으로 수분을 빨아먹어야 된다. 처음에 관리해 줄 때 나무가 뿌리를 뻗어 내리지 못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자기 관리를 안 하면 즉시 죽는다. 14. 섭리사에 왔으면 처음에 관리해 줄 때, 자기도 연구하며 말씀과 기도와 실천의 뿌리를 내려야 된다.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즉시 신앙이 죽는다. 15. 생명을 관리하다가 너무 힘이 빠져서 그냥 놔두면, 그날부터 즉시 사탄이 그 생명을 관리하게 된다. 신앙의 뿌리가 없으니 사탄이 인사탄과 함께 뽑아서 사망권으로 가지고 가는 것이다. 이같이 되면 관리자가 없기 때문에 자기 힘으로 자기를 관리해서 돌아와야 산다. 16. 관리 기간이 있다. 그 기간이 끝나면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다. 17. 다른 생명의 관리 시간을 빼서 관리하면 다른 생명이 관리받지 못하여 어려워진다. 저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관리해 주시는 기간이 있다. 자기 때에 부지런히 관리받고 커야 된다. <2012년 1월 3일 화 새벽 잠언> 1. 관리의 공적은 생명의 공적으로서 영원히 별같이 빛난다. 2. 관리하면서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도록 가르쳐 줘야 된다. 3. 관리 과정 중에 반드시 ‘말씀’과 ‘기도’와 ‘믿음’의 뿌리가 깊이 내려지게 해야 된다. 이것을 안 해 주는 자는 관리자로서 너무 모르고 관리하여 그 생명이 제대로 살지 못하게 관리하는 자다. 4. 말씀의 뿌리가 내려지도록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말씀’으로 교육해야 된다. 또한 ‘기도’하게 하여 그 영혼이 주님과 하나 되게 가르치며 관리해야 된다. 그같이 안 해 주면 신앙생활 한 지 40년, 50년이 지나도 관리를 안 해 주면 신앙이 죽는다. 5. 여름철이 되면 꼭 대장마가 있고 홍수가 있으니, 그것을 농부들에게 가르쳐 미리 예비하게 해 준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면 꼭 사탄과 악한 자들이 악함으로 환난을 일으키니, 모두 가르쳐 주어 미리 대비하게 하는 관리를 해 줘야 된다. 6. 전문의가 세밀히 아픈 자를 진찰하고 치료하듯이, 생명에 대해 자세히 확실히 파악하여 신앙 관리를 해야 된다. 7. 적극적 관리다. 진실한 생명 관리다. 생명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며 관리다. 관리자의 관리로 생명이 살았다면, 그 관리자에게 한 생명을 살린 공적이 돌아간다. 8. 어떤 사람은 한 생명을 관리하면서, 그 생명에게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정성을 투자했는데 그 생명이 죽으니까 자기도 희망이 없다고 하며 충격을 받고 교회를 안 나왔다. / 죽은 생명은 고통을 받고 1년 후에 다시 돌아왔다. 이를 모르는 관리자는 계속 세상에서 살았다. 이를 말해 주니 이제는 갈 용기가 안 난다고 했다. 겨우 관리해서 다시 나오게 했다. / 이것을 알아라. 관리하다가 그 생명이 죽어도 기도만 해 줄 것도 있다. 고통 받고 후에 다시 돌아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9. 자기가 낳은 아기가 죽었다고 따라서 죽으면 안 된다. 10. 농부가 과일나무를 너무 사랑하여 아무리 관리해 줘도 과일나무는 꽃이 핀 대로 다 열매를 열지 못한다. 또 열린 열매도 가을까지 열린 대로 다 결실하지 못한다. 인생 구원도 그러하다. 11. 최선을 다해 주면 그것으로 자기 할 일을 다한 것이다. 12. 남 관리도 중하지만, 자기 관리가 중하다. 자기도 주님께 관리를 받아야 한다. 낙심할 때, 자포자기될 때가 있다. 이런 때는 어떤 일이 너무 안 될 때, 계속 환난이 올 때, 마음은 원인데 해도 안 될 때다. 그러나 계속 안 되지 않는다. 계속 환난이 오지 않는다. 끝까지 가서 끝에 가서 쳐다보면, 그때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고, 끝에 가면 다 얻게 된다. <2012년 1월 4일 수 새벽 잠언> 1. 두 엄마가 있었다. 이들은 아기를 한 명씩 낳아 귀히 키우고 있었다. 아기는 간신히 겨우 걷는 어린 아기였다. 하루는 급히 화장실에 가게 됐다. 한 엄마는 아기가 싫어해도 화장실에 아기를 껴안고 들어갔고, 다른 한 엄마는 아기를 밖에 놓고 혼자 화장실에 들어갔다. 아기를 밖에 놓고 혼자 화장실에 간 엄마는 불안하여 빨리 볼 일을 보고 나왔는데, 아기가 없어졌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기를 못 찾았다. 아기를 화장실 안으로 데리고 간 엄마는 편히 시간을 보내고 나왔다. 누구의 결과가 좋으냐. ‘관리’는 아기 엄마가 아기를 관리하듯이 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2.hwp2 2. 방에 아기를 놓고 순간 부엌에 갔다 오듯이 관리해야 된다. 아기를 혼자 두고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고 밥 먹다가 몇 시간 후에 와 보면 아기가 정상이 아니다. 3. 엄마가 물가에서 아기를 관리하듯이 어린 생명을 관리해야 된다. 4. 수천만 원짜리 시계와 목걸이를 처음 사서 쓰면서 관리하듯이 자기를 관리하고 생명을 관리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생명과 그 생명이 주님의 것이 되어 잘 자란다. 5. 관리는 마음 떼면 안 된다. 눈 떼면 안 된다. 6. 선생이 아기 때 일이다. 엄마가 감나무 밑에다 아이를 놓고 허리에 끈을 매어 기어 다니게 두고, 엄마는 30미터 떨어진 곳으로 밭을 매러 갔다. / 그 후에 독사가 와서 아이 옆에 와 있었다.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구무럭거리며 손으로 독사를 잡으려 했다. 독사는 놀라서 고개를 뒤로 젖혔다. 다시 아이가 손을 내리면 독사는 아이에게 얼굴을 들이밀었다. / 엄마가 밭을 매도 아이를 신경 쓰고 있으니 느낌이 이상하여 밭에서 뛰어 내려왔다. 와서 보니 독사가 아이 앞에서 그 짓을 하고 있었다. 엄마는 순간 아이를 들어 옆에 놓고, 놀란 만큼 뱀을 때려잡았다. 그래서 선생이 살았다. / 관리자는 늘 신경 써야 그 생명에 대한 상황이 느껴져 바로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차원 높은 정신적 관리와 영적 관리를 해야 생명을 각종 위기와 죽음에서 살린다. 7. 말씀을 근본으로 넣어 주고 본인이 시동 걸려 뛰게 해 주면서, 먹을 것으로도 잔치해 주고 입을 것으로도 날개를 달아 줘야 한다. 8. 관리할 때는 사명감을 가지고 하기에 앞서, 그 생명이 어느 정도 컸으면 그에게 사명을 주어 행하게 해야 된다. 본인도 생명을 길러 봐야 관리에 대해 배우고 알게 된다. 9. 신앙생활 한 지 3년, 5년, 7년 이상 된 자들은 교회만 다니는 것이 자기 관리가 아니다. 하나라도 사명을 해야 자기 관리가 된다. 일자리를 찾아라. 10. 혼자 많은 것을 하면 약하다. 전문 관리자는 한두 개 정도만 하면 된다. 관리받는 자가 일을 못 한다고 늘 마음 졸이면서 일을 안 맡기면, 그 청춘이 그냥 가 버린다. <2012년 1월 5일 목 새벽 잠언> 1. 처녀가 아기를 낳고 부끄러워서 문밖에 버리듯이, 어린 생명을 전도하여 낳아 놓고 교회에 혼자 기어 다니게 놔두는 자가 있다. 누구 아기냐고 물으면, 낳은 자가 외면하고 “누가 버린 아기네.” 한다. 2. 생명을 전도하여 낳고 기르다 힘들면, 아까워하지 말고 생명을 못 낳은 자에게 맡겨라. 주님의 생명이니 귀히 길러라. 3. 어떤 사람은 신앙의 불구자를 낳았다고 집어던지고, 무서워서 다시는 신앙의 아기를 못 낳겠다고 한다. 먼저는 유전자가 온전한가 파악하고 낳아야 되지 않겠느냐. 4. 새 차도 관리 안 하면 쉽게 망가진다. 5. 관리할수록 육도 영도 빛나고, 저마다 주님의 사명을 해야 개성대로 자기 관리가 된다. 6. 어떤 사람은 전도자, 강의자가 지나치게 관리하고, 소속된 곳의 교역자가 관리하면서 너무 시간을 뺏으니 힘들어서 나갔다. 7. 처음 온 자가 부담되게 관리하는 것은 그에게 무거운 짐이다. 8. 전도된 자의 개성을 파악하고 관리하여라. 9. 어떤 사람은 뱀을 잡아 기르면서 희귀종 산 뱀장어라고 하면서 기른다. 알고 길러라. 모르고 기르다가 잡아 온 자를 물고 간다. 10. 이미 타 종교의 교리가 머리에 가득 차 있는 자들은 1차로 말씀을 전해 주고, 2차로 다시 말씀을 전해 주면서 조정하여라.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줘도 방계 역사의 교리가 머리에 꽉 차서 그것을 안 버리는 자들은 자기가 스스로 버리게 하여라. 관리자가 그 사고를 버리도록 관리하면 그 시간이 아깝다. 11. 어떤 자는 관리되지 않아서 나갔다. 그런데 주님이 그를 관리하여 모두 풀어 주시어 키운 후에 다시 전도자나 섭리인에게 연결시켜 돌아오게 하신다. 이런 자들이 많다. 12. 육을 쳐다보고 관리하지 말고, 그 영을 구원하기 위해 관리하여라. ‘복음’은 영을 구원하기 위해 전한다. 13.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떻게 생명을 관리하셨는지 알려면 성경을 보아라.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과 사명자들을 통해 행하신 일과, 주님이 행하신 일이 나와 있다. 14. 저마다 관리 방법이 다르니 서로 의논하고 연구하여라. 15. 자기의 정신과 마음과 사상을 넣어 주는 관리는 잘못된 관리다. 오직 예수님의 정신과 마음과 사상을 넣어 주고 시대 말씀을 넣어 주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키워야 된다. 그래야 주님이 개성대로 쓰신다. 16. 주님 뜻도 모르면서 관리하는 생명에게 자기 마음대로 진로를 말해 주지 말고, 주님 뜻을 두고 깊이 기도하고 방향을 잡아 줘야 된다. <2011년 1월 6일 금 새벽 잠언> 1. 시집가서 1년 만에 어려운 고통을 겪으며 아이를 낳아 키우기도 하는데, 2~3년이 넘었어도 그 쉬운 전도 하나 못 하여 혈혈단신으로 주님을 따라다닌다. (* 혈혈단신 : 의지할 곳이 없어 외로운 홀몸) 2. 주님을 사랑해야 생명이 탄생하게 된다. 3. 많은 사람들을 생명길로 인도한 자는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서 눈부시게 빛난다. 4. 세상에서 자기 홀로 살다가 천국에 간 자는 천국에서 빛이 나지 않아 눈에 띄지 않는다. 5. 어떤 사람은 인생의 곤고함을 겪다가, 하루는 누가 자기를 옳은 데로 인도할 자가 있는가 하고 거리로 나가 하루 종일 걷기로 했다. 그러다가 전도자를 만났다. 결국 자기가 찾던 인생길임을 알고 성장하여 주님이 쓰시는 지도자가 됐다. 6. 높은 산을 오를수록 바위 절벽 천 년 솔 작품들이 눈에 띄고, 보는 자의 깨달음도 깊어 마음에 담을 것이 있는 것이다. 7. 영계도 오를수록 보이는 것들이 차원 높게 감동되고, 그것을 마음 그릇에 담아 와서 내놓을 것이 있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2.hwp3 8. 날이 좋아 햇볕이 쨍쨍할 때 구름같이 몰려들어 역사하던 꿀벌들이 비가 오니 모든 역사를 중지하고 쉬고 있다. 게으르면 진행하던 역사를 중지하게 된다. (기도하다가 잠들었을 때, 주님은 비가 오는 것을 보여 주셨다. 게으름이 비로 보임. 다시 일어나 기도하고 계시 잠언을 받았다.) 9. 낮은 산에 오르니 식물 작품이 눈에 띄고, 높은 산에 오르니 솔 작품과 돌 작품이 눈에 띈다. (영계에서) 10. 저마다 정신일도 하고 생각을 집중하여 기도함으로 영계의 문을 열어라. 육의 세계에서 온종일 배워도 영의 세계에서 일순간 보고 배운 것만 못하다. 11. 누구라도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하면 준비된 대로 주신다. 12. 네가 입으로 마음으로 어떤 것을 확실하게 묻고 구하여라. 그래야 주님이 주셔도 알 수 있다. 주님이 합당하면 주신다. 13. 받는 자가 확실하게 준비돼야 주는 자가 확실히 준다. 14. 확실히 준비되지 않은 자는 주면 모르고 문제가 생긴다. 15. 온전히 준비된 그릇대로 주님이 주신다. 16. 피곤은 쌓인 만큼만 풀어야지, 더 풀면 푸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오히려 손해다. <2012년 1월 7일 토 새벽 잠언> 1. 주님 주관권에 살아도 신앙이 죽어 있으면 곤고하다. 2. 새 역사에 살아도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3. 도시에 살아도 어렵게 살면 살기가 힘들듯이, 주님 주관권 안에서 살아도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곤고하다. 4. 저마다 걱정하는 일을 주님이 생활 속에 깨우쳐 암시해 주셔도 모르고 못 믿으면, 걱정·근심·염려를 계속하며 살아간다. * 한 생명을 오랫동안 주님의 몸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끌어내어 살렸다. 어느 날, 그 생명에게 살려 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편지가 왔다. 이때 주님이 주신 잠언이다. 5. 물에 떠내려가는 자가 손에 잡히면 확확 끌어내야 살릴 수 있듯이, 세상 어떤 처지에 처해 떠내려가는 자를 확확 잡아당겨 끌어내야 생명권으로 살린다. 6. 끌어내어 살릴 자를 못 살리면, 세상 각종 유혹의 급물살에 빠져 죽어 귀신이 되고 유령이 되어 산 자를 괴롭힌다. 7.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고 정신과 행실과 영이 사망권에 죽어 있으니, 살리면 다시 사는 자들이 있다. 이것이 ‘부활’이라고 주님은 성경에 말씀하셨다. 8. 물에 떠내려가는 자, 화재 속에 갇혀 있는 자, 세상 환난에 빠져 있는 자는 착 붙어 적극적으로 끌어내야 살릴 수 있다. 이와 같이 영혼과 신앙이 죽어 가면서, 죄와 세상으로 떠내려가는 자는 착 붙어 끌어내야 살릴 수 있다. 엉성하게 하면 자기 애인도 못 살린다. 9. 낮은 물에 떠내려가는 생명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지 않으면 못 끌어내듯이 죄악의 세상에 떠내려가는 자도 그러하고, 세상 환난을 당하는 자도 그러하다. 10. 생명은 적극적으로 구해야 구해진다. 11. 떠내려가는 자의 마음과 보는 자의 마음이 다르다. 12. 떠내려가는 자의 마음을 가져야 구원하게 된다. 13.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낮은 물에 떠내려가는 자라도 못 끌어낸다. <2012년 1월 9일 월 새벽 잠언-수정본> 1. 모기는 의인도 문다. 이는 모기가 의인 법으로 안 살고 모기 법으로 살기 때문이다. 2. 악인은 의인도 해한다. 이는 악인이 의인 법으로 안 살고 악인 법으로 살기 때문이다. 3. 악인은 하나님까지 원망하며 악한 짓을 한다. 악인은 하나님의 법으로 안 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자들은 버릇없는 악인들을 잡아다가 정신 차리고 하나님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하라고 각종 고통을 주며 입에다 불을 먹인다. 4. 맛있는 것을 먹다 보면 남는 것이 없다. 5. 맛없는 것은 먹고 또 먹어도 남는다. 6. 하고픈 일을 하다 보면 속히 아쉽게 끝나고, 하기 싫은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안 난다. 7. 기록을 세워야 성공한다. 8. 죄 안 짓기 기록이다. 죄도 가지가지 센터별로다. 9. 온종일 미워하지 않기 기록이다. 10. 온종일 주님 사랑하기 기록이다. 11. 온종일, 일주일, 한 달, 1년 동안 음란한 일 안 하기 기록이다. 자위행위 안 하기 기록이다. 주님이 “하고 싶으면 오늘만 해.” 라고 말씀하셔도 안 하기 기록이다. 12. 전도 잘하기 기록이다. 13. 절대 기도하고, 찬양하고, 실천하기 기록을 세워야 사탄을 전멸시킨다. 14. 절대 유혹 안 받기 기록이다. 15. 절대 서운함 안 타기 기록이다. 서운한 것이 있을 때 선생에게 말만 하면 합당하면 채워 준다. 배도 채워 주고, 목까지 충만하게 채워 준다. 16. 주님과 붙어 살기 기록을 갱신하여라. 17. 관리 잘하기 기록의 갱신자가 되고 금메달 자가 되어라. <2012년 1월 10일 화 새벽 잠언> 1. 하루에 기본 7번은 사탄을 쫓아내야 된다. 그만큼 사탄을 신경 쓰지 않으면 사탄이 언제 따라붙을지 모른다. 2.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데 사탄이 방해하면 기도하여라. 사탄이 힘이 없어 몸이 무거워 땅바닥에 들어붙게 기도하여라. 악인도 그같이 되게 기도하여라. 3. 시대 말씀의 검으로, 성령의 검으로 사탄의 눈을 찌르고 사탄의 심장을 찌르며 사탄을 멸하여라. 말하는 대로 말씀과 성령의 검이 날아가 사탄에게 꽂힌다. 새벽잠언 2012.hwp4 4. 인사탄들을 놓고 매일 기도하여라. 그들이 멸망하도록 기도하여라. 자기를 죽이려는 자들과 악인들을 놓고 기도하여라. 의인의 기도는 악인들의 운명을 좌우한다. 5. 절대 온전히 행하여라. 필사적인 기도다. 의인들의 기도는 기도하면 이루어지나, 악인들의 기도는 악을 버리고 의인들을 친 것을 회개하기 전에는 아무리 기도해도 안 된다. 6.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의 기도와 의인의 기도를 중심하신다. 7. 엘리야는 그 시대에 하나님이 세우신 의인으로서 절대 불의에 가담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고로 악을 멸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세우신 의인이 기도해야 들으시고 악을 멸해 주신다. 8. 이 시대는 ‘관리 시대’다. 자기 관리, 형제 관리를 급히 할 시대가 왔다. 곧 하나님이 행하시는 예정된 역사가 오고, 사탄도 자기 뜻을 이루는 때가 온다. 9. 강가에서 집을 옮겨서 산으로 이사하면, 강이 범람하여 대지가 물바다가 되어도 방주를 만든 노아같이 상관없듯이, 관리를 철저히 해 놓으면 사탄의 유혹과 방해에도 아무 영향을 받지 않는다. 10. 노아는 하나님의 물 심판 때 물로 인하여 살았다. 노아에게 그 물은 악에서 사는 물이 되었다. 그러나 악인들은 물로 인하여 멸망을 받았다. 11. 자기 관리, 형제 관리는 마치 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시기 전에 롯이 소돔 땅을 빠져나와 도망치는 것같이 중요한 일이다. 12. 노아는 하나님의 심판 전에 미리 알고 자기와 식구들을 살리려고 자기 관리를 하고 생명을 관리했으니, 곧 배를 만드는 것이었다. 13. 이 시대에는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이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 것과 같다. 고로 시대 말씀을 철저히 배우고 물 샐 틈 없이 받아들이고 행해야 된다. 14. 이 시대 주님의 신부들에게 섭리역사는 노아 때 방주와 같다. <2012년 1월 11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말씀’으로 선악을 쪼개신다. 2. 6000년 역사는 선악을 쪼개는 역사였다. 선한 하늘 아벨 편과 악한 사탄 가인 편을 쪼개셨다. 3. 선에서 악을 쪼개야 선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쪼개는 것(析)’은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다. 5. ‘말씀’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상징하듯이, ‘쪼개는 것(析)’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상징한다. 쪼개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이다. 6.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을 쪼개셨다. 신약은 선이요, 구약은 악이다. 신약은 머리요, 구약은 몸이다. 머리가 몸을 끌고 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신약과 성약도 쪼개서 역사하신다. 7. 때가 되니 하나님은 사명자 모세를 보내어 모세의 몸을 쓰시면서 이집트와 이스라엘 백성을 쪼개셨다. 이집트는 악이요, 이스라엘은 선이었다. 8. 이스라엘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쪼개셨다. 남 유다는 선이요, 북 이스라엘은 악이었다. 9. 하나님은 선한 요셉과 악한 형제들을 쪼개어 섭리하시다가 요셉을 키우시고 후에 지도자가 되게 하셨다. 이때 형제들이 요셉에게 굴복하니 다시 합치셨다. 10. 하나님은 신약과 성약을 쪼개신다. 미워하면 쪼개신다. 싸우면 쪼개신다. 성약은 선 편이요, 신약은 부패되어 악 편이다. 성약은 머리로서 주님이 끌고 나가신다. 때가 되면 선과 악이 쪼개져 ‘선’은 하나님 편으로 오게 되고, ‘악’은 어둠으로 가게 된다. 11. 우리 마음속에도 ‘선의 생각’이 있고 ‘악의 생각’이 있다. 마음속의 선악을 쪼개서 악을 싹 버려야 하나님께서 그 마음과 행실의 제물을 받으신다. 12. 선악을 쪼개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제물을 받지 않으신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제물이 되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대다. 고로 마음속에서 선악을 쪼개 악을 버리고 온전한 마음과 행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라. <2012년 1월 12일 목 새벽 잠언> 1. 육신이 죽으면 육체와 영체는 쪼개져 ‘육’은 땅으로 가고, ‘영’은 육신이 세상에서 행한 행위에 따라 각종의 선과 악의 세계로 나뉘어 있는 영의 세계에 각각 차원대로 간다. 2. 인간의 ‘뇌’에서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작용한다. 육신이 죽어 뇌 기능이 중단되면, 모든 마음과 생각과 정신도 중단된다. 그리고 육에 속해 활동하던 마음, 생각, 정신은 혼과 함께 영에게 흡수된다. 3.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체는 쪼개지고 마음과 생각과 정신은 영과 결합되니, 천국에 가도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면서 수고한 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육신의 행위로 인하여 영이 천국에 온 보람을 느낀다. 4. 만일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면 마음, 생각, 정신이 혼과 함께 영에게 결합되어 지옥에 간다. 고로 영이 지옥에서 고통을 받으면서, 자기 육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대로 살지 않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며 후회한다. 만일 육신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영과 결합되어 지옥에 안 간다면, 육신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그 삶을 모르니, 영이 육신의 행위를 생각하며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5. 만일 육체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영체에 결합되지 않고 영체만 지옥에 간다면, 세상에서 육신이 살면서 겪은 것은 영이 안 겪었으니 육의 행위가 어땠는지 모른다. 겪은 자만 안다. 육이 악을 행함으로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이 영과 함께 지옥에 간 것이다. 고로 영이 세상에서의 육의 행위를 알고 생각하며 후회하는 것이다. 6. 영이 천국에 가면 그 마음과 생각과 혼도 영과 함께 천국에 가니, 육신이 세상에서 살면서 수고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끼고 하나님과 예수님 믿기를 잘했다고 하며 고생돼도 그 말씀을 행한 것을 기억하며 영과 함께 기뻐한다. 7.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안 지셨으면 우리는 구원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하며, 예수님이 죽은 것은 뜻이라고 한다. 그러면 예수님이 죽기 전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다가 죽은 자들이나 산 자들은 구원받지 못했다는 모순이 나와, 말도 안 되는 이론이 된다. 새벽잠언 2012.hwp5 8. 기성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예정으로만 본다. 만일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랐다면, 예수님이 안 죽고도 더 불같이 구원역사가 일어나고, 더 좋고 이상적인 구원을 이루었을 것이다. 9. 예수님은 메시아를 믿지 않고 불신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죽이기까지 악을 행한 악인들을 위해, 그 시대를 위해,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을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고 죽어 주신 것이다. 핵심 민족은 전체를 대표하기 때문이다. 10.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도 하나님의 영체가 오지 않으셨고 성자를 보내셨는데, 성자도 본체인 영체로 오지 않고 ‘예수’의 육을 쓰고 오셨다. 재림 때도 예수님의 영체는 육체같이 나타나서 지상에 말씀을 전하지 않으신다. 성경대로 그 시대 합당한 중심 사명자를 통해 나타나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사람의 육을 쓰고 하시는데 그 시대 사람들이 그것을 믿지 않고 또 불신하고 미워하면, 주님과 그 몸 된 사명자는 역사를 따르는 자들과 그 민족과 온 인류를 위해 시대 십자가를 진다. 사람이 하는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이 온 인류를 위해 행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11. 시대 십자가와 주님의 십자가는 어떤 개인 몇 명으로 인하여 지는 것이 아니다. / 예수님은 빌라도 법정에서 그 순간 몇 명이 책임을 못 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니듯, 이 시대 사명자도 법정에서 순간 몇 명이 책임을 못 하여 잘못 판단함으로 감옥에 가고 시대 십자가를 지는 것이 아니다. 민족 전체가 행한 것이 악으로 기울어져 시대에 주님이 보낸 자를 맞지 않고 따르지 않았기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시고 모두 살리기 위해 구원의 방법을 달리하여 보낸 자를 십자가를 지게 하여 희생시키고, 그를 따르게 함으로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게 하신다. / 이 시대 십자가는 주님의 재림으로 인한 십자가로서 사명자는 육적으로 시대 십자가를 지고, 주님도 영적으로 시대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 보냄을 받은 자의 고통은 보낸 자의 고통이다. 12. 지금은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지시면서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를 행하고 계신다. 13. 이 시대는 마치 온 세상이 초상집 같은 슬픔의 시대를 맞고 있다. 14. 예수님이 ‘영’으로 시대 십자가를 지시면서 시대를 구원하여 신랑으로서 신부들을 육적 휴거 시키고 있으니, 모두 주님을 위로하며 뜻을 펼 줄 알아야 된다. 장사 지내는 기간에는 영광의 잔치를 안 하신다. (극비밀) * ‘析’은 하나님과 주님을 상징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은 이를 깨우쳐 주시고, 오늘 잠언을 주셨다. 선생도 선생 이름 맨 끝 자인 ‘석(析)’의 의미를 이렇게 깊이 있게는 몰랐다. 그동안 80% 알았는데, 오늘 주님의 말씀을 받으며 확실히 알았다. 고로 선생이 그림과 사인에 ‘析’자를 쓰면 그렇게도 위력 있는 것이다. ‘야곱’도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선생은 하나님과 주님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고로 ‘析’자를 써 주면, 사탄과 인사탄은 악이니 쪼개진다. <2012년 1월 13일 금 새벽 잠언> 1. 이때 내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선연히 들려오기를 “나 여호와의 생각과 같아야 만족한다.” 하셨다. 사람끼리도 자기와 생각이 같아야 만족하며 좋아하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심을 깨달았다. 사랑하는 자라면 자기와 생각이 같아야 만족하고 좋아하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 생각과 같아야 만족하시고 좋아하심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이 잠언을 쓰게 된 사연> 새벽에 여러 가지 생각이 걸려 왔다. 주님은 묻는 대로 대답하시니, 아예 정말 중한 것을 묻기 위해 신중히 생각했다. 한 가지를 물으면, 주님이 그 물음에 대답하시면서 그 이야기로 새벽 시간이 끝나기 때문이다. 고로 내가 무엇을 묻느냐가 너무 중요했다.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은 인간으로서 상상도 못 할 존재자이십니다. 천국에는 수천억의 천사들과 천인들이 있어 하나님은 모두 다스리시며 그들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또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서 인간이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전능자이십니다. 하나님 앞에 이같이 하찮은 인간이 무엇을 해야 하나님의 눈에 띄고 하나님이 만족하실 수 있겠습니까?” 하고 기도했다. 2. 하나님께서 일순간 깨우쳐 주신 한 마디 말씀의 사연을 적다 보니 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고서 또 기도했다.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을 기록하고 나니 이렇게 긴 시간이 흘러갔는데, 하나님은 얼마나 기다리셨습니까? 이같이 시간적 차이가 있는 사람과 어떻게 같이 사십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하나님은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그래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인간도 ‘정신’으로는 번뜩 일순간 깨닫고 알았지만, 그것을 행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느냐. 그래도 정신이 육체와 같이 살 수밖에 없지 않느냐. 나 여호와도 내가 지은 인생들 육과 같이 살려면 그러하다.” 말씀하셨다. 3. 또 하나님은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능자 나 여호와와 대화할 수 있는 특권을 주었다. 이는 기도다.” 하셨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앞에 간절히 간구하며 대화 단계까지 기도하면, 10억 명이고, 20억 명이고 동시에 대화하신다. 5.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어떤 일을 행하고 나서 이미 행하신 일은 잘 말씀하신다. 곧 지나간 일을 물으면 잘 대답하신다. 그러나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는 비밀이라 아무에게나 말씀하지 않으시고, 주의 종 선지자들과 그 일의 사명자들이 그 차원에서 물었을 때만 대답해 주신다. 6. 인봉한 은밀한 일들은 물어도, 대화를 꺼내도 대답하지 않으신다. 7. 은밀하고 깊은 것들은 그 시대에 보낸 자에게만 대답하신다. 8. 깊은 영의 단계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만 하나님 앞을 오고 간다. 9.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시대 사명을 받은 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단계에 오고 가는 자만 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만이 앞날에 일어날 일들을 다 아신다. 고로 그의 보냄을 받고 사명을 받은 자만이 앞날의 비밀을 안다. 하나님이 보내신 시대 사명자를 그 시대가 알고 증거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은밀한 것들을 시대 사명자에게만 말씀해 주신다. 10. 하나님과 예수님이 세상에 행할 큰 일들은 시대 선지자나 중심자, 혹은 그 일을 책임질 자에게만 말씀하신다. 마치 한 나라 임금이 그 일의 사명을 할 자만 조용히 불러 지시하듯 하신다. 임금 앞에 오고 새벽잠언 2012.hwp6 가는 자가 드물듯이,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깊이 오고 가는 자는 드물다. 11. 어떤 일은 땅에 보낸 사명자도 모르게, 세상 그 누구도 모르게 행하신다. 12. ‘재림의 그 날과 그 시는 오직 아버지만 안다’라는 말씀은 성삼위는 그 일을 행하시니 알지만, 육체의 몸은 모른다는 말이다. 13. 우리 영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비밀을 많이 알지만, 우리 육은 모른다. 1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하찮은 인간이지만, 인간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으면 하나님이 만족하고 기쁘고 좋다고 하셨다. 15. 하찮은 인간이라도 성삼위와 뜻이 같으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간절히 간구할 때 삼위와 통할 수 있는 여건이 되고, 그 누구보다도 삼위와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16. 전능하신 성삼위의 말씀은 하루 새벽에 한 마디다. 이 한 마디가 나에게는 1백 잠언이요, 모든 사람들에게는 1천 잠언이 되기도 한다. 17.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새벽에 하신 한 마디 말씀의 줄기를 따라 기록하니, 100마디 잠언이 되었다. 18.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 속에 100가지 잠언의 말씀이 들어 있어서 그것을 기록하기에는 새벽 시간이 짧았다. <2012년 1월 14일 토 새벽 잠언> 19. 백성 중의 한 여자가 한 나라의 왕을 기쁘고 만족하게 한 조건은 돈도, 보화도, 어떤 노래도 춤도 아니다. 왕은 가진 것이 너무나 많아서 없는 것이 없다. 이 여자가 왕을 만족하게 해 줄 유일한 길은 왕을 사랑하는 것밖에 없다. 왕을 사랑하면 여자도 만족하거니와 왕도 만족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도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그러하다. 20. 한 여자가 그 나라 황태자에게 이끌려 휴거될 길은 ‘오직 사랑’밖에 없듯이, 주님을 맞아 땅에서 육 휴거를 이루는 길도 ‘오직 사랑’밖에 없고, 영 휴거를 이루는 길도 ‘오직 사랑’밖에 없다. 사랑 외에는 주님께 이끌려 갈 수 없다. 21. 휴거의 은밀한 비밀은 ‘사랑’이다. 한 나라 임금의 아들인 황태자가 잠깐 시골에 왔을 때 그에게 이끌려 갈 길은 ‘오직 사랑’밖에 없듯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신랑으로 재림하셨을 때 주님께 이끌려 갈 길은 ‘오직 사랑’밖에 없다. 22. 예수님은 사랑의 존재시라 진실한 사랑을 하면 주님께 이끌려 간다. 23. 존재물의 비밀을 알아야 그 존재물과 일체 된다. 24. 한 물체가 있는데, 수만 가지 물체 중에 오직 한 가지만 거기에 들어붙을 수 있다. 지남철에게는 어떤 물체만 들어붙겠느냐. 나무도, 돌도, 보석도, 다이아몬드도, 돈도, 집도, 환경도, 명예도, 권세도, 인물도, 미(美)도, 좋은 책도, 좋은 그림도, 분재도, 작품도, 여자도, 남자도 지남철과는 안 붙는다. 오직 ‘쇠’만 붙는다. 이와 같이 진실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만 주님께 들어붙어 주님께 이끌려 육 휴거도 되고 영 휴거도 된다. ‘온전한 사랑’은 휴거의 비밀이다. 25.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다른 사람을 또 사랑하는 이중적 사랑은 참사랑이 못 된다. 오직 주님만 진실로 사랑해야만 주님께 이끌려 휴거되어 그 영이 1000년 동안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혼인 잔치하고 사랑 잔치하며 살게 되고, 그 육신도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죽을 때까지 주님을 신랑으로, 사랑의 대상으로 모시며 지상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26. 벼슬을 하려면 벼슬자리를 뽑는 시험을 볼 때 시험 문제의 답을 알아야 답을 써서 벼슬을 한다. 이와 같이 2000년 동안 기다린 예수님의 재림도 어떻게 맞는지 답을 알아야 주님을 맞고 휴거될 수 있다. 27. 성경의 약속대로 예수님은 확실히 이 세상에 다시 오신다. 이는 내일 동쪽에서 해가 뜨는 것만큼이나 확실하다. 28. 예수님이 어떻게 재림하실지 알아야 맞을 수 있다. 29. 동쪽에서 해가 어떻게 뜨는지 알아야 된다. 먼저 동쪽이 어디인지 알아야 된다. 30. 해 뜨는 시간이 되었으나, 그 날 비가 오고 하늘에 구름이 쫙 끼었으면 해가 떴어도 안 보이니 모른다. 고로 해가 뜨는 것을 알려면 첫째, 종전에 해 뜨는 시간을 알면 된다. 해가 안 보여도 해가 뜨면 기온 변화가 있다. 아무리 구름이 끼어도 해가 뜨면 밤보다 환하다. 비바람이 그친 후에 태양이 보인다. 그때는 너무 늦다. 구름 위로 올라가면 태양이 보인다. 이와 같이 영의 차원을 높이면 주님이 보인다. 31. 주님이 이 땅에 재림하셔도 영체가 오시니 사람의 육의 눈에는 안 보인다. 또 시대가 험하고 악하여 환난과 핍박의 먹구름이 끼면 준님이 안 보인다. 그래도 지난 과거 역사같이 때를 계산하여라.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약속대로 메시아가 이 땅에 오셨다. 이와 같이 신약 2000년이 끝나면 약속대로 주님이 다시 오신다. 초림 때 예수님은 육의 사람을 쓰고 오셨고, 재림 때는 신령한 영의 몸으로 오신다. 주님은 영체로 오시어 세상에서 미리 예정하고 키운 자, 곧 정신과 마음이 같은 자의 몸을 육으로 쓰고 오신다. <2012년 1월 16일 월 새벽 잠언> 1.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몸체의 삼위가 아니고, 각 몸체의 삼위의 신이다. 2. 주님 안에서 살아도 자신이 ‘육’에 속해 살 때도 있고, ‘영’에 속해 살 때도 있다. 3. 육에 속해 살아도 자신은 주님을 믿고 사니 주님 뜻대로 산 것으로 안다. 4. 주님을 믿고 살아도 육에 속해 산 것은 그때 그 순간마다 주님과 같이 행한 것이 못 된다. 5. 육에 속해 산 것은 육의 생각과 육성으로 살았기에 그 순간은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되어 산 것이 못 된다. 6. 영에 속해 살아야 주님과 생각이 일체 되어 주와 같이 산 자가 된다. 7. ‘영에 속해 산 자’란, 주와 생각을 같게 하여 산 자다. 8. ‘영에 속해 산 자’란, 주님의 생각을 깨닫고 알고서 주님과 일체 되어 주와 함께 행한 자다. 9. 자기가 생각한 것은 육에 속한 것이다. 10. 주님의 생각이 우리 마음에 전달되어 생각한 것이 영에 속한 생각의 삶이다. 새벽잠언 2012.hwp7 11. 사람들은 주님을 믿어도 거의 육에 속한 생각으로 살아간다. 12. 영에 속한 생각을 하려면 먼저 자기 생각을 완전히 비워라. 그리고 깊은 기도를 하여라. 주님의 생각은 자기 생각을 완전히 비운 상태에서 받는 것이다. <2012년 1월 17일 화 새벽 잠언> 1. 불은 가까이할 때만 뜨겁다. 사랑도 그러하다. 2. 사랑은 육으로나, 마음으로나, 생각으로나 가까이할 때만 느끼는 것이다. 3. 생각을 해야 느낀다. 4. 생각을 해야 보인다. 5. 생각으로 부수기도 하고, 생각으로 건설하기도 한다. 6. 생각을 해야 잊은 것도 생각이 난다. 7. 생각을 깊이 하면 평소에 자신이 보고 뇌에 저장된 것이 느껴지고 보이기까지 한다. 또한 멀리 존재하고 있는 것이 ‘생각’을 통해 보이기도 한다. 8. 자기만 보이고 느끼기도 하고, 주님이 허락하시면 상대와 같이 생각이 교통하게 되기도 한다. 9. 스스로의 생각은 자기 뇌에서 생각이 작동하는 현상이다. 10. 자기가 신령하면 영계에 들어가서 상대를 보기도 하고, 자기 위치에서 상대를 멀리 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와 대화는 못 한다. 11. 정신세계에 들어가 깊이 생각하면 상대가 멀리 있어도 그와 통한다. 이때 신의 경지에 올라 신의 세계를 접한다. 하나님은 ‘육’에는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 고로 ‘정신’으로 통하는 것이다. 12.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사 자기가 주님을 깊이 생각하고 영계에 깊이 들어가면 주님과 교통하게 된다. 인간은 육에 속하고 무지하여 잘 모른다. 생각과 영으로 통해야 된다. 13. 누구라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부르면, 예수님은 전능하신 영이라 즉시 아신다. 14. 예수님은 누가 부르지 않아도, 생각하지 않아도 누가 보고 싶을 때 마음대로 가서 보신다. 인간의 육은 한계가 있어서 보기는 하는데, 통하는 것은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15. 깊이 생각하고 영적으로 보는 자는 보고 느끼는데, 상대가 모르니 못 통한다. 16. 서로 생각하고 같이 의논하면, 육신은 멀리 있어도 서로 생각이 통할 수는 있다. 17. 주님을 통해서 상대에게 자기 생각이 전해진다. 그것이 ‘기도’다. 주님께 간절히 구하면 주님이 송신탑 역할을 해 주시어 자기의 생각을 상대에게 전해 주신다. <2012년 1월 18일 수 새벽 잠언> 1. 긴장하고 재촉하면서 하면 금방 한다. 2. 주님은 정한 시간에 기도하는 때를 중심해서 찾아오신다. 그러나 자기 마음이 준비되어 있으면 주님이 수시로 말씀하시어 그 마음이 자기 마음에 전달된다. 3. 주님은 각 사람들이 행하는 것에 따라 하루에도 하실 말씀이 많으시다. 늘 마음이 준비되어 있으면 계속 그 마음에 하실 말씀을 보내신다. 4. 이 잠언의 계시를 쓰는 이 시간도 기도 시간이 아니다. 그러나 내 마음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님은 계속 말씀하신다. 주님은 인간의 때를 맞추지 않으신다. 주님의 때를 맞추신다. 5. 계속 바쁘게 공적인 일을 하고, 지금은 순간 밥을 먹는 때다. 그래도 다 제쳐 놓고 주님의 말씀을 받는다. 주님이 말씀하시니 주님의 때를 맞춘다. 6. 주는 자는 주는 자가 원하는 시간에 준다. 그때 받는 자가 열 일 제치고 안 받으면 못 받는다. 이와 같이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받을 때도 동일하다. 7. 주님은 계시하실 때 자세하고 세밀하고 은밀하게 보이신다. 고로 어떤 환경과 어떤 사람을 보이시며 계시하실 때, 왜 그 같은 환경과 그 사람을 보이셨으며 왜 그렇게 보이셨는지 연구하고 풀어야 된다. 8. 자기 처지가 그러하니 그러한 배경을 보이시고 그 사람을 보이시며 깨닫게 하신다. 그로 인하여 자기와 상대와 주님의 입장을 깨우쳐 주신다. 9. 태양이 항상 비추듯이 주님은 항상 온 인류에게 하실 말씀을 비추신다. 각자 주님의 영적 단계에 올라 주님의 마음이 되어 주님과 통하면, 그 말씀의 빛과 통하게 된다. 10. 주님께 진정 자기 사연을 한 마디씩 하면서 그렇게 300마디, 700마디를 하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소리가 은밀히 마음에 들려온다. 그 소리는 자기가 한 말에 대한 답이다. 신의 음성은 간단하고, 그 느낌은 마음과 혼을 감동시키며, 마음으로 느껴져 전해진다. 신의 음성은 육의 귀로 들리지 않는다. 마음의 귀, 깨달음의 귀로 들려온다. 11.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자기 마음속에서 세상 잡음을 없애야 하고, 마치 화살을 만들어 과녁판에 꽂듯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사랑으로 만들어 계속 주님께 꽂아야 된다. <2012년 1월 19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 것은 자기가 기도하는 것이다. 2. 지구 세상에 70억 명이 있어도 상관하지 말고, 자기 것은 자기가 기도해야 된다. 3. 자기가 기도해야 다른 사람이 자기를 위해 기도해 줘도 그 영향을 받게 된다. 4. 기도는 주님과 사랑하는 것과 같아서 자기 것은 자기가 기도해야 된다. 5. 한 여자가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를 사랑할 때는 누구를 시키지 않고 자기 몸과 마음으로 사랑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앞에 자기가 사랑의 기도를 해야 된다. 6. 자기 몸과 마음으로 사랑할 자를 다른 사람을 시켜서 대신 사랑해 달라고 할 수 없듯이, 기도도 자기가 직접 해야 된다. 7. 기도 시간은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다. 8. 기도 시간은 예수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다. 새벽잠언 2012.hwp8 9. 기도 시간은 성령님과 사랑하며 대화하는 시간이다. 10. 기도하면 전능자의 마음과 교통이 되고, 그 기도에 따라 하나님은 결정하신다. 11. 자기를 위해, 형제를 위해, 가정을 위해, 민족을 위해, 세계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또한 악한 자들과 사탄들을 놓고 기도하여라. 기도는 각종으로 하나하나 수십 가지, 수백 가지를 놓고 하는 것이다. 12. 한 사람이 기도했으나,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의 기도로 민족과 세계의 일을 행하신다. 그 한 사람은 하나님께 합당한 자다. 13. 하나님은 기도한 자에게 하늘의 깊은 비밀과 앞날의 비밀을 보여 주신다. 14. 기도하는 자는 서로 육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통한다. 15. 기도로 하나님 나라까지 통한다. 16. 기도로 하나님은 너무도 엄청난 것을 허락하셨다. 이것이 기도의 주권이다! 17.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며 집행하시니 막을 자가 없다. 18. 사람으로도, 대군으로도, 전쟁의 무기로도 못 하는 것을 ‘기도’로 하게 된다. 19. 사람이 스스로 할 수 없는 곤란한 일도 기도할 자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거침없이 실행하신다. 20. 전 세계가 애간장 태우며 해결하지 못했던 최고의 악인도 기도할 자가 3년 동안 기도하니, 하나님은 심판하여 없애 버리셨다. 온 세계 70억 명이 다 기도해도 의인 한 명의 기도의 위력을 못 따라간다. <2012년 1월 20일 금 새벽 잠언> 1. 과수원지기가 나무마다 퇴비를 하면 건강한 나무일수록 영양분을 잘 흡수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사랑을 주신다. 그러나 선을 행할수록 그 사랑을 더욱 잘 흡수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그 사랑을 더욱 잘 흡수한다. 2. ‘말씀’만 있고, 주님을 향한 ‘사랑’이 없으면 죽는다. 3.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다. 고로 누구든지 성삼위를 사랑해야 통하고 그 사랑을 흡수할 수 있다. 4. ‘사랑’은 마치 만물에게 ‘물’과 같다. 사랑이 없으면 죽는다. 5. 전능자 하나님이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겠다.” 하시면, 인생은 바로 죽는다. 6. 예수님이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하면, 죽은 자도 바로 살아난다. 7. 사랑 없이는 구원이 안 된다. 8. 진리가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죽는다. 9. 사랑에는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10. 밥을 주고, 젖을 주고, 재워 주고, 입혀 주고, 돈을 줘도 사랑 없이 기르면 그는 죽은 인생이다. 11. 사랑 없는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12. 전능하신 성삼위의 ‘사랑’ 때문에 우주 만물과 지구와 인생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13. 태양 자체가 불과 빛이듯이 성부, 성자, 성령 그 자체가 사랑이시다. 14. 사랑이 없는 곳은 스스로 심판을 받게 창조하셨다. 15.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이다. 16. 참사랑은 늘 첫사랑을 하듯 사랑하는 것이다. 17. 사랑이 식으면 끓던 물이 식은 것 같아서 기능을 못 한다. 18. 사랑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다. 사랑은 차원을 높여야 식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할수록 희망이다. 19. 사람은 지구상에 있는 귀한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러다 하나님이 주시면 처음에만 좋아서 쓰다가 나중에는 버린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사랑만 가지고 성삼위를 사랑하면서 살아도 그는 세상을 다 가진 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사랑의 근본체로서 그를 자기의 사랑하는 자로 삼고 사는 자는 세상을 다 가진 자다. 21. 전능자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는 세상을 다 가진 자다. 22.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졌어도 쓰다가 버리지만, 사랑을 가진 자는 안 버리고 평생 귀히 쓴다. <2012년 1월 21일 토 새벽 잠언> 1. 글은 백지 위에 쓰듯, 말씀은 마음 백지 위에 받는 것이다. 2. 지옥 쪽은 갈수록 나빠지고 고통이 오고, 천국 쪽은 갈수록 좋아지고 기쁨이 온다. 3. 인생을 살면서 갈수록 산인가, 자기 상태를 감정해 보아라. 4. (주 편)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나의 것이 된다. 나의 것이 아니면 공동의 것이다. 5. 자기 울안에 샘을 파야 자기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공동 샘물이다. 6. 마음을 뺏고, 시간을 뺏어야 자기 것이 된다. 7. 영계나 육계나 모두 마음을 빼앗아 자기를 유익하게 한다. 8. 주님은 마음을 감동시켜서 주께 향하게 하신다. 9. 상대가 좋아하고 사랑할 때 대답하고 행하여라. 자기가 좋아할 때 행하는 것은 자기 주관으로 행하는 것이다. 10. 어떤 일을 할 때 자기 혼자 책임을 해도 되는 일은 자기가 좋아하고 감동될 때 행해도 된다. 그러나 자기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상대와 같이 해야 할 상대성 일들은 상대가 좋아하고 상대의 마음이 감동될 때 행해야 된다. <2012년 1월 23일 월 새벽 잠언> 1. 시간은 모두 자기 것인데 뺏긴다. 2. 저마다 시간을 뺏어 쓰지 않으면 그냥 흘러가서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3. 창조주 하나님은 저마다 시간을 새벽잠언 2012.hwp9 충분히 쓸 수 있게 주셨다. 고로 자기만 시간을 뺏어서 쓰면 시간이 충분하다. 4. 시간은 뺏어 쓰기다. 5. 시간은 빼앗지 않으면 항상 뺏긴다. 6. 시간은 뺏기만 하고 안 쓰면 다시 뺏긴다. 7. 쓸 곳이 없는 시간은 뺏어도 다시 뺏긴다. 8. 할 일이 없는 자에게 시간은 왔다가 그냥 가 버린다. 9. 시간을 네 애인이라고 생각하여라. 10. 자기를 위해 할 일이 없다는 자는 너무도 모르고 사는 자다. 11. 사망길을 가는 자들은 시간을 합당한 곳에 안 쓰고, 헛된 곳에 쓰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살기 때문이다. 시간은 쓰는 대로 흘러가고, 가만히 있어도 흘러가기 때문이다. 12. 천국 생명길을 가라. 평생 자기를 위해 할 일이 너무나 많고도 많다. 13. 할 일을 안 하는 자는 할 일이 없다. 일은 해야 일이 보이고 일이 생긴다. 14. 평생 자기를 위해 주님과 함께 하나님의 뜻대로 할 일이 많다. 15. 행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죽은 자는 할 일이 없다. 16. 산 자는 행하는 자다. 산 자는 할 일이 너무도 많다. 17.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몸이 되어 사는 자는 할 일이 너무 많다. 18. 주님의 몸이 되어 하는 일은 주님이 세상에서 하실 일을 해 주는 것이니 세상 그 어떤 일보다도 위대하고 귀한 일이다. 19. 주님의 일은 세상에서도 남아지고, 천국에서도 영원무궁토록 남아진다. <2012년 1월 24일 화 새벽 잠언> 20. 자기를 구원해 주시는 구세주를 못 찾아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천국 가는 일을 안 해서 영원히 고통 받는 지옥에 간다. 그런데 할 일이 없다고 한숨 쉬며 놀고 산다. 21. 놀기만 하는 것도 오래 하면 일하는 것보다 더 지겹고 고통이다. 22. 구원길을 찾아 영원히 할 일을 찾아 행하면 낙이다. 기쁨이다. 보람이다. 행복이다. 23. 일도 육체만 위해서 하면 희망이 없고 지겹고 고통이다. 24. 영원한 일을 해야 영혼까지 즐겁고 기쁘다. 25.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 자기를 구원해 주신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하여라. 26. 사람들은 온종일 피곤하게 일을 해도 일순간 얻고 누리고 마는 허무한 일들만 한다. 27. 몸도 마음도 오직 영혼을 위해 행해야 기쁨이고, 희망이고, 즐거움이고, 영원하다. 28. 자기 영혼을 구하는 일이 최고로 먼저 할 일이다. 그 일을 위해 자기 육을 존재시키면서 살아야 한다. 29.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자기 영혼을 위해 행해야 주님이 도우시고 같이 행하신다. 30. 어떤 사람은 영원히 살 천성을 쌓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자기가 최우선으로 꼭 해야 할 일을 못 깨닫고 잠만 자고 있다. 31. 모르면 ‘무’로 시간을 보내고, 알면 ‘천금 시간’을 보낸다. 32. 시간은 천금 같지만, 천하게 쓰면 천하고 귀히 쓰면 귀하다. 33. 그 시간 그 날 할 일이 너무 많다.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황금 같은 시간이 되고, 은 같은 시간이 되고, 동 같은 시간이 되고, 철 같은 시간이 된다. 34. 제때 할 일을 하는 시간은 황금 같은 시간이다. 35. 시간을 애인같이 껴안고 써라. 36. 시간과 돈,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시간을 선택한다. 돈보다 더 귀하게 시간을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37. 시간이 황금임을 깨닫고 시간을 귀히 써도 시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1시간도 더 주지 않으신다. 38. 시간은 자기가 아껴 써야 더 얻을 수 있다. 39. 할 일이 많다고 한정된 인생을 오래 살려고 하지만 말고, 시간을 아껴 많이 써라. 그러면 인생 오래 사는 것과 같다. <2012년 1월 25일 수 새벽 잠언> 40.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주님과 같이 하면서 시간을 쓰면, 하루의 시간을 평생을 좌우하는 시간으로 쓰게 된다. 41. 지혜를 받고 시간을 써야 천금같이, 황금같이 귀히 쓴다. 42. 지혜는 하나님의 생각이다. 43. 시간은 뛰는 자에게는 느리게 가고, 걷는 자에게는 빨리 가고, 잠을 자는 자에게는 날아간다. 44. 시간보다 훨씬 더 빨리 날아가면, 하루를 살아도 3일을 산 자와 같다. 45. 하나님의 마음과 주님의 생각으로 그의 몸이 되어 시간을 쓰면 당세는 물론 수백 년 후, 1000년 후까지의 일을 미리 해 놓게 된다. 46. 몸으로 하면 부지런히 열심히 해도 2배, 3배 더 행하지만, 지혜와 정신으로 하면 10배, 100배 행한다. 47. 예수님은 육체의 몸을 가지고서도 3년 동안 역사를 펴셨지만, 2000년의 일을 해 놓고 가셨다. 48. 영적으로 하여 시공을 초월했기에 1년을 700년만큼 쓰신 것이다. 49. 3년 동안 육신을 가지고 공생애 역사를 펴셨는데 그로 신약역사가 2000년 동안 펼쳐져 나갔고, 성약역사 1000년 동안의 기틀을 마련해 놓고 가셨다. 고로 더 세밀히 보면 1년에 1000년 동안 할 일을 해 놓으신 것이다. 50. 영적으로 일을 하고, 주님의 뜻과 생각대로 행하면 하루에 1000일 동안 할 일을 하게 된다. 51. 영의 시간 1시간이 육의 시간 새벽잠언 2012.hwp10 1000시간이다. 52. 영적으로 시간을 쓰면 육계의 시간을 쥐고 다스린다. 왜냐하면 영의 시간은 육의 시간의 1000배 비율이기 때문이다. 고로 누구에게든지 시간은 충분하다. 53. 전능자 하나님은 영의 시간으로 세상을 다스리시기에 세상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 (선생도 육의 시간을 뺏어서 영의 시간, 짧은 시간으로 1번부터 53번까지 일순간에 잠언을 썼다.) 54. 육적으로 뺏긴 시간은 육적으로 못 뺏는다. 영적으로 들어가야 뺏을 수 있다. 55. 뺏긴 생명도 기도하고 영계에 가서 뺏어 와야 뺏어 오게 된다. <2012년 1월 27일 금 새벽 잠언> 1. 내가 너를 부른 목적도, 구원의 목적도 ‘사랑’ 때문이다. 2. 사랑의 문 열쇠는 사랑하는 자에게 맡기고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다. 3. 사랑도 같은 차원에서만 하면 지루하다. 차원을 높여라. 4. 현실의 자기 마음, 생각, 정신과 행실로 인하여 자기 미래가 그대로 만들어져 그 삶으로 가게 된다. 5. 사랑하는 자의 목적은 ‘사랑’이다. 6. 자기 몸이 주의 몸이 되게 하여라. 7. 음식을 만들어 맛있게 요리해서 먹듯이, 자기 몸을 그냥 드리지 말고 만들어서 사랑하는 주님께 드려라. 8. 우리 몸은 살아 계신 주 하나님의 성전이다. 9. 조직이다. 조립이다. 그리고 같이 달리는 것이다. 10. 사랑하는 자끼리도 ‘대화’로 만남이다. 11. ‘기도’는 주와 대면이다. 주와 만남이다. 12. 젊었을 때 속히 하여라. 인생 매일 늙는다. 13. 오래 산다고만 해도 일을 많이 하고 영이 변화되어 이상적인 영이 되는 것이 아니다. 14. 사람과는 ‘말’로 대화하고, 주님과는 ‘신령한 영체’로 영의 대화를 한다. 기도는 ‘말’로 하고, 주님과 통하는 것은 ‘영’으로, ‘마음’으로 통한다. 15. 밤에 안 보이는 것도 밝아지면 보이고 빛이 나면 보이듯이 기도하면 보인다. 먼저 느낌, 다음은 영감, 그다음은 깨달음, 그다음은 현상이 여러 가지로 보인다. 16. 자기 이야기만 하면 상대와 대화를 못 한다. 주님과 기도로 대화할 때도 주님 이야기를 해야 전초가 되어서 주님과 통하게 된다. <2012년 1월 28일 토 새벽 잠언> 17. 너도 나도 잘못 없다. 중간에서 말을 전해 준 자가 문제 되어 너도 나도 서로 오해하게 되었고 문제가 생긴 것이다. 18. 혼자 생각에 슬퍼하며 울지 말고, 먼저 주님의 마음을 맞춰 보아라. 19. 사랑하면 못 건드린다. 20. 주님의 얼굴을 생각해 보아라. 주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네 마음을 알고 대하여라. 21. 주님이 만족하시는 것을 해 드려야 주님이 만족하신다. 때와 장소와 처지가 항상 다를 수도 있다. 22. 사람들은 주님을 진정 사랑한다고 고백하기도 하고, 마음에서도 예주님을 좋아한다. 그런데 인생을 살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자기 마음이 가는 대로 거기에서 열심히 자기 마음을 주고 사랑하면서 산다. 이런 사랑은 창녀 사랑이다. 23. 사랑하는 주님이 보시기에 만족한 자라야 최고 신부요, 주님의 사랑의 대상체다. 24. 남들이 아무리 좋아하며 “저 여자 최고다!” 해도 그가 사랑하는 주님이 만족하지 못하시면 그는 제대로 사랑받지 못한다. 25. 만족할 만큼 사랑을 주어야 사랑을 받게 된다. 26. 온 세상 모두 비웃으며 “저 사람은 모자라. 별로야.” 해도 그를 사랑하는 자가 만족하면 그는 최고로 행복한 자다. 27.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만족하여 미치도록 좋아하고 사랑하면, 누가 자기를 헐뜯어도 악평해도 상관없는 것이다. 28. 만인이 자기를 칭찬하며 “멋있다. 예쁘다.” 하고, 쳐다보기만 해도 좋아할지라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알아주지 않고 사랑해 주지 않으면 그것이 타격이요, 걱정이요, 고민이요, 번민이요, 고뇌요, 고독이요, 쓸쓸함이요, 곤고함인 것이다. 29. 자기가 사랑하는 주님이 좋아서 만족하면 끝난 것이다. 그러면 만족이고, 기쁨이고, 희망이고, 사랑이며, 미련 없이 인생을 불태우며 미쳐서 뛰어도 정상이다. 30. 주님께 하나만 맞춰 끼우면 다른 것도 다 맞춰지는데, 다른 것만 맞춰 끼우려 하니 주님과 맞춰지지 않는 것이다. 31. 기계의 엔진 뺏다가 다시 제 위치에 끼우려면, 핵 나사만 정확히 끼우면 나머지는 정확히 들어간다. 주님께도 그러하다. 32. 주님께 육 먼저 맞추려 하지 말고, 마음 먼저 주님 마음에 끼워 맞춰라. <2012년 1월 30일 월 새벽 잠언> 1. 영광은 찬란하게 와도 기회는 찬란하게 오지 않는다. 2. 기회는 특별하게 오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거의 자기 기회를 놓친다. 3. 기회는 은밀히 오고 작게 온다. 4. 작고 은밀한 기회를 잡아 행함으로 점점 알게 된다. 5. 영광은 그 기회를 잡고 행했을 때 행한 만큼 받는 것이다. 6. 자기가 기회를 만들어 행하기도 하는 것이다. 7. ‘기회’라는 것은 어떤 것을 할 수 있는 여건과 시간이다. 8. 기회가 왔어도 시간이 없으면 못 하게 된다. 9. 모든 것은 시간을 통해 얻어진다. 10. 기회를 모르고 살면 기회가 와도 새벽잠언 2012.hwp11 모른다. 지혜의 말씀으로 기회를 배워라. 11. 미련한 자는 기회가 와도 모른다. 지혜자가 말을 할 때 믿다가도 다시 자기 주관 본래 생각으로 돌아가 버린다. 12. 그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기회다. 13. 하나님이 자기를 가까이 대해 줄 때가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다. 14. 새벽 이른 시간이 하루 온종일 시간 중에 기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 15. 곤고한 때가 자기 사연을 주님께 고하며 주님만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다. 16. 재림과 휴거 말씀이 선포될 때가 자기 육과 영을 만들어 변화시켜 휴거시킬 기회다. 17. 먼저 기회가 온다. 그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다음에는 고통이 온다. 18. 어떤 것을 얻기 위해서는 고통이 먼저 오고 그다음에 영광이 온다. 19. 기회가 왔을 때는 모든 것을 제쳐 놓고 그것에만 전념해야 된다. 20. 기회가 왔어도 행하기는 행하는데 그것이 기회인 줄 확실히 모른다. 그러니 마음과 몸을 딱 붙여 밭에 숨긴 보화를 발견하고 캐내듯 하지 못하는 것이다. 기회가 오면 미쳐서 그 기회를 잡고 행해야 얻을 수 있다. <2012년 1월 31일 화 새벽 잠언> 1. 기회가 항상 진행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의 미련한 생각이다. 2. 기회는 그때뿐이다. 3. 어떤 기회는 초를 다투며 순간 지나간다. 어떤 기회는 10분, 30분, 1시간 있다가 지나간다. 어떤 기회는 3일, 7일, 21일, 한 달, 3년, 7년, 10년 있다가 지나가는 것도 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 4. 짧게 있다가 지나가는 기회를 잡아 온전하게 행한 자는 그로 인하여 얻고, 그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평생 쓰기도 하고, 소원을 이루기도 한다. 5. 한 사람은 사랑의 기회를 알고, 다른 한 사람은 역시 사랑의 그 기회를 희망하는 자인데 그것이 사랑의 기회인지 모른다면 아는 자의 답답함이 오죽하겠느냐. 6. 기회가 오면 자기가 기다렸던 애인이 나타난 것같이 적극적으로 잡고 행해야만 기회를 확실히 알고 행하여 얻게 된다. 7. 무지하면 기회를 놓친다. 8. 기회의 문은 처음에는 문틈같이 아주 작다. 행하면서 열고 들어가야 문짝만 하게 커진다. 9. 모르고 행한 기회, 만족하지 못하게 얻고 미련 두고 다시 그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10. 애를 태우다가 기회를 만나야 미련 없이 원하던 것을 행한다. 11. 기회가 와도 처음에는 몰라서 잡지 못하고, 두 번째는 알고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못하여 제대로 잡지 못한다. 세 번째에 기회가 오면 가중된 조건을 세워야 하기에 제대로 잡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12. 기회를 기다리는 자는 기회가 오기를 대망하며 기회가 태양같이 올 것으로 생각하지만, 기회는 구름 속의 달같이 은은하게 온다. (* 잠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먼저 선생님 초안 보여 주고 설교자가 초안 안에 있는 잠언을 읽어 준다. 이어서 새로 그린 삽화 보여 주면서 설교자가 말한다. “화면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삽화 안에 있는 잠언을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초안 속 잠언 : 기회는 태양같이 찬란하게 오지 않는다. 구름속의 달같이 은은히 온다.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기다려야 된다.) 13. 구름 속의 달을 잡기 위해서는 어두운 구름을 입김으로 불어 걷어치워야 된다. 그래야 만월을 볼 수가 있다. 14. 기회를 기다렸다가 기회를 잡은 자도 처음에는 자기가 행하면서도 잘 모르고 평소보다 좋으니까 ‘오늘은 날이 좋은가?’ 하고만 생각한다. 기회가 왔다는 것을 잘 모른다. 행하면서 점점 알게 된다. 15. 기회는 처음에는 마치 아기가 오듯이 하여 관심 없이 대하게 된다. 처음에는 기회가 아기 오듯이 하지만 점점 큰사람이 나타나듯 할 것인데, 그다음을 모르고 계속 아기 대하듯 대하니 기회가 나타나다가 만다. 16. 기회는 자기가 생각한 대로 좋은 대로 안 온다. 대개 차질이 있게 온다. 잡고 확인하여라. 17. 기회는 한 번에 크게 안 나타난다.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18. 기회는 자신이 알고 적극적으로 대하고 열심히 행해야 태양같이 나타난다. 19. 처음에는 기회가 초저녁에 뜬 별같이 나타난다. 그것에 매달려 좇고 행하면 달같이 나타난다. 더 좇고 행하면 해같이 나타나 희망의 찬란한 낮을 맞게 되고 수고하여 모든 것을 얻게 된다. <2012년 2월 1일 수 새벽 잠언> 1. 주님께 기도하고 대화하며 평소 기다린 애인을 기다리듯 해야 주님이 기회를 주신다. 기회가 왔을 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맞고 좋아하고 행해야 자기 때에 소망을 이룬다. 2. 하나님도, 주님도, 주님이 시대에 보낸 자도 시대의 모든 자들이 기다리는 기회다. 믿고 따르는 만큼 시대에 따라 별같이, 달같이, 해같이 나타난다. 3. 기회가 왔다고 거리와 광장과 곳곳에서 소리치며 외쳐도 기다리는 자들이 모른다. 4. 기회는 오는 시간과 때가 있어서 안 잡으면 다음 곳으로 가 버린다. 5. 힘들고 고생됐어도 돌이켜 보면 그때가 기회였다. 6. 기회는 처음에 영같이, 주님같이 눈에 안 보이게 온다. 기회는 마음으로 오니 마음이 구름 없는 하늘같이 청결하고 깨끗해야 별 같은 기회, 달 같은 기회, 해 같은 기회가 오면 안다. 7. 마음에 자기중심, 자기 의지, 교만, 권위, 자기 사랑, 자기 죄, 자기 습관과 주관의 먹장구름을 없애고 자기 마음을 깨끗한 흰 구름으로 만들어야 기회가 와도 보이고, 성령의 감동이 강하게 와서 행하게 된다. 8. 기회가 왔을 때 기회의 뜻대로 새벽잠언 2012.hwp12 행해야 기회를 얻게 된다. 9. 기회에 자기 뜻대로 행하면 법칙을 벗어나 기회는 떠나간다. 10. 기회의 성격과 마음에 따라 행하고, 기회가 원하는 대로 행해야 희망을 얻게 된다. 11. 기회는 사랑 덩어리다. 기회가 왔을 때 한눈을 팔면 안 보인다. 12. 기회를 원했어도, 기회가 왔어도, 기회를 얻었어도 기회를 잡지 못하고 기회와 같이 살 줄을 모른다. 13. 기회가 왔을 때 마치 짝사랑하던 자가 돌아왔다 생각하고 전심으로 대하고 좋아서 꼭 껴안고 밤낮으로 놓지 말고 행해야 된다. 14. 무지하여 기회를 귀히 여기지 않고 소홀히 대하여 그 귀한 기회들이 거리와 광장에서 바람 부는 대로 이리저리 다닌다. 15. 기회는 기회를 애인같이 사랑하고 좋아할 자를 기다리고, 그의 눈에 띄게 한다. 16. 한 번 기회를 놓치면 그 기회가 다시 올 때까지 홀로 살아야 된다. 17. 기회는 지혜와 사랑으로 품속의 여인같이 사모하며 살아야 기회가 왔다가도 멀리 안 가고 같이 살게 된다. 18. 기회가 왔을 때 속상하게 하고 마음 상하게 하면 기회는 심정 상해서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낫다고 하며 점점 떠나간다. 19. 잘못한 것이 있으면 기회에게 용서를 빌고 심정을 풀어 주고 회개하여라. 20. 기회는 자기의 희망을 이루어 주는 최고의 사람과 같다. 기다릴 때는 하늘같이 대하며 기회가 오면 처음에는 버선발로 뛰어나가 맞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점점 동네 아저씨같이 대하니 기회가 떠나간 것이다. 21. 이 시대, 이 기회다. 이 기회 놓치면 시대의 해가 져서 기회가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렵다. <2012년 2월 2일 목 새벽 잠언> 1. 기회는 나의 짝이다. 나의 사랑이다. 기회는 엄마 역할도 해 주고, 형제 역할도 해 주고, 때로는 아들딸이 되어 주기도 하고, 사랑하는 여인이 되어 위로해 주기도 하고, 피곤도 풀어 주고, 항상 사랑의 불이 식지 않게 뜨겁게 해 주기도 한다. 2. 기회를 내가 원하는 대로 갖춰진 아름다운 여인이라 생각하고 맞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칭찬하며 진수성찬을 대접하여라. 행여 기회가 화를 내더라도 금덩이를 토해 내는 것으로 알고 주워서 호주머니에 넣고 무조건 환영해 줘야 된다. 무조건 기쁨이 돼 줘야 된다. 3. 어떤 기회는 옷도 사 줘야 된다. 밥도 해 줘야 된다. 씻겨 줘야 된다. 신발도 사 줘야 된다. 아프면 빚내서라도 병원에 데려가 책임지고 고쳐 줘야 된다. 어떤 기회는 돈도 없어서 돈도 줘야 된다. 4. 어느 때는 기회가 공주와 왕자가 될 수도 있으니, 좋아하고 섬기면서 받아 줘야 된다. 기회가 오면 사탄이 자꾸 방해하니 전적으로 사탄을 멸해 버려야 기회가 제재를 안 받고 편히 마음을 놓고 희망을 이루어 준다. 기회가 오면 악한 자가 막고 방해하니 기도해서 멸해야 된다. 때로는 기회가 악한 자들을 추격하여 격파하고 오기도 한다. 기회가 무서운 존재자가 될 때도 있다. 그 기회를 알아주고, 그 기회와 같이 행해 줘야 된다. 5. 게으르면 기회는 앉아 있다가 질색하고 가 버린다. 6. 기회는 말에 너무 민감하다. 고로 말조심해야 된다. 말을 거칠게 하면 기회가 놀라서 나타났다가 가 버린다. 7. 한번은 내가 기회에게 속상한 일이 있어서 속상한 그대로 대했더니, 기회는 내 말을 듣고 충격 받고 병들어 쓰러졌다가 오랜만에 일어났다. 말이 화살이 되어 그 화살을 기회가 맞은 것이다. 8. 기회는 시켜 놓고, 그것을 행했는지 늘 본다. 9. 기회는 할 일을 미루면 복이 흘러 남에게 간다고 마음 귀청이 찢어지도록 소리를 지른다. 10. 한번은 기회를 잡아 “너는 내 것이다.”하고 이불 속에 묶어 놓고, 바빠서 다른 일을 하고 다시 와서 기회를 보았다. 그랬더니 기회가 맛도, 성격도, 몸도 변해서 다 죽어 가고 있었다. 기회가 왔을 때 같이 뛰고 달려야 기회도 살고 자기도 산다. 11. 기회는 “나를 제때 대하지 못할 거면 손 대지마. 내 손해냐? 네 손해지. 확실히 해. 너 누구에게 기회를 미루는 거야?” 하고 나를 따끔하게 교훈하고 책망했다. 12. 내가 기회를 기다리며 희망하고 있는데, 한번은 내가 원하고 기다리던 시간에 오지 않았다. 내가 비를 맞고 눈도 맞은 채 옷이 다 찢어져서 울상을 하고 배가 고파 허리끈을 졸라매고 있을 때, 기회를 기다리다 지쳐 쓰러져 있을 때 기회가 오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좋아 미쳐 뛰었다. 바로 기회를 안고 씻기고 입히고 먹여 주었다. 기회는 변하여 천사가 되어 나를 사랑으로 대했다. 그리고 또 온다고 하며 떠났다. 13. 기회를 사랑함으로 잡고 행하라. 헐벗은 기회에게 내가 새 옷을 사 주고 입혀 주고 먹여 주고 깨끗이 해 주니, 이로 인하여 보람과 기쁨이 차고 넘쳤다. 그때 기회는 “이제 됐어.” 하고 떠나갔다. 14. 기회는 수만 가지로 온다. 15. 기회를 얻으려고만 하지 말아라. 베풀어 주는 기회도 만나기 어렵다. 이것도 큰 기회다. 16. 어려움에 처해 있는 기회는 광장과 길거리에서 우글대고 있고, 행복과 희망의 기회는 누군가 다 가지고 갔다. 참 보기 드물구나. 17. 기회 중에 겉은 거지, 속은 임금인 기회도 있다. 18. 어떤 기회는 와서 “저것은 겉은 양인데 속은 이리야. 겉은 순진한 것 같은데 속은 고릴라야. 뱀이야.”하고 가르쳐 주고 떠난다. 19. 기회는 미리 잡아야 보람이다. <2012년 2월 3일 금 새벽 잠언> 1. 주님은 기회를 사랑하는 자에게 날마다 주신다. 행하면 얻는다. 2. 기회를 잡고 주님과 같이 행해야 희망이 이루어진다. 3. 기도로 기회를 만들어라. 4. 오늘은 기회가 자기 생일이라서 세상 곳곳의 사람들이 기다리니 곧 새벽잠언 2012.hwp13 가 봐야 된다고 하며, 새벽에 순간 왔다가 사랑해 주고 갔다. 5. 기회는 생각났을 때다. 6. 생각했을 때 행하는 것이 기회를 맞은 것이다. 7. 기회는 생각나게 한다. 8. 어느 때 기회는 산그늘같이 내려온다. 따라가면서 행해야 된다. 9. 처음에 기회는 바늘구멍만 하게 온다. 그 기회를 잡고 행하며 가다 보면 바늘구멍 같던 기회가 터널같이 커져서 희망의 대로가 되어 기회와 둘이 함께 멋진 리무진을 타고 달리듯 달려가게 된다. 10. 기회는 가뭄 때 숲속에 묻혀 있는 샘과 같아서 보물 찾듯이 샅샅이 찾아야 된다. 11. 어떤 사람은 깊은 계곡에 기회가 있는지 모르고, 화려한 곳만 찾고 다닌다. 샘 옆에 나무들이 있듯이, 기회 옆에는 숲을 이루고 있다. 12. 기회는 끊임없이 생명의 역사를 하여 각종 나무들이 거기에 살게 되어 각종 새들이 모여들게 한다. 13. 기회는 계획을 해야 잡고, 충분한 예비를 해야 맞고 놓치지 않는다. 14. 기회가 묶여 있어도 기회를 사랑하고 기회와 통하면, 모두에게 기회를 주어 소원 성취하게 한다. 15. 기회가 말하기를 “좀 꾸준하게 해야 소원이 이루어진다.”라고 한다. 16. 기회가 왔는데 기회를 멀리하고 혼자 소원을 이루려 하니, 아깝게 청춘이 가기만 하고 소원은 안 이루어진다. 17. 기회는 직접 가기 어렵다고 사람을 시켜서 한다. 고로 기회의 사람을 찾아 속 이야기를 하여라. 낮에도 밤에도 자기 속 이야기를 털어놓고, 밤새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아라.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말해야 된다. 18. 기회는 자기 앞에 강물과 같이 흘러가나, 모두 그릇이 없어 못 퍼 가고 그날그날 쓰기만 한다. 19. 기회는 그릇을 만들어 놓고 자리를 만들어 놓으면, 준비하고 와서 기다린 자와 사연을 나누고 하나하나 기회를 풀어 놓는다. 20. 오늘 또 기회가 왔는지 문을 열고 나가 보아라. 정원에도 나가 보고, 문밖에도 나가 보아라. <2012년 2월 4일 토 새벽 잠언> 1. 기회는 새벽부터 온다. 자다가 놓치면 어쩌냐. 2. 자기가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 때가 기회인지 감을 잡는다. 3. 기회는 그때 그 순간이었다. 놓쳤는지, 잡고 행했는지 분별하여라. 4. 기회의 때에 실컷 행하지 못해서 어쩌냐. 그래서 기회를 알고 맞는 것과 모르고 맞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5. 지금 이때가 마음으로, 영으로 행하는 기회의 때다. 6. 몸으로 행하지 못한 기회,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영으로는 꼭 행해야 된다. 7. 기회는 끝까지 기다려야 된다. 기회는 끝에서 오기도 한다. 8. 때가 기회다. 9. 기회는 행복이다. 10. 비바람 치고 눈보라 칠 때도 기회가 온다. 11. 정한 때에 열 일 제치고 기회를 실천해야 된다. 12. 10년, 20년 동안 기회를 기다려도 기회가 오는 시간은 순간이다. 13. 순간 5분의 기회를 잡고 행하니 10년 기다린 보람이 있고, 20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14. 기회주의자는 기회가 와서 행해도 얻을 것을 별로 못 얻는다. 15. 수고하고 노력함으로 기회를 얻어야 그 기회를 잡고 행하여 수고한 것을 얻게 된다. 16. 기회도 안 왔는데 행하면 행하는 대로 손해다. 17. 기회는 수고의 대가다. 18. 기회가 오면 상대는 아쉬워하며 말한다. 그때가 기회다. 19. 기회가 오면 다른 것을 더 생각하면 안 된다. 그 기회를 잡고 집중하여 행해야 된다. <2012년 2월 6일 월 새벽 잠언> 1. 미리 행하는 자가 성공한다. 2. 가령 3년 후에 어떤 세계 경기가 있다 하자. 미리 준비하고 행하는 자가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3. 미리 준비하고 예비한 자가 주님이 재림하면 맞고 하늘나라로 휴거된다. 4. 미리 행하지 않고서는 그 날을 승리할 수 없다. 5. 하루의 승리를 하려면 미리 그것을 위해 행하는 자여야 한다. 6. 새벽부터 미리 행하는 자가 승리한다. 7. 확인하는 자가 실수하지 않듯이, 미리 행하는 자가 실수하지 않는다. 8. 일이 닥쳤을 때 하는 자는 제대로 할 수가 없다. 9. 가을에 좋은 열매를 따 먹으려면 미리 봄부터 나무에 퇴비하며 정성껏 가꿔야 된다. 10. 그냥은 가을에 자기 마음에 드는 좋은 열매를 찾을 수가 없다. 미리 과일나무를 가꾸며 길러야 좋은 열매를 얻게 된다. 11. 미리 해야 완전하다. 12. 미리 해야 제 갈 길을 가게 된다. 13. 미리 행하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14. 지옥이 닥쳤을 때 벗어나려 한다. 15. 미리 해야 일이 가볍다. 16. 미리 가야 쉽게 갈 수 있다. 17. 인생을 승리하려면 미리 해야 된다. 18. 미리 하는 편이 이긴다. 19. 사탄을 이기려면 미리 하여라. <2012년 2월 7일 화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2.hwp14 1. 미리 하는 자가 이긴다. 2. 미리 해야 당하지 않는다. 3. 미리 하는 자는 먼저 먼 길을 떠난 자다. 4. 미리 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다. 5. 미리 하는 자는 밀리지 않는다. 6. 이왕 갈 길 미리 가고, 이왕 할 일 미리 하여라. 7. 장마가 지고 홍수가 나기 전에 미리 방지하듯, 만사의 모든 일을 미리 하는 자는 고통을 적게 받는다. 8. 예비한 자만 주님을 맞는다. 9. 매일 주님을 맞으려고 예비하고 사는 자만 주님을 맞게 된다. 10. ‘미리 하는 것’이란, 예비하는 것이다. 11. ‘미리’란, ‘먼저’다. 12. 먼저 하는 자가 승리한다. 13. 늦게 하는 자는 뺏긴다. 14. ‘미리’란, ‘빠른 것’을 말한다. 15. 미리 하는 자는 빠른 자다. 16. 빠른 자가 승리한다. 17. 미리 하는 자만이 인생 승리한다. 18. 인생 일찍 깨닫고 행하며 사는 자가 승리한다. 19. 예비하지 않고 사는 자는 그 날이 도적같이 닥쳐 심판을 받게 된다. 20. 미리 한 자만 할 수 있는 일이다. <2012년 2월 8일 수 새벽 잠언> 1. 생각났을 때 미리 하여라. 2. 죽을병도 미리 알고 작을 때 수술하면 다 산다. 3. 지진으로 죽을 곳도 미리 알고 피하면 다 산다. 4. 하나님이 심판하실 곳도 미리 피하면 다 산다. 5. 미리 예방, 미리 피하는 것이다. 6. 댐이 터지기 전에 댐 위로 미리 피하면 다 산다. 7. 미리 알도록 주님께 기도하고 미리 주님과 행하여라. 8. 지구 세상에서 육신 휴거도 미리 알고 행한 자만 참여했다. 9. 미리 구할 자는 미리 구하여라. 10. 늙기 전에 젊었을 때 미리 하는 자는 성공한다. 11. 시험공부도 시험 보는 당일에 못 한다. 미리 공부한 자가 시험 날 많은 것을 알고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12. 괴물도 야수도 미리 피해야 살고, 그것들이 어렸을 때 미리 없애야 자기가 살게 된다. 13. 적을 미리 보는 자는 전쟁터에서 산다. 14.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 알고 피해야 산다. 15. 주님은 항상 미리 행하신다. 16. 미련한 자는 미리 안 하고 닥쳐서 한다. 17. 땅값이 금값이 되기 전에 땅을 미리 사듯이, 만사의 모든 것을 미리 예비하여라. 18. 시험에 들기 전에 미리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하여라. 19. 미리 하면 쉽고, 미리 하면 문제 없이 한다. 20. 어렸을 때 미리 가르쳐 주고, 키우고, 행하게 하며 준비하게 하여라. <2012년 2월 9일 목 새벽 잠언> 1. 순간 깨달았을 때 미리 피하고 가라. 2. 돌도 넘어지기 전에 미리 방지다. 3. 먼저 하늘 편에게 시간을 준다. 그때 해 놔야 된다. 그다음은 사탄과 악인들의 시간으로 넘어간다. 4. 롯은 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신다는 것을 미리 알고 피하고 도망갔다. 고로 다 멸망했는데 롯과 그 식구들만 살았다. 5. 롯의 아내는 심판은 피했으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죽었다. 고로 롯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는 딸들과 사랑하며 대를 잇고 살았다. 6. 때가 있다. 그때에 미리 해야 된다. 비바람이 불어도 그때가 때라면 해야 된다. 7. 주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미리 오신다. 고로 우리에게 “미리 하여라. 미리 준비하여라.” 하셨다. 8. 예수님이 재림을 놓고 말씀하셨을 때도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빨리 온다. 미리 온다.” 하셨다. 그 말씀대로 생각보다 빨리 오셔서 이미 30년 동안 역사하셨다. 9. 지금도 주님은 그 육으로 보낸 자와 함께 앞날에 한다고 약속한 일을 미리 하고 계신다. 10. 어떻게 하는지 아는 자만 한다. (해석 : 조개를 먹을 줄 아는 갈매기만 조개를 먹고 산다.) 11. 바둑도, 장기도 미리 보고 먼저 행하는 자가 이긴다. 12. 새벽에도 주님은 미리 하신다. 13. 미리 할 때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한다. 14. 미리 하였기에 이 큰일을 혼자 감당하며 한다. (선생) 15. 개미도, 애벌레도, 동물들도 계절을 앞에 두고 미리 할 일을 한다. 죽음도 미리 알고 피한다. 그런데 인간은 당할 것을 당하여 손 잘리고, 다리 잘리고 그제야 도망간다. 불순종한 자들을 쳐다보며 사탄은 웃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안타까워 쳐다보신다. (예수님 묵시, 섭리사의 일들, 각 교회의 일들, 각 개인의 일들 모두 미리 하여라.) 16. 게으르고 미련한 자는 산머루와 산포도와 다래를 따러 바구니와 마대 자루를 메고 산으로 갔다. 그런데 열매가 없으니 “올해는 안 열렸네.” 하고 실망만 하고 갔다. 부지런한 자가 미리 와서 이미 따 간 것을 모른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하늘 역사도 그러하다. (주님은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키우셔서 미리 행하게 하셨다.) 새벽잠언 2012.hwp15 17. 미리 하고 미리 얻고 사람들이 오기 전에 가 버려라. 늦게 온 자들은 “올해는 과일이 안 열렸네. 내년에 열겠지.” 하고 간다. 18. 이미 미리 하고 갔는데, 늦게 와서 하는 자는 자기가 먼저 와서 하는 것으로 알고 행한다. 미리 한 자는 이미 30년 전에 하고 갔다. 19. 먼저 와서 큰 자는 미리 알고 행하지 못했다. 늦게 온 자는 지금 커서 하고 있다. 20. 하나님의 새 역사는 먼저 온 전자가 먼저 왔는데도 못 하니, 후자가 커서 미리 알고 하고 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었다. 21. 지혜로운 자는 먼저 깨닫고 미리 한다. 욕을 먹고 악평을 듣고 갖은 억울함을 당해도 밭에 감추인 숨은 보화를 알고 파내듯 미리 행한다. 그러니 욕을 먹고 악평을 들어도 행복하다. <2012년 2월 10일 금 새벽 잠언> 1. 미리 하면 많이 주신다. 2. 돌 값이 금값이 되기 전에 미리 돌을 사다가 돌을 쌓았기에 월명동 돌 조경이 된 것이다. (그때 사람들이 돌이 원수라고 밭에서, 논에서 캐 가라고 할 때였다. 예수님은 “돌이 금값이다. 받고 자랑하지 말아라. 그러면 사람들이 거저 주고 시기한다. 밥상돌은 정말 값이 나가는 돌이다. 지금은 어디를 가도 그런 돌이 없다. 더 가치가 있는 이유는 선생이 10대 때 올라가서 놀았던 사연이 있는 돌이기 때문이다. ‘사연’이 ‘값’이다. 밥상돌은 다른 말로 ‘아내 돌, 부인 돌’이다. 주님의 아내요, 부인인 선생에게 주님이 그 돌을 선물로 주신 것이다. 나는 주님의 신부니까.) 3. 미리 했기에 땅에서 돌을 거저 주어다 돌을 쌓았다. 지금은 돈을 줘도 없고, 찾아도 없다. 4. 좋은 열매를 가을에 찾느냐. 잎, 꽃, 열매가 열기 전에 봄부터 과일나무에 퇴비하여 나무를 정성껏 키워야 가을에 좋은 열매를 얻는다. 5. 그동안 땅에서 수십 년 동안 육적 휴거를 하고 끝나 가는데, 저 소경들은 이제야 휴거한다고 준비한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람의 때’에 행하지 않으신다. ‘하늘의 때, 하나님의 때’에 행하신다. 6. 미리 하면 혼자 해도 할 수 있고, 닥쳐서 하면 많은 사람들이 해도 못 한다. (월명동에서 제일 비싼 돌은 사연이 많은 돌이다. 주님과 나와의 사연이 얽힌 돌이 가장 값이 나간다. 큰 것이라도, 비싼 것이라도 사연이 없으면 값은 돌 값뿐이다. 사람도 주님과의 사연이 많은 자가 더 가치 있다.) 7. 미리 하면 적은 돈으로 할 수 있고, 늦게 하면 큰 돈으로 해야 된다. 더 늦게 하면 큰 돈을 줘도 못 한다. 8. 동그래산 정자 옆 소나무는 하나님께서 자연성전에 쓰려고 50년 전부터 미리 기르셨다. (주님이 크게 쓸 자도 미리 택하여 관리하고 키웠다. 주님이 기르셔도 모르고 홀대하기에 다른 자를 택하여 그같이 기른 것이다. 아기 같은 자도 키우면 커서 아기들을 본다.) 9. 월명동은 미리 개발했기에 배고플 때 밥 먹듯이 오늘날 자연성전으로 귀히 쓴다. 10. 그때 미리 못 했다고 지금 이때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이 일을 안 하고 지금 그 일을 하겠느냐. 주님은 항상 범사에 미리 행하신다. 11. ‘신(신발)’은 어디에 가기 전에 미리 신듯이, ‘신(神)’은 항상 미리 행하신다. 12. 미친개가 물려고 하니, 먼저 개를 발로 차서 개 이빨이 빠졌다. 그래서 못 물었다. (삽화) 13. 가라지가 싹이 나서 곡식의 퇴비를 빨아 먹으려 하여 그 싹을 뽑아 버렸다. 그러니 못 빨아 먹었다. (삽화) 14. 모기가 물어뜯으려 몸에 앉기 전에 미리 알고 잡았다. 그러니 못 물었다. 사탄도 미리 알고 잡아야 하는데, 모르면 물리고 해 받을 것을 다 받는다. 행악자들도 그러하다. (삽화) 15. 약한 동물들도 강한 야수들이 올 것을 미리 알고 도망가서 평생 살아남는다. 16. 강자 앞의 약자는 미리 알고 행하는 것이 이기는 비법이다. <2012년 2월 11일 토 새벽 잠언> 1. 기는 비법이다. 2.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하여라. 3. 주님이 가시기 전에 미리 하여라. 4. 미리 할 시간에 딴 일 하고 잠을 자고 있구나. 5. 지혜로운 자가 미리 알고 행하니 미련한 자들이 미쳤다고 비난하고 불신하고 악평까지 해 댄다. 때가 되니 미련한 자는 행하기에 바쁘다. 그러나 이미 지혜로운 자가 다 거둬 가서 거둘 것이 없도다. 6. 미리 해야 미리 낚는다. 7. 새 새끼도 날개가 나기 전에 잡아야 놓치지 않는다. 8. 섭리사도 미리 해서 역사를 이루고 승리한 것이다. 9. 섭리사가 시작하기 전 20년 전에 주님은 미리 가르쳐 주시고 키운 후에 1978년부터 본격적으로 역사를 시작하셨다. 10. 아는 자가 미리 알고 행한다. 11. 먼저 알고 행하는 자에게는 주님이 같이 행하신다. 12. 그 일을 당하고 겪은 자만 심정 타고 피부로 느끼고 안다. 고로 자기가 기도하여 급히 행해야 된다. 다른 사람은 알아도 그만큼 못 느낀다. 13. (그 일을 당하고 겪은) 본인은 골수에 느끼고, 타인은 피부로 느낀다. 14.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는 것은 자신이 먼저 느끼니 속히 자세를 고쳐 앉고 응급치료를 하듯이, 자신이 고통 당하는 것은 본인이 느끼니 응급치료 하듯이 기도하고 여러 가지로 행해야 된다. 그다음에 형제들에게 알려 돕게 해야 된다. 15. 자기가 고통 당하는 만큼 도울 자는 자기 자신이다. 먼저 자신이 대처하고 신속히 주님께 고하면, 왜 그러한지 주님이 깨우쳐 주시고 고쳐 주신다. 그리고 그 심정을 알아주는 자가 함께 기도하여 도와주고 몸으로도 도와준다. 16. 오래된 음식과 변질된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리듯이, 오래된 옛날 기성 말씀과 요리를 잘못한 말씀과 변질된 말씀을 먹는 자들은 새벽잠언 2012.hwp16 영적으로 식중독에 걸려 몸부림치게 된다. 17. 묵은 양식을 먹어 영적 병에 시달리며 살지 말고, 새 시대 심령의 양식을 먹고 건강하게 살아라. 18. 깨달았을 때 먼저 하여라. 19. 깨달은 자가 알려 줄 것을 알려 줘야 된다. <2012년 2월 13일 월 새벽 잠언> 1. 기란 ‘생각’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기를 받는다. 2. 어떻게 마음먹고 정신을 차리느냐에 따라 기를 받는다. 3. 자기가 의지하고 믿어 주고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그의 말로 기를 받는다. 힘을 받는다. 4. 자기를 사랑하고 지도하는 자를 통해서도 자신이 좋게 생각하는 만큼, 의지하는 만큼 기를 받게 된다. 5. 큰 사명을 가진 자나 어떤 특별한 권세와 명예를 가진 자를 통해서는 기를 더 크게 받게 된다. 6. 사람에 따라서 기쁨과 사랑과 희망의 기를 받는다. 7. 자기를 유익하게 해 주고, 돕고, 사랑해 주고, 관리해 주면 실제적인 기를 받는다. 8. 가령 어떤 사람이 명예와 권세가 있거나 은혜롭고 희귀한 사람이라면, 이를 아는 자는 그와 교통하고프고 사랑하고프고 친구 하고프고 애인 하고파서 더욱 호기심을 일으켜 더 기를 받게 된다. 9. 사랑하는 자일수록 그를 통해서 더 기를 받는다. 10. 만물들을 통해서도 기를 받는다. 사람들이 그 만물이 귀하니 마음이 쏠려 호기심을 갖고 좋아하니 기를 받는 것이다. 11. 본인은 기를 안 주는데, 받으려 하는 자가 혼자서 짝사랑적 기를 받기도 한다. 12. 우리가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는 성령님께 호기심을 가지고 생각하는 만큼 기를 받게 된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교통하는 만큼 더욱 기를 받게 된다. 14. 기도할 때 극한 기를 받는다. 15. 하나님의 일을 할 때 기를 받는다. 16.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받을 때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받는 때다. 이때 가장 큰 기를 받게 된다. 17. 예수님을 진정 미쳐서 사랑할 때,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하면 자기가 주님께 사랑을 주는 만큼 기를 받게 된다. 18. 정신적으로 자기를 수양함으로 정신을 작동시켜 심리적인 기를 받기도 한다. 이 같은 기는 정신을 수양하는 데서 오는 기로서 하나의 육적인 것에 속하는 기다. 19. 영적 기를 받아야 된다. 20. 전능자 하나님의 기를 받고 구세주 예수님과 성령님의 기를 받아야 된다. <2012년 2월 14일 화 새벽 잠언> 1. 사랑의 기가 있고, 말씀의 기가 있고, 사명의 기가 있고, 축복의 기가 있다. 2. 기는 힘이다. 자기가 좋아하든지, 희망을 갖든지,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해 줄 때 기를 받고 힘을 받게 된다. 3. 기(氣)에는 자연의 기가 있다. 좋은 환경, 좋은 공기, 좋은 물, 좋은 음식 등이다. 그것을 먹고 마시고 쓸 때 거기에서 오는 좋은 영향으로 인하여 기를 받고, 그것을 먹고 마시고 쓰면서 마음이 즐거워 기를 받게 된다. 4. 악을 행하면 마귀와 악의 기를 받게 되고, 의를 행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기를 받게 된다. 5. 자기가 사랑하고 믿고 희망을 거는 자에게 육적 정신적 기를 받게 된다. 그를 볼 때 기를 받아 능력이 나가기도 하고, 그 기를 받고 마음이 완전히 전환되고 고쳐지기도 한다. 6. 세상에서 죄를 지으면 의의 기는 빠져나가고, 죄의 기만 남아 더욱 강하게 활동하게 된다. 7. 공산주의는 사회주의 이념과 독재주의 이념의 기가 활동하여 그 기로 살고 있다. 8. 새 시대는 하나님의 기, 주님의 사랑의 기, 신부의 기가 최고다. 9. 이 시대는 ‘휴거’로 인한 희망과 기쁨과 믿음이 최고 강렬한 기다. 휴거에 대해서 온전히 알고 믿고 행할수록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힘을 주신다. 10. 우주의 만물들은 중력권의 기를 받고 존재한다. 11. 기는 주고받고 수수 관계를 할 때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12. 사랑의 기가 최고 강하다. 13.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사랑의 기가 최고로 강하다는 말이다. 14. 인간은 물질, 돈, 재물, 먹고 입는 것, 자기를 편하게 하는 것, 이성의 사랑에서 기를 받고 그것을 누리며 희망과 기쁨으로 살아간다. 15.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 성령님의 사랑 속에 모든 기가 다 들어 있다. 16. 기는 마음·생각·정신으로 받으니까 항상 마음·정신·생각을 온전하고 깨끗하게 정상으로 만들어 놔야 된다. 마음먹고, 정신 차리고, 생각하는 대로 기를 받으니 마음·정신·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하게 만들어 놔야 된다. 17. 어떤 사람을 통해 기를 받고 싶어도 그 사람에게 그만큼 기가 있어야 그를 통해서 기를 받을 수 있고, 또 그 사람에게 기가 있어야 하고, 그가 기를 줘야 받을 수 있다. 18. 온전한 구원을 받고 영원한 기를 받아야 된다. 19.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행하면서 살아야 최고의 기를 받게 된다. 20. 모든 존재물은 힘으로 존재한다. 이는 ‘기로 존재한다.’ 함이다. 21. 기준량의 ‘기’가 없으면, 과로하여 쓰러지고 병들고 죽기도 한다. <2012년 2월 15일 수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2.hwp17 1. 한 세계에는 한 존재가 정상적이다. 2. 세상은 육의 세계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영들이 사람처럼 육의 눈으로 보인다면 이 세상은 정상적인 세계가 되지 못한다. 고로 육의 세계는 ‘육’을 중심하여 살도록 창조되었다. 3. 사람에게는 저마다 ‘육과 영’이 있다. 그런데 영이 육같이 늘 보이면 둘 다 정상적으로 존재하지 못한다. 고로 이 세상은 ‘육’을 중심하여 살면서 육이 영을 위해서 살게 창조되었다. 한 세계, 한 존재다. 육을 중심하든지, 영을 중심하든지 한 삶을 살아야 된다. 그래야 좌우로 치우침이 없다. 4. 세상은 육 존재 세계다. 하늘에서 영이 와도 세상 일을 하려면 육신을 쓰고 행한다. 그 육은 영이 희망하던 자라야 한다. 5. 남녀가 결혼해서도 실상 둘이지만 한 존재가 안 되면 같이 못 산다.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하나 되어야 산다. 두 존재이면 서로 생각과 성격이 안 맞아 존재하지 못한다. 6. 두 존재를 한 세계에 갖다 놓았는데, 두 존재가 하나 되지 않으면 그 세계에서 같이 못 산다. 고로 한 세계, 한 존재라는 것이다. 7. 종교도 한 세계, 한 존재다. 8.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하고, 다른 한 사람은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하면 마음과 사상과 이념이 달라서 같이 못 산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천국으로 휴거된다. 예수의 영이 재림한다.’ 하시고 이같이 실행하신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과 같이 동행하면 성삼위와 동행하지 못하고 존재하지 못한다. / 천사장이 나팔 부는 주님의 영 재림 전에 주님은 먼저 영으로 땅에 오셔서 땅의 신부를 택하여 시대권의 부활을 시킨 다음에 그를 자신의 육으로 쓰신다. 그리고 그를 통해 세상에 신부 시대 성약말씀을 주어 믿고 따르게 한다. 그러므로 구시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시킨다. 이렇게 사는 자들은 땅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거듭나고 변화된 육과 영이 되어 산다. 이것이 ‘육신 휴거’다. / 육신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은 육신이 변화함에 따라서 영도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며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을 기다린다. / 때가 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영으로 재림하시면, 땅에서 육신 휴거를 이루어 신부로 변화된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이때 주님은 신부로 변화된 영을 2차로 변화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신다. / 이같이 알고 행하는 자만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뜻을 펴며 시대 구원을 받고 존재한다. 10. 사람들끼리도 서로 이론이 다르면 한 세계에서 같이 존재하지 못한다. 주인이 밭의 가라지를 뽑아내듯이 그 이론을 뽑아내고 이론이 맞는 자들끼리 같이 산다. 11. 한 세계, 한 존재다. 고로 한 뜻을 이루게 된다. 12. 항상 중심 사명자를 머리로 삼고 그와 하나 되어 존재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쪼개져 나가게 된다. 13.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으면 같이 존재할 수 없다. 14.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행동을 하는 자는 같은 위치에 있게 된다. 천국급에 있는 자들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고, 낙원급에 있는 자들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고, 선영계급에 있는 자들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다. 15. 지옥, 무저갱, 악영계의 이론은 사탄 이론이다. 그러나 그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자기 편에서 보니 그 이론이 최고로 맞다고 본다. 자기가 거기에서 존재하니 그 이론이 체질이 되고 머리에 메모리 되어 맞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16. 잘못하면 지옥이다. 17. 절대 중심자와 이루는 구원이다. 중심을 따라가며 맡기고 가야 된다. 18.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시대에 보낸 중심자는 하나로 조립된 하나의 기계와 같다. 한 지체다. 고로 거기 붙어야 된다. 19. 주님께 묻기를 “우리 어머니는 95세로 이제 늙어서 정신이 없어 통하지도 못합니다.” 했다. 주님은 “뭐가 늙었어? 영이 젊은데. 영과 통해야 통해진다.” 하셨다. 20. 결정하기 전에 말하여라.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전에 미리부터 말하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기도한 대로 행하신다. 고로 하늘이 보낸 자는 미리부터 기도한다. 21. 어린아이라도 말을 해 놓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고려하고 행하신다. 하물며 하늘이 보낸 자가 간곡히 말하고 고하는데 어떤 세계의 어떤 일도 들어주고 결정하지 않으시겠느냐. 22. 시골 한 농부의 딸이 있었다. 이 소녀가 임금에게 편지하기를 “행여 우리 마을을 지나가시게 되면, 우리 집 좀 들러 주세요. 만일 우리 마을에 오셨는데도 우리 집에 들르지 않으시면 임금님에게 손해가 갈지도 모르고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하며 자기 집 주소를 정확히 써서 보냈다. / 그 후 임금이 지방에 갈 일이 있었는데, 자기에게 편지를 써서 보낸 소녀가 생각나 그곳이 멀어도 그 마을에 가는 계획을 일정에 같이 넣었다. / 7년 후에 임금은 결국 그곳에 가게 됐다. 정말 시골이고, 갑자기 가니 마차도 들어갈 수 없는 논두렁길이었다. 그래서 걸어서 들어갔다. 몇 집도 안 사는 작은 마을이었다. 가서 보니 동네 사람들은 너무 놀라 숨기도 했다. / 그러나 임금에게 편지를 쓴 소녀는 오래 전에 편지를 보냈던 생각을 하여 나가서 임금을 맞았다. 소녀는 벌써 커서 숙녀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임금을 너무 좋아하며 임금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다가 맞으니, 임금의 손을 잡아 끌어당기며 안아 주었다. 감히 백성으로서 임금에게 할 수 없는 행동을 자유롭게 했다. / 임금은 그 전에 소녀의 집에 들어가기로 약속했으니 그 집에 들어갔다. 그리고 면담을 했다. 무슨 면담을 했는지는 비밀이었다. / 면담을 끝내고 임금은 말하기를 “어찌 사람이 짐승 같은 집에서 사느냐. 내가 이 나라 왕이고 이들은 나를 따르는 백성인데, 이들이 사는 집을 보면 마치 저주받고 형벌 받고 사는 자들 같다. 모두 집을 깨끗이 짓고 살게 하여라. 내가 또 올 테니까 그리하여라.” 했다. / 이렇게 임금은 희망을 주고 갔다. 여자는 바로 집을 때려 부수고 새로 지었다. 그리고 임금이 다시 오니 넓은 길을 만들자고 하며 논두렁길을 넓혔다. 동네 사람들은 “이런 곳에 또 오겠냐. 헛된 희망이다.” 했다. 그러나 여자는 동네 사람들과 싸워 가면서 길을 넓혔다. 임금이 왔다 갔기에 소녀의 사고는 점점 영웅같이 달라졌다. / 결국 여자는 임금이 백성 중에 거할 수 있는 궁을 만들게 되었다. 여자 혼자 한 것이 아니라 새벽잠언 2012.hwp18 임금이 내적으로 계속 역사한 것이었다. 결국 이 여자는 임금의 왕비가 되었다. <2012년 2월 16일 목 새벽 잠언> 1. 전구는 그 볼트 단위대로 전기의 전류를 접촉하면서 기를 받는다. 2. 사람은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원 급에 의해서 기를 받게 된다. 3. 어떤 물건이든지, 어떤 자연 세계 만물이든지 상관없이 사람이 자기 마음·생각·정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생각하는 대로 그것들을 통해 기를 받기도 한다. 4. 영 급에 의해서 확실하게도 보이고 흐리게도 보이는 것이다. 5. 주님은 틈만 있으면 사랑해 주려고 하신다. 조건만 갖춰라. 사랑의 환경을 갖춰 놓고 사랑받을 준비만 해 놓으면 주님은 항상 사랑해 주신다. 6. 생활이 실체가 되어야 된다. 생활이 사랑의 실체다. 7. 아무리 소, 돼지, 염소, 양이 큰소리쳐도 우리에 갇혀 있다. 기성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새 역사 뒤의 구시대에 갇혀 있다. 8. 아무리 구시대 우리 속에서 새 역사를 비웃고 비판하고 악평해도 새 역사 섭리사는 자유로운 자가 되어 주님을 모시고, 시대에 더 좋은 구원을 이루고 사랑의 삶을 살고 있다. 9. 저들은 저 방에 갇혀 있고, 주를 맞은 신부들은 천국 방에 들어가 신랑과 즐기고 있다. 10. 신랑 되신 주님을 맞은 신부들은 천국 방으로 들어가고, 주님을 맞지 못한 자들은 자기 행위대로 자기가 거할 각종 방으로 들어간다. 11. 주님을 ‘마음’과 ‘생활’로 만나는 것이다. 12.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사랑하는 생활을 해야 주님이 그 여건을 통해 오신다. 13. 마음과 생활의 조건이 되어 있을 때 주님은 만나 주시는데, 조건을 세운 대로 만나 주신다. 14. 죄가 있으면 사랑을 할 수 없다. 죄는 더러운 것이다. 15. 음식이 더러우면 먹을 수 없듯이 신부가 더러우면 신랑이 취할 수가 없다. 고로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된다. 회개는 더러운 손을 씻듯이 씻는 것이다. 16. 사랑과 회개는 바늘과 실과 같다. <2012년 2월 17일 금 새벽 잠언> 1. 아는 자는 신이다. 2. 만일 알았으면 그같이 하지 아니 하였으리라. 3. 봄에 산나물을 뜯으러 다니는 자들만 나물의 철을 알고 뜯으러 다닌다. 이와 같이 재림과 휴거 역사의 사명자와 그 역사를 펴 온 자들만 휴거의 때를 알고 휴거 말씀을 한다. 4. 수영하는 자들이나 수영장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수영하는 계절을 알고, 수영 시간을 알고 수영한다. 이와 같이 재림과 휴거 역사의 말씀을 듣고 따르며 역사를 펴는 자들만 때를 알지, 다른 자들은 모른다. 5. 열차를 타고 여행 가는 자들이나 어디가 좋은지 신경 쓰고 알고 가지, 여행 안 가는 자들은 관심이 없어 모른다. 6. 주 하나님의 시대도 따르고 좇으며 살던 자나 때를 알지, 그냥 사는 자는 때를 모른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따르는 자들이나 알지,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살아도 모른다. 7. 이스라엘 민족이나 가나안 땅에 가려고 희망 있게 갔지, 다른 자들은 가나안 복지를 모르고 관심이 없었다. 이 시대도 시대의 때를 좇아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좇는 자들이나 주님의 재림의 때를 알고, 그 말씀을 주었을 때 관심을 갖고 받아들이고 좇지, 따르지 않으면 주님을 믿어도 모른다. 8. 결혼한 자나 가정을 꾸미고 아들딸 낳으려고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하지, 다른 자는 신경을 안 쓴다.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과 우리의 휴거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람들만 알고 애간장이 탄다. 9. 결혼할 자나 결혼 이야기를 하고, 결혼에 희망이 차서 거기 해당되는 말을 듣고 배우려 하고, 사랑하는 신랑 이야기와 사랑 이야기에 꽃을 피운다. 다른 자는 신경을 안 쓰고, ‘사랑’이라는 단어도 잘 안 쓰고, ‘신랑’이라는 단어도 잘 안 쓴다. /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주님을 맞아 휴거에 해당되는 자들만이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사랑하는 자로서 휴거에 신경 쓰고 휴거의 말을 한다. 10. 아픈 자만 병원을 찾고 아픈 자들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만 육의 휴거와 영의 휴거가 해당되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린 신부들에게만 예수님이 신랑으로 다시 오시는 것이 필요하여 재림과 휴거를 기다린다. 주님은 그들에게만 휴거의 말씀을 주시고 사랑하여 휴거의 대상으로 삼으신다. 11. 잔칫집에서나 잔치 이야기를 하듯이, 휴거할 곳에서나 휴거 이야기를 하고 휴거에 대한 말씀이 있는 것이다. <2012년 2월 18일 토 새벽 잠언> 1. 말씀을 받은 자만 말씀을 귀히 여긴다. 2. 처음에 취미로 시작하고, 혹은 자기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것이 나중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위해 행하며 대역사를 펴기도 한다. 3. 세상에서 자기 건강을 위해 운동하다가 국가대표선수로 쓰여지듯이, 자기를 위해서 하던 것이 계속 하다가 깊어지고 높아지면 하나님의 대사역자가 되어 쓰이게 되기도 한다. 4. 주님이 말씀을 다 주셨다는 것은 모든 것을 주셨다는 말이다. 5. 말씀이 사명이다. 6. 말씀이 주님이시다. 7. 주님의 말씀을 주는 것은 주님을 준 것이나 다름없다. 8. 주님은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받은 자와 같이 말씀을 이루신다. 9. 시대 하나님과 주님의 사명자에게는 그 시대에 하실 말씀을 주신다. 10. 그 사람이 자기의 모든 말씀을 준 것은 자기 몸을 준 것과 같다. 11. 가령 어떤 여자가 한 남자에게 새벽잠언 2012.hwp19 “나의 사랑을 너에게 준다. 내 속의 모든 생각을 너에게 준다.” 하며 그 속의 생각을 다 말했다면, 이는 자기 몸을 남자에게 다 준 것이다. 그때부터 여자는 남자의 것이 되어 사랑하며 산다. ‘말’이 이같이 귀하다. 12. 주님이 시대 말씀을 주었으면, 그 사람에게 주님을 준 것이다. 13. 주님이 앞날에 큰 계획이 있으셔도 그 큰 계획을 행할 자가 처음에는 마치 자기가 궁금한 것이나 희망적인 것을 해결하는 것같이 좇고 행하게 하신다. 14. 마치 자기 뜻을 이루려고 행하듯 하게 하면서 점점 주님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 항상 말씀을 뇌에 깨닫게 하시고 그것을 행하게 하시어 하늘길로 가게 하신다. 15. 한 여자가 자기 사랑을 주면 몸도 마음도 다 준 것같이, 주님이 시대 말씀을 다 줬으면 주님의 몸도 마음도 다 준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말씀도 주님도 책임지고, 주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외치며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된다. <2012년 2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주제가 있어야 대화가 된다. <해석> 주님께 기도할 때 어떤 것을 두고 대화하며 기도할지 ‘주제’를 내놔야 주님과 대화가 된다. 주제를 한 번 내놓으면, 그것으로 대화가 되니 주제를 잘 내놔야 된다. 2. 사람들이 예수님께 인생 문제를 가지고 와서 물었을 때, 예수님은 그에 대해 세상의 답을 주지 않으시고 하늘의 답을 주셨다. 세상의 답을 주면 사람들이 세상에 속해 살기 때문이며, 그러면 주님도 세상 사람과 똑같기 때문이다. 고로 주님은 하늘의 답을 주어 구원해 주셨다. 3. 육에 속한 문제에 대해 육에 속한 답을 주면 답을 얻어도 또 육적인 자가 된다. 4. 육에 속한 인생 문제에는 영에 속한 답을 줘야 인생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된다. 5. 베드로는 밤새도록 고기를 못 잡아 곤고함에 시달렸다. 예수님을 만났을 때 베드로는 이 문제를 놓고 예수님께 물었다. 예수님은 한 번 고기를 많이 잡게 해 주신 후에 이와 같이 사람을 낚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시며 답을 주셨다. 6. 베드로가 갈릴리 바다에서 늘 고기나 잡으며 인생을 곤고하게 살 때, 주님은 그때를 기회로 삼으시고 베드로에게 인생의 답을 주셨다. 7. 주님은 사람들이 어떤 것을 원할 때 한 번은 표적을 보이신다. 이때 그 사람이 표적을 보고 놀라 기이히 여길 때, 거기서 더 표적을 보이지 않으시고 “네가 하늘의 뜻을 따르고 내가 원하는 대로 하면 이와 같이 된다.” 하고 답을 주신다. 8. 사람들이 이성에 대한 답을 달라고 했을 때, 주님은 “나를 사랑하고 주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셨다. 9. 사람들이 자기 인생길을 가다 곤고하니까 자기 인생길보다 힘들지 않은 좋은 길로 가게 해 달라고 말했다. 주님은 “내가 가는 길로 가자.” 하고 답을 주셨다. 이것이 구원이었으며, 인생 문제의 영원한 답이었다. 10. 곤고한 때에는 생각하여라. 왜 곤고함에 처하게 되었는지 생각하여라. 이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주님의 길을 가야 된다. 11.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그가 원하는 답을 주지 않고 하늘의 답을 주셨다. 그러니 청년은 따르지 않았다. 12. 육적 문제에는 영적인 답을 줘라. 13. 육적 문제는 영적으로 답을 줘라. 14. 가령 누가 육신의 부자가 되는 것에 대한 답을 물으면, 신앙의 부자가 되는 답을 주어라. 그로 인하여 영뿐만 아니라 육도 축복받고 살기 때문이다. 15. 가령 누가 공부를 많이 하여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느냐고 물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공부를 많이 하여 성공하라고 하여라. 16. 주님은 밥을 달라는 자들에게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주셨다. 17. 주님은 사랑의 문제로 곤고한 여자에게 “나를 사랑하여라.”라고 답을 주셨다. 18. 주님은 육신의 옷이 없어 부끄러워하는 자에게 영혼의 옷인 행실의 의의 옷을 입게 하여 영혼의 부끄러움이 없게 해 주셨다. 19. 맛있는 것을 먹으며 살고 싶어 하는 자에게 맛있는 것을 한 번 사 주고, “이와 같이 영혼의 양식을 먹고 살아라. 이는 매일 줄 수 있다. 그러면 인생 문제도 영원히 해결된다.” 하여라. 20. 육적인 문제에 육적인 답만 주면 구원을 못 시킨다. 21. 꿈에 샤프펜슬을 작동하니 사람들이 점점 불어났다. 주님께서 내게 이 꿈을 보이신 것은 이 말씀을 주실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22. 이 말씀으로 사람들이 점점 불어난다는 것을 보인 것이다. <2012년 2월 21일 화 새벽 잠언> 1. ‘눈’으로 그리는 그림이 있고, ‘뇌’로 그리는 그림이 있다. 2. 눈으로 그리는 그림은 눈으로 보고 그리는 그림을 말하고, 뇌로 그리는 그림은 뇌에 저장되어 있는 것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그리는 것을 말한다. 3. 눈을 감았을 때 떠오르는 그림이 있고,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그림이 있다. 눈을 감았을 때 떠오르는 그림은 형이상학적 그림이고,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그림은 형이하학적 그림이다. 4. 주님이 주신 구상의 그림이 있고, 사람의 생각으로 그린 그림이 있다. 5. 그 당시에 보고 택하는 것이 있고, 혈통적으로 미리 택하는 것이 있다. 6. 보면서 택하는 사람이 있고, 미리 예정해 두었다가 때가 되어 부르는 사람도 있다. 7. 월명동은 옛적부터 택해 두었다가 때가 되어 개발하게 된 것이다. 8. 그림도 오래전부터 그 그림을 그리려고 계획해 놓았다가 그리는 그림도 있고, 그 당시에 보고 깨닫고 그리는 그림도 있다. 9. 육적인 문제에는 영적인 답을 주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해야 된다. 10. 육적 사랑의 답을 달라는 자에게 새벽잠언 2012.hwp20 정신적인 사랑의 답을 주고, 육에 속한 과일을 사랑하는 자에게 영에 속한 뇌의 과일을 사랑하게 답을 줘야 된다. 11. 밤길을 가는 자가 등불이 꺼졌다고 등불을 달라고 하거들랑 또 밤길을 걷게 등불을 주지 말고 ‘해’의 등불을 주어라. 밤은 세상이요, 낮은 하늘이다. 12. 그림에는 색이 선이다. 13. 그림은 색으로 명암을 나타낸다. 색으로 낮추고 높이고, 넓히고 좁히는 것이다. 14. 사람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명암이 좌우된다. 잘 대하면 밝아지고, 잘 대하지 못하면 어두워진다. 15. 마음의 명암도 대하는 대로 높아지고 낮아진다. 16. 이성의 육적 사랑은 한 가지만 느끼게 하지만, 마음과 영의 사랑은 수백 가지를 느끼게 한다. 17. 육적인 것은 어떤 것이든지 정신적인 것과 영적인 것에 비해 단순하다. 18. 어두운 곳은 낮은 곳이고 환한 곳은 높은 곳이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음부와 흑암 세계는 낮은 지옥에 속한 세계이고, 빛의 세계는 높고 높은 천국에 속한 세계이다. 19. 낮은 어두운 곳도 없애면 높은 세계가 된다. 20. 육은 낮고 영은 높다. 21. ‘육’은 땅에 속했기에 땅의 높이이고, ‘정신’은 공중의 높이이고, ‘영’은 천국의 높이이다. 22. 저마다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그 위치와 높이가 좌우된다. 23. 육의 답을 육으로 주면 역시 육이다. 영으로 줘야 영원하다. 24. 주님의 말씀이 권세 있고 능력 있음은 육에 속한 말씀이 아니라 영에 속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25. 여자는 사과도 배도 복숭아도 아니고 ‘잣’과 같다. 26. 여자는 ‘잣’으로 보고 대해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다. 27. 여자를 사과나 배나 포도나 감이나 복숭아나 바나나나 과일로 보고 대하면 기대가 어긋난다. 잣 열매로 보고 대해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다. 28. 남자는 감나무나 사과나무나 밤나무나 배나무나 복숭아나무로 보지 말고 ‘고욤나무’로 보고 대해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다. 29. 사람을 작게 보는 자는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다. 30. 사람을 크게 보는 자는 기대가 어긋난다. 31. 주님을 작게 보는 자는 기대가 어긋나고, 주님을 크게 보는 자는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다. <2012년 2월 22일 수 새벽 잠언> 1. 생활 속의 시험이다. 2. 생활 가운데 한 행동 하나가 자기에게 해당되는 시험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3. 삶 속에서 잘 행하여 한 문제, 한 문제를 잘 풀어 나가야 된다. 4. 자신이 그때그때 할 일을 주 안에서 제대로 해결해 가는 것이 인생 시험문제를 풀어 나가는 것이다. 5. 시험 시간에 늦으면 그만큼 문제를 풀 시간이 없어서 당황되어 풀 수 없듯이, 자기가 행할 시간에 늦으면 그만큼 시간에 쫓겨 행할 일을 못 하게 된다. 6. 시험문제는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해야 잘 풀 수 있듯이, 삶 속에서 행하는 인생의 시험 역시 평소에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 인생의 그 시간마다 닥치는 문제들을 잘 풀어 나갈 수 있다. 7. <낮>에는 생활의 시험문제를 행하면서 풀고, <밤>에는 꿈으로 영계로 가서 자기가 행한 것을 채점하기도 한다. 8. 성경은 답안지다. 성경대로 살았는지 보면 안다. 9. 자기 생활에 대한 채점을 하여라. 성경을 보고도 알지만, 자기 양심과 마음을 통해서 자기가 행한 일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다. 10. 주님 뜻대로, 주님과의 약속대로 해야만 인생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다. 11. 시험문제는 행실로 풀어야 될 것도 있고, 마음과 영으로 풀어야 될 것도 있다. 기도하고 성령님의 감동으로 육적으로도 행하고 영적으로도 행해야 된다. 12. 인생 생활의 시험문제를 못 풀면 인생 시험에 들게 된다. 13.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주님께 충성해야 인생 삶의 시험문제를 잘 풀게 된다. 14. 어느 때는 사랑의 시험문제, 어느 때는 믿음의 시험문제, 어느 때는 기도의 시험문제, 어느 때는 찬양의 시험문제, 어느 때는 성경을 읽고 시대 말씀을 읽고 행하는 시험문제, 어느 때는 전도와 관리와 말씀을 전하는 시험문제, 어느 때는 마음 문을 열어 주지 않는 시험문제 등 수백 가지의 인생 시험문제 중에 매일 10가지, 20가지, 30가지의 시험이 온다. 15. 사랑 시험 때는 진정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믿음 시험 때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는 것이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기도 시험 때는 진정 기도하는 것이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찬양 시험 때는 찬양하는 것이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말씀 시험 때는 말씀을 읽고 행하는 것이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이와 같이 해당되는 대로 행하는 것이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16. 일을 미루지 않고 제때 하는 것이 그 시험문제를 푸는 것이다. 17. 교회에 제시간에 가는 것이 그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18. 마음 문을 열어서는 안 될 때 열어 주지 않는 것이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19. 이성의 시험이 왔을 때 이기는 것이 시험문제를 푼 것이다. 20. 조심하지 않고 말하면 시험문제를 제대로 못 푼 것이다. 21. 제 발에 걸려 넘어지듯, 자기가 잘못 행하여 시험문제 못 풀고 만다. 22. 하루 종일 생활의 시험이다. 평소 삶 가운데서 공부를 제대로 하고 주님의 뜻대로 행해야 인생 시험문제를 잘 푼다. 어떤 사람은 새벽잠언 2012.hwp21 하루에 2개, 어떤 사람은 하루에 7개, 어떤 사람은 하루에 10개, 어떤 사람은 하루에 20개, 어떤 사람은 하루에 30개, 어떤 사람은 하루에 50개, 어떤 사람은 하루에 70개의 삶의 시험문제가 나온다. 23. 자기 삶의 시험을 잘 봤는지 실습하면서 매일 채점해 보아라. A학점은 100점, B학점은 90점, C학점은 80점이다. 24. 꿈속에 시험문제가 나왔는데 답을 몰랐다. 이는 낮에 써 놓은 잠언을 순서별로 교정하지 못하여 흐트러져 막 섞여서 모두 못 찾고 말았기에 그 같은 꿈을 꾼 것이다. 결국 5일 동안 80%를 찾았다. 잠언을 찾자마자 장마다 완벽하게 번호를 매겨 잘 알아보게 했다. <2012년 2월 25일 토 새벽 잠언> 1. 모르는 자는 해 줘도 모르니 정신과 사고를 제대로 깨우쳐 주어라. 그래야 밑 깨진 독에 물 붓는 꼴이 안 된다. 2. 좋은 환경과 좋은 집을 해 주면 잘할 것 같아도 아니다. 정신과 사고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정신과 사고를 완전히 만들어야 된다. 3. 씨 뿌리면 나기는 하는데, 가꾸어 열매를 맺게 하기까지가 문제다. 4. 눈으로 안 보니까 희망이다. 5. 저마다 마음의 눈높이가 표준이다. 사람이 높이 봐도, 낮게 봐도 저울은 무게대로 기운다. 6. 저마다 마음의 계절이 닥치면 계절 따라 행하기 마련이다. 7. 저마다 찬 것과 더운 것을 겪고 당해야 연단되어 튼튼해져 거친 세상을 살아간다. 8. 그럴 줄 알았으면 누가 그 길을 갔겠느냐. 9. 저 하늘은 알고, 이미 예전에 복음으로 은밀히 불렀다. 10. 자기가 하기 싫으면 벼슬도 싫다 하고 안 한다. 11. 길에 밟히는 돌도 들어서 내던지면 자존심 상해 싫어한다. 돌을 잘 가져다 쉴 자리에 갖다 놓으면 좋아한다. 사람도 이와 같으니 마음 안 맞아도 잘 대해 주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라. 12. 둘이 볼을 주고받고 배구하듯 하여라. 혼자 잘해도 상대가 못하면 볼은 땅에 떨어진다. 13. 아파서 기도했는데 육도 영도 축복이다. 영원한 축복은 돈도 명예도 아니다. 주님의 일이다. 14. 주님의 일은 하늘나라에 가면 보물로 변화되고 빛으로 변화되어 빛난다. 15. 이름만 달리 부를 뿐이지 같은 것이다. 분별하고 판단하라. (계시받는다고 하는 자에게 “설교도 주님의 계시다. 같은 말이다. 다만 ‘설교’라고 부를 뿐이다. 설교를 중심하여라.” 했다.) 16. 혈육이나 잘 아는 자들을 다루기가 더 어렵다. 그때는 다른 사람을 통해 다뤄라. 너는 마음이 되고 다른 사람은 몸이 되어 다루면 된다. 17. 하늘의 것은 하늘에다 뿌리고, 땅의 것은 땅에다 뿌려야 제때 풍부하게 거둔다. 18. 해마다 뿌리고 가꾸면 못다 먹을 만큼 많이 얻게 되고, 쌓을 곳이 없을 만큼 많이 얻게 된다. 19. 용꿈을 꾸었는데 사탄 꿈을 꾸었다고 기분 나빠해도 이는 하늘이 주신 복이라 그 복을 받으며 살고 있다. 20. 꿈에 용을 봐도 기분 나쁜 사탄을 상징한 용이냐, 큰 사람을 상징한 용이냐에 따라 다르다. 21. 한번은 꿈에 누가 두 아름 되는 뱀이 있다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선생이 “아니, 본 자가 때려잡아야지 소리만 지르느냐. 그러다가 뱀이 도망가겠다.” 하고 쫓아갔다. 가 보니 정말 두 아름 되는 큰 뱀이 있었다. 너무 커서 몽둥이로 때려서 잡을 뱀이 아니라서 순간 고민했다. 내 손에 큰 망치가 쥐어져 있어서 온갖 힘을 다해서 간신이 망치를 들어 큰 뱀의 머리를 내려쳤다. 간신히 7번을 내려쳤더니 결국 뱀의 머리가 잘려서 골이 허옇게 나왔다. 용 같은 뱀을 죽였다. / 이 꿈을 꾸고 깊은 기도를 7번 힘들게 했다. 거짓으로 힘들게 하는 자가 있어 이를 두고 기도했다. 주님은 기도대로 해 주겠다고 응답하셨다. 22. 오해와 미움은 쉽고, 사랑은 어렵다. 23. 내가 약속대로 해 줬으면 너도 약속대로 해야 된다. 그것이 축복의 길이다. 24. 주와 같이 할 때 가치 있는 일이 온다. 25. 주 하나님은 희생하는 자를 쓰신다. 26. (주 편) 오직 나의 말을 듣고 가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인생은 너무 차이가 있구나. 27. 처음에는 그림자같이 비쳐 오다가 가다 보면 그 실물이 나타난다. 28. 금덩어리도 그림자만 보고서는 금인지 몰라본다. 실체를 봐야 된다. 사람도 육체라는 그림자만 보고서는 모른다. 그 사람의 영체를 봐야 제대로 안다. <2012년 2월 27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은 존재하는 데서 힘을 받아야 자기를 존재시킨다. 운동하는 자는 운동하는 데서 오는 힘으로 존재하고, 연애하는 자는 연애하는 데서 오는 힘으로 존재하고, 신앙생활 하는 자는 신앙생활 하는 데서 오는 힘으로 존재해야 된다. (새벽에 힘들어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을 때, 어떻게 새벽을 깨우며 존재하는지 생각하며 기도할 때 주님이 주신 말씀) 2. 연애하는 자들은 연애하는 힘이 있어 그 힘을 가지고 연애한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 하는 자는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얻는 힘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된다. 자체에서 일어나는 힘과 상대에서 오는 힘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천사들로부터 오는 힘이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등 신앙생활을 하면서 각종으로 행하면서 힘을 얻어야 된다. 신앙생활을 하는 데서 힘을 받지 못하면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3. 신앙생활 하면서 힘을 얻지 못하면 더 이상 신앙생활을 못 하게 되니 신앙생활을 하는 데서 힘을 얻어야 된다. 4. 가령 새벽에 기도하러 새벽예배에 다니는데, 새벽예배로 인해서 힘을 얻지 못하면 힘이 없어서 다니지 못하게 된다. 새벽에 기도하여 새벽잠언 2012.hwp22 성령의 힘을 받고 예수님께 힘을 받아야 그 힘으로 존재하며 희망을 이루게 된다. 5. 농사짓는 데도 농부들은 농사지으면서 힘을 받아야 그 힘으로 농사를 짓는다. 6. 농사지을 때 농부만이 얻는 힘이 있다. 수고함으로 인하여 얻는 곡식의 대가와 일함으로 인하여 얻는 건강의 대가다. 7.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신앙생활을 하고 사명을 하며, 그 하는 일로 인하여 힘을 받아야 신앙으로 존재한다. 8. 교회에 다니면서 반드시 교회로부터 오는 힘을 받아야 그 힘으로 교회를 다니게 된다. 9. ‘자기 관리’는 자기가 존재하는 데서 힘을 얻는 일이다. 10. 가령 수영하는 자는 수영하는 데서 힘을 받아야 수영을 한다. 11. 저마다 존재하는 데서 얻어야 될 것을 못 얻으면 거기서 존재하지 못한다. 12. 목회하는 자들도 목회하는 데서 목회의 힘을 받아야 목회하면서 존재할 수 있다. 13. 힘이 있을 때 그 힘으로 해야 된다. 14. 기도해야 기도의 힘이 오고, 전도해야 전도의 힘이 오고, 외쳐야 말씀의 힘이 온다. 15. 운동장을 뛰는 데에 뛰다 보면 지쳐서 못 뛰는 자가 있고, 힘들지만 뛰면서 그로 말미암아 힘을 받고 뛰는 자가 있다. 16. 상대로부터 오는 힘이 있고, 자기가 행함으로 자기에게서 오는 힘이 있다. 17. 주님도 힘을 주시지만, 자신에게서도 힘이 일어나야 된다. 18. 주님을 사랑하면 ‘사랑의 힘’이 온다. 19. 사람은 ‘힘’으로 존재한다. 그 힘이 주저앉으면 다시 뛰고 달려 힘이 작동되어 폭발되게 해야 된다. 20. 원자폭탄도 폭발하지 않으면 개미 한 마리도 못 죽인다. 21. 자기 힘을 폭발시키려면 불이 가열되어야 한다. 열심히 기도하고 주님의 말씀을 행하는 것이 불을 가열시키는 것이다. 그러면 힘이 폭발된다. 자동차도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이 계속 서로 마주쳐 불을 일으켜 줌으로 힘을 폭발시켜 가게 한다. 22. 주님과 함께 자기를 폭발시켜라. 23. 마음속의 ‘의’와 ‘위대함’도 행하여 폭발시키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2012년 2월 28일 화 새벽 잠언> 1. 얻는 것이 있어야 존재한다. 2. 작게 얻으면 큰 것을 존재시키지 못한다. 3. 약은 것도 지혜다. * 약다. 약아빠지다. - ‘자기를 이롭게 하는 수단이 좋다.’라는 뜻 4. 참새는 약다. 그래서 참새로서 존재한다. 5. 약아야 한다. 6. 시간을 풍덩풍덩 쓰지 말고 시간에 있어 약아라. 그래야 하루 할 일을 밀리지 않게 제대로 하면서 간다. 7. 약게 하라고 한 말을 깨달아라. 손으로 하고 지나갈 일을 몸으로 하다가는 갈 길을 못 가니, 손으로 할 일을 손으로 하라는 것이다. 8. 눈으로 보고 지나갈 것을 직접 가서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대 보고 하면 약은 것이 못 된다. 약아야 존재한다. 약은 지혜를 가져라. 9. 약았다는 말은 ‘자기가 할 일에 대하여 유능하다. 지혜롭다’라는 말이다. 10. 참새를 보고 약아빠졌다고 한다. 참새 덫을 놓고 거기에 먹이를 두면, 참새는 먹이를 덥석 물지 않는다. 그 약은 주둥이로 좁쌀 한두 개씩을 살살 먹으니 덫이 힘을 안 받아 작동을 못 한다. 고로 ‘지혜롭다. 유능하다.’ 하여 약아빠졌다고 하는 것이다. 11. 농부가 마당에다 조(곡식)를 말리는데, 참새가 살짝 와서 한두 개만 먹고 날아간다. 이웃집 닭은 와서 앉아서 계속 조를 쪼아 먹다가 주인이 던진 빗자루를 맞고 쫓겨났다. 참새가 이를 보고 “나같이 약아야 빗자루 안 맞지.” 했다. 12. 시간을 약게 쓸 곳은 약게 써야 크게 쓸 곳에 크게 써서 큰일을 해낼 수 있다. 13. 주님의 일도 약게 할 것은 약게 하면서 부지런히 주님을 따라가야 된다. 14. 주님이 두 사람에게 “이것 좀 하고 나 따라와라.” 하셨다. 한 사람은 온종일 그 일을 다 하고 해 그늘에 주님을 따라가려 했다. 그런데 주님은 일을 다 하고 돌아오고 계셨다. 다른 한 사람은 약게 순간 하고, 바로 주님을 따라갔다가 주님과 같이 돌아왔다. 15. 인사도 말로 하면 되는데 길바닥에서 엎드려 큰절을 하다 보니 인사를 받는 자가 바빠서 어느새 가 버렸다. 16. 하나님도 예수님도 바쁘게 행하시니, 거기에 마음과 행실을 맞춰 살아라. 17. 주님의 모든 계시는 하나를 가지고 거기서 빼서 내보낸다. 18. 자기 시간을 쓰는 데 있어서 약게 하라. 19. 사람들과 시간을 약게 쓰고 가라. 주님이 네 마음 집에서 기다리신다. 20. 돈에 약아야 된다. 벌지도 못하면서 카드 빚까지 내면서 펑펑 쓰느냐. 21. 주님의 돈을 네 돈같이 쓰면 주님은 안 주신다. 22. 신부라 하면서 혼자 제 살림 하면 어느새 주님은 “네가 신부냐, 농부지.” 하신다. <2012년 2월 29일 수 새벽 잠언> 1. 매순간마다 주님을 살펴라. 주님은 다른 데 계시는데 너 혼자 서 있을 때가 있다. 2.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다. 주님을 ‘말’로만 모시지 말아라. ‘몸’으로 모셔야 주님과 몸이 닿아 사랑을 느끼고, 정을 느끼고, 사랑의 느낌이 통하게 된다. 3. 주님을 문밖에 두고 타인에게 새벽잠언 2012.hwp23 빠져 이야기하고 혼자 논다. 4. 사랑하는 자를 건성으로 겉치레로 모시면, 사랑할 다른 자를 찾게 된다. 자기는 건성으로 주님을 대하면서 자기만 사랑해 달라고 하지 말아라. 5. 잠에서 깨어나 주님도, 주님의 육도 전심으로, 진심으로, 참으로 대하여라. 6. 신앙의 잠, 생각의 잠은 죽음의 잠이다. 7. 부자는 인생의 맛을 잃고 살고, 가난한 자는 인생의 맛을 느끼며 산다. 8. 많이 먹으면 맛을 잃기 때문이며, 없으면 귀한 것을 알고 귀히 여기기 때문이다. 9. 가난한 자는 고통스러워도 음식의 맛도 느끼고 인생의 맛도 느끼며 산다. <해석> 내가 여기 있으니 밖에서 못 느끼던 것들을 느낀다. 꿀이 없으니 꿀맛을 귀히 느끼며 살았다. 그러다 꿀차가 판매되어 10곽을 사 놓고 쌓아 놓고 먹으니 꿀맛을 귀히 못 느껴. 만사가 그러하다. 내가 여기 갇혀 사니 시간 활용하는 것과 모든 것들을 귀히 여긴다. 금식할 때 음식 맛을 느끼듯이, 없으면 귀한 것을 알고 그 맛을 느끼며 산다. 고로 부자는 인생의 맛을 못 느끼고 산다는 거야. 10. 아랫사람은 만족한데 윗사람이 항상 만족하지 못하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11. 내가 어리니 나 자신만 사랑하면서 왔다. 내가 어리니 주님도 역시 나만 사랑해 주면서 오셨다. 12. 이제는 컸으니 반대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면서 모시고 살아야 된다. 13. 누구든지 자기만 사랑하면서 살면 산 것 같지 않다. 14. 이제 자기가 주님 앞에 사랑을 리드하면서 주님을 사랑하고 모시며 살아 줘야 된다. 15. 과일나무도 주인이 가꿔 주고 퇴비해 주며 자기를 위해 살아 주면, 열매를 열 때부터는 주인을 위해 존재한다. 16. 인간들은 권한과 권세를 행사한다. 17. 주님 앞에 충성스럽게 일하는 것이 인간의 권한이고 권세다. 충성 자체가 권한이요, 권세다. 18. 하나님 앞에 순종 자체가 권세다. 19. 사람들은 하나님과 주님께 충성하고 일하고 순종하는 그 자체를 자기 권세로 안 보고, 일 맡은 그것을 권세와 세력으로 잘못 본다. 20.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 줄 모르고 사람이 하는 것으로 알고 대하니 불신하고 악평하고 악을 행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이 행하시어 전갈이 쏘듯이 행하신다. 21. 깨닫고 온전해질 때까지 하나님은 행하신다. 22. 사람이 사탄 편이 되어도 악을 행한 만큼만 사탄이 괴롭히도록 하나님은 법을 정하셨다. <2012년 3월 2일 금 새벽 잠언> 1. 인생길을 찾고서 고생하면서 가는 자가 인생길을 못 찾고 헤매고 다니는 자보다 낫다. 2. 인생길을 찾아도 인생길을 가느라 고생된다.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세상에서 천국을 찾지 말아라. 3. 성경에는 특히 성공한 자들만 많이 나온다. 성공한 자들을 보고 모두 성공하라고 특히 그들을 들어 말한 것이다. 실패자들을 많이 말하면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실패자들에 대해서는 가끔 교훈으로 말해 주었다. 4.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 모두 다 성공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제대로 믿고 행해야 되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고 성공한 자들만 특히 많이 나온다. 실패한 자들도 엄청나게 많은데 실패한 자들에 대해 말하면 도움이 안 되기에 안 썼다. 고로 성경에 성공한 자들이 더 많다고 비율을 따지고, 다 성공한다고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하면 안 된다. 믿되 제대로 믿어야 한다. 5. 사업하는 자들 중에서도 성공하는 자는 많지 않다. 사업하여 성공한 자들만 책을 쓴다. 실패한 자는 책을 쓰지도 않는다. 고로 책만 보고, 자기도 사업만 하면 성공하는 줄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6. 제대로 믿어야 구원에 성공한다. 7. 예수님을 믿었어도 구원 못 받고 끝난 자들이 너무 많다. 성경에 안 나온 자들이 너무 많다. 그 시대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성경에는 일부의 사람들만 나왔다. 물론 성공한 자들도 성경에 다 기록하지 못했다. 8. 성공하려면 성공한 자, 표상자를 따라 그같이 행해야 된다. 9. 인간이 ‘영’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살랴.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대화’가 없다면 무슨 재미와 기쁨과 희망으로 살랴. 10. 사람이 ‘영’에 대해 관심이 없다면 무슨 가치와 희망과 기쁨으로 살랴. 11. 세상만 사랑하며 사는 자는 ‘영’에 대해 관심이 없고 ‘영’의 존재를 안 믿어도 재미있고 기쁘게 살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마치 열매 없는 나무가 잎사귀만 무성하게 피우는 재미와 꽃만 피우고 마는 재미로 사는 격이다. 12. ‘영’에 대해 관심 없이 사는 자는 마치 육신이 사망의 선고를 받은 자가 남은 인생이라도 재미있게 사는 격과 같다. 13. ‘영’에 대해 관심 없이 사는 자는 그 영이 지옥의 선고를 받고 사는 자다. 그 육과 영은 이미 어둠 속에서 살고 있다. 14. 어둠에 사는 그 영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기도하고 살면, 죽음의 선고에서 벗어나듯 사망에서 나온다. 15. 부정에 동참하지 않으시고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16. 지난날 내 육신이 전쟁터와 삶의 현장에서 꼭 죽을 것인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살려 주시어 30여 번 이상을 살았다. 이와 같이 내 영혼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죽음 속에서 살려 주시어 구원받고 살고 있다. <2012년 3월 3일 토 새벽 잠언> 1.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이 이제 연장이 안 되니, 남은 짧은 시간에 빨리 목적지까지 가게 재촉해 달라고 기도하고 독촉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새벽잠언 2012.hwp24 ‘재촉과 독촉’이란,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시는 일이라서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감동받고 긴장되어 빨리 행해지게 된다. 2.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해 주실 수 있는 것은 그동안 우리가 못다 한 것을 다 하도록 채찍질하며 말같이 뛰게 해 주는 일밖에 없다. 3. 사탄의 매를 맞으면 죽지만, 우리를 사랑하여 찬바람이 불게 하여 매를 드시는 하나님의 매는 우리를 재촉하여 행하게 하는 것으로 이는 죽지 않고 사는 길이다. 4. 공의로 행하시는 하나님 앞에 잘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더 뛰어라. 더 뛰어야 공의의 하나님이 더 잘해 주시어 큰 혜택을 보게 된다. 5. 우리가 못하는데 하나님이 월등하게 잘 대해 주면 공의가 아니다. 우리가 잘해서 그 조건으로 하나님께 많이 받아야 ‘공의’다. 6. 하나님은 선과 악을 다스리신다. 사탄도 악이고, 악인도 악이다. 선이 악을 행했다 하자. 이때 하나님이 악을 심판하시면 사탄도, 악인도, 선도 다 죽고 화를 당한다. 고로 악만을 못 친다. 악을 치면 선도 악을 행한 만큼 쳐야 ‘공의’라서 같이 친다. 7. 고로 선이 악을 행하면 악의 심판의 날에 같이 죽게 된다고 하신 것이다. 8. 우리가 절대 선을 행해야 하나님께서 악 심판을 마음대로 행하신다. 9. 사랑하는 애인도 불량배 속에 같이 있으면 같이 심판을 받으니, 빨리 온전히 행하여 거기서 나오기를 바란다. 10. 성약시대에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애인 신앙, 신부 신앙을 하고 살 때 약속대로 사탄도 철수시키게 된다. 11. ‘기도’가 영혼을 구원하는 생명 농사다. 12. 농부가 농사짓듯 기도하여라. 13. ‘영혼’은 농부가 뿌린 씨앗과 같고, ‘기도’는 농부와 같다. 14.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우리 옆에 계신다. 그리고 우리가 언제 기도하나 우리 입만 쳐다보고 계신다.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의 대화다. 15. 어떤 일을 놓고 자기가 직접 행하기 전에 먼저 기도해야 된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시므로 절대로 온전하게 해 주신다. 만일 내가 지시하고 내가 행하면 잘못 지시하고 잘못 판단하여 행하게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보고 행하신다. 사람을 통해 행하기도 하시고, 직접 행하기도 하신다. 16. 기도하여라. 이때는 진정 기도할 때다. <2012년 3월 5일 월 새벽 잠언> 1. 원시인 지역에서 살면 원시인이 된다. 2. 사람이 그 지역에서 살면 그 지역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 지역의 영향과 주관을 받아 그 지역 사람이 된다. 3. 육계도 영계도 그러하다. 어느 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그 지역의 영향과 주관을 받으며 살게 된다. 4. 사탄 주관권에서 살면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되고, 하늘 생명 주관권에서 살면 하늘 생명의 영향과 주관을 받고 살게 된다. 5. 구원받은 차원 급에 따라서 법도 다르고, 주관을 받는 것도 다르고, 축복도 다르다. 6. 사막에서 살면 누구나 사막의 기후 영향과 사막의 환경 영향을 똑같이 받게 된다. 7. 기후가 좋고 환경이 좋은 곳에 살면 누구나 거기에 해당되는 자연의 영향과 주관을 받게 된다. 8. 구약 주관권에 살면 누구나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구약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된다. 9. 신약 주관권으로 나와서 사는 자는 누구나 구약 옛 법의 주관을 안 받고 벗어나서 신약 주관을 받게 된다. 10. 때가 되어 하나님은 성약시대의 문을 여시고, 누구든지 복음을 듣고 구시대에서 나와 성약 주관을 받고 살게 하셨다. 11. 구약-신약-성약 차원 세계 그대로 그 주관을 받고 그 법을 따라 살게 하셨다. 12. 세상 법도 그러하다. 누구나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주관을 받고 그 나라의 법을 따라 살아야 된다. 13.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그러하다. 누구나 시대에 따라 그 주관권에서 살면 그 주관을 받고 그 법을 지키면서 살게 하셨다. 14. 사탄 지역에 살면 누구나 사탄의 간섭을 받고 그 법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거기서 벗어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의’로 싸워야 된다. 15. 하나님의 주관권과 사탄의 주관권은 완전히 구분되어 있다. 마치 바다와 육지가 구분되어 있고, 땅과 공중의 한계가 구분되어 있듯이 구분되어 있다. 16. 같은 하나님 주관권 세계라도 시대에 따라 선포한 말씀이 다르니, 시대 말씀을 듣고 그 주관권의 삶을 따라 살면서 복음을 외치며 신앙생활을 해 왔다. 또 새 시대가 오니, 하나님은 새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러나 같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시대마다 말씀이 차이가 나니, 서로 하나님을 내세우며 말씀 때문에 싸움을 해 왔다. 17. 똑같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어도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사명자들을 통해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선포하시며 그에 의한 복음을 펴 오셨다. 아버지는 같은데 배가 다르니 자손들이 서로 싸움을 하듯이, 똑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시대성과 말씀과 제도가 각각 다르니 싸움을 하며 나뉘어져 산다. 18. 하나님은 차원을 높여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신다. 역사의 차원을 높일 때는 그 시대에 맞는 법을 선포하신다. 19. 7000년 구원역사를 보면 구약 4000년 율법 주관권 세계와, 신약 2000년 예수님 복음 주관권 세계와, 성약 1000년 재림 복음 주관권 세계로 완전히 구분된다. 20.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말씀과 새로운 주관권 세계다. 구원의 차원도 다르다. <2012년 3월 6일 화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2.hwp25 1.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에 따라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펴신다. 2. 자기가 혼자 하루를 살아도 아침과 낮과 밤에 하는 일이 다르다. 만일 시간대에 따라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하지 않으면 그 차원에서 머물고 살다가 끝난다. 3. 밤 시간에는 잠을 자야 된다. 아침이 오고 낮이 왔는데도 잠을 자면, ‘밤’이라는 구시대 주관권에서 잠을 자며 사는 자로서 새 시대권에서는 죽었다고 한다. 4. 오전에는 일을 보러 가는 일을 했다 하자. 오후에는 퇴근해서 와야 된다. 이것을 안 하면 오전 주관권 삶에서 끝난 자가 된다. 5. 구시대에 살던 자가 새 시대가 오면 새 시대로 오는 것이 하나님의 정한 뜻이다. 6. 과거에는 하나님께서 그 시대 차원에 합당한 법을 주셨다. 그로 인하여 성장하고 뜻을 이루었다. 새 시대가 오면, 그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새로운 법과 구시대에서 약속한 것을 주니 새 시대 법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7. 구약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뜻이었듯이, 구시대는 새 시대를 따라 행하는 것이 뜻이다. 8. 구시대는 새 시대를 기다리는 밤의 시대였다. 새 시대는 낮의 시대다. 고로 낮이 되면 모두 낮으로 와야 된다. 9. 하나님은 새 시대가 오면 그에 합당한 사명자를 보내시고 새 말씀을 선포하시며 새 시대 역사를 펴신다. 10. 하나님은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오지 않는 자들을 구시대 주관권의 삶을 살게 그대로 놔두신다. 구시대 뜻은 다 폈으니 새 시대 역사를 펴며 뜻을 펴신다. 마치 1층 건물을 지으려 했는데 다 지었으면 그대로 두고, 다른 데다 별장을 짓고 빌딩을 짓듯이 새 시대 뜻을 펴신다. 11. 구시대에서 약속한 것을 새 시대에서 이루시고 축복하시며 뜻을 펴신다. 12. 새 시대에서 이루는 뜻은 구시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얻고자 하던 희망이었다. 그러나 그 희망의 역사가 왔어도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니, 새 시대로 온 젊은이들이 받고 누리게 되었다. 13. 부모 시대에 원하던 것이 왔는데 못 받아들이니, 새 시대 젊은이들이 받아들이고 누리고 살게 된 것이다. 14. 육계는 같은 위치에 살면서 각각 차원의 세계가 구분되어 있다. 15. 육계는 가난한 자도 부자도 같은 위치의 땅을 사고 집을 짓고 살면 같은 지역에서 살게 된다. 같은 곳에서 살아도 가난한 자와 부자는 차원이 다르게 산다. 16. 그러나 영계는 각자 차원에 따라 사는 주관권이 정해져 있다. 시대 말씀의 차원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에 거하게 하며 그 주관을 받고 살도록 질서를 정해 놓으셨다. 17. (도표 보여 주면서) 영계는 종적인 차원과 횡적인 차원으로 되어 있어 시대 말씀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곳에 존재한다. 천국 : 낙원 : 선영계로 종적으로 구분되어 있고,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최고 중심권과 그다음 중간권과 그다음 최하 바깥 주관권으로 횡적으로 또 구분되어 있다. 하나님은 이렇게 질서를 정해 놓으셨다. 18. 육계는 횡적인 차원으로만 되어 있다. 육계는 육이 사는 세상으로 공중에서 살지 못하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즉 횡적으로 그 차원이 나무 나이테 형으로 번져간다. 19. (37번 도표 다시 보여 주면서) 영계는 종적 차원의 세계와 횡적 차원의 세계로 체계와 질서가 잡혀 있다. 종적 차원의 세계로는 선영계 : 낙원 : 천국으로 되어 있다. 선영계에서 낙원, 낙원에서 천국으로 갈수록 보다 높은 곳에 있다. 급이 높을수록 높은 곳에 있다. 그리고 선영계도, 낙원도, 천국도 다시 횡적으로 구분되어 최고 중심권 - 중간권 - 최고 바깥 주관권으로 구분되어 있다. 20. 같은 천국도 주관권이 나뉘어 있다. 하나님이 사시는 핵심 주관권이 있고, 다음 차원으로 중간 주관권이 있고, 다음 차원으로 천국에서 제일 바깥 주관권이 있다. 그리고 핵심 주관권 안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하나님이 거하신다. 천국은 이렇게 질서 있게 되어 있다. 21. 자기 행위대로 영계를 상속받아 그 주관권에 가서 살게 된다. 22. 육이 땅에서 살 때 어느 시대 주관권에서 사느냐에 따라 영계에서 영이 어느 차원의 주관권에서 사느냐가 정해진다. 23.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 말씀을 안 받아들임으로 구원자 예수님의 혜택을 못 받는다. 육지와 바다의 한계가 정해져 있듯이, 어느 시대 주관권에서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주관권마다 차원이 다른데, 그 한계가 정해져 있다. 24. 영계는 의롭고 높은 차원일수록 높은 곳에 존재한다. 하나님은 제일 높은 곳에 존재하신다. 25. 똑같은 영계 주관권 안에서도 또 나선형으로 그 차원의 한계가 정해져 있다. 제일 중심 차원이 핵심으로 ‘상’ 차원이고, 그다음이 ‘중’ 차원이고, 그다음이 ‘하’ 차원이다. ‘하’ 차원은 중심과 멀리 떨어져 있다. <2012년 3월 7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을 믿는 종교라도 시대에 따라 발달이 안 되면 미개한 원시인 종교가 된다. 2. 시대는 발달되는데 종교인들이 시대에 따라 변화되지 못하고 사니, 종교는 자동적으로 미개한 세계로 남아진다. 고로 사람들은 차원이 낮은 종교 안에 들어오지 않으려 한다. 3.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시대를 앞질러 가야 되는데 죽어 있다. 시대에 따른 하나님의 법을 받고 행하면서 발달되어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니 죽어 있는 것이다. 4.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 주어 그 시대에 합당한 말씀의 법을 주신다. 그 시대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는 종교만 시대를 앞질러 발달된다. 그 종교가 중심 종교다. 5. 시대에 따라 발달되지 못하는 종교는 미개한 원시인 종교로 남아져 율법 주관권에서 옛 법에 매여 살듯이 살고 있다. 6. 전능자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 사람을 보내어 그를 중심해서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따르지 않고 옛 시대에 머물러 있으면, 하나님을 믿어도 새벽잠언 2012.hwp26 미개한 종교로 남아져 미개한 신앙을 하게 된다. 7. 유대 종교인들도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않음으로 구약의 옛 법을 지키면서 사는 미개한 종교가 되었다. 이 시대에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와 천주교도 이 시대 새 성약역사를 따르지 않음으로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주신 신약의 옛 법을 지키면서 미개하게 살고 있다. 8.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시대에 뒤떨어지고 맞지도 않는 주장을 하며 살고 있으니, 사람들은 발달된 삶을 살다가 그 법을 접하고는 못 견디고 나오게 된다. 신약 법은 이 시대에 맞지 않다. 이는 2000년 전의 옛 법이다. 고로 발달된 세계에 맞지도 않고 뒤떨어져서 오히려 미개한 세계에 처하게 한다. 9. 같은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이 그 시대에 주신 법을 따라 살면 발달되고, 시대를 다스리고, 미개한 행위를 하지 않게 되고, 옛 법을 벗어나 자유롭게 살게 된다. 10. 하루를 살아도 오전에 해야 할 일 다르고 오후에 해야 할 일의 차원이 다르다. 그런데 옛 종교인들은 수천 년 전의 사람들같이 행한다. 이들은 원시인 신앙인들이다. 11. 마치 10세 전에 행할 일을 부모가 가르쳐 준 대로 20대, 30대, 40대가 되어서도 그대로 행하면서 사는 자들같이 산다. 성장하면서 행해야 할 가르침을 못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마다 사명자를 통해서 그 시대 새로운 법을 선포하시면서 차원을 높이신다. 그러므로 자유롭게 하신다. 12. 그 시대에 따른 법이다. 그리고 그 법을 따라 행해야 된다. 13. 유아기 때 젖이나 먹고 행하던 행동을 커서도 하니, 장정이 행해도 발달된 시대 종교를 받아들인 소년이 행하는 것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14. 두 어린 소년이 있었다. 두 소년은 부모로부터 자전거를 받고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한 소년이 청년이 되었어도 계속 자전거를 타고 다녔고, 다른 한 소년은 청년이 되었을 때 부모로부터 차를 받고 차를 타고 다녔다. 자전거 소년은 차를 타고 다니는 청년과 일체 되어 차를 타지 않고 계속 자전거를 타니, 차를 타고 다니는 청년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40대, 50대가 되어서도 계속 그같이 하니 점점 더 차를 타고 다니는 자를 따라갈 수가 없었다. 시대에 따라 종교도 그러하다. 15. 이 세상에서 종교가 제일 발달이 안 되었다. 세상은 모두 발달되었는데, 종교는 옛날 6000년 전, 5000년 전, 4000년 전, 2000년 전에 신앙의 조상들이 하나님을 섬기던 법을 그대로 두고 그것을 행하며 그 방법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니, 그 미개함이 빛 가운데 어둠과 같다. 16. 내 고향 석막리 교회는 내가 10대 때 하던 식으로 지금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고 있다. 50년이 지났어도 똑같다. 나는 예수님께서 시대에 따라 시대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으로 사니, 이 시대를 따라 세계까지 복음의 역사를 펴고 있다. 17. 하나님은 정한 때가 되면 옛 법에 따른 역사를 끝내시고, 다시 사명자를 보내어 새 법을 주시어 그를 통해 다시 새 구원역사를 시작하신다. 18. 어른이 됐는데도 기저귀를 차고 다니듯, 종교인들이 옛 법의 기저귀를 차고 아기같이 아무 데서나 대소변을 싸고 다니는 신앙생활을 한다. 19. 새 시대 법을 주셨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새 역사를 처음 시작하실 때보다 시간이 갈수록 더 차원을 높여 법을 주시며 역사해 나가신다. 수십 년 전과 현재는 또 다르다. 고로 새 역사로 와서 새 시대 법을 따랐어도 어렸을 때의 행위를 버리고 어른이 되어 차원을 높인 시대 법을 따라 행해야 된다. 그래야 편하고 발달되고 시대를 다스려 나간다. 20. 지도자는 늘 기도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을 연구하며 날마다 발전하면서 따르는 자들을 가르쳐 줘야 된다. 만일 이것을 못 하면, 시대는 올라가서 높은 차원에 있는데, 지나간 옛 시대에서 사는 꼴이 된다. 지도자가 그러면 따르는 자들도 모두 힘들다. 21. 중심자를 따라서 일체 되지 않으면, 같은 중심자를 따라가도 옛 법을 따르면서 가게 되어 뒤처져 힘들게 가게 된다. 22. 새 말씀을 듣고 따랐어도 계속 배워야 주님 안에서 그때 해당되는 삶을 살게 된다. 23. 배우고 아는 자만 쉽게 살 수 있다. 24. 모르면 100년 행해야 되고, 알면 1년만 행해도 되고, 더 알면 안 행해도 된다. 알면 필요 없는 일을 행하지 않는다. 25. 전능자 하나님은 지식과 지혜의 존재자이시다.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살면 알고 산다. <2012년 3월 9일 금 새벽 잠언> 1. 한 하나님을 믿어도 시대에 따라 전통을 가지고 믿으니 수십 가지 층으로 믿는다. 2. 하나님과 예수님과 일체 되어 믿는 자는 한 해, 한 해 발전하면서 뜻을 펴 나가지만, 믿어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일체 되지 않고 믿음으로 신앙이 죽은 교파들은 늘 그 자리다. 옛날 선조들이 하던 식으로 성전이나 화려하게 짓는다. 지금은 2000년 동안 기다렸던 예수님을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갈 때다. 자기 정신과 몸을 온전히 만들고,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 때다. 구시대는 하나님의 전은 화려한데 영은 초라하다. 나그네가 몸 단장 안 하고, 환경 단장 하는 격이다. 3.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성전같이 아름답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면서 삶으로 육도 영도 휴거되어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 이때다. 4. 하나님의 전을 화려하게 짓고 살아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주인 앞에 종 입장이고, 부모 앞에 자녀 입장으로 살고 있으니 불행하다. 초가집 같은 하나님의 전에서 살아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 사니 종교인으로서 최고로 행복하다. 5. 그림의 떡을 보는 것과 금 쟁반의 떡을 먹는 것이 얼마나 차이가 크냐. 6.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는 신부의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살지만, 성전이나 치장하며 화려하게 꾸며 놓고 사는 옛날 선조들 같은 신앙은 그림의 떡을 보듯이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산다. 예수님은 “너희 육신이 나를 사랑하고 나의 말씀을 행함으로 너희 영을 변화시켜 천국급의 구원을 받고 살아라.” 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도 구시대 구약 종교인들이 새벽잠언 2012.hwp27 성전이나 귀히 보고 치장하며 사는 것을 보시고 “네 몸이 하나님의 전이다. 네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라. 거듭나게 하여라.” 하고 외치셨다. 자기 마음과 몸과 영보다 성전을 더 중히 여기고 중심하니, 성전은 빛나고 자기의 영과 육은 어둡다. 구시대 원시인 신앙인들이다. 7. 지금은 메시아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신부로서 사는 시대다. 8. 예수님은 시대를 따라 강림하시어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따름으로 주님의 신부로서 사는 자들의 육신을 데리고 땅에서 혼인 잔치를 하시고, 이제 하늘에서 혼인 잔치를 하려고 신부로 예비된 영혼들을 찾으신다. 그런데 주님을 믿는 자들은 아직도 수백 년 전의 옛 법에 매여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살고 있다. 9. 소경들과 귀머거리들이 소리치면서 새 시대를 따라가는 자들을 지적한다. 참으로 가련한 행동을 하며 살고 있다. 10. 지식인과 권세자라도 나룻배를 타고 가면 노를 저으며 가야 된다. 어린아이라도 군함을 타고 가면 신선처럼 왕이 되어 가게 된다. 이 시대 종교도 그러하다. 11. 새 시대에 왔다가 하나님의 눈에서 벗어나서 기성인도 아니고 새 시대인도 아닌 채 새 역사를 만들어 보려 온갖 짓을 다 하지만, 곰이 사람이 되겠느냐. 참감나무에 접붙이려고 고욤나무를 벤 것인데, 참감나무를 접붙이지 않고 열매를 열게 하겠다고 한다. 차라리 고욤나무를 베지 않았으면 고욤나무 열매라도 따 먹고 살 것인데, 고욤나무는 이미 베어 버렸고 참감나무도 접붙이지 않았으니 열매도 없고 이제 가시만 돋아 열렸구나. 고로 불 지르는 심판을 할 수밖에 없다. 12. 새로운 역사, 새로운 발전이다. 13. 옛 그릇, 옛 집, 옛 옷, 옛 문화를 쓰면서 사니 새것 앞에 얼마나 초라하냐. 14. 옛 역사에 사는 자들은 시대의 거지다. 15. 세상에서도 그 시대에 해당되게 발달되어 살지 못하면 참으로 불행한 자다. 16. 공산주의 독재자들은 이 시대에 살면서도 옛 시대 식으로 산다. 개방을 안 하니 처음에 시작했던 삶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산다. 17. 옛 시대의 삶은 그림의 떡을 보는 삶이다. 18. 새 시대는 현실에서 행하며 사니 현실의 떡이다. 구시대는 새 시대가 오기를 희망하며 살았으나 새 시대가 왔을 때 맞지 않았다. 망상에서만 산 것이다. 19.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그림의 떡으로 대하고 믿고 사랑하며 산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실제 떡으로 대하고 믿고 사랑하며 산다. 행동하는 자는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자다. 20. 사진을 봐도 남의 사진을 보는 것과 서로 사랑하는 자의 사진을 보는 것이 다르다. 남의 사진은 그림의 떡이고, 서로 사랑하는 자의 사진은 실제 떡과 같다. 주님을 믿고만 사는 자는 그림의 떡을 보는 격이요, 주님을 실체로 보고 모시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실제 떡을 먹는 격이다. 21. 주님을 실체로 보고 사랑의 삶을 살지 못하는 자는 주님을 그림의 떡으로 보고 마음으로만 먹고 마음만 기뻐하면서 배는 굶주리고 사는 자다. (깊은 잠언이야. 모두 영계에서 썼다.) 22. 그림을 가지고 사랑하며 사는 자와 실체를 가지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땅과 하늘 같다. 23. 주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24. 신부라면 주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25. 남녀가 아무리 마음으로 불같이 사랑해도 실제 육체로 사랑하지 않으면 생명을 잉태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하늘까지 닿아도 실제로 몸이 안 닿으면 휴거되지 않는다.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해야 된다. 26. 실체가 없는 제물은 이론 제물이다. 몸으로 행하지 않고 마음으로만 행하기는 쉽다. 몸이 행해지지 않아서 곤고한 것이다. 27. 하나님의 사람들은 몸으로 행하고, 사탄과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말로만 행한다. <2012년 3월 10일 토 새벽 잠언> 1. 전쟁터에서 자기를 죽이려고 총을 쏘는 적을 쏘지 않으면 자기가 죽는다. 2. 자기가 해를 받아 가면서도 원수를 사랑해 주었는데도 원수가 계속 원수 짓을 하면 사랑할 것 없다. 그때는 행위대로 대해 줘야 된다. 3. 원수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못 펴게 되니, 여호수아같이 원수의 행위대로 대해 주고 하나님의 뜻을 펴야 된다. 4. 의인들의 원수는 하나님의 적이다. 5.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다. 주님은 메시아이시다. 구세주이시다. 주님은 원수를 사랑해 주시고, 결국 원수들을 행위대로 심판하시고 공의로운 역사를 펴셨다. 6. 하나님은 악인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셨다. 이는 악인을 심판하셨다 함이다. 하나님을 따라서 같이 행해야 된다. 7.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행을 저지르는 원수들을 놓고 기도해야 된다. 이것이 그 행위대로 갚아 주는 것이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공의로 다 갚아 주신다. 8. 원수를 사랑하기만 하면, 원수는 그 사랑을 받고 의인들을 더 괴롭힌다. 9. 악인을 사랑하면 죄가 된다. 악인을 회개시키고, 하나님의 손발이 되어 그 행위대로 대해 줘야 된다. 10. 행악자는 항상 사탄의 몸 되어 행하니, 행하는 일마다 악하다. 의인들이 모두 일어나서 행악자를 대면하여 싸워야 된다. 가나안 땅을 정복한 여호수아같이 담대히 행해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는다. 11. 독사를 사랑하는 자는 미련한 자다. 잡아 없애야 독사가 어린 사람들을 물어 죽이지 않는다. 사람을 물어 죽이는 독사와 뱀들은 모두 잡아다 없애라. 하나님께서 공의로 행하시도록 기도하여라. 12. 야수들은 사람을 해한다. 고로 야수를 사랑하다가는 죽게 된다. 13. 지혜로운 자는 야수를 보면 포수에게 말하여 잡아 없애게 하고, 새벽잠언 2012.hwp28 평생 편히 산다. 14. 매일 하나님이 악인들을 심판하지 않으시면, 오히려 악인들이 의인들을 잡아 죽이고 해롭게 하여 하나님의 수고가 헛되게 한다. 15. 의인에게서 악인을 쪼개시어 깊은 산악 속에 넣고, 거기서 영원히 못 나오게 해 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해야 된다. 16. 하나님은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니 악인을 없애게 기도해야 된다. 17. 야수의 새끼는 어릴 때는 길러도 모른다. 그러다 야수 새끼가 크면 사람을 잡아먹으니 알게 된다. 그때는 포수에게 갖다 줘야 된다. 그러면 포수가 바로 야수를 잡아 없앤다. 18. 동물들을 키우다 보면, 크면 사람을 물어 죽일 동물인지 아닌지 알게 된다. 야수 새끼는 바로 구분하여 동물원에 갖다 주든지 없애야 된다. 19. 야수는 쇠고랑에 묶어 놔도 야수다. 20. 야수는 키우지 말아라. 염소는 아무리 사랑하고 보살피고 키워 줘도 양이 안 된다. 염소는 염소 농장에 팔아 버려라. 21. 섭리사에서는 야수들과 뱀들과 독종들은 기르지 말고 모두 쪼개 내라. 22. 자기 마음속에 원수 같은 모든 악과 불의의 마음과 생각은 쪼개 내야 된다. <2012년 3월 12일 월 새벽 잠언> 1.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마음의 수준을 가진 두 사람이 있다. 둘 다 똑같은 것을 보고 듣고 당했는데 한 사람은 죄를 짓고, 다른 한 사람은 죄를 안 지었다. 한 사람은 아예 생각조차 안 하여 죄를 안 지었고, 다른 한 사람은 생각을 하여 못 참고 몸으로 행하여 죄를 지었다. 2. 뇌신경에서 이미 진행한 것은 육신이 못 막는다. 3. 안 하려면 아예 뇌신경에서 진행하지 못하게 생각을 하지 말아야 된다. 4. 아예 생각하지 않아야 육이 행하지 않는다. 5. 이미 생각하여 뇌신경에서 진행된 것은 육신이 못 막는다. 6. 육신은 뇌신경의 작용에 의해 따라 하게 된다. 7. 아예 생각을 안 해야 행동도 안 하게 된다. 8. 뇌신경의 진행 구조를 알아라. 소변을 아예 참아야 참을 수 있지, 진행 중에는 참지 못한다. 이미 출발했기 때문이다. 수문이 열렸기 때문이다. 9. 선한 일도, 악한 일도 이미 진행됐을 때는 그 일이 끝날 때까지 하게 된다. 10. 아예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안 하게 된다. 11. 한 번 생각하면 ‘생각’으로 뇌에 시동이 걸리기에 진행된다. 12. 댐의 수문을 한 번 열어 놓으면 진행되어 강물이 되어 들어오니 못 막는다. 13. 사람이 생각하면 뇌에서 결정하고 생각의 엔진이 가동되어 진행하게 된다. 육신은 생각의 엔진이 작동하면 따라간다. 14. 차에 시동이 걸리면 차의 몸체는 끌려가고 따라간다. 15. 아예 ‘생각’이라는 시동을 걸지 않으면, 그 육신도 평생 못 간다. 16. 온전히 배우고 깨달아 처음부터 제대로 판단하고 아예 불의한 생각을 하지 말아라. 17. 사람은 생각함과 동시에 뇌신경이 움직여 진행된다는 것을 알아라. 18. 불의를 생각한 것이 이미 죄를 지은 것이다. 19. 아예 불의를 생각 말아라. 20. 사람이 “하나님 사랑합니다.”라고 생각했으면 뇌신경이 진행되어 뇌에 ‘하나님 사랑합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 생각을 육으로 행하기도 하고, 행하지 않기도 한다. 뇌에서 ‘생각’으로 진행한 것과, ‘육’으로 행한 것 두 가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도 하고 심판을 받기도 한다. 21. 흔히 사람들은 불의를 육으로 행한 것만 회개한다. 생각한 것도 뇌에 저장되어 비디오를 찍은 것같이 녹화되어 있으니 그것도 회개해야 된다. <2012년 3월 13일 화 새벽 잠언> 1. 생각을 안 해야 행동을 안 하게 된다. 2. 불의한 것은 미리 알고 아예 생각하지 말고 행동하지 말아야 된다. 3. 그 날이 산에 가면 죽는 날이라면, 아예 산에 한 걸음도 가지 말아야 산다. 이와 같이 불의는 아예 생각을 안 해야 행동을 안 한다. 4.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하느라 아예 그 생각을 못 했더니 행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 시간에 그것을 하다가 사고 나서 죽었다. 5.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에 빠져 행할 때, 세상 것을 아예 생각하지 못하여 불의를 행하지 않고 자기중심의 삶을 살지 아니하여 사망으로 가지 않는다. 이같이 살아라. 6. 죽은 자는 공포에 떨지 않는다. 잠을 자느라 못 들은 자도 그러하다. 7.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음으로 그것을 생각한다. 이때부터 뇌가 작동하여 그 일이 진행된다. 8. 세상을 보고 접하면 뇌가 그것으로 진행된다. 고로 주님을 절대 의지해야 된다. 9. 불의한 사랑을 생각함으로 진행한 자는 그것을 중지하는 것이 90% 힘들다. 아예 생각하지 않은 자는 안 하는 것이 99% 쉽다. 10. 미리 알고 행하는 자는 99% 할 수 있다. 11. 자기가 죽을 곳인지 아는 자는 절대 그곳에 안 간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목숨 다해 절대 안 가기 때문이다. 12. 그 일을 하면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알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안 해야 안 하게 된다. 13. 그 일을 해야 자기가 산다는 것을 알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새벽잠언 2012.hwp29 해야 하게 된다. 14.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 하는 큰 운명의 결정체는 ‘생각’이라는 뇌의 결정체다. 무엇을 행하고, 무엇을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구원을 이룬다. 15. 자신이 그 일을 하면 좋다는 것을 알아도 못 하는 이유가 있다. 생각이 약하기 때문이다. 뇌의 ‘생각’이라는 결정체가 강철같이 강하여 생각을 강하게 진행해야 몸도 따라 행하게 된다. 16. 자기 ‘육신’이 게으른 것이 버릇되어 있기 전에 ‘생각’이 게으른 것이 버릇이 된 것이다. 고로 게으른 생각을 먼저 고쳐야 된다. 17. ‘생각’이라는 체질과 습관과 버릇을 고쳐야 성공한다. 18.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고, 환경으로 받는 것에 의해 자기 뇌에서 그것들이 자동적으로 진행된다. 19. 아예 냄새를 맡지 말아야 뇌에서 진행되지 않는다. 20. ‘생각’이라는 냄새를 아예 풍기지 말아라. 21.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이 마음에 스며들어 몸으로 행하는 것이다. 22. 하지 않을 일은 아예 생각을 안 해야 행동도 안 하게 된다. 23. 할 일은 아예 생각해야 행동도 하게 된다. 24. 아예 생각을 주께 맡겨라. <2012년 3월 14일 수 새벽 잠언> 1. 생각을 다 주께 맡긴 자는 천국에 간다. 2. 한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에게 다 맡기면, 남자가 가는 곳에 여자도 다 가게 된다. 3. 남녀가 서로 몸도 마음도 맡기고 살 때, 자기가 원하는 참된 사랑이 이루어진다. 4. 주님께 마음과 생각과 몸을 다 맡기고 살면, 주님도 그에게 마음과 몸을 맡기고 사신다. 5.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고, 자기 마음과 몸을 사랑하는 자에게 맡기고 사는 삶이 진정한 사랑의 삶이다. 6. (주 편) 내가 원하는 대로 하도록 내게 너의 마음을 맡겨라. 7. (주 편) 내게 마음을 안 맡긴 자는 내 마음대로 못 한다. 8. (주 편) 내게 마음을 맡긴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 9. (주 편) 내게 마음을 안 맡긴 자는 자기중심의 삶을 사는 자다. 10. (주 편) 내게 맡겼다는 것은 내 것이 됐다는 것이다. 11. (주 편) 내게 종이와 붓을 맡기면 나 예수가 그린다. 12. (주 편) 내게 맡기지 않은 사랑은 받아도 불안한 사랑이다. 13. (주 편) 내게 맡기지 않은 사랑은 줄 때 얻어먹는 사랑이다. 14. (주 편) 내게 맡기지 않은 사랑은 이 놈도 주고 저 놈도 준다. 15. (주 편) 내게 맡기지 않은 사랑은 주는 대로만 먹는 사랑이다. 16. (주 편) 내게 맡긴 사랑은 내가 원하는 대로 먹는 사랑이다. 17. (주 편) 내게 너의 마음과 생각과 몸과 사랑을 맡기지 않으면 구원을 얻었다가, 상실했다가 한다. 18. (주 편) 내게 모두 맡기면 구원이 영원하다. 19. (주 편) 나 예수에게 모두 맡겨라. 내가 행해야 된다. 20. (주 편) 내게 안 맡기면, 나 예수도 너에게 안 맡긴다. 21. 주님께 맡기지 않는 자는 주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는 자다. 22. 주님께 맡기고도 자기 마음대로 한 자는 도둑이다. 23. 주님께 맡기고 사는 자는 안 맡기고 사는 자보다 1000배 더 나은 인생을 산다. 24. (주 편) 내게 맡기고 행하면 사고 안 난다. 25. (주 편) 내게 안 맡기고 행하면 사고 난다. 26. (주 편) 아예 내게 맡기고 묻기만 하여라. 27. (주 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 줄 때도 내게 맡기고 써라. 28. (주 편) 자기 생각과 의지로 하는 것은 다 자기 뜻을 펴는 것이다. 29. 자기 생각과 의지로 하는 자에게 나는 “불법을 행한 자야. 내게서 다 물러가라.” 한다. <2012년 3월 15일 목 새벽 잠언> 1. (주 편) 내게 맡기고 나의 뜻을 알고 살아라. 2. (주 편) 내게 맡겨야 내가 행하니, 나의 뜻을 알게 된다. 3. (주 편) 내게 안 맡긴 자는 자기 뜻대로 하니 나의 뜻을 모른다. 4. 주님이 코치해서 그리는 그림과 주님이 아예 그려 주시는 그림은 가치가 다르다. 5. 주님의 코치를 받고 그린 그림 작품과 주님께 맡겨서 주님과 합작해서 그린 그림 작품은 다르다. 주님께 맡겨서 그린 그림은 주님의 작품이다. 6. (주 편) 내게 맡긴 자는 나의 진정한 신부다. 7. 계시도 내게 맡기어 내가 직접 준 계시가 있고, 내가 코치해 준 계시가 있다. 내가 직접 준 계시와 자기 의지를 통해서 내가 코치하여 준 계시는 다르다. 내가 줘서 받는 계시와 달라고 해서 받는 계시는다르다. 8. 월명동 자연성전은 주님께 맡기고 행하여 만든 것이다. 그래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천국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는 이 세 단어가 기본이다. 9.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님은 조금만 해 주신다. 10. 처음에 주께 맡기고는 주님이 해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떠난다. 11. 주님을 사람 대하듯 대하는 자는 엄한 형벌의 대상자다. 12. 주님은 절대 사랑의 새벽잠언 2012.hwp30 존재자이시다. 반면 절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심판자이시다. 13. 주님은 끝까지 사랑하시되 행위대로 사랑하신다. 14. 주님이 사랑하지 않아서 지옥에 간 자는 한 명도 없다. 15. 주님의 사랑을 다 받고도 자기 마음대로 행해서 지옥에 간 것이다. 16. 자기가 좋아하는 행위를 하다가 지옥에 갔다. 17. 주님이 좋아하시는 행위를 하면 지옥에 못 간다. 18. 자기가 자기를 좋게도 예정하고 나쁘게도 예정한다. 자기 행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19. 개미가 코끼리에게 맡기듯 주께 맡겨라. 20. 주께 맡기고, 자기는 안 했는데도 잘됐다. 21. 주께 맡기지 않고, 피땀 흘려 목숨 걸고 행했는데 망했다. 22. 잘 먹으면 건강하고 살이 찌듯이, 주님이 행하시면 그러하다. 23. 자기가 하면 자기만 기쁘고 주님은 안 기쁘다. 24. 주님께 드려라. 25. “주님께 다 드릴게요.” 이 한마디가 천국과 바꾸게 된다. 26. 주께 안 맡기면 인생 운명이 돌아간다. 27. 주님께 맡긴 자는 ‘주와 동행’, 주님께 안 맡긴 자는 ‘홀로 행함’이다. 28. 주께 맡기고 변질되지 말아라. <2012년 3월 16일 금 새벽 잠언> 1. 비유가 답이다. 2. 그냥 보면 몰라도 비유로는 안다. 3. 사람을 봐도 모르지만 비유로는 안다. 4. 꿈에서나 생시에서나 주님은 만물이나 사람을 보여 주시며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계시하신다. 5. 우리는 ‘문제’, 주님은 ‘비유로 답’이시다. 6. 주님은 일순간에 간단히 말씀하신다. 번뜩이신다. 7. 주님은 우리 뇌에다 말씀하신다. 그러면 생각난다. 8. 범람한 강줄기도 발원지에서부터 시작된다. 9. 인간의 모든 생각과 마음과 정신의 발원지는 ‘뇌’다. 10.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고, 환경의 영향을 받으면서 모든 사람들과 같이 평범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뇌를 가지고 살아간다. 11. 그러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해도 그와는 상관없이 오직 주님의 말씀에 의해 생각하고 판단하는 뇌를 가진 사람도 있다. 12. 주님께 맡긴 뇌가 있다. 확인해 보면 오직 주님 마음이다. 13. 주께 맡긴 뇌는 꿀통과 같고, 주께 안 맡긴 뇌는 똥통과 같다. 14. 꿀벌에게 벌통을 맡기고 몇 달 후에 보니 꿀이 꽉 찼다.->차 있다. 15. 주님께 뇌를 맡기면 꿀통과 같이 된다. 16. 꿀벌에게 안 맡긴 벌통을 보면 모기, 거미, 개미 등 각종 벌레들이 골고루 꽉 차 있다. 17. 주님께 뇌를 맡기면 꿀통이 되고, 안 맡기면 꼴통이 된다. 18. 꼴통은 골칫거리다. 19. 제정신 바짝 차리고 살려 하지 말고, 주님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라. 20. 제정신은 바짝 차려도 역시 제정신이다. 21. 제정신은 자기 목숨을 걸고 맡길 수 없는 정신이다. 22. 주님께 뇌를 맡겨야 목숨을 맡겨도 마음이 놓인다. 23. 인간의 정신은, 샘에 물을 뜨러 갔다가 사람을 만나니 그 사람과 이야기하다가 물은 안 뜨고 그냥 온다. 24. 인간의 정신으로는 생각을 해도 해도 그 샘물에 그 정도의 물만 솟아나듯이 항상 인간의 생각이다. 25. 인간 생각으로 100%가 안 된다. 주님 생각으로 해야 100%가 된다. <2012년 3월 17일 토 새벽 잠언> 1. 이 세상과 영의 세계를 좌우하는 뇌, 곧 마음·정신·생각을 먼저 배우고 살아라. 2. 뇌는 전능자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과 주님께 배워야 된다. 3. 뇌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어 작동하게 하여라. 4.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간이 사용하던 대로 뇌를 사용하지 않으신다. 5. 뇌가 인간의 삶으로 습관이 들고 버릇이 들어 기능이 떨어졌다. 6. 뇌는 하나님의 상대체로 창조되었다. 고로 인간이 쓰는 것과는 상상도 못 하게 엄청난 기능을 한다. 7. 뇌로 세상의 것들만 감지하고 살면 안 된다. 하늘나라까지 감지하고 살아야 된다. 8. 천국은 육신이 못 가니 뇌에다 천국의 화면을 넣으며 보게 하신다. 9. 하나님과 예수님이 인간의 뇌를 쓰시면 땅의 것과 하늘의 것들로 다양하게 쓰신다. 10. 주님께 뇌를 맡겨 놓고 어떻게 쓰이는지 보니, 신령한 신의 단계로 쓰이고 있었다. 11. 주님께 뇌를 맡기고 쓰는 것을 보니 내가 쓰는 것과 전혀 달랐다. 12. 나의 뇌를 가지고 내가 2시간 동안 쓰면 존재하다가 없어지는 일을 했다. 그런데 예수님은 1000년 동안 존재할 것에 쓰시고 영원히 쓰는 것에 쓰셨다. 13. 밤에는 잠을 자니 사탄이 나의 뇌를 쓸까 봐 주님께 맡겨 버렸다. 14. 잠을 잘 때도 주님께 나의 뇌를 맡기니, 주님은 나의 뇌를 가지고 평소에 생각도 못 하는 영계에 새벽잠언 2012.hwp31 가지고 가셔서 순간 쓰셨다. 15. 주님께 나의 뇌를 맡긴 후에 생시에 내가 써 보니 자동차 같지 않고 비행기 같았다. 16. 아무리 자기 뇌를 아끼며 쓰더라도 잘못 쓰니 고물 된다. 17. 자기 뇌를 주님께 아예 맡기기 싫으면, 전세로라도 맡기고 그 일부를 받아서 쓰는 것이 자기가 쓰는 것보다 훨씬 낫다. 18. 과수원을 가지고 있어도 기술이 없으면, 과수원지기에게 맡기고 그 일부를 얻는 것이 훨씬 낫다. 19. 자기 몸도 뇌도 주님께 맡기고, 주인에게서 대가를 받고 사는 것이 낫다. 20. 주님께 맡기고 사는 자는 구원도 이룰 수 있다. 21. 사명자에게 맡긴 자는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22. 그 일의 생명의 사명자에게 맡기지 않은 자은 생명이 부도나서 사망권에서 사탄이 그 생명을 가지고 있다. 23. 사탄에게 생명을 다시금 사 오려니 사탄이 엄청난 가격을 부른다. 바로 더 좋은 다른 생명 세 사람을 달라고 한다. 24. 사탄이 가지고 간 생명인데, 그 누가 값을 주고서 사 가지고 온 자가 있느냐. 사탄을 이길 자는 시대의 사명자와 주님뿐이다. 25. 부도나서 사탄이 데리고 간 생명을 사러 갔더니 영원히 안 판다고 하여서 뺏어 왔다. 사탄도 뺏어 갔으니 다시 뺏어 왔다. 그러니 이제는 뺏기지 말아라. 26. 하나님 앞에 조건을 세우고 사탄을 이긴 자만 사탄을 다스린다. 27. 야비하게 각종 불의한 짓을 행하면서 사는 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니, 그 ‘육신’은 야비한 자들과 같이 행하는 것을 연속해서 하고 있었다. 자기 육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그 ‘영혼’은 어떻게 되었는지 보니, 사탄 세계에서 사망의 선고를 받고 묶여 있었는데 그 무서운 지옥에 갈 것을 생각하며 공포에 떨고만 있었다. 그 육신이 어떻게 될 것인지 보니, 주님은 “그 육신도 그 행위대로 형벌이 예정되어 있다.” 하셨다. <2012년 3월 16일 금 선물 잠언> 1. ‘애인’이 좋은 것이 무엇이냐. 잘못이 있어도 사랑하니 용서해 주는 것이다. (그러나 꼭 사랑의 조건으로 잘못했다고 회개하여라.) 2. 사람이 잘할 때가 문제가 아니다. 못할 때가 문제다. 3. 잘할 때는 사고가 안 난다. 못할 때 사고가 난다. 4. 잘하다가도 못할 때 문제가 생겨 신앙에서 탈선되고, 유혹에 들고, 죄를 짓는다. 5. 사람이 약해서 죄를 짓고 문제를 당한다고만 합리화하며 인정하지 말아라. 6. 잘할 때는 그보다 훨씬 더 어려웠을 때도 잘했던 것을 생각하여라. 7. 누구나 잘하도록 존재할 만큼 힘을 줬다. 약하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8.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안 지을 수 있게 창조해 놓으셨다. 인간이 죄를 짓는 이유는 인간 식으로 살기 때문이다. 9. 좁은 길을 갈 때도 넘어지지 않은 사람이 넓은 길을 가다가 넘어진다. 10. 잘할 때는 험한 절벽 길을 가면서도 잘 갔는데, 넓은 길을 가다가 넘어졌다. 이것이 문제다. 자기 생각대로 하지 마라. 잘할 때가 문제가 아니다.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11. 잘할 때는 주님을 중심하고, 주님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주님의 몸이 되어 모든 행위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못할 때는 자기를 중심하고, 태만하고 교만하며, 정신이 해이해졌기 때문이며,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2. 가다가 자신에게 문제가 생길 때, 그 문제를 철저히 해결해야 된다. 13.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기도하여라. 14. 인간이 잘할 때가 있고 못할 때가 있다. 항상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15. 인간이 잘될 때가 있고, 안될 때가 있다. 안될 때 문제가 생긴다. 16.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신이 되는 길이 있다. 신의 정신을 받아 너를 신같이 만들어라. 17. 인간을 믿을 수 없는 것은 잘할 때는 문제가 없는데 못할 때, 그때 죄를 짓고 마음도 변하고 이상이 생기기 때문이다. 18. 잘할 때는 혼자 있어도 잘하고 문제도 안 생기건만, 못할 때 문제가 생기니 그때 돕고 관리해 줘야 된다. 19. 못하는 때가 생리적인 현상같이 주기적으로 온다. 20. 잘하다가도 때에 따라 못하는 것은 그 면에서 완전하게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21. 100%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물을 100도까지 끓여 펄펄 끓는 물에 고기를 넣고 삼듯, 완전하게 100% 해야 된다. 22. 못할 때는 정신·마음·생각·혼을 쏟아 전심을 다해 행하지 않고, 심혈을 쏟아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찌개도 펄펄 끓여야 먹을 수 있다. 23. 못할 때 문제가 생기니 그때 돕고 관리를 해라. 24. 잘할 때 환경과 여건이 좋아서 잘한 것도 아니고, 못할 때 환경과 여건이 나빠서 못한 것도 아니었다. 25. 안될 때, 못할 때 방법을 달리하여라. 26. 못할 때, 안될 때 사탄의 침범이 많다. 이때 기도하여라. 나 예수를 불러라. 27. 기도를 못할 때, 기도가 안될 때 그 시간을 허비하는 문제가 생기고, 자기에게 문제가 생긴다. 28. 인간은 잘할 때가 있고 못할 때가 있다. 못할 때, 그때 문제가 생긴다. 29. 잘하는 사람이라도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30. 자기도, 남도 못할 때 잡아 주고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어라. 31. 못할 때는 정신 문제도 있고, 새벽잠언 2012.hwp32 유혹 문제도 있고, 사탄의 방해도 있고, 자기 자체적인 문제도 있고, 주님과의 문제도 있고, 어떤 문제가 생겨서 못하게 되니 파악하여라. 32. 신은 항상 잘한다. 완전하기 때문이다. 33. 인간도 완전하게 만들어라. 34. 신이 되려면 신과 같이 만들어라. 35. 서로 사랑하는 자끼리도 사랑할 때는 문제가 안 생긴다. 못 할 때 싸우고 헤어진다. 36. 못할 때 이성 문제도 생기고, 음란물도 보게 되고, 자위행위도 하게 되고, 자포자기도 하게 되고, 기도도 안 하게 되고, 말씀도 안 듣게 되고, 교회도 잘 안 나오게 된다. 37. ‘못하는 때’란, 할 일을 안 하는 때도 해당되는 말이다. 38. 그때 그 순간 그 시간에 꼭 할 일만 해야 문제가 안 생긴다. 39. 못할 때, 순간 죄를 짓게 된다. 40.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불같이 안 하면, 자기를 중심하게 되어 그 순간 죄를 짓게 된다. 41. 못할 때는 자기 육성으로, 자기중심으로, 자기 의지로 하기 때문이다. 42. 못할 때, 하던 일 멈추고 깊은 기도를 하여라. 43. 이성 문제, 돈 문제, 각종 문제를 일으킨 자들은 잘하다가 못할 때 문제가 일어났다. 44. 그 시간에 하기는 해야 되는데 안 해지거나, 가기는 가야 되는데 힘들고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기도하여라. (곤고할 때는 기도하여라.) 45. 어린아이가 수영하다 물에 빠지면 즉시 건져 주듯이, 시험에 빠진 자와 어려움에 빠진 자를 즉시 건져 주어라. 46. 살려 놓고 왜 물에 빠졌는지 물어봐야지, 건지기 전에 물속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 물어보면 말 못 한다. 47. 잘할 때는 안 빠진다. 못할 때 빠진다. 48. 교회 일도 잘하다가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49. 인생 잘할 때는 문제 없다. 못할 때 문제가 생기고 사건이 발생한다. 50. 잘할 때는 기분도 좋고 전심으로 행한다. 51. 못할 때는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잘할 때보다 못하다. 52. 못할 때 자신도 정신 차리고, 옆에서 돕고 꼭 잡아 주어라. 53. 잘 못할 때 사고 난다. 정신 차려라. 54. 못할 때 더 주님의 뜻 안에서 행해야 된다. 못할 때 주의 뜻을 벗어나서 행하면 더 잘 못하게 된다. 그때 문제가 솟아난다. 55. 장사도 잘하다가 못할 때, 안될 때 문제가 생긴다. 그때 운영이 안 되고 부도가 난다. 56. 못할 때를 대비하여 연습하고, 기도하고, 예비하고, 몸도 마음도 연단하여 숙달해야 된다. 57. 못할 때, 안될 때 문제가 일어나니 미리 대비하고, 정신 차리고 기도하며 하여라. 58. 못할 때, 안될 때 태만하면 큰일 난다. (못하는 때일수록, 안되는 때일수록 기도하며 열심히 행해야 된다.) 59. 섭리사를 떠난 자들은 못하다가, 결국 그 날이 닥쳐서 떠나게 됐다. 60. 계속 못하다가는 결국 절벽에서 떨어지고 만다. 61. 못하고 있는데도 계속 그같이 하다가는 자꾸 문제가 생긴다. 62. 못하는 자를 그냥 놔두면 곁길로 가고, 내리막길로 달려가게 된다. 63. 못할 때 문제가 생기고 사고가 난다. 64. 운전도 잘할 때 문제가 안 생기고 사고도 안 난다. 못할 때 사고가 나게 된다. 65. 못하는 형제들을 집중해서 잡아 주어라. 66. 건강도 잘 관리할 때는 건강하다가도 잘 관리하지 못할 때 병이 발생하게 된다. 67. 인간은 ‘선과 악’ 양쪽으로 지향하는 위치에 있다. 무엇을 행할지 결정하기 전에는 얼마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결정되어 떠났을 때는 날아간 새와 같다. 68. 사람은 ‘선과 악’ 두 가지를 놓고 팽팽히 겨룬다. 선 쪽으로 가느냐, 악 쪽으로 가느냐는 자기가 결정한다. 자기가 선으로 가고, 자기가 악으로 간다. 옆에서 선 쪽을 권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지만, 악으로 갔다면 자기가 갔으니 자기가 다시 좋게 결정하고 자기가 다시 와야 된다. 69. 선도, 악도 본인이 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70. 자기가 한 것 때문에 지옥도 가고, 자기가 한 것 때문에 천국도 가고 천국에 큰 집도 얻는다. 71. 주님이 도우시고 주님이 보낸 자가 돕되, 자기가 앞장서서 주님의 뜻을 행해야 된다. 고로 자기가 행함의 주인이 된다. 72. 신앙생활을 잘 못할 때는 주님께 붙지 못했기 때문이다. 생각과 정신과 심정이 주님과 하나 되지 않으면 잘 못하게 된다. 73. 잘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즉시 잘해야 된다. 74. 항상 중심과 일체 되어 행하여라. 그러면 꼭 천국에 간다. 75. 중심자의 육을 통해서 주님의 영을 본다. 76. 나무를 심어 놓고 잘 관리할 때는 절대 안 죽는다. 잘 관리하지 못할 때 죽는다. 77. 잘하지 못할 때, 성공하지 못할 때 실패한다. 78.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79. 인간은 어떤 일을 당했을 때, 화를 낼 수도 있고 안 낼 수도 있는 두 가지 마음이 있다. 또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선을 행할 수도 있고 악을 행할 수도 있는 두 가지 마음이 있다. 자기 마음이니까 얼마든지 화를 안 낼 수도 있고, 악을 안 행할 수도 있다. 여기서 자기에게 얼마나 새벽잠언 2012.hwp33 선과 악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다. 80. 자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분이라 생각하고 선의 편이 되어, 자기 머리에서 선과 불의가 솟을 때 항상 불의의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 선 편을 들어야 된다. 악 편을 들고 마음을 결정하면 불의한 재판장이 되어 결국 자기가 악 편을 들은 연고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악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게 된다. 81. 자기 생각은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런데 자기가 못 다스려서 결국 하나님의 심판까지 받게 된다. 82. 잘할 때 자기를 다스리고, 못할 때 자기를 못 다스린다. 83. 못할 때 자기에게 경고의 신호가 울린 것이다. 84. 못할 때는 자기중심, 자기 주관대로 하기 때문이다. 85. 왜 구원받고 따르는 자가 중심자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대로 안 하느냐. 86.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그 귀한 구원의 점수까지 감점되어 한 차원 낮은 단계로 내려간다. 그러다가 계속 못하면 밑바닥까지 가게 된다. 87. 지금은 막바지 때라 못하면 안 되는 때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저마다 일점일획이라도 흠과 점을 없앨 때다. 88. 못하는 자는 온 교회, 온 섭리사에서 표가 나고, 잘하는 자는 온 교회, 온 섭리사에서 표가 나서 보인다. 89.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가다 죽은 신앙의 선조들이 우리 섭리사를 보고 말하기를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으면 이보다 더 잘한다!” 하고 큰소리친다. 90. 6000년 구원역사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 좋은 때가 바로 이때다. 너희는 이때를 잡았다! (이때 가장 안타까운 운명은 잡았다가 놓치는 자다. 잡았으면 놓치지 말아라.) 91. 인간이 일생 동안 3번의 좋은 때가 있다고 한다. 첫째, 태어날 때 좋고 / 둘째, 결혼할 때 좋고 / 셋째 벼슬할 때 좋다고 한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첫째, ‘신앙’으로 육과 영이 다시 태어날 때 좋고 / 둘째, 신랑 되신 주님을 맞고 휴거될 때 좋고 / 셋째, 하늘의 최고 벼슬인 주님의 신부가 될 때 좋다. 이 3가지를 모두 행하는 때가 이때이니 부지런히 행하여라. 92. 보이는 선생을 통해서 안 보이는 주님을 맞는다. ‘주님’이 영원한 사랑의 유업이다. 천국의 유업이다. 93. 잘하려면 노력해야 된다. 고생돼도 수고해야 된다. 희생해야 된다. 힘들어도 배워야 된다. 94. 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깊이 듣지 않고, 행하지도 않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지도 않고, 이렇게 부족하게 때가 못하는 때다. 95. 기도하고, 말씀 듣고, 순종하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중심자 정신을 가지고 그와 일체 되어 믿고 때가 잘하는 때다. <2012년 3월 19일 월 새벽 잠언> 1. 사랑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2. 사탄은 ‘사랑의 방해자’다. 3. 주님이 행할 것은 주님이 행하신다. 고로 사람이 행할 것은 사람이 행해야 된다. 저마다 자기기 해야 할 일을 하며, 사탄을 바로 알고 예수님같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을 다스리고 주관하는 것이 인간의 100% 책임이다. 4. 누구나 자기만 100% 주 뜻대로 행하면, 사탄의 영향권을 벗어나게 되니 사탄을 다스린 입장이 된다. 5. 사탄이 전혀 해를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 일을 안 하면, 자기 행위로 인해 해를 받고 무너지게 된다. 6. 그러므로 자기 자신이 항상 문제다. 7. 주님은 허락하셨으나 사탄 때문에 못 할 때도 있고, 자기가 할 일을 안 해서 자기 때문에 못 할 때도 있고, 타인의 방해로 못 할 때도 있다. 8.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결심하고 각오하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힘을 받고 하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 없다. 9. 항상 자기가 사탄보다 크고, 타인보다 크다는 것을 알아라. 10. 자기가 하면 항상 사탄도 물리치고, 타인도 물리친다. 11. 주님은 항상 주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자의 편이시다. 12. 주님과 일체 되어서 하면 다 할 수 있다. 13. 사탄 주관권을 벗어나면 사탄 주관을 안 받게 되고, 자기 주관권을 벗어나면 자기 주관을 안 받게 된다. 14. 주님 주관권에 들어가면 주님 주관을 받게 된다. 15. 나쁜 주관권을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요, 변화요, 휴거요, 구원이요, 거듭남이다. 이것이 차원을 높인 것이다. 16. 부지런히 행해야만 자기가 만들어진다. 17. 남 만들기는 어려워도 자기 만들기는 쉽다. 18. 만드는 것은 절대적인 메시아 예수님의 시대 말씀으로 만든다. 그러나 자기가 그 말씀에 순종하며 행할 것을 행해야 된다. 그래야 만들어진다. 19. 순간 만들려고 하면 잘 못 만든다. 20. 매일 그날그날 할 일을 행하면서 인생은 만드는 것이다. 21. 집을 지을 때는 1년에 지을 것을 빨리 하면 6개월 만에도 짓게 되지만, 사람을 만들 때는 그날그날 할 일을 행하면서 만들어야 되기에 오래 걸린다. 22. 자기를 만들다 보면 아예 만들어진 것은 성격이 고쳐져서 더 이상 게으르지 않게 되고, 혈기를 안 내게 되고, 항상 양 같은 성격으로 행한다. 마치 시계를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어디에 갖다 놔도 계속 작동하듯이, 사람도 한 번 아예 만들어지면 어떤 환경에서도 어떤 일이 있어도 만들어진 대로 작동하게 된다. 23. ‘성격 만들기’다. ‘행위 만들기’다. 24. ‘만들기’와 ‘써먹기’다. 25. 완전히 만들어 놓았어도 써먹어야 된다. 써도 가치 있게 써야 된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써야 된다. 새벽잠언 2012.hwp34 26. 최대로 빨리 만들고, 최대로 가치 있게 쓰는 것이다. 27. 항상 주님과 마음을 맞춰서 번쩍이면서, 날면서, 뛰면서 쓰여져야 된다. 28. 주님의 육이 되어서 주님의 정신과 마음과 주님의 몸으로 쓰여져야 된다. <2012년 3월 20일 화 새벽 잠언> 1. 행하면서 자기가 눈으로 보니 마음과 생각이 자기 주관, 자기중심이 되어 행하지 않게 해야 된다. 2. 매시간 매 순간 확인하면서 행하기다. 3. 매분마다 시계를 확인하지 않으면 몇 시 몇 분인지 모르듯이, 행하면서 예수님께 확인하지 않으면 자기가 어떻게 행하고 있는지 모른다. 4. 예수님을 시간이라 생각하고 마치 시간을 눈으로 확인하듯이 예수님께 확인하면서 행하여라. 대강 행하는 자는 시간을 대강 알고 행하는 자와 같다. 5. 주님의 계시나 주님의 말씀도 대강 받으면 대충 하게 되고, 할 일도 대강 행하면 대충 하게 된다. 6. 화가가 사람의 얼굴을 그릴 때 그 사람과 똑같이 그리듯이, 주님의 한 마디 한 마디 말씀도 주님이 말씀하시고 원하시는 대로 깨끗이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행하여라. 7. 화장실도 대충 대강 갔다 오면 또 가야 된다. 8. 자기 자신이 씻을 것을 안 씻어서 꿉꿉함을 느끼듯, 자기가 대충 행하면 주님은 꿉꿉함을 10배나 더 느끼신다. 9. ‘증거’도 확실히 배우고 증거하고, ‘행실’도 확실히 배우고 행하여라. 10. ‘온전함’을 철학으로 삼고 삶을 살아라. 그래야 네가 잘된다. 11. ‘사랑’을 온전히 하면, ‘미움’이 없는 것이다. 12. 주님은 온 세상 누구보다도 우리가 확실히 하되 흠 없이 하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이런 자를 사랑의 신부로 삼고 같이 행하시고 같이 사신다. 13. 주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흠도 점도 없이 행하신다. 고로 행하신 일마다 걸작품이다. 14. 몸부림쳐서라도 주님을 따라 하면, 자기 몸이 주님의 몸이 되어 대걸작품 인생 된다. 15. 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의지로 하면 평생 해도 구원도 제대로 못 받고 사랑도 제대로 못 받아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못 된다. 16. 주님과 떨어진 자는 마치 물에서 나온 물고기와 같고, 땅에서 뽑힌 나무나 식물과 같다. 물고기가 물을 떠났으면 빨리 물에 들어가야 되고, 나무가 땅에서 뽑혔으면 빨리 다시 심어야 되듯이, 어서 빨리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한다. 17. 예수님을 ‘옷’이라 생각하고, 방에 있으나 밖에 있으나 주님을 입어야 한다. 18. 더러운 때를 닦고 밀고 없앤 곳만 때가 없어지듯이, 더러운 죄를 말과 행실로 깨끗이 회개하여 없앤 것만 깨끗해진다. 19. 생활 승리, 인생 승리다. 20. 자기를 망치는 것은 첫째, 자신이요 / 둘째, 사탄이요 / 셋째, 타인이다. 21. 자기가 자기에게 영웅이요, 관리자요, 행할 자요, 성공시키는 주인이다. 22. 주님은 지시자요, 명령자이시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돕기만 하시고, 도저히 못 하는 것은 사람을 통해서 해 주시고, 사람에게 능력과 힘을 주어 하게 해 주신다. 23. 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두고 타인이 해 주기를 바라고 주님이 해 주기를 바라느냐. 못된 성격과 못된 마음과 못된 버릇을 잡초같이 뽑아 없애라. 24. 행하는 것도 버릇되면 자꾸 해진다. 25. 안 하는 것이 버릇 들고 습관 들면, 쉽게 할 일도 태산같이 보인다. 26. 습관 되면 성격이 고정되어, 순간 하면 될 작은 일도 황소같이 크고 무겁게 보인다. 27. 일어나 행위의 빛을 발하여라. 28. ‘천국’은 행하지 않음으로 구원의 주관권에 못 들어가서 못 가게 된다. 29. 부지런한 자가 먼 길을 가고, 천국도 간다. 30. 천국은 멀어서 인생 새벽부터 서둘러 가야 갈 수 있다. 31. 가다가 해 지면 낙원에 머무르게 된다. 선영계에 머무르게 된다. <2012년 3월 21일 수 새벽 잠언> 1. 주님은 재촉하지 않는 우리들을 보시고 답답하여 뒤에서 쫓는 행악자를 보내서 쫓게 하여 주님 품에 뛰어오르게 하신다. 2. 사망 주관권을 벗어나서 주님이 원하시는 주관권에 와서 쉬어라. 3. 사람이 서두를 때 10배 더 빨리 하게 된다. 4. 꼭 그 일에 성공하고 안 늦으려면 서둘러라. 5. 시간 없으면 할 것도 못 한다. 사탄은 너 자신을 통해 시간을 뺏는 일을 한다. 6. 시간에 늦으면, 시간 되면 바다에 밀물이 들어오듯 사탄이 침범하는 시간이 된다. 7.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사탄은 항상 곤란함에 빠지게 하여 시간을 뺏는다. 8. 시간이 없으면 물에 빠진 자기 애인을 5분이면 순간 구하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못 구한다. 9. 시간과 성공이다. 10. 시간과 싸움이다. 11. 시간을 뺏어서 주 뜻대로 열심히 행하며 사는 자는 다 성공한다. 12. 시간을 뺏듯이, 주님을 자기의 주님으로 뺏어라. 13. 시간을 자기 애인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써야 인생 자기 위치에서 성공한다. 14. 어떤 일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시간을 쓰는 자는 영계 시간으로 쓰기에 평소보다 3배 이상 새벽잠언 2012.hwp35 시간을 많이 쓰게 된다. 15. 자기 정신과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니, 육이 정신과 영을 따라 행하면서 시간을 써야 빛보다 빠르게 육의 시간을 쓰게 된다. <2012년 3월 22일 목 새벽 잠언> 3월 1일 잠언 1. 기회는 시간과 함께 쌓이고 시간과 묶여 있기에 한 번 놓치면 가 버린다. 2. 기회를 잡기 위해 사전에 수고하고 기도하여라. 3. 기회의 중심은 예수님이다. 중심에 예수님을 두라는 것이다. 4. 항상 중심이 주님이 아니면, 주님은 다 필요 없으니 무너뜨리신다. 5. 이 시대는 이 시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된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라 신부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된다. 그 이름을 대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여라. 6. 하나님은 자기가 세울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우고 기도해야 들어주신다. 7. 사랑받을 자는 사랑해 줄 자가 원하는 조건을 다 세우고 나올 때 원하는 것을 받게 된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다. 8. 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 와야 된다. 9. 사랑은 사랑의 실천이다. 10. 마음 사랑은 1단계 사랑이며, 행동 사랑은 2단계 사랑이다. 11. 기독교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은 메시아가 자기를 위해 죽어 주었기에 사랑하는 사랑이다. 주님을 사랑의 대상체로 보고 신부로서 사랑하는 사랑을 못 하고 있다. (왜?) 신부 세계로 와야 되고, 그 시대 주님의 신부의 말씀을 들어야 신부의 사랑을 하게 된다. 12. 성경을 풀 때, 그 말씀을 온전히 해석하고 분별했다고 해서 다 푼 것이 아니다. 그때 말한 자의 시대적 배경, 슬픔, 기쁨의 감정을 모두 다 풀어야 된다. 13. 심정과 분별이다. 14. 선생을 따라와도 심정만 뜨거워 따른다고 다가 아니다. 분별력을 갖고 따라야 된다. 15. 제자들 가운데 심정만 뜨거워서 따르는 자들과, 심정도 뜨거우면서 그때그때 분별하고 따르는 자들과 늘 싸워 왔다. 16. ‘오해’는 미련한 자만 한다. 17. ‘오해’는 자기 주관과 자기 의지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만 한다. 18. 상대를 아는 자는 오해하지 않고 오히려 옳다 한다. 19. ‘회개’로 사탄의 인을 지워라. 20. 선생을 좋아하며 따라도 자기 주관과 사상을 못 버리면, 가다가 결국 자기중심과 자기 사상의 골짜기 흑암으로 간다. <2012년 3월 23일 금 새벽 잠언> 3월 1일 잠언 1. 누구든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려야 주님도 그가 간구한 것을 해 주신다. 2. 가령 천국에 300명이 들어가도록 어떤 건물을 예비하고 지어 놓았다고 하자. 구원받을 자가 아깝게 자기 책임을 못 하여 100명만 천국에 가게 되면, 그 건물은 100명이 사용하게 된다. 3. 구원받고 천국에 올 자들을 위해 천국에 지어 놓은 건물은 세상에서 구원받고 올 자들이 예상대로 그 수만큼 안 온다고 해서 없애지 않는다. 4. 천국에는 기본으로 건설한 건물들이 있고, 세상에서 구원받는 자들의 행위로 건설되는 건물들이 있다. 만일 주님의 뜻대로 행하여 구원의 건물이 지어지다가 그의 구원이 상실되면 그 사람은 천국에 못 가니, 다른 사람이 조건을 세우면 그 집을 자기 집으로 삼게 하기도 한다. 5. 주님의 짝사랑의 한은 누구에게나 해당된다. 고로 주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줘야 누구든지 구원도 사랑도 근본이 이루어진다. 6. 짝사랑은 사랑의 역사를 이루지 못한다. 상대도 역시 사랑해 줘야 사랑이 이루어진다. 7. 주님은 인간을 짝사랑하신다. 인간이 주님을 사랑하고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의 사랑의 역사가 이뤄진다. 8. 인간의 마음을 주님께 맡기지 않고서는 천국을 상속받지를 못한다. 9. ‘자기 마음’은 천국을 가는 데 있어서 지불하는 값이다. 천국을 얻는 값으로 ‘자기 마음’을 주께 100% 먼저 지불해야 된다. 1. 모르는 자에게 명예가 합당치 않다. 2. 어린 자에게 큰일을 맡기지 말아라. 3. 10대와 20대 초반의 사람들은 컸지만 굳어지지 않아서 알았다가도 흔들린다. 4. <인간>은 ‘뼈와 살’로 되어 있다. 뼈만 있다면 존재하지 못한다. 살만 있다면 걸어 다니지 못한다. 5. <신앙>은 ‘진리와 은혜’다. 진리만으로는 존재를 못 한다. 은혜만으로는 신앙의 삶을 살지 못한다. 6. 신앙은 진리와 사랑이다. 7. ‘진리’는 길이다. ‘사랑’은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2012년 3월 24일 토 새벽 잠언>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생각이 같아야 승리한다. 2. 하나님이 사랑해 주셔도 인간이 제 생각대로 하기에 망한다. 3. 인간은 생각대로 간다. 4. 생각이 가면 육신도 따라간다. 5. 태양이 ‘불덩이’이듯,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사랑덩이’다. 태양이 ‘불’로 존재하듯이, 삼위체는 ‘사랑’으로 존재하신다. 6. 태양이 ‘불’로 존재하듯, 주님은 ‘구세주’로 존재하신다. 7. 주님은 용서의 존재자이시며, 죄를 청산해 주시는 구세주의 존재자이시다. 8. 기도할 때 깊이 기도해야 한꺼번에 깨닫고 받는다. 새벽잠언 2012.hwp36 9. 말도 그 자리에서 할 말을 해야 이해되고 전달된다. 10. 일도 할 때 매듭까지 지어야 깨끗하다. 11. 일의 매듭을 안 짓고 다른 일을 또 하면 갈 길을 가다 만 것이 된다. 12. 그때 할 일을 못 하면 몇 년씩 가게 된다. 1. ‘착각과 그릇된 인식관’이 자기의 생각을 얼마나 좌우하는지 알아라. 착각과 그릇된 인식관은 마치 못을 박아야 할 곳이 아닌데, 평생 안 빠지게 대못을 몇 개 때려 박은 것과 같다. 2. 자기가 뇌에서 결정했기에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옳은 줄로만 안다. 3. 착각과 그릇된 인식관을 얼마나 없애기 어려운지 알아라. 사실이 확인 되어야 그제야 올바로 인식한다. 4. 가령 상상 못 할 대호수를 보고 왔다 하자. 호수는 끝도 안 보이게 컸다. 고로 ‘바다’로 인식했다. 그는 누가 뭐라 해도 자기 눈으로 봤으니 대호수를 바다로만 인식하고 말한다. 그에게 다시 가서 썰물과 밀물이 없다는 것과 파도가 안 친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기 전에는 모른다. / 기독교가 성경을 잘못 인식하고 착각하고 믿고 사는데 2000년 동안 그대로 믿고 왔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육신으로 오시고, 그때 땅에 있는 사람들의 육이 휴거된다고 믿고 산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영이 부활하고 나타나시고 승천하신 것을 다시 보여 주시어 그들이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그 착각과 그릇된 인식관을 돌이킬 수가 없다. 5. 역사는 지나가서 다시 눈으로 볼 수가 없다. 고로 기록하고 찍어 놔야 된다. 6. 미래의 주님의 재림도 그때 당해서 확인하기 전에는 영만 온다는 것을 안 믿는다. 7. 다시 역사하고 돌이키려면 역사를 못 맞고, 주님의 재림도 못 맞고, 휴거도 못 맞는다. 8. 미리 예비하고 준비하여 자기 육신의 행위로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 그 날에 주님을 맞게 해야 된다. 그러니 그 날에 순간 바로 인식관을 돌이킨다고 해서 주님의 재림을 맞겠느냐. 곧바로 그릇된 인식관을 돌이키고 미리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준비해야 자기 육신의 행실을 통해 영을 변화시켜 그 날에 주님을 맞아 휴거된다. <2012년 3월 26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이 하루를 놓고 살아도 무엇을 하고 사느냐 따라 하루의 삶이 결정되듯이, 인생이 저마다 육을 위해 사느냐 영을 위해 사느냐에 따라 인생의 운명이 결정돼 버린다. 2. 사람에게는 육의 길과 영의 길이 있다. 3. 혼자 가면 육의 길로 간다. 4. 주님의 영과 같이 가야 영의 길로 갈 수 있다. 5. 육의 삶은 사망과 죽음의 길이다. 6. 영의 삶은 영원한 영의 생명의 삶이다. 7. 인간은 자기 혼자서는 아무리 영적으로 산다 해도 영원한 영의 구원을 못 받는다. 영의 근본자 되시는 주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영원한 영의 구원을 받는다. 8. 구세주 예수님을 만나 그 뜻대로 사는 영적인 삶을 살아야만 영의 길로 가서 영원한 영의 구원을 받는다. 9. 여자 혼자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가 없듯이, 자기 혼자서 아무리 영적으로 살아도 마음과 행실만 영적인 삶을 살지, 영원한 구원을 못 받는다. 남자 격인 생명의 구원자 예수님을 만나 그와 일체 되어 살아야 영적으로 사는 삶이 이루어져 영이 구원을 받는다. 10. 혼자 살면 육적으로 산다. 11. 주님과 같이 살아도 주님의 생각대로 삶을 살아야 영적으로 살게 된다. 12.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곤고하여 영적으로 산다. 그러나 자체의 영적인 삶이지, 영을 구원하는 삶은 살지 못한다. 메시아 예수님과 생각과 모든 것이 일체 되어야 온전한 영적인 삶을 사는 것이 되어 영을 구원한다. 13. 자기 자신이 영적으로 살면 영이 신령하여 다른 사람보다 영의 세계에 대해 잘 알기는 하는데, 영 구원 밖의 영의 세계에 대해 알 뿐이지, 자기 영의 구원과는 무관하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아야만 영적으로 산 자가 되고, 그 영은 죽은 영이 아니라 산 영이 된다. 14. 자기 혼자 영적으로 살아 봤자 자기 영의 세계다. 15. 토굴 속에서 평생 도를 닦고 영의 세계를 배우며 살아도 구원 밖의 영계의 삶이다. 고로 육이 죽은 후에 그 영은 그에 해당되는 영계를 거쳐 영의 구원이 없는 세계로 간다. 16. 하나님과 예수님의 주관권 안의 영의 삶을 살지 않고, 산에서 우상을 섬기고 잡신에 의해서 아무리 신령하게 영적으로 살아도 구원 밖의 영적 세계다. (여기까지 전초 잠언) 17.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자기 혼자 영적으로 살면 자기 주관권 안의 영의 삶이다. 18.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그의 뜻대로, 그의 생각대로 사는 삶이 영적으로 사는 삶이요, 영의 구원의 길을 가는 것이다. 19. 지구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있다는 백화점에 내가 일생을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을 사러 갔다. 1년 동안 그 백화점을 샅샅이 뒤져 봤지만 필요한 것이 없어서 실망하고 그냥 나왔다. 그 돈은 쓸 곳이 없고 필요 없어서 땅에 묻어 버렸다. 20. 영의 세계에 가면 모든 것이 다 있다고 하여, 내 일생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내 몸이라도 다 주고 사려고 3년 동안 영계를 다녔다. 맨 마지막 높은 차원의 영계에 가니 정말 필요한 것이 있었다. 그런데 너무 값이 비싸서 나의 마음도 몸도 영도 다 주고 사야 했다. 사기는 샀는데 내 마음과 몸과 영을 다 주어서 이제 내 것이 없으니 내가 사용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 마음과 몸과 영을 값으로 받은 자가 사용하게 되었다.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그의 뜻대로, 그의 생각대로 살기로 했다. 그는 영의 근본자 예수님이었다. 21. 자기 마음도, 몸도, 영도 다 주님께 드려야 주님이 주님의 것으로 삼고 주님 마음대로 사용하실 수 있다. 그래야 다시는 자기 마음대로 못 산다. 새벽잠언 2012.hwp37 22. 자기 자신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자는 아직도 100% 주님의 것이 되지 못한 자다. 23.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것이 되고 싶으면 그에게 자기 마음도 몸도 영도 다 줘야 된다. 다 주고 자기는 그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 주님께도 이같이 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자는 영적으로 살아 영생을 얻을 자다. 24. 주님 뜻대로 영적으로 살려면, 하루를 살더라도 주님께 자기 마음과 뜻과 생각과 몸과 영을 다 드려야 한다. 그래야 주님이 주님 뜻대로 살아 주신다. 25. 공중을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탔으면, 그것을 타 보는 시간에는 비행기 주인에게 자기 마음과 몸을 다 맡겨 놓고 1분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안 해야 된다. 그래야 비행기 주인이 비행기에 태우고 다니며 공중을 날아다닌다. 주님께 이같이 해 드려야 영적인 삶을 살게 되어 영의 구원을 받게 된다. 26. 주님께 계시를 받는 자들도 자기 마음과 생각과 몸과 영을 다 주님께 드려야 주님이 주님의 차원대로 온전히 말씀하신다. 27. ‘신앙’은 주님께 다 드리는 것이다. 28. ‘사랑’은 상대가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다 줘야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사랑의 대상이 되는 인간이 주님께 다 맡기고 드려야 주님이 그 삶에 관여하신다. 고로 구원이 이루어진다. 29. ‘신앙’은 주께 다 드리기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다 받기다. <2012년 3월 27일 화 새벽 잠언> 1. 인간의 ‘육’은 자체로는 무의미하고, 무익하고, 무식하고, 무가치하다. 2. 자기 영이 온전하게 만들어져서 영이 육을 사용해야 육이 가치 있고 온전하다. 그래야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목적을 행하며 천주적 가치로 산다. 3. 육의 삶은 영에게 무익하다. ‘무익하다’라는 말은 해 봤자 목적을 이루는 데 아무 도움이 안 되고 유익이 없다 함이다. 4. 육은 영이 원하는 것을 해야 된다. 그래야 영이 유익하다. 고로 육은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5. 항상 영은 하늘로 가고, 육은 땅으로 세상으로 간다. 고로 육 혼자 살면 항상 땅으로, 세상으로 가는 삶을 산다. 평생 동일하다. 6.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육을 자체적으로 살게 그냥 놔두면 온종일 육의 행실을 한다. 영이 함께해야 된다. 육 혼자서는 할 수 없다. 못 한다.” 하셨다. 7. 육은 1초라도 육의 삶을 살아야 존재하기에 육의 삶을 산다. 그러나 영이 육과 함께하면 영의 삶도 살고, 육의 삶도 산다. 8. 주님은 영이다. 인간은 육이다. 인간은 혼자 놓아두면 평생 육으로 산다. 인간 자체에 육과 마음과 영이 있으나, 인간 자체적으로는 ‘육’이다. ‘영’이신 주님이 손대지 않으면 인간은 육으로 산다. 9. 한 여자가 있는데 혼자 놔두면 24시간 여자로만 산다. 남자가 가서 함께하면 그때부터는 다르다. 둘이 함께 사니 여자의 삶도 살면서 남자의 삶도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인간도 그대로 놔두면 평생 육적인 삶만 산다. 전 세계 70억 명이 모여 살아도 인간은 인간이다. 육이다. 주님을 만나야 육의 삶에서 벗어나 영의 삶을 살게 된다. 10. 육은 세상이요, 영은 하늘이다. 11. 하나님은 인간을 육과 영으로 창조하시고, 육은 육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영은 영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다. 12. 창조자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육도 무익한 삶으로 끝나고, 영도 무익한 삶으로 끝나게 된다. 13.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인생은 일생 동안 인생 사막을 헤매다 끝난다. 14. 적에게 쫓기는 자는 자기가 갈 목적지까지 날면서 가게 된다. 15. 어차피 가야 할 곳이니, 적에게 쫓기면서라도 좋다고 하며 가야 된다. 16. 적에게 쫓긴다고 불평하지 말아라. 안 쫓기면 태평하여 그 자리만 돌다가 갈 길 못 가고 광야에서 늙고 끝난다. 17. 이왕 갈 길이라면 자기가 자기를 쫓으면서 독촉해서 가야 된다. 해 지면 못 간다. 18. 서산의 해가 남았을 때가 마지막 기회다. 그때 죽지 않을 만큼 갈 길을 재촉하면서 가라. (그때가 이때다.) 19. 하늘길은 가는 대로 이익이다. 20. 세상길은 가는 대로 무익이다. 21. 세상에 매인 줄은 1000개라도 다 끊고 가야 된다. 쇠밧줄과 금밧줄로 묶였어도 다 끊고 가야 된다. 세상 사랑 밧줄이 100개나 묶였어도 다 끊고 가야 된다. 22. 천국에 가면, 세상이 사랑해 주는 것은 그림자 사랑이고 동물이 사랑해 주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안다. (여기까지 붓을 강하게 눌러 썼다.) <2012년 3월 28일 수 새벽 잠언> 1. 땅에서 성공하는 자는 많은데 하늘에서 성공하는 자는 적다. 2. 땅에서 성공하면 인생 한때요, 길면 두 때다. 3. 하늘에서 성공하면 그 기간이 인간의 시간으로는 계산할 수 없는 영원한 기간이다. 4.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세상은 너무 넓고 성공할 것들이 너무 많다. 5. 육신이 땅에서 성공해 놨더니 인생 해가 지고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끝날 것만 쌓여 있어 영이 가지고 갈 것이 없다. 6. 하늘에서 성공해 놨더니 해 놓은 것이 하늘에 쌓였다. 육신은 죽고 영혼이 영원한 세계로 가니 찬란한 영광의 시작이다. 7. 하늘에서 성공해 놨더니 땅에서 성공한 것까지 모두 하늘에 가 있어 영원하다. 8. 땅에서 성공한 자는 땅만 돌고 돈다. 9. 땅의 성공, 명예, 욕망, 권세, 영광은 인생의 해가 기울면 모두 짐이다. 다 벗어 놔야 그나마 가쁜 숨을 쉬게 된다. 10. 하늘의 성공, 명예, 권세, 영광은 새벽잠언 2012.hwp38 인생 서산의 해가 져서 육신이 죽기까지 모두 지고 안고 누리면서, 육신이 죽으면 영이 비행기 타고 가듯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서 거기서 또 누리고 산다. 11. 땅의 성공과 명예와 영광은 때가 되면 육신과 함께 사라지고, 하늘의 성공과 명예와 영광은 영이 가지고 간다. 12. 땅의 성공, 명예, 영광의 마지막에 남는 것이 딱 하나 있다. 자기 죽은 시체 하나만 남는다. (1~11번까지는 내가 주님의 지혜를 받아 썼는데, 주님께 하나 말해 달라고 하니 12번 잠언을 주셨다.) 13. 세상에서 지구 세상을 자기 것으로 사서 누렸어도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세상에서 거지로 살면서 하늘나라의 땅 한 평을 얻고 산 것만도 못하다. 14. 세상을 다 얻고 사는 자나 못 얻고 사는 자나 겨우 자기 인생 살고 간다. (주님의 두 번째 잠언이다.) 15. 세상에서 살 때 하늘나라를 얻지 못한 자는 그 영혼이 거지가 되어 영의 세계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으며 산다. 16. 이 세상은 육을 중심한 세상이라서 영의 세상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17. 그러나 이것을 깨달아라. 육은 세상에서 잠깐 살다가 죽고, 육이 죽으면 영이 영의 세계로 가게 된다. 고로 영은 ‘잠깐 살다가 영의 세상으로 올 테니...’ 하고 겉 세상을 곁눈질하고 본다. 18. 영의 세계의 영들은 육의 세상은 자기와 상관없는 세계이므로 육의 세계에는 관심 없이 살아간다. 19. 육이 다시 살아 돌아올 수 없는 세계로 간 영들은 육의 세계의 생각을 잊고 산다. 20. 육의 세계 사람들도 육을 가지고 사니, 영의 세계에 관심 없이 살아간다. 21. 이 세상에서 살면서 영의 세계에 눈을 뜨고 자기 영을 키우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영은 육이 죽으면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영의 세계로 간다. 그렇지 않은 영들은 하나님 주관권 밖의 영의 세계로 간다. 22. 고로 이 세상에서 살 때 시간을 아껴라. 영을 위해 살아라. 23. 시간이 쓸데없이 빠져나가는 곳을 산소용접 하여 때우듯 해야 된다. 24. 시간 빠져나가는 곳을 안 때우고 쓰면, 바람 빠져나가듯이, 저장된 가스 빠져나가듯이 다 그곳으로 빠져나간다. 25. 영을 위해 쓰는 시간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 있어서 기다. 힘이다. 26. 시간이 모자라든지 없으면, 그 날은 갈 곳을 못 간다. <2012년 3월 30일 금 새벽 잠언> 1. 자기가 해를 받은 자에게로 자기의 악심이 흘러간다. 2. 악심은 빨리 크고, 선심은 느리게 큰다. 3. 원수를 자기가 갚으면 법에 저촉되니 하나님께 간구하여 하나님이 갚아 주시게 해야 된다. 이것이 최고 안전하다. 4. 악인으로부터 피해를 받은 피해자는 하나님께 간구하여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행위의 갑절이나 더 갚아 주신다. 5. 자기가 자기를 구원하는 데 해당되는 것을 못 하여 자기를 구원하지 못한다. 6. 지금 이때는 양이 되었는지, 염소가 되었는지 결정된 대로 골라 쪼개는 때다. 7. 지금 염소가 된 자는 다시 양이 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끝났다. 8. 주님은 모든 자들이 양이 되기를 바라셨지만, 자기가 자기를 염소로 만들었고 자기가 자기를 양으로 만들었다. 9. 태어날 때부터 양으로 태어나고 염소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양과 염소 중간에서 태어났다. 자기 삶으로 인하여 양이 되기도 하고 염소가 되기도 한다. 10. 양과 염소란, 선인과 악인을 비유한 말이다. 11. 하나님은 악을 소멸시키니, 악은 절대 자신이 회개함으로 악을 소멸시키고 없애야 된다. 12. 하나님은 악의 심판자이시므로 악의 심판은 예정되어 있다. 고로 회개하여 악을 없애야 된다. 13. 자기 죄로 인하여 자기 영이 사망으로 간다. 남의 죄로 가는 것이 아니다. 14.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했기에 사망으로 가게 된 것이다. 15.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놨으면 다시는 사망으로 안 간다. 16. 가룟 유다도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놓지 못했기에 사망으로 간 것이다. 17. 섭리사에서도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한 자는 세상으로 가고, 사망 음부로 갔다. 18. 자기도 못 넘어가게 성벽을 높이 쌓아 놔야 된다. 이런 자가 자기 육도 영도 온전히 구원한 자다. 19. 섭리사에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놓은 자가 많지 않다. 20.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한 자는 다시 타락하지 않는다. 다시 흑암으로 가지 않는다. 21.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한 자는 지금 구원을 받았어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때에 따라 또 세상으로 나갈 수도 있고, 흑암으로 갈 수도 있다. 온전히 구원되지 못한 자는 지금 구원받았지만 맘을 놓을 수 없다. 모두 구원은 받았지만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놓지 않았기에 잘 있다가도 다시 세상으로, 흑암으로 간 것이다. 22. 자기 영혼을 온전히 구원하여라. 23. 자기 영의 구원을 온전히 이룬 자는 추수한 곡식과 같다. 24.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한 자는 농사짓는 중의 곡식과 같다. <2012년 3월 31일 토 새벽 잠언> 1. 전쟁터에서 자기를 죽이려고 총을 쏘는 적을 쏘지 않으면 자기가 죽는다. 2. 자기가 해를 받아 가면서도 원수를 사랑해 주었으나, 원수가 계속 원수 짓을 하면 사랑할 것 없다. 행위대로 대해 줘야 된다. 새벽잠언 2012.hwp39 3. 원수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못 펴게 되니, 여호수아같이 원수의 행위대로 대해 주고 하나님의 뜻을 펴야 된다. 4. 의인들의 원수는 하나님의 적이다. 5.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다. 주님은 메시아요, 구세주이시다. 고로 원수를 사랑해 주시고, 원수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시고 공의로운 역사를 펴셨다. 6. 하나님은 원수의 목전에서 의인들에게 상을 베풀어 주셨다. 이는 ‘악인을 심판하셨다.’ 함이다. 하나님을 따라 같이 행해야 된다. 7.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행을 하는 원수들이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의인의 하나님이시니 공의로 다 갚아 주신다. 8. 원수를 사랑하기만 하면, 원수들은 그 사랑을 받고 의인들을 더 괴롭힌다. 9. 악인을 사랑하면 죄가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손발이 되어 악인을 회개시키고 그 행위대로 대해 줘야 된다. 10. 행악자는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니, 행하는 일마다 악하다. 고로 의인들이 모두 일어나서 행악자를 대면하여 싸워야 된다. 몸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진리로 싸우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싸우고, 기도함으로 싸워야 된다. 가나안 땅을 정복한 여호수아같이 담대히 행해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는다. 11. 독사를 사랑하는 자는 미련한 자다. 잡아 없애야 독사가 어린 자들과 사람을 물어 죽이지 않는다. 사람을 물어 죽이는 독사를 모두 다 잡아 없애라. 기도하여라. 12. 야수들은 사람을 해한다. 야수를 사랑하다가는 결국 죽게 된다. 13. 지혜로운 자는 야수를 보면 포수에게 말하여 잡아 없애게 하고 평생 편히 산다. (지혜로운 자는 악인을 보면 하나님께 기도하여 의의 심판을 하게 한다.) 14. 악인들은 매일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시면, 오히려 악인들이 매일 의인들을 잡아 죽여 하나님의 수고가 헛되게 한다. 15. 하나님께서 악인을 의인에게서 쪼개 내시어 깊은 험산에 넣고 영원히 못 나오게 해 주시기를 기도해야 된다. 16. 하나님은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니 악인을 없애게 기도해야 된다. 17. 야수가 어릴 때는 길러도 모른다. 야수가 크면 사람을 잡아먹으니 그때는 포수에게 갖다 줘야 된다. 그러면 포수가 바로 잡아 없앤다. 18. 동물들을 키우다 보면 사람을 물어 죽일 동물인지 아닌지 알게 된다. 야수 새끼는 바로 구분하여 동물원에 갖다 주든지, 포수에게 말하여 없애야 된다. 19. 야수는 쇠고랑에 묶어 놔도 야수다. 20. 야수는 키우지 말아라. 염소는 아무리 사랑하고 키워도 양이 안 된다. 염소는 염소 농장에 팔아 버려라. 21. 섭리사에서는 야수들과 뱀들과 독종들은 기르지 말고 모두 쪼개 내어라. 22. 이와 같이 자기 마음속의 원수 같은 악의 마음과 불의의 생각은 모두 쪼개 내어 버려라. <2012년 4월 2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할 일을 놓고 편하게만 살면서 고생된다고 안 하고 살다가는 육도 마음도 영도 병들어서 사망에 처하게 된다. 2. 편하려고 기도 안 하고 사니, 결국 육도 마음도 영도 고통이 온다. 이는 꼭 할 일을 안 했기에 찾아 온 고통이다. 3. 안일주의는 자기를 패망시킨다. 4. 고생돼도 할 일을 다 하고 편안하여라. 5. 할 일 안 하면서 놀고, 쉬고, 눕고, 잠을 자면 결국 고통의 날이 닥쳐온다. 6. 편안하려고 밥을 안 먹고 늘 눕고 자기만 하던 자는 결국 병들어 누워 버린다.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7. 편하게만 살다가 가난해졌다. 8. 편하게만 살다가 죽음이 닥쳤다. 9. 편하게만 살다가 환난과 핍박을 받게 됐다. 10.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편하게만 살다가 사망길로 갔다. 11. 할 일 안 하고 편한 자세로만 있다가 팔다리가 저리게 됐다. 12. 기도할 때 편한 자세로 기도하다가는 결국 잠자게 된다. 13. 할 일을 하면서 고생하고 살아야 후에 편히 산다. 14. 할 일을 안 하고 편한 것은 유혹의 편안함으로 결국 고통의 편안함이 된다. 15. ‘현재의 고생’이 ‘현재의 편안’보다 미래에 편하다. 16. 편하려 눕지 말고 놀지 마라. 이는 점점 더 고통길로 가는 짓이다. 17. 할 일을 하는 것 자체가 편함이다. 18. 사탄은 인간 우선권의 편안함으로 꾀어 편하게 한 후에 결국 망하게 한다. 19. 왕의 어명을 받고서, 누워 잠자지 마라. 20. 모든 사람들이 그날그날 하나님의 어명을 받고 있다. 어명을 받고 새벽부터 행하여라. 할 일을 다 하고 쉬고 먹고 즐겨라. 할 일을 하지도 않고 편하게 있느냐. 21. 할 일이 없는 자는 없다. 할 일을 안 하면서 편하게만 지내니까 못 보고, 못 듣고, 못 깨닫고, 못 산다. 22. 하나님과 주님과 사랑하며 영원히 살려거든 세상에서 주님의 일을 해야 된다. 23. 깨닫는 것은 아는 것이다. 깨닫는 것도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죽음의 길로 가면서도 살 길을 깨달으면 산다. 24. 할 일이 없는 자, 일을 하고 싶은데 일이 없는 자는 낮과 밤을 투자하여 할 일이 무엇인지 새벽잠언 2012.hwp40 깨닫기라도 하여라. 25. 무엇을 깨달아야겠는가? 첫째, 자기를 향한 전능자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라. 그리고 실천하여라. 26. 편하려고 앉아서 놀기만 하고 고생된다고 기본 운동도 안 하는 자는 젊은 자도 나이 든 자도 무기력해져서 병든 몸이 된다. 27. 편하려고 매일 할 일을 안 하고 사는 자는 결국 몸도, 마음도, 영도 편안하지 않는 자가 된다. 28. 매일 할 일을 하면서 고생하는 자는 결국 몸도, 마음도, 영도 편안한 자가 된다. 29. 원수와 적은 편안한 틈을 타서 쳐들어오는데, 그것도 모르고 계속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 30. 벌처럼 나비처럼 매일 나는 삶이다. 31.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할 일을 안 하고 편안하게만 살면 인생 망한다. <2012년 4월 3일 화 새벽 잠언> 1. 인간의 마음은 공중의 바람과 같다. 2. 인간의 마음은 초마다 변하는 아주 약한 존재다. 3. 육보다 마음이 약하다. 4. 인간의 마음은 보는 대로 변하고, 듣는 대로 변하고, 생각하는 대로 변하는 변화무쌍한 존재다. 5. 서두르고 재촉하면 날아가고, 태만하고 여유 부리면 기어간다. 6. 일찍 했다고 여유 부리면 늦게 한 것과 똑같다. 7. 밥은 인생의 엔진이 돌아가게 하기 위해 먹는다. 밥을 먹고 육을 통해서 영원한 영을 존재시켜야 한다. 8. 벌판의 100m 앞에서 포식자가 사냥하러 오는데 들짐승들은 편안히 잠을 자고 있다. 한 마리만 깨도 산다. 9. 잘 사는 자들은 모두 젊은 날에 편안하게 살지 않고, 몸부림치고 고생하며 인생을 뛰며 산 자들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10. 편한 습관과 버릇은 자기를 망치게 하는 생활이다. 11. 안일주의가 자기를 가난하게 만들고, 안일주의 습관의 줄이 자기를 사망의 골짜기로 끌로 간다. 12. ‘20분’은 편하게 앉아 있든지 누워 있으면 눈 깜빡할 사이에 순간 지나간다. 하루 24시간에 비해 20분은 순간이다. 그러나 그 순간 편하게 가만히 있지 말고 나가서 뛰어 봐라. 젊은 사람은 20분 동안 2000m 이상을 뛴다. 매일 그렇게 하면 온 몸이 건강해진다. 그런데 매일 20분씩 편안히 앉아서 지낸 사람은 건강이 쇠약해져 평생 병든 몸에서 못 벗어난다. / 매일 20분의 시간을 가지고도 할 일을 안 하고 편하게 사는 것이 이같이도 영향이 크다. 그러니 온종일 꼭 할 일을 안 하고 안일주의로 편안하게 사는 자들은 얼마나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손해를 많이 보겠느냐. 저마다 계산해 보아라. 13. 1분 동안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순간 했더니, 그것이 세계적인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1분 동안 편안하게 가만히 있었으면 무슨 유익이 내게 있었으랴. 1분 동안 순간 그린 그림이 세계적인 대작품으로 선정되고, 그로 인하여 수십 점의 그림을 더 그리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인생 편하게만 살려고 하지 말아라. 14. 하나님이 창조한 인생은 하나님의 가치로 창조되었으니 저마다 귀히 써라. 15. 현대인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편하게만 살려고 각종으로 머리를 쓰고 편안한 길만 찾아간다. 16. 사람들은 자기 기쁨, 자기 마음의 편안함, 자기 몸의 편안함만 찾아 안주한다. 그러나 이렇게 산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아서 삶의 법칙에 따라 때가 되면 홍수와 비바람에 다 무너진다. 17. 고생돼도 돌을 갖다가 쌓고 그 위에 인생 삶의 집을 지어라. 비바람이 치고 홍수가 나 범람한 물이 지나가도 창문을 열고 그 광경을 구경하며 보람을 느끼리라. 18. ‘저 사람은 편안히 눕고 앉아서 놀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편히 사는데, 나는 왜 이 고생을 하며 살지?’ 생각하지 말아라. 네가 그보다 더 앞날의 희망의 인생을 살고 있다. 19. 인생 고생하면서 주 안에 살고 끝까지 가 봐라. 홀연히 사망의 계곡을 벗어나 희망의 열매가 끝도 안 보이게 보이는 대지에 이르게 된다. 20. 한번은 너무 피곤하여 1시간을 가지고 누워서 자는 데 썼다. 한번은 피곤하고 힘들어도 1시간을 가지고 주님이 계시해 주신 글을 봤다. 그랬더니 1시간 동안 글로 전해 주신 말씀이 100가지가 넘었다. 그리고 피곤함이 홀연히 사라지고, 정신도 육도 영도 다 풀렸다. / 편안함으로 인하여 얻은 것은 1시간의 잠이었고, 고생함으로 인하여 얻은 것은 주님의 100가지 생명의 말씀이었다. 잠으로만 피곤함을 풀려고 하지 말아라. 주님은 “나와 함께 피곤함을 풀어도 피곤함을 푸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셨다. 21. 팔다리가 저리고 무기력할 때 풀어 주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앉아서 편히 손으로 팔다리를 주무르기, 제자리에서 뛰기, 나가서 운동장 한 바퀴 돌기 등이다. 더 크게 풀어 주면 온몸이 운동이 되고, 작게 그 부분만 풀어 주면 그 부분만 운동이 된다. 모두 앉아서 주무르기 식의 편안한 삶만 산다. 22. 사람이 어떤 것을 하려고 마음먹고 하면 순간의 시간에도 많은 것을 한다. 그러나 생각의 운전대를 앞에 놓고 멍청하게 시간을 보내면, 마치 잠결에 눈을 뜨고 가만히 누워 있는 시간이 가듯 몇 십 분이 금방 지나간다. 그 시간에 주님과 함께 행하면 평생 남는 일도 행하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 평생 말해 줄 것도 얻게 된다. <2012년 4월 4일 수 새벽 잠언> 1. 생시에서나 꿈에서나 ‘나’라는 주체와 상대가 항상 겨룬다. 내가 주님의 뜻대로 책임을 못 하면 상대에게 끌려간다. 2. 나와 겨루고 다투는 상대는 육에 속한 것으로서 사탄편이다. 내가 제 시간에 일어나 할 일을 하면 상대에게 계속 끌려가지 않는다. 3. 새벽 1시에 일어나 눈을 떴을 때 들판에 내 짐이 지게에 짊어져 있어 그것을 지려다 지게 짐이 넘어졌다. 눈을 감고 있을 때 내가 그 짐을 또 지려 하여 잠을 깨 버렸다. 새벽잠언 2012.hwp41 4. 새벽 1시에 일어났다가 또 잠을 자니, 다른 곳에 무거운 짐이 있었다. 그때 나의 상대가 되는 자가 그 짐이 자기 것이라고 하며, 그 짐을 자기 집으로 옮겨 달라고 했다. 이때 눈을 떠 시계를 보니 1시 15분이었다. 깨닫고 일어났다. 기도하려고 일어났다가 또 잠을 자면, 나와 겨루는 상대에게 계속 끌려다니면서 그의 주관을 받으며 행하기 때문이다. 5. 내 육신을 주님 뜻대로 다스리면, 육신이 육에 속하여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는다. 6. 육신이 주님 뜻대로 해야 육이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는다. 7. 기도하여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 주실 때까지가 기도 기간이다. 8. 기도하면 어떤 것은 10년, 어떤 것은 7년, 어떤 것은 3년, 어떤 것은 1년, 어떤 것은 40일, 어떤 것은 21일 만에 들어 주신다. 기도를 들어 주실 때까지가 기도 기간이다. 9. 기도는 일이다. 기도 기간은 건물 공사 기간과 같다. 건물을 다 지을 때까지 일해야 건물이 지어진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 주실 때까지 계속 기도 공사를 하는 것이다. 10. 하나님 앞에 어떤 것을 하겠다고 결심함으로 말로 접수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행함으로 행동으로 접수를 해야 된다. 11. 영적인 말들은 육적인 세계의 것이 아니라 금방 잊어버린다. 12. 육적인 것은 그 차원이 육계에 있으니 늘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차원 높은 곳에서 본 것은 그 단계에서 조금만 내려와도 잊어버리게 된다. 바로 보고 듣고 기록해야 된다. 13. 자기 마음을 비워야 자기가 원하는 자의 마음과 심정이 온다. <2012년 4월 5일 목 새벽 잠언> 1. 기도 안 해서 시대가 망했다. 2. 기도 안 해서 세계가 망했다. 3. 기도 안 해서 종교가 망했다. 4. 기도 안 해서 구 종교 역사가 새 종교 역사로 못 오고 망했다. 5. 기도 안 해서 개인이 망했다. 6. 기도해야 구원을 받는다. 7. 기도해야 사탄을 이기고 생명길을 가게 된다. 8. 기도해야 주님을 만난다. 9. 기도 안 하는 자가 자기 뜻대로 한다. 10. 성경을 보아도 기도를 안 하며 보면 글만 보는 것이다. 11. 말씀을 들어도 기도를 안 하고 들으면 말만 듣는 것이다. 12. 기도 안 하는 자는 하나님 예수님과 친해지지도 않고, 하나님 예수님과 뜨겁게 진정 사랑하지도 못 한다. 13. 기도 안 하는 자는 주님을 믿어도 영과 육이 변화되지 않는다. 14. 기도 안 하는 자는 거의 영이 사망권에 갇혀서 근본의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한 채 살고 있다. 15. 기도 안 하는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통하지 않는다. 16. 기도는 설교다. (참고 : 선생이 새벽에 늦게 일어나서 기도하니, 영계에서 한 장면이 보였다. 내가 설교를 안 하니 모두 모였다가 흩어져 살아가고 있었다. 선생이 제 시간에 일어나 기도할 때는 모두 모여 설교를 듣고 있었다. 내가 기도하면 모두 설교를 듣듯 그 기도소리를 듣고 살아났다.) 17. 기도하듯이 설교도 하는 것이다. 18. 기도는 주님을 사랑하는 행위다. 19. 기도 안 하는 자는 목욕 안 하는 자와 같다. 20. 기도해야 정신·마음·생각이 변화되고, 행실이 변화되고, 혼이 변화되고, 영이 변화된다. 21. 하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모르드개를 모사하여 죽이려 했다. 하나님은 에스더를 통해 역사하시어 하만을 그냥 두지 않으셨다.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계획한 대로, 정한 날에 그 행위대로 모르드개를 대신하여 하만이 죽음을 당하게 하셨다. <2012년 4월 6일 금 새벽 잠언> 1. 선택된 땅을 개발하듯, 선택된 자를 만들고 개발한다. 2. 선택되지 않으면 너도 나도 힘들다. 3. 하나님의 역사는 예비 된 자들을 데리고 한다. 4.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했다고 해서 근본으로 선택된 자는 아니다. 5. 하나님이 역사를 시작하시니 모두 몰려 왔다가 나간 것이다. 6. 하나님의 역사에 불려 왔어도 그때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못하면, 때가 되었을 때 열매가 없음으로 인하여 베임을 받고 바깥에 버림을 받는다. 7. 한번 갈려 가면 영원히 못 만난다. 사탄 편 사망 세계로 갈려 가기에 영원히 못 만나기도 하지만, 하늘 편 세계로 가도 자기 행위대로 차원마다 각각 다른 세상에서 거하기에 한번 갈려 가면 영원히 못 만난다. 8. 한 지구 세상에서 살아도 서로 뜻이 다르면 못 만나고 죽듯이, 영의 세상에서도 땅에서 이루는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자는 영원히 같이 못 간다. 구원을 받았어도 구원받은 차원대로 영원히 다른 세계 다른 주관권에서 존재한다. 9.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각각 차원대로 또 나눠지고 쪼개져 존재한다. 10.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만 전체를 보고 판단하신다. 11. 태속에서 남자와 여자로 결정되면, 일생동안 결정된 성별대로 산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서 그 영혼이 만들어지면, 육신이 죽고 영이 영계에 갔을 때 세상에서 만들어진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서 영원히 산다. 12. 하나님께 선택된 자는 사명만 제대로 하면 영원히 그 위치에서 산다. 13. 잔칫집에 오도록 선택 받고서도 쫓겨난 자가 있고, 아예 선택을 못 받는 자도 있다. 14. 섭리역사에 왔다가 자기 사명을 못 해서 나간 자는 나가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고 살지만, 이미 새벽잠언 2012.hwp42 하나님의 뜻을 벗어났기에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삶을 살게 된다. 15. 주님의 뜻을 벗어나면, 혼자서는 구원의 삶을 살며 존재하기 어렵다. 주님이 역사하시는 구원역사에 들어와서 구원자를 따라가는 것을 상실하면, 겉보기에 육신은 멀쩡해도 그 영은 이미 흑암 세계에 가 있다. 16. 구세주의 뜻을 벗어나면, 마치 왕벌을 떠난 한 마리의 벌같이 홀로 존재하니 꿀도 못 만들고 사는 것이 어렵다. 17. 벌통에서 100마리, 200마리의 벌이 나와서 따로 살아도 존재하지 못한다. 적어도 30000~60000마리가 되어야 조직이 되어 꿀을 만들며 존재한다. 18. 하나님의 뜻과 조직을 벗어나면, 그 영들은 거의 구원을 상실한다. 그 영이 영계에 가면, 자기 육의 행위대로 그 수준의 주관권에서 머물다가 결국 흑암으로 사라진다. 19. 영계는 수만 층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때가 되면 가을 벌판의 수백 가지 곡물과 채소들이 정리되듯이, 결국 선과 악으로 정리된다. 20. 저차원의 영계에 간 영들은 때가 되면 대지의 풀같이 죽음으로 사라진다. 21. 자기 마음이 자기를 구원하는 것을 좌우시킨다. 자기 마음이 악하여 세상에서 그 악한 마음을 가지고 삶으로 인하여 결국 자기 영이 지옥에 간 것이다. 자기 영을 천국으로 가게 하는 자는 세상에서 살 때 선한 주님의 마음을 품고 절대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산다. 22. 하나님과 주님이 시대에 보내신 자를 떠나가면, 육도 사망권에 처하게 되고 그 영도 영계에서 사망권에 처해 있다. 23.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육계와 영계를 정리해야 내가 편하다.” 하셨다. 하나님은 육계와 영계 정리 중이시다. 무엇을 정리하겠느냐. 선과 악을 정리하신다. 24. 역사에 참석도 못 할 자는 모르는 게 좋다. 25. 끝까지 못 갈 자는 아예 데려가지 말아라. 천국에 가다가 낙원에 놓고 갈 영이라면 모르지만, 땅에서 하늘로 이륙도 못 하는 영은 데려가지 말아라. 데려가다가 자기 갈 길만 더 못 가게 된다. <2012년 4월 7일 토 새벽 잠언> 1.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가지고는 이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해당되는 차원의 마음밖에 안 된다. 2. 휴지를 가지고서 화장실을 가는 데 쓸 수밖에 없듯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가지고서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쓸 수밖에 없다. 3. 인간이 천국에 가는 삶을 살려면, 구세주 예수님의 마음을 받아야 된다. 주님의 마음을 받지 않고서는 천국에 가는 삶을 살 수가 없다. 4. 같은 엔진이라도 자전거 엔진, 차 엔진, 비행기 엔진이 다르다. 5.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인간의 마음과 생각은 짐승보다 더 나은 정도다. 6.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이 세상에서 사니, 인간의 마음을 세상에서 사는 수준 정도로만 창조해 놓으셨다. 7. 그러나 인간의 영이 천국에 가서 살게 하려면,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을 받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변화되고, 그에 따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 8. 육의 마음과 생각은 흐릿하고 확실성이 없다. 9. 영의 마음과 생각이 또렷하고 확실하다. 10.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이 인간에게 와야 확실한 마음이 된다. 11. 사람의 흐릿한 마음은 확실한 목적이 있을 때 또렷해진다. 12. 확실한 목적이 있어도 그 목적을 위해 실천해야 마음이 또렷해지고 확실해진다.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흐릿하다고 기도할 때) 13. 인간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행할 때 더욱 확실해진다. 14. 영적인 차원으로 들어가면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확실해진다. 15. 몸으로 행하여 피부로 느껴야 생각이 확실해지고 강해진다. 16. 영으로 보고 듣고 느낄 때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확실해진다. 17. 육의 생각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생각하고, 몸에 닿을 때만 자극적으로 느껴진다. 고로 보지 않고, 듣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몸에서 떨어지면 뇌에서 잊게 되어 생각이 흐려지게 되고, 결국 아예 생각조차 없어진다. 18. ‘살아 있는 실천 교육’이란, 듣는 자의 뇌에 행하게 하는 마음과 생각을 넣어 주어 실천하게 해 주는 것이다. 자기가 자기를 교육할 때도 이렇게 해야 된다. 19. 한두 번 가르치며 교육해 주는 것은 교육하고 가르치는 자의 임무를 한 것에 불과하다. 20. 주님이 몸으로 쓰는 자의 교육과 가르침은 상대의 뇌에 가르친 것을 온전히 입력시켜 그것을 실천하게 해 주기까지 하는 교육이다. 그는 참 선생이라고 할 수 있다. 21. ‘배우고 아는 시험’은 일시적인 것이다. ‘행하는 시험’이 매일 이루어져야 제대로 배운 자다. 22. ‘이론’은 아는 것이고, ‘실천’은 얻는 것이다. 23. 아는 자는 많아도 그것을 실천하여 얻는 자는 드물다. 24. 아는 것은 순간에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실천을 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린다. 25. 아는 것은 순간이고, 실천은 긴 시간이다. <2012년 4월 10일 화 새벽 잠언> 1. 세상에서 주님을 믿고 따르고 사는 목적을 잘 먹고 잘살고 부귀영화를 누리며 좋은 집을 얻는 것에 두지 말아라.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자신을 믿게 하시는 목적은 오직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다. 구원은 오직 사랑이다. ‘사랑’이 주님 앞에 최고의 재물이요, 영화요, 권세요, 좋은 집이요, 유산이다.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천국에 가기 때문이다. 2. 주님은 오히려 세상 부귀영화를 버리게 하시며 천국을 위해 ‘사랑’으로 부귀영화를 대신하라고 말씀하신다. 새벽잠언 2012.hwp43 3. 주님의 사랑을 최고 유산으로 삼고 사는 자는 그 삶이 희망의 삶이 되었다. 4. 돈을 벌어도 세상 어떤 것을 얻어도 주님을 위해 살려고 하는지, 혹은 자기를 위해 살려고 하는지에 따라 그 삶이 다르다. 5. 돈과 물질을 가까이할수록 구원과 멀어지고, 주님의 사랑과도 멀어지고, 주님과도 멀어진다. (순간 끝나는 것 때문에 영원한 것을 등지지 말아라.) 6. 오직 주님을 향한 사랑의 삶을 자기 재산으로 얻을 때, 주님은 그 안에서 필요한 것을 더해 주신다. 7. 절대 주님의 것이 되기 위해 주님께 투자해 봐라. 주님이 보실 때 주님의 것과 주님의 것이 아닌 것에 대한 생각이 다르시다. 주님의 것이 되면 주님이 온전히 함께하신다. 8. 주님과의 사랑을 온전히 회복하여라. 그렇지 않고 행하면 사탄이 다 가지고 간다. 9. 주님을 전체 공동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너 개인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라. 조건을 세우는 대로 자기 개인의 것이 되는 주님이시다. 10.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살아 보지 않은 자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 11. 세상 남녀 이성의 사랑으로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 주님과 같이 사랑하고 주님과 같이 살아 봐야 근본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 사랑은 말로는 설명이 안 되고 표현이 안 된다. 해 봐야 된다. 12. 세상 사랑은 생활로 느끼고, 심정으로 느끼고, 몸으로 느낀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영’으로 보고 느끼는 사랑으로서 가장 온전하고 근본된 사랑이다. 13. 세상 사랑으로 천국을 느끼고 주님을 느끼는가? 14. 세상 사랑은 겉 사랑이고, 주님 사랑은 속 사랑이다. 15. 세상 사랑은 일순간의 사랑이라 불안하고 허무하다. 주님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16. 주님은 이렇게 사랑하신다. 주님의 눈에는 사랑하는 자만 보이고, 오직 그만 사랑하신다. 그런데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자들이 세상만 쳐다보며 미친 사람처럼 온갖 것을 보는 대로 행하며 산다. 17. (주 편) 네 눈에 내가 보이게 나타나야만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믿겠느냐. 또 네가 원하는 것을 내가 다 해 줘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믿겠느냐. 내가 네 눈에 안 보여도, 네가 원하는 것을 다 안 해 줘도 나 예수가 너를 늘 보호하고 죽을 위기에서 살려 주어 지금 네 육이 죽어 흙이 되지 않고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 또한 네 영혼이 사망권에 거하지 않게 되었다. 이것이 사랑이다. 내가 너를 100% 사랑하니 너도 나를 100% 사랑하며 살아 보아라. 18. (주 편) 나 예수는 영이라 너희 육의 눈에는 안 보이니, 너희가 늘 보는 나의 육을 세워 그를 통해 역사한다. 그런데 너희가 나의 육과도 일체 되지 않으니 나 예수를 못 본다. 나의 육과 일체 된 자는 나 예수를 온전히 알고 나와 일체 된다. 19. (주 편) 나의 육과 일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 자가 되어 사탄이 힐문하고 괴롭히고 공격한다. 20. (주 편) 나의 육을 제대로 모르니 나 예수를 제대로 모른다. 21. (주 편) 너희 선생이 세운 자를 제대로 안 따르면 너희 선생과 가깝겠느냐. 22. (주 편) 너희가 나의 육과 일체 되면, 사탄이 너희도 너희 선생도 물고 늘어지지 않는다. 23. (주 편) 너희가 선생과 일체 되면, 사탄이 너희를 이용해서 선생을 물고 늘어지지 않는다. 24. (주 편) 너 혼자 가면 반드시 영적 강도인 사탄을 만난다. 그리고 사탄이 너희를 사망으로 끌고 간다. 25. (주 편) 사탄은 너희를 얽으려고 수백 가지 생활의 올무를 너희 앞에 놓는다. 26. (주 편) 나의 육과 일체 되면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사탄이 놓은 올무 길에 해당되지 않는 길로 간다. 27. (주 편) 나 예수의 말대로 하여라. 28. (주 편) 매일 차에 기름을 넣지 않으면 차를 쓰지 못하는 것과 같이 네 영혼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영이 활동을 못 한다. 29. (주 편) 성자 나 예수가 안 보이듯이 네 영도 안 보인다고 관심 없이 살지 말고 막 살지 말아라. 그러면 영혼이 멸망한다. 30. (주 편) 나는 만왕의 왕이요 전능자로서 너희 각자를 위해 애태우는데, 너희는 태평하게 사는구나. 31. (주 편) 오늘 나 예수가 재림한다면 “자신 있다. 나는 100% 했다.” 하는 자 안에서만 영 휴거가 가능하다. 이것은 답안지다. 32. (주 편) 이 주일에 나 예수가 재림한다고 생각하며 정신 차리고 영과 육의 온전치 못한 것들을 다 고쳐라. 그래야 변화된다. 33. (주 편) 이 시대 나의 육이 되는 중심자는 항상 “오늘로서 삶이 끝난다.” 생각하면서 자기 할 일을 그날 다 끝내고 살아왔다. 34. (주 편) 사람들은 세상에서 잠깐 살기 위해서는 온종일, 1년 내내, 평생 동안 몸부림치면서 산다. 그러나 영원히 사는 영을 위해서는 자기 감정에 의해 일순간씩만 투자하며 사니, 결국 그 영이 어디로 가서 살겠느냐. 35. (주 편) 집에 불이 났는데 잠자는 자는 보는 자의 속을 태운다. 이 시대 신앙인들이 그러하다. 36. (주 편) 매일 밥 먹고 자듯이 네 영혼을 위해 매일 기도해 주지 않으면, 사탄이 네 영혼을 이기게 되어 더 이상 생명권에서 존재하지 못한다. 37. (주 편) 선생 기도할 때 같이 해야지, 이때 못 하고 나중에 자기 혼자 하는 것은 조건을 세워도 헛수고다. 38. (주 편) 무거운 짐은 다 같이 들 때 들어야지, 혼자서는 옮기지 못한다. 이와 같이 기도도 선생과 너희가 일심해서 같이 해야 된다. 나의 육과 같이 일심해서 기도하는 것은 그 시간에 나 예수가 함께한다는 것이다. 39. (주 편) 기도하는 자만 나를 느껴 보고, 영의 눈으로도 보게 된다. 새벽잠언 2012.hwp44 40. (주 편) 기도해야 이해된다. 41. (주 편) 기도해야 변화되어 그 위치에서 떠나 더 차원 높은 세계로 가게 된다. 42. (주 편) 기도하면 사람을 통해서 행하고, 너 자신의 마음과 몸을 통해서 행하는 사탄의 그 괴이하고 야비한 술법을 알 것이다. <2012년 4월 11일 수 새벽 잠언> 1. (주 편) 행함은 열매를 맺은 단계다. 믿음은 꽃을 피운 단계다. 2. 과일나무가 있어도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를 가꾸고 퇴비하는 등 그 행함에 따라서 좋은 열매를 맺게 되기도 하고 못 맺게 되기도 한다. ‘자기’라는 과일나무를 어서 가꾸어 먹음직하고 보암직한 열매를 열게 하고, 열매를 맺은 자는 키워라. 주님은 꼭 과일 바구니를 가지고 열매를 따러 오신다. 3. 천국에서는 사랑을 보는 것이 먹는 것이다. 4. 황금은 자기가 안 먹어도 보는 것이 취하는 것이다. 천국 사랑이 이러하다. 5.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여러 가지로 표현한다. 근본은 자기 마음과 몸과 영혼을 다해 주님을 신랑으로 보고 사랑하는 것이다. 6. 주님을 사랑하는 행위의 표현은 수백 가지다. / ① 믿고 따르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② 주님의 육이 되어 살면서, 그 말씀을 때에 따라 합당하게 지켜 행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③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를 돕고 위해 주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④ 주님의 몸 된 성전을 아끼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⑤ 매일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보고, 신앙이 약한 자들을 돕고 관리하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⑥ 주님을 위해 세상 것을 끊고 사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이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7. 주님의 영(성자 본체의 영)은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자라 해도 그 앞에 막 못 나타나신다. 그렇다고 낙심하지 말아야 된다. 자기가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사랑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는 것을 믿어라. 자기가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한 것은 매일 열매로 열려 있고, 마음에 깨달은 것은 꽃으로 만발해 있다. 믿고 늘 기도하여라. 8. 주님과 자기 사이의 한 줄은 ‘오직 사랑 줄’이다. 믿음도, 그 어떤 소망도 사랑 줄 하나 만들기 위해 있는 것이다. 9.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않으면 모두 유산된다. 10. 주님의 사랑과 그 육이 되는 자의 사랑이 확실해도 자신이 확실히 행하지 않으면 그 위치의 삶을 벗어나지 못한다. 11. 신앙이 힘든 자는 주님의 사랑과 그 육이 되는 자를 사랑하는 사랑의 힘이 없는 자다. 12. ‘사랑의 힘’은 자기가 할수록 받는다. 13. 구원도, 휴거도, 믿음도, 힘도, 행함도 모두 ‘사랑’에서 온다. 14. ‘회개’도 주님 사랑으로 해야 쉽게 된다. 15. 주님과 주님의 육이 되는 자가 왜 자기를 사랑하는지 모르는 자는 자기가 사랑을 받고도 그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16. (주 편) 저마다 마음의 길을 어디로 내느냐에 따라 나 예수가 대하는 것이 달라지고, 마음의 얼굴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나 예수가 대하는 것이 달라진다. 17. (주 편) ‘마음’이라는 얼굴이 있다. 생각에 따라 마음의 표정이 달라진다. 나 예수는 그 마음의 표정을 보고 대해 준다. 18. (주 편) 온전한 사랑의 미소의 얼굴로 나 예수를 대하는 자를 보면 나 예수의 얼굴도 그와 같이 된다. 19. (주 편) 행한 자만 알 수 있다. 20. (주 편) 행한 자들만 가는 길이 따로 있고, 배운 것으로 끝나고 행하지 않는 자들이 가는 길이 따로 있다. 21. (주 편) 실제로 사랑하는 자를 날마다 사랑한다. 22.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모습을 일일이 보이지 않으신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 영혼이 영원히 사망에 거하지 않고 생명길로 가도록 우리 육신을 수백 가지로 도우신다. 그것이 늘 끌어안고 사랑해 주는 것임을 깨달아라. 23. 자기 영혼과 육신이 잘되게 늘 기도해 주는 것, 자기 물음에 대답해 주는 것이 모두 사랑이다. 24. 주님이 자기를 위해 행하시는 모든 것이 사랑이다. 자기가 주님을 위해 행하는 모든 것이 사랑이다. 25. 주님을 사랑해서 그 사랑으로 행하는 모든 것은 모두 사랑의 열매로 열리고, 주님이 확인하지 않으셔도 나날이 사랑의 열매가 익어 간다. 26. 주님이 그 모습을 안 보여 주셔도 주님이 너를 사랑하심을 믿고 행하여라. 특별히 어떤 사람의 행위에 따라 그 모습을 보여 주면, 그같이 못 하는 자들은 주님을 본 자들의 말을 듣고 소외감을 갖고 더 못 한다. 그러니 자기가 주님을 믿고 사랑하면, 그 대가로 늘 주님이 자기와 함께하심을 믿어라. 또한 그 대가로 자기 집이 천국에 건설되고 있음을 믿고 행하여라. 27. 진실로 사랑하고, 진실로 사랑하여 행한 것만 주님께 전달된다. <2012년 4월 12일 목 새벽 잠언> 1. 사명을 주면 일에 빠져서 주님이 일로 바뀐다. 일을 할 때 주님과 손을 맞잡고 같이 나르고 묻고 해야 된다. 주님이 같이 하자고 일을 주신 것이다. 2. 남녀가 사랑할 때 같이 해야지, 혼자만 사랑하면 한 사람은 식물인간 격이 되고 시체 격이 된다. 3. 같이 먹고, 같이 대화하고, 같이 웃고, 같이 심고, 같이 거두기다. 4. 주님은 우리가 주님께 하는 말을 들으시고 심정에 닿아야 말씀하신다. 5. 주님이 온전한 말씀을 하셔도 사상이 온전치 못한 자는 자기 사상대로 말이 나온다. 고로 자기를 따르는 자들도 사망으로 인도한다. 6. 사람은 자기 생각, 자기 습관, 자기 풍속에 늘 갇혀 산다. 7. 자신의 무지로 인하여 자기를 자기 주관에 갇혀 살게 한다. 8. 애인의 필수 조건은 ‘사랑’이다. 새벽잠언 2012.hwp45 9. 주님은 사랑을 보고 일을 맡기신다. 10. 주님의 마음과 심정을 전할 자도 역시 사랑이 조건이다. 11. 세상에서 주님을 사랑한 마음과 행위대로 천국의 위치가 결정된다. 12. 천국은 횡적으로 차원의 세계가 나뉘어 있고, 또 종적으로도 차원의 세계가 나뉘어 있다. 똑같이 지구 세상에서 살아도 수만 층으로 차원이 나뉘어 살아가고 있다. 자기 행위대로 나뉘어 살고 있고, 종족대로 나뉘어 살고 있고, 같은 종족이라도 수천 층으로 나뉘어 살고 있다. 그러나 세상은 육의 세계라서 차원이 횡적으로만 나뉘어 있다. 천국은 차원에 따라 거하는 곳이 각각 다른데, 그 차원이 횡적으로도 종적으로도 나뉘어 있다. 13. 천국은 규모가 너무 커서 지구 정도의 크기는 하나의 ‘군’으로 보면 된다. 14. 천국의 체계가 이미 지상에 그림자같이 이루어지고 있다. 15. 세상에서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일생 동안 제대로 만나 보지 못하고 죽은 자들이 있다. 그래도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주님을 믿은 고로 멸망으로 가지 않고 구원에 속한 자가 되어 천국에서 아주 낮은 차원의 세계에 가 있다. 그런 곳은 천국이라도 주님을 보기가 너무 어렵다. 마치 백성들이 임금과 한 나라에 살아도 임금 보기 어렵듯 그러하다. 그 영이 흑암으로 가지 않았을 뿐이지, 주님과 아주 먼 자들이다. 이런 영들은 주님을 만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고 살며, 주님도 그런 영들을 만나기를 원치 않으신다. 사랑해야 만나고 싶고 가까이하고 싶은데, 사랑하는 차원이 아니니 만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저 하나님과 주님을 믿었기에 구원받은 영들에 불과하다. 16. 주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 주님을 만날 필요도 없고 주님께 가까이 갈 필요도 없다. 이 세상에서도 영계에서도 그러하다. 17. 남녀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만날 필요도 없고 가까이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주님과도 그러하다. 18. 주께 입술의 고백보다 삶의 고백이다. 19. 천국에서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신부로서 살려면, 더 좋은 구원을 이루고 더 좋은 부활을 하고 더 좋은 천국의 위치를 소망하며 더 차원을 높여 온전히 살아야 된다. 20. 주님은 영원히 같이 사랑하며 살 자들을 지금 뽑고 계신다. 21. 처음에는 남남이라도 사랑을 하면 한 몸이 되고, 그러다가 생명을 낳게 된다. 이와 같이 처음에는 주님과 남남이라도 주님을 사랑하기에 따라 주님은 나의 몸이 되고 나는 주님의 몸이 되어 살면 영원한 영의 생명이 결실되어 그 영이 천국에 가서도 영원히 주님과 사랑하며 살게 된다. 22. (주 편) 이 시대에 나 예수가 보내어 나의 일을 하는 나의 육신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그 영이 천국에 거하는 위치가 달라진다. 23. 이 시대에 주님이 육으로 쓰는 자가 따라오는 자들의 행위를 주께 알린다. 사명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휴거를 놓고도 기도하고, 여러 가지 모든 행위를 놓고 주께 기도한다. 24. (주 편) 나 예수에 대해서 알려면 그 육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그 육이 계시해 준다. 나의 육에 대해서 알려면 나 예수에게 기도하여라. 모든 것을 모르면 행할 자라도 몰라서 못 한다. 고로 알기 위해 기도하여라. 25. 알아라. 첫째, 배워서 알게 된다. 둘째, 자기가 행하여 알게 된다. 26. ‘주님을 사랑하는 급수’에 의해 천국 구원의 급수가 좌우되고, 천국에 거할 위치의 급수가 좌우된다. 27. 시대 중심자를 따르는 자들이 이 시대와 주님과 보낸 자와 시대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하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변화시켜 시대를 온전히 증거하고,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맞고 살아야 중심자를 십자가에서 내려 놓게 된다. 28. 따르는 자들이 못 한 죗값으로 중심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29. 중심자는 주님의 육이 되어 사명을 하고 왔기에 십자가를 질 필요가 없다. 따르는 자들, 곧 구원받을 자들로 인하여 시대 십자가를 지게 된다. 30. 왕이 있는데, 왕비가 이끄는 자들이 왕의 법을 어겼다. 왕이 법을 어긴 자들을 감옥에 가두려 하니, 왕비는 “내가 기르고 만든 자들이니, 내가 대신 감옥에 가서 벌을 받겠습니다.” 했다. 법에 따라 죗값을 치러야 되니, 결국 법을 범한 자들의 죄를 대신하여 왕비가 감옥에 갔다. 온 민족에게 선포된 법이 있으니 옥에 갈 수밖에 없었다. 왕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의 말이니, 그 말을 들어주고 그같이 하게 했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왕이시다. 주님과 이 시대 주님의 육이 되는 자가 구원받을 자들을 위해서 대신 시대 십자가를 진 것이다. 이 기간에 조건을 못 세우는 자는 구원에서 유실된다. 31.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여 죗값을 치룬 자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멈췄다. 하나님의 심판이 멈췄을 때 조건을 다 세워야 된다. 지금이 그때다. 32. 사랑하면 사랑하는 상대가 말하는 대로 마음을 결정하고 행한다. 사랑하는 상대자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주체가 응한다. 33. 100m를 가고 싶은 사람은 120m, 150m까지 가는 연습을 해야 100m를 넉넉히 가게 된다. <2012년 4월 13일 금 새벽 잠언> 1. 세상에서는 남녀끼리 육으로는 육체 사랑을 하고, 마음으로는 마음과 생각으로 사랑하며 사랑을 이룬다. 이와 같이 주님도 주님의 육신이 되고 그릇이 되어 주님을 모시는 자를 통해서 육의 재림의 일을 하시며 재림역사를 이루신다. 그러나 영적으로 이룰 것은 성자의 영이 직접 하시는데, 곧 영 휴거 때 성자의 영이 직접 오셔서 신부로 온전히 준비된 휴거의 영을 맞아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2. 주님은 그의 육신을 통해서 재림의 육의 일을 이루셨다. 기다린 자들을 육신 휴거 시키셨다. 3. 주님은 땅에 세운 육의 사명자를 통해서 땅의 사람들을 육신 부활 시키셨다. (곧 우리 마음과 행실이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고, 그에 따라 우리 영도 사망권에서 나와 점점 신부로 변화되는 부활을 이루었다.) 그로 인하여 시대 육신 휴거 역사도 이루어진 것이다. 새벽잠언 2012.hwp46 4. 육적 휴거를 이루어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된 영을 휴거시키는 영적 휴거 때는 성자의 영이 직접 오셔서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키신다. 5. 신령해야 신령한 영에 대한 말을 하면 알아듣는다. 6. 육의 세계 육신들에게는 주님의 육신을 통해 주님의 뜻을 전달해 주고, 영혼들에게는 주님의 영(성자 본체의 영)이 뜻을 전달해 주니 육은 모른다. 육의 마음과 혼이 신령해야 영의 일을 알게 된다. 7. 육의 휴거를 한 것은 영의 휴거를 위해서다. 8. 주님이 우리의 육을 사랑하신 것은 우리의 영을 사랑하여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함이다. 9. 주님이 우리 육을 사랑해 주심으로 우리 육이 주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켜 육의 부활과 휴거를 이루게 하시고, 육신의 행위대로 영도 부활시키고 점점 더 좋게 부활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영 휴거 시키신다. 10. 육만 주님을 사랑하고 끝나는 자는 연애만 몇 년 하다가 만 자와 같다. 계속 주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 육의 행위로 자기 영을 하늘나라 신부의 영으로 완전하게 변화시켜 천사장이 나팔 부는 주님의 재림의 날에 성자 주님을 맞아야 결혼까지 한 자다. 연애는 사랑하는 자와 결혼해서 평생 같이 살려고 하는 것이다. 11. 육이 사랑하면 영이 느끼고 안다. 영이 사랑하면 육이 느끼고 안다. 12. 주님이 직접 사랑해 주셔도 영체가 육체를 사랑해 주는 것이라서 그 사랑을 받은 육은 못 느낀다. 고로 주님은 절대 자기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행하신다. 13. 성경 역사를 보면 항상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주시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하였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 사명자의 육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해 준다. 그리고 사명자는 반드시 주님이 그 사랑을 주신다고 말한다. 14. 육의 세상은 육의 사랑, 영에게는 영의 사랑이다. 15. 주님은 먼저 육으로 사랑을 이루시고, 그다음에 영으로 사랑을 이루신다. 16. 온전한 회개를 해야 온전한 실체 사랑을 이룬다. 17. 신부는 깨끗해야 된다. 육도 마음도 영도 청결·깨끗·순결이다. 18. 신부가 병들고 더러우면 그와 일체 되는 신랑에게 더러움과 병이 전염된다. 19. 목욕탕에서는 때를 미는 것이 마음도 행실도 쉽다. 목욕탕에서 때를 밀지 않는 것이 마음도 행실도 어렵다. 20. 회개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쉽다. 21. 한 달, 두 달이 넘도록 머리 감지 말고 샤워를 하지 말라고 하면 그렇게 사는 것이 더 어렵다. 차라리 매일 씻는 것이 쉽다. 22. 목욕탕은 때를 밀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이듯, 섭리사는 자기 죄를 회개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이다. 23. 시대 말씀 들어야 시대 죄와 자기 죄가 무엇인지 제대로 깨닫고 회개한다. 24.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말한다. 육으로서 그를 통해 말해야 사람들이 알아들으니, 주님은 시대 보낸 자의 그 육을 통해 말씀하신다. 25. 주님은 주님의 육을 통해 말씀하신다. 계시자에게 말씀을 주셔도 주님의 육이 되는 자를 통해 다시 확인하게 하신다. 주님은 그 육을 통해 행하시니, 주님의 육과 일체 된 자들에게 계시를 주신다. 26. 사탄과 인사탄이 하는 일은 모두 주님과의 관계를 끊으려 하는 일이다. 주님이 보내신 시대 사명자를 통해 육 휴거를 시키고 영 휴거가 되도록 온전히 준비시키니, 주님과의 관계를 끊으려 한다. 또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어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니, 말씀을 못 듣게 악평하고 거짓말함으로 끊어 내려 한다. <2012년 4월 14일 토 새벽 잠언> 1.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이상형을 추구한다. 그러나 자기 수준대로 선택한다. 고로 모순이 온다. 2. 성부, 성자, 성령께서 그 시대에 보낸 자가 그 시대의 진실된 이상형이다. 그를 선택하고 자신의 이상형을 맞추며 살아야 된다. 3. 주님이 육으로 쓰는 자는 주님께 정말 필요한 육이니, 그를 주님 같이 대해야 된다. 그리고 그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배우고 주님을 절대 사랑으로 대해야 천국에 간다. 4. 재림시대에 성자는 육체로 안 오신다. 초림 때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듯이, 이 시대에도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다. 그 육신은 성자가 오셨는지 확실히 안다. 고로 성자를 두려워함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세상에 그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준다. 5. 땅에서 열어야 하늘에서도 열린다. ‘땅에서 연다’라는 말은 보낸 자가 문을 열어야 된다는 말이다. 그 시대에 주님이 보낸 자가 주님께 가는 ‘말씀의 문’이며 ‘구원의 문’이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구원을 받았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신다. 6.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가 그 시대 이상형이다. 7. 남녀 모두 이상형을 찾아서 사랑하다가 결혼한다. 같이 살다가도 이상형이 아니면 헤어진다. 8. 세상의 아무것도 안 보고 주님께 안겨 주님만 사랑하는 자라야 주님은 인정하시고 사랑하신다. 9. 누구나 하나님의 적인 사탄과 일체 되고 하나 되면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살지 못하도록 쫓아내신다. 10. (주 편) 성자 나 예수와 나의 육과 일체 되지 못한 자는 농부가 곡식 중에서 가라지를 골라내듯이 나 예수가 섭리사 주관권에서 쫓아냈다. 11. 하나님의 역사를 땅에서 이루는데 불신하면 그 육과 영이 사탄과 일체 되어 사망으로 가고,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이 흑암에서 살다가 지옥으로 간다. 12. 이상형은 주님이시다. 주님과 일체 되어 매일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2.hwp47 13. 주님의 육신을 통해 주를 배워야 안다. 14. 독학이 아니다. 주님께 배워라. 주님께 배우려면 그 육으로 보낸 자의 말을 들어 보아라. 주님은 그 육에게 수만 가지 말씀을 해 놓으셨다. 15. 배우지 않았는데도 아는 자는 상식만 알고 사는 자다. 16. 하늘의 비밀은 배워도 사명자만 알게 허락하신다. 17. 따르는 제자로서 배우지 않고 따르면, 차에 기름을 안 넣고 따르는 것 같아서 결국 가다가 만다. 18. 오늘은 배우고, 내일은 가르치고, 모레는 생명을 구원하여라. 19. (삽화 보여 주면서) 말씀은 성부 하나님이다. 성자 예수님이다. 하나님과 주님이 육으로 보낸 자는 ‘말씀’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선포한 말씀을 전해 주는 자에게 역사하신다. <2012년 4월 16일 월 새벽 잠언> 1. 인간은 구원의 재창조가 되어야 한다. 2. 인간으로 태어나기는 짐승으로 태어나듯이 쉽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결합되면 인간의 생명은 태어난다. 그래서 현재 지구 세상에는 70억 명의 사람들이나 살고 있다. 3. 흔해 터진 것이 인생들이다. 4. 인간을 ‘재창조’하기가 가장 어렵다. 하나님도 그 단계를 가장 어렵게 생각하신다. 5. 인간으로 태어나고 그다음에 재창조하지 않으면, 그 생명은 인간 이하로 존재하는 영으로 끝난다. 6. 인간을 재창조하여 구원하는 것은 아주 어렵다. 고로 창조되어 세상에서 사는 자들은 많지만, 재창조되어 구원받는 수가 적다. 7. 현재 지구 세상에 사는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 온전히 재창조하여 구원받고 죽는 사람의 수는 아주 극소수다. 8. ‘재창조’란 사람이 이 세상에 육신을 가지고 태어나서 하나님을 믿고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신의 삶을 통해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 구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 하시면 쉬운데, 인간이 하나님을 믿는 책임분담을 해야 하고,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책임을 해야 된다. 인간이 해야 된다. 고로 재창조되기가 어렵다. 9.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혼을 구원해 놓고 죽는 인생은 세상에서 지구 전체를 얻은 것같이 큰 것을 얻고 가는 자다. 10. 온전한 구원을 받은 자는 지구 전체를 얻은 것보다 더 큰 것을 얻은 자다. 11.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고, 육신이 죽은 후에 지구 정도의 재산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자기 영혼을 구원해 달라고 말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겠는가? 구원해 주지 않으신다. 12. (왜?) 지구보다 구원의 가치가 더 크고 높기 때문이다. 13. 세상에서 지구덩이 가치만큼의 자기 재산을 가지고 있어도 그 재산들을 천국에는 못 가지고 간다. 천국에서는 무용지물이다. 천국에는 오직 구원받은 영만 간다. 14. 인간은 세상에서 ‘몸(육)’으로 산다. 15. 영계에서는 ‘영’으로 산다. 16. 육계에서는 몸(육)이 갖출 것을 갖추고 살고, 영계에서는 영이 갖출 것을 갖추고 산다. 영계에서는 오직 ‘영’이다. 17. 육계에서는 육이 그리 귀하고, 영계에서는 영이 그리 귀하다. 18. 인간은 세상에서 육체덩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때그때 처한 환경을 거쳐 가면서 사용하며 산다. 고로 인간은 몸(육)으로 산다. 19. 자기 죄를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으면, ‘육’은 살았을 때 세상에서 죄의 형벌을 받게 되고, 육이 죽으면 ‘영’은 영계에서 죄의 형벌을 받게 된다. 20. 영계를 보아라. 육으로 보아도 모르니 내게 물어봐라. 21. 육이 죽으면 죄의 형벌을 줄 수가 없다. 고로 그 영이 죄의 형벌을 받는다. 22.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을 믿고 성자의 말씀을 행함으로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라. 이것이 재창조다. 23.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여 그 육과 영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는 것이 ‘재창조’다. 24.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여 자기 것이 되게 함으로 사랑의 재창조를 한 것과 같이 하나님도 인간에게 그와 같은 역사를 펴신다. 25. 어떤 산지기가 산에 나무들을 키웠다. 키운 나무들 중에서 몇 나무를 뽑아 거기에 좋은 나무를 접붙여 열매를 열게 한 후에 자기 집 정원에 심는 것이 재창조와 같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키우신다. 그리고 성자를 이 땅에 보내어 접붙이게 한 후 영을 구원하여 천국에 오게 하는 것이 재창조다.) 26.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이 ‘1차 창조’라면, 월명동을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만든 후가 ‘2차 창조, 곧 재창조’다. /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도 월명동을 개발하듯이 그 육신의 행위를 통해 영혼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재창조해야 된다. 27. 1차 인간 창조는 인간의 세상에 태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재창조를 안 하시면 인간의 육은 지상에서 흙으로 끝나고, 그 영도 사망의 영으로 끝난다. <2012년 4월 17일 화 새벽 잠언> 1. 자기 영혼이 지옥에서 고통 받는 괴로운 소리를 육을 통해 노래로도 나타내고, 지옥에서 고통 받는 괴로운 심정을 육을 통해 행실로도 나타낸다. 그 지겨운 소리를 듣기 싫어 온종일 귀를 막고 살았고, 잘 때도 귀를 막았다. (지겨운 구내방송 노래들이다. 모두 지옥 고통의 결과체다.) 2. 자기 영이 지옥의 고통을 받으니 그 고통이 마음을 통해 육으로 전달되어 육도 괴롭고 마음도 괴로운데, 사람은 모르고 산다. 3. 지옥은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이 가는 곳이 아니다. 육이 세상에 살아 새벽잠언 2012.hwp48 있을 때도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자를 진실로 믿지 않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그 영이 지옥 쪽에서 각종 고통을 받고 있다. 그 영향을 받아 마음도 고통을 받고 육도 고통을 받는다. 4. 너를 창조하시고 네가 사랑하는 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네가 사랑하는 것의 반만 사랑했어도 네 영이 지옥에는 안 갔다. 5.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 모두를 각각 100% 사랑해 주면서 도와주셨다. 그런데 하나님을 10%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사랑의 세계로 갈 수 있겠느냐. 6. 구원받지 못한 영이 지옥에 가기 전까지는 영계 대기소에 거한다. 거기서 지상에서 육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음으로 고통 받을 때와 비슷한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다 거기서도 자기 영을 구원시키지 않으면 지옥으로 운명이 기울어진다. 7. 마음을 비우지 아니하면 채워지지 아니한다. 8. 제대로 알고 행해야 수고해도 이루어진다. 9. 모르고 100년 믿고 행하는 것보다 알고 1년 행하는 것이 훨씬 낫다. 10. ‘재창조’란,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혼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재창조를 안 하면 인간의 육이 결국 세상에 흙으로 끝나듯이, 그 영은 흑암 지옥에서 끝난다. 11. 인간을 재창조하지 않으면 짓다 만 집과 같고, 열다 만 과일나무 열매 같다. 12. 인간의 육 창조는 영의 재창조를 위해서다. 13. 재창조는 ‘생명 구원’이다. 14. 육신이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믿고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혼을 재창조시킨 자는 참으로 귀한 자로서 하나님도 귀하게 보신다. 그 육과 영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기 때문이다. 15. 재창조 역사는 아담 때부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종교 역사요, 신앙 역사요, 구원역사다. 16. 재창조 역사는 1차 - 2차 - 3차로 차원을 높여 구약 - 신약 - 성약으로 완성하였다. 17. 재창조의 마지막 기간은 성약역사 기간이다. 18. 1000년 성약역사는 마지막 재창조 기간이다. 구원역사의 완성 기간이다. <2012년 4월 18일 수 새벽 잠언> 4월 11일, 3월 31일 잠언 1. 육체적 싸움은 약하다. 정신적 싸움을 하여라. 정신적 싸움이란, 이념과 사상의 싸움이다. 2. 정신적으로 이념과 사상의 싸움을 하라는 말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싸우라는 말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시요, 성자 예수님이시다. 3. 음식이 있는데 맛있는 냄새만 맡고 실제로 못 먹으면, 위액만 나와서 속만 쓰리게 된다. 4. 이 시대에 신랑으로 재림하시는 성자가 주는 말씀을 못 들으면 심정만 상하게 된다. 5. 성자가 재림하셨으니 늘 하던 대로만 주님을 대하지 말고,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일을 하여라. 이는 곧 이 시대에 성자가 그의 육으로 쓰는 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아는 일이다. 성자는 그를 통해서 나타나고 말씀하며 역사를 펴니,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모르면, 주님도 제대로 모른다. 아는 만큼 구원이다. 알고 행하는 만큼 영의 형체가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된다. 6. 해발 2000m를 올라가도 어지럽지 않은데, 땅에서 높이가 10m 되는 나무에만 올라가도 왜 어지럽겠느냐. 안전하면 어지럽지 않고, 위험하면 어지러운 것이다. 어려움과 환난을 당해도 안전하면 걱정 근심 없는 것이다. 그러나 삶이 불안하면 편안한 곳에 있어도 걱정 근심이다. 7. 전쟁 중에서도 바위 굴속에 들어가 있으면 포탄이 날아와도 걱정이 없다. 그러나 전쟁이 없는 평안한 삶 속에서도 길을 가는 도중에 갑자기 비바람이 치고 소나기가 쏟아지면 걱정된다. 8. 환난과 핍박이 닥쳐도 예비되어 있으면 걱정이 없다. 9. 누가 사명을 주느냐에 따라 그 사명을 받고 사명을 하는 자의 입장과 위치가 달라진다. 10. 누가 사명자에게 사명을 맡겼느냐, 누가 사명자에게 일을 시켰느냐, 누가 사명자에게 임했느냐가 중요하다. 11. (왜 누가 사명자에게 일을 맡기고 임했느냐가 중요한가?) 사명을 준 자가 사명자에게 임하여 행하니, 사명자는 임한 자의 권한으로 사명을 대행하기 때문이다. 12. 이 시대에는 성자가 재림하여 사명자에게 일을 맡기고 그에게 임하여 시대 새 역사를 펴 나간다. 13. 기도하는 시간이 정신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고, 심령에도 좋은 것은 모든 잡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붙잡고 성자 예수님과 1대1로 대화하기 때문이다. 14. 기도하는 시간은 인간과 단절하고, 세상과 단절하고, 자기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을 붙들고 주님과 대화하니 최고 편하다. 이때 자기 마음에 대화의 대상을 누구로 두느냐가 중요하다. 오직 주님이다. <2012년 4월 19일 목 새벽 잠언> 3월 31일 잠언 1. 찌러기 인생은 부딪히면 시간 뺏겨 무서우니 그를 피해 돌아서 간다. * 찌러기 : 흔히 ‘찌륵소’라고 부른다. 성질이 몹시 사나운 황소로 고집이 세고 자기 주관이 강한 사람을 일컬어 말한다. 2. 연륜이 있고 경험도 있으나 자기 주관이 세고 자기 마음을 비우지 못하는 자는 주님께 쓰이지 못한다. 고로 연륜이 없고 경험이 없어도 자기 주관이 없는 어린 자들을 가르쳐서 쓴다. 3. 오래된 자들은 자기가 많이 안다고 생각하여 의논할 자와 의논하지도 않고, 가까이할 자와 가까이하지도 않고, 나이가 먹었다며 목도 허리도 굳어 있다. 4. 소나기가 내리면 맞지 말고 피해야 되고, 홍수가 나면 거기서 떠나 피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2.hwp49 5. 지금은 홍수 같은 환난이다. 물에 들어가 수영해서 피할 때가 아니다. 주의 성산에 높이 올라가야 된다. 6. (주 편) 너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 나 성자 예수가 너와 같이하련다. 7. (주 편) 인맥도 없고 백도 없느냐. 내게 구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와 함께하고 역사하리라. 8. (주 편) 나 성자 예수는 마지막 준비를 위해 떠나도 ‘말씀은 양식’이니, 나의 육을 통해 말씀은 계속 준다. 이제 너희 선생과 더욱 하나 될 때가 됐다. 그리고 그를 통해 나 성자 예수와 하나 되어라. 9. (주 편) TV를 통해서 방송을 보듯이, 선생을 통해 나 성자 예수를 느끼고 보아라. 10. (주 편) 남녀의 사랑의 행위로 생명이 탄생되었듯이, 나 성자 예수가 섭리역사 기간 동안 내 육의 사명자를 통해서 전한 말씀을 들어야 너희 육이 휴거되고, 너희 영이 휴거의 영으로 탄생된다. 11. (주 편) 나의 재림을 위해 예비하고 준비해도 보낸 자의 조건이 없으면 나를 못 맞는다. 12. (주 편)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나는 전능한 영이니, 나의 육을 통해서 나의 말을 주기 때문이다. 13. 섭리사에 왔다고 다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섭리사는 하나의 용광로와 같다. 펄펄 끓어야 돌은 빠져나가고 쇠가 녹아서 뭉쳐 철이 되어 쓰여진다. 섭리사에서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녹아지는 것이다. 사랑으로 행하여 녹아져라. 그래야 휴거된다. 14. 섭리사에 왔어도 여전히 이방 신앙을 하고 기성 신앙을 하면 새 말씀은 들었어도 육과 영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러 그 위치다. 15. 저마다 옛집을 헐고 새 집을 짓듯이, 옛 신앙은 허물고 새 신앙을 세워라. 16.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100% 변화되어야 형제도 변화시킬 수 있다. 17. 생명의 말씀을 이용하여 형제를 책하는 데 쓰지 말아라. 18. 보다 앞에 가는 자는 뒤에 오는 자를 너그럽게 사랑으로 대해 주어라. 그리스도의 사랑이 자기를 통해서 전해져야 된다. 19. 부모가 아이를 잃고 찾는 자의 심정으로 기도하여라. 20. 애인을 잃고 찾는 자의 심정으로 급히 생명들을 찾아라. 21. 자기 아이를 잃은 자도, 애인을 잃은 자도 두려움으로 찾는 것이다. 이 같은 정신으로 생명을 찾아라. 그래야 찾는다. 22. 지금은 목자가 양을 찾는 신약 때가 아니다. 23. 지금은 사랑하는 애인을 잃고 애타게 찾는 심정으로 주님이 사랑하는 생명을 찾는 성약역사의 때다. <2012년 4월 20일 금 새벽 잠언> 1. 인간의 마음은 백지장 한 장 가지고도 마음이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린다. 2. 변화무쌍한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서는 결단코 하늘나라에 못 간다. 오직 영만 하늘나라에 가는데, 그나마 온전히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만 하늘나라에 간다. 3. 인간의 마음은 모래 한 알 가지고도 이리저리 흔들린다. 자기 앞에 자기만 한 자가 왔다 갔다 하니, 안 흔들리겠느냐. 절대 하나님과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한다. 4. 창조주는 왜 이리도 인간의 마음을 약하게 창조하셨을까? 인간의 마음은 강하게 창조하셨건만,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과 일체 되지 못했기에 약한 것이다. 5. 인간의 마음은 왜 이리도 약할까? 자기가 자기 마음을 강하게 키워야 되는데, 안 키우기 때문이다. 6. 자기 마음을 강하게 키우면, 코끼리가 앞에 간다 해도 안 흔들린다. 7. 자기 마음과 자기 주관을 비우지 않고 하는 기도는 자기 기도다. 8. 앞날을 보고 버려라. (각자 버릴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앞날을 보고 버릴 것을 버려라.) 9. 지금은 마음이 뜨거워도 앞날에는 식어서 문제이니, 지금 자기가 버릴 것을 완전히 버려라. 10. 지금은 잘 따라오다가 나중에 마음이 식고 영혼이 죽으면 문제를 일으키니, 그 전에 미리 알고 버려라. 11. 자기 범죄가 자기를 죽인다. 12. 주님과 시대 사명자가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도 자기가 자기 책임을 못 하면 죽는다. 13. 그 육이 배신하면 그 영도 배신한다. 고로 충격이 크다. 14. 독수리가 태풍 주관권을 벗어나려고 하늘 높이 난다. 너희도 차원을 높여서 날면, 시험·핍박·세상 생각·세상 유혹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된다. 15. 지금 무엇을 쳐다보느냐. 쳐다보는 대로 너희 마음과 생각이 주관을 받는다. 지금 무엇을 생각하느냐. 생각하는 대로 주관을 받는다. 16. 주님을 잡아야 휴거된다. 성자 주님은 전능하신 영이시라 안 보인다. 그의 육이 되는 자는 보이니 그를 잡아라. 그러면 성자 주님도 잡게 된다. 17. 성자 예수님과 그가 보낸 중심자는 마치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이 따로 있지만 속에서는 하나로 연결되어 한 틀로 보듯이 하나로 통한다. 또한 오른쪽 귀와 왼쪽 귀가 따로 있지만 속에서는 하나로 연결되어 한 틀로 듣듯이 하나로 통한다. 오른쪽 콧구멍과 왼쪽 콧구멍이 따로 있지만 속에서는 하나로 연결되어 한 틀로 기능을 하듯이 하나로 통한다. 18. 하나님과 주님이 그 시대에 쓰시는 사명자는 변질되지 않는 한,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이 각각 있어도 속에서는 하나로 일체 되어 통하듯이 주님과 일체 되어 통한다. 한쪽 눈은 멀리 보고, 한쪽 눈은 가까이 클로즈업해서 보듯이 자세히 본다. 19. 신랑 되신 성자 예수님과 그의 신부 된 자는 몸이 각각이다. 그러나 실상 내적으로는 하나로 통한다. 항상 수수(授受) 결합 일체다. 20. 세례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몰라서 자기를 중심하다가 새벽잠언 2012.hwp50 끝났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는 나의 아들이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이다.”라는 말은 들었으나, 근본적으로 성자가 이 땅에 와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나님의 일을 행한다는 것은 확실히 몰랐다. 확실히 알았다면 두려워서라도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그를 모시고 섬기고 증거했을 것이다. 21. 모든 사람들의 속은 그 행위를 보고 안다. <2012년 4월 21일 토 새벽 잠언> 1. 입만 놀려 신앙생활을 한 자들은 열매는 없고 잎만 무성한 나무같이 되어 자기가 자신에게 실망하고 자기 나무를 베어 버린다. 2. 형식자들과 외식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형식과 외식이다. 3. 하나님과 주님이 보내신 자가 하늘의 사랑으로 대했어도 자기의 사랑을 세상을 위해서만 쓰고 자기를 위해서만 쓰고, 보낸 자를 그렇게도 가치 없이 대하더니, 그 영이 영원한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 4. 때가 되었기에 주님은 진정 사랑하는 자만 데리고 가신다. 미련도 없다. 5. 썩는 인생 10000명보다 온전한 인생 1명이 낫다. 6. 고칠 수 없는 인생 10000명보다 온전한 인생 1명이 낫다. 7. 주님을 불신하고 그가 보낸 자를 불신하여 가지가지 쓰린 고통을 준 악한 자들의 영은 그 육이 살아 있을 때부터 흑암에 가서 고통을 받는다. 그 고통은 영원하다. 세세토록 끝이 없다. 이는 전능자가 정하신 영원한 법이다. 8. 사탄은 순간 들어온다. 순간이 무섭다. 9. (고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순간순간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여라. 10. 재림의 날을 가장 기다린 자는 다시 오시는 신랑 되신 성자 예수님이시다. 11.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는 자기 당세에만 기다렸지만, 다시 오시는 성자 예수님은 6000년간을 기다리셨다. 성자는 신약 전 구약 때부터 삼위일체의 존재자로 계셨고,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존재하고 계셨다. 12. 과정 중에서도 선과 악을 쪼개면서 오지만, 결과에서는 선과 악을 완전히 쪼갠다. 농부가 농사를 다 짓고 타작할 때는 알곡과 쭉정이를 완전히 구분하고 쪼갠다. 알곡과 쭉정이는 같이 자랐지만, 결국 쪼개서 나눈다. 마지막 구원역사인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선과 악을 완전히 쪼개신다. 13. 그동안 섭리역사 속에 잠재해 있던 악한 자들도 스스로 쪼개져 나가도록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14. 마지막으로 온전해져라. 그것만이 자기가 살 길이다. 15. 여기서 쪼개지는 대로 영원히 결정된다. 16. 성자의 재림 때 세운 성자의 육이 되는 자는 과거 어떤 선지자나 중심인물에 비교할 수 없이 중한 사명을 가진 자다. 과거 역사는 모두 재림역사를 기다렸다. 과거 구원역사의 선지자나 중심인물들은 과정 중의 사명자요, 재림 때 사명자는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마지막으로 결론짓고 행하는 사명자다. <2012년 4월 24일 화 새벽 잠언> 3월 25일 1. 네 갈 길을 못 가면서 사탄과 악인이 멸망당하는 것을 보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2. 사탄과 악인을 멸하는 날만 생각하지 말고, 어서 네 갈 길을 가라. 3. 사탄과 악인의 멸망은 예정되어 있다. 고로 그 날을 생각하지 말고 네 갈 길을 가는 것이 네 생명을 살리는 길이다. 4. 네 갈 길 못 가면서 속 시원하게 사탄과 악인이 멸망당하는 것을 본다고 해서 네게 무슨 유익이냐. 5. 사탄도 악인도 심판의 날이 예정되어 있어 하나님이 멸하신다. 6. 네 갈 길 다 가고, 나중에 악의 멸망은 말로 전해 들어라. 7. 저마다 주 뜻대로 살면서 갈 길을 가는 것이 사탄과 악인을 멸하는 길이다. 8. 저마다 자기가 차원 높여서 목적지에 오르면, 앞에서 위에서 괴롭히던 사탄과 악인은 어느새 밑의 음부에 가 있다. 9. ‘너’라는 두레박이 올라와야 ‘사탄’이라는 두레박이 내려간다. 10. 어떤 사람이 자기를 평생 괴롭히던 자가 어느 한 지점에서 심판받고 죽는다고 하니, 자기 갈 길을 안 가고 그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결국 그가 처형되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것을 보다가 자기가 그 날 일평생에 꼭 가야 될 곳을 못 갔다. 그러니 무슨 유익이냐. 심판받는 자는 누가 지켜보든 안 지켜보든 어차피 심판을 받는다. 그런데 그것을 지켜보다가 평생 자기 갈 길을 못 가면 누구만 손해냐. 너희도 이와 같은 자가 되면 안 된다. 자기 갈 길을 다 가고, 후에 말로 들어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심판의 날이 되면 사탄도 악인도 영원히 기억도 안 나게 심판하여 없애신다. 믿어라! 11. 주님이 명하신 자기 갈 길을 가라. 12. 하나님은 이 시대에 뜻하신 대로 주님을 믿고 따른 자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준 사탄과 악인을 멸하신다. 13. 롯은 하나님이 명하신 소알 성으로 가면서 멸망당하고 있는 소돔 땅을 안 쳐다보고, 오직 살기 위해 자기 갈 길을 갔다. 이와 같이 너희도 살기 위해 자기 갈 길만 가라. 14. 롯의 아내는 소돔 땅이 어떻게 멸망하는지 뒤돌아 쳐다보다가 제 갈 길 못 가고 죽었다. 15.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이 어떻게 멸망당할지 신경 쓰면 거기에 시간을 뺏겨서 할 일을 못 하니, 오직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방주를 만들어 자기 살 길을 갔다. 16. 제 갈 길 다 간 후에 하나님과 주님께 들으면 되고, 소식을 전해 들으면 된다. 17.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와 함께 이집트에서 나와 신광야로 갈 때, 계속해서 뒤따라오며 추격하는 이집트 군대를 멸하는 것을 쳐다보다가는 갈 길을 못 가기 때문에 계속 모세를 따라 앞으로 질주만 했다. 새벽잠언 2012.hwp51 18.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의인을 괴롭힌 자가 심판을 받아도 의인은 못 보게 하신다. 의인도 제 갈 길을 가야 살기 때문이다. 19. 사탄과 악인들을 처형할 때는 다른 자들은 못 보게 되어 있다. 그들을 처형하는 하늘의 사자들만 보는 것이다. 20. (주 편) 하나님의 새 역사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아. 너희를 괴롭히는 자들을 신경 쓰면서 시간 뺏기지 말고, 부지런히 자기 갈 길만 가라. 21. (주 편) 의인들이 제 갈 길을 간 다음에 전능자 하나님이 하늘의 사자들을 시켜서 사탄과 악인들을 없애신다. 22. (주 편) 너는 기도만 하고 네 갈 길로 떠나라. 하나님이 어떻게 처리하는지 남아서 보려 하지 말아라. 23. (주 편) 네가 떠나야 심판한다. 24. (주 편) 너 떠나면 너를 괴롭힌 자들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어서 떠나라! 괴로움과 고통을 당한 네가 떠나야 후에 하나님이 처리하신다. 25. (주 편) 사탄과 악인의 심판을 너에게 안 보여 주려 함이 아니라, 그것을 보다 보면 네 갈 길 못 가게 되고, 그 지역이 심판의 영향을 받아서 한동안 묶여 있기에 네가 더 갈 길을 못 가기 때문이다. 26. (주 편) 사탄과 악인의 심판을 너에게 안 보여 주려 함이 아니라, 사탄과 악인들을 심판하면 그 지역은 초상집이 되어 그들이 운영하는 차량으로 교통이 마비되어 네가 못 움직이기 때문이다. 27. 저마다 자기 갈 길, 곧 주님이 정한 곳으로 가서 멀리서 쳐다보고, 뉴스로 소식을 들어라. 끔찍하고 처참하리라. 오히려 원수가 너무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을 것이다. 28. 의인들이 하나님께 원한을 갚아 달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깊이 생각하고 행하신다. 죄악이 관영했기에 그냥 놔둬도 망하게 되기 때문이다. 가능성이 없을 때는 미련 없이 심판하신다. 29. 하나님은 후회하지 않을 공의로운 심판을 하신다. 30.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을 심판하실 때는 아주 세밀히 보시고 심판하신다. 31. 하나님의 생명을 잡아먹을 때, 즉 하나님의 생명을 사냥할 때 심판하신다. 또한 악을 행하여 하나님의 생명들이 썩어 들어가게 할 때 심판하신다. 32. 심판하기 전에 먼저 성삼위께서 시대의 사명자로 뽑아 그 시대에 자신의 육으로 쓰는 자와 함께 모든 상황을 보시고, 세상을 대표한 그 육신, 곧 시대의 중심자와 의논하신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 놓고도 회개하지 하지 않는 것을 알게 하시고, 이 같은 자들을 심판해야 되지 않겠냐고 하시며 중심자에게 인식시켜 주신다. 시대 중심자가 이를 시인하면, 하나님은 먼저 그를 그곳에서 나가게 하신 다음에 심판하신다. 33. 하나님은 심판 전에 정녕코 심판한다고 여러 가지 징조를 보이신다. 확실히 알리고 심판하신다. 그 징조는 중심자가 확실히 깨닫는다. 나머지 사람들과 심판받는 사람들도 그 징조를 보나, 깨닫지 못한다. 34. 심판할 것을 결정하시고 말씀하셨어도 의인들을 모두 꺼내 놓고 심판하시기에 오랜 후에 심판하신다. 35. 자기에게 해를 주고 자기 혈통을 죽인 자는 사형을 선고 받는다. 그러나 사형 집행일에는 오직 처형하는 자만 보고, 해를 받은 자에게는 처형했다고 전해 주기만 한다. 하나님의 심판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사자들 중에서 사탄과 악인의 처형에 관여된 심판의 사명을 받은 자만 심판의 모습을 본다. 36. (주 편) 너는 부지런히 네 갈 길이나 가라. 그리고 억울한 것이 있으면 기도하여라. <2012년 4월 25일 수 새벽 잠언> 3월 31일 1. 사랑만이 무한하다. 2. 참된 사랑은 지치지 않고 연속이다. 3. 주님과 사랑의 불을 붙여야 된다. 4. 주님과 사랑의 불을 붙이고, 모든 것을 사랑을 중심해서 해야 된다. 5. 마음이 ‘칼’이 되기도 하고, ‘물’이 되기도 한다. 6. 마음으로 자를 것을 잘라내라. 마음을 다스려라. 7. 마음으로 해도 영향을 받는다. 8. 자기 마음으로 산 뱀을 입에 넣고 깨물어 먹는다고 생각해 보아라. 느낌이 어떠한가? 진저리가 쳐질 것이다. 이같이 마음으로 해도 자신이 영향을 받는 것이다. 9. 눈으로만 봐도 뇌가 자극을 받아서 쇼크를 받게 된다. 10. 전쟁터에서 사람들이 잔인하게 죽는 것이나, 사고 나서 생명들이 몰사하는 것을 보아라. 마음에 쇼크를 받지 않느냐. (고로 눈으로만 봐도 뇌가 자극을 받아 쇼크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11. 좋은 것을 보아라. 좋은 것을 생각하여라. 12. 나쁜 것 보고 생각하면 뇌는 그 나쁜 체질이 되어 버리게 된다. <2012년 4월 26일 목 새벽 잠언> 생방송 1. 섭리역사를 통해서 이 땅에 ‘육신 휴거 구원역사’가 시작되어 이미 30년 이상 진행되었는데도 기다렸던 자들도 모른다. 2.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는 그 역사에 동참한 자들이 제대로 확실히 알고 전해 주지 않으면 그 후손들은 당세에 태어나 살지 않아서 모른다. 3. 하나님의 역사를 땅에서 시작하면 그 당세에 사는 자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 따른 자들이 알려 줘야 후대에도 계속 역사를 펴 나간다. 4. 당세 때 불신한 자들은 자신들만 믿지 않을 뿐 아니라 그 후손들도 믿지 않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가 아직도 시작하지 않았다고 하며 100년, 1000년, 2000년 동안 기다리기만 한다.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셔서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을 때도 당세에 하나님을 믿고 살았던 유대 종교인들은 불신했다. 그로 인하여 그 후손들도 지금까지 믿지 않고 100년, 1000년, 2000년이 넘게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5. 성자의 재림역사도 이 역사에 새벽잠언 2012.hwp52 동참한 우리들이 듣고 따라 우리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어 성약역사를 맞고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고 주님의 신부가 되었으니, 후손들에게 계속 이 복음과 역사를 전해 주면서 가야 된다. 우리의 몸에서 난 신앙의 후손들과, 자기가 낳고 기른 자녀들과, 온 세상 사람들에게 확실히 전하여 모두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인도되어 성자의 재림을 맞고 역사에 동참하게 해야 된다. 6. 하나님의 뜻이 시작됐는데, 당세에 기다리던 자들이 못 받아들여서 그들뿐 아니라 그들의 후손까지 못 받아들인다. 위에서 선조 때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여야 밑에서 그 후손들이 받아들인다. 7. 하나님의 기업은 신앙의 기업으로서 최고로 좋고 높은 아벨의 기업니다. 8. 어느 시대든지 두 종교가 같은 하나님과 같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흘러간다. 한 종교는 신앙이 깨어 있고 살아 있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을 때 선조들부터 그 역사를 받아들였고, 다른 한 종교는 신앙이 잠자고 있고 죽어 있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을 때 선조들부터 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9. 이 시대도 같은 성자를 믿는데도 깨어 있는 자들은 성자의 지상 재림을 받아들여 주와 같이 역사를 펴고, 못 받아들인 자들은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10. 하나님의 역사는 들어가서 참으로 동참하고 온전히 행하면서 가야 역사가 시작된 것을 알게 되고, 동참하며 가다가도 빗나가지 않는다. 11. 하나님과 주님은 역사에 참여하는 자에게만 역사하신다. 또한 역사에 참여했어도 주 뜻대로 행할 때만 도우신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 살아도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주님도 역사하지 않으시니 역사를 불신하게 되고, 하나님의 역사에서 떨어져 나가면 하나님도 주님도 역사하지 않으시니 더욱 역사를 불신하게 된다. 12. 자기가 구원받고 지옥을 면하는 하나님의 대역사에 와서 열심히 하다가 서운한 일이 있거나 손해를 봤다고 나가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마치 10년이나 기다린 잔칫집에 왔다가 누가 자기 발을 밟았다고 화난다고 돌아가는 격이다. 13. 잔칫집에서 누가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하고 기분이 상한다고 해서 10년이나 기다린 잔칫집에서 나가는 자들은 어린아이같이 유치한 자들이다. 하나님을 그같이 얄팍하게 대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겠느냐. 하나님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사는 자들이다. 14.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고 사는 자들이 어떻게 되느냐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큰일 난다. 아주 큰일 난다.” 하셨다. 15. 그리고 기도 중에 하나님은 또 말씀하셨다. “성경을 보아라.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산 자들은 모두 큰일을 당하지 않았느냐. 천사장 루시엘도, 아담과 하와도, 가인도, 노아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혼인 문란하며 살았던 자들도, 노아의 아들 함도, 소돔 땅의 사람들도, 롯의 아내도, 신광야에서 모세를 따르며 불평했던 이스라엘 민족도, 가룟 유다도, 하만도 모두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살다가 결국 큰일을 당하지 않았느냐. 이 시대도 그러하다. 자기 기분에 마음 출렁이며 산 자들은 다 섭리사에서 쫓겨나 갖은 고통을 당했다. 또 자기 기분에 마음 출렁이며 산 이 시대 개인, 민족, 세계가 모두 큰일을 당했다.” 하셨다. 16. 구원받을 자, 하나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는 자는 주와 마음과 생각이 일체 되어 주 뜻대로 살아야 된다. <2012년 4월 27일 금 새벽 잠언> 3월 31일, 혹은 4월 8일 1. 사랑하는 자가 제일 강하다. 사탄도 이기고 악인도 이긴다. 2. 어려운 문제가 생겼는데 결국 어떻게 될까 생각하지 말고, 오직 주님만 쳐다보고 가면 된다. 3. 환난과 어려움 모두 다 생각하지 말고, 오직 주만 좇으면 된다. 4.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에 빠져 그것만 생각하다가 문제에 갇혀 버린다. 5. 말세가 어떻게 될까 그것만 걱정하다가 제 갈 길이 생명길인데 가지 못하고 결국 주님을 따라가지 못하게 된다. 6. 주님을 사랑하며 좇는 자들에게는 환난과 핍박이 오히려 주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되고, 주님을 좇지 않는 자들에게는 환난과 핍박이 넘어짐이 된다. 7.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과일(성적 지체)을 따먹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법을 범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8. 과일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성적 지체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타락해 놓고 왜 하나님이 성적 지체를 만드셨냐며 이유를 단다. 지체 자체로는 죄가 되지 않는다. ‘지체 위에 있는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지체를 불의하게 썼기 때문에 죄가 된 것이다. 9. 성적 지체를 뜻하는 과일은 하나님의 뜻대로 쓰도록 창조하셨다. 과일뿐 아니라 손도, 발도, 눈도, 귀도, 입도, 온몸의 각 지체 모두 사람이 의를 행하면서 기쁨을 누리게 창조하셨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불순종함으로 사용하면 그것이 타락이다. 10. 하나님이 의롭고 선하게 창조하셨는데, 인간이 악하고 불의하게 사용하면 죄다. 11. 과일을 보관할 때 온도를 안 맞추고 보관하면 썩는다. 인간의 각 지체도 절대 하나님의 법에 해당되게 사용하지 않으면 썩는다. 썩은 과일은 복직되지 않아도 인간은 ‘회개’로 복직된다. 그러나 회개하더라도 ‘탕감’이라는 계곡을 거쳐야 된다. 인간이 죄를 지으면 ‘회개와 형벌, 곧 탕감’으로 재생된다. 12. 하나님께서 성적 지체를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라 함이다. 하나님의 뜻 길을 가면서 사용하여 누리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타락으로 사용하여 누리는 것과는 아예 딴 세계다. 13. 과수원의 과일을 먹으려면 과수원 주인과 의논하고 주인의 법대로 해야 된다. 그러면 법도 어기지 않고, 과수원에서 과일도 먹고, 주인도 사귀니 좋다. 그런데 주인과 의논 않고 도둑질하여 먹으니 죄가 되어 죗값을 받고, 먹은 것을 후회하고, 먹었어도 살이 되지 않고, 과일이 저주스럽고, 왜 과일 농사를 지어 과일을 만들었나 원망만 하게 된다. 14. 지은 것이 선하매 선하게 써라. 새벽잠언 2012.hwp53 15.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구상에는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 이성 사랑의 죄를 짓고 사는 자가 30억도 넘는다.” 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나이가 너무 어린 자는 이성 사랑이 뭔지 몰라서 이성죄를 못 짓고, 나이가 너무 든 자는 때가 지나 이성죄를 못 짓고, 정말 알고 사는 자는 하나님의 법과 뜻을 아니 자기를 다스리며 이성죄를 안 짓는다. 그러나 이렇게 이성죄에서 벗어나 사는 자는 극소수이고, 거의 모두 이성죄를 지으며 삶을 산다.” 하셨다. <2012년 4월 28일 토 새벽 잠언> 1. 이 세상에는 신이 있다는 자들과 없다는 자들 두 종류로 살아간다. 신은 자기를 인정해야 나타난다. 2. 사람끼리도 자기를 인정해야 자기를 나타내듯이, 신도 자기를 인정해야 나타내신다. 사람이 신을 인정 안 하는데 자기보다 수천만 배 수준이 낮은 자들에게 나타내시겠느냐. 신은 자존심이 없는 줄 아느냐. 3. 어느 한 곳에 각종 괴상망측한 죄를 지은 자들이 모여 죗값을 받고 있는 장소가 있다. 그러나 그곳에는 억울하게 온 사람도 있다. 어떤 자는 말하기를 “그곳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 좋은 사람들도 있고, 사회에서 엄청나게 크게 살던 자들도 있어.” 했다. 그러나 어떤 자는 말하기를 “그곳에는 다 죄인들만 있어. 쓸 만한 사람 하나 없어.” 했다. 큰 자는 자기를 인정하고 큰 자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에게만 나타나서 그가 인정하는 대로 말한다. 나 역시 절대 없다고 하는 자들에게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인정하는 자들 중에서 한 명에게만 말해 주며 나타냈다. 하나님도 신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에게만 조금씩 나타나 역사하신다. 4.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인간에게 기본으로 주신 ‘신성’이 있다. 신이 없다고 하는 자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기 사상과 생각으로 이 신성을 없애버린 자다. 5.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차원 높여서 살면, 사탄은 그를 꺾어 왜 육적으로 살지 않냐고 한다. 즉 하나님의 축복인데 이성으로 누리며 사는 것이 뜻이라 한다. 6. 사탄은 수천 가지 이론을 펴고 거짓말을 하여 사람들을 좋고 편하게 유혹한다. 사탄이 좋게 해 주는 것은 결국 멸망시키는 일이다. 7. 보이는 사탄은 인간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을 때 사탄이다. 8. 세상을 보면 1000가지, 10000가지 문제들이 밀려온다. 문제는 답이 아니다. 그러니 답만 보고 가라. 주님이 답이다. 어디서나 어떤 문제가 와도 성자 주님이 답이다. 9. 문제를 쳐다볼 것 없다. 답만 향해서 가라. 정확한 목적을 두고 가는 것이 답이다. 10. 시대 사명자가 답이다. 그만 보고 가라. 11. 확신은 실체를 이룬다. 12. 주님이 자기와 함께 한다는 것을 확신해야 주님이 함께하고 있는 것의 문이 열려 실제로 주님을 만나 보게 된다. 13. 사람들은 자기 진로가 무엇인지, 자기 미래는 어떻게 될지, 확인받고 알고 싶어 한다. 그러나 주님도 선생도 그에 대한 대답을 못 해 준다. 왜? 자기가 어디까지 견디면서 하는지에 따라 자기 진로와 미래가 좌우되기 때문에 말을 못 해 준다. 14. 절대 주님을 중심하고 행한다면 답이 나온다. 그러나 그 답이 틀릴 수도 있다. 왜? 자기가 가다가 변하니까 주님이 대답하셨어도 그 대답이 틀리게 되는 것이다. 15. 자기 행위로 인하여 자기 운명, 자기 진로의 길이 좌우된다. 16. 절대 끝까지 주님과 일체 되어서 가야 된다. 끝까지다! 17. 인간은 하다가도 말고 가다가도 변하니 앞날을 예상하지 못한다. 18. 하나님이 심판을 정하셨어도 변화무쌍하다. 인간이 회개하면 심판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19. 주님을 절대 믿고 절대 주님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구원과 휴거가 예정되어 있다. 20. 하나님도 주님도 인간을 절대 100% 사랑하신다. 이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인간이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요동이 있을 뿐이다. 21. 얼마든지 할 일을 할 수 있는데 자기가 게을러서 안 하고 놀다가 일이 밀려서 인생 자포자기 하게 된다. <2012년 4월 30일 월 새벽 잠언> 3월 31일 1. 마음이 실체다. 생각이 실체다. 2. 마음과 생각이 한 것이 실제 행한 것이다. 3. 가령 진정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다면, 실제 주님을 사랑한 자가 된다. 4. 마음과 생각이 주님의 마음으로 형제를 사랑해 주면, 실제로 사랑해 준 자가 되어 그 의로 인하여 이 세상에서도 그 삶이 빛나고 하늘나라에서도 그 영이 빛난다. 5. 마음으로 형제를 미워하고 살인적인 생각을 하면, 실제 살인의 행위가 되어 하나님께 살인자 취급을 받는다. 6. 평소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진정 사랑하고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면, 그것이 실제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한 것이 되어 영이 더욱 빛난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 7.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에 있는 것을 실제 육으로 행하며 살아간다. 8. 항상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하여라. 주님 향한 마음 변치 말아라. 9. 성자 주님을 애인같이 여기고 늘 옆에 모시고 실제로 이야기하며 살아라. 자기가 신령해도 전능하신 성자 본체는 못 본다. 10. 눈이 좋은 사람이라도 말소리는 눈으로 안 보이고 귀로만 들린다. 이와 같이 자기가 신령해도 성자 주님은 마음과 생각으로 느껴 보게 된다. 11. 성자 주님은 지구에 계셔도 천국에 계셔도 자기가 찾아야 통해진다. 12. 영은 영파로 통하고, 육은 육파로 통한다. 13. 성자 본체가 10000명 앞에 서 계셔도 눈으로 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영안이 뜬 사람이나 보는데, 그것도 상징체로 본다. 새벽잠언 2012.hwp54 14. 성자 본체는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다. 15. (상징체로 보여 주셔도) 영을 보려면 영적으로 봐야 된다. 16.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하고, 감당하면 상징체로 보여 주신다. 17. 성자가 상징적으로 자신을 보여 주고 싶어 하셔도 보고자 하는 자의 마음·정신·생각의 장치가 되어 있어야 한다. 18. 급해도 차원대로 보여 주는 것이 공의다. 고로 반드시 보고자 하는 자의 마음·정신·생각의 장치가 되어 있어야 한다. (보여 주셔도 본체가 아닌, 상징체로 보여 주신다.) 19. 기도할 때 주님이 옆에서 대화하셔도 그 모습은 안 보인다. 20. 신령하여 평소에 주님과 대화하고 사랑하며 살면 된다. <2012년 5월 1일 화 새벽 잠언> 1. 관심이다. 중심의 마음이다. 2. 사랑하는 자는 못 견디고 찾는다. 3. 사랑하는 자는 끊임없이 사모한다. 4. 사랑하는 자는 행한다. 5. 거짓으로는 주님과 같이 못 산다. 6. 진정 사랑하는 자만 같이 산다. 7. 가령 제자가 선생을 진정 사랑하면 마음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편지하고 연락한다. 성자 주님과도 그러하다. 8. 성자 주님은 전능하신 신이시라 세상 사랑의 대상자보다 수천 배 더 이상적인 사랑을 해 주신다. 성자 주님의 사랑은 어떤 인간의 사랑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된다. 9.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알고 주님을 사랑한다. 10. 주님은 사랑하면 모든 것을 다 해 주신다. 전지전능하신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사랑해도 다 해 주지 못한다.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11. 주님은 수백, 수천 가지로 사랑해 주신다. 12. 주님의 사랑은 천국에 가게 한다.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아무리 사랑해도 천국에 가게 하지 못한다. 13.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사랑해도 꼭 죽을 데서 못 살린다. 주님은 신이시라 생명을 주관하시고 지배하시니, 그 사랑으로 마음대로 살리신다. 14. 주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랑을 하신다.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못 한다. 15. 성자 주님은 성부 하나님과 동등 격이다. 고로 ‘사랑’을 가지고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인간을 사랑해 주시는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겨우 이성 관계 상대자 정도다. 고로 성자 주님의 사랑을 알고 주님을 사랑하여라. 16. 주님은 못 할 것이 없으시다. 인간의 사랑과 성자의 사랑을 비교하면, 백지장과 태산 같다. 17. 천국은 가 본 자만 알고, 듣고 믿은 자만 안다. 주님의 사랑도 주님께 사랑을 받은 자만 알고, 주님께 사랑을 드린 자만 안다. 18. 사랑은 준 만큼 그 비율에 의해서 받는다. 19. 육으로는 성자 주님의 사랑을 못 받는다. 육은 감당하지 못한다. 육으로 주님의 사랑을 받는 것은 마치 무거운 바윗덩이를 손으로 받는 격이라서 육은 감당하지 못한다. 무거운 바위는 그 지역의 땅 자체가 받듯이, 주님의 사랑은 영이 받아야 된다. 영이 주님의 사랑을 받으면 그 육도 그 사랑을 받아 즐거움을 느낀다. 20. 어린아이가 큰 재산을 받고 즐거움을 느끼듯 육은 그 정도밖에 못 느낀다. 영에 속한 자만 주님 사랑을 크게 받는다. <2012년 5월 2일 수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을 사랑해라.” 해도 사람들은 아직도 잘 모른다. 2. 성자 주님이 “내가 보낸 자를 사랑해라.” 하셔도 그 뜻을 아직도 모른다. 아는 자가 많지 않다. 3. 아는 자는 행한다. 4. 초림 때 성자의 육은 ‘나사렛 예수’였다. 나사렛 예수님은 “나를 따라라.” 했다. 이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신 말씀이다. 왜 그렇겠느냐. 성자 본체는 전능하신 영이라 안 보인다. 고로 그가 보낸 육을 따르는 것이 근본자인 성자를 따르는 것이다. 초림 때 성자의 육신은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였다. 5. 재림 때인 이 시대도 성자는 보이는 육을 통해 말씀하신다. 성자는 말씀하신다. “나의 육을 따라라.” 6. 이 시대에 성자가 오셔도 그가 육으로 쓰는 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성자와도 일체 되지 않아서 같이 못 산다. 고로 성자 주님은 “나의 육과 일체 된 자만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육도 휴거되고 영도 휴거된다.” 말씀하신다. 7. 성자의 육과 일체 되어 그 말을 듣고 행하며 따른 자는 ‘육 휴거, 육 부활’을 이룬 자다. 그 영도 역시 사망권에서 나왔다. 8. 진실이 아니고 거짓으로 하면 수박 겉 핥기다. 9. TV는 전파를 통해서 화면이 나온다. 10. 이와 같이 성자 주님의 육과 일체 된 자는 육파, 생각파, 정신파, 영파가 성자 주님과 통한다. 11. 육과 일체 되면 마음과도 영과도 일체 된다. 남녀가 사랑으로 육이 결합됐는데 마음과도 결합되지 않겠느냐. 12. 육과 일체 되어야 육의 세계 역사가 진행되고, 그로 인하여 정신과 영의 세계 역사가 진행된다. 13. 남녀가 사랑으로 육이 결합됐다면, 생명 번성의 역사가 시작되어 정신도 일체 되어 서로 생각한 것이 진행된다. 14. 섭리사도 성자 주님의 육과 사랑으로 일체 되었기에 섭리역사가 번성하여 마음과 생각도 일체 되어 그 생각을 실현시켜 왔고, 그로 인하여 성자 주님을 맞고 일체 되어 하늘 뜻을 펴 영이 부활되어 산 영이 되었다. 15. 성자 주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 돌감람나무 비유를 애타게 말씀해 주셨다. (롬 11:17-20절 봉독) 이같이 땅에서 태어난 육에 하늘에서 온 성자가 일체 됨으로 사람들을 구원했다. (롬 11:17-20)『[17] 가지 새벽잠언 2012.hwp55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20]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16. 이 시대도 땅에서 태어난 육에 성자가 일체 되었으니, 모두 그 육과일체 되어야 그 마음과 일체 되고 그 영과 일체 된다. 그 영은 성자 주님이시다. 17. 주님은 육을 통해 말씀하시고 움직이신다. 주님은 육을 기구로 쓰신다. 18. 의사가 수술할 때는 수술 기구를 쓴다. 주님도 시대 사명자의 육을 손발로 쓰시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19. 시대 사명자의 육과 일체 돼야 영이신 성자와 일체 된다. 20. 성자 주님은 사명자의 육을 쓰고 느끼고, 받고, 대화하고, 행하신다. 21. 성자 주님은 사명자의 육과 일체 된 자를 손발로 쓰신다. <2012년 5월 3일 목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은 ‘뇌’다. ‘근본체’다. 뇌는 육을 통해 행한다. 고로 뇌의 생각과 뇌의 모든 것을 전달받으려면 뇌가 쓰는 육과 일체 되어라. 뇌는 성자요, 뇌의 육체는 주님이 쓰시는 사명자를 비유했다. 2. 육과 일체 되어야 마음과 정신과 영과도 일체 되기 쉽다. 3. 성자 본체는 안 보인다. 옆에 계셔도 안 보인다. 한 단계 낮춰서 성자가 쓰시는 육을 보면 볼 수 있다. 4. (주 편) 통해서 보아라. 5. (주 편) TV를 통해서 실제 사람을 보듯이, 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를 보아라. 6. (주 편) 새벽 시간은 황금 시간이다. 잠만 깼다고 황금 시간이 아니다. 황금 같은 기도를 하고, 황금 같은 말씀을 받아야 황금 시간이다. 7. (주 편) 나의 육을 통해 준 말씀을 받아라. 그 말씀을 받는 시간이 황금 시간이다. 선생도 이 말씀을 황금 시간에 받았다. 8. (주 편) 무엇이 황금이냐. 금방의 금을 논하느냐. 내가 말하는 황금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다. 기도와 사랑이다. 9.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사명자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과 성자와도 하나 되지 못했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단순한 심부름꾼이 아니다. 하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한다. 이는 그 육신을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쓰셨기 때문이다. 10. 보낸 자를 제쳐 놓고 전능자와 직접 통하려고만 한다. 11. 보낸 자와만 통해도 전능자와 통한다. 12. 보낸 자와 안 통하면 전기선만 배선한 격이라서 전기가 통하지 않듯이 전능자와도 통하지 않는다. 13. 보낸 자와 일체, 전능자와 일체다. 14. 보낸 자를 통해서 전능자와도 일체 된다. 15. 땅에서 하나님이 오시기를 대망하며 기다렸더라도 맞지 못하고 실패한 원인은 땅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맞지 못한 것이다. 16. 삼위일체는 전능하신 신이시다. 고로 땅의 일을 할 때는 보이는 사람을 통해 하신다. 17. 인간이 전능자와 직접 통하고 직접 맞으려 했기에 모두 실패했다. 예수님 때인 신약역사 때도 그러했고, 지금 이 시대 성약역사 때도 그러했다. 18. 그 사람의 정신과 사상과 심정을 받으려면 육을 접해야 된다. 육이 말해 줘서 그 정신과 사상과 심정을 받는 것이다. 19. 성자 본체를 진정 사랑하고 주와 일체 되려면, 먼저 성자의 육과 일체 되어라. 20. 선생이 보낸 자와 일체 되면 그로 인하여 선생과도 일체 된다. 먼저 선생이 보낸 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선생은 너무 차원이 높아서 못 오른다. 21.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과 주님을 맞는다. 이는 절대 하나님의 법칙이니, 거역자가 되어 거스르지 말아라. 22. 혼자 돌을 금이라고 하면, 정신이 온전한 자가 아니다. 이는 혼자만의 생각일 뿐이다. 23. 성경의 역사와 같이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와 일체 되지 않아서 기다리는 자들이 맞지 못하고 실패했다. 24.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맞아야 된다. 보이는 이 세상에서는 그 육이 하나님과 성자가 계획하신 사명을 하기 때문이다. 25. 반드시 성자의 육과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 자기가 존재할 때까지 그리해야 된다. 26. 밥, 국, 찌개를 다 먹을 때까지 그릇과 음식이 일체 되듯이, 자기가 존재할 때까지 성자의 육과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 <2012년 5월 4일 금 새벽 잠언> 1. 시대 하늘의 사명자가 오면, 사탄은 기다리는 자들을 혼동케 하여 못 맞게 한다. 2. 그곳에 발판이 없으면 시대 하늘의 사명자가 와서 역사를 펴지 못한다. 나사렛 예수님 때도 그같이 됐다. 3. 사탄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메시아를 맞기 위해 예비하고 첩경을 평탄케 하는 일을 못 하게 하여, 오는 자도 기대가 어긋나게 하고 맞는 자도 못 맞고 기대가 어긋나게 했다. 사탄이 이같이 해 왔고, 지금도 이같이 한다. 4. 성자의 초림 때도, 재림 때도 사탄은 야비한 짓을 하며 메시아를 못 맞게 작전을 폈다. 5. 성자 주님은 육신을 쓰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비하게 하시고, 주를 알고 맞게 하셨다. 6. 개인에게도 늘 성자 주님이 역사해 오셨는데, 사탄은 주님이 오셔도 못 맞도록 우리를 방해하여 예비하지 못하게 하고 주님이 오시는 새벽잠언 2012.hwp56 첩경을 평탄케 하지 못하게 한다. 고로 성자 주님이 오셨다가 그냥 가게 한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 사탄을 물리치고 주님을 맞도록 예비하여라. 그러면 주님이 오셨다가 만나고 가신다. 7. 자기 마음에 맞게 해 주지 않으면 불신하는 생각은 인간의 어리석은 생각이다. 8. 가룟 유다는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아서 예수님을 죽이는 살인자가 된 것이다. 그 사랑을 배척했다. 9. 선생도 따르는 자들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다. 그런데 자기가 순간순간 원하는 대로 마음에 맞게 해 주지 않았다고 서운하다 한다. 구원하는 말씀을 줘서 구원받고 사망에서 나오게 해 주었으면 사명자로서 사명을 다 한 것이고, 해 줄 것을 다 해 준 것이다. 10. 지구촌에서 구원받고 오는 수많은 자들의 심리를 그때그때 다 맞춰 주지 못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자 주님과 사명자가 그때그때 자기 마음에 맞게 맞춰 주기를 기대하며 그렇게 안 해 주면, 서운함을 타고 마음이 변질되어 외면한다. 그러다가 사망의 무서운 사탄이 침범하여 사망 고통의 세계로 간다. 11. 성자 주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 곧 보낸 자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을 제일 기뻐하신다. 12. 성자 주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보낸 자에게 자신의 일을 맡겼기 때문이다. 선생도 그러하다. 13. 기도하면 기도한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라. 하나님이 기도하면 이루어지도록 법을 정하셨다. 우리가 법을 행하니 하나님은 행하시는 것이다. 14. 컴퓨터가 잠겨 있는데 비밀번호를 누르면 찾는 것이 나오듯이, ‘기도’는 컴퓨터 비밀번호를 치는 격과 같다. 15. 기도하면 묶였던 것이 자동적으로 풀어지는 격과 같다. 16. 기도하면 왜 이루어지는지 인식하여라. 기도는 마치 애인과 약속한 장소에 가면 애인을 만나는 격이다. 애인과 약속한 장소에 안 가면 애인을 못 만난다. 약속 장소로 가듯이 기도하여라. 진정한 기도다. 17. 꿈도 하나의 계시로서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면 낙심하고, 제대로 해석하면 감탄한다. 18. 사람들은 생각대로 안 된다고 낙심한다. 처음부터 잘되겠느냐. 19. 새 새끼가 처음부터 나느냐. 처음에는 걷다가 서서히 날갯죽지가 나서 때가 되어야 난다. 20. 걷다가, 뛰다가, 난다. 21. 처음에도 나중에도 비약은 없다. 한 번에 나는 것은 없다는 말이다. 다만 더 행했기에 보다 비약이 일어났을 뿐이다. 22. 반복하면서 수십 번, 수백 번 조금씩 고쳐 가면, 자신 없는 것도 결국 잘하게 된다. 다만 끝까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3. 천국도 매일 조금씩 차원을 높이면서 이룬다. 6000년 구원역사가 점점 차원을 높이며 흘러오다가, 결국 이 시대 마지막 역사 때 천국의 근본의 말씀이 나왔다. 24. 차원을 높이면서 행해야 제대로 하게 된다. 25. 인간의 두뇌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았기에 어떤 것을 행하면 그것을 보고 생각나 더 차원 높여 할 수 있게 된다. 26. 영의 세계, 곧 신앙 세계는 한 차원의 세계가 아니다. 여러 차원으로 올라가도록 하나님께서 아예 조직해 놓았다. 고로 한 번에 가려 해도 갈 수가 없다. 계속 차원을 높이면서 가야 갈 수 있다. 27. 성격이 급한 자들은 하지도 못하면서 한 번에 높이 오르려 한다. 28. 월명동 감람산에 오를 때도 몇 차원을 올라야 감람산 팔각정에 간다. 29. 기도도, 행실도, 삶도, 신앙도, 사랑도 다 그와 같다. <2012년 5월 5일 토 새벽 잠언> 1. 잔칫집에 가는 자는 밥을 먹지 않고 가듯이 섭리를 뛰며 주님의 사명을 하는 자들은 그같이 해야 된다. 2. 집에서 실컷 배불리 먹고 잔칫집에 가서 잔칫상을 받으면 “이럴 줄 알았으면 괜히 집에서 배불리 먹고 왔네.” 하며 투정한다. 3. 할 일을 놓고 먹고 마시는 자는 지혜 없는 자다.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먹으면 잔칫집 음식이다. 4. 잔칫집에 가는 자는 집에서 몇 술만 뜨고 가듯이, 사명자는 먹을 것 다 먹고, 잘 것 다 자고, 놀 것 다 놀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 다 하며 매일 그같이 하다가는 사명 못 한다. (아멘!) 5. 먹다가 판 깨지고, 자다가 판 깨지고, 자기 하고 싶은 일 하다가 주님이 시키신 일의 판이 깨진다. 6. 성공자는 다른 것은 포기해도 오직 성공길만 포기하지 않고 좇는다. 7. 어떤 면에서든지 선수가 되는 자는 1단계로 수십 번 해 보다가, 2단계로 수백 번 해 보고, 3단계로 수천 번 해 보고, 4단계로 수만 번 해 봐서 착오 없이 할 때 선수가 된다. 8. 첫 번째 아담은 타락함으로 실패했고, 두 번째 나사렛 예수님은 육신이 죽어서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세 번째 시대 사명자는 핍박 때문에 육신이 갇혀서 제대로 못 했다. 그래서 성자 주님께서 육신 가지고 따르는 자들을 데리고 할 일을 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때가 되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 9. 6수는 끝나는 수다. 사탄 수다. 토도 6수로 일주일이 끝나는 수다. 6000년은 끝나는 수다. 7000년은 회복하는 수다. 7수는 하늘 수로 이상적인 수다. 성공 수다. 10. 6까지는 사탄과 겨루게 된다. 하늘 편은 7수다. 고로 끝까지 가면 이긴다. 6수보다 한 수 높은 단계는 사랑 수다. 성자 주님을 100% 사랑하면 7수가 된다. 마지막 7수인 1000년 성약역사 수는 1000년 사랑의 혼인 잔치 수다. 사랑의 수다. 고로 누구나 사탄을 이기려면 사탄 수보다 한 수 높여 7수, 곧 사랑 수로 오직 주님을 사랑해야 된다. 11. 6수까지는 믿음, 말씀, 찬양, 감사, 기도, 인내, 순종하는 수다. 그래도 사탄은 우리와 겨룬다. 6수에서 마지막 1수를 더하면 7수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탄은 사랑하지 못하니 6수에서 끝난다. 성자 주님을 사랑해 버리면 새벽잠언 2012.hwp57 사탄의 것은 끝난다. 사탄은 사랑의 반대인데,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 버리면 끝난 것이다. 12. 간절한 기도와 사랑이다. 13. 간절한 마음만 갖지 말고 간절한 마음으로 행하여라. 마음을 먹고 행함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14. 진실로 간절한 소리는 마음이 뜨겁다. 고로 멈추지 않고 끝까지 그 마음에 있는 것을 실현한다. 15. 간절한 마음은 마치 어떤 것을 만들 때 정성 다해 만드는 격과 같다. 16. 성자 주님은 진실하시고 참이시다. 고로 인간이 진실하고 참일 때 주님과 통한다. 17. 간절하지 않아서 가다가 만다. 18. 간절하지 못해서 기도는 했는데 이루어지지 않는다. 19. 자기 영이 사망권의 슬픈 곳에 있으면, 그 육이 늘 슬픈 노래나 부르고 인생의 슬픈 탄식 소리를 애달프게 낸다. 20. 세상 사람들은 인생의 고통과 괴로움을 해결하려고 노래하고 춤을 추지만, 그 영은 더 사망으로 빠져 고통을 당하고, 그 영향을 받아 그 육도 더 흑암권에서 노래하고 춤을 춘다. 21. 사탄과 우리가 최종적으로 다른 것이 있으니, 사탄은 성자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로 우리가 구원만 받으려 하고 주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이 유혹하기 쉽다. 22. 사탄에게 절대 불가능한 것이 있으니, 성자 주님과 성자의 육신을 절대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가 성자 주님과 성자의 육신을 절대 사랑하면 사탄을 완전히 멸한다. <2012년 5월 7일 월 새벽 잠언> 4월 8일 잠언 1. 그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으면 사탄의 먹거리가 되고 만다. 2. 시대 하늘의 사명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중심하지 않으면 사탄의 밥이 된다. 3. 성자가 이 시대에 재림했다면 무엇을 하시겠느냐. 성자 본체가 보낸 자를 육으로 쓰니, 성자가 그를 통해 무엇을 행하시겠느냐. 그 육을 통해서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하니, 인생들을 구원하지 않겠느냐. 4. 성자가 하시는 일을 그 육을 통해 그대로 하신다. 5. 성자 주님 없이 이 시대에 자기가 나사렛 예수님같이 태어나서 자기 자체가 역사한다고 하는 자는 사탄의 먹거리요, 이단이다. 사탄이 먹어 이단이 된 것이다. 6. 재림 때 성자 본체가 땅에 재림하여 그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택하여 그를 통해 성경에 약속한 일을 한다고 하는 자는 참된 자요, 바로 그가 성자 주님과 함께 사탄을 멸하고 이 땅에 성약역사 이상세계를 이루어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를 이루게 하고, 영 휴거를 예비하게 한다. 7. 인간 자체 메시아는 없다. 8.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오시고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성자가 세상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택하고 그를 통해서 행하는 것이 ‘재림’이다.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는 것이 ‘재림’이다. 성자 본체는 육이 아닌 영체이니, 이 시대에 예비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신다. 재림 때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성자 주님의 재림의 몸이다. 9. 인간은 육이다. 육은 영원히 육이다. 성자의 육은 성자의 상대체인 신부로서 재림 때 성자의 육으로 쓰여진다. 10. 땅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이 옛날 이스라엘 나라에 오시듯이 그대로 오실 줄 알았다. 초림 때는 삼위일체의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재림 때도 삼위일체의 성자가 땅의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온다. 성자 본체는 영체로 오니, 세상 사람의 육신을 써야 된다. 재림 때 성자의 육신은 성자의 몸이 되어 이 땅에 복음을 전하며 새 역사 재림 성약역사를 편다. 그때 그 육신이 주님 몸이 되어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이 구원하듯이 재림 때 역사를 편다. 이때부터 성약역사가 시작 것이다. 육신 쓴 성자 주님이다.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 쓰고 오셨듯이, 재림 때도 시대 사명자의 육 쓰고 또 오신다. 그 육을 통해 성자를 맞는 것이다. 재림한 성자 주다. 11. 머리를 자르고 머리 스타일에 손대는 것은 상대가 해 줘야 속 시원하지만, 성자 주님에 대해서는 사명을 받은 자가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시대 사명을 받은 자가 성자 주님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마치 이발사가 이발해 주듯이 확실하다. 12. 성자 주님이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 맞다. 계시자들을 통해 성자 주님이 쓰시는 육신 가진 자의 사명을 말씀하신 것이 맞다. 13. 베드로가 주를 깨닫듯이 확실하게 깨달아라. 그래야 그로 인하여 한 번에 수천 명씩 주 앞에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온다. 14. 시대에 하나님과 주님이 보낸 자가 누구인지 깨닫는 만큼 힘도 오고, 능력도 오고, 지혜도 오고, 하나님과 주님이 임해서 역사하신다. 15. 성자 주님의 육이 실상은 그 시대에 모두가 기다리는 자다. 땅에서는 육이지만, 성자 주님이 그를 쓰시기 때문이다. 16. 주역 인물이 바뀌어서 모를 뿐이다. 입장을 깨달아야 된다. 성자의 초림 때 이스라엘에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배우고 깨닫지 않고서는 나사렛 예수님이 그 시대의 구원자인 줄도 모르고, 성자 본체가 그 위에 임한 것도 모르고, 하나님도 제대로 몰랐다. 17. 사명을 모르고 따르면 믿어도 행해도 소용없다. 18. 한 나라의 왕이 왕비와 함께 자기가 다스리는 제2민족에게 갔다. 왕이 간다고 했기에 갔다. 그러나 왕의 육신이 직접 나타날 수가 없어서 왕비를 통해 모든 것을 나타내야 했다. 그러나 그 민족 사람들은 왕이 보낸 왕비를 보고도 왕이 직접 안 왔으니 왕이 온 것을 거의 안 믿었다. 그중의 소수는 믿고 따랐다. 믿고 따른 자들은 왕비를 통해 왕을 내적으로 만나 보고, 왕에 대해서 알게 되고, 왕비를 통해 자기들이 기다리던 왕이 나타난 것을 알았다. 왕은 믿고 따른 자들과 함께 뜻을 이루고 이상세계를 펴 나갔다. 왕이 보낸 왕비의 말을 듣고 왕의 근본을 안 자들은 왕의 말대로 행하여 왕비와 함께 잔치를 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왕이 직접 와서 왕비와 함께 잔치한 자들을 은밀히 데려갔다. 새벽잠언 2012.hwp58 19. 이 세상 정치 세계에서도, 사회에서도 큰 자는 꼭 자기 신복을 쓰고 나타난다. 20. 세상은 육의 세계라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세상에 나타나실 때는 세상에서 자기가 사랑하는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뜻을 펴신다. 선생도 나타날 때 나의 생각과 행실이 일체 된 자를 쓰고, 그를 통해서 선생의 뜻을 나타낸다. 불법으로 행하거나 자기 주관으로 하는 자들은 빗나가는 곳으로 가게 하여 선악이 갈리게 한다. 21. 근본자와 보낸 자는 한 사명이다. 22. 근본자와 대행자는 한 사명이다. 23.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다.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들은 자기가 믿던 하나님이 직접 올 줄 알고 하나님만 기다렸다. 하나님이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는데도 몰랐다. 전능하신 영체이신 하나님이 땅에 나타나실 때는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몰랐다.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이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다윗 등을 통해 나타나신 것을 믿고 살았으면서도 몰랐다. 아는 자만 역사를 펴고 구원받고 천국까지 간다. 하나님은 기다리는 자들이 원하는 대로 오지 않으시고, 천륜의 법칙에 따라 땅에 오셨다. 24.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오시기를 원했으나, 하나님은 그 아들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왜 그 육신을 쓰고 오셨을까? 땅의 인간들과 대화하고 말하며 역사를 펴야 하니까 땅의 사람 중에서 아들의 몸을 택하여 그 육을 통해 행하셨다. 25.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섬기며 기다린다. 예수님이 오기를 원하고 바라지, 다른 자를 전혀 바라지 않는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님이 육체로 부활하여 육체로 승천한 것을 믿으며,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님 육체 모습 그대로 올 것을 믿고 기다린다. 그러나 그 육신은 2000년 전에 죽었기 때문에 다시 못 오기도 하고, 그 육신을 쓴 본체가 성자이시기에 다시 올 때도 성자 본체가 오신다. 역시 재림 때도 초림 때와 같이 땅에서 예비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그를 통해 역사하신다. 하나님과 성자가 가장 사랑하시는 자를 보내신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로서 신부로서 조건을 세운 자의 육을 쓰고 성자가 하나님과 함께 오신다. 성자 주님은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자를 육으로 삼고, 성자의 존재를 못 보니 모르는 자들에게 그 육을 보내어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그들의 소원을 이루게 하신다. 이 말을 깨달아야 성자 주님도, 선생도 제대로 맞는다. 제대로 맞고 행하여 변화되어야 휴거된다. <2012년 5월 8일 화 새벽 잠언> 1. 같은 계시도 한 단계 깊이 보면 완전히 다른 세계다. 2. 사람의 지체도 한 단계 깊이, 높이 보면 다른 세계다. 3. 성자 주님도, 그가 보낸 사명자도 한 단계 깊이 보아라. 성자 주님이 누구냐. 하나님과 동등 격이 아니냐. 삼위일체가 아니냐. 성자가 보낸 사명자는 누구냐. 보이는 삼위일체의 몸이 아니냐. 4. 그 시대 하늘의 사명자는 형제다. 그러나 한 단계 깊이 봐라. 보이는 기다리는 자가 아니냐. 5. 선생이 보낸 자도 한 단계 깊이 보아라. 선생이 보낸 자를 보통으로 보면 형제요, 한 단계 깊이 보면 선생이 아니냐. 주님과 선생이 사명을 줘서 그에게 선생의 말이 갔기에 그러하다. 6. 우주계를 한 단계 깊이 봐라. 태양계 아니냐. 태양계의 8개 행성(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들을 한 단계 깊이 봐라. 지구 아니냐. 7. 인간을 한 단계 깊이 봐라. 영 아니냐. 8. 유형 세계를 한 단계 깊이 봐라. 무형 세계, 곧 하나님의 세계 아니냐. 9. 악인 세계를 한 단계 깊이 봐라. 지옥 세계 아니냐. 10. 선인 세계인 새 역사를 한 단계 깊이 봐라. 천국 세계 아니냐. 11. 보낸 자를 한 단계 깊이 봐라. 옆에 성자 주님이 와 계시지 않느냐. 12. 악인들을 한 단계 깊이 봐라. 옆에 지옥사자가 와 있지 않느냐. 13. 육 휴거를 한 단계 깊이 봐라. 영 휴거 아니냐. 14. 기성 신약역사를 한 단계 깊이 봐라. 성자 주님이 오셔서 성약역사가 시작되지 않았느냐. 15. 2012년을 한 단계 깊이 봐라. 어떤 해이겠느냐. 역사는 역사로 따져 역사를 분별하는 것이다. 16. 역사는 돌고 도는 동시성이다. 그러나 차원 높여 역사를 펴 나간다. 17.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영으로서 육을 쓰시고 돌고 돌면서 차원 높여 역사를 펴 나가신다. 18. 구약에서 4000년간 발육하고 성장하여 한 단계 컸다. 한 단계 더 깊이 하고 더 높이 하니 신약역사였다.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하나님 앞에 종 입장으로 살다가 형벌 받고 종 역사를 벗어나 아들 입장이 되었다. 그리고 신약에서 2000년간 발육하고 성장하여 한 단계 컸다. 곧 성약역사다. 이때는, 하나님 앞에 아들 입장으로 살다가 형벌 받고 아들 역사를 벗어나 애인, 신부가 되었다. 역사마다 따른 자들만 옛 주관권을 벗어났다. 19. 악인들이 한 단계 더 악으로 가면 사망길 지옥 세계다. 20. 의인들이 한 단계 더 선으로 가면 생명길 천국 세계다. <2012년 5월 9일 수 새벽 잠언> 1. 한 단계만 차원을 높여 더 깊이 생각하고 행하면 못 얻을 것을 얻게 된다. 2. 굼벵이와 애벌레가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이면 부활되어 더 이상 땅에서 살지 않고 매미 신, 나비 신이 되어 하늘로 날아다닌다. 3. 인생들아, 한 단계 더 깊이, 높이 보고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면서 살아 봐라. 네 영혼이 천국인이 되어, 신이 되어 땅에서 살다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4. 자기 자녀들을 한 단계 높이 보고 대하고 살아라. 그들도 결혼하면 부모 된다. 새벽잠언 2012.hwp59 5.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도 한 단계 더 깊이 구하고 찾고 두드려 봐라. 모두 해결된다. 6. 한 단계 더 높여 연구다. 한 단계 더 높여 만들기다. 그러면 자전거가 자동차 되고, 자동차가 비행기 되고, 비행기가 우주선 된다. 7. 한 단계 더 깊이, 높이 살아라. 그러면 섭리사에서 성자 주님과 통하고 선생과 통한다. 지금은 그런 자들이 많지 않다. 8. 한 단계 더 깊이, 높이 살면 염려·걱정·근심 안 해도 된다. 9. 월명동 성지땅을 한 단계 더 깊이, 높이 개발하면 남녀 한 쌍같이 된다. 이제 건물 건축만 하면 자연성전과 한 쌍으로 부활된다. 10. 나무, 돌, 꽃을 한 단계 차원을 높여서 깊이 보아라. 그러면 모두 작품이다. 11. 한 단계 차원을 높여서 생각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불가능한 것이 없게 된다. 12. ‘관리’도 한 단계 차원을 높여서 하여라. 13. ‘전도’도 한 단계 차원을 높여서 성자 주님과 그가 보내신 사명자와 같이 하여라. 14. 한 단계 더 높여서 하면 돌감나무 열매에서 참나무 열매다. 15. 성경을 한 단계 더 깊이 봐라. 꿀 같은 근본의 말씀 나온다. 16. 사람을 한 단계 더 깊이 봐라. 근본으로 알게 된다. 17. ‘인간 보화’는 한 단계 더 깊이 봐야 찾게 된다. 18. 한 단계 더 깊이 볼 때 선악이 분별되고,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고, 사망길과 생명길을 알고 분별하게 된다. 19. 한 단계 더 깊이, 높이 가야 사탄 지역인 ‘666’을 벗어나 하늘 지역인 ‘777’로 가서 주와 일체 된다. 20. 한 단계 더 높이 올라가야 주님의 뜻을 알게 된다. 21. 한 단계 더 높이 올라가면 근본자를 만난다. 22. 한 단계 더 높이 오르니 시대 말씀을 받게 됐다. 23. 한 단계 더 높이 키우고 수고하니 열매를 따게 되었다. 24. 악으로 한 단계 더 가면 완전 악이요, 선으로 한 단계 더 가면 완전 선이다. 25. 상대보다 한 단계 더 높이 올라 깊이 생각해야 이해되고 용납된다. 26. 상대보다 한 단계 더 높이 올라야 다스린다. 27.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고 높이 올라야 자기도 보이고, 죄도 보이고, 회개도 하게 된다. 28. 모두 지금 자기 위치와 수준에서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여 행해야 할 때가 바로 올해다. 29.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여야 현 위치에서 벗어난다. <2012년 5월 10일 목 새벽 잠언> 3월 31일, 혹은 4월 8일 1. 영은 육체가 아니다. 영의 실상과 영의 행함을 보이려면, 영은 육체를 쓰고 나타나서 행한다. 2.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세상에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고, 나타나시고, 함께하시며 역사하시려면 육신 있는 자를 쓰고 나타나 행하신다. 3.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를 찾고 기도하며 간구할 때, 성자 주님께 집중하면 그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4. 전능하신 성자라도 세상에 어떤 뜻을 펴려면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그 육신을 통해 말씀하시고, 가르치시고, 외치시고, 시대의 일을 하신다. 5. 육신 자체로는 영과 못 통한다. 자기 육과 영이라도 자기 육이 자기 영과 통하려면 자기 육신의 마음·정신·생각·혼을 통해서 자기 영에게 가야 된다. 또한 자기 영이라도 자기 육을 통해서 육의 일을 해야 한다. 6. 삼위일체의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격이시다. 성자는 신약역사 때부터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에게 임하셨다. 그리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서 나타나셨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의 메시아가 되었다. 고로 그(나사렛 예수님)를 본 것이 전능자 성자를 본 격이었다. 그 본체는 볼 수가 없었다. 7. 신약시대 때부터는 하나님도 성자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셨다. 고로 신약역사 이후부터는 하나님도 성자도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고로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한다. 이 인식이 성약역사 때까지 연속되고 있다. 8. 신약 때부터 나사렛 예수님이 메시아로 입력되고 인식되어, 그 후 성자는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죽었을 때도 성자는 역시 그 육체의 형상인 그 영체를 보이며 나타나셨다. 9.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가 죽고 제자들에게 영체로 나타나셨을 때 제자들이 잘 몰라보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 예수다. 맞다. 손의 못 자국을 만져 보아라. 창으로 찔린 옆구리에 손을 넣어 보아라. 십자가에서 죽은 나 예수가 아니냐?” 했다. 영체는 육체를 닮았다. 고로 제자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예수님의 육체가 살아 있을 때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셨듯이, 예수님의 육체가 죽고 영체로 나타나셨을 때도 역시 성자가 그 영체를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셨다. 10. 사람의 영은 그 육의 형상과 모양을 많이 닮았다. 자세히 봐야 안다. 11. 꿈에 자기 영을 보는 것은 자기 육신을 기반으로 해서 초자연적 현상으로 자기 마음·정신·혼이 나타나 활동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실제 영의 모습이 아니다. 육의 마음·정신·혼을 통해서 보는 영의 모습이다. 12. 사람들이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와 영체를 늘 메시아로 믿고 살았고, 또 나사렛 예수님에게 하나님과 성자가 함께하시어 나타났기에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되어 있다. 고로 지금도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알고 부른다. 성약시대인데도 그러하다. 그러나 우리가 나사렛 예수님을 불러도 성자가 나타나신다. 13.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새벽잠언 2012.hwp60 인식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14. 인식관을 바꾸어라. 나사렛 예수님의 영체와 성자를 쪼개어 보아라. 초림 때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고, 재림 때는 성자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타나신다. 지금은 성약역사라서 인식관을 바꾸면, 성자는 성약역사의 사명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15. 성자 주님이 내게 나타나실 때, 늘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나타나 나를 가르치셨다. 육신이 배울 때는 학문의 선생의 가르침을 받는 것으로 내가 인식하고 있으니, 성자 주님은 영적인 선생이기에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나타나 나를 가르치셨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나타나셨다. / 초등학교 선생님은 벌써 죽었는데, 죽은 자가 꿈에 나타나면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어느 날 성자 주님께 기도하며 말했다. “주님이 상징적으로 죽은 초등학교 선생으로 나타나시니 안 좋습니다. 이제 제 인식관을 바꾸겠습니다. 주님은 나의 애인이시니, 이 시대에 나를 사랑하는 자로 인식을 바꾸겠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제게 나타나실 때는 그 사랑하는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주세요.”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그같이 하자.” 하셨습니다. 그 후부터 성자 주님은 내가 인식시켜 놓은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 모두 한 차원 높이 깊이 생각하자. 16. 또 한 차원 깊이 높이 생각했다.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의 구세주임을 알고, 삼위일체의 성자를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성자를 부르면 본체는 안 보여 주시니,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 고로 성자 본체에 대해 달리 인식하려고 나사렛 예수님 말고 다른 자로 생각했다. 역시 인식을 바꾸니 성자는 인식을 바꾼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 성자는 신약시대에는 신랑으로 오지 않으셨다. 형제 입장으로 오셨다. 고로 신약 때 성자의 육인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은 형제 입장이다. / 성자는 성약시대부터 신랑으로 오셨다. 고로 ‘신랑’하면, 나사렛 예수님이 아니라, 삼위일체 성자다. 인식과 메모리를 달리 하여라. 17. 삼위일체 성자를 부르면, 성자는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의 모습으로 보이셨다. 그래서 항상 삼위일체의 성자를 나사렛 예수님으로 생각했다. 18. 나사렛 예수님은 육체로 태어난 자로서 초림 때 삼위일체가 메시아로 쓴 몸이다. 그 영은 그 육이 태어날 때 같이 태어났다. 그 영은 삼위일체가 아니다. 나사렛 예수님에게 임한 성자의 영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 격인 삼위일체의 신이시다. 성부 하나님, 성령 어머니, 성자가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나 사람들에게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되어 있다. 19. 구약 때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나타나셨다. 고로 모세가 하나님으로 인식되어 있다. 그러나 모세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세는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그 육으로 쓴 그 시대 구원자였다. /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이 온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은 그 아들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통해 나타나 말씀하셨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격이다. 그러나 삼위일체에 예수님의 영은 안 들어간다. 그 영은 땅에서 육신을 쓰고 생긴 영이라서 전능자가 못 된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과 육은 신약 주관권 구세주다. 신약 2000년 동안 그 영과 육을 성자가 쓰고 역사하셨다. 20. 구약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하나님과 함께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신약역사를 시작하셨다.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왔다. /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하나님과 함께 이 시대 신부인 사명자를 통해 성약역사를 시작하셨다. 성약역사는 1000년 동안 간다. / 성약역사는 신부역사라 아들역사인 신약역사보다 차원이 훨씬 더 높다. 형제사이보다 부부사이가 훨씬 더 차원이 높듯이 높다. 이와 같이 성약은 신약보다 한 단계 높은 역사다. /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삼위일체의 영이 아니듯이, 성약시대 성자의 대상이 되는 신부, 곧 성자의 육이 되는 자도 삼위일체의 영이 아니다. 성약역사 기간 동안 성자의 육이 되어 성약의 구원자로 쓰인다. / 성자의 초림 때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이 아들 입장으로 태어났기에 그로 인하여 2000년 동안 아들역사가 일어났듯이, 성자의 재림 때 성자의 육이 세운 신부의 조건으로 인하여 1000년 동안 신부역사가 일어난다. 21. 신약인들은 형제 입장에서 성자를 형제로 보고 대하고, 성약인들은 신부 입장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보고 대한다. / 신약인과 성약인의 관계는 형제다. 시집 온 여자가 남편에게만 신부지, 남편의 형제들에게는 신부가 아니고 형제다. / 형제 같은 시집에서 남편의 형제들이 신부를 시집살이시키며 고통을 주듯이, 이 시대도 성약인들의 남편 되시는 성자 주님이 신부들을 십자가 지게 한 것이 아니고, 남편의 형제들인 신약 기성인들이 신부들을 십자가 지게 한 것이다. / 우리는 성자의 신부임을 알아라. 우리는 하나님의 신부다. 성자의 신부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인생들을 자녀, 아들, 곧 형제로 구원시키러 온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 성자가 다시 오셨다.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시고, 시대 사명자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셨다. 그러나 인식관 때문에 그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이실 때만 그렇지, 재림 때 성자 주님은 이 시대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나타나 말씀하시고 성약 1000년 역사를 펴 나가신다. 22. 모세는 율법의 선지자로서 종의 중심자로 왔다. 고로 구약인들은 누구든지 다 종이다. 종을 통해서 인생들을 종급으로 구원하셨다. /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의 메시아로서 아들로 왔다. 성자가 형제 입장으로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에게 임하여 그 육을 썼기에 나사렛 예수님은 종급 사망권에서 나와 아들의 첫 열매가 되었다. 삼위일체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난 아들의 첫 열매다. 23. 이 시대 성약 때는 성자가 신랑 입장으로 오셔서 신부의 육을 쓰고 역사를 펴 나간다. 성자의 육은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난 신부의 첫 열매다. 그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성자의 신부의 열매가 열려 나간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된 것이다. <2012년 5월 11일 금 새벽 잠언> 1. 이사야 11장 1-5절 말씀과 같이 나사렛 예수님께 삼위일체의 신이 지혜와 총명과 모략으로 임했다. 나사렛 예수가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가 아니다. 본체가 아니다. 전능자의 뜻대로 쓰여진 자다. 그는 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의 육으로서 신약의 메시아다. 곧 그를 믿는 것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는 것이 되었고, 그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되었다. 나사렛 예수는 창조주 삼위일체가 아니다. 2.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께 전능자 성자 본체의 영이 임했다. 성자는 성자이고, 예수는 예수다. 성자 본체는 성자 본체이고, 나사렛 새벽잠언 2012.hwp61 예수의 영은 나사렛 예수의 영이다. 이를 쪼개서 생각해야 섭리사가 한 차원 높아진다. 3. 성자 본체가 재림하신다. 구약 - 신약 - 성약 모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역사다. 땅에 있는 자들은 전능자 앞에 시대별로 구약 때는 종급 대상이고, 신약 때는 자녀급 대상이고, 성약 때는 신부급 대상이다. 시대별로 표상자, 곧 구원자로 쓰여진 자도 그러하다. 구약의 구원자는 전능자 앞에 종 입장이고, 신약의 구원자는 전능자 앞에 자녀 입장이고, 성약의 구원자는 전능자 앞에 신부 입장이다. 4. 재림 때는 성자가 재림하신다. 땅에서 우리 육을 데리고 역사를 펼 때는 재림에 해당되는 신부 되는 사역자를 성자의 육으로 쓰고 역사를 펴시고, 때가 되어 우리 영을 데리고 천국에 데리고 가실 때는 성자 본체가 직접 오셔서 신부로 준비된 영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영원히 산다. 그러나 인식상,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역사하셨다. 5. 성경을 보면 ‘성령이 온다.’ 했다. ‘성령’은 세상 사람이 아니다. 삼위일체로 하나님 격이다. 모성신이시다. / 또 성경을 보면 ‘지혜와 총명과 모략의 하나님의 신이 강림한다.’ 했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 삼위일체가 땅에 오실 때는 ‘사람’을 쓰고 오신다. 신의 대상자는 땅의 사람이다. 그 사람은 사람의 뜻을 이루려 쓰여지는 것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뜻을 이루기 위해 쓰여진다. 6.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가 재림하신다. 그래서 크다는 것이다. 신약 때도 성자가 하나님과 함께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아들급으로 신약역사를 이루셨다. 신의 대상인 땅의 사람이 그 시대 구세주였다. 근본은 삼위일체이시다. 7. 성약시대에는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여 땅의 신부의 몸을 쓰고 1000년 동안 재림역사, 곧 신부역사를 이루신다. 그래서 성약역사가 크다. 그래서 성자 주님은 계시에 “네 선생이 누군지 깨달아라.” 한 것이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땅의 사명자를 통해 신부로 변화된 자들을 휴거시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한다. 땅에서는 육으로, 하늘에서는 영으로 한다. / 그러나 우리에게는 나사렛 예수님이 강하게 인식되어 있어, 전능하신 성부, 성자, 성령보다 보낸 자가 강하게 인식되어 있다. 쓰는 자가 크냐, 쓰임을 받는 자가 크냐. 8. 선생이 보낸 자가 크냐. 선생이 크냐. 선생이 보낸 자만 믿고 따르고 선생을 모르면 절대 안 된다. 보낸 자로 인하여 본체와 일체 되어야 한다. 고로 보낸 자는 중보 역할을 해야 된다. 나사렛 예수님은 초림 때 삼위일체 성자가 보낸 자다. 고로 그는 삼위일체가 아니다. 신약 의 메시아로서 신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다. 9. 나사렛 예수는 중보자요, 중매자다. 물건의 주인은 그 물건을 전달한 심부름꾼이 아니고 물건을 준 자다. / 땅의 사명자를 통해서 성부, 성자, 성령을 항상 생각하여라. 스스로 구세주는 없다. 성자가 임할 때 하나님과 성령이 같이 임하여 그 사람을 통해 사역을 해야, 그 사람이 구세주가 된다. 10. 삼위일체의 성자는 구원 사역을 맡아 세상에 역사한다. 그는 전능자다. 그는 한 번도 육신을 가진 적 없는 신의 존재자로 태초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스스로 존재한 자다. 성자와 땅에서 난 자를 구분하여라. 성자 본체는 전능한 영체이기에 시대마다 땅에서 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한다. / 고로 성자의 육이 된 자는 그 시대 구원자로서 그 주관권 사명자다. 영원한 신랑은 아니다. (다시 말해 초림 때 성자의 육이 된 나사렛 예수는 신약의 구원자다. 성자가 그 육신을 썼으니, 그가 신약 때 메시아였다. 나사렛 예수가 태초부터 스스로 존재한 삼위일체의 성자가 아니다. 다시 오는 이도 나사렛 예수의 영이 아닌 성자 본체다. 그 성자 본체가 우리의 영원한 신랑이다.) 11. 전능자 성자가 세상에 오셔서 들개 같은 자들에게 맞아 죽은 것이 아니다. 성자가 보내서 성자의 육으로 쓰는 약한 육신, 곧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님이 들개 같은 자들에게 맞아 죄인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다.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을 죽였기에 성자를 죽였다고 한 것이다. 12. 전능자 하나님 격인 성자가 들개 같은 자들에게 맞아 죽었으면, 그 엄청난 사탄들에게 성자가 맞아 죽고 천국까지 뺏긴단 말이냐. 성자가 보낸 자가 죽은 것이지, 보낸 근본자이신 성자는 당한 격만 되는 것이다. 고로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다. 13. 선생이 처음에 주님을 믿고 기도할 때, 인생들을 구원하는 메시아도 악한 사람들에게 맞아 죽으니, 어떻게 그를 믿고 내 생명을 맡기고 따르겠느냐고 기도했다. 이것이 늘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때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전능한 삼위일체 성자가 맞아 죽었느냐. 사람인 예수가 죽었지. 성자가 시킨 일을 하다가 세상이 악하여 그가 대신 죽어 구원길을 열어 준 것이다. 나 성자가 보낸 자를 그같이 하였으니, 나 성자도 그같이 대한 것으로 보고 심판했다.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전능자를 믿어야 된다.” 하셨다. 고로 보낸 자를 통해 전능자를 믿어야 되는 것을 깨달았다. 모두 그리해야 된다. 14. 사람은 신이신 하나님이 쓰셔도 역시 사람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보통 사람과는 그 사명과 권세가 다르다.) 15. 성자 주님은 인식관 대로 입력하신다. 하늘에도 삼위일체가 계시고, 땅에도 삼위일체의 대상이 있다. 그 대상은 사람들이다. 역사적으로는 구약 성부시대 - 신약 성자시대 - 성약 성령시대다. 16.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생각이 같으면 쉽게 금방 통하게 된다. 마치 주파수가 맞으면 바로 방송이 나오듯이, 생각이 같으면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도 바로 통한다. 17. 천국은 빛이 권세다. 빛이 강할수록 권세가 있다. / 빛에는 감히 가까이 가지 못한다. 빛에 가까이 가면 강한 빛 때문에 밀려나서 못 보고 가까이 못 간다. 이와 같이 성부, 성자, 성령님도 빛이 너무 강하여 감히 가까이 가지 못한다. 18. 키 180cm의 세계적인 팔방미인이 있다 하자. 그런데 10cm로 사진을 작게 찍어 보여 주면, 보는 자들마다 “별 볼품이 없다. 별로다.” 한다. 그런데 30cm로만 크게 사진을 찍어 보여주면 “야, 멋지다. 엄청 예쁘다. 누군지 몰라도 아름답다.” 한다. 19. 같은 말씀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차이가 있다. 깔짝거리고 작게 전하면, 아무리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과 선생을 증거하더라도 별로다.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증거자를 통해서 증거를 들어야 제대로 알고, 선생도 새벽잠언 2012.hwp62 증거자를 통해서 증거를 들어야 제대로 안다. 20. 10m짜리 돌도 눕혀서 쌓으면 “앉기 좋다.” 하고, 세워서 쌓으면 “웅장하다. 걸작품이다. 저 웅장한 돌에 어찌 감히 앉을 수가 있느냐.” 한다. 말씀도 그러하고, 시대 인물도 그러하다. 21. 시대 사명자 증거도 어떻게 증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이 시대에 한 일을 제대로 크게 증거해 보아라. <2012년 5월 12일 토 새벽 잠언> 1. 사람에게 네 것을 다 빼 주더라도 네 ‘간’은 빼 주지 말아라. 그러면 너 죽는다. 2. 간뿐 아니라 빼 줘서는 안 될 것들이 많다. * 여기서 ‘간’이란, ‘깊은 비밀’을 말하는 것이다. 3. 다 빼 줘도 네 깊은 비밀을 빼 주지는 말아라. 네 깊은 비밀을 아는 자가 마음이 변질되면, 그 비밀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말해 버린다. 4. 자기 비밀 이야기를 해 주면, 그가 마음이 안 변하더라도 자랑하려고 이야기한다. 5. 자기 간, 곧 자기 근본 비밀은 오직 자기의 구원자에게만 이야기하여라. 그는 변함이 없다. 6. 자기 구원자에게 간도 안 빼 주고 깊은 비밀도 안 빼 주면, 자기가 구원자를 믿지 않은 연고로 인하여 잘못했을 때 용서도 안 해 주고 구원도 제대로 안 시켜 준다. 7. 보이는 구원자는 하나님과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하니, 비밀을 알면 결국 전능자에게 말할 것이다. 8. 사람과의 ‘정’ 때문에 사망길로 같이 따라가게 된다. 9. 인정사정 다 끊어야 사망길로 안 가게 된다. 10. 친구 따라 지옥에 가는 자들도 있다. 11. 자기 친구나 애인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사명자를 믿다가 안 믿으니, 그와 친구이고 애인이니까 그 사람과의 정과 사연과 사랑을 못 끊고 그를 따라서 지옥에 간다. 미련함이 사망이고, 무지가 지옥이다. 사망과 일체 되면 사망으로 간다. 죽은 시체를 따라가면 그 시체와 같이 무덤에 묻히는 것이다. 12. 친구나 형제나 애인이 마음 변해서 전능하신 성자 주님을 떠나 세상 사망으로 간다고 따라가면 그와 똑같은 신세가 된다. 설득하여 사망으로 못 가게 하고 기도해 주어라. 그러면 성자 주님께서 할 수 있으면 그 기도로 돌이키게 하신다. 너도 성자 주님과 그 육이 되는 사명자와 하나 되어 열심히 생명들을 구원하자. 13. 삼위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과 삼위일체가 세상에 보내신 사명자를 향한 정도 크고, 사랑도 크고, 섬김도 커야 자기 친구나 애인이 자기 책임을 못 하고 마음이 불편하여 불신하고 나가도 자기는 안 변하고 친구나 애인을 따라가지 않는다. 끝까지 성삼위와 보낸 자를 따라간다. 14. 전능하신 성삼위를 더 크게 보아라. 근본으로 일체 되어라. 그렇지 않고서는 자기 친구나 애인이 가다가 변하여 생명길에서 벗어나면 같이 따라 나간다. 이는 자기 부모를 따라 살다가 부모가 죽으니, 부모를 너무 좋아하여 같이 죽는 길을 가는 자와 같다. 자기 애인을 사랑하며 살다가 애인이 죽으니, 사랑하는 애인을 따라 죽는 것과 같다. 미련하다. 고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 성자와 일체, 성령님과 일체, 시대에 보낸 사명자와 일체 되어 영원한 사랑을 하고 살아라. 15. 좋다고 흥분되어 자기 간 빼 주지 말아라. 또 나쁘다고 혈기 내고 미워하며 자기 똥도 빼 주지 말아라. 좋으나 나쁘나 간도 똥도 빼 주지 말아라. 오직 성자 주님과 그 육에게만 사랑을 빼 주어라. 16. 꿈 이야기다. 그러나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꿈 계시다. / 꿈에 사망의 세계인 악의 영계에 갔다. 어떤 힘센 한 남자가 자기 지역에 왔다고 나를 공격하며 죽이려 했다. 그래서 내가 그 남자의 목을 조르고 목을 비틀었다. 완전히 죽일 것인데 살려줬다. “내가 누구인 줄 알았으면 내가 네 땅에 왔어도 네가 나를 환영했으리라.” 했다. / 그는 다시 살아 나를 쫓아왔다. 나는 공중에 높이 솟아오르며 날랐다. / 어느 정도 그 지역을 빠져 나와서 공중에서 쳐다보니 그 놈이 또 쫓아왔다. 그는 산짐승 한 마리를 잡아 왔다. 내가 그에게 “내가 너를 죽이려다 살려 줬으니 너도 네가 잡은 짐승을 살려 줘야 되지 않겠느냐.” 했다. / 그는 자기가 잡은 짐승을 살려 준다고 하며, 나를 보고 그 짐승을 가지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놔두고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고 했다. 그는 자기가 잡은 짐승을 내게 건네주면서 나를 해하려 한 것이다. 나는 그에게 “내가 네 놈 마음을 아니, 그냥 내게 가까이 올 것 없이 네 손에 있는 네가 잡은 짐승을 살려 주어라.” 했다. 그러니까 그 남자는 잡은 짐승을 땅에 슬쩍 놓고 나를 쳐다봤다. / 나는 그 지역에서 더 높이 솟아오르면서 산과 들을 지나서 나오다 꿈을 깼다. 꿈에서 나의 영이 간 지역은 지하 터널을 다니는 열차가 별 필요도 없는 것을 싣고 다녔다. 그곳에 사는 영들의 삶의 물건들이었다. 17. 영계에서는 사탄도 날고 자기도 난다. 영들이나 영적 현상에서는 공중도 다닌다. 자기 육이 의를 행하고 기도를 많이 하면 의의 날개를 달게 되어 꿈에서 잘 날아다닌다. 18. 자기 육신의 마음과 행위에 따라 꿈에 모든 것이 보인다. 19. 사람에게는 저마다 수호천사가 있다.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믿는 자들에게다. 그 천사들이 늘 자기 옆을 지키며 함께한다. 꿈에도 생시에도 천사들은 잘 안 보인다. 안 보이는 것이 특징이고 사명이기도 하다. 깊이 기도하고 신령할 때는 보이기도 한다. 안 보이지만 말을 하면, 자기 영급과 실력대로 자기 수호천사와 대화할 수 있다. 20. 한번은 기도 중에 보니, 천사가 옆에 있었는데 기도 그릇에 내 기도 내용을 담고 있었다. 천사를 보고 이야기하니, 천사가 말하기를 “어서 기도해야지요.” 했다. 21. 중국 옥에서 있을 때였다. 내가 영국에 있으면서 전도하러 다녔을 때의 일을 생각하면서, 영국에는 사람이 없으니 전도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 그 후 어느 날 외국 여자들의 영 5명이 나를 찾아왔다. 그래서 대화를 했다. 그들은 영국에서 왔다고 하였다. 나는 그 영들에게 낮에도 밤에도 말씀을 가르쳐 주면서, 절대 나를 믿어 주고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마음 변하지 말고 살자고 했다. 저 하늘의 스타가 되어 변치 말고 살자고 했다. 그랬더니 정말 그리하겠다고 약속하고 갔다. / 그때 영국에는 실제로 전도된 자가 새벽잠언 2012.hwp63 없었다. 그 후 한국에 와서 계속 영국을 위해 기도했다. 그때부터 생명들이 전도되었는데, 중국에서 봤던 영들의 육체들이 전도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하늘의 스타가 되었다. 영을 위해 기도하고 영들을 불러 전도하면 실제 육계에서도 이루어진다. 그들이 계속 전도하여 그같이 역사가 번져 나간다. 실제 그들의 육을 면회로 대면해 보았다. 22. 기도하고 성자 주님과 함께하여라. 우리는 성자의 육이 되어 행해야 된다. 23. 사람이 자기 기분이 좋을 때는 간을 빼 주고, 기분이 나쁠 때는 상대의 간을 빼 간다. 24. 자기가 기쁠 때는 선을 넘어 자기 비밀을 말해 버리고, 화날 때는 참았던 것까지 선을 넘어 모두 말해 버린다. 25. ‘운전’은 기쁠 때나 나쁠 때나 잘 조종해야 사고 나지 않듯이, ‘인생’도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잘 조종하며 살아야 사고 나지 않는다. <2012년 5월 14일 월 새벽 잠언> 4월 3일 잠언 - 4월 11일 도착 * 성자 본체에 대한 입력, 인식관 (5월 9일 수요말씀을 듣고 이 129개의 잠언을 들으면, 어떤 것을 새롭게 입력하고 인식해야 하는지 이해가 빠르다.) 1. 입력과 인식관이다. 2. 성자 주님은 내게 입력해 놓고 인식시켜 주신 대로 나타나시고 행하시고 역사하신다. 3. 성경에 게으른 것을 말할 때 비가 오고 집이 퇴락한 것으로 입력해 놓았기에, 성자 주님은 게으른 자에게 비가 오고 집이 퇴락하는 모습을 보여 계시하며 깨닫게 하신다. 4. 이같이 삼위일체의 성자도 우리 뇌에 이스라엘의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해 놓고, 늘 그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5. 성자 주님은 새벽에 내가 얼마만큼 기도하는지, 기도 시간을 ‘축구공’으로 입력해 놓으셨다. 시간을 많이 내서 기도하면 큰 공을 보이시고, 시간을 비교적 적게 내서 기도하면 작은 공을 보여 주신다. 주님은 입력한 대로 보이며 계시하신다. 삼위일체의 성자도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해 놓고 그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6. 입력과 인식관이다. 성자 주님께서 자기에게 무엇을 어떻게 입력시키셨는지 알고 인식해야 계시를 푼다. 7. 구약인과 신약인의 인식관은 다르다. 구약인들에게는 구약인 인물이 전하는 구약 말씀이 입력되어 있기에 하나님은 상징적으로 그들의 모습을 보이며 나타나 계시하신다. 8. 신약인들에게는 나사렛 예수님과 신약 말씀이 입력되어 있다.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우리가 나사렛 예수님의 영체의 사진을 보고 그림을 본 대로 그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성경대로 삼위일체는 보이지 않는다. 고로 보이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역사하셨다. 본체의 형상과 모양은 보여 주지 않으셨다. 모두 상징적으로 나타나셨다. 9. 나사렛 예수님도 상징이다. 성부, 성자, 성령님의 모습은 나사렛 예수님의 얼굴과 전혀 다르다. 다만 삼위일체 본체를 상징으로 보라고 세상에서 ‘육’으로 태어난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이신다. 10.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봤다면, 성경대로 하나님을 봤거나 성자를 본 것이다. 11. 성경에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되어 있다. 성자는 입력해 놓은 대로 보이신다. 12. 사람들은 흔히 성경의 요한계시록만 계시록으로 인식한다. 성경 전체가 계시록이다. 특히 신약 4복음서인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성자가 직접 설교한 내용으로서 성자의 계시록이다. 구약의 잠언서도 하나님의 계시록이다. 13. 인식을 잘못하면 요한계시록만 계시록인 줄 안다. 이 얼마나 인식을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 성경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계시해 주신 계시록들이 많다. 성경 말씀으로 나타난 삼위일체를 인식하고 알아라. 14.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보는 것으로 삼위일체를 보도록 입력해 놓았기에 예수님을 보는 것이 삼위일체를 보는 것이었다. 삼위일체는 시대마다 그 시대 사명자의 모습을 그 시대 사람들에게 입력시켜 그를 통해 삼위일체를 깨닫고 알게 하시고 상징적으로 보게 하신다. ‘상징’이란, 삼위일체 본체를 다른 모습으로 보여 주는 것을 말한다. 15. 계시란 지시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어떤 것을 ‘계시’해 준 것은 어떤 것을 ‘지시’해 줬다는 것을 인식하여라. 성경 말씀 전체는 삼위일체가 사람을 통해 지시하신 것이다. 16. 가령 잠언에서 ‘인생은 허무하다.’ 했다면, 이것도 하나님의 계시다. 17. 지금 이 순간 내가 쓰고 있는 이 잠언도 성자께서 새벽에 잠을 깨워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주신 계시다. 나는 지금 성자의 계시를 기록하고 있다. 흔히 요한계시록만 계시로 인식하는데, 그것이 전혀 아니다. 성경 전체가 삼위일체의 계시다. 18. 계시 중에는 특별 계시가 있고 개인 계시가 있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계시가 있고 후대에 해당되는 계시가 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계시는 당대에 쓰고 끝나지만, 후대는 이를 거울로 삼는다. 19. 설교도 계시다. 20. 성자 주님이 섭리의 계시자들에게 주는 계시도 개인 계시가 있고, 교회 계시가 있고, 섭리사에만 해당되는 계시가 있고, 민족과 세계에 해당되는 계시가 있고, 후대에 길이 보라고 주시는 후대를 위한 계시도 있다. 삼위일체는 계시를 주실 때도 사명자를 통해서 계시하신다. 21. 삼위일체는 성경을 통해 자기 뇌에 입력된 대로 보여 주시고, 들려주시고, 계시해 주신다. 만물로도 계시하시고, 사람으로도 계시하시고, 꿈으로도 계시하시고, 기도 중에 깨닫게 하시며 계시하신다. 성령님은 대개 감동으로 계시하신다. 22. 내가 계시를 풀어서 쓰니, 지금 성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계시를 풀어서 쓰지 말고 계시대로 간단하게 써라. 나의 계시를 풀어서 써 놓으면, 풀어 준 그 한 가지만 인식하기 때문이다. 또 시대마다 각자 기도하여 자기 수준에 따라 성자 주님의 계시를 인식해야 되기 때문이다. 또 계시를 풀어서 써 새벽잠언 2012.hwp64 놓으면 성약 성경 말씀이 분량이 너무 많아서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지도 못한다.” 하셨다. 고로 나는 이제 성자 주님이 계시를 주시면 해석과 토를 안 달고 주신 그대로 쓴다. 23. 성자 주님의 계시는 광범위하게 깨닫도록 계시하신다. 24. 인식을 작게 하고 있으면 큰 것을 줘도 작게 본다. 25. 시대 사명자를 본 것은 하나님과 성자를 본 것으로 인식하여라. 26. 시대 잠언은 사명자와 성자가 주는 계시임을 인식하여라. 27. 천국과 낙원은 다른 곳임을 인식하여라. 천국과 낙원은 영계에서 지역도, 위치도, 해 놓은 것도 다르다. 28. 자기 애인과 자기 애인의 부모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여라. 천국과 낙원도 그러하다. 29. 낙원에서 천국에 가려고 목숨을 걸고 극적인 몸부림을 친다. 가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 가 보지 않은 자는 중도시를 수도권으로 알듯이, 낙원을 천국으로 안다. 30. 똑같은 계시라도 누가 주는 계시인지가 중하고, 누가 계시를 주는지에 따라 그 위력과 행함과 얻는 것이 좌우된다. 31. 자기가 자기에게 계시하기도 한다. 이는 자기 주관적 계시이며, 자기 의지 계시다. 자기 생각이 지시하는 것이다. 그동안 자기가 듣고 배우고 깨달은 것이다. 32. 사탄 마귀 귀신들도 계시하는데,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섞어서 계시하여 모르게 한다. 33. 사탄과 귀신의 영향을 안 받고 성자 주님의 계시를 받으려면 첫째, 성자 주님께 딱 붙어야 된다. 둘째, 자기 마음을 온전히 비워야 한다. 셋째, 성경의 근본을 알아야 된다. 34. 자기를 수호하는 천사가 그때마다 주는 계시가 있고, 자기 영이 주는 계시가 있다. 자기를 수호하는 선한 영들이 계시를 줄 때도 있다. 필요한 것은 분별하여 받아서 쓰면 된다. 35. 자기 애인이나 처자식이나 부모가 꿈에 계시해 주기도 하고, 성자 주님이 자기 애인이나 처자식이나 부모의 모습을 보이며 계시해 주기도 하신다. <2012년 5월 15일 화 새벽 잠언> 1. 시대가 바뀌면 인식을 달리해야 된다. 2. 구약시대 때는 아브라함, 모세, 다윗,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고 섬겼기에 그들의 모습과 율법 말씀으로 하나님이 나타나신다는 것이 입력되었고 인식되었다. 3. 신약시대부터는 그 인식을 나사렛 예수님으로 싹 바꾸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을 보며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인식하고 깨달았다. 4. 성약시대도 인식관을 바꾸려면, 마치 구약의 풍속과 제도를 신약의 것으로 바꾸듯 신약 식으로 입력된 것과 인식한 것은 다 이 시대에 맞게 바꿔야 된다. 5. 신약인들이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서도 구약의 제도에서 못 벗어나 비늘 없는 생선을 안 먹고, 2000~3000년 전에 옛날 원주민 신앙인들이 행했던 것을 행하고 산다. 인식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6. 어떤 교파의 지도자는 자기를 재림주라고 하면서, 구약시대 사람들이 양과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리고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께 나아갔듯이, 돼지머리·소머리·각종 과일·떡 등을 갖다 놓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고 절하며 하나님을 섬기게 한다. 마치 우상 섬기듯 하나님을 섬긴다. 이는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섬기지 않고 그 제도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메시아 예수님을 벗어난 종교다. 구약 종교다. 7. 지금도 신약인들 중에서 구약 제도를 지키고 사는 자들이 많다. 이는 자기 신앙의 차원이 신약권으로 제대로 못 올라왔기 때문이다. 8. 성약역사에 와서 살면서도 아직도 신약 제도를 지키면서 사는 자들이 있다. 이는 자기 문제다. 자기가 아직도 신약권 차원에서 못 벗어났기 때문이다. / 나사렛 예수님은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 5:17).” 하셨다. 완전하게 할 것은 완전하게 하고, 폐할 것은 헌 신과 헌 옷을 없애듯 다 버려야 된다.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하였다. / 정치도 바뀌면 새 인물이 나오고, 환경도 개발하면 같은 장소라도 이전과는 다르다. 건물도 다시 지으면 모양에 따라, 사용하는 것에 따라 달라진다. 9. 개인의 직위가 높아지면 호칭이 바뀐다. 10. 자기 뇌에 어느 시대의 것이 입력되어 있는지 보고, 고칠 것을 고쳐라. 시대는 새 시대에 살면서, 아직도 옛것을 가지고 있느냐. 11. 새 시대로 와서 새 시대의 것으로 다 바꾸지 않는 자는 헤어스타일은 현대식, 옷 스타일은 옛날 식, 신발은 19세기 식이다. 12. 자기 삶이 어떠한지 꿈에서도 보여 주고, 말씀으로도 외치고 보여 주니 깨달아라. 13. 입력과 인식관이다. 입력된 대로 계시하고, 입력된 대로 깨닫는다. 14.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 결혼하면 하와같이 예쁜 딸을 낳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이는 하와에 대해 입력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잘못된 입력은 잘못된 인식관이다. 15. 배워라. 배워라. 그래야 머리통의 거미줄이 없어진다. 6000년 전 하와는 원주민이다. 그 모습을 보면 놀라 넘어진다. 다시 입력하고 인식하여라. 16. “최고 좋은 집이다. 최고 좋은 차다.” 해서 보니, 집은 19세기 때 최고로 좋았던 양옥집이고, 차는 1970년대 나온 ‘pony’였다. 이와 같이 신약권에 사는 자들이 “저 좋은 낙원!” 하지만, 신약의 천국이 낙원이다. 낙원은 신약권 세계다. 가 본 자만 안다. 17. 자기 애인이 최고라고 하고, 자기 집이 최고라고 해도 더 좋은 것을 보면 인식관이 싹 뒤바뀐다. 18. 월명동 돌 조경을 만든 자가 돌 조경을 만들기 전에 평창동의 한 개인 집 조경을 보고 “세상에 이같이 멋있는 집이 있을까? 이같이 멋있는 조경이 있을까?” 했다. 그 사람이 그것을 보고 와서 그 후 2년 만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의 계시를 받고 그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새벽잠언 2012.hwp65 멋있게 조경을 만들었다. 삼위의 계시를 받고 그 구상을 보니 인식관이 뒤바뀌어 그와는 비교가 안 되는 작품을 만들었다. 더 좋은 것을 보면 인식관이 뒤바뀐다. 19. 섭리인들은 더 좋은 말씀과 더 좋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니 시대 말씀을 전하고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시대 말씀과 시대 보낸 자는 구시대 말씀과 구시대와 비교해서 볼 때, 월명동 돌 조경과 일반 개인 가정집 돌 조경이 비교가 안 되듯 비교가 안 된다. 20. 1970년에 월명동에 새 집을 짓고 ‘이 같은 집이 있으랴?’ 생각하고, 온 동네를 다 다녀 봐도 그 같은 집은 없었다. 동네 사람들은 모두 집을 잘 지었다고 하며 매일 구경하러 왔다. 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고 서울로 갔다. 막상 서울에 가서 빌딩들을 보니 월명동에 멋있게 지은 새 집은 빌딩 앞에 화장실만도 못했다. 서울 빌딩의 화장실은 대리석과 스테인리스 파이프로 되어 있어 흙은 콩만큼도 없었다. 그런데 월명동 우리 집은 흙집이었다. 겉만 백회로 발라서 하얗다. 서울에서 빌딩을 보고 와서 우리 집은 너무 초라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짓기로 계획했다. 더 좋은 것을 보니 인식관이 뒤바뀌었다. 21. 서울에서 멋진 건물을 구경하고 온 후부터는 월명동 흙집을 구경하러 오지 못하게 했다. 서울에 가서 건물들을 구경하라고 했다. / 신앙 세계에서도 구시대 신앙을 하는 자들은 자기 생각에 구시대 말씀이 최고라고 한다. 새 시대에 와서 새 말씀을 듣고, 와 보라고 외쳐라. 22. 자기 집 정원 조경이 최고라고 하는 자에게 월명동에 와 보라고 하여라. 23. 자기 말씀이 최고라고 하는 자에게 섭리사로 와서 성자 주님이 주신 말씀을 들어 보라고 해라. / 자기 지도자가 최고라고 하는 자에게 우리 섭리사 지도자를 보여 주어라. 그가 행한 것을 다 말해 주어라. / 언제 어디서나 당당히 시대 말씀을 외치고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24. 자기 교회가 크다고 하는 자에게 섭리사 하나님의 성전을 보여 주어라.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다리가 아프도록 구경시켜 주며 같이 걸어 줘라. 25. 자기 손과 마음에 가시가 박힌 자에게 자기 죄와 시대의 죄로 가슴과 머리에 못 박힌 자를 보여 주어라. 그리고 이 시대를 시간으로 따지면 몇 시인지, 역사를 가르치며 때를 알려 주어라. 26. 성자 본체와 나사렛 예수님과 시대에 보낸 자를 쪼개어 생각하고 제대로 인식하여라. 27. 시대 보낸 자 위에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성자를 모르면 소용없다. 아는 대로 그의 능력과 사랑의 힘을 받는다. 28. 보낸 자와 일체 되고, 누가 그를 보냈는지 알고 근본자와 일체 되어라. <2012년 5월 16일 수 새벽 잠언> 1. 여자는 남자보다 약하다고 인식하고 사는 자는 평생 여자를 약하게만 생각하고 대한다. 2. 2분 동안 여자와 남자 중에서 누가 더 말을 많이 하는지 보아라. 3. 오뉴월에 여자와 남자 중에서 누구에게서 더 찬 서리가 많이 내리는지 보아라. 4. 여자와 남자 둘 다 개성대로 강하지만, 여자가 사랑에 강하니 정신도 강하다. 5. 여자나 남자나 누가 자기에게 역사하시는 신을 올바로 인식하고 행하느냐에 따라 강한 것이 달라진다. 6. 의인도 죄인으로 인식하면 죄인으로 보인다. 7. 내가 어떤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그 사람이 가진 것이 제일 작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전체 사람들을 다 확인하니 그 사람이 가진 것이 제일 컸다. 그같이만 생각한 나의 인식관이 문제였다. 8. 실체보다 더 크게 생각할 것도 없고, 더 작게 생각할 것도 없다. 다만 잘못 생각하고 잘못 인식하면 자기 손해다. 잘못된 인식관을 고쳐라. 뇌의 메모리를 바꿔라. 9. 오해는 잘못된 인식관에서 온다. 10. 전능자도 성자도 사람의 인식관대로밖에 역사하지 못하신다. 11. 나를 작다고 인식하는 자에게 크게 역사할 수도 없고, 크게 역사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좁은 인식관의 그릇만큼만 들어가니 크게 역사해도 소용없다. 12. 불가능하다고 인식한 자는 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13. 배운 것이 많고 경험이 많을수록 인식관이 차원 높이 뒤바뀐다. 14. 높은 산에 물이 없다고 인식하면 높은 지역에는 아예 샘을 안 판다. 월명동은 해발 350m 고지다. 그 높은 지역도 파니 물 천지다. 그래서 호수도 만들었다. 15. 백두산 해발 2744m다. 물 바다다. 16. 성경에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가 과일 먹고 타락했다고 하니, 어떤 미련한 사람은 과일을 먹을 때마다 꺼리며 먹는다. 어떤 미련한 종교는 아담과 하와가 천도복숭아를 따 먹고 타락했다고 하며, 천도복숭아나무를 다 베어 버리기도 했다. 미련하면 미리 죽는다. 17. 그릇된 인식관으로 인해 걱정, 근심하게 된다. 18. 그릇된 인식관은 자기를 죽이고 남도 죽인다. 19.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존재가 아니다.’라고 인식하고 사는 자는 누가 고쳐 주지 않으면 녹이 슨 뇌로 계속 그같이 생각하다가 죽고, 그 영도 영원히 죽인다. 20. 인식으로 마음도 병들고 육도 병든다. 21. 인식으로 서운함과 섭섭함이 온다. 22. 세상을 살다 보면 별의별 걸리는 말들이 많고 사람들과 부딪히는 일들이 많다. 그것을 자기 뇌에 메모리 하지 말고 인식하지 말고 귀 막고 가라! 23. 오직 전능자, 오직 성자, 오직 성령의 인식관을 가져라. 기도하여 지울 것은 다 지워라. 지울 것은 뇌에서 지워야 된다. 24. 전능자를 새 머리로 인식하려느냐. 기도하고 성령 받고 성자의 신이 임하도록 온전히 인식하여라. 25. 구원자를 제 머리로 인식하느냐. 그럼 너 자신이 너를 구원하지 왜 새벽잠언 2012.hwp66 구원자를 좇느냐. 26. 성자 본체를 제대로 인식하니 매일 매시간 성자와 통한다. 성자 본체를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로 아주 뇌에 입력했다. (다시 말하면,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아니라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인 것을 확실히 입력했다. 사람의 육이 태어나면서 같이 태어난 영은 그 사명이 메시아라 할지라도 태초부터 존재하시고 성부와 성령과 동등 격이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쪼개서 보고 제대로 인식하니 성자 주님과 매일 매시간 통한다.) <2012년 5월 17일 목 새벽 잠언> 1. 부인 잘못 만나면 남자는 망한다. 잘 만나면 흥한다. 2. 애인 잘못 만나면 망한다. 겉 보고 좋아하지 마라. 속은 시궁창이다. 3. 겉 보고 건성으로 확인하고 별로라고 하지 마라. 속에는 성자의 성품과 인생 보화와 큰 것이 들어 있다. 4. 자기가 따르고 섬길 자를 잘못 만나면 인생 망한다. 잘 만나면 천국까지 데려간다. 5. 성자 주님을 잘 만나야 인생 영원히 성공한다. 6. 성품이 못된 자는 오늘도 지옥사자가 지옥의 것이라고 하며 찾으러 다닌다. 인물 안 보고 성품만 본다. 7. (영계에서 한 장면을 보았다.) 지옥사자가 어떤 여자를 잡고서 말하기를 “너는 성품 못돼서 지옥에 온 것이다.” 했다. 그러니 여자가 하는 말이 “얼굴과 몸이 이같이 아름다운데, 너는 뵈는 것이 없냐? 안 보이냐?” 했다. 지옥사자가 말하기를 “지옥에는 네 영을 갖다 넣는다. 육은 네가 늙도록 죽을 때까지 살아.” 했다. 8. (영계에서 한 장면을 보았다.) 지옥사자가 성품이 못된 자를 잡으니,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부르면서 못된 성품을 다 회개하고 즉시 고친다고 했다. 눈을 떠 보니 악마는 가고 천사만 보였다. 9. 성품이 천품 돼야 천국 간다. 10.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떡을 받을 것으로 인식하고 김칫국 마시고 있다. 11. 폭력배인데 그것을 모르고, 그가 양의 탈을 쓰고 말하니 좋은 사람으로 인식한다. 그들은 그냥 나타나면 발각되니 자기를 좋게 인식시킨다. 사기꾼도 그러하다. 12. 무신론자들은 ‘야망의 정신’으로만 희망에 차서 산다. 실제는 그렇게 안 된다. 그들의 수고는 모두 헛되다. 13. 전능자가 창조하신 귀한 생명들인데, 무기를 만들어 생명을 멸하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 육신도 멸하시고 그 영혼도 지옥으로 보내어 멸하신다. 14. 사탄과 악인들의 영향을 받아 불법의 사상에 젖어 사는 자들도 같이 망한다. 15. 평화롭게 살지 않고 사람을 죽이고 평화를 깨트리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모두 멸망시키신다. 사명자가 기도하여 이미 결정했다. 16.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는 시대 사명자의 육을 쓰고서 악을 멸하러 이 땅에 오셨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계획이다. 17. 죄가 무섭고 심판이 무서운 것을 깨달아라. 18. 돌도 값없이 인식하고 사는 자는 수억짜리 돌이 길가에 있어도 관심이 없다. 옆 사람이 돌을 주워다 팔아서 좋은 집을 짓고 사는 것을 봐야, 그제야 돌을 금같이 귀히 본다. 19. 나무는 작아도 귀하다는 것을 아는 자는 나무에만 관심을 가지고 본다. 20. 사람이 천하다고만 보다가는 인간 보화 못 찾는다. 21. 배워야 알고, 배워야 스스로 인식관이 뒤바뀐다. 22. 무지는 무지의 인식관 속에서 산다. 23. 인식이 그릇된 자는 아무리 제대로 이야기해도 이상하다고만 한다. 그러다 자기 인식으로 해를 당하고 고통을 당한다. 그제야 깨닫고 돌이킨다. 24. 인식관대로 보인다. 25. 죄의 행실을 의의 행실로 인식한 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죄를 지으며, 악을 의로 생각하고 악을 행한다. 26. ‘공의의 표준’은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말씀이다. 27. 자기가 이성의 범죄를 짓고 살면서도 그것을 하나의 생활로 안다. 28. 하나님의 진리의 법을 떠나고 그 주관권을 떠나서 행한 것이 죄다. 29. 똑같은 행위라도 누가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죄가 되기도 하고, 의가 되기도 하고, 삶의 생활의 행동이 되기도 한다. 30. 사랑도 억지로 무력으로 한 것은 그 사람에게도 죄가 되고, 하나님께도 죄가 된다. 31. 서로 좋아 사랑했어도 전능자가 인간에게 준 법을 벗어나 사랑했으면 이성 범죄가 된다. 32. 술과 마약에만 알코올 성분, 마취 성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술과 마약을 먹어야만 그 성분을 먹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음식에도 다 들어 있다. 33.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거의 다 술과 마약 성분이 조금씩 들어 있다. 34. 과일에만 비타민 A, 비타민 C가 있지 않다. 채소, 나무, 물, 고기, 각종 만물에도 있다. 35. 자기 머리에 나쁜 것이 인식된 자는 나쁜 것만 행하게 되어 해됨이 쉬지를 않는다. 36. 어떤 자는 귀신이 자기를 아프게 하고 있다고 인식하고 귀신이 없어지게 해 달라고만 기도했다. 하지만 의학적으로 보니 상처가 난 곳에 세균이 침범했기 때문에 아픈 것이었다. 소독하고 약을 바르니 바로 나았다. 37. 어떤 자는 몸의 한쪽이 썩어 들어가니 이같이 아프다고 생각하고 늘 병원에 가야지 생각하다 병원 가서 촬영해 보니 이상이 없었다. 귀신 마귀는 엑스레이에 안 나온다. 결국 기도하여서 나았다. 38. 잘못 인식하면 잘못 간다. 새벽잠언 2012.hwp67 39. 인식한 대로 행해진다. 40. 모두 근본을 배우고 메모리와 인식을 고치는 일 먼저 하여라. <2012년 5월 18일 금 새벽 잠언> 4월 11일 도착 1. 쪼개서 봐야 한 단계 깊이 본다. 2. 구약시대 때는 하나님이 아브라함, 모세, 다윗 등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에게 그때그때 강림하여 역사하며 뜻을 펴셨다. 3. 신약시대 때는 삼위일체의 성자, 곧 구원의 영이 강림하시어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며 뜻을 펴셨다.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구원역사를 폄으로 ‘너희를 위해 하나님이 온다.’라고 한 예언이 성취됐다. 예수님은 성자가 임하였기에 구세주가 되었다. 신약시대 구세주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모세와는 사명이 달랐다. 또 예수님 시대 때는 아브라함과 모세 때와 시대도 달랐다. / 성자는 4000년 구약역사를 끝내고 아담과 하와로 인해 무너진 하늘의 역사를 다시 세우기 위해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오셨다. 아모스 9장 11절에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키리라.” 했다. ‘구약의 무너진 하늘의 촛대를 일으키리라.’ 한 말이다. 하늘의 성자가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무너진 하나님의 촛대를 일으켰다. 4. 구약은 무너진 역사였고, 신약은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와서 일으킨 역사다. 고로 신약역사는 처음부터 성자가 예수의 육을 쓰고 해 주는 역사였다. 5. 신약과 성약은 구원역사의 차원이 다르다. 성약은 완성하는 역사로서 땅에서 성자를 찾고 구하고 사랑하는 책임을 해야 비로소 성자가 그 사람의 육신에게 임하여 신부 역사를 펴신다. 6. 남자가 아무리 여자를 사랑해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짝사랑에서 끝난다. 하늘은 남자 격이요, 땅은 여자 격이다. 신부 시대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역사로서, 땅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들 중에서 먼저 하나님과 성자를 찾고 신부로서 갖춰야 한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시고 그 마음에 합당하면 그를 신부로 부활시키시고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임하여 성약 신부 역사를 펴 나간다. 7. 재림 때 신부로 첫 부활한 자는 마치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이 성자의 육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갔듯 성자의 몸이 되어 이 시대 새 역사, 곧 성약 재림역사, 신부 역사를 펴 나간다. 8. 신약역사는 넘어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키는 기간이라서 책임분담이 없는 어린이 역사다. 9. 성약역사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신부 역사라서 책임분담 역사다. 땅에서 하늘의 신부가 될 자가 먼저 신부의 책임을 다하고,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에 들어야 성립되는 역사다. 10. 성약역사는 너무 좋지만 책임이 큰 역사다. 성약역사 때 성자의 대상, 곧 성자의 육은 땅의 구원자이며 역사의 주인이라서 책임이 엄청나게 크다. 고로 20년 동안 오직 기도만 하고 주님께만 배우며 이 시대 성자의 대상으로서 조건을 세운 것이다. 11. 조건은 세울 때 성자 주님은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려고 신부를 뽑는다. 재림 때는 이런 일이 있다.” 하며 사전에 일절 아무 이야기도 안 해 주셨다. 미리 이야기해 주고 답을 주고 뽑으면, 뽑아도 제대로 닦이지 않아서 성자의 마음에 들게 쓸 수 없기 때문이다. 12. 한 남자가 같이 살 여자에게 “나 황태자다. 나와 결혼하려면 이런 것을 갖춰라.” 하면, 여자가 억지로 갖추기에 나중에 데리고 살아도 제맛이 안 난다. 그리고 여자는 처음처럼 항상 남자가 먼저 가르쳐 주고 말해 주고 사랑해 줘야 사랑하게 되니 만족이 없다. / 자연석이어야 하는데, 억지로 깎아서 만든 돌이 되기 때문에 누가 봐도 “자연석이 아니라 깎아서 만들었네.” 하며 가치를 안 쳐 준다. 이와 같이 자기가 깨닫고 만들어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단계까지 가야 시대 하늘의 대상이 된다. 13. 스스로 깨닫고 사랑하는 자는 최고 아름다운 사랑의 대상자요, 미의 대상자가 되어 늘 주체를 기쁘게 해 주는 자가 된다. 14. 스스로 자동적으로 하는 것이 있으니 ‘지구’다. 지구는 스스로 자전과 공전을 하며 스스로 존재하니 최고다. 태양도 스스로 산소를 태우고 빛을 발한다. 고로 신부 같은 지구와 태양이다. / 스스로 깨닫고 행하는 여자도 남자 앞에 지구와 태양 같은 최고의 신부다. 그 사람은 성자의 태양이며, 성자 앞에 지구 같은 존재다. 15. 성약역사 때 땅에서 성자의 최초의 신부가 된 자는 스스로 깨닫고 알고 행하여 성자의 대상이 되었다. 고로 성약역사의 뜻을 능히 펴 나가는 것이다. 16. 성약역사의 신부라면, 스스로 성자 주님을 먼저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며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 재림 때 성자의 육신도 그같이 대해야 된다. 성자는 보낸 자로 말미암아 성약 구원역사, 성약 휴거 역사를 하시기 때문이다. 17. 스스로 하는 자는 진실로 행하는 자다. 최고의 뜻을 아는 자다. 18. 시켜서 하고 남에 의해서 하는 자는 엔진 없는 기구나 차와 같다. 19. 스스로 행하는 자는 자기 홀로 존재시키는 자다. 20. 스스로 하는 자는 넘어져도 자기가 스스로 일어난다. 고로 멸망하지 않는다. 21. 성자 본체 영은 세상 구원역사를 하시면서, 오직 그 시대에 표상자 한 사람을 뽑아서 그에게 임하여 행하신다. 22.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세우기 위해 신약 때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과 영에게 임하여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갔고, 마지막 완성기 성약역사를 펴기 위해 성자 본체는 또 재림하여 시대 사명자의 육과 영에게 임하여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23. 천지와 인생을 창조하신 자는 삼위일체이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그 대상체인 천모 성령님, 그리고 아들 격인 성자이시다. 24. 쉽게 말해서 하나님은 가정의 아버지 격이고, 성령님은 가정의 어머니 격이고, 성자는 가정의 자녀 격이다. 이 삼위일체는 동등체요, 개성체다. (일체이면서, 각 위로 존재하시며 각각 행하신다는 말이다.) 25. 성경에서 구약 때는 성부 새벽잠언 2012.hwp68 하나님이 여호와 이름으로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에게 많이 나타나 일하셨다. 26. 삼위일체의 성자는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맡아 행하신다. 27. 우리가 보는 예수님은 이스라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이며, 그의 영체다. 성자 본체는 볼 수가 없다. 성경을 보면 누구도 성자 본체를 본 자가 없으니, 기록이 없다. 28. 나사렛 예수님의 영체와 성자 본체는 다르다. 성자 본체는 창조자요, 태초부터 스스로 계신 자요,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로서 하나님과 동등 격인 전능자이시다. 29. 창조주의 창조 원리대로 이 세상에 육신으로 태어난 사람은 육체 하나, 영체 하나다. 육체가 생길 때 그로 인해 영체가 같이 생긴다. 마치 밤송이가 생기면 진액이 밤송이를 통해 모여들어서 알밤이 생겨 크는 격이다. 30. 나사렛 예수님도 역시 육체 하나, 영체 하나다. 그 위에 삼위일체 성자 본체의 영이 잉태되었을 때부터 함께하셨다.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세워야 하니 잉태의 시작부터 임하여 함께하셨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 육을 쓰시니 구세주가 되었고, 그 육이 죽은 후에는 그 영을 쓰시니 신약 영계에서도 구세주로 쓰인다. 31. 우리는 기도 중에 나사렛 예수님의 육과 영의 모습을 기본으로 해서 성자를 상징적으로 보면서 살았다. 지금도 그 육과 영의 형상을 표준 하여 성자가 나타나신다. 그러나 모습만 그렇게 나타나실 뿐이지, 재림 때는 재림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성약 재림말씀을 전하시며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32. 우리가 ‘예수님’을 부르면 그와 일체 된 삼위일체 성자가 오시고 대답하신다. 지금도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하고 있기에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33. 성자는 삼위일체로서 하나님 격이고, 나사렛 예수님은 땅에서 성령으로 잉태 된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그 위에 성자가 강림하여 행하셨다. 성자 본체의 영과 나사렛 예수님 영은 다르다. 초림 때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듯이 재림 때도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오는 것이 아니라 성자 본체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명자의 육을 쓰고 행하신다. 34. 나사렛 예수님은 자체적으로 구세주가 된 것이 아니다. 성자가 그 몸에 강림하여 메시아가 된 것이다. 인간으로 스스로 커서 스스로 메시아가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 태어나 그 위에 성자가 강림하셨기에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을 이루면서 나타났다. 35. 성자 본체가 강림한 사명자의 육을 어떻게 알아보겠느냐. ‘말씀’으로 알아본다. 사람의 육이 중한 것이 아니라 누가 그에게 왔느냐가 중하다. 성자 본체는 삼위일체로서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 “다시 온다.” 말씀하신 대로 재림 때 다시 오신다. 다시 오실 때도 신약 때같이 육신 쓰고 오신다. 그 육은 이 시대에 신부로서 예비하고 조건을 세워 준비된 자다. 성자가 사명자의 육에게 임하면, 그를 통해 성자가 말씀하시며, 그를 통해 성자가 기적과 표적을 일으키시고 심판도 하신다. 36. 신약에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성자가 예언하신 대로 삼위일체는 성약시대 때 모든 뜻을 다 이루신다. 땅에서 시대 사명자를 통한 육적 휴거 역사도 이루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 본체가 직접 오는 영적 휴거 역사도 이룬다. 37. 다른 자들과 똑같은 육신이라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그 몸의 가치와 사명은 다르다. <2012년 5월 19일 토 새벽 잠언> 1. 나사렛 예수님이 나타나면 삼위일체의 성자가 나타나신 것이다. 2. 성자 본체는 하나님처럼 현재까지 단 한 번도 그 본체를 나타내지 않으셨다. 3.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그 육체에서 난 영체다. 성자 본체는 하나님 격인 영체로서 사람의 영과 전혀 다르다. 하나님 격인 성자 본체의 영과 인간의 영인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쪼개서 보아라. 육체에서 난 영체는 인간의 영이다. 성자는 인간의 육체에서 난 영이 아니다. 하늘에서 스스로 존재한 삼위의 전지전능하신 영체이시다. 4.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땅에서 일하려면 육신을 쓰고 나타나셔야 된다. 이는 천륜의 법칙이다. 전능하신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했기에 그 육신이 메시아가 된 것이다. 5. 한 시대 한 인물이다. 신약시대 때 성자 본체가 쓴 예수님 한 인물, 성약시대 때 성자 본체가 쓰는 시대 사명자 한 인물이다. 6.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행하시며 “내가 다시 온다.” 하시며 재림을 약속하셨고, 또 육으로는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죽임을 당했으나 영으로 부활한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승천하시며 “내가 다시 온다.” 하셨다. 재림 때 그 성자 본체가 다시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7. 구약과 신약은 한 하나님을 믿었지만 배가 달랐다. 이는 한 하나님을 믿었으나 하나님이 육으로 쓰시는 중심자가 달랐다는 말이다. 배가 다르니 구시대에 있는 자들이 새 시대로 온 자들을 미워하고 죽이고 원수가 된 것이다. 8. 이와 같이 신약과 성약도 배가 다르다. 초림 때도 성자 본체가 오셨고, 재림 때도 성자 본체가 오셨다. 다만 그 육신으로 쓰는 중심자가 다르다. 고로 구시대에 있는 자들이 배가 다른 새 시대로 온 자들을 미워하고 죽이고 원수가 된 것이다. 9. 예수님 때도 배 다른 자, 곧 족속이 다른 자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 이 시대도 배 다른 자, 곧 족속이 다른 자들이 시대 사명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고 핍박하여 시대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다. 10. 한 성자를 믿어도 신앙의 족속이 다름을 모두 알아라. 11. 만일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선생의 육을 쓰고 일했다면, 지금도 신약인들에게 수없이 계시하여 성약역사로 이끌고 왔을 것이다. 초림 때 성자의 몸인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 주관권 세계의 메시아다. 모세는 구약 주관권 세계의 메시아 격이다. 12. 성약역사 때는 성자가 다시 재림하셨다. 신약 2000년 기간 동안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 새벽잠언 2012.hwp69 자녀급으로 부활되어 성자와 일체 된 자들의 영들에게는 역시 영계에서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 재림 말씀을 주시며 휴거 준비를 시키신다. 신약인들도 육신은 죽었으나 신약급 영계에서 자녀로서 성자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며 천사장이 나팔 불 때를 기다린다. 그때 100% 자녀로 온전히 준비된 영들만 성자의 재림을 맞아 휴거되어 신약권 천국에 간다. 13.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영과 함께 구원역사를 펴 왔기에 영계에서 휴거될 자들을 가르쳐 온전히 자녀의 영으로 갖추어 성자의 재림의 날 휴거되게 한다. 14. 성약역사가 시작되고 땅에서 육으로 육적 휴거를 이루다가 바로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맞아 영으로 영적 휴거를 이루니, 성약세계에서는 휴거되는 자들의 수가 많지 않다.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이 일어난 후에도 앞으로 땅에서 1000년 동안 성약역사가 펼쳐져 나간다. 그러나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이 일어난 후에 태어나 성약역사로 온 자들에게는 1000년 성약역사가 끝날 때까지 영적 휴거 역사는 없다. 하지만 육신이 성약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을 데리고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된다. 그 영이 하늘나라 혼인 잔치에는 참여하지 못해도 땅에서 시대 보낸 자를 받아들이고 성자 주님을 모시고 사랑하는 역사는 한다. 다만 성약역사 기간 1000년이 다 될 때까지 신부 주관권에서 신부로서 존재해야 된다. 15.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할 때, 땅에서 신부로 100% 변화된 영들은 성약권 천국, 즉 성약성에 모여 살게 되고, 땅에서 자녀로 100% 변화된 영들은 낙원을 벗어나 신약권 천국에 모여 살게 된다. 성약권 천국에 같이 가더라도 그 공적에 따라서 또 위치가 달라지고, 신약권 천국에 같이 가더라도 그 공적에 따라서 또 위치가 달라진다. / 천국은 우주같이 크니 각각 해당되는 대로 맞춰서 배치하여 살게 하신다. 16. 성약권 천국에 못 온 영이 신약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성약권 천국으로 휴거되지 못했으면 아예 영이 휴거되지 못한 것이다. 또한 신약권 낙원에서 영으로 성약 말씀을 듣고 행했더라도 신부로 변화되지는 않는다. 다만 그 공적으로 신약권 천국에 가서 더 좋은 위치에 거하게 된다. 17. 성약성은 하나님 보좌에 제일 가까이 있다. 18. 아담 후 4000년까지가 구약역사이고, 구약역사 후 2000년까지가 신약역사로서 나사렛 예수님 주관권이다. 신약역사 후 성자 본체가 재림하고 1000년까지 재림 주관권 세계다. 19.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 말하고 있는 이 내용을 알아야 성약 1000년 역사 기틀을 놓고 역사를 편다.” 하셨다. 20.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권의 구세주다. 21. 하나님은 성자를 ‘독생자’라고 하셨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은 형제들이 많았다. 하나님의 독생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말한 것이 아니라 성자 본체를 말한 것이다. 초림 때 성자가 아들 격으로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썼기에 성자 본체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말한 것이다. 22. 성약역사 때는 성자가 차원을 높여 ‘신랑’으로 오셔서 신부로 준비된 자의 육신을 쓰시고 신부 역사를 이루신다. 성약 때 성자의 육은 신부의 표상이요, 신약 때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은 아들의 표상이다. 성약역사는 신부 역사요, 신약역사는 아들 역사다. 23. 삼위일체의 성자는 태초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우주를 창조하셨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그 육이 태어날 때 난 영으로서 그 영도 그 육도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자가 아니다. 그는 삼위일체 신이 아니라, 성자가 신약 때 성자의 육으로 삼고 메시아로 택한 자다. 24. 땅에서 육신을 쓰고 태어난 영은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아니다. 삼위일체의 대상이다. 25. 아담 하와로 인해 사망권으로 엎어져 구약 4000년 동안 종급에 있는 자들을 일으켜 아들급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려고, 하나님의 독생자 성자가 오셔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고, 그 육을 통해 신약 아들 역사를 펴 나가셨다. 26. 무너진 구약역사를 다시 일으켜야 하니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이 처음부터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어, 그 위에 성자가 임하셔서 신약 구원의 뜻을 이루셨다. 27. 나사렛 예수님은 모세와는 다르다. 모세도 하나님이 그 몸을 쓰셨으나 구약 때 하나님께서 쓰셨던 많은 중심인물들 중의 한 사람이다.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의 메시아로서 단 한 사람이다. 또한 모세는 하나님 앞에 종이요,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아들이다. 28. 신약 때 성자의 몸과 성약 때 성자의 몸도 다르다. 같은 성자가 오셨으나 시대에 따라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구약의 넘어진 촛대를 세우는 일과, 일어난 자들을 마지막으로 신부로 삼아 역사를 완성시키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29. 쓰러진 과일나무를 일으킨 것과, 과일나무의 최고의 목적인 열매를 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30. 시대마다 삼위일체가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성부, 성자, 성령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되어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다. <2012년 5월 21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육이 안 하면 자기 영이 가는 것이 절대적으로 허락되지 않는다. 2. 영계에서 내 영이 가야 할 길을 가는데, 누가 못 가게 막았다. 이때 내 육신을 보니 잠자고 있었다. 육이 잠을 자며 가만히 있으니, 영도 갈 길을 못 가고 있는 것이었다. 육의 행위에 따라 영이 가는 것을 허락한다. 3. 성삼위는 인간의 영과 육을 다 만들어 놓으시고, 육신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해야만 그 영이 천국에 가게 하셨다. 4. 신약 때는 성자가 주체성으로 역사를 펴셨고, 성약 때는 성자가 상대성으로 역사를 펴신다. 5. 신약 때는 ‘성장의 때’라서 성자가 처음부터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하셨고, 성약 때는 재림 때로서 ‘완성의 때’라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서 그 상대체인 사랑의 대상, 곧 신부를 놓고, 그를 육신으로 쓰고 그와 함께 역사를 펴신다. 새벽잠언 2012.hwp70 6. 신약 때는 남자 혼자 하는 입장의 역사였고, 성약 때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여 여자와 함께 역사를 펴는 입장의 역사다. 7. 성삼위는 모든 것을 다 만들어 놓으시고, 사람의 육신과 마음과 영이 성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해야만 그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시고 천국에도 가게 하신다. 8. 사람들은 흔히 말하길 “하나님과 주님께 기도해도 왜 자기에게 오는 사탄 마귀 귀신을 안 쫓아내 주십니까?” 한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각자 자신과 함께 사탄 마귀 귀신을 지배하고 다스려 주고 계신다. 9. 근본적으로 기도하고, 끝까지 해야 된다. 10. 사람들이 사탄에게 당하고 고통을 받으니, 하나님이 사탄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같이 생각된다.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통치하고 다스리신다. 그러나 인간이 제대로 못 해서 자기 것을 못 다스리는 것이다. 자기가 제대로 해야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성령님이 다스리신다. 11. 제대로 해야 다스린다. 못 하면 못 다스린다. 12. 세상만사도 제대로 해야 이루어지듯이, 인간이 성자 주님과 함께 제대로 해야 만사의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13. 크다고 무거워서 날지 못하고, 작다고 가벼워서 나는 것이 아니다. 크나 작으나 하늘을 날게 창조해 놓았기에 난다. 14. 지구는 무겁고 커도 우주에서 날고, 돌은 작아도 땅에서도 못 난다. 15. 별들은 우주에서 난다. 16. 날아다니는 주관권에 가야 날아다닌다. 17. 새들은 날개로 하늘에서 날아다니고, 사람은 다리로 땅에서 날아다닌다. 18. 마음은 삶에서 날아야 된다. 19. 새벽은 날아다니는 시간이다. 20. 창조주 하나님은 보이는 이 세상과 안 보이는 천국과 영의 세계를 창조해 놓으시고, 지혜와 권능으로 날아다니시며 모두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 21.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생들의 행위대로 갚아 주시며 다스리시고 날아다니신다. 22. ‘난다’는 것은 ‘제재를 안 받는다.’는 것이다. 23. 날짐승이 날면서 살듯이, 인생도 각 분야에서 날면서 살아야 된다. 24. 혼자 스스로 연구하고 노력하여 날면서 사는 자가 있고, 자기를 창조하신 전능자와 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자와 함께 살아 날면서 사는 자가 있다. 25. 인생은 창조주의 계획대로 살면서 육으로 날고, 정신으로 날고, 영으로 날고, 그 영이 영원히 존재하는 삶을 살면서 날아야 최고로 위대하게 날면서 사는 자다. 26.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성자 주님과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인생을 날면서 살지 못한다. 27. 같은 지역에서 살아도 인생을 날면서 사는 자, 걸으면서 사는 자, 기어 다니면서 사는 자 각양각색이다. 그 삶을 살기까지는 모른다. 28. 육계도 영계도 천층만층의 삶이다. 29. 천국도 삼위일체 안에서 같은 족속, 곧 같은 구원급의 영들끼리 지역도, 위치도, 삶도 다르게 쪼개서 살면서 천국의 삶을 누리게 하셨다. 30. 구약인과 신약인과 성약인은 천국에 가도 같은 지역에서 같이 살지 않는다. 세상에서 자기 육을 통해 받은 구원의 수준이 다르기에 그 영도 천국에서 살 때, 구원받은 급에 따라서 자기 취향과 자기 생각에 맞는 곳으로 쪼개져 살게 하셨다. 31. 쪼개서 사는 천국이다. 32. 지상에서도 자기 취향대로 쪼개서 자기 천국을 만들어 산다. 33. 자기가 좋다고 남까지 좋은 천국이 아니다. 34. 배우자를 택할 때도 자기 취향, 자기 만족, 자기 미의 기준으로 배우자를 택하여 천국을 만들어 산다. 35. 어떤 사람은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춤도 추고, 이성으로 취해 사는 자를 좋아하여 자기 애인으로 삼고 천국같이 여기며 산다. 36. 어떤 사람은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고, 인격적인 사랑을 하며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는 것을 좋아하며 천국처럼 산다. 37.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육계에서 자기 육의 삶도 형성되고, 영계에서 자기 영의 삶도 형성된다. <2012년 5월 22일 화 새벽 잠언> 1. 영원히 가도 이상 없는 곳이 최고의 천국이다. 2. 사람들은 세상에서 자기 취향대로, 자기가 하는 대로, 자기가 좋아하고 기뻐하는 대로 행하며 천국같이 산다. 그러나 전능자 하나님의 법칙에 벗어난 삶은 가다가 병들고, 약해지고, 심판을 받음으로 인하여 깨져서 더는 못 한다. 3. 정상적인 것만 오래 지속되며 기쁨을 누린다. 4. 인간을 죽이고 파괴시키려고 무기를 만들고 그것에 혈안 되어 사는 개인과 민족은 그것에 중독되어 천국같이 산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의 법칙과 평화를 깨뜨린 반역자로서 그 수고가 헛수고가 되고, 자신들이 먼저 스스로 파괴되어 존재하지 못한다. 5.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성자가 전능자 하나님과 함께 세상에 구원을 위해 세운 자를 데리고 그 행위를 심판하신다. 6. 그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사람이 세상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그가 하는 일이 곧 하나님과 성자가 하시는 일이다. 7. 자기 애인이 어떤 동산을 사용할 테니 좋게 해 달라고 하면 같이 개발해 주지만,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면 개발해 주지 않는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8.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이 악한 자를 두고 회개하여 선하게 해 달라고 하든지, 공의로 심판하여 없애 달라고 간구해야 하나님은 행해 주신다. 새벽잠언 2012.hwp71 9. 사탄의 행위와 악인들의 행위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얼마나 간구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이 손을 대시고 다스려 주신다. 10. ‘동물’도 식용도 있고 애완용도 있다. 11. ‘산의 나무’도 벌목할 나무가 있고, 남겨서 표상으로 두고 보며 사용할 나무도 있다. 12. ‘사람’도 쓰여짐이 다양하다. 고로 합당한 곳에 쓰여져야 자기에게도 주인에게도 더욱 기쁨이 된다. 13. 어떤 나무는 정원에 옮겨 심어 놓고 1000년 동안 보고 즐기는 데 쓰기도 하고, 어떤 나무는 베다가 집을 지어 1000년 동안 사는 데 쓰기도 한다. 14. 주인이 보고 결정한다. 15. 나무를 어떻게 쓸지 지역에 따라, 위치에 따라 다르다. 나무가 없는 곳은 나무를 가꿔야 되고, 나무가 많은 곳은 나무를 베야 된다. 16. 천국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만들어 놓은 영의 세계로서,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들의 영들이 와서 살기를 원하신다. 17. 최고 좋은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 중에서도 자기 몸이 되어 살고 자기를 최고로 사랑한 자에게 주고 싶어, 그에게 주어 쓰게 하신다. 18. 세상의 것은 천국에서 영원한 것을 주기 위해서 전초로 사용하는 축소판으로 주는 것에 불과하다. 19. 천국의 것은 하나님의 대상체로 완전히 변화된 영들이 천국에 가서 누리기 때문에 세상의 것 정도로는 만족이 없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이어야 만족한다. 영은 육보다 수만 배 눈도 높고 지능이 높다. 고로 하나님은 천국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 놓으셨다. 20. 천국은 더 이상적인 것이 없는 최고의 보물로 건축했다. 21. 천국에 있는 곳들은 크기도 다양해서 자기 마음이 시시각각으로 변할 때마다 그에 맞게 창조한 곳으로 가서 즐기도록 창조해 놓았다. 22. 세상에서 성자가 재림의 몸으로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신부로 살던 성약인들이 끝까지 낙오되지 않고 천국에 가면, 그들은 천국의 같은 지역, 같은 주관권인 ‘성약성’으로 갈 수 있다. 23. 천국에는 각자의 집이 다 있다. 세상에서 자기가 공적을 세운 대로 집이 다 있기에 남의 집에서 안 산다. 세상에서 부부였거나 부모 자식 간이었더라도 천국에 가면 한집에서 살지 않는다. 자기가 세상에서 살 때 세운 공력대로 지어 주신 집이 있다. 각자 거기서 살아야 제재받지 않고 100% 편히 살게 된다. 각자의 집에 살면서 서로 교통하고 왕래하면서 산다. 24. 천국의 이 집과 저 집 사이는 서로 불편함 없이 떨어져 있다. 공간이 충분하다.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각각 살아가며,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신부들끼리도 서로 교통하며 살아간다. 25. 천국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집에서 해 먹기도 하고, 초대해서 같이 해 먹기도 한다. 천국에는 공적으로 파티나 모임이 많아서 거기서 음식을 먹는 날이 많다. 26. 천국에서는 저마다 맡은 일들이 많아서 바쁘다. 자기 시간이 있고, 공적 시간이 있다. 27. 같은 천국이라도 지역과 위치에 따라 삶이 다르다. 수만 층 세계다. 28. 천국은 자기 생각, 행실, 체질의 전개체 세계다.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믿고 행한 대로 영이 변화되어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간다는 말이다.) 29. 세상에서도 자기와 풍토·체질·기후·생각이 맞는 곳에서 산다. 30. 자기 육의 생각과 사고와 행실에 따라 자기 영이 변화되어 천국에 가는데, 같은 천국에 가서도 자기 공적과 개성에 맞는 지역과 위치에서 살게 된다. 고로 같은 천국에서도 수만 층으로 쪼개져 존재한다. 31.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생각과 행위에 맞게 해 주신다. 32. 자기 생각과 행위와 공적에 따라서 천국의 지역이 결정되고, 똑같은 지역에서도 얼마나 더 공적을 세웠느냐에 따라 위치가 결정된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체질대로 물을 좋아하면 물을 배경으로 하여 살게 하시고, 산을 좋아하면 산을 배경으로 하여 살게 하신다. 그러나 꼭 자기 생각·행위·체질·공적에 따른 전개체 세계에서 산다. 33.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갈 때 삼위일체의 생각과 가깝게 산 자들의 영은 천국에 가서도 삼위일체와 가까운 위치에서 산다. 34. 세상에서도 생각이 같고 마음이 같은 자들이 부부가 되어서 한집에서 살게 된다. 35. 천국에서도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삼위일체의 생각과 마음에 맞게 살면서 ‘사랑’으로 일체 되어 산 자들의 순으로 삼위일체가 계신 곳에서 가까이 산다. 36. 천국은 세상같이 개인 제도, 가정 제도, 국가 제도, 세계 제도가 아니다. 오직 삼위일체의 제도로 존재한다. 천국은 영의 세계로서 영원한 체제다. 어떤 것은 세상과 비슷한 것도 있지만 거의 다르다. <2012년 5월 23일 수 새벽 잠언> 1. 영이 어느 주관권 천국 세계로 갈지 결정되면, 영이 그 세계에서 더 잘하며 공적을 세워도 그 세계 안에서 더 높이 발전되지, 천국의 더 높은 다른 세계로 가지 못한다. 2. 가령 신약급 천국으로 간 영이 거기서 더 잘한다고 해서 성약급 천국으로 못 옮긴다는 말이다. 다만 신약급 천국에서 더 좋게 발전되어 더 좋은 위치에서 살게 된다. 체질, 생각, 공적 때문에 다른 주관권 천국으로는 못 간다. 3. 지상에서 육이 살아 있을 때 행한 공적과 영이 영계를 거치면서 행한 공적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져 각각 그에 해당되는 천국 세계에 간다. 4. 세상에서 한 번 남자로 태어났으면 잘한다고 해서 여자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남자로서 더 빛나게 된다. 여자도 그와 같다. 천국에서도 그러하다. (한 번 결정된 천국 세계는 바뀌지 않고, 거기서 조건을 세우면 그 주관권 천국에서 위치만 더 좋아질 뿐이다.) 5. 세상에서 어떤 사람은 정치가가 되고, 어떤 사람은 사업가가 되고, 어떤 사람은 종교 사명자가 되었다. 거기서 잘하면 정치가가 종교 사명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 세계에서 더 잘된다. / 천국에서도 새벽잠언 2012.hwp72 어떤 영은 신부로서 성약권 천국에서 살고, 어떤 영은 자녀로서 신약권 천국에서 산다. 이렇게 한 번 결정되면, 천국에서 그 영이 공적을 세우며 더 잘해도 자기가 사는 주관권 안에서 잘되며 차원만 높이지, 다른 주관권 천국 세계로 가지 않는다. 6. 자기 체질·생각·공력으로 받은 환경과 명예와 기쁨인데, 더 잘했다고 해서 다른 차원, 다른 급으로 주면 다 버리고 그곳으로 가야 된다. 다른 차원, 다른 급의 세계에는 거기에 맞는 자들이 산다. 고로 자기 생각과 체질에 안 맞다. 7. 세상에서도 원시인은 원시인들끼리 수준이 맞고, 재벌가들은 재벌가들끼리 수준이 맞다. 자기 수고와 실력에 맞는 곳이 자기와 맞는 곳이다. 8. 영계에서 다른 차원, 곧 다른 급, 다른 주관권에서 사는 자를 만나기는 한다. 그러나 성자 주님이 허락하셔야 만난다.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서로 통한다. 그러나 같은 주관권에 와서 살지는 못한다. 9. 천국은 세상같이 물은 물대로 모여 존재하고, 산은 산대로 모여 존재하고, 길은 길대로 모여 존재한다. 천국에 사는 자들도 그 성품대로,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 대로, 공력대로 그에 맞게 그 주관권에서 존재한다. 10. 같은 급 천국 세계에 사는 영들끼리는 서로 잘 통하고 자유롭게 왕래하면서 산다. 11. 세상에서 살 때 각 교파대로 수준이 같으니, 휴거되어 천국에 간 영들은 천국에서도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에 속하여 수준대로 각각 모여 산다. 12. 천국의 같은 주관권에서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같은 시대로 와서 그 수준의 삼위일체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같은 마음과 정신과 공적으로 살아야 된다. 그러면 거의 같은 주관권 천국으로 가게 된다. (예를 들어, 성약권 천국에 가서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성약시대로 와서 성약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성약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하늘의 신부가 되어 신부의 마음과 정신과 공적으로 살아야 된다. 그러면 그 영이 거의 성약권 천국으로 가게 된다.) 13. 세상에서도 같은 형제, 같은 동네 사람인데도 삶의 차원과 생각에 따라 삶의 층도 다르게 나뉘어져 산다. 삶의 층이 달라도 만나서 같이 이야기는 한다. 그러나 어떤 자는 정치, 어떤 자는 사업, 어떤 자는 공무원, 어떤 자는 종교, 어떤 자는 학문을 하며 산다. 14. 자주 만나고 살아도 그 삶은 각자 자기 수준대로 다른 세계에서 산다. 자기 체질과 생각에 따라 자기에게 맞는 천국이다. 15. 술과 담배와 마약을 하고 이성으로 썩어서 사는 자는 그곳이 자기 천국이다. 깨끗하게 사는 곳은 자기와 안 맞아서 괴로워서 못 산다. 16. 깨끗이 사는 자는 술을 먹으면 오바이트가 나오고, 담배를 피우면 고통이 오고, 마약을 하면 괴롭고, 이성을 접하면 환멸이 오니 지옥 같다. 그러니 술, 담배, 마약, 이성으로 사는 자와는 같이 못 산다. 결국 자기 마음 체질, 뇌 체질대로 천국으로 삼고 산다. 17. 전능자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하게 고치지 않고 그대로 가다가는 공의의 심판을 받아, 그 영이 그 대가로 고통만 지속되는 세계로 가게 된다. 18. 세상에서 육이 살아 있을 때 자기 마음과 행위와 체질을 온전히 고쳐야 된다. 안 고치면 그 영이 멸망으로 가게 된다. 19. 육만 생각하지 말고 영을 생각하여라. 강 건너의 삶을 준비하며 살아라. 뗏목이라도 준비해야 강을 제대로 건너가지 않겠느냐. 육만 생각하고 살다가는 육도 어쩔 줄을 모르고 살고, 강 건너서 영도 어쩔 줄을 모르고 산다. 20. 천국은 세상에서 삼위일체의 뜻대로 온전히 살던 자들의 영혼이 가는 세계다. 영혼이 천국에 가나 지옥에 가나 그 육체는 세상에서 다 죽게 되고, 영혼만 천국이나 지옥에 가서 산다. 21. 육체는 죽고, 육의 생각·마음·정신·행위 중에서 선한 것만 영혼이 받아서 가지고 간다. 22. 천사장 루시엘같이 천국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찬성하지 않고 반대하는 자는 천국에서 쫓겨난다. 23.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을 생각해서 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자기 뜻을 세우려 했다. 24.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다고 하니, 루시엘은 “인간을 창조하면 얼마나 하나님의 속을 썩이고 하나님이 고생하겠습니까? 천사들이 인간들이 할 몫까지 다 할 테니 창조하시 마세요.” 했다. 듣기에는 하나님을 생각해서 하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루시엘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면, 천사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창조할 것을 알았다. 그러면 인간의 육과 영이 천사보다 더 사랑받을 것을 알았다. 고로 하나님께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고, 인간을 창조하면 하나님이 너무 고생한다고 하면서 지능적으로 말했다. 이 모든 것이 전능자의 법에 어긋난 행위였다. 하나님은 그 생각과 행위를 아시고 “인간을 창조해야 된다.” 하셨다. 25. 하나님은 천사들도 창조하신 자로서 그보다 훨씬 높은 차원에 계시므로 그의 말과 행위를 아셨다. 26.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면, 천사보다 더 낮은 존재로 창조하지 않을 것을 알았다. 하나님은 항상 전과 똑같이 창조하시든지, 아니면 더 좋게 창조하시지, 더 못하게 창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고로 루시엘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 곧 인간 창조의 계획을 막은 것이었다. 27.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여 인간의 육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시고, 그에 따라 인간의 영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켜 그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 영원히 사랑 세계를 누리며 살려고 창조하셨다. 28. 천국은 삼위일체가 천사들과 함께 사는 세계였다. 그러나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심으로 인하여 이를 통해 천국을 애인들과 함께 사는 사랑의 세계로 차원을 높이셨다. 29. 삼위일체는 사랑의 본체이시다. 고로 사랑의 상대적 존재가 있어 사랑한 만큼 사랑을 받고 살아야 되는데, 사랑의 대상이 없기에 만족하지 못하셨다. 이는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고, 형제들도 형제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는 격이다. 30. 삼위일체가 직접 사랑의 대상체인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의 육을 통해서 영을 창조하셨다. 인간의 영은 육을 쓰고 태어난 것이다. 육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의 새벽잠언 2012.hwp73 뜻을 순종하여 땅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면, 육의 행위에 따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받는다. 그러다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이 구원받고 천국에 가서 삼위일체를 모시고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가 되어 살게 된다. 31. 루시엘은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속으로 불만까지 품었다. 천사들보다 더 사랑받는 대상을 창조하니 사랑의 소외감을 탄 것이었다. 32. 하나님은 천사들도 천사로서 얼마든지 사랑받고 살게 하셨건만, 루시엘은 자기 주관으로 하나님을 생각한다고 하며 하나님의 행하심을 막았다. 고로 전능자 하나님은 다 아시고 그 행위대로 루시엘은 천국에서 쫓아내셨다. 고로 루시엘의 직위는 떨어졌다. 그와 같이 한 천사들이 천국의 천사들과 전쟁하여 져서 천국에서 쫓겨났다. 천국에서 쫓겨난 천사들은 세상 지구로 와서 살게 되었다. 그러다가 지상에서도 책임을 못 하고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다. 악의 근원이 되었다. 33.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아담과 하와를 중심자같이 뽑아 행하니, 루시퍼는 하와를 꾀어 하나님과의 사랑을 끊게 하고 자기에게 사랑을 돌리게 했다. 그 형벌로 사탄은 더욱 지옥의 형벌을 받고 저주를 받게 되었다. 34. 루시퍼뿐 아니라 그와 같이 타락한 악의 영들은 악의 세력을 모으고 엄청난 악의 세계를 만들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대상인 인간들의 죄를 지적하면서, 죄에 가담하여 그 조건으로 인간을 꾀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방해하고, 계속 훼방한다. 고로 인간이 절대 삼위일체를 중심하고 살아야 사탄의 조건에 안 잡히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고, 구원을 받는다. <2012년 5월 24일 목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이 아니면 챙길 자가 없다. 돌볼 자가 없다. 2. 아는 자가 아는 척하고 돕고 이끌어 준다. 3. 성자 주님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지구 세상 인생들의 총구원자이시다. 4. 어디 가나 주밖에 없다. 5. 새 역사에서 성자가 보낸 자를 버리면, 지난날에 살던 기성으로 옛 토지를 갈러 갔어도 성자는 그를 버린 자 취급하신다. 자기 행위가 그 위치로 갔기 때문이다. 6. 자기의 인식과 하늘의 법은 다르다. 7. 영계는 세상같이 안 통한다. 8. 육계에서 육이 벗어나면 영계에서 영도 벗어나 있다. 9. 육계에서 섭리사를 벗어난 자를 영계에서 보니 다른 주관권에서 살고 있었다. 10. 성자 주님을 벗어나면 어디를 가도 벗어난 세계에서 산다. 이는 성자께서 전체를 지배하시기 때문이다. 11. 임금의 눈에서 벗어난 자가 궁에서 쫓겨났다. 그는 그 나라의 어디를 가도 벗어난 위치에서 살지, 충신이 될 수 없고 신하도 될 수 없다. 하늘 눈에서 벗어난 자는 복직될 때까지 그러하다. 12. 누구는 말하길 “여기 아니면 없나?” 하고 하나님의 새 역사를 떠났다. 그리고 기성 교회에 다니며 하나님과 성자를 찾았다. 그러나 그 영혼은 계속 형벌 기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언제까지 형벌 기간을 보냅니까?” 하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원위치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다.” 하셨다. 13. 육신의 마음과 행위로 영혼의 운명이 결정된다. 14. 육신 썼을 때 영혼 구원이다. 15.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구원받은 자의 영이 영계에서도 구원받고 생명권에 있다. 16.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구원받지 못한 자는 그 영이 영계에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사망에 있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그대로 지옥으로 간다. 17. 시대에 따라 지상에서 종 역사 - 자녀 역사 - 신부 역사가 결정된다. 18. 구약시대에도 신약시대에도 신부 역사를 못 한다. 때가 되고 성장되어야 땅에서 신부 역사를 시작한다. 19. 과정 중에 목적지를 향해 가기는 해도 과정이 목적지는 아니다. 20. 구약시대는 한 여자가 소생하는 기간이고, 신약시대는 장성하는 기간이고, 성약시대는 완성하는 기간이다. 신약시대 성장기 역사가 끝나고 성약시대부터가 신부 시대다. 21. 과일도 계절 따라 나고 크고 익는다. 하늘 역사도 때에 따라서 그 때가 되어야 그 계획을 이룬다. 22. 태 안에 있는 태아와 결혼할 수 없고, 태어나지도 않은 자와 결혼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아무 때나 신부 역사를 할 수 없다. 하늘의 때가 되어 하늘이 정한 대로 신부 역사를 한다. 고로 구약이나 신약에서는 때가 안 되어 신부 역사를 할 수가 없었다. 23. 하나님이 지구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키우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아담 이후 구약을 거치고, 신약을 거치고, 성약 때 딱 한 번 신부 역사가 있다. 24. 육적 재림 휴거도 한 번이고, 영적 재림 휴거도 한 번이다. 25. 누가 하늘의 신부가 되겠느냐? 재림시대에 태어난 자들만 신부 주관권에 살고, 재림시대에 살아도 성자 주님이 택한 시대 사명자를 만나서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며 살아야 신부가 된다. 26. 종은 종으로 끝나고, 자녀는 자녀로 끝나고, 신부는 신부로 끝난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을 어느 급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영의 영원한 삶이 좌우된다. 죽은 후에 영이 영계에서 다른 급의 세계로 전환되지 않는다. 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았을 때 그 주관권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27. 도자기도 가마에 들어가기 전 흙을 빚어 만들 때, 이미 접시인지 항아리인지 결정된다. 흙을 빚을 때 모양이 결정되면 그 모습으로 끝난다. 28.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영계에서 거할 위치가 결정된다. 태 안에서 남녀 성별이 결정되듯이, 지구 태에서 자기 영이 거할 세계가 결정된다. 29. 사도 바울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회개하고 신약 말씀을 새벽잠언 2012.hwp74 듣고 나사렛 예수를 믿고 따름으로 신약권으로 넘어왔듯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넘어와야 그 영도 영계에서 새 시대 주관권 천국에서 산다. 30. 일생 동안 구약 종 주관권에서 하나님만 믿고 성자는 안 받아들이고 구시대에서 살아 놓고, 그 육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신약권으로 오겠느냐. 구약 영계 종 주관권으로 간다. 그것도 신약역사를 악평하고 핍박하지 말았어야 한다. 31. 이 세상 육계는 강이라면, 영계는 바다와 같다. 강에서 건너와야지 바다에서는 못 건너온다. 32. 축소시켜 보자. 한 남녀가 세상에서 살 때 서로 결혼해야지, 죽어서 결혼하면 결혼이 되겠느냐. 육신으로 인하여 영이 변화되고 재창조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주님의 신부가 안 됐는데, 육이 죽은 다음에 영이 주님의 신부가 되겠느냐. 33. 이승에서 저 영의 세상이 결정된다. 34. 때도 되지 않았는데 구약 세계에서 신약 아들의 혜택을 받겠느냐. 35. 신약 세계에서 성약 신부의 혜택을 받겠느냐. 성약역사로 와서 성약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만 신부의 혜택을 받는다. 36. 땅에 메시아가 왔을 때, 그 시대만 메시아를 보고 믿고 혜택을 받는다. 37. 제철 과일이듯 제때 제 역사다. 38. 세상의 곡식도 저마다 종자가 다르다. 39. 결정되면 그것으로 끝난다. 결정된 후에는 결정된 그 주관권 안에서 더 좋게 성장할 뿐이다. 40. 아예 씨가 다르다. 사과가 되려면 씨가 사과 씨여야 한다. 사과 씨가 크는 가운데 복숭아 열매가 되지 않는다. 41. 돌포도나 돌감이 크는 가운데 참포도나 참감이 되지 않는다. 참포도나무와 참감나무에 접붙여야 참포도와 참감이 열린다. 그것도 때를 따라 접붙여야 된다. 가을이 아닌, 봄 한 계절에 접붙여야 된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 영이 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메시아와 일체 되어 영의 운명을 결정해 놔야 된다. 42. 신부 씨가 있고, 자녀 씨가 있고, 종 씨가 있다. 43. 자녀권에서는 신부로 삼지 못하고 종권에서도 신부로 삼지 못한다. 신부로 삼아도 하나님은 신부의 뜻은 펴지 않으셨다. 44. 땅에서 성자 주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하늘과 땅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고 흠 없이 신부로서 조건을 세워 성자 주님이 택한 자가 ‘신부 씨’다. 그가 성장하여 다시 오신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성자 주님과 함께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신부의 씨가 된 자가 성자 주님과 더불어 신앙으로 낳은 자들이 신앙의 신부가 된다. 45. 신약 초림 때는 하늘의 성자가 아들로 와서 아들의 몸인 나사렛 예수와 일체 되어 2000년 동안 신앙의 아들 딸들을 낳았다. 46.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성자와 성령과 함께 강림하시어 역사를 펴셨는데,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하나님은 땅에서 하나님을 절대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종의 조건을 세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 중심인물들과 사사들과 왕들과 선지자들과 함께 신앙의 종들을 낳았다. 47. 아브라함이 몸종인 하갈을 취하여 종의 아들인 이스마엘을 낳았고, 종이 아닌 아내 사라를 취하여 아들 이삭을 낳았다. 하나님은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창 21:12).” 하셨다. 이는 “하나님의 신앙의 씨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아브라함의 씨가 되어 역사를 편다.” 함이었다. 48. 종 가지고 종 역사를 펴고, 아들 가지고 아들 역사를 펴고, 신부 가지고 신부 역사를 편다. 49. 종권과 자녀권과 신부권의 차이는 이와 같다. 비유컨대, 종권은 아예 혈통이 다른 사람과 같고, 종자가 다른 동물과 같다. 자녀권은 신랑 앞에 신랑의 형제와 같다. 신부권은 신랑 앞에 모든 것을 갖춘 여자와 같다. 고로 신부 시대가 와야 성자가 재림하시어 땅에서 신부들을 만드시며 신부 역사를 펴시고, 하늘 천국에서도 신부들을 데리고 혼인 잔치를 하신다. 50. 한 가정에서도 다 신부가 될 수 없고, 다 자녀가 될 수 없고, 다 일꾼인 종이 될 수도 없다. 천국도 그러하다. 51. 세상에서의 삶이 그대로 하늘로 반영된다. 곧 육의 삶이 그대로 영에게 반영된다는 말이다. 땅에서 육이 신부이면 하늘에서 영도 신부요, 땅에서 육이 자녀이면 하늘에서 영도 자녀요, 땅에서 육이 종이면 하늘에서 영도 종이다. 하늘에서 영이 더 조건을 세우면 종이 자녀가 되고, 자녀가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종은 종 주관권에서, 자녀는 자녀 주관권에서 더 좋게 되기만 한다. 52. 여자가 하늘나라에 가서 남자가 되고 싶다고 남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남자가 하늘나라에 가서 여자가 되고 싶다고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땅에서 하늘의 자녀로 산 자들의 영은 하늘에서도 자녀로 더 좋게 복직되기만 한다. 53. 도자기를 가마에 굽기 전에 흙으로 형상을 만들 때 모양이 결정되고, 아이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 태 속에서 이미 난자와 정자가 결함됐을 때 성별이 결정된다. 이미 다 만들었을 때는 그 형체로 영원히 결정된다. 이 세상은 결정하는 곳이다. 신부, 자녀, 종을 결정하는 곳이다. 천국, 낙원, 선영계, 지옥을 결정하는 곳이다. 그러다 성자의 재림 때 신부로 휴거된 영은 성약권 천국에 거하게 되고, 자녀로 휴거된 영은 낙원을 거쳐 신약권 천국에 거하게 된다. ‘세상(육계)’은 마치 시험장과 같다.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마치 시험 보는 기간과 같다. ‘영계’는 육신이 시험 본 것을 가지고 영이 사는 곳이다. 54. 영은 육의 삶에 따라 결정된 영계에서 사는데 신부는 신부로서 살고, 자녀는 자녀로서 산다. 미완성된 영들은 각자 그 주관권에서 더 높은 차원으로 복직되는 제2의 삶을 살 뿐이다. 55. 지구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기회를 줬는데 안 한 자는 그것으로 끝난다. 56. 삼위일체가 역사하시는 때는 하늘의 때다. 삼위일체가 세상에 사람을 쓰고 오셔서 그렇게도 역사하실 때 세상에서 안 믿고 살아 놓고, 육신 죽고 영으로 그제야 삼위일체를 믿고 산다고 되겠느냐. 새벽잠언 2012.hwp75 끝났다. 57. 세상에서 결정이 난다. 세상에서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육의 행실을 따라 결정된 영계로 가도록 사자들이 인도한다. 58. 재판 중에 결정 나지, 감옥에 가서 결정 나는 것이 아니다. 이같이 세상에서 그 영의 구원 급이 결정 나고 영계의 위치가 결정 난다. 59. 육신의 행위로 영의 운명이 결정 난다. 60. 봄·여름에 농사지어 곡식을 키우는 기간에 알곡과 쭉정이가 결정되고, 과일을 키우는 기간에 과일의 상 - 중 - 하가 결정된다. 가을에는 곡식을 거두기만 하고, 과일을 따기만 한다. 육계는 봄·여름과 같고, 영계는 가을과 같다. 61.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기회를 놓치면 끝이다. 62. 육계에서 못 하고 그 영이 지옥에 갔는데, 영이 지옥에서 의를 행한다고 해서 지옥에서 나오겠느냐. 못 나온다. 63. 육계에서 하늘의 자녀인데, 영계에서 하늘의 신부가 될 수 없다. 육계에서 신약권에 있던 자가 영계에서 마음대로 성약권에 가서 속하지 못한다. 영계의 삶은 육계의 삶의 결과체다. 64. 육계에서 남자라면 영계에 가도 남자이고, 육계에서 여자라면 영계에 가도 여자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육이 재림주 성자를 맞고 그 보낸 자를 맞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그 영이 영계에 가도 신부 주관권에 가서 주님의 신부로서 산다. 육계에서 육이 신약권에서 살면, 영이 영계에 가도 신약 주관권에서 산다. <2012년 5월 25일 금 새벽 잠언> 1. ‘성자 본체’와 ‘성자 분체’를 모르니 육적인 신앙을 못 벗어난다. 2. 나사렛 예수님은 ‘성자 분체’다. 나사렛 예수님만 보고 하나님과 성자의 전지전능하심을 평가하니 낙심하는 것이다. 성자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 본체로 보고 믿으니, 그가 행한 것을 성경에서 봐도 인간적인 신앙을 하게 되고, 나사렛 예수님이 악한 자들에게 당한 것을 보고 낙심하며 육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3.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 때 성자의 분체다. 고로 신약 때는 하나님도 성자도 시대가 예수님을 대하는 대로, 그들이 행하는 대로 대해 주시며 역사를 펴 나가셨다. 4. 만일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시대 사람들이 성자 분체를 대하는 대로, 그들이 행하는 대로 역사를 펴 나가지 않으시고 하나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대로만 다스리고 분체를 통해 행하셨으면, 성자 분체이신 나사렛 예수님도 고생하지 않고 죽지도 않고 악한 세상을 쓸고 가셨을 것이다. 5. 세상이 성자 분체를 대하는 대로, 세상이 행하는 대로 하늘 편도 말씀을 전하면서 대항했지만, 그들이 말씀을 불신하니 그들의 무력대로 분체가 당하게 되고, 그들의 죄 때문에 죽을 자들을 살려 주려고 성자 본체와 함께 성자 분체가 대신 죽어 준 것이다. 6. ‘분체’는 세상을 대표한 자이고, 본체는 하늘을 대신한 존재다. 분체와 본체는 땅과 하늘이다. 고로 떨어지면 아무 일도 못 하고 힘도 없다. 고로 그의 말을 듣고 그를 보내신 이를 믿으라고 그렇게도 성경에 말했다. 7. 분체는 본체에서 떨어지면 하나의 인간이지만, 본체와 붙으면 하나님과 성자의 권세자로 세상에 쓰여진다. 8. 포도나무 가지들은 원가지에 붙고, 원가지는 포도나무 본체와 붙어 있다. 이와 같이 구원받는 자들은 성자 본체와 붙어 있는 성자 분체의 분체들이다. 성자 분체는 하나님과 성자 앞에는 분체이지만, 세상 앞에는 본체다. 고로 성자 분체와 붙어야 된다. 그와 안 붙으면 하나의 인간으로 끝난다. 그와 붙으면 성자 본체의 힘이 오고, 능력도 오고, 성자 본체가 원하시는 것을 할 수 있다. 성자 본체가 권세를 주시고, 그 영이 함께하시고 역사하신다. 9. 성자 본체의 분체가 되는 땅의 사명자, 세상에서 볼 때는 본체가 되는 성자 분체와 일체 되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는 구원받지 못한다. 마치 포도나무에서 떨어져 나간 가지와 같아서 스스로 버려진 바가 된다. 10. 고로 성자 본체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나의 육과 늘 절대 하나 되어라.” 하신 것이다. 이는 ‘그가 너희를 구하러 왔다.’ 함이다. 성자가 그를 성자의 육으로 삼고 말씀하시며, 그를 성자의 손발로 삼고 행하고 인생들을 구원하신다. 11. 하나님이 하늘에서 보낸 보이지 않는 성자를 직접 맞으면 보이지도 않고 그 말씀이 들리지도 않으니, 성자가 육으로 삼고 나타난 자와 일체 되어 성자를 보고 그 말씀을 들으면 된다. 12. 재림 때 성자 분체와 100% 일체 되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초림 때 성자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과 하나 되지 않은 유대 종교인들같이 끝난다. 그들은 초림 때 성자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과 하나 되지 않음으로 신약 자녀급으로 나오지 못하고 끝났다. 13. 구약 영계는 선영계이고, 신약 영계는 낙원이다. 신약권을 벗어나지 못하면 100번 가 봐도 낙원이다. 천국과 낙원을 비교도 하지 말아라. 영계에 가 본 자만 알고, 가 봤어도 천국까지 가 본 자만 안다. 14. ‘조경’ 하니까 월명동 조경과 일반 조경이 같은 줄 알고 “모두 같은 조경이지.” 한다. 다른 곳의 조경을 보고 월명동 조경이 똑같은 줄 인식한다. 양쪽을 다 가 본 자만 안다. 15. 낙원도 천국이라고 이름 부른다. 낙원도 천국 주관권에 있다. 하지만 낙원은 천국과는 행정이 다르고, 구역이 다르고, 차원이 다르다. 낙원에서도 천국에 가려고 조건을 세우고 있다. 16. 영계를 보니, 섭리사에서 신앙생활한 자들 중에서 세상에서 제대로 못 하고 죽은 자들의 영이 낙원에 가서 천국 가는 조건을 세우고 있었다. 17. 낙원을 원본체 천국으로 생각하면 큰일 난다. 세상에서 자기 생각한 대로 그 영이 그곳에 가게 된다. 18. 서울도 한국이고, 대전도 한국이고, 부산도 한국이고, 광주도 한국이고, 대구도 한국이다. 그와 같이 낙원도 천국에 속한 곳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천국과 낙원은 위치가 다르다. 낙원은 우주 안에 있고, 천국은 육체 지역인 우주를 벗어나 영체 지역인 우주 밖에 있다. 천국에서도 삼위일체가 계시는 천국은 또 다른 차원에 있다. / 세상에서도 한계를 정하듯이, 새벽잠언 2012.hwp76 하나님은 사람의 행위대로 영계에 대해 아는 한계를 너무나 턱이 높게 정해 놓으셨다. 19. 큰 집에 최고 좋은 방도, 그다음 옆방도 모두 한 지붕 아래에 있다. 쪼개서 분석하면 A급, B급으로 나뉘어 다르다. 제일 좋은 방에 그 집 주인이 살고, 그다음 방은 자녀들이 쓴다. 천국과 낙원도 한 천국의 지붕 아래 있다. 20. 사람 지체도 하체는 낙원이고, 상체는 천국과 같다. 한 지체인데, 위치도 다르고 사용하는 것도 다르다. 21. ‘뇌 과일’은 천국 과일이며, ‘성적 지체 과일’은 세상 육체 과일이다. 똑같은 지체여도 뇌 과일과 성적 지체 과일은 위치도 다르고 가치도 다르다. 이와 같이 낙원 과일과 천국 과일도 차이가 있다. 낙원과 천국이 똑같으면 왜 낙원이라 했겠느냐. 음식도 낙원 음식이 천국 음식보다 못하다. 배경도 환경도 그러하다. 22. 낙원은 금 길과 보석 길이 아닌 곳이 많다. 특별한 곳에만 금 길과 보석 길이 있다. 그러나 천국의 길은 거의 금 길이며 보석 길이다. 23. 성자 주님은 낙원에 갔다가 실망하고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 예수를 믿으면서 저 하는 짓들 좀 봐라. 그 육신 행위 그대로 강 건너 영계에서 사니, 그렇게 사는 것이 합당하지 않느냐.” 하셨다. 24. 기성인들은 “저 좋은 낙원에 이르니 그 기쁨은 내 기쁨이다.” 하고 찬송하지만, 그 사람 그 수준급이다. 사람은 수준대로 만족한다. 재벌가가 시골 양옥집을 보고 만족하겠느냐. 시골 양옥집을 보고 만족할 자는 시골에 사는 자들이나 집이 없는 자들이 아니겠느냐. 고로 있는 자는 거저 주면서 살라고 해도 살지 않는다. 25. 낙원은 지구에서 영으로 가깝다. 천국으로 가는 중간 부분에 있다. 26.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머문 신광야가 낙원급이다. 여호수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간 가나안 복지가 천국급이다. 신광야는 가나안 복지로 가는 길 중간에 있었다. 낙원도 이와 같다. 27. 신약의 메시아인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지금 낙원에 있는 영들이 천국으로 가도록 복음을 전해 주고 있다. 역시 성자 본체가 낙원에서 그 영을 분체로 쓰신다. 그 천국은 신약권 천국이다. 성자 본체가 재림할 때 낙원에서 완전히 준비된 영들은 성자 본체의 재림을 맞고 휴거되어 신약권 천국으로 간다. 28. 이같이 알고 난 다음에 기도하여 낙원에 가서 거기 사는 영들을 만나 보아라. 인식을 잘못하고 가면, 가도 제대로 못 본다. <2012년 5월 29일 화 새벽 잠언> 1. 내가 제일 기뻤을 때는 하나님에 대해 알 때였다. 즉 성자와 성령님에 대해 더욱 알 때였다. 그리고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보통 사랑을 넘어 애인같이 신부가 되어서 사랑할 때 제일 기뻤다. 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주신 말씀을 전하며 인생들을 구원할 때, 그들이 깨닫고 감사하며 받아들일 때 제일 기뻤다. 그리고 주님께서 나를 통해 주시는 구원과 은혜와 성령의 불을 받고 나처럼 모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과 하나 될 때 그렇게도 기뻤다. 그리고 내 사명이 무엇인지 알았을 때 그렇게도 기뻤다. 2. 돈이 없을 때 한 보따리의 돈을 주워 왔을 때도 그같이는 안 기뻤다. 세상에서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평생 사랑하겠다고 했을 때도 그만큼은 안 기뻤다. / 역시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영원한 기쁨과 세상에서 육적으로 얻는 세상 물질과 영광은 비교가 안 되었다. 육이 얻는 기쁨과 영이 얻는 기쁨은 비교가 안 된다. 그 느낌도 비교가 안 된다. 3. 천국에서나 지상에서나 자기 영이 느끼는 강도와 자기 육이 느끼는 강도는 100배, 혹은 1000배 차이가 난다. 4. 천국에 가더라도 육이 가서 느끼면 육신 뇌의 한계가 있어서 육신만큼밖에 못 느낀다. 고로 이 세상에서 태어난 육신은 그 누구도 천국에 못 간다. 전능자의 법이다. 육이 천국에 가는 것은 용납하지 않으신다. 5. 인간의 육이 태어날 때 영이 동시에 같이 태어나게 하심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영으로 온전히 알아주고 느끼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라고 하심이다. 고로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전능자가 보내신 성자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영’이 땅에서 모든 절차를 밟고 하늘의 형체를 입고 구원받아 천국에 와서 살라고 하셨다. 이것이 천하가 변해도 안 변하는 전능자 하나님의 영 법이다. 6. 우리와 배다른 기독교인들은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어 천국에 간다고 한다. 육신은 천국에 못 간다. ‘육이 홀연히 변화되어 천국에 간다’라는 말은 땅에서 육이 행한 것을 영이 받아서 영이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어 휴거를 받아 천국에 간다는 말이다. 7.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 13:9).” 하지 않았느냐. 신약권은 누구든지 부분적으로 아는 주관권 세계다. 성약역사가 와야 성자가 다시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시어 확실히 온전히 알게 된다. 8.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강림하시어 구원역사를 펴시려고 성령으로 태어나게 하신 나사렛 예수를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 성자로 본다. / 나사렛 예수님은 항상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고 스스로 행하지 않는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아들의 말을 들어라. 내 아버지께서 내게 모든 것을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느니라.” 했다. 이는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니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하신 말씀이다. 제대로 인식하고 이해해야 된다. 9.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영으로 부활하여 다시 온다고 했다. 삼위일체 성자가 다시 온다는 말이다. 모든 역사는 삼위일체의 역사다. 전능자의 역사다. 땅에 있는 자의 구원역사 계획이 아니다. 전능하신 창조주의 구원역사 계획을 ‘땅의 사명자를 통해’ 하는 것이다.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상징적으로 보이는 하나님과 성자의 육체였고, 그가 전하는 말씀은 하나님 본체와 성자 본체의 말씀이었다. 10. 어린아이 때는 말을 해 줘도 일부만 안다. 고로 모르고 이해를 못 해도 가르치는 자는 어린아이가 클 새벽잠언 2012.hwp77 때까지 이해시키고 가르친다. 그런데 커서도 모르고 이해 못 하면, 그는 지능이 발달되지 않은 자로 정상인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11. 모르겠다 하지만 말고 골이 아파도 자꾸 배워라. 배워야 알아서 천재 된다. 12. 천재도 배워서 실제로 천재가 된다. 나도 하늘과 땅에 대해 배워서 천재가 됐다. 13. 누구한테 배우느냐가 중요하다. 모르면 땅바닥을 기어 다니고, 알면 차원대로 걸어 다니고, 뛰어다니고, 날아다니기도 한다. 14. 모르는 자와 살면 답답하다. 고로 아는 자와 일하면서 산다. 15. 모르면 주는 사랑도 못 받고 세상 썩는 사랑만 좋아 취하고 같이 썩어 간다. 16. 썩는 물이라도 흐르는 물과 하나 되면 썩는 물이 흐르는 물과 같이 흘러가서 정화된다. 17. 무지자와 악평자와 하나 되면 똑같은 썩는 마음, 썩는 행위가 된다. 18. 사망권에 있는 자가 사망권에 있는 자를 구원하지 못한다. 생명권에 있는 자라야 사망권에 있는 자를 구원한다. 19. 어둠이 어둠을 없애지 못한다. 빛이 어둠을 없앤다. 20. 메시아가 인생들을 구원한다. <2012년 5월 30일 수 새벽 잠언> 1. 신부 다르고, 형제 다르고, 친구 다르다. 느낌도 다르고, 대함도 다르다. 2.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지만 각각 다르시다. 얼굴도 모양도 개성대로 다르시다. 마치 해, 달, 별이 모양도 다르고 영광도 다르듯 다르시다. 그러나 일체이시다. 3. “삼위일체 외에 누가 더 없습니까?” 하고 기도하니,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해, 달, 별이면 됐지, 더 필요한 것이 있느냐. 삼위일체는 마치 궁창의 해, 달, 별과 같다. 그 외에는 더 필요하지 않다. 인간은 삼위일체의 형상을 따라 그 모양과 형상을 창조했고, 만물도 삼위일체의 기본 구조에 따라 구상하여 창조했다.” 하셨다.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난 자는 그 영도 육도 삼위일체가 될 수 없다. 4.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난 자는 삼위일체가 지상에 역사를 펴실 때, 그에 합당한 사명자로 쓰인다. 5. 땅에서 성자의 육이 되어 메시아 사명을 한 자라도 그 육은 육으로 끝나고, 그 영은 천국에 가도 삼위일체의 대상으로만 영원히 존재하지, 감히 삼위일체의 위치에 갈 수 없다. 6. 여자는 한 번 여자로 태어나면, 일생 동안 전능자가 주신 여자로서의 사명을 하며 여자의 영광으로 살다가 끝난다. 남자 역시 그러하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자기 정신과 생각의 이상으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남자를 여자로 만들기도 하고, 여자를 남자로 만들기도 한다. 그런다고 만들어지겠느냐. 만들다가 망가져 자기 본래 존재도 상실한다. 7. 자전거가 싫다고 다 부수어서 차를 만들다 보니, 차도 안 만들어지고 자전거 본래의 존재도 없어졌다. 8. 자기가 남자로 태어난 것이 싫다고 아름답게 여자로 개조하여 산다고 하고, 자기가 여자로 태어난 것이 싫다고 멋있게 남자로 개조하여 산다고 하는 자들은 그 정신과 마음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몸을 남자로 고치고 여자로 고쳐도 모든 것을 다 고칠 수가 없고, 그 정신과 마음과 혼과 영도 고칠 수가 없다. 고로 여자가 완전한 남자가 되지도 않고 남자가 완전한 여자가 되지도 않으니, 자기 본래의 존재만 상실하게 되었다. 이런 자들은 겉만 여자, 겉만 남자이지, 그 살도, 피도, 뼈도, 위장도, 간장도, 신장도, 심장도, 마음도, 뇌는 안 바뀐다. 모두 정상이 아니다. 9. 신약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은 삼위일체 성자의 육이 되었다. 하나님은 성자의 상징적인 그 몸을 이 세상 사람들이 보게 하시고, 그를 믿게 하셨다. 그에게 메시아로서 성자가 행하시는 모든 일을 행하게 하셨다. 죄를 대속하게 하셨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과 함께하셨다. 10.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에게 임함으로 성자 본체의 영이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의 영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갔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의 육신에 속한 자체 영은 따로 있었다. 나사렛 예수의 육신뿐 아니라 나사렛 예수의 영도 성자 본체의 영과 일체 되어 행하셨다. 11. 성경대로 사람은 육신이 태어나면 동시에 영이 태어난다. 육신만 있고 영이 없는 자는 없다. 12. 성자 본체의 영과 나사렛 예수님 자체 영을 쪼개서 알아야 된다. 성경에는 ‘영’에 대한 말이 많이 있다. 어떤 것은 인간의 영을 말하는 것이요, 어떤 것은 하나님의 영이 임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13.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우측 강도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했다. 이는 나사렛 예수님의 자체 영이 낙원에 가니, 예수님을 인정한 우측 강도의 영을 함께 데리고 간다 함이다. 이는 나사렛 예수님의 자체 영이 자기 육신을 통해 말한 것이다. 예수님의 육이 십자가에서 죽은 후에 예수님 자체 영은 영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했다(벧전 3:18-21). 역시 성자 본체가 그 영과 함께하셨다. 그리고 성자 본체는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벧전 3:22),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낙원으로 가셨다(눅 23:43). 14. 성자 본체의 영은 천지와 우주와 인간과 무형 세계인 영의 세계를 창조하신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이시다. 나사렛 예수의 영은 예수의 육신이 태어날 때 육신과 함께 태어난 예수 자체의 영이다.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에게 삼위일체 성자 본체의 영이 임했다. 고로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은 성자 본체가 메시아로 쓴 육과 영이다. 15.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권 메시아로서 영의 세계에서도 신약권 메시아다. 성경에 이미 나와 있으나, 사람들에게 인식이 제대로 안 되어 있다. 16.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세상에 있을 때 그 육신이 성자 본체의 몸이 되어 생명을 신약권으로 구원했듯이, 그 육이 죽고 영으로도 영계에서 역시 성자 본체의 몸이 되어 사망권에 있는 영들을 신약권으로 구원한다. 17. 성약 재림시대 사명자의 육신도 성자 본체의 몸이 되어 시대 성약 말씀을 받아 생명들을 성약권으로 구원하며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간다. 그러면서 성약권 신부로 영적 휴거를 준비시킨다. 새벽잠언 2012.hwp78 18. 재림 때 성자 본체가 다시 오셔서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시대 말씀을 전하고 역사하신다. 재림시대 사명자는 성자 본체와 함께 땅에서 육으로 하는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며, 동시에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위해 영 휴거를 준비시킨다. 성약권에서 신부로 준비시킨다. / 이와 같이 나사렛 예수님의 영도 영계에서 그같이 애태우며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위해 영 휴거를 준비시킨다. 신약권에서 자녀로 준비시킨다. <2012년 5월 31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 육이 이 세상에서 믿고 존재하던 대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자기 육의 행위대로 구원급이 정해져 자기 영이 갈 영계의 위치가 준비되어 있다. 2. 신약권에 있는 자들도 성자 본체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고로 육은 죽었어도 영계에서 연속적으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성자를 믿고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신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더욱 온전히 만든다. 그러나 신부급 휴거가 아닌 자녀급 휴거다. 3.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소망은 휴거되는 것이다. 고로 휴거를 위해 자기 자신을 만들며 예비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육이 살았다고 잘못 인식해서 육신이 휴거된다고 하며 그릇되게 준비하고 있다. 4. 이 세상에서 신약권에서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영은 신약권 영계로 간다. 곧 ‘낙원’이다. 그곳에서 영이 제대로 알도록 배우고 자신의 영을 더욱 온전히 변화시키며 성자의 재림을 기다린다. 그러다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자녀로 100% 완전히 만들어진 영들만 휴거되어 낙원을 거쳐 신약권 천국으로 간다. 5. 땅에서 구약 주관권에서 살던 자들의 영은 구약 영계로 간다. 6. (도표 보여 주며 설명) 세상에서도 자기가 생각하고 목적한 대로 육신이 목적지에 가게 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게 된다. 다만 자기 종교대로 간다. 같은 주관권, 같은 행실 때문이다. 영계에서 구약 - 신약 - 성약 세계는 완전히 다르다. 세상에서 같은 주관권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행실을 했기에 같은 주권권 영계에 갔더라도 그 안에서 또 자기 행위와 공적에 따라 자기 영이 거하는 차원이 달라진다. 고로 이미 영의 세계가 어떠한지 그려서 가르쳐 준 것이다. 7. 저마다 자기 행위와 공적에 따라 자기 영이 가는 위치와 장소가 구분되어 있다. 8. 악의 영계는 크게 음부 - 무저갱 - 지옥으로 나눠져 있다. 똑같은 음부에서도 수백, 수천 층으로 차원이 나눠져 있고, 똑같은 무저갱에서도 수백, 수천 층으로 차원이 나눠져 있고, 똑같은 지옥에서도 수백, 수천 층으로 차원이 나눠져 있다. 저마다 자기가 죄를 지은 대로 그 영이 해당되는 악의 영계에 간다. 9. 선의 영계도 크게 천국 - 낙원 - 선영계로 나눠져 있다. 그 안에서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또 수백, 수천 층으로 나눠져 있다. 10. 똑같이 한 세상에서 살아도 그 삶을 보면 수백, 수천 층으로 나눠져 살고 있다. 빈부의 세계를 보아도 그러하다. 영계도 그러하다. 11. 똑같은 지구에서 같은 태양 빛을 받고 살아도 사는 위치를 보면 수백, 수천, 수만 층의 위치에서 각각 살고 있다. 영계도 그러하다. 12.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행실을 하며 살았던 자들은 그 영이 같은 영계의 위치로 간다. / 영이 같은 영계의 위치로 갔더라도 같은 영계의 위치에서 또 차원이 나눠져 있어 그 행위와 공적대로 그 위치, 그 차원에 거하게 된다. 13. 천주교, 개신기독교, 섭리사는 각각 다른 영계로 쪼개져 간다. 같은 개신기독교 중에서도 교파에 따라 각각 다른 영계로 쪼개져 간다. 무신론, 불교, 우상을 섬기는 샤머니즘, 불신자, 배신자 모두 각각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쪼개져 간다. 14. 외국에 갈 때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가도 공항에 도착해서는 모두 자기가 목적한 대로 간다. 15. 이와 같이 세상에서 육신이 죽을 때는 똑같이 ‘죽음’이라는 세계를 거쳐 간다. 그러나 육신의 죽음 이후 영들이 가는 곳은 각각 다 다르다. 세상에서 육신이 행한 대로다. 16. 지금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자기 영 급과 사명에 따라 그 영이 각각 다른 영계에 갔다 온다. 17. 세상의 물건도 그 실력과 기능대로만 쓰여지고, 그 위치에 가게 된다. 18. 세상에서 신약 주관권과 성약 주관권은 다르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신약 주관권 낙원과 성약 주관권 천국은 다르다. 영계에서 최고로 좋은 곳은 천국이고, 그다음은 낙원이다.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측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같이 낙원에 가리라.” 말씀하셨을 때 이‘낙원’이 영계에서 천국 다음으로 좋은 낙원이다. 예수님 당세 때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의 영은 같은 낙원 중에서도 제일 높은 곳에 갔다. 거기서 새 역사 새 말씀인 성약 말씀을 듣고 완성되면, 성자의 재림을 맞고 신약권 천국에 가게 된다. 19. 신약 때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나 말씀하셨다. 말씀하시면서 “나는 전능자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셨다. 20.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1-3)』 했다. 이는 하나님 영광의 광채이며 그 본체의 형상이신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났다 함이다. 21. 신약시대 때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님에게 성자를 상징한 이름을 주셨다. 그 이름은 ‘예수’다. 그리고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그리스도, 메시아, 구세주, 하나님의 아들 성자’로 불러 왔다. 고로 삼위일체를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그래서 삼위일체가 나타나 말씀하실 때는 늘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 본체를 부르나, 성령님 본체를 부르나, 성자 본체를 불러도 2000년 전에 오신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나는 하나님이요, 성자다.” 하셨다. 그러나 본체는 새벽잠언 2012.hwp79 다르다. 본체는 인간이 볼 수도 없고, 볼 필요도 없고, 봐서도 안 된다. 고로 삼위일체는 상징으로 나타나신다. 22. 어린아이가 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견디지 못하고 죽듯이, 인간이 전능자 성자 본체를 직접 보면 죽을 정도다. 마치 빛의 발광체인 태양을 좁은 방에 갖다 놓은 격이다. (태양 빛과 볕을 쬐면 괜찮지만, 태양을 직접 대면하면 그 빛과 뜨거움 때문에 죽는다.) 23. 성자의 심정도 축소시켜 느껴 받아야지, 그대로 느끼면 죽는다. 24. 죽게 하면서까지 느끼게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25. 사랑하는 자들이 보여 달라고 해도 보면 죽는데, 죽이면서까지 보여 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26. 성자는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형상이나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쓰고 나타나셨다. 하나님도 세상에 나타나실 때는 절대 직접 나타나지 않으시고 상징체인 사명자를 쓰고 나타나신다. 고로 보는 자들은 그 근본의 엄청난 가치를 모른다. 27.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 성자가 나타나는 것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깨달아야 된다. 28. 죽을 때까지 못 보는 임금이 신하를 통해 나타나서 그를 통해 말하는 격이다. 신하는 임금의 대행자다. <2012년 6월 1일 금 새벽 잠언> 1. 성자 본체는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셔서 구약 안에 있는 종들을 모두 풀어 주며 구원하셨다.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모두 자녀권의 하늘 백성이 되었다. 2.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삼위일체 성자는 또 약속대로 재림하시어 땅에서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고 섬기며 삼위일체를 믿으며 재림시대에 합당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육신을 통해 신약보다 차원 높은 완성급 성약 신부 역사를 시작하셨다.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하게 된다. 3. 이미 신약 때 성자의 육이었던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를 져 주었기에 구약의 넘어진 촛대를 일으켜 세우고 역사를 성장시켰다. 고로 성약 때는 땅에서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삼위일체를 믿은 자 중에서 땅에서 자기 책임을 다하여 먼저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매달리며 신부의 조건을 세운 합당한 자를 택하여, 성자는 신랑으로서 그를 육으로 쓰고 그를 중심하여 성약역사를 펴 나가며 역사를 완성시킨다. 성약역사 사명자에게도 역시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오셨다. 그래도 시대 사명자는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쓰고 행하심을 안다. 4. 똑같은 삼위일체의 성자가 구원역사를 하셔도 신약 아들급 구원역사와 성약 신부급 구원역사는 차원이 다르고, 발판도 다르고, 역사함도 다르다. 5. 같은 사람이라도 상대를 형제로 대하는 것과 애인으로 대하는 것은 다르다. 6. 구원할 자가 매달려서 좇는 것과 구원받을 자가 매달려서 좇는 것은 다르다. (구원받을 자가 매달려서 좇는 것은 땅에서 먼저 성자를 사랑하고 책임분담을 다하고 조건을 세우고 좇는 것을 말한다. 곧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다.) 7. 자기가 깨달았기에 매달리고 사랑하는 자는 진실로 사랑하는 자요, 책임을 다한 자로서 사랑의 주체가 보기에 최고 사랑의 대상자다. 8. 큰 자는 스스로 한다. 9. 큰 자는 인간 책임 역사를 스스로 한다. 10. 작가는 스스로 혼자 한다. 11. 성자가 아무리 해 줘도 상대가 세울 조건이 있다. 고로 조건을 세울 자가 반드시 해야 된다. 12. 자기가 해야 될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성자가 용서해 주셔도 자기가 회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해 죽음에서 못 살아난다. 13. 병든 자도 아무리 의사가 고쳐 주지만, 자기가 움직이고 행해야 회복됐다고 한다. 14. 어린아이도 아무리 부모가 보살펴 주지만, 자기 스스로 걸어가야 걷는 것에 대한 책임을 하니 정상인으로 보고 희망을 가진다. 15.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영원불변한 전능자다(출 3:14).” 하셨다. 16. 스스로 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17. 똑같이 섭리사에 와서 신부 신앙을 해도 스스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와 시켜서 하는 자는 하늘과 땅만큼 수준 차이가 난다. 18. 스스로 행하는 자는 큰 자다. 물론 스스로 행하되, 성자 주님과 성자의 육인 중심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19. 사람이 성장하면 자기가 혼자 걸어가고, 선악도 분별하고, 자기가 스스로 부모의 뜻을 따라 산다. 신앙도 그러하다. 20. 전능하신 하나님도 성자도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스스로 행하는 자를 찾아, 그에게 시대 사명을 주어 뜻을 행하신다. 21. 10000개의 등불이 있는데 그중에서 밤이 되면 스스로 켜지는 등불이 있다면, 모두 그 등불을 쓸 것이다. 22. 신약역사 때 이미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켜 세워 성장시켰으니, 성약역사 때는 스스로 해야 하는 신부 세계다. 고로 책임분담 세계다. 23. 신부는 사랑하는 신랑 안에서 성장했으니 스스로 해야 된다. 이것이 완성급이다. 완성됐다는 것이다. 신약은 신부가 되기 위한 성장 과정 역사다. 24. 성자와 성자가 보낸 자의 뜻 안에서 스스로 하는 자는 그 면에 완성된 자다. 25. 사랑도 성자의 뜻 안에서 스스로 하는 자만이 사랑에 완성된 자다. 26. 구약 때는 씨를 뿌리고, 신약 때는 성장하고, 성약 때는 가을 되어 거두는 역사다. 이 3단계 역사는 하나님께서 정해 놓고 섭리하셨다. 성약 신부 시대는 가을이라서 신부로 추수한다. 이는 구약과 신약의 섭리 위에 이루어진다. 고로 시대를 타고 태어나고, 성자가 시작한 완성급 역사에 참예하는 것이 참으로 크다. 27.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새벽잠언 2012.hwp80 설명하는 것도 다르다. 산을 오르다가 1부 능선에서 산을 보고 설명하는 것과, 2부 능선에서 산을 보고 설명하는 것과, 3부 능선 최고봉에서 산을 보고 설명하는 것이 다르다. 정상에서 봐야 다 보여서 제대로 설명한다. 28. 구약은 1부 능선, 신약은 2부 능선, 성약은 3부 능선이다. (고로 성약 때가 되어야 모든 것을 온전히 말할 수 있다.) <2012년 6월 2일 토 새벽 잠언> 1. 자기 마음과 대화하는 자가 있고, 자기 영과 대화하는 자가 있다. 2. 자기 마음과 대화하는 자는 육에 속한 자로서 육과 대화하는 자다. 3. 자기 영과 대화하는 자는 영에 속한 자로서 영과 대화하는 자다. 4. 자기 영과 대화하는 자가 있고, 삼위일체이신 성자와 대화하는 자가 있다. 5. 자기 마음과의 대화는 육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다. 6. 자기 영과의 대화는 영이 느끼고 보고 생각하는 것들이다. 7. 기도를 깊이 해야 자기 영이 기도하고 대화한다. 영의 말은 다르다. 8. 자기 영이 상대의 영과 대화하기도 하고, 자기 육인 정신과 마음과 혼이 상대의 영과 대화하기도 한다. 9. 자기 영이 성자와 대화하기도 한다. 10. 인간에게 ‘성품’이 얼마나 중한지 아느냐. 성품은 품종이다. 11. 모든 존재물은 품종에 따라 그 가치와 영광이 좌우된다. 12. 나무도 품종대로 나무의 가치가 좌우된다. 돌포도나무와 참포도나무, 돌감나무와 참감나무가 얼마나 차이가 나느냐. 이같이 인간의 성품은 품종을 말하며 그 가치와 영광이 좌우된다. 13. 나무가 잘생겼어도 품종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이같이 인간의 육체가 잘생겼어도 성품이 어떤 종류이냐에 따라 그 가치는 하늘과 땅이다. 14. 성품은 자기 노력으로 개조된다. 타인의 노력으로 개조된다. 그리고 삼위일체 신의 능력으로 자기 노력과 함께 거듭나 개조된다. 15. 성자 주님의 성품과 접붙여라.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성품으로 거듭나라. 그러면 성품이 변화되어 가치 있는 자가 된다. 17. 사람이 겉모습이 아무리 멋있고 아름다워도 그 성품이 돌감나무나 돌포도나무나 가시나무 같으면, 세상에서도 가치가 없고 영의 세계에서도 가치가 없다. 18. 성품에 따라 영계도 구분되어 간다. 19. 성자의 성품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모두 돌감나무, 돌포도나무 인생과 같다. 20. 성자 주님을 믿고 그 말씀으로 성품을 고쳐서 육의 성품과 영의 성품을 좋게 만들어 육의 삶도 변화되게 하고,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 하늘나라 성자의 주관권에 속한 영이 되어야 한다. 21. 시대 구원자도 삼위일체 하늘 성자의 성품으로 변화되었다. 22. 노아도, 아브라함도, 요셉도, 다윗도 하나님은 그 성품을 보고 합당하다고 하셨다. 23. 성자 주님은 성품이 양의 성품인가, 염소 성품인가 보고 모두 쪼개어서 관리하셨다. 24. 성품은 곧 그 사람의 품종이다. 25. 성품이 나쁘면 그 몸을 나쁘게 사용하고 살기 때문에 그 영까지 나쁜 영이 된다. 26. 성품이 안 좋은 자가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다. 27. 좋은 성품을 가진 인생 나무에서 좋은 영의 열매를 맺는다. 28. 네 성품을 성자의 성품으로 만들어라. 29. 성품 가지고 심판받는다. 30. 인간은 ‘성품 값’이다. 성품이 육계의 삶도 좌우하고, 영계의 삶도 좌우한다. <2012년 6월 4일 월 새벽 잠언> 1.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절대적으로 때를 정하시고 이 땅에 구원역사와 뜻을 펴신다. 2. 때를 정하시고 행하심은 질서다. 3. 하나님은 때를 정하시고,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전해 주어 준비하게 하시고, 때가 되었을 때 성자를 보내어 뜻을 행하게 하신다. 성자는 땅에서 택한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순서별로 하나하나 행하신다. 4. 때는 하나님이 정하셨으니, 한 때 두 때 반 때로 그 기본을 정했다. 5. 한 때 두 때 반 때를 계산하면 한 때는 1년, 두 때는 2년, 반 때는 6개월이다. 총 3년 6개월이다. 달수로 계산하면 42달이다. 날수로 계산하면 1260일이다. 이 기간을 시대와 때에 따라 1일을 1년으로 환산하여 그 시대에 맞는 역사로 적용한다. 6. 3년 6개월을 기본으로 하여 시대에 따라 확대하거나 축소해서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을 정하시고 행하신다. 이 기간을 형벌 기간, 무덤 기간, 고역 기간, 암흑 기간이라 하고, 혹은 부활 기간, 예비하는 기간이라고 한다. 조건을 세워 벗어났을 때는 하나님 역사 기간이라고 한다. 7.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개인, 가정, 민족, 세계형으로 그 해당되는 것이 다르다. 클수록 크게 확대해서 적용된다. 8. 아담과 하와의 타락 후 구약의 세계형 형벌 기간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을 확대한 4000년이다. / 성자의 초림 때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을 죽인 신약의 세계형 형벌 기간은 2000년이다. 이 기간은 형벌 기간이면서도 종에서 자녀로 복직하는 구원역사 기간이었다. 부활기였다. 9. 한 때 두 때 반 때는 시대에 따라 개인형, 가정형, 민족형, 세계형으로 환산 풀이를 해야 된다. 10. 개인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3일 반, 40일, 혹은 3년 6개월, 7년, 10년, 21년, 40년이 되기도 한다. 11.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40년, 혹은 70년, 120년, 새벽잠언 2012.hwp81 210년, 400년이 되기도 한다. 12.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4000년, 혹은 2000년, 혹은 1000년이 되기도 한다. 13.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크면 100단위로 120년, 210년, 400년 등이다. 작으면 10단위로 40년, 70년 등이다. / 개인형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크면 42년, 40년, 21년, 14년, 10년 등이다. 작으면 1단위로 7년, 4년, 3년 6개월, 혹은 3일 반이다. 14. 구원받을 자가 책임분담을 못 할 때는 그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가 성자와 함께 대신 형벌을 받고 희생하여 살린다. 15.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형벌 기간이 끝나야, 그에 해당되는 하늘에서 보낸 자가 나타난다. 16. 신구약 성경에 나온 하나님이 보낸 중심인물들도, 사사들도, 왕들도, 선지자들도,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도 모두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고 나타났다. 17. ‘때’를 알면 그 때에 해당되는 자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18. 시대마다 그 시대 해당되는 자가 나타난다. 19.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는 때가 되어 온 것이다. 20. 전능자 하나님은 때가 되기 전에도 안 하시고, 때가 지난 후에도 안 하신다. 꼭 그 때에 맞춰 사람을 보내서 행하신다. 21. 그 시대 사람들이 조건을 못 세우면 조건을 세울 때가지 역사를 펴 나가시다가, 사람들이 조건을 세우면 그때는 정한 때에 할 일을 행하신다. 22. 요셉은 17세 때 이집트로 팔려 갔다. 그리고 이집트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10년 동안 종살이를 했다. 이는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한 대로 1일을 1년으로 확대하여 10년 동안 환난을 받으며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을 보냈다. 그리고 또 감옥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 동안 환난을 받았다. 그 후 요셉이 30세가 되었을 때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었다. 나사렛 예수님도 30세 때 메시아 왕위에 올라 구원의 일을 하셨다. (계 2: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23. 역사의 주인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주인이다. 24. 말라기 선지자는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이 지나고 나사렛 예수님이 나타났다. 25. 종교 개혁자 루터는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이 지나면, 성약역사를 펴며 인생들을 구원할 새로운 역사의 인물이 성자와 함께 나타난다. (루터가 1546년에 죽었으니 그 후 400년이 지나면 새 시대 새 인물이 나타난다.) 26. 때가 안 돼서 오는 자는 그 시대 역사의 주인이 아니다. 27. ‘하나님의 역사’는 밤과 낮같이 절대적으로 ‘때’를 두고 교체하며 역사가 흘러왔다. <2012년 6월 5일 화 새벽 잠언> 1. 역사의 주인만이 역사의 때를 이리 계산해도 맞추고, 저리 계산해도 맞춘다. 2. 역사의 주인은 핵심지에서 태어나고 역사를 맞춰 가기에, 어떤 방향으로 따져도 다 맞다. 3. 1920년대에 태어난 자는 성약역사의 주인이 못 된다.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이 지나고 신약의 메시아인 나사렛 예수님이 태어났다.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루터 이후 400년이 지나고 1945년에 태어난 자가 하늘이 보낸 자가 된다. 성자는 그를 통해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4. 역사의 주인은 때를 맞춰서 오고, 때를 맞춰서 역사를 펴 나간다. 5. 역사의 주인은 하늘 역사의 때도 맞게 행하고, 세상 역사의 때도 맞게 행해야 된다. 6. 역사의 주인은 역사의 때에 맞춰서 고난도 받고, 영광도 받는다. 7. 하늘이 보낸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 세상에서 행하시는 것에 맞춰 행한다. 고로 역사를 보면 하늘의 것도 맞고 땅의 것도 맞다. 8. 하늘의 역사의 시대 주인은 세상 역사에도 맞춰서 행하게 하여서 세상 역사를 계산해도 다 맞고 성경의 역사를 계산해도 다 맞다. 9. 하늘이 보낸 역사의 주인은 그냥 역사를 따라가지 않는다. 그 시대 역사가 받을 형벌이 있으면, 역사의 주인은 그것을 해결하고 가야 된다. 그 시대가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역사의 주인이 대신 형벌을 받고 해결하고 가야 된다. 시대의 형벌을 대신 받되, 역사의 주인 홀로 받기도 하고, 역사의 주인을 믿고 따라가는 자들과 같이 받기도 한다. 10. 따르는 자들이 잘해야 역사의 주인이 대신 형벌을 받지 않는다. 따르는 자들이 못하면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역사의 주인이 그 탕감을 다 받고 깨끗이 한 후에 역사를 끌고 나가야 된다. 11. 나사렛 예수님 시대 때도 그 시대의 죄와 따르는 제자들의 죄로 인한 형벌을 나사렛 예수님이 대신 받아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 다시 영으로 부활하여 역사를 살리고 구원역사를 이루었다. 12. 성약역사 신부 시대 때도 하늘이 보낸 자가 그 시대와 따르는 자들의 각종 죄들을 마치 빚을 청산하듯이 깨끗이 청산하고 간다. 13. 한 개인이 죄를 지으면 의의 길을 못 간다. 그 죄를 회개하고 탕감을 받아야 의의 길을 가게 된다. 14. 확대한 구원역사도 그 시대 사람들과 따르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역사의 주인과 같이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다시 생명의 역사길을 가게 된다. 해결은 ‘회개’다. 그리고 형벌을 받으며 죄를 탕감한다. 그러고 나서 복직이다.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15. 형벌이 끝나면 감옥에서 나와서 다시 하던 일을 하듯이, 역사의 주인도 시대의 죄로 인한 형벌을 대신 받고 끝나면 하늘 생명 역사길을 다시 가게 된다. 16. 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정말 그 시대 책임을 다 해야 된다. 못 하면 죄다. 그 죗값을 역사의 주인과 같이 받아야 된다. 따르는 자들이 못 했을 때는 할 수 없이 역사의 주인이 나서서 해결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2.hwp82 17. 해결할 때까지 못 간다. 18. 세상의 모든 법도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는 공사도 못 하고, 그 어떤 일도 못 하게 된다. 19. 하늘 역사이지만 하늘의 법에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못 했을 때는 그 역사의 주인과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지고 그 죗값을 받아야, 그제야 완전히 깨끗하게 의인이 되어 다시 생명의 역사를 펴게 하신다. 20. 하나님이 원하시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한 때 두 때 반 때의 탕감 기간은 연속된다. 역사를 따르는 자들의 죄뿐만 아니라, 세상이 악함으로 그 시대가 하늘 앞에 지은 죄까지 역사의 주인이 대신 조건을 다 세우고 가야 된다. 21.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은 ‘형벌받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복직하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부활을 위한 조건을 세우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회개하는 기간’이라 하기도 하고, ‘무덤 기간’이라 하기도 하며, 3일 반을 확대시킨 기간이라고도 한다. 구약은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형벌 기간, 무덤 기간, 혹은 역사를 펴는 과정 기간이었다. 신약도 나사렛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2000년 동안 탕감 기간, 혹은 부활 기간으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이었다. 22. 시대별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축소 - 확대로 계산해야 된다. 23. 짐을 지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야 되고, 또 가다가 넘어지면 또다시 일어나야 된다. 이와 같이 역사의 주인이 역사의 짐을 지고 대신 형벌받을 것이 있으면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을 축소 확대하여 형벌을 받고 그 시대 죗값을 청산한다. 다 청산하면 그때 다시 역사를 뛴다. 세계 형벌을 다 받고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은 하늘의 온전한 생명의 역사를 펴 나가게 하신다. 24. 사탄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공격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고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연장시킨다. 고로 시대 역사의 주인이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끌고 가지 못하게 하고, 생명들을 구원하지 못하게 한다. 역사의 주인이 죽으면 육으로는 못 하기 때문이다. 역사의 주인이 죽으면, 나사렛 예수님 때같이 제자들만 하게 된다. 고로 약하고 위력이 없다. 땅에 이상세계를 이루지 못한다. 영은 육으로 인해 완성되고 만들어지는데, 육이 없으니 영 역시 완성되기 힘들다. 25. 성약시대 때도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역사의 주인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 동안 계속 대신 대가를 치르고 십자기를 져 준다. 다시 오신 성자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다. 땅의 역사의 주인만 짐을 져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역사의 근본자는 시대를 구원하러 오신 전능하신 구원자 성자이시다. 성자가 보낸 자와 함께 역사의 죄를 져 줘야 죄가 해결되고, 성약역사는 다시 구원의 길을 가게 된다. 26. 땅의 역사의 주인은 성자의 육으로서 성자가 사용하는 대상이다. 세상이 그를 보고 깨닫고 알고 따르게 함으로 구원받게 하기 위해 보냈다. 27. 하나님은 수리의 하나님이시다. 고로 정확하게 때에 맞춰 역사를 펴신다. 28. 하나님은 절대 세상에 보낸 자에게 맞춰 역사를 펴신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의 예언을 다 맞춰서 뜻을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29. 땅의 역사의 주인이 아닌 자는 한쪽만 보면 맞다. 그러나 좌우, 앞뒤로 다 계산하면 안 맞다. 30. 역사의 주인은 어떻게 계산해도 역사가 다 맞다. 31. 하나님은 세상 예언가들을 통해서 예언해 놓고, 역사의 주인을 그곳으로 보내어 예언한 것을 이루게 하신다. 32. 하나님과 성자는 역사의 주인과 일체 되어 예언한 역사를 다 이루면서 가도록 이끌어 가신다. 3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거의 다 해 주시고, 땅의 역사의 주인은 삼위일체의 몸과 마음이 되어 행할 뿐이다. 34. 역사는 축소하면 ‘시간’이다. 역사의 주인은 시간을 맞춰 행하며 살아야 된다. 35. 육적인 것만 따지면 역사가 안 맞다. 영적인 것을 따져야 될 때도 있다. ‘부활’도 영인데, 육으로 따지면 안 맞다. 36. 육과 영을 두고 말한다. 영이 갇혔다가 나오면 ‘영적으로 해방됐다.’ 하고, ‘영이 옥에서 나왔다’ 하기도 한다. 37. 육의 것만 보면 절대 안 된다. 38. 섭리사 몇 명의 계시자들이 ‘2012년에 선생이 옥에서 나온다’ 하는 계시를 많이 받았다. 이는 육적인 해방이 아니라, 영적으로 해방되는 것을 말한다. 2012년 8월이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이 지나고 영적으로 옥에서 해방되는 때다. <2012년 6월 6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천둥 번개나 쳐야 놀라고 그제야 한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비바람 칠 때다. 심판 때라는 말이다. 2.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뜻을 펼 때는 은밀하게 펴신다. 뜻을 펴는 자만 알아도 되기 때문이다. 3. 성약역사 세례요한 역사의 제자들이 “사명자는 1940년대에 태어났는데, 그 분이 누구인지 모르겠다.”라고 한다. 이같이 말하는 이유가 있다. /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는 마지막 선지자는 말라기다. 말라기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 후에 신약의 구원자 초림주 나사렛 예수님이 태어났다. /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는 루터다. 루터는 하나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 종교 개혁을 하고 1546년에 죽었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년이 지나면 1946년이다. 고로 1940년대에 재림 성약의 사명을 할 자가 온다는 말이다. / 보이는 땅의 사명자가 나타나면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 성자가 왔다는 것이다. 성자는 홀로 안 오신다. 반드시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은밀히 오신다. / 고로 성약역사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자기 선생은 1920년대에 태어났으니, 그는 땅의 사명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 메시아든지, 세상 인물이든지 모두 하나님께서 때에 맞춰 보내시기 때문에 정확하게 때에 맞게 온다. 4. 하나님은 역사를 때에 맞춰 정확히 진행하신다. 그 역사의 프로그램은 마치 지구를 운행하여 밤과 낮을 구분하듯 하신다. 중심인물 시대가 끝나면 그다음은 사사 시대를 시작하셨고, 사사 시대가 끝나면 그다음은 왕들 시대를 시작하셨고, 왕들 시대가 끝나고 새벽잠언 2012.hwp83 나서 선지자들을 보내어 역사를 펴셨다. 5. 중심인물 시대 사사 시대 왕들 시대 선지자 시대가 끝나고, 메시아 시대가 온다. 6. ‘메시아’는 중심인물도 되고, 사사도 되고, 왕도 되고, 선지자도 되어 모든 것을 다 행하지만 중심인물같이, 사사같이, 왕같이, 선지자같이 때에 따라 뜻을 펴며 역사를 끌고 나갔다. 7. 메시아는 하나님 대행이다. 성자가 오셔서 쓰는 몸이니, 성자는 그와 더불어 세상을 심판하고 축복도 해 주며 공의로 다스리신다. 8. 농사를 지은 농부가 알곡은 불 지르지 않고 쭉정이만 불 지르듯이, 성자와 그 보낸 자의 심판은 쭉정이 같은 자들과 열매 없는 나무 같은 자들에게만 해당된다. 9. 썩었거나 생명의 세계에 해가 될 때는 버리고 심판하신다. 10. 때가 되어 성자 예수님이 지구촌에 나타나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그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나 여기 있다.” 하며 은밀하게 외치고 계신다. 그러나 “내가 찾는 자들이 어디 있느냐.” 하며 지구촌을 헤매신다. 11. 태 세상에서 난자는 정자 하나만 오기를 기다린다. 난자가 기다린 정자 하나만 만나면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 이와 같이 지구 태 세상에서 난자 격인 사람들은 주님을 기다린다. 사람이 기다린 성자를 만나면 그때부터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12. 성자가 행하실 때는 성자의 뜻을 이루는 일이라 세상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상관없다. 때로는 성자의 육이 되어 성자의 쓰임을 받는 자도 모르게 행하신다. 성자의 목적만 행하면 되기 때문이다. 13. 비유를 들어 보자. 어떤 임금이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변장하고 한 도시에 가서 자기가 원하는 여자를 한 명 뽑아 사랑하고, 그를 통해 자녀를 낳고 계속 목적을 이루어 나갔다. 임금의 뜻만 펴면 되니,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에게도 알리지 않고 안전하게 뜻만 펴는 것이다. 임금의 목적만 이행하면 될 뿐이다. 목적은 목적이다. 목젖은 목젖이다. 14. 모를 자가 알면 아무 유익이 없기 때문에 알리지 않는다. 15. 자기가 누구인지 상대가 모른다고 해서 뜻을 못 펴지는 않는다. 누구인지 몰라도 사랑하면, 서로 사랑함으로 자녀를 낳는 뜻을 펼 수 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자는 같이 뜻을 펼 자들에게 “나 성자다.” 알릴 필요가 없으셨다. 고로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보이시며 그를 통해 “내가 너희에게 왔다.” 하며, 그 시대에 필요한 뜻만 펴시며 목적을 이행하셨다. 뜻을 이루고 목적을 다 이행했으니, 과정 중에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 어떤 사고도 문제도 안 생기게 해 오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시다. 16. 비유를 들어 보자. 임금이 신하 한 명을 보내어 사망권에 사는 시골 아가씨들을 데려오라고 했다. 임금의 신하가 시골 아가씨들에게 취직시켜 준다고 하며 데려오든지, 백마 탄 낭군을 만나게 해 주겠다고 하며 데려오든지, 임금 앞에 데리고 오기만 하면 목적을 달성하니 굳이 자기 신분을 밝혀서 “임금의 대행이니 내 말을 들어라.” 할 필요가 없었다. 임금의 뜻을 사람들에게 전달해 놓고 동네방네 다 소문나면 더 목적을 이행하지 못하게 되니 조심히 하며 은밀히 행했다. 이 시대에 하늘의 사명자도, 성자 예수님도 이같이 행한다. 17. 대상자도 아닌데 동네방네 다 이야기할 것 없고, 따라오는 자들에게도 “너는 궁에 간다.” 이야기할 것도 없다. 만일 그가 임금을 알고서도 안 따라오면 소문이 나서 임금의 신변도 위험해지고, 그곳에서 임금의 목적을 은밀히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18. 임금이 자기가 임금인 것을 밝혔을 때 모든 사람들이 불신하지 않고 다 따른다면 힘들지 않고 좋지만, 그 중에서 의심하고 불신하는 자들이 생기면 그들이 거짓된 자가 나타났다고 힐문하니 임금은 뜻을 펼 수가 없다. 고로 힘들지만 탈을 쓰고 땀 흘리며 답답하게 행한다. 목적한 자들이 잘 안 따라와도 따르게 하여 한 뜻을 펴고, 따라오면 그제야 알게 해 준다. 이것이 안전하기에 성자도, 시대 사명자도 그같이 행한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19. 성자는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이끌어내어 시대 신부로 삼고 성약 구원역사만 펴면 되기에, 그 육신이 죽을 때까지도 말씀하지 않으시고 안전하게 역사를 펴신다. 그리고 땅에서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갈 때 그제야 나타나시어 “나 성자다. 너희가 생각한 것과 다르지?” 하신다. / 재림 때 성자가 땅에 보낸 분체도 그러하다. 성자의 분체는 성자에게 배웠기에 배운 대로 해야 되고, 성자의 몸이니 성자와 똑같이 행해야 된다. / 성자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지금까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 행하고, 때로는 사람들을 쓰고 행하며 나의 목적인 너희를 나의 신부로 삼고 땅에서 휴거시켰다. 그동안 세상의 알아서는 안 될 자들 때문에 너희에게까지 숨겼다. 모두 이 방법으로 하여라. 힘들지만 안전하다. 고생돼도 생명길이다.” 20. 호랑이가 토끼를 자기 집에 데리고 가려고 토끼 가죽을 입고, 토끼의 말을 배우고, 토끼가 시키는 대로 온갖 것을 다 한다. 토끼가 따르면, 토끼를 호랑이 지역에 데리고 가서 그제야 “나를 보아라.” 하고 토끼 가죽을 벗는다. / 성자 예수님도 그러하셨다. 우리를 구원하여 천국에 데리고 가시려고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며 우리 영과 육을 신부로 구원시키시고 우리 영이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게 하셨다. 그러다가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의 날이 되면 그제야 “나를 보아라.” 하며 그 본체를 보이신다. 21. 백마 탄 초인이 있었다. 한 여자가 백마 탄 초인을 기다린다고 하기에 그 여자에게 희망의 말씀을 주며 “백마 탄 초인은 이같이 온다. 같이 기다리자. 나도 기다리고 있다.” 하며 같이 기다렸다. 그리고 백마 탄 초인은 자기 목적이 있으니, 그 여자를 자기의 사랑하는 자로 삼았다. 그리고 같이 살면서 “언제 백마 탄 초인이 오나?” 하고 늘 말했다. 그리고 자기 사랑하는 자가 된 여자에게 “백마 탄 초인이 오면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느냐?”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여자는 여러 가지를 다 이야기했다. 고로 백마 탄 초인은 은밀하게 여자의 소원을 다 들어 주었다. 그래도 여자는 자기와 같이 살고 있는 자가 백마 탄 초인인지 몰랐다. 멍청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고, 백마 탄 초인이 모사를 쓰며 돼지만 타고 다니고, 양만 타고 다니고, 소만 타고 다녔기 때문이다. 백마 탄 초인은 여자에게 직접적인 말을 안 해 주고 은밀히 말하고 행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를 새벽잠언 2012.hwp84 보면서 여자 스스로 깨달아야 여자도 자기와 같은 수준으로 변화되어 초인이 되기 때문이다. / 이 시대 새 역사도 그러하다. 성경 말씀대로 성자는 백마를 타고 오신다. 두 발 달린 백마를 타고 오신다. 22. 뜻을 목적하고 뜻을 이룬 자는 만난다. 23. 뜻을 이룬 자가 말하든지, 말하지 않든지 이는 뜻을 이룬 자의 의향이며 선택이다. 농부도 날씨를 보고 풍세를 살피면서 씨를 뿌리듯이, 뜻을 이룬 자도 시대의 상황을 보면서 말하고 행한다. 24. 뜻이 귀한 것이면 뜻을 같이 이룬 상대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밭에 보화가 묻혀 있는데 말하겠느냐. 25. 보물을 찾던 자가 갑자기 없어졌다. 이미 보물을 찾아서 그것으로 먹고 누리며 목적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보물을 감춘 자는 보물을 찾은 자에게 찾았다고 말하지 못하게 한다. 나머지 사람들도 그다음 보물을 찾게 하며 희망으로 시간을 보내게 하기 위함이다. 26. 복권에 당첨되기 전에는 “나의 운세를 보니, 내가 복권에 당첨될 거야!” 하고 큰소리치며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다닌다. 그러다가 정말 복권에 당첨되면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조용히 사라진다. 그 후에도 그곳에서 살다가는 소문이 나서 강도를 만나니, 다른 세상에서 가서 그 돈으로 몰래몰래 뜻을 펴면서 산다. 27. 꿀 먹은 자는 입을 다물고 있어도 약간 표가 난다. 벌이 쏴서 입이 부어 있기 때문이다. (벌이 쐈다는 것은 시대 역사를 따름으로 환난과 핍박을 받는 것을 말한다.) <2012년 6월 7일 목 새벽 잠언> 1. 성자의 육이 된 자는 1000가지를 따져 봐도 맞다. 때도 맞고, 위치도 맞고, 말도 맞고, 인물도 맞고, 그가 가는 길도 맞고, 그가 겪은 것도 맞고, 먹고 입는 것도 맞다. 성자께서 오죽이나 자기에게 맞게 고르고, 이미 성경에 자신이 한 말씀에 맞춰 그를 만들어 그 길을 가게 했겠느냐. (고로 은밀하게 전해도 때를 보고, 그 말씀을 들어 보면 다 안다.) 2. 그 단어 그 문구로 모두 안다. 고로 같은 ‘태양’이라도 일출을 일몰이라 하고, 같은 ‘바닷물’이라도 썰물을 밀물이라 한다. 또 가을을 여름이라 한다. 또 갔는데 왔다고 하고, 끝났는데 시작한다 한다. 또 영인데 육이라 한다. / 이와 같이 따라서는 안 될 자들에게는 보고도 깨닫지 못하게 다른 것으로 말하고, 듣고도 깨닫지 못하게 다른 것으로 말하여 아예 생각하지 못하게 한다. / 이에 따라서는 안 될 자는 “안 맞다. 그가 아니다.” 하며 눈을 가려 모르게 하고, 오직 목적한 것만 행하여 다른 방법으로 가신다. 3. 어차피 못 올 자들에게는 눈이 두껍도록 가리고, 마음이 발바닥같이 감각이 없도록 계획적으로 행하신다. 성자는 자기를 좇는 자들과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도 사랑은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고 본인이 깨닫게 두고 가신다. 그런데 건너편에 살면서 어차피 못 가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겠느냐. 눈치 채게 하시겠느냐. 4. 지옥 판결을 받은 자에게도 “그 영혼은 천국길로 간다.” 하신다. 그가 자기 가는 길에 돌을 던지지 않게 하려 함이다. 5. 천국길로 가는 자들에게도 행여 방심하여 걸을까 봐 “네가 지금 지옥 가까운 쪽으로 가고 있다.” 하기도 하신다. 6. 기도를 많이 하고 전심으로 거짓 없이 행하여라. 그러면 하늘이 알아서 행위대로 대가를 준다. 묻지 말고 느끼면서 가라. 7. 다 간 후에 말해 준다. 8. 33년이 다 간 후에 말해 준다. 9. 가는 길에 말해 주면 여기저기 소문나서 그 말을 듣고 날파리가 날아와서 괴롭히고, 까마귀가 날아와서 눈도 쪼고 귀도 쫀다. 10. 갓난아이에게 빨리 세상을 보고 엄마를 보라고 억지로 눈을 벌려 주지 말아라. 억지로 햇빛을 보면 눈이 먼다. 11. 시대 눈을 못 뜨는 자를 보고 답답하다고 억지로 마음눈을 까 벌리지 말아라. 12. 억지로 보지도 말고, 억지로 보이지도 말아라. 13. 사람들은 말하기를 “내가 그를 보기만 하면, 목숨 걸고 따라가겠다!” 한다. 그러나 보여 줘도 다들 목숨 걸고 따르지 않는다. (고로 억지로 보이지 않고 깨닫고 따라올 자들만 따라오게 한다.) 14. 같이 먹고 즐긴 자가 맘 변하면 지난날을 부정하고 미친개가 되고 야수 되어 물고 뜯고 갖은 짓을 다한다. 15. 자기가 기른 개라도 주인을 물면, 주인은 즉시 시장으로 끌고 간다. 그리고 시장 골목에서 개를 사는 자에게 조용하게 개가 한 짓을 말해 준다. “이 개는 어디를 가도 주인을 모셔 살 개가 아니니, 그리 알고 지혜롭게 행하세요. 그래서 다른 곳으로 안 가고 이곳으로 왔습니다.” 한다. 그 개를 산 자는 즉시 쇠고랑에 개를 묶어 매고, 손님을 기다린다. (한국 사람은 이해가 빠르다.) 16. 평화 없고 희망 없이 사는 자들이 불쌍하여 도와주니, 뜯어먹고 잡아먹으려고 붙잡고서 온갖 것을 다 뺏는다. 이에 바다 건너 와서 땅을 흔들고 집을 흔들고 온갖 산천을 흔드니, 그제야 두려워서 토끼가 한 말을 생각한다. 17. 코끼리가 개미를 데리고 다니면서 “험한 세상에서 밟혀 죽으니 내 등을 타고 다녀라.” 하며 등을 대 준다. <2012년 6월 8일 금 새벽 잠언> 1. 모든 계시는 받은 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깨달아야 알 수 있다. 2. 계시를 받은 자가 어떤 심정으로 어떤 상황을 두고 물었기에 성자께서 그같이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된다. 3. 성자가 어떤 입장에서 그같이 계시했는지 깨달아야 된다. 4. 문제없는 답이 없다. 어떤 문제에 해당되는 답인지를 알아라. 5. 성경도 어떤 시대에 썼는지, 어떤 상황에서 그같이 말했는지 알아야 이해한다. 6. 사도 바울은 제사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하기도 했고, 제사 음식을 먹으라고 하기도 했다. 어떤 상황에서는 먹지 말라고 했고, 어떤 상황에서는 먹으라고 했다. 고로 어떤 입장에서 말했는지 알고 행해야 된다. 제사 음식이 꺼리는 자는 먹지 말라고 했고, 꺼리지 않으면 먹으라고 했다. 또 신앙이 어린 자들 앞에서는 먹지 말라고 했다. 새벽잠언 2012.hwp85 7. 나사렛 예수님은 돼지에게는 진주를 주지 말라고 하시며 아무에게나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했다. 사도 바울은 듣든지 안 듣든지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했다. / 아무에게나 복음을 전하지 말라 함은 무조건 이유를 달고 비판하고 불신하는 자에게는 그 귀한 말씀을 전하지 말라 함이다. 온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 함은 복음을 외쳐야 깨닫고 알고 하나님께로 돌아온다 함이다. / 상대의 심정과 상황에 따른 성자의 계시다. 고로 자기의 심정과 상황에 따라서 어떤 자에게는 하지 말라고 하셨고, 어떤 자에게는 하라고 하셨다. 8. 이 시대 계시를 보아도 성자 주님은 어떤 계시자에게는 하지 말라고 하셨고, 어떤 계시자에게는 하라고 하셨다. 9. 어떤 계시자에게는 “나사렛 예수 자체가 성자요, 구세주요, 그리스도요, 하나님이다.” 하셨다. 10. 어떤 계시자에게는 “나사렛 예수는 세상의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인자다. 사람의 아들이다. 그에게 하나님의 아들인 성자의 영이 임했다. 고로 그로 말미암아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되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오직 성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다.” 하셨다. 11. 어떤 자는 “아버지가 보내신 영이 없는 자는 종이다.” 하고, 어떤 자는 “아버지가 보내신 영이 없는 자는 자녀다.” 한다. 아버지가 보내신 영은 성자의 영이다. 12. 어떤 자는 “부부는 일체다. 하나다.” 하고, 어떤 자는 “아니다. 남녀 각각이다.” 한다. 13. 어떤 자는 “나사렛 예수는 그 자체가 전능자요, 삼위일체의 한 명이요. 성자다. 그는 천지를 창조한 자다.” 했다. / 어떤 자는 “아니다. 나사렛 예수는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그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 하셨다. 그 중의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를 아들의 몸으로, 메시아로, 인류의 구원자로 쓰셨다.” 했다. 14. 어느 시대에 누구에게 계시했는지를 알아라. 15. 구약시대에는 절대 남자의 생식기에 피를 내면서 할례를 했다. 16. 신약시대에는 절대 마음으로 기도로 할례를 했다. 어느 시대의 법이 더 크고 이상적인 법이냐? 17. 종들은 종들 수준에서 해야 했고, 아들은 아들 수준에서 해야 됐다. 애인은 애인 수준에서 ‘말’로 하고 통한다. 18.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성자께서 개인의 차원과 시대의 차원대로 행하시고 말씀하신다. 19. 성자는 계시받는 자의 차원에서 말씀하신다. 계시를 받는 자들은 못 받는 자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새벽에 일찍 일어나 깨끗이 씻고 닦고 정성스럽게 기도한다. 계시를 못 받는 자들은 새벽에 잠을 자거나, 혹은 기도해도 기도만 하지, 영계를 보면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 20. 계시를 받은 자는 알고, 못 받은 자는 모른다. 받은 자가 맞느냐. 못 받은 자가 맞느냐. 21. 월명동에 수만 명이 다니지만, 개오지를 본 사람은 4명뿐이다. 못 본 자는 3만 명이 넘는다. 누구의 말이 맞느냐. 본 사람은 있다고 하고, 못 본 사람은 없다고 한다. 선생도 봤다. 누구의 말이 맞느냐. 개오지를 못 본 자들은 못 만나서 못 본 것이다. 개오지가 없다고 하는 자들도 눈이 있으니 만나면 본다. 개오지가 얼굴을 긁고 옷을 찢으면 믿고 증거하겠느냐. / 이와 같이 성자와 나사렛 예수를 쪼개지 못하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가 삼위일체다. 창조자다. 성자다.” 한다. 아는 자는 “성자는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요, 나사렛 예수는 신약 때 성자의 몸으로서 메시아다.” 한다. 누구의 말이 맞겠느냐. 22. 성자와 나사렛 예수를 쪼개서 말한 자가 누구냐. 말해 보아라. 누가 그같이 말했는지, 그가 누구인지 근본을 알아라. 그를 온전히 알고 믿고 따르지 않으면, 정녕코 시대 구원을 못 받고 휴거도 못 한다. 그의 한마디 말로 인간은 영원한 지옥으로 가기도 하고, 영원한 천국으로 가기도 한다. 그는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을 합친 것보다 더 무섭고 두려운 존재자다. 전능자다. 그는 온 인류를 구원하려고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온 자다. 그는 6000년 동안 신구약 구원역사를 펴시고, 이제 마지막으로 재림하시려고 사람들에게 100% 온전하게 믿고 변화되라고 하시며 자신을 밝히셨으니, 곧 ‘성자’다. 그는 전능자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다. 23. 그 성자께서 이 새벽에 내게 이 글을 쓰라고 하시어, 나는 그의 육이 되어 이 글을 쓰고 있다. 성자의 육, 곧 성자의 분체가 아니면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아무도 성자와 통하는 자가 없다. 24. 사람을 전능자로 보니 힘이 오겠느냐. 전능하신 성자가 육으로 쓴 자가 당하는 것을 보고 실망하지 않느냐. 그는 전능자에게 쓰여지는 분체요, 육이요, 십자가를 지고 죽은 자다. 그는 신약시대에 세상을 대표한 자다. 25. 육신을 가진 자는 두려움·아픔·고통에 처하면 그 환경에 처한 자가 된다. 육신이기 때문에 사명이 메시아였어도 매달면 매달리고, 때리면 맞고, 배고프면 쓰러지고, 죽이면 죽었다. 그 몸이 나사렛 예수였다. 26. 성자는 창조자요, 전능자요, 삼위일체로서 신이다. 그 성자가 신약시대 때 나사렛 예수의 몸속에 살면서 그와 함께 맞아 주고, 고통을 받아 주고,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셨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를 믿는 자들은 그를 믿음으로 인하여 삼위일체의 성자를 믿고 받아들인 자가 된 것이다. / 하나님이 하늘 보좌에서 독생자를 보냈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구원받아 영생을 얻는다고 하지 않았느냐(요 3:16). 하나님의 독생자는 성자로서, 그 역시 전능자라 사람의 눈에 안 보인다. 고로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나타나셨다. / 나사렛 예수는 성자와 일체 된 자이니, 보이는 예수를 통해 성자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으면서 그의 말을 듣고 순종해야 구원을 받게 된다. / 그런데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창조자로 보고, 하나님으로 보고 믿다가 죽으니 실망한 것이다. 그를 통해 성자를 믿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었어야 된다. / 나사렛 예수님의 입장과 성자가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성자의 입장을 알아야 된다. 여자 왕비를 통해서 그의 남자인 왕을 알아야 된다. /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 다스리셨다. 성자를 알고, 그의 육이 누구인지 알아라. / 이사야 11장 1절 이하를 보면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에게 지혜와 모략과 총명과 지식의 신이 임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공경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모든 자들도 그렇게 새벽잠언 2012.hwp86 살게 한다.” 했다. / 나사렛 예수와 성자는 다르다. 삼위는 일체로 존재하지만, 각 위로 존재한다. 성자는 하늘나라 백 보좌에 있는 삼위일체로서 아들 격으로 존재하신다. 하나님은 하늘나라 백 보좌에 있는 삼위일체로서 아버지 격으로 존재하신다. 성령님은 하늘나라 백 보좌에 있는 삼위일체로서 어머니 격으로 존재하신다. 나사렛 예수는 인간으로서 삼위일체가 역사하신 자다. / 하늘나라의 백 보좌에 누가 앉아 있는지 보아라. 인간이 구원받아 그 영이 천국에 가도 영원히 하나님 앞에 ‘대상체’다. 다만 하나님의 상대적 존재로 세상에서 구원의 사명자로 크게 쓰인 자는 천국에서도 크고 높은 위치에 거하며 큰 성을 얻기도 하고 한 세계를 얻기도 한다. <2012년 6월 9일 토 새벽 잠언> 1. 모세가 어느 시대 사람이냐. 우리 신앙 선조들의 구원자다. 모세가 이 시대 우리와 무슨 관계냐. 우리에게 무엇을 도와주겠느냐. 천국의 중간층에 거하는 구약시대 모세도,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이 시대 우리에게 지금 무엇을 해 주겠느냐. 이미 육신의 삶이 끝나고 사명이 끝나고, 그 영이 천국의 한 성에서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산다. 모세를 부르며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하면, 모세가 말하기를 “시대 홍해바다를 가르는 자, 당신 옆에 있소.” 한다. 그 시대 그 사람이다. 한 시대 한 인물이다. 2. 신약시대에는 성자가 신약 때 보낸 자가 책임이고, 성약시대에는 성자가 성약 때 보낸 자가 책임이다. 3. 재림은 근본자 성자가 하신다. 무엇을 하더라도 항상 근본자가 하신다. 다만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하신다.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자는 보이는 사람이니, 그 보이는 자를 통해서 깨닫고 행함으로 보이지 않고 역사하시는 근본자 성자를 믿고 따라간다. 4. 사울 때는 사울 왕을 따라가야 살았고, 다윗 때는 다윗 왕을 따라 가야 살았고, 솔로몬 때는 솔로몬 따라가야 살았다. 5. 기드온 때는 기드온을 따라가야 살았다. 6. 성삼위는 시대마다 사역체나 분체를 통해서 역사하셨고, 그 중에서 성자가 구원의 핵이 되어 역사하셨다. 고로 성삼위의 사역체나 분체를 따라야 그 시대 새로운 역사에 참여하며, 새로운 구원도 받는다. 7. 밥이나 먹고, 세상 살기에 미쳐서 돈이나 벌고, 직장이나 다니고, 명예·권세·정치·경제·자기 가정·자기 삶·자기 직업에 빠져 살기에 바쁜 자들이 전능자가 하시는 일을 알겠느냐. / 예수를 믿어도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우상을 섬기듯이 하나의 생활로 섬기는 자들이 ‘하나님의 때’를 알겠느냐. 시대 사명을 받지 못한 자가 어찌 하겠느냐. / 오리라 한 의인은 옥에 가두고 잡아 죽이고, 지극히 죄인을 의인화 하니, 전능자께서 보낸 자를 통해 심판을 안 하시겠느냐. / 성자의 육이 된 자는 세상이 죄인으로 대하고 옥에 가두어도 세상이 못할 일들을 전능자께 구하여 개인·민족·시대의 죽음의 위기를 면하게 해 준다. 그는 땅의 구원자다. 성자가 그를 육으로 삼고 구원 사역으로 쓰는 것이다. / 구원자만 구원하지, 나머지는 구원을 받는 입장이다. 8. 절대적으로 성자가 보낸 자가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지구 세상 70명의 인구수도 필요 없고, 직위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다. 아무리 사람이 많고, 직위가 높고, 돈이 많더라도 성자가 보낸 자가 아니면 전능자의 행하심을 모른다. 9. 할아버지를 아버지로 보지 말고, 부모나 형제를 자기 애인으로 보지 말고, 자기 애인을 제대로 보아라. 그렇지 않으면 화가 임하고, 화를 당했을 때 구출받지 못한다. 10. 이 시대는 오직 전능하신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신랑으로 삼지 않는 자들은 단 한 명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결단코 그러하다. 11. 성자 본체를 본 사람은 한 명도 없다. 항상 상징으로 보이신다. 인간이 성자 본체를 보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이는 삼위가 의논하여 천법으로 정하셨다. 성자의 육이 된 자를 통해서 말씀으로, 그를 통해 행함으로 보이시나 그 역시 ‘상징체’로서 인간의 육신이다. / 성자의 육을 통해 성자를 본 것은 마치 배는 봤는데 그 속에서 항해를 담당하는 선장은 못 본 것과 같다. 배는 성자가 쓰는 육 격이고, 선장은 성자 격이다. / 배를 타고 가도 선장은 못 본다. 비행기를 타고 가도 조종사를 보는 것은 합당하지 않아서 조종실은 밀실로 되어 있다. 성자도 그러하시다. 12. 성경에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고 했다. 사도 바울도 그렇게 복음을 외치며 살았어도 성자 본체는 못 봤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영의 모습을 비춰 상징적으로 성자를 본 것이지, 성자 본체를 본 것은 아니었다. 13. 수고도 없이 모두 똑같이 주의 계시를 알게 하지 않으신다. 각자 수고하여 알게 하신다. 14. 성자에 대한 계시도 그러하다. 15. 앉아 있는 자나, 서 있는 자나, 잠을 자는 자나, 걸어가는 자나, 뛰어가는 자나 똑같이 알게 계시하지 않으신다. 반드시 뛰어가는 자만 흘리는 땀을 보게 하였다. 고로 계시를 인봉해 놓았다. 모두 푸는 수고는 해야 된다. 16.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인간을 신같이 완전하게 창조할 필요가 없었다.” 하셨다. / 누가, 어떻게 물었기에 이같이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된다. 17. 선생이 성자 주님께 “성자의 육으로 쓰이는 자도 너무 약합니다. 인간은 누구를 봐도 약합니다. 몸도 약하고, 마음도 약하고, 생각도 약합니다.” 하고 물었을 때, 성자 주님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신같이 완전하게 만들 필요가 없었다.” 하셨다. 18. 왜 그러냐고 물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생 100년은 육이 탄생할 때 동시에 영을 탄생시켜서 육을 통해 영을 구원하여 천국으로 가게 하는 과정의 삶이다. 육신을 영원히 존재시킬 것도 아니고 과정 가운데 영을 위해 잠깐 쓸 몸인데, 뭐 그리 신같이 완전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느냐. 건축가들이 건물 본체를 지으려면, 건물을 지을 때 묵을 곳이 필요하다. 그 거처지는 나무판자로 임시로 짓지, 건물 본체처럼 완전하게 지을 필요가 없다. 임시 거처지에 거하며 건물 본체를 완공한다. 이와 같이 육신도 영 본체를 완성할 때까지 필요해서 임시로 창조하셨다. 고로 신같이 완전하게 만들 필요가 없었다.” 하셨다. 19. 하나님 본체는 삼위만 본다. 천사들도 그 본체를 본다. 20. 지금 내가 성자 주님의 말씀을 새벽잠언 2012.hwp87 다 받아쓰고 기도한 것을 천사가 하나님께 가지고 간다. 그래서 천사에게 하나님을 볼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천사가 말하기를 “내가 기도한 것을 하늘나라에 가지고 가서 하나님께 드리니 볼 수 있습니다.” 했다. 이들은 하나님의 수종자다. 고로 삼위의 본체를 본다. 성경을 보면, 천사가 말하기를 “내가 항상 전능자를 보고 모신다.” 했다. 21. 영의 세계는 이 세상의 체제로 봐서는 이해하지 못한다. 22. 돼지는 인간이 하는 것을 보아도 이해를 못 하듯이, 모르는 자는 알고 행하는 자가 행하는 것을 봐도 이해하지 못한다. 23. 한 자리에 수천 명이 있어도 수만 명이 있어도 이해하든지, 이해하지 못하든지 말하고 간다. 알고 깨닫는 자만 알고, 다시 또 가르치며 역사를 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100명 중에서 이해 안 되는 자 90명이 있어도 시대 말씀을 선포하고 가면, 나머지는 모두 보고 따라간다. 24. 학교에서 강의할 때 이해가 안 된다고 해서 강의 안 하고 그냥 가느냐. 배우는 자 10000명 중에서 10명만 알아도 전하고 간다. 25.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자와 보낸 자를 이해하지 못해도 그 중의 아는 자들은 알고 구원받고 외치고 간다. 26. 모르는 자들 때문에 그들을 의식하기만 하느냐. 행한 대로 받도록 시대 말씀을 전하고 간다. 27.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내게 오셔서 상상도 못 하는 말씀을 선포하셨다. 처음에는 조금 알고 깨달았지만, 결국 모두 다 이해하고 알고 행하여 구원받고 그 말씀을 시대에 선포했다. 28. 영계에 가서 공부를 하는데, 세계에서 최고 간다는 사람들이 30명 모였다. 나도 같이 배웠다. 모두 하늘나라 원어였다. 하루 종일 배우는데 한국말은 4글자만 지나갔다. 다 배우고 가는데, 천사가 정문에서 “내일 또 와요.” 했다. 그 다음날 또 갔다. 한 달 동안 다니는데 30명이 반도 안 남았다. 글을 모르니 계속 떨어져 나갔다. 한동안 가니, 30명의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고 나만 남았다. 그때쯤 나는 영계의 말을 거의 다 알아들었다. 그 말은 역사에 관한 것이었고, 세상에서 풀지 못했던 성경을 100% 푸는 단계의 말이었다. 이곳은 낙원 영계였다. / 그곳에서 공부를 마치고 다시 기도 생활을 계속했다. 29. 지금 말한 것은 성자께서 계시자들을 통해 계시해 주셨다. 이 계시를 받은 자들은 그 내용을 모른다. 성자만이 아신다. 고로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이다. 30. 낙원과 천국은 다른 세계다. 무지한 자나 낙원과 천국이 같다고 한다. 31. 낙원과 천국이 같다고 하는 자들은 성경을 외식으로 읽어본 자다. 인본주의자요, 아주 육적인 자다. 32. 우리 형제 가운데서도 낙원과 천국이 같다고 하는 자가 있다. 낙원이 천국인 줄 알고 갈 것이니 어쩌냐. 시대 말씀을 못 배우니 알 수가 없다. 음부와 무저갱과 지옥도 각각 다르다. 안 가본 자는 모두 같다고 우기며 무지를 주장하지만, 사탄보다도 더 무식한 자다. 사탄도 음부와 무저갱과 지옥이 각각 다른 곳임을 상식으로 알고 있다. 사탄보다는 많이 알아야 천국에 가지 않겠느냐. <2012년 6월 11일 월 새벽 잠언> 1. 죄를 짓는 것도 육신, 의를 행하는 것도 육신이다. 2. 사람은 죄를 지어도 고통을 받고, 의를 행해도 고통을 받는다. 3. 죄를 지으면 죄의 대가로 고통을 받고, 의를 행하면 의를 행하려니 고통을 겪게 된다. 4. 의를 위한 고통을 겪고 의의 길로 가면 영원한 의의 세계에 가지만, 죄를 짓고 그 대가로 고통을 받고 죄의 길로 가면 영원한 죄의 세계로 가서 거기서 또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 ‘회개’는 의를 행하는 길로 가게 한다. 5. 자기 육이 편안한 길로 가면 얻는 것이 없고 공적이 없어 무(無)로 끝난다. 6. 육이 세상에서 천국의 삶을 살아야 영이 천국길을 간다. 7. 자기 육의 삶을 보고 자기 영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영을 보고 영의 운명을 아는 자는 거의 없다. 8.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에너지로 존재하시며, 에너지로 창조하시고 에너지로 행하신다. 힘, 능력, 지혜 등 각종 다양한 에너지다. 9. 인간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기에 자기 힘과 에너지로 필요한 것을 만들고 사용하며 살아간다. 10. 에너지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11. 자기 에너지가 약하면 강한 자와 하나 되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과 하나 되면 된다. 12. 기도는 능력이요, 에너지다. 그 힘은 실천으로 얻어진다. 13. 모든 존재물은 생명력의 에너지로 존재하고, 자기 존재 자체 힘으로 존재한다. 그 힘이 없어지면 끝나게 된다. 14. 신앙생활 하는 것도 힘과 에너지로 하게 된다. 기도의 힘, 말씀의 힘, 감사의 힘, 실천의 힘, 생명을 살려 주는 힘,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데서 오는 힘, 이러한 힘으로 존재한다. 15. 영으로 살아야 육보다 강한 에너지가 오고 큰 힘이 온다. 16. 차의 엔진은 에너지가 발생하는 곳이다. 고로 엔진이 오래되고 약해지면 끝난다. 17. 구시대도 존재하는 사명의 힘이 있다. 그러나 때가 되어 그 일을 다 하게 되면 힘이 없어져 이끄는 힘이 없어진다. 18. 새 시대 새 말씀으로 삼위일체 성자가 새 역사를 하시니, 새 힘이 일어난다. 19. 각자 어떠한지 자기 자신을 보아라. 힘을 잃은 자들은 할 일을 못 하고 있다. 20. 힘 있는 자와 일체 되고 기도하여 다시 성령의 힘을 받고 성자의 뜻대로 행하여라. 21. 한 개인도 육신이 늙으면 힘을 못 받는다. 22. 젊어도 육신이 행하지 않으면 힘을 못 받는다. 23. 인간은 생각과 정신이 새벽잠언 2012.hwp88 엔진으로써 힘의 발생지다. 24. 게으르면 힘이 사라지고, 부지런하면 힘이 솟는다. 25. 뭉치면 힘이 많아진다. 흐르는 물을 막으면 연못이 되고, 저수지가 되고, 댐이 되어 힘이 있다. 이와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이 뭉치면 개인도, 교회도, 섭리사도, 민족도 힘이 커지고 웅장해진다. <2012년 6월 12일 화 새벽 잠언> 1. 새벽에 기도하면 큰 힘을 받는다. 2.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외치면 큰 힘이 온다. 3. 성자 예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깨닫고 믿을 때 큰 힘과 능력이 온다. 4.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 행해야 전능자의 힘을 받게 된다. 5. 제때 행해야 힘을 얻게 된다. 6. 때가 지난 후에는 행해도 힘이 없다. 7.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이 되는 사명자와 일체 되어서 해야 영원한 힘이 온다. 8. 성자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하여라. 그리고 그 육이 되는 사명자와 일체 된 사랑을 하여라. 사랑의 힘은 천주적인 힘이다. 9. 개미 하나도 들어 올리려면 힘이 필요하다. 10. 성자의 사랑의 힘을 받아라. 어떻게 성자의 사랑의 힘을 받는지 그 비밀을 말해 주겠다. 먼저 사랑하여라. 그러면 성자께서 다양한 힘을 주신다. 그 힘으로 너의 희망이 곧 이루어진다. 11. 온전히 행해야 합당하여 성자께서 힘을 주신다. 12. 성자 예수님과의 약속대로 행하여라. 그러면 힘을 얻게 된다. 13. 힘은 생명이다. 14. 생명은 힘이다. 생명이 있어야 힘이 있다. 15. 사망권에 있는 자는 힘이 없다. 16. 생명력이 없으면 기능을 못 한다. 17. ‘생명’에는 육의 생명과 영의 생명이 있다. 육의 생명에서 영의 힘이 오고, 영의 생명에서 육의 힘이 오도록 서로 힘을 발생하며 얻고 수수작용 한다. 18. 사망권에 있는 육과 영은 기능을 상실한 채 살고 있다. 19. 잠을 자면 기능이 없어 힘이 없듯, 신앙도 잠을 자면 그러하다. 20. 전심을 다해야 힘이 생긴다. 21. 영도 육도 전심을 다하여라. 22. 힘대로 얻는다. 선의 힘, 믿음의 힘, 사랑의 힘, 진리의 힘, 아는 힘, 의의 힘, 사명의 힘, 성령의 힘, 성자의 힘, 하나님의 힘이다. 23. 영적인 힘을 육적으로 쓰면 약해지고 기능이 바로 사라진다. 24. 영적인 힘은 육을 통해서 영적으로 써야 기능이 강해져서 자기 육도 다스리고, 육적인 것들도 다스리고, 세상도 다스리고 주관하게 된다. 25. 삼위일체의 성자를 근본으로 알고 자기를 구원할 자를 제대로 알 때, 그로 인하여 힘을 받고 제대로 구원을 이룬다. <2012년 6월 12일 화 새벽 잠언> 1. 새벽에 기도하면 큰 힘을 받는다. 2.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외치면 큰 힘이 온다. 3. 성자 예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깨닫고 믿을 때 큰 힘과 능력이 온다. 4.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 행해야 전능자의 힘을 받게 된다. 5. 제때 행해야 힘을 얻게 된다. 6. 때가 지난 후에는 행해도 힘이 없다. 7.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이 되는 사명자와 일체 되어서 해야 영원한 힘이 온다. 8. 성자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하여라. 그리고 그 육이 되는 사명자와 일체 된 사랑을 하여라. 사랑의 힘은 천주적인 힘이다. 9. 개미 하나도 들어 올리려면 힘이 필요하다. 10. 성자의 사랑의 힘을 받아라. 어떻게 성자의 사랑의 힘을 받는지 그 비밀을 말해 주겠다. 먼저 사랑하여라. 그러면 성자께서 다양한 힘을 주신다. 그 힘으로 너의 희망이 곧 이루어진다. 11. 온전히 행해야 합당하여 성자께서 힘을 주신다. 12. 성자 예수님과의 약속대로 행하여라. 그러면 힘을 얻게 된다. 13. 힘은 생명이다. 14. 생명은 힘이다. 생명이 있어야 힘이 있다. 15. 사망권에 있는 자는 힘이 없다. 16. 생명력이 없으면 기능을 못 한다. 17. ‘생명’에는 육의 생명과 영의 생명이 있다. 육의 생명에서 영의 힘이 오고, 영의 생명에서 육의 힘이 오도록 서로 힘을 발생하며 얻고 수수작용 한다. 18. 사망권에 있는 육과 영은 기능을 상실한 채 살고 있다. 19. 잠을 자면 기능이 없어 힘이 없듯, 신앙도 잠을 자면 그러하다. 20. 전심을 다해야 힘이 생긴다. 21. 영도 육도 전심을 다하여라. 22. 힘대로 얻는다. 선의 힘, 믿음의 힘, 사랑의 힘, 진리의 힘, 아는 힘, 의의 힘, 사명의 힘, 성령의 힘, 성자의 힘, 하나님의 힘이다. 23. 영적인 힘을 육적으로 쓰면 약해지고 기능이 바로 사라진다. 24. 영적인 힘은 육을 통해서 영적으로 써야 기능이 강해져서 자기 육도 다스리고, 육적인 것들도 다스리고, 세상도 다스리고 주관하게 된다. 25. 삼위일체의 성자를 근본으로 알고 자기를 구원할 자를 제대로 알 때, 그로 인하여 힘을 받고 제대로 구원을 이룬다. <2012년 6월 13일 수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2.hwp89 1.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서 받지 않은 계시는 자기 의지와 자기중심 계시이며, 자기가 생각나는 것들을 써 놓은 자기 계시이며, 기타 타 영의 계시다. 2. 주와 접목되지 않은 계시는 자기 계시다. 혹은 타 영들의 계시다. 3. 주가 보낸 자의 영이 주는 계시도 주의 계시로 인정된다. 4. 성자 주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 특별 계시이며, 성경을 통해 기록한 말씀도 특별 계시다. 선생이 직접 전하는 주님의 말씀도 특별 계시에 들어가고, 또 선생이 글로 전한 주님의 말씀도 특별 계시에 들어간다. 5. 자신이 기도하여 온전히 깨달은 것도 성자 주님의 계시로 인정된다. 6. 누가 주의 마음을 깨달아 알리요. 성령으로 주의 마음을 깨닫게 하신다. 7. 자기가 노력하고 책임을 하여 주의 마음과 뜻을 깨달아도 주와 하나 된다. 8. 주의 심정을 알고 기도하며 대화하면, 성자 주님과 대화의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 9. 혼자 기도만 하면 말만 길어지게 된다. 10. 대상 없는 대화가 있고, 대상 있는 대화가 있다. 11. 성자 주님을 오게 하는 기도가 있고, 기도로 성자 주님께 찾아가는 기도가 있다. 12. 약속을 지켜라. 그러면 약속대로 해 주신다. 13. 자기가 상대에게 돈을 빌려 주었으면, 상대가 돈을 가지고 있을 때 빌려 준 돈을 받아야 한다. 그때 그냥 지나가면 못 받는다. 이와 같이 시간도 흘러가면 못 쓰고 끝난다. 있을 때 써야 한다. 14. 새벽 시간은 묶어 놓은 거액과 같다. 새벽 1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시간을 기도하며 쓰는 자를 영적으로 보면 거액의 돈뭉치를 쓰고 있다. 15. 주님이 인간에게 말씀하지 않으셔도 인간은 주님께 꼭 확실하게 말해야 된다. 16. 주님이 말씀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자기도 주님께 말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17. 전지전능하신 성자 예수님은 다 들으시니 말을 해야 된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듣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께서 듣는 것이다. 18. 성자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만사의 모든 것을 보고 들으신다는 것을 알았으니 행하여라! 19.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네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상관도 없다. 자기 주관권에 있는 자들을 다스리기 바쁘시다. 20. 너를 보고 사랑하며 애간장 태우시는 분은 전능자 성자이시다. 정신 차려라! 21. 아브라함이 너를 지켜보느냐. 모세가 너를 지켜보느냐. 옛날 선지자들이 너를 지켜보느냐. 천국에 가서 그들의 영을 보니, 바쁘게 자기 삶을 살고 있더라. 나사렛 예수님의 영도 그러하다. 22. 구약의 인물을 부르거나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며 간구하면, 거의 성자 예수님께서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성자 예수님이 구원의 총책이기 때문이다. 이를 깨닫고 행하면 성자와 통하는 자로서 복 있는 자다. 23. 어떤 사람은 자신과 상관이 없는 자를 평생 부르며 살았다. 부르면 늘 도움을 주니까 그만 불렀다. 그를 부르니, 총책임을 맡은 존재자가 준 것이다. 이는 자신이 직접 나타나 보일 수 없기 때문이다. 24. 한 어린아이가 있었다. 이 어린아이가 갓난아이 때 부모가 죽었다. 고로 다른 부모가 이 아이에게 젖을 주며 잘 길렀다. 실상 원래 부모가 죽기 전에 부모의 재산을 다 주면서 아이를 길러 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이 아이가 20세가 넘었을 때,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되었다. 알았으니 갈 길 가는 것이다. 25.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우리를 기르셨다. 전능하신 본체는 나타나실 수 없으니,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형체로 우리에게 나타나셨다. 이제 우리는 알았다. 전능하신 성자 본체는 못 보지만, 이제 새 역사가 왔으니 시대에 맞춰 성자 분체를 통해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들으며 살 때 힘이 나고 능력을 받는다. 이를 알고 믿는 자만이 성자의 능력을 받고, 성자의 손발이 되고, 시대의 사도들이 되고, 성자 주님께서 그 육과 영을 쓰고 행하시며 뜻을 이루신다. 26. 자기 사랑하는 본 부모를 찾은 자는 100% 기쁨과 보람을 누리고 산다. 27. 아직도 양부모 속에 있는 자는 도움도 사랑도 제대로 못 받고 산다. 28. 자기의 본 사랑의 대상을 찾은 자는 자기 몸과 마음을 날려 사랑하게 된다. 29. 자기가 사랑할 자가 누구인지 알아라. 자기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 알아라. 30. 나사렛 예수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아니면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이시며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너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냐? 제대로 알고 원 줄을 잡아라. 31. 누가 천국의 영원한 주인이냐?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외에는 없다. 인간의 사랑의 본체는 오직 삼위일체뿐이다. 이를 알고 믿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복 있는 자요, 육이 죽은 후에 영원한 세상에서도 복 있는 자다. 32. 삼위일체이신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비유로 하면 해, 달, 별이라고 생각하여라. 33. 삼위일체는 신으로서 인간의 사랑의 주체 존재이시다. 34. 삼위일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만이 삼위의 대상이 되어 구원도 받고, 휴거도 되고, 삼위의 대상이 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35. 삼위일체는 땅에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같이 사랑하며 살려고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다. 고로 오직 그것만을 목적하고 행하신다. 36. 삼위일체가 원하시는 대로 해야 그 안에 속하게 된다. 37. 인간이 인간의 본래 사랑의 대상인 성자의 대상이 안 될 때는 숫자에 상관없이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새벽잠언 2012.hwp90 38. 세상에서도 아는 자만 누리고 갈 뿐이다. 39. 모르는 자는 제대로 가르쳐 주어도 고집을 부리며 불신한다. <2012년 6월 14일 목 새벽 잠언> 1. 잠언의 계시를 늘 깊이 듣고 깨달아라. 2. (주 편) 추릴 자를 추리고, 찾을 자를 찾으면 떠나기 바쁘다. 3. (주 편) 알면 목숨 걸고 매달리고 붙잡고 사정할 자들이, 모르니 목숨 걸고 외면하고 반대하고 불신한다. 어떤 자는 알아도 제대로 모르니 성의 없이 형식으로 대한다. 4. (주 편) 비행기가 떠나기 전에 안 타고, 떠난 후에 날아와서 탈 것이냐. 아니면, 비행기를 만들어서 뒤따라 올 것이냐. 5. (주 편) 나는 갈 길 가려고 조용히 간다. 6. (주 편) 지금 나는 사랑하는 자들이 탔는지 한 명, 한 명 확인하고 다닌다. 밖에서 떠들고 온갖 짓을 다 해도 사랑하는 자들만 탔으면 떠난다. 7. (주 편) 이 시대에 내가 사랑하는 자는 맨 늦게 탈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 복이다. 그만 타면 문 닫는다. 8. (주 편)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 노아의 식구 8명이 탔는지 확인하고 방주의 문을 닫았다. 식구 중의 아내가 닻줄을 끌르러 갔을 때, 방주의 문을 닫기 전에 아내가 어서 배 안으로 들어오기를 기다린다. 지금 때가 이때다. 마지막으로 문 닫기 전에 기다리는 순간이다. 9. (주 편) 마음이 닫히면 역사의 문이 닫힌다. 10. 사랑하는 자라도 짝사랑할 때 애타고 그립지, 마음 접으니 그때는 못 생기고 관심 없는 한 여자로 보였다. 11. (선생님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깨달으라고 전하는 잠언) 한 남자가 있었다. 너무나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아무리 오랜 시간을 사랑해도 몰라주기에 마지막으로 그 여자에게 갔다 오다가 한 여자를 만났다. 길을 물으며 말을 거니, 그 여자는 길을 너무나도 잘 가르쳐 주었다. “어쩜 그렇게 길을 잘 가르쳐 줍니까?” 하니, “산 넘어 사는 사람입니다.” 했다. 그러다 대화가 되어 남자가 말했다. “사실 이 길은 제가 올 길이 아닌데, 3년 6개월 동안 짝사랑하던 여자를 마지막으로 보고, 미련 없이 발길을 돌려 가는 길이었습니다.” 했다. 이에 여자는 “그 시골 아가씨가 뭐가 그리 대단해요? 저는 서울에서 살다가 어릴 때 살던 고향 생각이 나서 공기 마시러 왔어요. 그 여자보다는 내가 사슴이지요.” 했다. 12. 짝사랑하는 자, 그 사람만 집중해서 마음을 쏟아 빠져서 살 때는 천하일색 양귀비로 보였지만, 마음을 접고 보니 시골 진달래꽃에 불과했다. 13. 짝사랑하던 여자는 결국 인간을 메시아라고 하는 우상 종교, 즉 라반의 족속으로 갔다. 14. (주 편) 네가 짝사랑하던 여자가 간 그 종교, 그 족속을 나는 짝사랑했다. 그러나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네가 짝사랑하던 여자가 이성으로 타락하고 제 갈 길 가 버리니, 너도 마음을 접지 않았느냐. 나도 그 종교, 그 족속을 그리도 사랑했지만 제 갈 길 가 버리니, 나도 마음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네가 사랑하던 그 여자와 같이 그 종교의 지도자와 그를 따르던 자들도 그러하다는 것을 네게 보인 것이다. 15. (주 편) 나 성자는 나를 끝까지 사랑하며 신부의 조건을 세운 너를 택하여 시대의 뜻을 폈다. 16. 새 시대에는 새 시대 인물을 가지고 역사를 펴신다. 17. 내가 짝사랑하던 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산 넘어 소식을 들어 보니, 폐결핵으로 불치병을 가진 자와 결혼하여 산다고 했다. 그 자녀들도 같은 병에 걸려 고생하며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남편이 병들었으니, 아내인 그 여자도 같이 병들고, 자녀들도 그 병에 걸렸다. 그 여자가 속한 종교의 현실도 그러하다는 것을 성자 주님께서 깨우쳐 주셨다. 18. 항상 짝사랑하던 자와는 비교도 안 되는 더 좋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19. 짝사랑하던 자에게 미련을 끊지 못하고 오랜 시간 질질 끌면, 다른 호수의 백조는 날아간다. 20. 짝사랑하던 자는 논두렁의 뜸부기다. 그 옆의 호수에는 백조가 있다. 21. 짝사랑하는 자가 정한 때까지 안 돌아오면 끝이다. 빨리 집어던지고 호수로 가 보아라. 호수에 가면 찾던 백조들이 많다. 주님 앞에도 그러하다. 주님이 다른 데로 눈을 돌리시기 전에 돌아와라. 22. 아직도 성자 주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성자 분체가 책임이니 하나하나 정리하고 백조들이 있는 호수로 가서 백조와 인연을 맺고 호수에서 백조들과 함께 노는 것을 논두렁의 뜸부기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 23. 뜸부기는 논두렁에 발이나 담구고 뒤뚱뒤뚱 거리며 “뜸북뜸북” 한다. 24. 뜸부기는 털도 거무죽죽하고 칙칙하여 잘 보이지도 않는다. 25. 백조는 파란 호수에서 우아하게 다닌다. 지나가는 자들이 그 아름다움에 온몸이 굳고 넋이 빠져 쳐다본다. 그러다 백조가 하늘 높이 날아가면, 그 모습이 천사 같다. 26. 뜸부기는 성자 본체와 그 분체가 사랑할 때는 “뜸북뜸북” 하며 뜸 들인다. 그러다가 사랑해 주는 자가 떠나가면 그제야 한탄한다. 성자 본체와 그 분체가 사랑해 줄 때 뜸부기가 백조가 될 기회였건만, 자기 나쁜 버릇과 근성을 고치지 못하고 기회를 놓쳐 논에서 끝나고 말았다. 그나마 나중에 논이 개발되어 그곳에 빌딩을 지었다. 고로 자기가 사는 곳마저 없어져서 숲속도 아니고 개울도 아닌 곳에 가서 처량하게 살고 있다. 27. 백조의 호수는 영원하다. 28. 백조에게 뜸부기에 대해 이야기하니, 백조가 말하기를 “우리는 뜸부기를 똥부기라고 부릅니다.” 했다. 29. 섭리사의 주님의 신부들은 ‘백조’다. 성자 주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들은 ‘똥부기’로서 배설물 취급하여 결국 내보낸다. 30. 성자 주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가 성자 주님을 더 사랑해야 백조가 되어 섭리 호수에서 살고, 하늘 공중으로 치솟는다. 31. 백조는 깨끗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우아하다. 새벽잠언 2012.hwp91 <2012년 6월 15일 금 새벽 잠언> 1. 사람은 자기 욕망대로, 자기 생각대로 해 보기를 그렇게도 원하고 기어이 해 본다. 그러나 결국 한계 상황에 부딪히고, 그로 인해 얻고 누려도 곤고함은 해결되지 않으니 또 다른 것을 찾고 행한다. 2. 육적 욕망과 육적 생각은 육에서 끝나고, 영의 문제가 풀리지 않으니 한계에 부딪히고 곤고하다. 그러나 영적 욕망과 영적 생각은 영에서 행해지니 근본 문제인 영의 문제가 해결되어 한계도 없고 곤고함도 없다. 3. 하나님의 생각을 사람이 받아 행하면 영적 문제가 풀어지니, 영적 욕망과 육적 욕망이 다 이루어져 해결된다. 4. 육으로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욕망이 충족이 안 된다. 육은 50에 있고, 영은 100에 있으니 육으로는 못 채운다. 5. 영의 욕망은 영으로 해야 만족하다. 6. 어른의 욕망을 어린이 선에서 이루고서는 만족할 수 없는 것이다. 7. 영의 욕망은 전능자 하나님 선에서 이뤄야 채워진다. 8. 마음과 영은 영적인 것이 속하였기에 육적인 선에서는 만족이 없다. 9. 육적인 선은 육이 배를 타고 호수를 다니는 격이다. 영이 배를 타고 하나님 바다를 다녀야 만족한 것이다. 10. 육신은 먹고 입고 자면서, 육이라는 배가 자기 영을 싣고 다니면서 영의 생각을 이뤄야 육도 만족하고, 영도 육의 행위를 받아먹고 입고 생활하고 성장하며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주 성자의 생각을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영과 육이 모두 만족하고, 소망과 희망을 이루어 기쁨이다. 11. 사람이 꽃으로는 배부른 욕망을 채울 수 없다. 열매로 배부른 욕망을 채우게 된다. 12. 과정에서는 과정적인 만족이다. 과정에서 온전히 다 준비하고 결정되지만, 목적지까지 다 가야만 전체의 만족이 이루어진다. 13. 제자리에서 반복하며 만족하지 말고, 고생돼도 앞으로 가면서 차원을 높이며 만족하여라. 14.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다르다. (흔히 육의 세계를 인식하듯이 영의 세계를 생각하지만,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다르다.) 15. 영계에서는 육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영체가 존재한다. 고로 육계와는 체제가 다르고, 먹고 입고 사는 삶의 체제도 다르다. 16. 마음의 움직임은 육신의 움직임과는 다르다. 이와 같이 영의 움직임은 육의 움직임과는 다르다. 육이 높은 산에 못 가 봐도 마음은 높은 산에 가 본다. 마음은 육이 못 가는 곳까지 다닌다. / 이와 같이 영은 육이 못 다니는 공중도 다니고, 먼 곳도 일순간에 다니다. 영이 일순간에 가는 것도 육은 평생을 가도 못 간다. / 이와 같이 육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전혀 다른데, 사람들은 육의 세계를 인식하는 대로 미래 영의 세계를 생각하며 산다. 17. 지옥은 자기 실력으로 가지만, 천국은 자기 실력으로는 못 간다. 18. 지옥에 가기가 얼마나 쉬운지 아느냐. 자기 생각대로 살면 간다. 19. 천국에 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자기 생각대로 살면 못 간다. 20. 천국은 이 세상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가지 못한다. 인도자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천국에서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가 성자의 가르침을 받은 자를 통해서 말씀을 전해 주시면, 성자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배우고 행하여 육신이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며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킨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변화된 영만 성자를 따라 천국에 가게 된다. 21. 지옥은 인도자가 없어도 간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성자를 안 믿고 하늘이 보낸 자도 안 믿고 자기 생각대로 살던 자들의 육과 영이 세상에서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때가 되면 그 영이 행한 그대로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된다. 22. 자기 육과 영이 현재 어느 주관권에 살고 있는지, 기도해 보고 검토해 보아라. 23. 인간이 누구에게 100% 다 배우지 않아도, 자기가 직접 행함으로 확인하고 알아야 될 것들이 많다. 24. 자기 미래를 자기가 확인해 보는 것은 배울 것도 없다. 자기가 직접 행해 보면 안다. 25. 한 시간이나 하루를 두고도 목적을 정하고 사는데, 일생을 두고도 목적 없이 사는 자가 있다. 26. 인생은 육신 삶의 끝이 목적지가 아니다. 육신 삶의 끝은 쇠잔하고, 늙고, 병들고, 망가진 육체로 끝나는데, 이것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 27. 육신 삶의 끝에는 영의 목적지가 있다. 온전한 영은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고, 싱싱한 젊은 영 사람이다. 28. 육이 세상에서 삶의 애착을 가지고 살듯이, 영도 영의 세계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29. 어떻게 영을 위해서 살겠느냐.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메시아 성자를 믿고, 또 그가 쓰는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 하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면서 살아라. 이것이 자기 영을 하늘 백성이 되게 하는 삶이다. 그러면 그 영은 지옥과 상관없이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천국이나 낙원이나 선영계로 가게 된다. 30. 육의 것은 하나님께서 인생 100년을 두고 살게 했기에 일순간이다. 고로 허무하다. 인생 100년을 살아도 태어나서 15세까지는 뭘 모르고 산다. 100년을 다 사는 것도 아니라 90년 정도만 산다. / 90년을 살아도 80세 정도는 늙어도 생각하는 것도 3분의 1로 감소되고, 삶을 사는 것도 5분의 1로 감소되고, 희망도 10분의 1로 감소되어 산다. 고로 인생 80세까지 치면 65년 정도 사는 것이다. / 65년을 살아도 잠자는 시간 3분의 1을 빼면 40년 정도 된다. / 그나마 40년도 극적인 고생과 어려운 일을 겪은 것을 빼면 30년 정도 된다. / 30년 중에서 아무 희망도 없이 그냥 되는 대로 사는 시간을 빼면 20년 정도 된다. / 20년 중에서 화장실 가고, 밥 먹고,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을 빼면 15년이 된다. / 고로 인생 100년을 따져 보면 약 15년 정도 사는 것이 된다. 그러니 살았어도 산 것 같지 않다고 말하는 새벽잠언 2012.hwp92 것이다. 인생을 다 살아 본 자만 안다. / 하루는 24시간이다. 하루 24시간을 한번 보통으로 쓰고, 보람되게 쓴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해 보아라. 하루를 확대하면 인생 100년이다. 자기 육을 위해 살면 육으로 끝난다. 영을 위해 살면 영원한 미래가 있다. 31. 매일 자기 삶이 무엇을 위해 사는지 계산해 보면서, 육으로 치우쳐 살면 조종하여라. 32. 운동 경기를 하는 자가 자기가 그라운드에 나가서 뛰는 시간을 보고 계산하면서, 늦으면 더 뛰고 빠르면 쓰러지지 않게 조정하면서 뛰어야 된다. <2012년 6월 16일 토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이성의 범죄를 할 것을 이미 아셨다. 고로 동산 중앙의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셨다. 2.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그들이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인한 범죄이지, 하나님의 계획은 아니었다. 3. 나사렛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의 예정은 아니다. 그러나 유대 민족이 타락하고 종교가 부패되고 하나님을 형식으로 믿었기에 영적으로 죽어 있어, 하나님은 그들이 나사렛 예수님을 죽일 것을 이미 아셨다. 그래도 뜻을 이뤄야 되기에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와 함께 대신 죽어 주심으로 죄를 속량해 주시면서까지 다른 길로 행하셨다. 그 후, 후대에는 역사를 펴 나갔다. 4. 성경을 보면 전자 역사는 사탄에게 유혹되어 깨졌으나, 후자 역사는 성공했다. 5.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성적 지체를 가지고 이성의 타락을 하며 향락을 삼을 것을 아셨다. 타락하며 사는 자들이 있어도 그 중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깨닫고 온전하게 살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보시고 뜻을 펴시려고 계획하고 만드셨다. 6.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들을 심고 키울 때, 꽃은 많이 피워도 모두 열매를 열지 못할 것을 알았다. 그래도 그 중의 열매를 열 나무를 목적으로 두고 수고하며 과일 농사를 시작했다. 7. 섭리사도 역사를 펴면, 반드시 결실하지 못하는 생명이 있을 것을 알았다. 그러나 남은 자들을 데리고 역사를 이루게 위해 시작했다. 8. 가축을 길러도 그 중에 병들어 죽는 가축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가축을 기른다. 건강하게 잘 자라는 가축을 가지고 목적을 이룬다. 9. 어떤 뜻을 두고 행할 때 다 성공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농부가 씨를 뿌릴 때, 더러는 돌밭에 떨어지고,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기도 한다. 옥토 밭에 떨어진 씨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다. 10. 인생을 살아갈 때 뜻한 것이 모두 다 성공하지는 않는다. 더러는 실패도 있다. 실패한 것 말고, 나머지를 가지고 목적을 이루면 된다. 11. 하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펴실 때, 인간 창조를 반대하여 땅으로 쫓겨난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며 역사를 막고 깨뜨릴 것을 아셨다. 곡식을 뿌리면 새가 쪼아 먹듯이, 변질된 천사장 사탄이 그럴 줄 아셨다. 그러나 곡식을 쪼아 먹는 새는 그물로 잡아 없애기로 계획하고 농사를 시작하듯이, 생명을 사냥하는 사탄은 멸하기로 계획하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12. 농부가 밭을 경작하면 곡식만 나지 않고 잡초들도 날 것을 이미 알았다. 잡초가 나면 뽑기로 각오하고 씨를 뿌렸다. 13. 사람도 살아가면서 수시로 육성이 솟아나 발작한다. 육성이 솟아나면 낙심하지 말고 각오하고 잡초 뽑듯이 뽑으면 된다. 뽑았는데도 또 나면 또 뽑으면 된다. 곡식이 날 때 잡초가 나도 잡초를 뽑아내고 곡식을 잘 가꾸면 결국 곡식이 다 익고 추수한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아갈 때 육성이 솟아나 발작해도 뽑고 또 뽑으면서 주님의 뜻을 행하며 살면, 육신은 늙어 없어져도 영혼을 얻었으니 그동안 고생하며 행한 것이 이상적이다. 14. 실패를 전혀 안 한다고 생각하고 시작하니, 실패하면 충격을 받는 것이다. 15. 은혜와 시험이다. 육성은 치면서 영적으로 가는 것이다. 16. 우리 몸의 자체 체질이 영성으로 가면 육성이 반대 작용을 한다. 이를 알고, 각오하고 치고받고 하면서 마음에 영성을 중심하고 행하면 결국 영이 승리한다. 17. 사람이 영적으로 가면 사탄이 영성으로 못 가게 치기도 하고, 자기 육성이 살아나 육성과 영성이 치고받고 싸우기도 한다. 이때 자기가 영원한 것을 위해 영적인 것의 편을 들고 간다면, 육은 미약하고 결국 육성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18. 농부가 곡식 농사를 지을 때 잡초가 나면 잡초를 뽑듯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육성 잡초를 뽑으면, 결국 영성 곡식만 남아 추수하게 된다. 19. 자신의 영적 기준이 육성으로 인해 넘어져도 영원히 넘어진 것이 아니다. 다시 일어나 영적으로 하면 이긴다. 20. 자기 마음이 영적인 것의 편이면 결국 100% 이긴다. 자기 영과 마음이 육성을 다스리면, 자기 육성이 솟아나도 약하여 영에게 큰 영향을 못 준다. 21. 신앙생활을 하면 시험과 핍박이 온다. 각오하고 하면 된다. 22. 세상 어떤 목적을 두고 행해도 다 어려움이 있다. 그것을 세상적으로 오는 시험과 고통이라고 한다. 23. 소를 기르면 귀찮은 일이 생긴다. 그럴지라도 각오하고 소를 기르는 것이다. 소를 기르면 소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놀러가지도 못하고, 잠 못 자고, 신경 쓴다. 그러나 소를 안 기르는 사람보다 비교가 안 되게 좋은 일이 많다. 24.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농사를 짓고 한 사람은 농사를 안 짓고 살았다. 농사를 짓는 사람은 농사를 안 짓는 사람보다 10배나 더 고통 받고 귀찮고 힘들고 짜증도 났다. “이렇게 고생하려면 농사 안 짓는 것이 나았을 텐데, 괜히 농사지었구나.”하고 후회도 해 보았다. 여름철에는 비를 맞고, 땡볕에서 잡초를 뽑으며 살았다. 농사를 안 짓는 자는 신선같이 편하게 살았고, 농사를 짓는 자는 지옥같이 살았다. / 추수 때가 되었다. 농사를 짓는 자는 그동안 수고한 것을 추수하며 거두기 시작했다. 때가 되어 보니, 1년 동안 농사를 안 지은 사람보다 농사를 지은 사람이 100배 더 낫게 되었다. 농사를 지은 자는 그 맛을 알고 계속 새벽잠언 2012.hwp93 농사를 지으며 얻고 살았고, 농사를 안 지은 자는 결국 거지가 되어 사방천지로 얻어먹으며 그 맛으로 살았다. 신앙의 농사도 그러하다. 25. 어렵고 힘들어도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노는 것보다 100배 낫다. 노는 자는 과정 가운데 10배 더 편하게 살지만, 결국 인생이 늙어 겨울이 닥치면 흑암에서 얼어 죽는다. 그러나 100% 온전히 신앙생활을 한 자는 과정 가운데 고생했지만, 그 영이 천국에서 영원히 누린다. 26. 자기와의 싸움이요, 현실과의 싸움이요, 사탄과의 싸움이다. 하나님은 절대 믿고 뜻대로 행하는 자의 편이시며, 성자 주님은 함께하신다. 그러니 본인만 하려고 하면 된다. 27. 이성의 유혹도, 육성도 목적지까지 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스쳐가는 날파리와 같다. 목적이 목적이다. 과정 중에 고생돼도 목적지까지 가면 된다. 사도 바울은 매일 육성을 치고 꺾고 죽이면서, 영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서 결국 영원히 승리했다. 28. 육성에 기죽지 말고 매일 육성을 꺾고 죽이면서 가라! 육성은 시든 잡초와 같아서 영성을 그늘지게 하지 못한다. 29. 육성을 영성으로 만들어도 육성은 언제 변할지 모르니 육성을 꽉 잡고 하여라. 30. 육성은 체질에 의해 일어난다. 너의 마음이 아니다. 육신은 물질이다. 물질로 인해서 일어나는 반응이 자기 마음으로 오는 것인데, 이것을 자기 마음이라고 한다. 31. 가령, 육신에게 밥을 안 먹이면 그 배고픔이 자기 마음에 반응을 보여 음식을 보면 먹어 버린다. 육의 생명을 유지하려는 반응이다. 32. 신앙은 영성만 가지고는 못 한다. 육체는 생리적 반응이 있기에 육이 살려면 그 작용을 해야 한다. 죽은 육은 육성도 없고, 마음으로 오는 반응도 없다. 33. 고로 육성의 체질을 길들이고, 다스리고, 잘못된 버릇을 고쳐라. 그러면 육이 고장 난 반응을 안 보인다. 34. 자기 육과 마음이라도 고치고 다스려야 다스려진다. <2012년 6월 18일 월 새벽 잠언> 1. 꿈에 어떤 계시를 보일 때 왜 확실하게 보여 주지 않고 일부만 보여 주시고, 또 끝을 흐릿하게 보여 주시냐고 성자 주님께 물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래야 궁금하여 나머지를 내게 묻게 되어 사연이 깊어지기 때문이다.” 하셨다. 2. 꿈에 어떤 계시나 사연을 확실하게 받지 못했어도 자기에게 깊이 해당되니, 그냥 지나가지 말고 꼭 주님께 물어야 한다. 3. 주님은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우리가 묻기를 기다리신다. 4. 사람은 다 보여 주면 혼자서 한다. 다 보여 주지 않으면 보여 준 자에게 더 보여 달라고 하고 그것이 무슨 뜻인지 물어보게 된다. 그러니 사연이 깊어진다. 5. 다 보여 주지 않는 이유는 관심을 가지라고 유도하는 것이다. 6. 주님은 사랑할 때 다 보여 주시니, 주님께 꼭 물어야 된다. 묻는 것이 사랑이다. 주님은 사랑하도록 우리가 묻게 만드신다. 7. 우리가 궁금하여 물어야 성자 주님과 대화가 이루어진다. 8. 다 보여주고 다 말해 주면, 자기 혼자 생각하고 자기 혼자 보고 즐긴다. 9. 고로 주님은 꿈에서도, 평소에도 은밀히 일부만 보여 주고 궁금하게 하신다. 10. 새벽 1시에 일어나라고 성자 주님께서 내게 계시를 하셨다. 꿈에 나와 한 남자가 한 방에 같이 있었는데, 각각 전화기 한 대씩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다른 곳에 전화를 하려 하고 있었고, 나와 한 방에 같이 있었던 그 남자는 한 방에 같이 있는데도 내게 전화를 하고 있었다. 내가 전화기에 손을 대고 번호를 누르자, 그 남자는 심정을 태우며 내 손을 잡아당기면서 어떤 말을 했다. / 꿈을 깨고 누워서 ‘무슨 계시일까?’ 계속 생각했다. ‘왜 그 남자는 내가 전화기에 손을 대고 번호를 누르니 심정 태우며 내 손을 잡아당겼나? 두 사람이 왜 한 방에서 전화를 했나? 그 남자는 내게 무슨 말을 했나? 이 꿈은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깨닫게 한 것인가? 왜 확실히 안 보여 주셨지?’ 하고 계속 생각했다. 그러나 그 의미를 확실히 알 수가 없어 궁금했다. 그래서 일어나서 씻고, 내 머리에서 꿈이 사라지기 전에 주님께 기도하며 물었다. 11. 주님께 기도하기를 “왜 무엇 때문에 꿈을 보여 줘도 확실히 안 보여 주시어 궁금하게 하시나요?” 하며 대화로 물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니 궁금하게 하여 묻고 대화하게 유도했다. 궁금하게 만들어야 어서 일어나 내게 물으며 나와 대화할 것이 아니냐. 다른 날은 달리 계시하니, 네가 벌떡 못 일어나서 오늘 너를 일으켜 대화하려고 이같이 구상했다.” 하셨다. 12. 주님과 대화하며 또 물었다. “내가 전화기에 손을 대고 전화번호를 누르니, 나와 한 방에 있던 남자가 심정 태우면서 내 손을 잡아당기며 전화기에서 손을 빨리 떼라고 한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남자는 나를 상징으로 보여 줬다. 네가 다른 데 전화를 하니 나와 통하지 못하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네가 빨리 타인과의 전화를 끊어야 나와 통하지 않겠느냐. 전화를 끊는 것이 빨리 잠에서 깨어 일어나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고로 옆에서 네가 다른 데 전화를 걸고 전화를 받는 것을 보여 주며 네 상황을 보여 주었고, 그 남자가 심정 태우며 네 손을 잡아당기는 것을 보여 주며 내 심정을 말해 주었다.” 하셨다. 13. 사실 자정이 가깝도록 할 일을 마치고 잠깐 자고 일어나 새벽 1시에 기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날 주님이 이같이 계시하시어 기적으로 1시에 일어나 기도했다. 특히 지난 며칠 동안 밤 11시에 자버릇해서 내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고 요즘은 새벽 3시에 일어났다. 3일 동안 기도하고 기어이 새벽 1시에 일어나기로 정했다. 이에 주님은 이같이 역사하시어 새벽 1시에 일어나게 하셨다. 주님은 이같이 사연을 만들어 주님과 대화하게 하시고, 오늘 말씀을 하기 시작하셨다. 14. 주님이 우리와 대화하기 원하시는 시간이 있다. 이 시간은 마치 꼭 통화해야 하는 사람과 전화를 하기 위해 다른 전화를 모두 끊듯이 해야 사랑하는 성자 주님께 전화가 걸려 와 주님과 통한다. 자기가 통화 중이면 주님이 전화하셔도 못 통하듯, 자기가 다른 새벽잠언 2012.hwp94 것에 빠져 있으면 주님이 오셔서 옆에서 이야기하고 계시하고 말씀해 주셔도 주님과 안 통한다. / 주님이 오시면 빨리 눈치 채고 다른 것들을 잘라라. 안 그러면 주님이 심정 태우며 그 하는 일을 못 하게 잡아당기시니, 모두 끊어 버리고 마음·정신·생각·행실을 주님께 집중해야 된다. 이것을 못 해서 주님이 원하는 시간에 우리에게 도적같이 전화하듯 하셔도 자기가 세상과 통화 중이라 주님과 못 통한다. 24시간 누구와도 통하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한다. 최우선은 ‘주님과 통하기’다. 15. 성자 주님은 전능자로서 심정 전화, 마음 전화로 대화하신다. 주님은 도적같이 오신다. 고로 깨어 있지 않고 다른 것에 빠져 있으면 주님이 옆에 와 계신지 모른다. 항상 핸드폰 배터리를 충전하고 전화기를 켜 놓고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면 사랑하는 자가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 수 있듯이, 심정의 전화기를 항상 켜 놓고 주님을 기다리면 주님은 꼭 정기적으로 오신다. 주님이 어떻게 오시는지, 온종일 주님께 집중하여라. 16. 마음을 깨워 늘 주님을 부르고, 찾고, 애간장 태우고, 난리를 쳐야 주님을 맞는다. 안 그러면 주님이 문을 두드리며 심정 태우다가 속상해서 가 버리신다. 17. 세상이 악해져서 심정 태우고 아쉬운 소리를 해야 될 하찮은 인간들이 주인 되어 살고, 성자 주님은 가시는 마당에도 오히려 인간의 입장이 되어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며 우리에게 와서 사정하고 간구하고 구걸하신다. 18.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구걸하는 거지가 되었구나.” 하셨다. 19. 끝까지 성자 주님이 구걸하도록 하게 하는 자는 팔자가 돌아가서 자기 복이 자기를 시기 질투하는 자에게 가 버리고, 자기는 거지가 되어 문전걸식하게 된다. 20. <70일 성자의 기도> 기간에 정신 차리고 성자 주님을 제대로 맞아라. 21. 이제는 ‘나사렛 예수 맞기’가 아니다. 시대가 바뀌어 ‘다시 오신 성자 맞기’다. 그리고 이 시대에 성자가 보낸 자는 사람이라 보이니 ‘이 시대 성자의 육신 맞기’다. 22. 생각이 확실히 바뀌지 않은 자는 섭리사에 와 있어도 옛날 나사렛 예수를 맞는 신앙을 한다. 이 사람은 형제 차원의 신앙인이다. 23. 그렇게도 애간장 태우며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고 드디어 만났다. 그리고 묻기를 “그동안 그렇게도 애타게 불렀는데 저를 아십니까?” 하니, “아니.” 했다. 주관권 역사이며, 주관권 사명이다. 전능자 신이 아닌 인간이 수십억의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을 기억하겠느냐. 한 나라 왕이 백성 중의 누가 시골에서 부른다고 대답하겠느냐. 오직 전능하신 성자만이 다 아시고 대답하신다. 24. 성자 주님은 우리의 애인이라 늘 우리를 쫓아다니신다. 성자의 육도 그러하다. 성자 주님은 신이다. 고로 전지전능하시어 언제 어디서 누가 불러도 아시고, 모든 것을 다 아신다. 25. 만일 애인이 마음 돌리고 애인을 버리면, 버림을 받은 자는 형제도 아니고 종도 아니다. 영원히 무로 끝난다. 정신 차려라! 버린 후에 쳐다보니 머리에서 생각을 아예 지워서 흙만도 못 하고, 돌만도 못 했다. 영원히 생각을 안 하는 것이 천국이었다. 26. 버린 자는 영원히 보기 싫다. 자기 축복을 땅에 묻어 사과나무에게나 각종 식물에게 주더라도 버린 자에게는 주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의 마음이 변하면 다 이런 것이다. 누가 아쉽겠느냐. 영혼을 멸하는 자가 두렵지 않느냐. 27. 성자 주님을 증거하는 소리를 들어라. 28. 성자 주님을 애간장 타게 한 자는 자기도 애간장 타는 꼴이 닥친다. 29. 주님이 우리와 통하기를 원하는 시간에 잠을 자는 것도, 자기 생각만 하는 것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하는 것도 모두 ‘통화중’과 같다. 우리가 통화중이면 성자 주님이 애태우며 전화하듯 우리 마음에 대화하셔도 통해지지 않는다. 그러니 빨리 끊어라. 주님은 반드시 “누구에게 그리 전화를 했느냐?” 물으신다. 주님과 통하는 시간에 다른 대상과 통하는데, 이 대상은 대개 사탄이다. 고로 성자 주님께서 그 시간에 무엇을 했느냐고 엄히 물으신다. 30. 주님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하실 말씀을 보내신다. 고로 우리가 다른 것을 생각하고 다른 것을 마음에 품고 있으면 주님과는 못 통한다. 31. 자기 원하는 시간에 자기 할 일 다 하고서 주님과 통하려 하지 말아라. 자기 중심해서 보내는 시간은 거의 사탄과 즐기며 통하는 시간이다. 자기를 중심한 시간을 다 보내고 나서 주님과 통하려 하니, 주님께서 “나 성자다.” 하자마자 배터리가 다 되어 끊어졌다. 주님이 그다음에 하실 말씀은 정말 중한 내용이었다. 결국 못 하고 주님은 떠나가셨다. 3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시간이 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그때 행하신다. 준비했다가 그때 하나님과 주님을 맞지 못하면 그것으로 끝난다. <2012년 6월 19일 화 새벽 잠언> 1. 성자의 재림도 그러하다. 2. 재림의 날에는 인간의 시간을 안 맞춰 주신다. 3. 하나님은 이미 성자의 재림의 날을 짜 놓고 성자가 재림하게 하신다. 4. 그 날은 천하도 모르고, 땅의 신부들도 모른다. 오직 삼위일체만 아신다. 5. 삼위일체의 성자는 그 때를 아시니, 때를 맞춰 지금 마지막 준비를 위해 가시지 않겠느냐. 6. 땅의 신부들이 그 날과 그 시는 몰라도 동쪽에서 해가 뜨고 서쪽에서 해가 지는 것을 알듯이, 신랑의 말을 들은 신부들은 성자의 재림의 경점은 안다. 7. 해가 뜰 때는 해가 뜨는 쪽이 훤하면서 점점 밝아진다. 8. 미련한 자는 해가 비춰서 반대쪽이 환하니, 그쪽으로 쳐다보다가 뜨는 해를 못 본다. 9. 뱃고동 소리가 나서 가 보니, 소리만 남아 있고 배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10. (삽화 보여 주며) 항상 배는 소리보다 앞에 간다. (삽화) 아래 비행기 그림을 배로 바꾸기. 11. 비행기 소리가 나서 가 보니, 새벽잠언 2012.hwp95 소리만 남아 있고 비행기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12. (삽화 보여 주며) 항상 비행기는 소리보다 앞에 간다. 13. 성자 주님은 소리보다 앞에 가신다. 14. 왕이 떠난 후에야 그 마을에 왕이 왔다고 소리를 내며 떠들썩했다. 그래야 안전하다. 15. 소리만 듣고 사는 자는 시대 소경이다. 16. 눈을 뜨듯이 깨어 기다리는 자만이 성자가 와서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은밀히 행하시는 것을 눈으로 보고 같이 행하게 된다. 17. 새벽에도 평소에도 주님의 소리는 주님이 왔다 가신 후에 들린다. 18. 소리는 그 소리를 낸 자보다 늦게 들린다. 19. 제때 해야 사랑하는 성자 본체와 대화하게 된다. 성자가 가신 뒤에는 대언자가 전해 주고, 그와 대화한다. 깨달아라. 20. 기적소리가 나서 나가 보니, 열차는 안 보이고 연기만 보이고 소리만 들렸다. 성자도 그러하고, 그 시대 보낸 자도 그러하다. * 앞에 비행기 삽화처럼 해당 삽화 제작 21. 미친개들도 그 몸뚱이는 안 보이고 악평 소리만 들린다. 그러니까 귀신이며 마귀들이다. 22. 미친개를 쫓아가니, 놀라서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 논두렁에 빠져서 모를 심어 놓은 논을 뭉개며 개지랄하다가 깊은 수렁에 들어간다. 23. 조용할 때, 은밀할 때 주님은 왔다 가신다. 그리고 가신 후에 왔다 갔다고 이야기하신다. 24. 연애할 때 조용하고, 잔치할 때 떠들썩하다. 25. 하나님도 성자도 행할 때는 은밀히 하시고, 행할 것을 다 하신 후에는 증거하며 소문내게 하신다. 26. 33년 동안 섭리역사를 펼 때는 조용하다가 무덤 기간을 벗어나 다 해 놓고서 증거하면서 소문낸다. 27. 주인공이 사라진 후, 뒷마당에서 뒷북치고 잔치한다. 28. 성자 주님이 조용히 부르며 눈치 하실 때 단둘이서 사랑하지 않고, 청중 잔치하려고 사람들이 몰려 들 때 그제야 애간장 태우며 시간을 내려고 온종일 발을 동동 구른다. 29. 조용한 새벽, 은밀한 새벽이다. 30. 전능하신 신은 새벽에 활동하신다. 31. 잡신은 초저녁 복잡할 때 활동하며 사람의 정신을 빼 가고, 지갑을 빼 가고, 사랑의 지갑까지 빼 가고, 혼도 빼 간다. 32. 미련한 자는 지혜로운 자가 지혜로운 생각을 번뜩 떠오르게 하며 가르쳐 줘도 안 한다. 33. 미련한 짓이 습관 들면 고생 돼도 편하다. 열매 없는 나무다. <2012년 6월 20일 수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은 자신으로 인하여 고통 받지 않으신다. 인간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으신다. 2. 인간은 자신으로 인한 고통을 겪는다. 3. 인간이 무지하고 할 일을 못하니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께서 고통을 받으신다. 4.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땅의 구원자와 함께 인간에게 말씀을 준다. 인간이 그 말씀을 믿고 알기까지는 답답하고 고통스럽다.” 5. 인간이 성자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아줄 때, 그 고통은 없어진다. 6. 성자의 심정을 답답하게 하는 자들은 어서 그의 말씀을 배우고 절대 믿어야 된다. 7. 삼위일체의 성자는 상천하지의 메시아이시다. 성자의 육신으로서 사명을 하는 자들이 성자가 자기를 통해서 말씀하시니 자신을 메시아라 가르치는데, 이는 잘못된 자들이다. 그것이 이단이요, 적그리스도다. 8. 하나님과 성자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사역자가 “내가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전하니,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성자다.” 하면, 이는 잘못된 자다. 9. 성자의 육은 세상 모든 자들 중에서 뽑힌 자로서 성자의 말씀을 통역해 주는 자다. 마이크 역할을 해 주는 자다. /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몸 역할을 해 주었다. 그렇다고 그가 전능자 근본 본체는 아니다.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몸이 되어 주연 역할을 해 준 것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성자의 몸 역할을 해 준 것이다. 인간이 볼 때는 인간으로서 구세주이기도 하다. 그러나 근본 본체는 아니다. / 성경 역사 6000년 동안 하나님과 성자는 인간들 중에서 합당한 자를 뽑아 중심인물로, 사사로, 왕으로, 선지자로, 메시아로 쓰셨다. 나사렛 예수님은 메시아로 쓰셨다. 10. 한 나라 왕의 배우자가 되면, 그 여자는 왕과 부부일체가 된다. 그렇다고 여자가 왕은 아니다. 왕비다. 성자는 왕이요, 그의 육이 되어 쓰임 받는 세상의 중심인물, 선지자, 메시아는 왕비와 같다. 11. 왕이 왕비에게 사명을 줘서 대신 왕의 일을 시키니, 왕의 대역일 뿐이다. 왕의 대역으로 그 일을 하지만, 왕비가 왕은 아니다. 12. 성자는 육신 쓰고 역사하신다. 사람의 영도 자기 육을 쓰고 살듯이, 신도 인간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13. 성자는 자신과 마음도 사랑도 행동도 일체 된 자의 육신을 쓰고 말씀도 하시고, 글도 쓰시고, 그림도 그리시고, 운동도 하시고, 사랑도 해 주시며 합당한 일들을 하신다. 14. 성자의 몸이 되어 사역을 잘 감당하려면, 먼저 많이 연습하고 연단하고 달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전능하신 성자는 그 면으로 더욱 전능하심을 나타내며 그 육신을 쓰고 행해 주신다. 15. 전능하신 성자라도 어린아이를 쓰고 나타나시면 크게 나타나지 못하신다. 연단되고 단련된 자를 쓰고 나타셔야 그만큼 크게 나타나신다. 16. 신은 육신을 쓰고 나타난다. 17. 이는 전기가 전구를 쓰고 비추는 격이다. 18. 인간의 생각은 반드시 보이는 육의 행실을 쓰고 나타나야 모두 보게 된다. 생각과 같은 성자 본체인 영체는 인간의 육신을 쓰고 행해야 보이니, 모두 알고 믿게 된다. 새벽잠언 2012.hwp96 19. 성자와 말 통하기다. 행실 통하기다. 20.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셔도 모른다. 그만큼 의식하지 않고 살기 때문이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영계에서는 하늘의 사자들과 천사들을 쓰고 행하신다. 즉 명령하여 행하게 하신다. 육계에서는 인간의 육을 쓰고 행하신다. 22. 남자가 여자를 쓰고 사랑하듯, 성자는 반드시 인간을 쓰고 행한다. 23. 성자는 쓰기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성자의 육으로 쓰인 자는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의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받은 것같이 좋다고 한다. 그러나 성자의 쓰임을 받는 자가 성자가 자기 몸을 쓰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가치를 알고 기쁘다. 24. 성자는 자기 육으로 쓰는 자에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주어서 인간이 이를 깨닫고 그의 손과 발이 되고 몸이 되어 행하게 하신다. 마치 한 남자와 그의 사랑하는 여자가 함께하듯 하신다. 25. 성자의 육이 되어 시대의 중심으로 쓰이는 자는 절대 성자의 신부가 되어 쓰인다. 26. 성자 주님과 함께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행하는 구원자라면, 누구든지 그를 믿고 따라도 구원이 없다. 27. 인간 자체로는 인간을 구원하지 못한다. 28. 구원의 총책임자이시며 사령관이신 성자께서 인간을 통해서 행하셔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29. 성자가 쓰는 육신을 통해 나간 말씀을 듣고 행하면, 이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한 것이기에 구원이 이루어진다. 30. 성자는 그 시대 중심자, 곧 시대 사명자, 곧 성자의 육신을 중심하여 그 시대 주관권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의 육신도 합당하면 그때그때 쓰신다. 역시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육신을 쓴다.’라는 말은 그 사람의 뇌, 머리, 생각, 마음을 쓴다는 말이다. 성자께서 그 마음과 생각을 그 육으로 쓰는 자의 마음과 생각에 주시면, 그가 감동을 받고 사명을 받았으니 자기 육을 가지고 성자의 생각을 행한다. 31. 자기가 스스로 한다고 하면 안 된다. 항상 성자를 증거하며, 그의 사역자로 행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라. 32. 자기를 보낸 자를 증거하지 않고 자기를 증거하고 나타나면, 보내 준 자가 안 쓴다. 33. 세상에서 자기를 재림주라고 하는 자들은 인간 스스로 행하는 자들이다. 이들이 이단이다. 인간 스스로 행하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모두 성자의 몸이 되어 쓰여지는 사역자다. 34. 자기를 재림주라고 한 자들이 어떻게 끝났는지, 그 꼴들을 보아라. 35. 재림 때는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시어 시대 합당한 자의 육신을 신부로 삼고,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 모세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행하듯 하신다. 모세는 보이는 영도자요, 구원자였다.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36. 초림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에게 임하여 그 육신을 쓰고 약속대로 나타나셨다. 하나님과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에게 메시아 사명을 주고 그를 통해 역사하심으로 나사렛 예수님은 초림 때 메시아가 되어 신약 구원역사를 펴 나갔다. 37.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약속하시고 원하시는 역사는 삼위일체가 육신 쓰고 이루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인간의 육신 자체를 메시아로 보고, 하나님으로 보고, 성자로 본다. 이들이 사이비요, 이단이다. 자신도 그같이 생각하고, 따르는 자들도 그같이 생각하고 따랐다. 그러한 종교는 다 무너지고 망했다. 38. 오직 성부, 성자, 성령이시다. 그가 보낸 자는 땅의 사명자요, 삼위일체가 쓰시는 육이다. 이를 알고 땅의 사명자를 따라서 삼위일체를 믿으면 된다. <2012년 6월 21일 목 새벽 잠언> 1. 보이는 육의 사명자는 중보자요, 증거자요, 인간으로서 인자요, 사람의 아들이요, 마치 백성 중에 뽑아서 대통령이 된 것같이 하늘 앞에 뽑혀서 구원의 왕이 되었다. 2.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 다윗, 에스더 등 시대마다 하나님이 쓰신 중심인물들과 사사들과 왕들과 선지자들이 모두 하나님이 쓰신 땅의 구원자들이다. 3. 그러나 신약 때 성자의 육으로 쓰인 나사렛 예수님은 구약의 인물들과는 다른 차원의 구원자다. 메시아 사명이다. 지방 장관이 아니고 왕 같은 제사장이다. 4. 재림 때도 성자는 왕 같은 제사장, 곧 신부를 쓰고 오신다. 5. 초림 때는 초림주, 재림 때는 재림주로서 모두 성자이시다. 6. 인간은 땅을 면치 못한다. 왕의 명을 받았어도 왕 자체가 아니다. 왕의 신하요, 대행이다. 7. 아무리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성자가 쓰는 몸이 되었더라도 그가 성자 본체는 아니다. 성자 본체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창조자요, 삼위일체의 신이시다. 성자 본체는 지구요, 성자의 육이 되어 쓰임 받는 자는 지구의 모래 한 알과 같다. 성자가 쓰실 때만 그 육을 통해서 전지전능하심을 행하신다. 8. 아무리 성자가 쓰셔도 인간이니 피곤하고, 아프고, 고달프고, 고통도 있다. 고로 자기가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만들어야 건강하게 쓰여진다. 9. 호랑이와 고양이는 같은 고양잇과다. 그러나 그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마치 호랑이가 고양이를 쓰듯이, 성자는 인간 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그의 몸으로 쓰신다. 고양이는 약하지만, 만일 어느 동물이든지 고양이를 괴롭히면 호랑이가 고양이를 통해서든지, 다른 동물을 통해서 모두 다스린다. 10. 토끼가 고양이를 괴롭히기에 고양이가 호랑이에게 이 사실을 고했다. 그러면 호랑이가 고양이 뺨을 때리면서 “토끼를 이같이 대해 줘.” 한다. 11. 고양이는 호랑이에게 맞고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토끼한테 쫓기던 것을 생각하고, 토끼를 만나 그 뺨을 때렸다. 토끼는 고양이에게 맞고 너무 아파서 도망갔다. 고양이는 온종일 토끼를 쫓아다녔다. 밤에도 밤잠을 안 자고 날이 새도록 새벽잠언 2012.hwp97 쫓아다녔다. 12. 자기가 다스릴 자는 남의 힘도, 성자의 힘도 필요하지 않다. 자기 책임분담이다. 13. 성자와 통하여라. 먼저 기도하고, 그 심정을 알도록 배우고, 그다음에 성자가 자기 몸을 쓰고 행하도록 통해야 한다. 그래야 마치 남자가 자기 사랑하는 여자와 일체 된 사랑을 하는 것과 같다. 14. 전능하신 성자와 하나 되고 통하려면, 그 몸이 되어 쓰여져라. 15. 인간의 뇌가 자기 온몸에 깔려 있는 신경 세포를 쓰고 육신을 쓰고 활동하듯이, 성자는 자신이 창조한 지구촌에 쫙 깔린 인간들 중에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16.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하기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원하신다면 그 능력으로 지구 세상 전체를 선하게 만들지, 왜 그렇게 안 하시고 악한 자들을 안 없애시냐?” 한다. 17. (주 편) 이 세상은 시험장이다. 노력하여 자기가 자기를 만드는 세상이다. 자기가 노력하여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만큼 자기가 변화되어 하나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하나님은 그러한 자들을 도우신다. 18. 자신이 악하게 살았으니, 자기가 책임지고 선하게 고쳐야 된다. 19. (주 편) 약한 자들이 자기를 괴롭히는 자들을 두고, 하늘 앞에 선을 행하며 전능자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천사들을 보내시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시고 그 영혼까지 멸해 버리시니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20. 성자 주님께 물었다. “사탄은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들을 해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사탄을 멸해 버리시지, 왜 그냥 놔 두어 인간들이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못 믿게 하십니까?” /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땅에 나 성자를 보내시어 땅에서 세운 자와 함께 뜻을 펴신다. 고로 인간이 그 말씀을 듣고 절대 하나님을 믿고, 나 성자를 믿고,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삶으로 사탄 마귀를 멸해야 된다.” 하셨다. 21.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천사장 루시엘이 이를 반대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해야 되기에 반대자를 천국에서 쫓아내셨다. 그가 사탄이 되었다. 사탄은 인간의 창조로 인해 생긴 불순물로서 인간을 괴롭히니, 때와 땀과 노폐물과 배설물을 버리듯 버려야 된다. 22. 루시엘이 인간 창조를 반대했을 때, 하나님은 천사장 루시엘을 버리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이에 루시엘은 사탄이 되어 인간에게 조건을 붙이고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반대한다. 고로 인간이 잘해서 사탄이 되어 루시퍼로 변한 루시엘과 그와 함께 타락된 사탄들을 다스리고 멸하는 책임을 해야 된다. 고로 ‘사탄을 멸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진리에 순종함으로 인간이 할 일이다. 23. 어떤 한 남자가 있다 하자. 그에게는 친구가 있었다. 그 남자는 친구와 같이 살고 있었다. 그 남자는 친구로 만족하지 못하고, 여자를 키워서 결혼하여 같이 산다고 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이를 반대했다. 이에 그 남자는 반대하는 친구를 쫓아냈다. / 그 후 남자가 여자를 키워 결혼하여 같이 사니, 친구는 여자를 유혹하여 그 남자와 같이 못 살게 했다. / 그 유혹을 뿌리치고 행해야 될 책임은 여자가 해야 된다. 여자가 남자를 더 사랑하고 더 하나 되어 반대자를 다스려야 된다. 여자 때문에 생긴 반대자이기 때문이다. 고로 여자가 절대 자기를 키우고 사랑한 남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고 그와 일체 되어 반대자를 물리쳐야 된다. 남자에게 “왜 저 반대자를 못 없애지요?” 하면 안 된다. 반대자가 그 남자한테는 무서워서 조건을 못 붙이고 여자에게 “너를 사랑하느라고 나를 버렸다.” 하기 때문이다. 24. 하나님과, 사탄 루시퍼로 변질된 천사장 루시엘과, 인간과의 관계가 이러하다. 25. 하나님께 왜 루시퍼와 사탄들을 안 없애느냐고 하지만 말아라. 인간 창조로 인해 생긴 사탄이니,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함으로 일체 되어 사탄을 물리쳐야 될 책임이 인간에게 있다. 26. 천사장 루시엘이 인간 창조를 반대했으나 하나님은 천사들로는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니 인간을 창조하시기로 했다. 그러나 천사장 루시엘이 끝까지 반대하니, 결국 천국에서 내쫓으셨다. 27. 인간을 얻기 위해 인간 창조를 반대한 자를 쫓아냈으니, 인간이 천사보다도 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그리고 인간 창조를 반대한 루시엘은 사탄이 되었으니, 사탄이 꾀면 그 말을 듣지 말고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사는 책임을 해야 된다. 28.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장 루시엘은 사탄 루시퍼가 되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막기 위해 꾀고 유혹하며 해를 주었다. 29.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인간들이 이를 깨닫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일체 되어 사탄과 싸워 이기는 책임을 해야 된다. 30.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땅의 구원자를 통해 섭리역사를 펼 때도 또 사탄 마귀는 인간을 쓰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을 반대하여 결국 쫓겨남을 당한다. 이에 더욱 하늘이 세운 자를 가까이하지 못하게 거짓말을 하면서 악평한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행위를 반복해서 한다. 모두 하나님과 성자와 보낸 자를 절대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일체 되어 사탄과 인사탄을 이겨야 된다. 절대 믿고 따라와라. <2012년 6월 22일 금 새벽 잠언> 1. 인간은 하나님에 대하여 모르고, 의문을 품으며 이해하지 못한다. 2. 인간이 생각하는 하나님이 전혀 아니다. 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인간의 머리로 아예 생각하지 말아라. 4.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 왜 사탄을 못 멸하시고, 세상 악을 못 멸하시고, 선의 세계를 못 만드시나?” 하고 질문을 던진다. / 질문 자체가 잘못 되었으니 의문이 안 풀린다. 5. 하나님은 전능자로서 행할 일을 다 행하신다. 다만 안 되는 이유는 인간이 못 해서이다. 6. 악도 인간 때문에 생겼고, 사탄도 인간 때문에 더 번창되고 있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고 온전하게 되어야 악을 멸하고 사탄을 멸하고, 자신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되어 구원자로 인하여 구원받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순리적으로 천국에 가게 된다. 새벽잠언 2012.hwp98 7. “전능자 하나님인데, 왜 이리 오랜 시간 동안 역사를 펴시나? 다 뒤엎고 일순간에 선의 세계만 만드시지?” 한다. / 질문이 틀렸다. 하나님을 잘못 생각하니 그 같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아이큐 100~120 안에 존재하는 존재자가 아니시다. 하나님은 12조~2100조가 넘는 아이큐를 가지고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이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니다. 8. “선을 원하시는 하나님이 왜 악한 세상을 뒤엎고 사람들을 선하게 못 만드시지?” 한다. / 모르는 자의 질문이다. / 하나님은 인간 자신이 메시아를 믿고 순종함으로 자기 영을 만들어서 자격자만 천국에 가도록 창조하셨다. 세상을 뒤엎고 선하게 되는 것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인간이 할 일이다. 9.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하나님같이 행하여 악을 다스리고 사탄을 멸하여 선한 자가 되도록 하나님은 ‘책임’을 주어 인간을 창조하셨다. 마치 시험 문제를 주고 그 문제를 푼 합격자만 쓰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책임을 함으로 자기를 만든 자만 쓰신다. 마치 시험 문제를 놓고 ‘왜 선생님이 시험 문제의 답을 안 가르쳐 주지?’ 하듯이, 인간도 하나님께 ‘왜 사탄과 악을 안 멸해 주시지?’ 하며 질문한다. 10. 구세주 성자의 말씀으로 세상에 보낸 구원자와 함께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생각·정신·마음으로 만들어 인간으로서 하나님같이 살게 하여, 자기 영혼을 하나님 형체로 변화시켜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11. 전능자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해 놓으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해 놓으시고 어떻게 뜻을 정하셨는지 그것을 알고서, 그다음에 하나님께 물어라. 12. 인간이 의문을 품고 물어보는 것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13. 한 임금이 아름다운 작품을 떠서 궁에 각종 작품을 놓기를 원했다. 백성들 중에서 임금의 말을 듣고 목숨을 걸고 실력껏 작품을 만들어 온 자들의 작품만 받고, 그 사람도 궁에 살게 했다. / 그런데 이를 모르는 백성들은 “왜 임금이 오랫동안 백성들이 고통을 겪으며 작품을 만들게 하느냐? 전문가 100명을 데려다 놓고 기계로 돌을 깎고, 쇠로 주물을 떠서 몇 년 만에 만들고 말지.” 한다. 임금의 뜻을 모르기 때문이다. 10년이고, 20년이고, 30년이고 백성들이 각자 자기 것을 만들게 해야 된다. /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각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성자와 땅의 구원자와 함께 자기를 만들어 온전한 자만 구원시키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돼도 하나님이 정하신바 뜻대로 하는 자만 뜻을 이루게 하셨다. / 메시아를 땅에 보내어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 하실 일이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신을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할 일이다. 14.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의문을 품고 묻는 자들이 있는데, 그 물음 자체가 잘못 됐다. 그런 존재의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셨다. 지구를 창조하셨다.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겨우 자기가 쓸 것을 만들어 놓았다. 15. 먼저는 하나님의 뜻을 배워라. 그리고 한 달, 두 달 동안 기도해 보아라. 그러면 깨닫게 된다. 16. 성자 주님께 묻기를 “왜 하나님께서 사탄을 아예 멸해 버리지, 왜 땅에서 활동하게 하여 사탄이 사람들을 유혹하여 하나님과 성자를 제대로 섬기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게 하셨습니까?” 했다. / 이에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나 성자가 세상을 구원하려고 보이는 인간을 택하여 구원자로 보냈는데, 사람들이 그를 믿지 않고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하니 사탄의 주관을 받고 유혹을 받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절대 사탄과 상관없는 인생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구원받고 절대 하나님과 나 성자를 사랑하고 살면, 마치 가시덤불 속에서 나온 자가 그 가시나무와 상관이 없듯이 사탄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 하셨다. 17.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그가 보내신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멀리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그 육과 영이 사탄 주관권에서 살면서 “왜 하나님은 사탄을 안 없애느냐?” 한다. 18.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온전히 하늘나라 구원을 받고 살면, 인간이 사탄과 악을 다스려 없앤다. 19. 인간 책임으로 악과 사탄을 멸해야 된다. 20.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려 하실 때, 처음에 천사장 루시엘이 반대했다. 고로 하나님은 루시엘을 하늘에서 지상으로 쫓아내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루시엘은 지상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며 인간을 유혹했다. 고로 사탄 루시퍼가 되었다. / 고로 인간이 하나님 편이 되어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사탄을 멸해야 된다. 만일 하나님이 천사장이었던 루시엘의 말을 듣고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천사 때문에 인간은 창조되지 않았다. 이를 생각하면 정말 섬뜩하다.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사탄 루시퍼를 불신하고 멸해야 된다. 21. 사탄 루시퍼는 처음에는 천사였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는 것을 반대했다. 고로 천국에서 지상으로 쫓겨났다. 그러나 지상에서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며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다. 고로 사탄이 되었다. / 고로 하나님은 인간이 절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여 조건을 세워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탄을 다스리도록 인간을 창조해 놓으셨다. 22. 하나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안 믿는 자들과 사탄의 주관을 받아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고 막는 자들은 자기를 창조하는 것을 반대한 하나님의 원수, 곧 사탄 루시퍼의 말을 듣고 사는 자다. 23. 사람의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그 영이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고 만들어져,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가 되어 순리적으로 천국에 가게 창조해 놓으셨다. 24. 인간이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정하신 뜻이 있다. 인간이 그것을 행함으로 의문을 풀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고, 자기 악도 멸하고 사탄도 멸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 이렇게 하지 못하는 자는 그 육신의 행위대로 그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이나 무저갱이나 악영계에 가게 된다. / 또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제대로 못 하면 그 육신의 행위대로 그 영이 제대로 구원받지 못하고 그에 새벽잠언 2012.hwp99 해당되는 각종 영계로 간다. 거기서 자기 영이 온전히 만들어질 때까지 의를 쌓고,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세운 뜻을 전해 듣고 뜻을 이루며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된다. <2012년 6월 23일 토 새벽 잠언> 1. 인간은 “왜 전능자 하나님인데, 자기가 가난하고 약하고 쓰러질 때 안 도와주느냐?” 한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께 해 준 만큼만 도우신다. 하나님이 안 도와주시는 이유는 자기가 하나님을 그만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2. 전능자 하나님은 행한 대로만 도우신다. 이것이 천륜의 법칙이다. 3. 자기가 하나님을 위해 할 것도 안 해 놓고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일을 당했으면서 “왜 하나님은 안 도와주시지?” 한다. 4. 자기가 미련하고 무지하게 행해 놓고 문제가 닥치면 하나님을 원망한다. 그 죗값으로 인하여 계속 고통을 받는다. 5. 회개하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그가 보낸 땅의 구원자도 온전히 믿고 살아라. 6. 자기의 악으로 인하여 연단으로 받고, 혹은 죗값으로 받는다. 7. 사탄보다 자기가 더 자기를 고통 받게 하는 무서운 존재다. 자기 행위로 인하여 고통을 받기 때문이다. 8. 주님께 묻기를 “기도할 때 언제 조는지 자는지도 모르게 졸고 자니 어떻게 합니까?” 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졸음도 잠도 깊이 들어가면 모르니, 졸음과 잠에 깊이 들어가지 않았을 때, 기도하다 졸음이 오고 잠이 올 때 그때 막아라. 모든 일도 깊이 진행됐을 때는 모른다. 그러니 시작됐을 때 막아라. 죄 짓는 것도, 기타 문제도 깊이 진행되면 그때는 못 막는다. 고로 깊이 진행되기 전, 시작되는 순간에 불 끄듯 하여라.” 하셨다. 9. 잠이 오는데 그대로 하던 일을 진행하면 결국 기도하다가 자고, 성경 읽다가 자고, 공부하다가 자게 된다. 먼저 잠에서 깨야 된다. 10. 어떤 문제가 조금 진행됐을 때 즉시 해결하지 못하면, 마치 잔디밭에 불이 타들어가고 밀림으로 불이 타들어가듯 해서 그때는 막을 수가 없다. 11. 인생이 사망으로 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조금 사망으로 갔을 때, 그때 즉시 더 이상 가지 말고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깊이 빠지면, 어느새 가버렸는지 자기도 모르게 빠져 깊은 잠에 들듯 하게 된다. 12. 자기 죄와 악을 소홀히 하면, 언제 지옥까지 간지 모르게 자기 영이 지옥에 가서 살고 있고 자기 육도 지옥에 해당되는 사망권에서 살고 있다. 13.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는 그 한계선을 잘 안다. 그러니 마치 구출하는 자의 말을 듣고 물과 불에서 빠져 나오듯, 그의 말을 듣고 사망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14.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보낸 땅의 구원자를 만나서 그 말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 15. 보통해서는 어느 누구도 천국에 가는 구원은 못 받는다. 16.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전심을 다해야 온전한 구원을 이룬다. 17. 남녀가 사랑하는 데는 100% 사랑이지, 99%가 없다. 구원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100% 사랑하며 그 말을 100% 행해야 된다. 18. 100% 하고, 100% 받는 것이다. 19. 가령 그날 돈을 100만 원 벌어야 그 돈을 가지고 100만 원 짜리 비행기 티켓을 사서 그날 밤에 외국에 간다고 하자. 1시간에 일하면 10만 원을 준다면, 10시간을 일해야 100만 원을 번다. 10시간 동안 100% 일해야 100만 원을 벌어 티켓을 사서 외국에 가게 된다. 구원도 이같이 100% 전심으로 행해야 된다. 20. 구세주와 일체 되어야 100% 구원을 얻는다. 21.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려는데, 여자는 남자에게서 100m 거리에 떨어져 있다고 하자. 여자가 남자의 몸에 완전히 닿도록 가까이 가야 된다. 99m 가서는 사랑하지 못한다. 몸도 마음도 1cm도 안 떨어지고 하나 되어야 사랑한다. 성자로 인해 이루는 구원도 그같이 하는 것이다. 22. 마음과 행실이 메시아와 일체 된 자만이 구원을 이루었다. 23. 사랑은 남녀의 진실하고 온전한 ‘마음’만으로도 이루어질 수 없고, 진실하고 온전한 ‘행실’만으로도 이루어질 수 없다. 마음과 행실이 함께 되어야 사랑이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구원도 구세주와 마음과 행실이 일체 되어야 이루어진다. 24. 진정한 마음과 진정한 행동이 함께 있어야 된다. 25. 현대인들은 구원을 반쯤 받고 산다. 마음만 구원, 혹은 행동만 구원이다. 26. 진정한 마음이 없는 행동을 하고, 진정한 행동이 없는 마음을 가지고 산다. 고로 반쪽 구원이다. 27. 마음은 애가 타는데 행동은 하지 못하고, 또 행동은 하는데 마음은 진실 되지 않고 불타지 않는다. 고로 반쪽 구원이다. 28. 성자 주님이 말씀하시니, 각자 자기를 살펴보아라. 다 고치고 행해야 온전한 구원을 받는다. 29. 100% 한 자만 100% 구원을 이룬다. 100% 기도, 100% 진정한 마음, 100% 진정한 행동이다. <2012년 6월 25일 월 새벽 잠언> 1. 사랑하면 마음 알고, 심정 알게 된다. 2. 기성이 섭리역사를 불신했어도 불신한 자들만 불신했지, 그 후손들인 젊은이들 중에서는 불신하지 않은 자들도 많다. 고로 의식 말고 복음을 전해 주어라. 3. 사랑하는 자의 말대로 행해야 자기가 사랑하는 자의 심정과 마음을 더욱 잘 알게 된다. 4. 기다리는 자는 시대마다 기다리는 형제들 중에서 온다. 삼위의 신은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하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를 뽑으시고, 그를 육으로 쓰면서 그를 통해 말씀을 주면서 오신다. 5. 땅의 모든 자들은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고로 삼위의 신도 육신 가진 자를 통해서 와야 사람들과 통한다. 고로 육신 쓰고 오신다. 새벽잠언 2012.hwp100 6. 육은 육으로 통하고, 영은 영으로 통한다. 7. 육은 육을 가진 땅의 사명자와 통하고, 영은 하늘에서 오신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통한다. 8. 신약의 계시와 예언이 이루어지면 성약역사다. 9. 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들만 믿고 역사에 참여했다. 모르는 자들은 믿지도 않았고 역사에 참여하지도 않았다. 10. 알아도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주인공이 되려면, 성경 말씀대로 그대로 행해야 되고 시대 보낸 자와 함께해야 된다. 11. 어떤 사람은 자기가 기다렸던 백마 탄 초인을 사랑하며 살아도 모른다. 12. 이 시대에 백마 탄 초인은 신부를 타고 간다. 고로 백마를 태운 신부가 몰라도 갈 길은 가니, 신부가 깨달을 때까지 같이 가는 것으로 만족하면서 갈 뿐이다. 백마를 태운 신부가 깨달으면 골 빈 생각을 안 하고 즉시 천국의 삶을 산다. 13. 어떤 사람이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묻기를 “주님, 제 꿈이 언제 이루어지겠습니까?” 했다.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지금 네 꿈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모르는구나.” 하셨다. / 그는 다시 기도하기를 “제가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이 고생을 언제 벗어납니까?” 했다.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고생하면서 지금 꿈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꿈이 실현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고생 떠나면 꿈도 끝나서 떠난다.” 하셨다. 14. 30대의 남녀가 주님께 묻기를 “우리의 꿈이 언제 이루어집니까?” 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20대에 네 꿈이 이루어져서 30대가 된 지금 그 꿈으로 인해서 살아가고 있다.” 하셨다. 이들은 가만히 생각하더니 맞다고 하며 서로 껴안고 좋아했다. 15. 어떤 사람이 주님께 기도하며 묻기를 “저의 행복은 언제쯤 옵니까?” 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행복은 지나갔고, 그 행복으로 시련을 이기는 기간을 보내고 있다.” 하셨다. 그는 가만히 생각하더니 지난날 자기가 누린 행복을 떠올리며 맞다고 하며 그 행복을 다시 연상하며 힘을 내고 기뻐하면서, 그 자리에서 현재의 시련을 발로 밟고 히프로 깔아뭉개 버렸다. 16. 주님은 “지난날을 생각하여라.” 말씀하셨다. 17. 행복은 간다. 하지만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면 행복은 또 온다. 성자는 ‘행복’이다. 성자의 육은 ‘행복 바구니’다. 18. ‘완전한 자’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한다. 첫째, 지금 완전하게 행하는 자이며 / 둘째, 아예 완전하게 건물을 짓고 끝내듯 아예 완전하게 끝내 버린 자다. 19. 구원자는 항상 둘로 존재한다. 한 명은 근본자이신 전능하신 성자요, 한 명은 성자 본체가 손발로 쓰는 자로서 육신을 가진 사역자다. 항상 두 명이다. 6000년 성경 역사를 보면 시대마다 그러했다. 그 시대에 따라 중심인물 시대 - 사사 시대 - 왕 시대 - 선지자 시대 - 메시아 시대로 진행되어 왔다. 20. 수천 년 동안 차원 높여 역사를 펴 왔어도 모른다. 21. 사람이 아는 데까지만 알지, 모르는 것은 한 치 앞도 모르고 한 치 뒤도 모른다. 22. 마치 물고기가 물과 함께 살듯이 성자 본체는 그가 시대에 택한 자, 곧 성자를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육과 함께 사신다. 23. 성자께서 자기가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최고로 하는 일은 자신의 말씀을 전해 주는 일이다. ‘말씀’으로 사람의 육도 영도 하늘의 사람으로 재창조한다. 24. 성자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보낸 자다. 고로 성자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을 모든 자들에게 넣어 주어 그들이 사랑의 눈을 떠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신부가 되게 해 주신다. 고로 하나님이 지구 세상과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하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게 하신다. 25.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시고, 먼저 인간을 사랑하셨다. 이제는 우리 인간이 성자께서 땅의 사명자를 통해 전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하며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그래야 우리의 영이 천국으로 끌려 올라간다. 26. 보이지 않고 말씀만 하시는 성자의 움직임을 땅의 사명자를 보고 알아라. 성자는 그와 같이 행하시면서 시대의 조건을 세우신다. 조건은 값이다. 그 조건, 곧 그 값으로 시대의 생명들을 사고 구원하는 것이다. - 왕을 사랑하는 자들이 왕이 명하여 행하는 신하를 몰라보고 갖은 불만 불평을 한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 자기중심, 자기 주관, 자기 의지, 자기 사고를 다 버리고 다시 봐라. 잘못 보고 행한 후에는 누구를 원망하지도 못하고, 자기 마음을 찢고 자기 머리통을 깨부수며 후회한다. -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가 경기장에 안 나왔다고 해서 자기편이 열심히 뛰는데도 욕하고 야유한다. 옷만 바꿔 입고 변장해서 뛰고 있다. 상대가 알면 모두 막고 공격하기 때문이다. - 모르니까 오직 주의 뜻대로 해 달라고 맡기고 기도하고 감사하며 따라라. - 나는 나사렛 예수님을 사랑하며 전심으로 따랐다. 그랬더니 결국 성자 본체를 사랑하고 따른 격이 되어 홀연히 이 시대 성자의 그릇으로, 성자의 몸으로 쓰임 받게 되었다. 너희도 이와 같이 살아라. -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의지, 자기중심은 구원길을 파괴한다. 27. 성자를 믿고 그 보낸 구원자를 믿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절대 믿었으면 절대 사랑이다. 절대적인 믿음 다음에 절대적인 사랑이 안 되면, 마치 공중을 나는 헬기에서 낙하산 없이 떨어지는 자와 같이 땅에 떨어지는 신앙이 되고, 점점 늘어지는 여름철 엿가래에 매달린 자와 같이 점점 늘어져서 땅에 떨어지는 신앙이 된다. 28.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 사랑하던 유대 민족은 보이는 형제 중에 온 하나님을 몰라서 못 맞았다. 이 시대도 하늘을 쳐다보며 예수만 기다리니, 보이는 육을 통해 오신 성자를 못 맞는다. 29. 꽃을 통해 열매를 얻듯이, 땅의 육을 가진 사명자를 통해서 성자를 얻게 된다. 진실로 맞아야 한다. 30. 육으로 맞고, 영으로 맞기다. 31. 성자께서 육을 보내셨으니, 그 육을 보고 자기 육도 완전히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영도 온전히 만들어진다. 새벽잠언 2012.hwp101 32. 성자가 보낸 자를 구원자로 믿는 자가 구원을 받게 된다. 그는 하나님이 낳은 자가 되고, 복음으로 낳은 자가 되며, 하나님과 성자가 사랑하는 자가 된다.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낳은 자가 그 시대에 해당되는 생명이 있는 자요, 그렇지 않은 자는 생명이 없는 자다. 33. 성자는 보낸 자를 통해서 휴거 준비를 시키신다. 보낸 자를 통해 성자를 알게 인도하시어 그 ‘육’은 보낸 자와 함께 땅에서 성자의 뜻을 따라 휴거의 삶을 살고, 그 ‘영’은 성자의 영 재림 때 천국으로 휴거된다. 34. 성자와 온전히 주고받기다. 35. 신령하여라. 그래야 신령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함을 안다. 36. 하나님과 성자와 진실로 사랑하는 삶을 사는 자는 신령한 자다. <2012년 6월 26일 화 새벽 잠언> 1. 리듬이 깨졌다는 것은 그 행하던 선에서 내려왔다는 것이다. 2. 감나무에 올라가서 감을 따다가 거기서 내려왔다는 것이다. 3. 다시 올라가야 된다. 4. ‘계시’에는 육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고, 영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고, 주님이 계시해 주신 것이 있다. 5.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나사렛 예수님을 불렀을 때 계시를 주니 나사렛 예수님이 계시해 준 것으로 믿는다. 역시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6.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든지, 모세나 다윗이나 성경의 어떤 인물을 부르더라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그의 천사들과 함께 대답해 주시고 계시해 주시는 것이다. 7. 구원의 총책임자이신 성자 예수님께서 거의 다 행하신다. 다만 성자께서 성자의 대역을 하는 자들을 통해 나타나 말씀해 주시고 계시해 주신다. 8.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면,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말씀하시고 역사하셨다. 9. 지구촌 수십억의 인구가 나사렛 예수님을 1초도 여유가 없이 부르며 부탁하니, 다 대답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육과 영은 아무리 메시아 사명을 가졌다 해도 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10.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만이 다 대답하시고 행하신다. 11. 땅에서 난 인간은 육신도 신이 아니다. 그 육신이 죽은 후에 영으로 살아도 그 영도 전지전능한 신이 될 수 없다. 12.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그의 천사들과 함께 다 행하신다. 13. 이 육의 세상에서 인간의 육신은 한계 이상을 못 한다. 이와 같이 그 영 역시 영계에서 살아도 영계의 한계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한계 이상을 못 한다. 14. 오직 삼위일체만이 천지 만물과 인간과 영계를 창조하신 만큼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신이다. 15. 자기 영도 자기 육신과 같다. 자기 육신이 지구 세상에서 살면서 만나고 싶은 자가 있는데, 그는 수백만 리 떨어진 산 너머에 살고 있다 하자. 그에게 아무리 소리 지르며 말해도 그 소리를 듣고 대답하고 오는지, 한번 불러 보아라. 그곳까지 가서 이야기하든지, 특별히 통하는 전화기가 있어야만 그것을 통해 통하게 된다. 영들끼리도 그러하다. 16. 영들은 영계에서 살되 자기 육신을 쓰고 살고 있고, 육들은 육계에서 살고 있다. 영계에서 사는 영들이 육계에서 사는 육들을 불러도 모르고, 찾아도 모른다. 영도 육도 한계선 안에서 활동한다. 17. 육신이 어떤 사람을 만나려면 그 사람이 있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그 사람이 와야 만나게 된다. 이와 같이 영들도 어떤 영을 만나려면 그 영이 있는 곳까지 찾아가서 그 영이 와야 만나게 된다. 18. 육 만나기 어렵듯이 영 만나기도 어렵다. 모두 전능하신 성자께서 사역자를 보내시어 합당하면 만나게 해 주신다. 그러나 거의 대역을 쓰시고 대답하고 끝난다. 19. 자기 영이 육을 쓰고 살아도 영계에서 산다. 그리고 육은 육계에서 산다. 그러니 자기 영과 성자와의 차이는 어떠하겠느냐. 그 차이는 별빛과 태양빛이요, 호롱불과 공설 운동장에 켠 전깃불과 같다. 또한 자전거와 자가용이요, 자가용과 비행기요, 비행기와 우주선과 같다. 성자 본체는 직접 보지도 못하고 보여 주지도 않는다. 고로 말씀을 듣고 깊이 기도하여 깨달음으로 보고, 느낌으로 보고, 믿음으로 보고, 행함으로 느껴 보면서 상상해 보아라. <2012년 6월 27일 수 새벽 잠언> 1. 영을 보고 믿는 것이 아니다. 육을 보고 믿는 것이다. 2. 자기 육이 어떻게 행하는지 자세히 보아라. 그러면 자기 영의 상태를 알 수 있다. 3. 자기 생각은 안 보인다. 자기 생각의 실체는 자기 육이다. 고로 자기 육을 보고 자기 생각을 알고, 자기 영을 보는 것이다. 4. 자기 영도, 타인의 영도 보는 것이 아니다. 육을 보고, 그 육의 행위를 보고 자기 영도, 타인의 영도 보는 것이다. 5. 육은 제2의 보이는 영이다. 6. 자기 육체는 자기의 보이는 영체다. 7. 자기 육체·마음·정신·생각·혼은 자기의 보이는 영체이기도 하다. 8. 자기 영체는 자기 육체를 기본으로 닮았다. 9. 자기 영체는 자기 성격·마음·정신·생각·행동을 기본으로 닮았다. 10. 자기가 얼마나 성자의 마음을 닮고 성자의 생각을 가졌느냐에 따라 자기 영도 거의 동일한 성격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11. 과일을 먹으면 과일의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어 작용하고, 고기를 먹으면 고기의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어 작용한다.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마음과 행위가 그대로 영에게 흡수되어 작용한다. 12. 사람은 자기 ‘육체’ - 자기 육체와 정신과 혼이 일체 된 ‘혼체’ - 그리고 자기 ‘영체’로 존재한다. 13. 육체와 영체는 형체와 모양이 새벽잠언 2012.hwp102 있게 존재한다. 그러나 혼체는 마음과 생각으로서 육체도 아니고 영체도 아니다. 형체가 없다. 영계에서 혼체를 보면 육신과 마음과 혼이 합성되어 보이는 존재체다. 14. 자기 육신이 죽으면 자기 혼체가 자기 영체와 결합된다. 마치 난자와 정자가 결합되듯이 결합된다. 이는 자기 생각과 행위의 결합이다. 15. 육체는 기구다. 정신·마음·생각·혼은 육체의 속사람 격이다. / 육체와 정신·마음·생각·혼은 겉사람이라면 영체는 속사람이다. 16. 혼체와 영체는 다르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존재체이고, 영체는 아예 영으로 존재한다. 17. 자기 혼체는 거의 100% 자기 마음과 정신과 육의 행실대로 한다. 18. 영체와 혼체는 삶도 다르고 행함도 다르다. 19. 육신이 잠잘 때나 기도할 때는 육신이 활동하지 못한다. 이때는 자기 육체와 마음·정신·생각·혼인 정신체가 결합된 혼체가 영적인 초자연적 현상으로 나타나 제2의 육체가 되어 행한다. 이 혼체는 자기 육체와 영체 사이의 존재체다. 이 상태에서 타인을 만나기도 하는데, 그 타인도 역시 그런 현상에서 만난다. 영체와 혼체는 구분이 잘 안 된다. 그러나 육체와 혼체와 영체는 각각 다르다. 20. 혼체인지, 영체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21. 꿈에 어떤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했다. 생시에 그 사람을 만나서 “너도 꿈에 나를 만났니?” 하면, 모른다고 한다. 영적인 초자연적 현상으로 만났기에 육체는 모른다. 다만 꿈에서 본 대로 그 육체도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다. 자기만의 계시라고 보면 된다. 22. 자기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 혼적인 현상에서나 영적인 현상에서 그 사람을 만나 보고 좋게 지낸다. 실제로 그 육에게 가서 물어보면 그 사람도 좋아하여 혼적 영적 현상에서 그 사람과 좋게 지낸 것이기도 하지만, 자기만 좋아서 그와 같이 보이기도 한다. 23. 꿈 계시는 자기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현상을 다른 사람으로 현상화해서 보여 주기 때문에 실제로 그 사람과는 상관없는 것도 있다. 24. 꿈 계시는 비유의 대상으로 쓰여진다. 25. 성자 주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실제로는 그 모습을 못 본다. 또 보여 주지도 않으신다. 그러니 주님은 꿈에 한 남자나 한 여자로 나타나 보이시며 사랑해 주신다. 26. 주님을 생각하고 사랑할 때, 꿈 계시는 주님과 관련되어 보인다. 27. 성자 예수님이 나타나 보이지 못하시니, 우리에게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되어 있기에 그 모습을 쓰고 나타나신다. 28. 성자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 보이지 못하시니, 한 사람을 보이며 그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는 꿈을 꾸게 하심으로 그 사랑을 나타낸다. 그를 사용하신 것이지, 그와는 상관없다. 29. 자기가 처한 현실과 자기가 생각한 자가 누구냐가 중하다. 자기가 처한 현실을 비유로 꿈에 보여 주시고, 자기가 생각한 자를 타인으로 꿈에 보여 주신다. 30.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꿈에 다른 사람으로 나타나 그를 주연으로 삼고 보여 주신다. 계시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함이다. 31.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면, 꿈에 다른 사람이 나타나 자기를 사랑해 준다. 실제로 그 사람과 자기는 상관없다. 현실에 자기가 사랑한 성자 주님이 그와 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32. 어느 때는 자기가 생시에 사랑하는 자와 실제로 대면하여 만나기도 한다. 이는 영체가 아니고 혼체다. 혼체로 그 사람을 보여 알게 한다. 33. 기도하다가 본 환상들은 혼체의 현상이 많다. 34. 꿈에 한 형제가 나와 내게 말하기에 실제로 그를 만나서 말해 보니 꿈과 상관이 없었다. 성자 주님께 물어보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꿈에 그를 주연으로 쓰고 비유로 썼을 뿐이다. 그 비유의 실상은 나 성자였다.” 하셨다. 35.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로 나타났을 뿐이지, 실상은 내가 행한 일과 네가 행한 일을 보인 것이다. 비유다. 꿈속의 주연은 대역일 뿐이다. 대역의 본 주인이 중하다. 흔히 사람들은 대역으로 쓰고 비유로 쓰는 자만 쳐다보고 생각한다. 대역의 본 주인을 만나라. 비유의 근본을 깨달아라.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니 나사렛 예수만 찾지 말고, 그를 쓰고 나타난 전능자 나 성자를 찾아라.” 하셨다. 36. 어느 때는 상대 입장에서도 보여 주지만, 거의 자기 입장에서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보여 준다. 그런데 그 본체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대역으로 다른 자를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닫게 한다. 37. 대역을 실제 사람으로 보지 말아라. 그 대역을 자세히 보고 그를 통해 네가 사랑하는 성자를 깨닫고, 그 대역의 주인을 알아라. <2012년 6월 28일 목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을 잘못 생각할 때 이해가 안 된다. 2. 잘 생각할 때 이해가 된다. 3. 인간의 생각으로 생각하니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이해가 안 될 때도 많지 않겠느냐. 그래 놓고 불신하고 안 믿는다. 4. 인간은 아주 연약하고 미약하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인간의 상대체만 되어 주면 아주 강해진다. 5. 강자와 하나 될 때 약자도 강자가 된다. 6. 선은 이해하면 이해가 된다. 7. 악은 끝까지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 된다. 8. 악은 회개해도 선이 안 된다. 9. 선은 회개하면 선이 된다. 10. 악은 몸의 때와 같다. 몸의 때는 아무리 씻고 깨끗이 해도 살이 안 된다. 이와 같이 악이 아무리 회개해도 선이 안 된다. 11. 악은 밥의 돌 같아서 회개해서 버려야 된다. 12. 악은 양 속의 염소와 같다. 양 속의 염소는 쪼개내 버리듯, 자기에게서 악을 쪼개내 버려야 된다. 새벽잠언 2012.hwp103 13. 악은 썩은 과일과 같다. 과일들 중에서 썩은 과일은 쪼개내 버리듯, 사람들에게서 마귀를 쪼개내 버려야 된다. 14. 전능하신 하나님은 많은 인생들 가운데서 악인은 쪼개내 사망으로 버리신다. 15. 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자기가 자기를 선인으로 만든다. 하나님은 선과 악을 분별하시고 악은 버리시고 선만 취하신다. 16. 악은 개인에게서도 회개하여 버리고, 전체에서도 회개하여 골라서 버려야 된다. 17. 개인적으로 자기 속의 악을 회개하여 버리는 것은 잔인한 것이 아니듯이, 모두 회개하여 악한 자를 쪼개내 버리는 것은 잔인한 것이 아니다. 18. 밥하기 전에 쌀의 돌을 가려내 버리듯이, 자기 속에서나 섭리사 속에서나 악은 모두 버려야 된다. 악인들은 버려야 된다. 19. 사상의 불구자는 뇌 자체가 불구자같이 되어 있다. 20. 악은 회개하여 버려야 된다. 21. 할 일을 하는 것이 악을 버리는 것이다. 22.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고 일체 되는 것이 악을 모두 버리는 것이다. 23. 악을 안 버리면 악 속에서 살게 된다. <2012년 6월 29일 금 새벽 잠언> 1. 주인이 그 기구를 사용하니까 기구만 보는 자들은 그 기구가 한 것으로 알고 있다. 2. 신은 안 보이고, 사람을 쓰고 그의 마음이 되어 신의 능력으로 사용만 하신다. 3. 집주인이 그때마다 필요한 기구를 사용하듯, 성자 예수님도 그러하시다. 4. 뇌의 주인의 마음이 지체의 기구를 사용한다. 5. 전능자 하나님은 온 세상 사람들을 한 지체로 보시고, 때마다 합당한 자들을 사용하신다. 6.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 놓은 자를 하나님이 가장 많이 쓰신다. 7. 사탄이 쓰기에 합당한 자는 사탄이 필요할 때마다 쓴다. 8.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민족을 가지고 때마다 필요한 대로 어느 때는 몽둥이로 쓰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돕는 데 쓰기도 하신다. 9. 자기가 어떻게 쓰여지는지 자세히 보아라. 성자 예수님이 쓰는지, 자기가 쓰는지, 남이 주관하여 쓰는지, 사탄이 쓰는지 보아라. 10. 성자 예수님이 귀히 쓰는 자가 되어라. 11. 매일 자기를 주의 말씀으로 만들어라. 12. 오직 주님께만 쓰여져라. 사탄도, 남도, 자기도 자기를 쓰게 하지 말아라. 13. 전능자 성자가 귀히 쓰는 자는 천국에서 더 귀히 쓰려고 천국으로 데려가신다. 14. 마음의 상처는 머리의 상처다. 15. 서로 부딪히면 상처 난다. 16. 차끼리 부딪혀도 서로 상처 나고, 사람과 차가 부딪혀도 사람만 상처 나는 것이 아니라 차도 상처 난다. 17. 인간과 하나님이 부딪혀도 인간도 하나님도 상처를 입는다. 18. 마음의 상처는 머리의 상처다. 머리는 뇌요, 즉 마음이다. 19. 전능자 하나님은 그의 사명자들의 마음을 굳건하게 해 주신다. 20. 마음이 강철 같은 자는 부딪혀도 상처를 입지 않는다. 21. 연단된 몸은 부딪혀도 아프지 않듯이 연단된 마음과 정신도 그러하다. 22. 꿈에서 보니, 많은 사람들 가운데 두 남자가 있는데 둘 다 이마에 벌겋게 상처가 있었다. 주님께 묻기를 “두 사람의 이마끼리 부딪힌 것입니까?” 했다. 23. 이에 주님은 꿈을 풀어 주셨다. / 한 사람은 다른 한 사람의 것을 도둑질해 갔기에 드러날까 봐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의 괴로운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계시해 주신 것이었다. 24. 또 다른 한 사람은 도둑질을 당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아 속상하고 분하여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마음의 상처를 두고, 이마에 상처가 나 있는 것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25. 영계에 가서 인간이 행하고 당한 모든 상황을 보면 그 영의 몸에 어떤 상처가 나 있는 모습으로 보여 주시거나, 그에 해당되는 각종 모습으로 보여 주신다. <2012년 6월 30일 토 새벽 잠언> 1. 죄를 지은 자는 그 영이 죄 짐을 지고 가는 것이 보이고, 신앙의 불구자는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대로 각종 불구자가 되어 다닌다. 2. 때가 되었는데도 신앙이 크지 않은 자는 그 영이 난쟁이가 되어 불구의 몸으로 다닌다. 3. 육계에서 돈도 많고 명예도 크고, 신앙에 있어서도 그냥 보기에는 큰 지도자로서 모두 부러워하는 자다. 그런데 영계에서 그 영을 보니 난쟁이로 창피해하고 부끄러워하며 다니고 있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적으로는 컸는데,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못 컸기에 그러하다. 그 모습을 고치지 못한 채 영원히 그렇게 살아야 된다.” 하셨다. 4. 육계에서 신앙의 모든 것을 갖추고 신앙생활을 잘한 자는 영계에서 그 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멋있고 빛이 났다. 5. 육의 겉모습만 보고서는 그 영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없다. / 그 육의 행위를 보면 그 영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다. 6. 육과 영은 각각 쪼개서 봐야 된다. 7. 어떤 영은 거지 옷을 입고 냄새를 풍기고 짐승같이 다닌다. 알고 보니, 그 육신의 행위가 선하지 못하고 악한 자였다. 고로 그 영의 모습도 거지와 같고, 그 영이 사는 위치와 환경이 더럽고 어둡고 냄새가 났다. 새벽잠언 2012.hwp104 8. 어떤 사람의 육은 예쁘고, 옷도 깨끗이 입고, 똑똑하게 생기고 그냥 보기에는 괜찮았다. 그런데 그 영을 보니 못생겼고, 어둡고, 옷이 없어 거의 벗고 다니고, 살이 없어 바싹 마른 멸치 같은 모습이었다. 그 육신이 육계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말씀도 듣지 않아 영의 양식을 먹지 못하고 의를 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9. 그 사람의 영의 모습을 보고 그 육의 상태를 식별한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그 행위에 따라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거하게 되는데,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여지없이 그런 세계로 갔다. 그러다가 마지막 날에 결국에는 영원히 흑암에 처하게 된다. 10. 빛나는 영은 어둠에 가지를 않는다. 11. 구원받은 선한 영은 우아하고 표가 난다. 12. 천사와 같이 다니는 영들은 구원받은 영들이다. 13. 영계에서 영들은 보면, 자기 육신의 행위 그대로 영의 몸에 그 현상이 그대로 나타나 있고, 자기 육신의 행위 그대로 그에 해당되는 옷을 입고 있다. 육이 행함으로 고치지 않으면 영은 그 모습 그대로, 그 환경 그대로 처해 있다. 14. 육신이 예뻐도 영을 보면 그 속마음이 어떤 사람인지 안다. 그러니 정말 마음이 안 끌린다. / 어떤 사람의 육신은 보통인데, 그 영을 보면 그렇게도 아름답다. 그 육신의 온전한 행위 때문이다. 15. 영계를 보면, 육신이 그동안 선악 간에 마음먹고 행한 것을 그 영이 그대로 지니고 다니며 그 육신의 행위가 어떠한지 그대로 보인다. 16. 홀랑 벗고 부끄러워서 앉아 다니는 영도 있다. 얼굴을 숙여도 누군지 다 안다. 17. 어떤 영은 개똥과 사람의 배설물을 거리에서 집어먹고 다니고 있었다. 왜 저러냐고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세상에서 이성적으로 더러운 행위를 하는 자의 영이다.” 말씀하셨다. 18. 어떤 영은 눈이 황소 눈 같고 얼굴은 괴이한 짐승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누구인지 거의 다 알아볼 정도였다. 눈에 핏발이 서서 빨갰다. 왜 저런 얼굴이냐고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그 육신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악평하고 계획적으로 악하게 행하는 영들이다.” 하셨다. 무저갱의 짐승에 속한 영의 모습이었다. 19. 어떤 남녀의 영은 살이 썩어 들어가고 온몸 여기저기에 고름도 나고 냄새가 진동하는데, 서로 좋아서 껴안고 키스하며 사랑하고 있었다. 그 영이 그 육신의 행위를 그대로 입고 살고 있는 것이었다. 20. 어떤 남자의 영은 몸에 짐승같이 털도 많이 나고, 더럽고, 고릴라 얼굴을 하고 있었다. 21. 또 다른 한 여자의 영이 옆에서 그 짐승 같은 영과 통하더니 서로 사랑의 관계를 했다. 그 여자 영은 하나님 앞에 섭섭하게 생각하고, 형제들에게 섭섭하게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자포자기하면서 다른 남자와 사랑하며 노는 여자였다. 그런 괴물 영에게 걸리면 놔주지를 않는다. 22. 한 단계 더 흑암 쪽으로 깊이 들어가면 남자나 여자나 모든 영들이 생김새도 무섭고, 그 행위도 무섭고, 성격도 무섭다. 그들은 서로 싸우고 상처를 입히며 잔인한 짓들을 하고 있었다. 23. 오직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깨끗하게 사는 영들은 빛 가운데서 천사들에게 보호받으며 살고 있었다. 24. 영계에서 내가 말씀을 전하니, 섭리사를 나간 자들의 영들이 오히려 말씀을 더 잘 듣고 반가워하며 잘 대해 주었다. / 설교가 끝나고 ‘인사하려나?’ 하고 보니, 부끄러워서 숨어서 가고 있었다. / 그들을 따라가 보았다. 숲속으로 한참을 외진 소롯길로 가고 있어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뒤따라가다 보니 없어져서 어디 있나 찾아보았다. 한 빈집이 있어서 가 보니, 지붕도 없고 벽도 무너져 있었다. 방에는 잡풀이 잔뜩 나 있었고, 다 썩은 침대가 있었고, 침대 위에 누가 누워 있었는데 누더기 이불을 푹 덮고 있었다. ‘여기 있나?’ 하고 얼굴 위쪽의 이불을 벗겨 보니, 아까 내가 말씀을 전할 때 잘 듣던 그 여자였다. 백발의 쪼글쪼글한 노인이었다. 몸은 바싹 말라 있었다. 그 여자는 얼굴을 가리면서 무섭다고 하였다. “여기 삽니까?” 하니, “그렇습니다.” 했다. “왜 이런 데서 삽니까?” 하니, “제 집입니다.” 했다. 그 모습이 너무 섬뜩하여 이불로 덮어 주고 걸어 나왔다. / 알고 보니 그곳은 음부 쪽 영계였다. 그 지역 여기저기에는 그런 집에서 사는 자들이 많았다. 육계에서 그 육신의 겉모습을 그냥 보는 것과 그 영의 모습은 다르다. 25. 어떤 영들은 나를 잡아 죽이겠다고 하며 나를 쫓는 영들도 있었다. 가까이에서 그들을 보니, 생시에 나를 미워하고 악평하는 자들이었다. 나는 그들을 보는데, 그들은 나를 못 보았다. 영급이 높고 사명이 높으면, 낮은 급에 사는 영들은 못 본다. 고로 그들이 하는 말과 행실을 보고, 그 육신이 어떤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6. 어떤 영은 그 몸 안에 뱀이 들어 있었다. 그는 사탄에게 문을 따 주어 사탄이 그 마음속에 들어오게 한 자다. 본인은 모른다. 그런 자들의 영은 각종 뱀이 몸을 감고 있기도 하고, 그 몸 안에 있기도 하다. 그것을 보고, 그 육의 행실을 안다. 27. 어떤 영을 구원해 주려고 계속 기도하니 그 영이 악한 짐승에게서 풀려나고, 내가 그 짐승을 잡아 죽이니 그 육신이 다시 살아나게 되었다. 진정 계속해서 기도해 줘야 그 육도 영도 살아나게 된다. 28. 영은 자기 육의 행위 그대로 반응하여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서 살고 있었다. 29. 어떤 사람의 마음과 행실과 육계의 상황을 자세히 보려면, 영계에 가서 그 영을 보면 확실히 안다. <2012년 7월 2일 월 새벽 잠언> 1. 사탄은 자기 법으로는 사람들과 안 통하니, 믿는 자들을 하나님의 법에 걸려 넘어지게 하며 통한다. 2. 하나님의 법만 지키면 사탄과 상관없다. 3. 하나님은 사탄의 그 비열한 짓을 아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절대 하나님의 법을 지키게 하신다. 4.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권세가 있다. 5. 사랑하는 자끼리 할 말 다 하면 더 이상 할 말 없어 끝나듯이, 사랑도 더 할 것이 없으면 끝나게 새벽잠언 2012.hwp105 된다. 6. 주와 사랑 거리가 없으면 사랑이 끝나고 말게 된다. 7. 사랑 거리를 만들어야 사랑하게 된다. 8. 남녀의 불타던 사랑도 나무가 다해 불이 꺼지듯 하니, 자꾸 나무를 구해다 태워 따뜻하게 하듯이 사랑 거리를 만들어야 사랑이 끝나지 않는다. 9. 성자 주님과의 사랑도 사랑할 자료가 다하면 끝나게 되니, 자꾸 사랑 거리를 만들어야 된다. 10. 사랑 거리를 자꾸 만들어야 된다. 안 만들면 사랑하는 자와의 사랑이 끝나게 된다. 11. 주님과의 사랑 거리는 많고도 많다. 기도하면 만 가지나 보여 주신다. 평생 사랑의 에너지다. 12. 사랑 거리가 다하면 불타는 사랑도 끝난다. 그래서 죽기 살기로 목숨을 건 사랑을 했더라도 사랑이 식어서 싸우고 끝나게 된다. 사랑의 새 이벤트다. 나이가 들어도 자꾸 사랑 거리를 만들어야 된다. 13. 회사도 자꾸 새로운 상품을 고안해서 만들어 내야 된다. 그래야 회사가 약해지지 않고 창대하게 된다. 14. 매일 새로운 것을 구상하며 주와 사랑해야 된다. 15. 사랑의 자료가 다하면 사랑이 식어 사랑하는 자와 멀어지고 헤어지게 된다. 16. 말씀도 때가 되면 새로운 말씀을 줘야 늘 새로운 역사로 희망차게 뛴다. 17. 할 일이 없으면 역사는 끝난다. 18. 기성은 새로운 것이 없어서 젊은 자들이 놀고, 일자리가 없어서 모두 실업자가 되어 제 갈 길을 가고, 늙은 자들은 할 일이 없어도 존재하고 있으니 늙은 자들만 북적댄다. 19. 섭리사에서 자꾸 새로운 일을 만들어 일을 시켜야 된다. 20. 월명동도 옛날에 만든 그대로 놓고 보기만 하면 옛것이 되고 만다. 자꾸 더 만들면 옛것이 함께 빛나게 된다. 21. 섭리사 문화도 똑같다. 옛것만 고수하면 새 역사가 기성처럼 된다. 자꾸 새롭게 해야 된다. 22. 어느 한 교파는 섭리사를 따라 하다가 이제는 못 한다. 계속 따라하다 보면 섭리사에 와야 되니 못 따라 하고, 또 섭리사가 계속 차원을 높여서 하니 이제는 힘이 없어서 못 따라 한다. 23. 이 시대는 재림의 때다. 고로 재림의 말씀을 외쳐라. 24. 재림 때 성자는 신랑으로 오신다. 고로 성자가 재림할 때는 ‘신부의 몸’이 필요하듯이 ‘사랑’이 필요하다. 25. 남녀가 늙어서 첫사랑이 식는 것이 아니다. 몇 개월만 지나도 사랑의 권태증이 와서 진절머리가 나서 서로 안 만난다. 26. 남녀가 사랑 관계도 다 해 보고 호기심이 나는 것을 다 해 봤으니,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듯 호기심이 없어서 사랑이 식는다. 27. 영원하시고 전능하신 성자 주님과 정신 사랑에 불붙이고, 영 사랑에 불붙여라. 그 사랑은 영원히 끝이 없다. 인간의 날 1000년이어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에게는 1000년이 하루밖에 안 된다. 28. 섭리사에서도 할 일을 다 하고 호기심이 다하면 섭리사를 나가게 된다. 29. 기도 안 하면 신앙의 권태증에 빠진다. 30. 선생같이 늘 새로운 말씀을 받고, 새로운 발견을 하여라. 31. 월명동도 구경할 것을 다 구경하면, 더 이상 안 돌아다닌다. 32. 새로운 것을 만들어 놓으면 거기는 가 본다. 33. 첫사랑이 안 식으려면 자꾸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새로운 이벤트를 해야 된다. 34. 각자 새롭게 기도하고, 새롭게 행하기다. 35. 성자 주님과 사랑할 가짓수는 수백 개나 있다. 자기 생각에서 끝났다고 해서 다 했다고 하지 말아라. 36. 쌀을 가지고 밥만 해 먹고 살면 “또 밥해 먹어?” 하며 지겨워한다. 쌀을 가지고 40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40일 동안 늘 희망이다. 37. 반복하면 뭐든지 지겹고 권태가 온다. 38. 남녀가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이 불타도 서로 이성 관계만 하면 지겨워서 권태증에 빠지고 힘들어서 사랑의 불이 꺼진다. 같이 먹고, 배부르면 등산 가고, 등산 가서 땀 흘리면 수영장에 가고, 수영하면 배고프니 별미 먹으러 가고, 또 힘이 생기면 구상한 것을 만들어야 된다. 우리는 성자 주님의 신부로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다. 고로 늘 사랑을 연구해야 한다. 39. 사랑의 가짓수를 늘려라. 사랑을 배워라. 40. 사랑은 가짓수대로 느껴지고 새롭게 만들어져 희망이다. <2012년 7월 3일 화 새벽 잠언> 1. 지도자들은 늘 새롭게 해야 된다. 2. 새로운 역사 도전이다. 3. 모두에게 새로운 것이 있다고 보여 주고 새롭게 하게 하여라. 4. 기도에 권태가 오면, 행하는 기도를 하여라. 대화 기도를 하여라. 5. 말씀을 가르치기 어려우면 이야기로 만들어서 전하여라. 6. 나이 먹고 늙은 기성인 같은 자들만 쳐다보지 말고, 새롭게 전도하여 그들을 길러라. 그래야 모두 불붙는다. 7. 실상 이 시대는 섭리사 말씀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전하여라. 하늘의 새 역사가 시작되었다. 가르쳐 보아라. 그러면 가문 땅이 물을 흡수하듯이 말씀을 흡수하여 역사가 일어난다. 8. 1년에 수십 명씩은 전도해야 된다. 전능자 성자와 함께 하고 시대 말씀을 가지고 있는데도 못 하느냐. 9. 좋은 물건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많은데, 물건을 만들어 줘도 집에 쌓아 놓고 마음에 쌓아 놓고 노니까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는다. 새벽잠언 2012.hwp106 10. 기성에 가 보아라. 할 일이 없어 손톱 밑의 때를 파낸다. 늙으면 다 그런 것이다. 11. 요즘은 젊은이들도 할 일이 없으면 침을 발라 때 밀고 있다. 12. 성자 주님은 이 꼴 저 꼴 다 보고 떠나가셔서 다른 자를 불러 새롭게 신부 삼고 가신다. 예술단과 신앙 스타들은 말씀을 배우고 외쳐라. 그러면 주님께서 상당한 값을 준다고 하셨다. 13. 사랑이 좋아도 힘이 있어야 사랑한다. 힘은 말씀에서 온다. 성령 역사에서 온다. 증거하고 전하는 데서 온다. 14. 남녀들이 힘이 없으니 껴안고 가다가 팔을 풀어 손잡고 간다. 그러다 힘이 없으니 손을 놓고 걸어간다. 그러다 힘이 없으니 주저앉아서 잔다. 15. 힘없으니 백마를 갖다 놓고 차를 갖다 놓아도 못 탄다. 그 지경까지 가기 전에, 힘이 바닥나기 전에 새롭게 만들어서 해야 된다. 16. 새로운 것을 달라고 기도하여라. 성자 주님은 각 개인에게 줄 것을 만 가지나 가지고 계신다. 17. 이성 사랑과 세상 사랑이 좋아서 성자 주님을 버리고 떠나더니, 실컷 사랑하다가 힘 빠지고 지겹고 권태가 와서 헤어지고 세상까지 싫어하며 눈도 뜨지 않고 쳐다보지 않고 산다. 성자 주님을 버리면 그 꼴 된다. 지금 성자 주님이 떠나실 때다. 알겠느냐. 18.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무엇을 하는지 담장 너머 영계를 쳐다보니, 인생 살기 지겹고 재미없어서 마귀 운동회와 마귀 연극을 보러 다닌다. 19. 섭리사를 나가서 정신 못 차리고 다니다가 따끔한 지옥 불에 수시로 스치니, 그 따끔한 맛을 보고서 혀를 내두른다. 그러다 지옥 불에 들어가면 그 혀가 무슨 꼴이 되겠느냐. 20. 섭리역사는 성자 분체를 따라서 지금까지 새롭게 역사를 펴 왔다. 섭리역사는 새로운 사랑의 대상을 만나서 늘 희망에 불타는 역사다. 21. 성자 주님은 우리가 주님께 할 말을 다 하고 사랑할 것을 다 하면 끝났으니 간다고 하신다. 22. 그러나 우리가 하루 종일 사랑을 중심한 프로그램을 하면 하루 종일 안 가신다. 23. 성자 주님을 옆에 놓고도 말 안 하면 가신다. 24. 연극 다 끝나면 관객은 떠난다. 25. 세상은 보여 주기다. 해 보기다. 만들어 보기다. 고로 ‘거리’를 만들어 주어라. 26. 연애기 끝나면 아기 낳기다. 27. 과일나무는 열매를 보고 가꾸기다. 28. 일이 지겹다고 하지 말아라. 일 없으면 10배 더 지겹다. 29. 감옥 생활은 지옥이지만, 거기서 천국 생활 하면 천국이다. 마음먹고 행하기 나름이다. <2012년 7월 4일 수 새벽 잠언> 1.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삼위일체의 성자를 믿고 알았는데, 이제는 그로 말미암아 성자 앞에 직접 나아가게 되었다. 2. 성자께 직접 가는 자가 그 시대 중심인물이요, 구원자다. 성자는 그를 통해 그 시대 구원역사를 펴신다. 3. 시대 구원을 얻을 자들은 그 중심자를 통해 성자 앞에 가야 된다. 4. 모세는 하나님께 직접 나아갔지만,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갔다. 5. 모세는 하나님과 직접 대면했지만, 백성들은 꿈이나 환상으로 하나님을 대면하거나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6. 나사렛 예수님은 하나님께 직접 나아갔지만, 그 시대 구원을 얻을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갔다. 7. 전쟁터에서 한 부대의 중심 지도자는 본대와 직접 통하는 무전기를 가지고 있다. 나머지 병사들은 그 부대의 중심 지도자와 통하는 것만 가지고 있다. 8. 시대 중심자는 하늘과 직접 통하고, 나머지는 그 중심자로 말미암아 하늘과 통하게 된다. 9. 구약시대 때는 ‘종의 몸’인 노아, 아브라함, 모세,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갔다. 10. 신약시대 때는 ‘아들의 몸’인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성자 주님께 나아갔다. 메시아는 하늘과 직접 통한다. 11. 성약시대 때는 ‘신부의 몸’인 성자 분체를 통해서 하나님께도 나아가고 신랑 되신 성자 주님께도 나아간다. 12. 상대성 질서 세계다. 13. 악과 불의한 자가 선과 선한 자와 하나 될 때까지 기회를 주어 회개하게 한다. 그런데도 악이 선이 안 되면, 그때 하나님은 선과 악을 쪼개 내신다. 14. 때가 되었는데도 선에서 악을 안 쪼개 내면 선이 악으로부터 해를 당한다. 고로 하나님은 때가 되면 선과 악을 쪼개신다. 15.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되면 선과 악을 쪼개는 역사다. 16. 악이 회개하고 선이 되는 기회를 잃으면, 계속 선의 세계에 머물지 못하고 악의 세계로 간다. 결국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간다. 17. 산에서 눈 위에서 스키를 타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는데, 그때 못 멈추면 계속 미끄러져 내려간다. / 멈춘 곳에서부터 다시 타고 내려온다. 영계도 육계도 그러하다. 18. ‘회개’는 계속 사망으로 미끄러져 가는 것을 멈추게 한다. 거기서부터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2012년 7월 5일 목 새벽 잠언> 1. 의인은 점점 떠오르는 해와 같고, 악인은 점점 사라지는 해와 같다. 2. 의인은 점점 밀려오는 밀물과 같고, 악인은 점점 밀려가는 썰물과 같다. 3. 악의 세계는 한때 세상을 휩쓸고 지나가는 홍수와 같아서 때가 되면 사라지고, 의의 세계는 높은 산에 남아 있는 싱싱한 솔같이 빛이 난다. 4. 악은 어둠이다. 고로 온 세상을 뒤덮고 있다가도 빛 같은 의인들이 나타나면 어둠이 빛에 묻혀 사라진다. 새벽잠언 2012.hwp107 5. 의인들은 하나님의 땅을 주인으로서 차지하고, 악인들은 때가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6. 육은 무익하다. 육신만 보지 말아라. 그 사람의 영을 선악 간에 보아라. 악인들의 영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의인들의 영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육을 봐서는 모른다. 육으로는 그 엄청난 것을 나타낼 수 없다. 7. 세상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은 신령한 자다. 그러나 신령한 것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다. 8. 먼저는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이 허락하신다. 그다음에 때가 되면 육 있는 자가 실천하여 세상에 나타낸다. 9. 기도하여 하늘의 허락이 떨어졌어도 육신이 실천할 때까지 육적으로는 고생된다. 그러나 희망으로 기다려라. 하늘의 허락이 떨어지는 것이 크다. 10. 먼저는 하늘의 허락을 받는 것이다. 고로 신령한 자 먼저다. 11. 먼저는 기도하여 신령하신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허락을 받거나, 혹은 성자의 육이 되는 자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그다음에 땅에서 육 있는 자가 준비했다가 때가 되면 실천하는 것이다. 12. 영적인 세계, 하늘의 허락이 떨어지게 하기 위해 기도하여라. 13. 먼저 영적으로 허락받고 준비해야 된다. 그다음에 육적으로 충분히 준비했다가 실천하는 것이다. 14. 먼저는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는 영적인 일이 먼저다. 그다음에 육 있는 자가 준비하고 실천하여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15. 신령한 것으로 따질 때는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다. 그러나 세상을 기준으로 하여 따질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구분하여라.) 16. 성자가 재림하시면 먼저 ‘육신 휴거’를 시키신다. → 신랑 되신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보낸 자의 육을 통해서 땅에서 육신들을 데리고 하는 역사, 곧 신부 집 혼인 잔치 먼저 한다. / 그다음에 ‘영적 휴거’를 시키신다. → 천사장이 나팔 불면, 그때는 성자 본체의 영이 오셔서 신부로 예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역사, 곧 신랑 집 혼인 잔치를 하신다. * 이와 같이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는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이 신령한 자다. 먼저는 육이 부활되어야 영이 부활되고, 먼저는 육이 휴거되어야 영이 휴거된다. / 그러나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먼저는 영적인 삼위일체와 영적인 입장에 있는 하늘의 보낸 자가 먼저 부활되고, 그다음에 육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킨다. / 그러면 그제야 비로소 육 있는 자들이 부활되어 그다음에 자기 영을 부활시킨다. 이를 이해하자. 17. ‘부활’은 먼저 신령한 자가 한다. 그다음에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고 육 있는 자가 한다. (왜? 다음 잠언을 들어 보자.) 18. 나사렛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먼저 ‘영’이 사망에서 부활되었다. 그 후에 육 있는 제자들을 만나서 다시 말씀을 전해 주시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켰다. 19. 이 시대도 그러하다. 먼저는 신령한 자인 ‘영’ 먼저 사망권에서 나와 부활되고, ‘육’은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고 사망권에서 나와 부활되어 육 있는 자들을 부활시킨다. 고로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이 육 있는 자다. 20. 먼저는 육 있는 자가 아니라 신령한 자라는 말을 이해하여라. 하늘의 성자가 먼저 시작해야, 그제야 땅에 있는 육의 사람들이 시작한다. 21. 하늘이 먼저다. 그다음이 땅이다. 22. 영이신 성자가 먼저 시작하면, 땅의 대상인 신부가 알고 성자와 함께 역사를 시작한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육들은 아직 모르니, 성자가 보낸 자가 신령하신 성자와 함께 가서 육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한다. 그때부터 육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육 있는 자의 역사를 하게 된다. 23. 먼저는 육 있는 아담과 하와가 아니요, 신령하신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24. 땅에서 볼 때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다. 곧 먼저는 육적인 아담이요, 그다음이 보다 신령한 나사렛 예수님이다. 25. 먼저는 신부 시대가 아니요, 자녀 시대다. 신약 자녀 시대가 지나야 성약 신부 시대가 온다. 26. 재림 때 성자가 보낸 자는 하늘의 성자 앞에는 신부요, 세상 보이는 자들에게는 신랑이다. 27. 신령한 자로 인해 역사가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먼저는 육 있는 자 역사요, 그다음에 신령한 자 영의 역사다. 28. 사탄, 마귀,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준 대가로 영원한 지옥 불에서 각종 고통을 받으면서, 의인들을 괴롭힌 죗값을 받으며 영원히 괴로워한다. 그렇다고 그 죄가 사라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며, 의인들이 그 고통을 일점일획도 영원히 생각해 주지 않는다. 29. 의인들은 악인을 이기고,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보이는 구원자를 사랑하고 순종한 대가를 천국에서 영원히 받고 누린다. 그 희락은 천지 만물같이 크다. 30. 세상에서 육이 사는 기간은 자기 삶으로 씨를 뿌리는 봄과 같고, 미래에 영의 세상에서 영이 사는 기간은 거둬들이는 가을과 같아서 자기 육이 씨를 뿌리고 가꾼 대로 받는 기간이다. 31. 자기 영이 어둠의 세계, 혹은 빛의 세계 중 어느 곳으로 갈지, 세상에서 육이 살면서 다 짐작하고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육의 행위로 인해 영의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32. 창조주 하나님은 인생들 모두 잘되기를 원하신다. 사람들의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행한 ‘의’를 일점일획도 오차 없이 다 계산하여 빛 쪽으로 오기를 원하신다. / 그러나 사람들은 빛의 세계에 속한 삶보다 어둠의 세계에 속한 삶을 더 많이 살기에 그 행한 대로 그 영이 흑암 세계로 가게 된다. 다만 자기 육이 행한 의가 조금이라도 있으니, 그 의로 인하여 흑암 세계에서의 고통이 조금 덜할 뿐이다. <2012년 7월 6일 금 새벽 잠언> 1. 돌과 바위도 형상이 있을수록 값이 나가고 사람들이 좋아한다. 새벽잠언 2012.hwp108 2. 사람은 신비하고 아름다울수록 더욱 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좋아한다. 3. 사람의 ‘얼굴과 몸’은 자기가 닮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그를 똑같이 닮을 수가 없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은 자기가 닮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를 보고 그와 같이 행할 때 그를 똑같이 닮을 수 있다. 4. 사람은 누구의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닮았느냐에 따라 그 가치도 다르고, 성자 주님을 닮으면 신비하고 아름답고, 그 운명도 좌우된다. 5. 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과 행하심을 닮을수록 그 가치는 하늘로 치솟고 영원히 간다. 6. 자기가 닮고 싶은 자를 닮으려면 그 생각을 배워야 된다. 그 생각과 일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대로 행해야 된다. 7. 성자의 마음과 행하심을 닮으려면, 성자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해야 된다. 8. 성자의 마음과 생각과 행하심을 닮은 자는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그 삶은 기적의 삶이며, 천국의 삶이다. 그 가치는 영원한 가치이며, 신의 가치다. 9. ‘육신’을 아름답게 만들기는 쉬워도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기는 아주 어렵다. 10. 성자 주님을 닮으려면 그림을 그리듯 심혈을 기울여 성자의 마음을 받고, 그 행하심을 그대로 행하여라. 마음으로 그려 닮고, 행실로 그려 닮기다. 11.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성자의 마음과 닮게 되고, 성자 주님의 행하심대로 행하면 성자의 행함과 닮게 된다. 성자의 행하심은 신의 행함이라 안 보이니, 그의 분체를 보고 행하여라. 또한 성자가 쓰고 행하는 자의 육신 보고 행하여라. 12. 성자 주님은 신으로서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그 음성이 귀로 들리지도 않는다. 마음에 느껴져 온다. 13. 기도를 깊이 해야 성자 주님의 존재와 그 음성이 보다 강하게 마음에 느껴져 온다. 14.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는 틀린 곳은 자꾸 지우고 고친다. 이와 같이 성자의 마음을 그대로 받고 성자의 행하심대로 행해 놓고서 계속해서 자세히 고치고 수정하고 교정하기다. 15. 마음도 행실도 마음먹고 행해 놓고 고치고 교정하기다. 16. 성자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되면 그 마음이 느껴진다. 그리고 성자의 보이지 않는 행하심을 깨닫고 자기 육이 성자의 몸이 되어 행하게 된다. 17. 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 행하면 신비하다. 아름답다. 기적이다. 18. 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 살면 쉽다. 19. 성자 주님의 마음을 닮아서 성자와 붙어 살면 점점 변화되고, 때를 따라 영도 육도 변화되어 신과 같이 되어 보람 있게 살아간다. 20. 주님의 생각으로 하면, 불필요한 것을 행하지 않게 된다. 21. 주님의 생각으로 하면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는데, 자기 생각으로 행동하면 하나하나 다 해 보면서 살아가니 그 얼마나 늦겠느냐. 22. 주님은 생각조차 안 하고 가시는데, 자기 생각으로 하니 자기 생각에 빠져 갈 길 못 간다. 23. 주의 마음과 생각과 일체 되어 가면 하루에도 천 리 길을 간다. 24. 주님이 같이 가면 문턱만 넘으면 갈 수 있고, 혼자 가면 산을 넘어가야 갈 수 있다. 25. 주님이 같이 하면 일순간에 하고, 자기 혼자 하면 한 세월이 걸린다. 26. 주님이 같이 하면 어떤 것은 행하지 않고도 더 잘되고, 자기 혼자 하면 안 해도 될 일을 몸부림쳐 한다. 27. 주는 영으로 하시고 인간은 육으로 하니, 주는 초침과 같고 인간은 긴 세월과 같다. 28. ‘지혜’는 지름길로 가게 하고, ‘무지’는 무작정 돌아가게 한다. 29. 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을 닮아서 행하면, 행하는 대로 가치 있고 빛이 난다. 30. 사람의 것을 배우면 사람에게 해당되는 만큼만 쓰여지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것을 배우면 하늘같이 크게 쓰여진다. <2012년 7월 7일 토 새벽 잠언> 1. 만사의 일은 생각만 하지 말고 행해 봐야 한다. 행할 때 느낀다. 얻는다. 몸도 마음도 변화된다. 다른 차원에 가 있다. 2. 행한 날은 얻고 산 날이다. 3. 눈으로 보기, 귀로 듣기, 손으로 만지기, 몸으로 행하기다. 이같이 해야 신의 마음을 닮게 된다. 4. 신의 생각을 닮으니 신이 되어 살아가고, 사람의 생각을 닮으니 사람이 되어 살아간다. 5. 짐승은 사람의 마음을 닮아도 행하지 못하지만, 사람은 신의 마음을 닮으면 신과 같이 행하게 된다. 6. 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을 쓰기다. 그리기다. (곧 성자 주님의 마음대로 행하기다.) 7. 사람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대로 생각이 돌아가고 마음이 감동 되어 몸으로 행하게 된다. 8. 마음과 생각이 성장되어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도 필요한 것을->것만 분별하여 즉시 취하거나, 불필요한 것을 분별하여 즉시 버린다. 9. ‘인간’은 1단계에서 만족하며 갈등과 곤고함을 겪으며 살고 있고, ‘신’은 전지전능하시어 7단계에서 살고 있다. 신과 일체 되어라. 10. 성자의 마음과 그의 행하심을 닮고 행하기다. 11. 말과 행실의 미적 감각을 가져라. 12. 말의 추상화다. 행실의 추상화다. 13. 말도 행실도 심플하게다. 14. 아름답게, 화끈하게다. 15. 옛것은 전통이지만, 꼴통이다. 16. 미련한 자는 거죽 같은 육을 새벽잠언 2012.hwp109 움켜쥐고 만족하며 살아간다. 17. 육의 사랑의 핵이 다르고, 영의 사랑의 핵이 다르다. 쓰여짐도, 행함도, 느낌도, 가치도 다르다. 18. 생긴 대로 눈은 눈으로, 귀는 귀로, 입은 입으로 써야 가치가 있다. 19. 인간은 창조주가 만드신 대로 써야 제대로 쓰임 받게 되고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20. 손을 발로 쓰고 발을 손으로 쓰니 힘들고, 하는 일이 잘 안 되고, 보람도 없는 것이다. 21. 각 지체는 그에 해당되는 대로 써야 지탱한다. 22. ‘핵’을 얻기 위해 수고하여라. 거죽은 보자기다. <2012년 7월 9일 월 새벽 잠언> 1. 꿈에서 범죄 했어도 회개해야 된다. 이는 자기가 생시에 죄지은 것을 영계로 보여 주고 깨우쳐 준 것이다. 2. 생시에 자기가 범죄 했어도 잘 모른다. 영적으로 보면 확실히 보인다. 고로 꿈에서 죄지은 것도 회개하는 것이다. 3. 욱하고 성질내다가 상대와 싸움도 하게 되고 격한 상황까지 가기도 한다. 마음으로 미워하여 마음으로 사람을 죽이고, 육까지 죽이기도 한다. 4. 자기 육성으로 편안하고 안일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욱하는 마음이다. 이는 자기 영혼을 죽이는 일이다. 5. 꿈을 통해 지난날 자기 잘못이 보이기도 하고, 앞날에 행할 잘못이 미리 보이기도 한다. 기도하여 회개함으로 없애라. 6. 육신의 육성을 꺾고 영의 시간을 보내면 육성이 장사 지낸 바 되어 육성이 죽고 깨끗이 청산된다. 7. 신경질 내고 화내면서 욱하고 행동하는 것만 육성의 행위가 아니다. 욱하고 편안하게 행하는 것도 다 육성이다. 8. 육신의 안일함과 육신만을 위한 삶들이 다 육성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환난 때 고통의 불이 나는 화근이 된다. 9. 형제와 다투고 싸우면 그것이 화근이 되어 불이 일어나듯 한다. 즉시 멈춰야 그 불이 꺼진다. 10. 다투고 싸우는 것은 방축이 새는 것과 같고, 집에 불이 나서 타는 것과 같다. 11. 다투고 싸우는 것은 육성이 일어나는 것으로서, 육성이 일어나는 것이 불이 일어남과 같다. 12. 자기 육신만을 위해 시간을 쓰는 것이 육성으로서 욱하는 마음이다. 13. 자기 육성을 없애려면 기도해야 된다. 14. 육성은 잡초같이 자꾸 솟아난다. 고로 매일 뽑아야 된다. 15.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는 자는 회개하지 못한다. 16. ‘회개’는 그 죄로 인하여 영원히 고통을 받지 않게 한다. 17. ‘회개’는 뱀이 물려고 하는데 때려잡는 것과 같다. 18. ‘회개’는 절벽에서 떨어질 뻔했는데 피하는 것과 같다. 19. ‘회개’는 각종 위험이 닥치는데 미리 피하는 것과 같다. 20. ‘회개’는 죽음의 병이 왔는데 이를 알고 즉시 수술하거나 약을 먹고 해결하는 것과 같다. 21. 그러니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여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모든 고통이 닥쳐온다. 22.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죄뿐만 아니라 형제의 죄와 민족과 세계의 죄까지 자기와 다 연결되어 그 죗값을 받게 되기도 한다. 23.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과 주님의 것이 되기에, 하나님과 주님은 죄를 두고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24. ‘회개’는 행하는 것이다. 25. ‘회개’는 매를 피하게 하여 없애고, 생명길로 가게 한다. 26. 죄를 경히 여기지 마라. 27. 자기 죄를 찾아라. 그리고 회개하여라. 28. 자기 죄를 용서받은 자는 그때부터 복을 받는다. 29. 형제가 마음에 거슬리고 속상한 말을 한다고 해서 욱하고 성질내면 자기 집에 불이 붙는 격이 된다. / 참으면 욱하는 마음을 죽이는 것이 되어 복이 온다. 환난의 불이 꺼지는 것이다. 30. 자기가 하는 말이 옳은 말인데 형제가 모르고 아니라고 할 때 욱하게 된다. 그에게 가르쳐 주지 못할지라도, 그가 계속 잘못된 것을 주장할지라도 욱하고 화를 냄으로 죄를 짓지 말아라. 31. 상대가 심정을 몰라준다 해도 다투고 싸우는 것은 자기 집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다. 이 모든 것이 영의 법에 걸리는 것으로서 모두 회개거리다. 32. 상대와 대화하다 보면 서로 심정이 안 맞아 다투게 되고, 그때 욱하고 육성이 일어난다. 이때 지혜자는 희생하고 갈 길을 돌아서 간다. 33. 다툼은 피하고 가야 갈 길을 가게 된다. 34. 육성은 불의를 보고 일어난다. 불의를 보고 육성이 일어날지라도 육성이 일어나면 그 역시 불의다. 35. 참는 자가 승리한다. 36. 상대가 옳지 못한 것을 주장하더라도 욱하는 육성을 참고 영성으로 가르쳐 주어라. 37. 육성이 강하면 영성은 약하다. <2012년 7월 10일 화 새벽 잠언> 1. 욱하고 화내고 혈기 내는 것도 육성이지만, 욱하고 “잠이나 자자. 편안하게 하자.” 하며 안일하게 행하는 것도 욱하는 육성에 속하는 것이다. 2. 욱하는 육성이 일어나면 자기 산에 산불을 내는 격이다. 즉시 욱하는 마음을 중지하여라. 회개하여라. 3. 혼자서도 육적인 마음을 먹고 육적으로 행하면, 욱하고 성질내고 혈기 내고 행하는 자와 똑같다. 새벽잠언 2012.hwp110 4. 욱하는 성격은 사람을 죽이는 살인 무기다. 5. 욱하는 마음을 변화시켜 선한 마음으로 의를 행하여라. 6. 욱하는 성격은 가인의 성격으로 자기 영혼을 지옥 불에 사른다. 7. 욱하는 가인의 성격을 없애야 황금같이 값진 주님의 신부가 된다. 8. 거친 가시밭을 파내고 닦아 아스팔트를 깔듯이, 자기 나쁜 성격을 다 버리고 마음을 닦아 선한 마음으로 만드는 공사를 하여라. 그래야 그 마음에 잡초도 안 나고 가시덤불도 안 난다. 9. 자기 마음을 한 번 잘 만들면 평생 편하게 사는데, 안 만들고 평생 영원히 고통 당하며 산다. 10.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무기다. 그것을 가지고 건설하고 발전하는 데 쓰기도 하고, 파괴하고 죽이는 데 쓰기도 한다. 11.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무기다. 그것을 가지고 선하게 쓰기도 하고, 악하게 쓰기도 한다. 선악의 기로에 서 있다. 12. 사람의 마음은 선악과다. 선한 과일로 쓰면 선이요, 악한 과일로 쓰면 악이다. 13. 인간은 선악의 존재다. 선이신 하나님께 가면 누구든지 선의 존재가 되고,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난 세계로 가면 누구든지 악의 존재가 된다. 14. 혈기와 악이 없는 자는 지상에서도 하늘 편에서 산다. 15. 욱하는 성격을 없애야 자기 사랑의 상대도 욱하는 성격이 없어진다. 16. 욱하는 성격은 형제를 미워함으로 죽이는 무기다. 그러다 형제의 육신까지 죽이는 무기가 된다. 17. 욱하는 성격은 논밭의 바위와 같다. 캐내어 작품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그 마음 밭도 옥토가 되어 작품 된다. 18. 너보다 어린 자라도 나 성자가 그 육을 쓰고 있는데, 그가 모르는 소리 한다고 그에게 욱하고 화내고 혈기 내면, 소경으로서 그 얼마나 내게 죄를 짓는 것이냐. 19. 사람이든 만물이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대하여라. 순간 욱하고 혈기 내며 대하지 말아라. 20. 욱하는 성질과 분노와 혈기가 있는 자는 마치 그릇에 찌꺼기가 남아 있듯이 마음에 찌꺼기가 있는 자다. 싹 씻어 없애면, 누가 마음을 뒤집어도 욱하는 성질이 안 올라온다. 21. 성자 주님은 마음 바닥까지 착하고 선한 자를 찾으신다. 그 마음은 잡초가 없는 옥토 밭과 같아서 그 영이 빛나게 잘 성장한다. 22. 주 안에서 착하고 선한 자는 미인같이 아름다운 자라서 영계에서 보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난다. 23. 마음 닦기다. 몸 닦기다. 그래야 희귀종같이 특별한 인생으로 취급받는다. 24. 형상이 있는 바위는 희귀 바위이듯이, 착하고 선한 자는 착하고 선한 것이 형상이 되어 있으므로 걸작 인생이며 희귀 인생이다. 25. 성자 주님이 쓰시는 자는 모두 희귀하고 신비한 인생이 되어 가고 있다. 26. 얼굴도 몸도 아름답고 멋있는데 성격이 혈기와 분노를 내는 욱하는 모양이면, 모두 가까이하지 않고 피한다. 27. 큰 돌이 있는데 겉모양은 번질번질하고 강변 돌같이 매끄러운데 그 형상이 야수 같고 귀신 같은 형상이면, 사람들은 그 돌을 안 좋아한다. 그 돌은 작품이 되지 못한다. 손질하여 좋은 형상으로 고치면, 돌이 매끄러우니 빛나는 작품이 된다. 28. 돌이 산돌같이 거칠어도 그 형상이 미인 형상이고 성자 형상이면, 사람들이 좋아하며 같이 사진도 찍고 늘 가까이 사랑하면서 대한다. 29. 하나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택하여 쓰지 않으신다. 마음을 보고 중심자로 뽑아 쓰시고, 사랑하는 신부도 뽑아 기르신다. 30. 사람의 마음에 따라 그 영이 천국에 가느냐, 지옥에 가느냐 결정된다. 31. 악한 마음을 가진 자의 영혼이 천국에 간 일은 단 한 번도 없다. 32. 세상에서 최고로 욱하는 혈기와 분노를 가진 민족은 세계적인 테러범인 북한이다. <2012년 7월 11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인간이 알고 있는 단계에서 믿어서는 제대로 못 믿는다.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인간에게 해 주시는 것은 상상도 못 하게 많다. 그것을 알고 믿으면 정말 잘 믿는다. 2. 실상 인간은 세상에 자기가 살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 없다. 3. 전능자께서 세상에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다 해 놓으셨다. 4. 인간은 전능자가 세상에 인간이 살아가게 100% 해 놓은 것에서 겨우 자기 존재를 위해 생활하며 살아갈 뿐이다. 5. 자기가 자기 육신이 태어나는 데 전혀 한 일이 없듯이,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인간을 만드시는 데 인간이 전혀 한 일이 없다. 하나님이 해, 달, 별, 지구, 공기를 만드실 때 인간은 1%도 한 일이 없다. 하나님이 다 해 주셨다. 인간은 다만 자기 존재를 위해 행하는 것뿐이다. 6.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께서 인간이 살아가도록 다 해 주셨다. 7. 고로 인간이 생각하는 것만 가지고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으려 하면 제대로 못 믿는다. 8. 하나님께서 인간이 살도록 다 해 놓으셨는데도 인간이 하나님을 안 믿으니 제대로 못 산다. 9. 하나님은 인간이 살아가도록 매일 다 해 놓으신다. 인간이 행하며 살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 10. 축소해서 보자. 저마다 사람의 구조와 지체가 다 있다. 고로 자기가 그 지체를 가지고 잘 살기만 하면 되는데 못 하기에 못 산다. 11. 저마다 마음과 생각이 다 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니 못 산다. 12.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와 성령님께서 다 만들어 놓으셨으니, 인간으로서 할 것만 하면 육이 잘 새벽잠언 2012.hwp111 사는 것은 물론 영혼까지 영원한 구원을 받고 살게 된다. 13. 섭리사도 성자 주님과 사명자가 다 해 놓았다. 저마다 자기가 할 것을 하기만 하면 구원받고 축복을 받고 잘된다. 14. 자기가 할 일을 할 때도 성자 주님과 사명자가 또 도와준다. 15. 인간이 자기 존재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16. ‘세상’은 밤 같은 세상이며, ‘천국’은 낮 같은 세상이다. 17. 밤이 끝나면 낮이 진행되듯이, 육의 세상이 끝나면 영의 세상이 진행된다. 이를 믿고 영의 세상에서 살 것을 예비하고 살아라. 18. 밤을 통해 낮이 온다. 19. 육의 세상을 통해 영의 세상이 온다. 육을 통해 영이 성장되어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 20. 돌과 나무가 그렇게도 사랑스럽게 보이는 것은 돌과 나무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만물을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나도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만물에 눈을 떠 돌과 나무에 대한 가치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21.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그 마음과 일체 되니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을 보기 때문이다. 22. 만든 자같이 귀히 보고 아름답게 보는 자가 없다. 23. 자기 자녀를 낳고 기른 부모같이 자기 자녀를 아름답고 예쁘게 보는 자가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같이 사람을 귀히 보는 존재자는 없다. 24. 만든 자가 책임지고 관리도 해야 된다. 25. 사명자는 제2의 만든 자다. 고로 책임지고 좋아하며 행해야 된다. 26. 만든 자는 그것을 만들 때 수고와 노고와 정성을 쏟았기 때문에 만든 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27. 자기가 낳은 자는 자기 생명이 가서 자기 지체로 만든 자다. 고로 애착을 가지고 귀히 보고 사랑한다. 28. 어떤 물건을 만들 때도 자기 손과 정성과 수고로 만든다. 마치 자기 생명으로 만들듯 만든다. 고로 자기 자녀같이, 자기 애인같이, 자기 몸같이 귀히 보는 것이다. 29. 남녀가 사랑의 유전자로 생명을 낳듯이, 기도의 사랑의 유전자로 신랑이신 성자를 통해서 모든 것을 낳는 것이다. 30.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는 생명의 유전자다. 31.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기도로 행하여라. 그리고 몸으로도 행하여라. <2012년 7월 12일 목 새벽 잠언> 1. 운동을 꾸준히 하면 운동 살이 쪄 빠지지 않듯이, 신앙으로 세운 공적은 자기 신앙이 죽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한 다 가지고 있다. 2. 과거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공적을 세웠어도 현재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신앙이 죽으면 그 공적도 모두 사라진다. 3. 현재 하는 대로 존재한다. 4. 운동 살은 운동하면 찌고, 안 하면 안 찌고 찐 살도 다 빠진다. 신앙의 은혜 살도 은혜의 생활을 하다가 안 하면 바로 빠진다. 5. 운동은 꾸준히 쉬지 않고 해야지, 많이 하다가도 쉬면 운동 살이 다 빠진다. 신앙의 은혜와 진리 살도 꾸준히 해야지, 안 하면 바로 빠진다. 6. 운동 살은 3개월 해야 표가 나게 찌고, 신앙의 은혜 살은 20일 정도 하면 찌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일주일만 신앙을 안 하면 은혜 살이 빠진다. 7. 꾸준히 하여라. 8. 모든 것이 안 하면 중단된다. 9. 신앙이 죽으면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안 하게 된다. 10. 사람에게 육적인 관계보다 정신적인 관계가 훨씬 차원이 높고 크고 오래간다. 정신적인 관계보다 영적인 관계가 훨씬 차원이 높고 크고 오래간다. 11. ‘육’은 그 존재대로 한두 시간을 뛰면 지쳐서 못 간다. 그것이 육의 한계다. ‘정신’은 하루 이틀 생각하며 뛰고, 한 달 동안 생각하며 뛰어도 안 지친다. 그만큼 육과 정신의 차이가 크다. ‘영’은 뛸수록 더 뛰는 존재다. 고로 1년, 2년 뛰어도 안 지친다. 그만큼 정신과 영의 차이가 크다. / 이처럼 육으로 행하는 것이 힘드니, 모두 마음은 있는데 육으로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행하는 것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10배 더 힘들다. 12. 육적인 것은 힘들어도 하면 얻어진다. 13. 마음적인 것은 가만두면 없어진다. 마음이 육에게 힘을 주어 육이 실천해야 얻게 된다. 14. 육은 약하여 마음이 원해도 아프고, 병이 나고, 약해져서 한계 이상은 할 수가 없다. 지속할 수가 없다. 15. 육은 약하니 무리하게 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된다. 16. 육은 고장 나면 못 한다. 17. 육체는 기구다. 고로 매일 수리하고, 점검하고, 절대 무리하게 하면 안 된다. 18. 육은 정신이 아니니, 정신이 원하는 대로 다 하면 고장 난다. 19. 철학가 니체는 생각은 많이 하는데 그만큼 육신을 돕지 않다가 일찍 병들자, 그리스의 헤라클레스를 보고 부러워하며 건강한 육체가 최고라는 건강 철학을 갖고 있다가 죽었다. 20. 신앙인은 정신적으로 사는 자들이니, 육신을 돕지 않다가 육체가 약해지고 병들어 육신이 쇠해지는 폐단을 낳는다. 21. 영과 정신이 잘됨같이 육신도 잘돼야 육으로 실천한다. 22. 세상인은 육적으로만 가니, 영을 돕지 않다가 영이 약해지고 병들어 미래 없는 삶을 산다. 23. 육과 영의 밸런스를 맞추며 가는 것이 최고 정상의 삶이다. 24. 육과 정신의 밸런스다. 육과 영의 밸런스다. 25. 육적으로만 치우치면 즉시 영적, 새벽잠언 2012.hwp112 정신적 곤고와 한계가 온다. 26. 영적으로, 정신적으로만 치우치면 즉시 육적 곤고와 한계가 온다. 27. 육, 정신, 영을 쪼개서 각각 관리하여라. 28. 밥 먹듯이 꼭꼭 운동하지 않으면 몸 전체가 약해진다. 육은 유기 생명체다. 쇳덩어리가 아니다. 돌덩어리가 아니다. 29. 육은 정원의 나무와 같아서 늘 관리해야 된다. 30. 적당한 운동이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늙게 만들고, 힘들게 만들고, 몸의 영양이 빠지게 만든다. 31. 자기 힘만큼 하지 말아라. 운동도, 노동도 자기가 가진 힘만큼 하면 결국 쓰러진다. 사람의 삶은 순간의 경주가 아니고 죽을 때까지 행해야 하기에 힘이 있어도 그 힘을 다 쓰면서 하지 말고 조절해야 된다. 차가 시속 200km, 230km를 달릴 힘이 있어도 경주가 아니니 시속 120km, 150km까지만 달려야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32. 인생의 삶은 순간의 경주가 아니다. 필요한 만큼 꾸준한 삶이다. 33. 365일 평균이다. 하루 하고 끝나는 인생이라면, 하루에 목숨 걸고 해야 한다. 34. 오르내리면 지쳐서 더 못 간다. (그림) 35. 꾸준히 노 젓는 삶이다. 미친 척하고 놀면 육신 망가지는 삶을 사는 것이다. 36. 유유히 걷는 삶이다. 37. 놀다가 확 하고 미뤘다가 확 하면 몸이 고장 난다. 38. 조금씩 일하고 조금씩 쉬는 삶이다. 39. 급히 밥 먹듯이 하는 삶이 아니다. 이야기하며 밥 먹듯 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2012년 7월 13일 금 새벽 잠언> 1. 주와 일하면서 대화다. 일 다 해 놓고 따로 대화하면 일을 잘못하기도 한다. 일하면서 주님께 코치 받으며 서서히 하는 것이다. 2. 일 다 끝나고 기도가 아니다. 일하면서 기도다. 그래야 일이 잘된다. 3. 기도도 경주가 아니다. 주의 일도 경주가 아니다. 삶이다. 4. 목욕할 때는 몸 전체를 골고루 씻고 닦는다. 억지로 후다닥 때를 밀고 나오면, 몸의 때가 팅팅 불어서 그냥 그대로 있다. 서서히 때를 불리고 때를 미는 것과 같은 인생 삶이다. 5. 머리만 감고 끝내면 하나 마나다. 6. 기도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모든 것을 놓고 다 기도해야지 하는 것만 하면, 목욕탕에서 부분적인 곳만 씻고 나오는 격이다. 상체는 씻고 하체는 안 씻고 나온 격이다. 7. 청소할 때도 집안 전체를 청소하듯이, 기도도 전체의 것을 해야 된다. 행실도 그러하다. 관리도 이같이 하여라. 8. 기도는 ‘영의 것’과 ‘마음의 것’과 ‘육의 것’을 다 해야 된다. 관리자들과 전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고 안 나고 건강하도록 기도하고, 은하수·중고등부·대학부·청년부·가정국 ·장년부를 위해 기도하고,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고, 각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강사들·교사들·각 부서 지도자들·목회자들·중앙 부서 지도자들·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스타 부서·달 부서·민들레 부서·백합 부서·모델과 치어 등 예술단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사 각 나라와 각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고 계시받는 자를 위해 기도하고, 월명동 책임자를 위해 기도하고,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하고, 자연성전에서 사고 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불우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조직 폭력단과 깡패들을 놓고 기도하고, 경제 사기꾼들을 놓고 기도하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고, 사이비 종교를 놓고 기도하고, 북한을 놓고 기도하고, 정치와 종교를 놓고 기도하고, 미국·중국·러시아·인도 등 대국을 놓고 기도하고, 세계적으로 비행기 사고와 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어둠의 영계에 있는 자들을 빼내는 기도를 하고, 행악자들과 악평자들과 언론인들을 놓고 기도하고, 섭리사 지도자 7000명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에 안 나오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성령집회를 위해 기도하고, 시험에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 기도를 해 주고, 억울하게 옥에 갇힌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안 믿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인 모두 재림 준비를 완전하게 하도록 기도하고, 성자 주님을 위해 기도하고, 천사를 위해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위해 기도하고, 잠언을 위해 기도한다. 선생은 매일 이같이 기도한다. 하나라도 빠지면 안 된다. 왜 기도할 것이 없다고 하느냐. 이것을 놓고 각각 2분씩만 기도해도 1시간이 간다. 매일 수십 가지를 놓고 기도해야 된다. 9. 일도 한 것만 되고 청소도 한 데만 되듯이, 기도도 한 것만 되고 안 한 것은 안 되고 그냥 있다. 기도는 일이다. 10. 모두 기도할 시간이 있는데 놀고, 왜 선생만 기도하게 두느냐. 11.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그날은 새벽기도를 못 했다. 그런데 그날 그 시간에 섭리사에 교통사고가 나서 한 명이 죽고 한 명은 중상을 입었다. 이런 일이 수시로 일어났다. 선생이 기도하지 못한 날은 제자들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러니 나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것이다. 선생이 기도하지 않으면 제자들에게 사고가 난다. 그러니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되어라. 12. 기도하지 않으면 신앙도 죽어 나간다. 13.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면 따르는 자들에게 손해다. 지도자는 어떻게 해서라도 산다. 우선권이기 때문이다. 14.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따르는 자들이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고 중심과 일체 되지 않아서 실패하기도 하고, 전체가 고통의 십자가 길로 가기도 했다. 15. 지도자와 따르는 자는 같은 운명이다. 하지만 엎어지면 지도자는 위에 있기에 덜 다친다. 차를 타면 운전사를 위해 꼭 기도해 주는 것이다. 기도는 대화다. 16.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도 하찮은 인간인 분체와 의논하고, 초신자들과도 의논하고 대화하면서 행하신다. 섭리사의 지도자들은 따르는 자들과 의논하여라. 의논하지 않고 자기 혼자 하는 지도자는 교만하기에 그러하고 아랫사람을 새벽잠언 2012.hwp113 무시하기에 그러하다. 섭리사 밖에서 보면 실상 아랫사람이 그 지도자보다 더 날고 긴다. 섭리사에서는 사명 때문에 크게 볼 뿐이다. 17. 전능자 하나님은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허사가 된다.” 하고 법을 정하셨다. 법을 어기니 잘될 리가 있겠느냐. 18. 사람들과 의논을 잘하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선생과도 의논을 잘하고, 사람들과 의논을 안 하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선생과도 의논을 안 한다. 19. 교회 운영에 있어서 꼭 교인들과 의논이다. 그래야 화평한 교회가 된다. 20. 지도자가 아랫사람과 의논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맥이 빠져서 힘이 있어도 같이 안 한다. 결국 지도자 손해다. <2012년 7월 14일 토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과 자기와 1:1 단계가 되어야 의식 없이 서로 사랑한다. 2. 남녀끼리도 1:1 단계가 되었을 때 의식 없이 서로 사랑하게 된다. 3. 1:1이 무엇인지 그 계시를 풀어야 알게 된다. 4. 깊이 기도하면 성자 주님과 1:1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1:1 단계는 서로 대화하고 사랑하는 단계다. 5. 잡념 단계, 육적 단계는 1:1 단계가 아니다. 6. 자기 생각으로 생활하고 일을 하고 있을 때는 성자 주님과 1:1 단계가 아니다. 7. 주님과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할 때 1:1 단계다. 사랑 단계다. 8. 잠에서 깼어도 누워 있는 단계는 1:1 단계가 아니다. 선생이 잠에서 깼어도 일어나지 않고 누워 있으니 내 옆에 여러 사람이 보였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워서 내 생각을 하면 나와 1:1이 아니다.” 하셨다. 그래서 일어나서 씻고 기도하며 주님을 생각하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너와 나 1:1이다.” 하셨다. 9. 성자 주님과 생각 일체, 행동 일체, 사랑 일체 됐을 때가 1:1 단계다. 10. 성자 주님과 성령 안에서 깊이 기도하거나, 찬양을 하거나, 성경을 보거나,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거나, 전도를 하거나, 관리를 하거나, 설교를 하거나, 가르칠 때가 성자 주님과 1:1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 자기 혼자 해도, 100명이 같이 해도 주님과 1:1이다. 11. 영계에서 보면, 사탄은 우리가 성자 주님과 1:1이 되지 못하도록 옆의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며,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보채듯 하도록 여러 가지 여건을 만든다. 12. 성자 주님을 두고 시간이 보채고, 이 사람이 보채고, 저 사람이 보채고, 이것이 보채고, 저것이 보챈다. 자기 혼자 있어도 자기 육적인 생각이 자기를 보채며 주님과의 시간을 뺏는다. 주님의 신부로서 모든 것을 일체 끊어 버리고 성자 주님과의 시간을 내어 1:1이 되어야 한다. 꿈에서도 모두 보지 않았느냐. 13. 그 시간에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야 되는데 다른 사람이 계속 시간을 뺏는 격과 같이 자기 육신이 자기 영의 시간을 잠으로 뺏고, 자기중심의 생각으로 뺏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뺏는다. 14.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오직 성자 주님과 일체 되면, 그때는 주님과 1:1이 되어 둘만 있게 된다. 15. 사람이 마음이 커야 크게 감동받고, 영적인 것을 예리하게 느끼고, 크게 일을 한다. (꿈에서 주님은 나의 마음이 크다고 하셨다. 고로 감동을 크게 받고, 영계의 것들을 예리하게 풀고, 잠언도 예리하게 푼다고 하셨다. 마음이 커야 모든 사건을 민감하게 살펴 일을 제대로 하게 된다. 마음이 커도 발육시키고 성장시켜야 된다. 그리고 자꾸 예리하게 만들어야 된다.) 16. 마음이 커도 둔하면 못 느낀다. 17. 많은 시간 동안 기도해도 깊이 기도하지 못하면 못 느낀다. 18. 자기 마음과 자기 감각을 발육시키고 성장시켜야 된다. 19. 기도를 깊이 하는 자만이 마음이 둔하지 않다. 20. 뇌가 마음인데, 마음이 세상으로 향하면 둔하다. 21. 성자 주님과 일체 된 삶을 살아야 멍청하지 않다. 22. 자기 홀로 행하는 자는 역시 육성에 속한 자다. 23. 성자의 육과 먼저 일체다. 그리고 성자 본체인 영과 일체다. 24. 영적으로만 속해도 넘어진다. 육과 영이다. 성자는 영이다. 고로 그 육과 일체 되지 않으면, 알기만 하고 육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는 자와 같다. <2012년 7월 16일 월 새벽 잠언> 1. (기도할 때 성자 주님의 말씀) 내가 너에게 ‘정신 축복’을 주었다. 2.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나에게 정신의 축복을 주셨다. 3. 인간은 ‘정신’으로 살아간다. 4. 인간은 ‘몸’으로 살아간다. 5. ‘신의 정신 축복’이다. 6. ‘신의 정신’을 가지고, ‘자기의 몸’으로 살아간다. 7. ‘정신’으로 다스리고, 알고, 행하고, 누린다. 8. 정신이 발달되지 않으면 시대는 21세기에서 살아도 구세기 삶을 산다. 9. 정신이 미개한 자는 육도 미개하다. 10. 절대자 신이 주시는 정신 축복이다. 11. 사람들은 ‘내가 정신이 있나? 없나?’ 하며 사는 맛을 못 느낀다. 12. 정신 축복으로 자기 영을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된다. 13. 정신 축복은 영의 축복으로 연결된다. 14. ‘정신’ 가지고 능력을 행하고, 실제로 이상을 이룬다. 15. 어떤 사람은 정신이 어려서 인생 80년, 100년을 살았어도 왜,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모른다. 16. 물질과 재물과 명예에 빠져 살고, 이성 향락에 빠져 살고, 자기 즐거움에 빠져 사는 정신은 가치 새벽잠언 2012.hwp114 없는 정신이다. 17. 전능하신 신의 정신, 곧 성자의 정신으로 사는 것이 최고의 정신 축복이다. 18. 나는 신이 주시는 정신 축복을 받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인간을 통해 무엇을 하시는지 알았다. 19. 하나님의 정신과 메시아 성자의 정신으로 살아야 허무를 벗어나고 확실히 알고 산다. 20. 차는 엔진으로 살아간다. 21. 짐승도 정신이 있다. 그러나 신을 모르는 정신으로 살아간다. 고로 인간도 창조자를 모르고 살면 짐승과 같다. 22. 인간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인간의 정신으로 사는 것은 너무 단순하지 않느냐. ‘영’으로 살아가라. 23. 신의 마음과 정신으로 살아가는 인생 삶이 단순하지 않다. 24. 인간은 허무함과 공허함과 허탈함을 느끼며 정신이 왔다 갔다 하며 산다. 그러다 늙으면 세포가 죽어서 그나마 느끼던 것도 못 느낀다. 25. 나는 신의 정신 축복을 받고, 마음을 못 잡고 “인생이 뭐냐? 사는 것이 무슨 의미냐?” 하며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의 정신을 잡아 주고 인생이 갈 길을 알려 주어 영혼의 삶을 살게 해 주며 인도해 주었다. 26. 인간 스스로는 허무와 공허 속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고 자면서 ‘영’을 모르고 정신만 가지고 산다. 그러니 허무하다. 27. 사람이 창조자의 정신을 가지고 살면 영원히 확신에 찬 정신으로 희망과 기쁨으로 산다. 28. 육적인 정신으로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다. 29. 신의 정신, 영의 정신으로 살면 확실히 산다. 30. 인간에게는 ‘육체’가 있고, ‘정신체, 곧 혼체’가 있고, ‘영체’가 있다. 31. 정신체가 그렇게도 중하다. ‘정신체’가 육체를 움직여 육의 운명을 좌우시키고, 영체를 움직여 영의 운명도 좌우시킨다. 32. 하나님도 성자도 육체보다 정신체에 더욱 역사하신다. 33. 하나님과 성자께서 인간의 정신체에 역사하시면, 하나님의 정신과 생각과 말이 깨달아진다. 34. 정신체에 하나님과 성자가 임해야 된다. 정신이 온전하고 청결하고 깨끗해야 된다. 35. 정신체는 육체와도 통하고 영체와도 통한다. 정신체는 육체와 영체의 매개체다. <2012년 7월 17일 화 새벽 잠언> 1. 작은 것을 구했어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해야 들어주신다. 큰 것이라도 합당하면 쉽게 들어주신다. 2. 자기도 일을 할 때 합당한 일만 해야 된다. 3. 합당한지 합당하지 않은지, 다 해 놓고 때가 되면 안다. 합당한 일을 했으면 그 일로 인해 ‘축복’을 받고, 합당하지 않은 일을 했으면 그 일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 4. 어떤 일을 할 때 장시간이 들더라도 우선 ‘합당한가?, 정말 합당한가?’ 계산하고서 하여라. 5.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합당한 것만 행하시고, 인간에게도 합당한 것만 허용하신다. 하나님이 허용하신 것을 행하되, 그 대신 완벽하게 하여라. 하지만 합당한 일이 흔하지 않다. 6. 정신은 마치 무전기의 전파와 같다. 강한 전파를 가지고 있으면, 주위의 약한 전파를 다 꺾고 흡수하며 임무를 수행한다. 7. 정신이 강한 자는 약한 정신을 모두 꺾고 흡수한다. 8. 하나님의 말씀은 강한 정신과 강한 영파로서 너무나 엄청나기에 인간의 정신을 다 꺾고 흡수한다. 9. 신의 정신을 받아야 강해진다. 그 정신파와 영파가 아주 강하다. 10. 제대로 알 때 정신파가 강해진다. 모르면 마치 전파가 약한 무전기처럼 흐리멍덩한 정신이 된다. 11. 하나님의 마음과 성자의 정신을 가지면, 정신파가 아주 강해진다. 마치 성능이 좋고 전파가 강한 무전기와 같다. 12. 정신이 강하면, 사탄의 영파를 모두 다 꺾는다. 또한 자기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이 사탄의 마음인 것을 알고, 다 꺾어서 못 오게 한다. 13.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하나님과 성자의 정신을 받아 강하게 행해야 사탄으로부터 오는 영파를 강하게 꺾어 버린다. 자기 영파가 강하면, 악인의 정신도 사탄의 정신도 아예 못 들어온다. 정신이 굳건해야 주님과도 쉽게 통하게 된다. 14. 무전기의 전파가 약하면 강한 전파에 흡수된다. 15. 자기 정신파와 영파가 약하면, 악평자의 전파에 스며들고 흡수된다. 마치 전파가 약한 무전기는 소리가 끊어지듯, 정신파가 약한 사람은 성자와의 교통이 끊어진다. 16. 기도하면 정신파와 영파가 강해진다. 17. 성령이 임하면 정신파가 강해져서 사탄의 정신이 강한 전파처럼 오려 해도 못 들어온다. 18. 강한 정신파, 강한 영파를 가져라. 19. 선생은 전능자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강한 하나님과 성자와 연결되어 일체 되니, 사탄과 악인들과 불신자들과 배신자들과 이 시대가 갖가지 전파로 방해했어도 다 꺾었다. 하늘의 영파를 최고로 하여 사니 안 꺾였다. 20. 사탄 마귀의 전파, 곧 영파도 꽤 세다. 사탄이 섭리인들에게 영적 파장을 보내면, 선생은 기도하여 사탄의 영파를 차단시킨다. 21. 사탄의 영파가 6메가라면, 우리 평신도의 영파는 7메가다. 고로 누구든지 사탄의 영파를 다 꺾을 수 있다. 사탄이 영파를 보내면, 모두 강하게 기도하여 영으로 사탄의 영파를 꺾어 버려라. 22. 기도를 깊이 하면, 영파가 강해져서 하늘의 영파가 잡힌다. 마치 TV 채널이 잡히듯이 영계의 상황이 잡혀서 보이고, 영계의 것들이 들려오고 깨달아진다. 23. 무전기 전파를 올리면 안 잡히던 소리가 잡히고, TV 전파를 올리면 안 새벽잠언 2012.hwp115 나오던 방송이 나온다. 24. 모두 기도를 깊이 하여 영파를 올려 보아라. 그러면 성자의 생각이 자기 머리에 연결되어 잡힌다. 계시를 받는 자들도 다 그리한다. 고로 계시를 받는 자들은 영의 전파가 강하고 세다. 25. 사탄보다 영파가 높아야 된다. 사탄보다 영파가 낮으면 방해를 받아서 주님의 계시를 못 받는다. 26. 새벽에는 주위 전파의 방해가 없기 때문에 무전기 전파가 잘 잡힌다. 이와 같이 새벽은 주위의 방해가 없어서 주님의 영파가 잘 잡힌다. 27. 새벽에 조용할 때 기도하면 주님의 영파가 잡힌다. 영파가 강한 자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상대의 심정이 잘 느껴지고, 그 심정이 마음에 잘 깨달아진다. 28. 지금은 컴퓨터 시대다. 지금은 영파 시대다. 정신파 시대다. 29. 핸드폰은 기지국을 통해서 전파가 전달된다. 이와 같이 영파도 영의 기지국을 통해서 전달된다. 30. (주 편) 영계에서는 나 성자가 기지국이다. 고로 나와 통해서 영계의 누구와도 통하게 된다. 나를 통해 구약권에 있는 영과도 통하게 되고, 신약권에 있는 영과도 통하게 된다. 31. (주 편) 너희와 나사렛 예수의 영과는 안 통한다. 기지국과 같은 나 성자가 연결해 줘야 통한다. 시대 중심자도 기지국과 같다. 32. 성자 주님과 통하면 사탄과 연결되지 않는다. 어느 때 사탄과 통하면, 자기 뇌와 정신에 사탄의 마음이 와서 사탄의 생각으로 깨닫게 된다. 33. 성령님과 통하면 성령님의 생각과 성자의 생각이 온다. <2012년 7월 18일 수 새벽 잠언> 1.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같은 차이고, 행한 것과 행하지 않은 것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다. 2.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무엇을 주실 때는 먼저 깨닫게 하신다. 알려 주신다. 고로 깨닫고 알고 행함으로 얻는 것이다. 3.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도우셔도 그 자리에 함께 있는 자라도 모른다. 오직 깨닫는 자만 안다. 4. 사람은 보이니, 사람이 도와주면 금방 안다. 신은 안 보이니, 신이 도와주셔도 그 행함을 모른다. 5.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도우실 때 그 사람만 깨닫게 하며 도우신다. 그리고 사람이 행할 때 지혜와 지식으로 도우신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사명자에게만 역사하여 하게 하신다. 7. 신은 ‘생각’을 도우신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도운 자는 깨달아 행하고, 돕지 않은 자는 못 깨달아 행하지 못한다. 9. 신과 인간의 차이는 수만 가지가 있다.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가 수만 가지의 차이를 만든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악인에게는 알려주지 않으시고, 의인에게만 알려주어 깨닫고 행하게 하신다. 11. 같은 세상에 사는 자들 중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만 가르쳐 주어 깨닫게 하시니, 그만 사망을 벗어나고 잘되는 것이다. 12. 하나님을 섬기고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나 악인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게 하신다. 13. 악인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게 하고, 의인들에게는 심령의 눈과 생각의 눈과 마음의 눈을 떠서 지혜롭게 보이게 하여 행하게 하신다. 14. 악인들에게는 그 행위대로 싫어하는 마음 그대로 두시고, 사랑하는 의인들에게는 사랑함으로 인하여 달리 보게 하여 행하게 하신다. 15. 의인들에게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깨달음의 손’에다 축복을 주신다. (고로 깨달아 행하여 얻게 하신다.) 16. 전능자의 축복은 ‘뇌’로 받으니, 받는 자 외에는 모른다. 17.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생각의 손, 마음의 손, 즉 정신의 손’에 축복을 주시니, ‘정신’이 불구자가 되면 하늘의 축복을 못 받는다. 18. 정신의 손, 마음의 손이 깨끗해야 전능자께서 축복을 주신다. 정신의 손, 마음의 손이 더러우면 안 주신다. 19.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깨끗한 자에게만 하나님이 주신 것이 담겨져 있다. 그것을 열어보는 자기 자신만이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안다. 20. 마음 그릇이 깨끗해야 주시고, 기도하여 구해야 주신다. 21. 방송국에서 전파로 뉴스를 내 보내도 고장 나지 않은 TV에서만 뉴스를 볼 수 있듯이, 성자 주님께서 말씀을 주셔도 마음과 정신이 온전한 자에게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깨달아진다. 22. 사람끼리 가까운 거리에서 말하면 그냥 귀로 들을 수 있지만, 수백 리 멀리 떨어진 곳에서 대화하려면 전파를 받는 기계, 곧 핸드폰을 통해서 말을 주고받는다. 23. 영의 세계의 것은 가까이 있으나 멀리 있으나 영파로 정신 세계인 뇌를 통해서 보낸다. 고로 항상 뇌, 곧 마음과 정신으로 받아야 된다. 빛으로 150억 년 걸려 갈 거리에 떨어져 있어도 영파로 정신 세계인 뇌를 통해서 할 말을 보내면, 영도 육도 받는다. 24. 빛보다 수백만 배 빠른 것이 정신파, 영파다. 하늘 천국에서 지상까지의 거리는 빛으로 150억 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영파로는 하늘 천국에서 말하면 지상에 동시에 들린다. 25. 영파로 보내면, 지구에서 하는 말이나 천국에서 하는 말이나 동시에 들린다. 고로 성자 주님이 어디에서 말하는지 모른다. 26. 스마트폰으로 말하면 전화를 건 사람이 옆에 가까이 있으나, 수백 리 떨어져 있으나 동시에 말이 들리고 화면이 보인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27. 영의 눈을 뜨면, 거리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영의 세계가 보인다. 새벽잠언 2012.hwp116 28. 정신과 영으로 통하면, 성자 주님께서 천국에 계시든지, 낙원에 계시든지, 땅에 계시든지 동시에 보고 느끼고 통한다. 29. 인간은 기구를 만들어 그 기구를 발전시키며 사용하고, 하나님은 이미 창조한 인간의 뇌, 곧 정신 기구를 발전시키며 사용하신다. 30.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때인 수백만 년 전부터 인간의 뇌를 사용하셨다. 31. 스마트폰은 인간의 정신에 비하면 장난감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정신은 땅에서 천국까지 통하게 하는 기구다. 32. 영 스마트폰은 육 스마트폰 같지 않다. 육 스마트폰은 상대와 통하기만 하는데, 영 스마트폰은 혼자 제자리에서 태양도 달도 꿰뚫어 본다. 33. 하나님은 꿰뚫어 보신다. 즉 지구를 보실 때 남극에서 북극까지 속을 다 꿰뚫어 보신다. 인간의 속도 다 꿰뚫어 보신다. 34. 어떤 것은 자기 정신을 통해서 하지 않고, 자기 영이 영계에 가서 직접 보고 오기도 한다. 35. 한계 이상의 것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허락하셔야 볼 수 있고, 기본적인 것은 자기 실력껏 볼 수 있다. 36. 하나님은 영의 세계를 질서 있게 통솔하신다. 고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만 얻게 된다. <2012년 7월 19일 목 새벽 잠언> 1. 기도하지 않고 수고 없이 조건 없이 얻으려 하면 욕심이다. 2. 절대 ‘기도’로 일을 하고 하나님 앞에 조건을 지불한 후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을 얻는 것이다. 3. 기도한 것이 합당하면 얼마든지 주신다. 받고나서도 하나님과 주님과 같이 써야 된다. 그의 사랑하는 자와 같이 써야 된다. 4.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도 하나님과 주님과 같이 안 쓰면 보람도 없고, 맛도 없고, 기쁨도 없고, 의미도 없고, 빛도 나지 않는다. 5. 성자와 함께하고, 그가 보내신 구원자와 함께해야 잔치하게 된다. 6. 인간끼리의 모임은 무의미한 모임이다. 7. 창조자와 지음 받은 자와 함께하는 삶이요, 사랑이요, 대화다. 8. 자기가 사랑하는 자와의 사랑이다. 계획한 일을 해야 보람이듯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들과 계획한 일을 해야 보람을 얻으신다. 곧 그가 보내신 자를 통해 행하는 것이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보낸 자가 아니고서는 몰라서 못 하고, 못 맞아서 못 한다. 10. 상대성 동행이다. 상대성 사랑이다. 11. 상대성 만족이다. 상대성 사랑이다. 12. 자기 원하던 것을 상대가 가지고 있어야 그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그와 함께하는 것이다. 13. 세상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14. 세상에는 자기가 원하는 축복의 선물들이 많다. 자기 수고와 노력으로 그 축복의 선물을 얻기도 하지만, 전능자 하나님이 주셔야 조건을 세우고 얻게 된다. 15. 금을 보아도 자기 것이 아니면 금으로 안 보인다. 16. 주인에게만 돌도 금으로 보인다. 17. 청중 속에서도 자기 아들딸만 보이듯이, 하나님의 축복의 선물도 하나님께 구하고 조건을 세운 자들에게만 그것이 빛나게 보여 노력하게 하고 얻게 하신다. 18. 선생이 10대 때, 성자 주님께서 물이 꽉 찬 더덕을 선물로 주셨다. 그 더덕은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옆에 있었는데, 그 길은 나물꾼과 나무꾼이 다니는 길이었다. 그 길로 더덕을 캐려고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수십 년 동안 못 본 것이다. 그 더덕을 내가 발견하게 하시어 선물로 받고 캐 먹었다. 19. 보물은 주인이 아니면 육의 눈으로 봐도 안 보인다. 하늘이 주셔야 안다. 20. 그 환경, 그 처지에서는 그 환경의 보물을 주신다. 21. 사람들이 수년 간 수백 번 들었다, 놨다 하면서도 안 주워가던 수석을 성자 주님은 나를 그 골짜기로 인도하시더니 딱 한 번에 줍게 하시고 “이것이다!” 하고 내 입으로 말하게 하셨다. 그 수석은 앞과 뒷면 모두 얼굴이 있는 두 얼굴의 형상석으로 나의 자화상이었다. 그 수석은 내가 최고로 여기는 수석 자화상이다. 22. 이 수석을 줍고도 몇 시간 동안 귀한 돌인 줄 몰랐다. 하루가 지나도록 옆에 놓고 보니 형상이 보였다. 한 쪽은 웃는 얼굴이었고, 다른 한 쪽은 군인이 전쟁터에서 철모를 쓰고 있는 모습으로 기치를 벌인 군인의 담대한 모습이었다. 주님은 깨우쳐 주시기를 “이 돌같이 웃으면서 살고, 전쟁터에서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살아라.” 하셨다. 그때 선생은 핍박자를로부터 아주 극적으로 쫓기며 환난과 억울함을 당할 때였다. 한 민족이 나를 쫓고 괴롭힐 때였다. 만주 벌판 부평초 신세의 때였다. 누가 내 뒤를 쫓아온다고 하여 흑룡강 쪽으로 수백 리를 차로 달려갔고, 그곳에서 150편의 시를 썼다. 환난 때 얻은 것도 있고, 잃은 것도 있다. 23. 주인이 안 가면 폐허의 빈 집이 된다. 24. (주편) 월명동은 나 성자의 집이니, 갈수록 빛이 난다. 25. 이 시대는 길을 가다가 하늘이 주신 황금덩이를 발로 차다가 결국 발이 망가지고 절룩거리는 불구자가 되어 고생하며 다닌다. 26. 하늘이 보낸 자만 하늘이 주신 황금덩이를 귀히 보고, 황금을 얻고, 껴안고, 좋아하며, 따르는 자들과 잔치하며 산다. 27. 목이 탈 때 물을 줄 자를 그렇게도 미워하다니... 결국 목이 타서 사막에서 기약 없는 삶을 희망으로 살아가는 시대 소경들이로구나. 28. 하늘을 쳐다보며 하늘 신랑을 기다리던 자들이 땅에서 솟은 자를 보고 “안 돼!” 하며 갖은 악평을 퍼붓고 외면하더니만, 이제 늙은이가 되어 코가 땅에 닿도록 기어 다니는구나. 하늘 신랑을 맞은 자들은 늙지 않고 영과 육을 빛내며 시대를 잡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새벽잠언 2012.hwp117 1000년 역사 잔치를 한다. 29. 무지하고 앞을 못 보는 소경들은 자기 주장만 하다가 음부의 함정에 빠졌다. 악인들은 자동으로 지상에서 지하 음부로 사라졌다. 오직 의인들만 남아서 다시 오신 성자와 함께 그의 신부들과 함께 혼인 잔치한다. 30. 의인들이 이상세계 역사를 그만하겠다고 할 때까지 의인들을 짓밟고 악행을 저지르는 악인들의 고통세계 역사가 연속된다. 그러나 누가 이상세계 역사를 그만한다고 하겠느냐. 31. 영원히 할 것이다. 그러니 영원히 기다려야 된다. 32. 선과 악은 ‘길’이 다르고 ‘위치’가 달라서 영원히 못 만난다. 33. 의인이 악인에게 평생에 딱 한 번 기회를 주어 며칠 동안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했다. 그런데 악인이 의인의 말을 안 듣고, 도리어 의인을 가르치며 의인이 가진 것을 뜯어 가려 했다. 결국 때가 되니 서로 갈려 갔다. 악인이 깊은 음부에 가서 소식을 전해 오기를 “그때가 기회였는데 끝났구나.” 했다. 악인은 자기가 지옥에 갔기에 안다. 고로 그때가 따라갈 기회였다고 하며 탄식한다. 34. 의인을 만난 자는 그때가 기회다. 35. ‘성자 역사 시대’가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의 때다! 36. 육 재림 기간, 육 휴거 기간이다. 37. 순간 기회를 얻고 영원히 누리게 된다. 38. 순간 기회를 못 얻고 영원히 고통 받고 산다. 39. 깨달을 때 얻은 것도 뺏긴 것도 깨닫게 된다. 40. 옷이 화려해도 얼굴에 문제가 있으면 희망이 없다. 옷이 문제라도 얼굴에 이상이 없으면 희망이다. 마음은 얼굴이요, 옷은 행실이다. 41. 마음 선하면 행실이 더러워도 마치 옷을 새로 사 입히듯 행실의 옷을 갈아입혀 행하게 하면 금방 괜찮다. 42. 전능자 신도 인간이 시간을 안 주면 못 하신다. <2012년 7월 20일 금 새벽 잠언> 1. 보다 육적인 시대일수록 ‘육’이 죽어 주는 십자가를 지게 되고, 보다 영적인 시대일수록 영적으로 ‘정신과 마음’이 죽어 주는 십자가를 지게 된다. 2. 이 시대는 영적 시대, 정신적 시대라서 영적 십자가를 진 것이다. 영으로 인하여 육도 그에 해당되는 만큼 십자가를 져야 된다. 십자가는 고난도 되지만 영광도 된다. 3.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는 자가 변화된다. 4. 말씀을 깨달아야 뇌에 불이 붙어 행하게 된다. 고로 새 힘이 솟아난다. 5. 말씀에는 생명력이 있다. 고로 말씀은 에너지이며 능력이다. 6. 뇌에 불이 붙어야 정신과 마음에도 불이 붙어서 몸으로 행한다. 7. 죄를 짓는 것도 ‘육’이고, 의를 행하는 것도 ‘육’이다. 육이 죄를 지었으면 육도 그 대가를 받지만, 결국 자기 영이 그 대가를 무섭게 받는다. 의를 행한 것도 그러하다. 8. 사람이 죄를 지어도 죄로 인한 고통을 받고, 의를 행해도 의를 행함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다. 그러나 결과가 다르다. 9. 죄는 사망을 낳고, 의는 생명을 낳는다. 고로 죄의 결과는 지옥이며, 의의 결과는 천국이다. 10. 자기 육을 보고 자기 영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라. 자기 영을 직접 보고 자기 영이 어떻게 되는지 알기 어렵다. 11. 육은 나무와 같고, 영은 열매와 같다.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안다.) 12.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사람의 형상같이 형상을 가지고 영체로 존재하신다. 그리고 에너지로 존재하신다. 사랑·진리·능력·힘·지혜·지식 등 수만 가지의 에너지로 존재하신다. 그 힘과 에너지로 천지와 인간도 창조하셨다. 13. 원 존재자이신 성삼위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했기에 인간도 역시 에너지로 존재한다. 그 힘과 에너지로 자기를 다스리고 만물을 다스려라. 14. 자동차도 에너지가 없으면 차만 가지고는 운행을 못 한다. 이와 같이 성삼위도 힘과 능력과 에너지로 행하시고, 인간도 힘과 능력과 에너지로 행하며 존재한다. 15. 인간이 신과 일체 될 때 신의 힘과 능력과 에너지를 발휘한다. 16. 인간은 에너지가 없으면 죽는다. 17. 육과 영의 신앙의 힘과 능력과 에너지는 ‘말씀’과 ‘기도’와 ‘성령’이다. 18. 의의 에너지가 약하면 사탄과 악인에게 끌려가게 된다. 19. 생명은 에너지로 존재한다. 20. 자기 힘과 능력이 얼마나 작용하느냐에 따라 자기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강해지고 능력이 일어난다. 21. 인간을 중심한 모든 존재물은 존재 에너지를 가지고 작용하며 산다. 22. 해·달·별도 지구도 자체 에너지로 존재하며, 상대 에너지와 작용하면서 존재한다. 23. 자기 에너지만큼 상대 에너지를 받는다. 24. 자기 에너지가 약하면 상대 에너지를 받아 힘을 얻고 존재하여라. 25. ‘에너지’가 약해지면 ‘사명’도 약해진다. 26. 사랑의 에너지는 강하다. 그러나 순간 약해지기도 한다. 사랑하는 상대와 계속해서 사랑을 주고받아야 사랑의 에너지가 강해진다. 27. 새 힘을 얻으려면 새 시대 보낸 자를 만나야 된다. 그를 만나 새 시대에 해당되는 새 말씀을 들어야 된다. 28. 새로운 이벤트로 새 힘이 온다. 29. 성자 본체와 그 육인 분체와 일체 되면 새 힘이 솟고, 능력이 솟고, 지혜가 솟는다. 30. 성자 주님 최우선의 사랑의 삶을 새벽잠언 2012.hwp118 살아라. 그러면 독수리와 백조같이 변화되어 새 힘을 얻고 상공을 난다. <2012년 7월 21일 토 새벽 잠언> 1. 옛것에서 변화되어야 새 힘을 얻고 새 능력을 받는다. 2. 새 차로 바꾸면 새 힘이 나듯이, 새 시대 새 인물을 중심하여라. 그러나 역시 성자 중심이다. 3. 기도의 새 힘, 찬양의 새 힘, 말씀의 새 힘이다. 4. (주 편) 지금 누가 가장 강하게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뛰고 있느냐.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하나 된 자다. 나도, 나의 분체도 그와 일체 되어 행하기 때문이다. 5. (주 편) 나 성자 본체는 안 보이니 육이 있는 자, 곧 나의 분체나 내가 쓰는 자를 보고 나를 보아라. 그로 인하여 나 성자의 힘을 받고 능력을 받아라. 6. 성부, 성자, 성령의 힘을 받고 행해야 월명동같이 변화된다. 7. 아는 것이 힘이요, 능력이다. 실천이 힘이요, 능력이다. 8. 2012년이 무슨 해인지 일곱 가지를 깨닫고 행하여라. 그러면 올해의 뜻을 깨닫고, 뜻을 이루게 된다. 9. 성자 본체와 일체 되고, 성자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성자 분체와 일체 된 사명자와도 일체 되어라. 성자는 그를 통하여 역사하신다. 그 힘을 받아야 시골 논두렁의 뜸부기가 백조로 변화되어 호수에 살고 하늘 공중 높이 치솟듯이 변화된다. 10. 차원 높이 솟아야 인(人)사탄을 이기고 영 사탄을 이긴다. 11. 백조같이 깨끗이 변해야 휴거의 영이 된다. 12. 성령의 뜨거운 불을 충만히 받아라. 그러면 능력이 임하고 깨끗하게 된다. 13. 죄를 회개해야 힘을 받는다. 14. 시대 말씀 못 받는 자는 힘을 못 받아서 사탄에게 끌려 다닌다. 15. 섭섭함, 소외감, 불평불만, 의심을 가진 자와 성자의 육을 험담하는 자는 마치 힘줄이 끊어진 자와 같아서 힘을 줘도 힘을 못 받고 능력이 사라져서 자포자기하게 된다. 고로 일순간 사탄이 와서 끌고 간다. 16. 성자의 계시를 자꾸 보아라. 능력이 오고 힘이 온다. 17. 시대 말씀과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여라. 능력이 오고 힘이 온다. 18. 성자 주님께 네 사연을 고하고 대화하여라. 능력이 오고 힘이 온다. 19. 새벽에 기도하여라. 능력이 오고 힘이 온다. 20. ‘기도’는 힘이다. 능력이다. 변화다. 실천이다. 승리다. 21. 신앙의 잠은 힘을 소모시키고 힘을 약화시킨다. 근신하여라. 22. ‘정신’으로 힘을 받는다. 정신이 강한 자는 존재한다. 23. 정신이 강한 자에게는 전능자의 합당한 뜻을 행할 힘이 온다. 24. 매일 힘 받아라. 매일 힘이 필요하다. 25. 힘은 모았다 쓰기도 하고, 때로는 그때그때 빨리 쓰기도 해야 된다. 26. 힘 있는 자가 힘없는 자를 잡아 주어라. 27. 점진적 힘이다. 그러다 웅장한 차원에 이른다. 28. 본체와 분체는 수수 작용을 하고 서로 교통하며 힘을 발생시킨다. 고로 분체와 일체 되어야 한다. 29. 힘이 꺼져 가는 자는 힘 있는 자에게 가서 고쳐라. 30. 정상에서 이탈하면 힘이 빠진다. 31. 말은 힘이다. 고로 힘 빠지는 말은 듣지 말아라. 32. 악평자들의 말은 생명권으로 가는 길을 가다가 힘이 다 빠져서 악의 힘을 받고 하는 말이다. 33. 지도자는 힘을 받아야 약한 자들을 힘 있게 끌고 간다. 34. 작은 힘도 뭉치면 큰 힘이 된다. 35. 신약은 어제 해가 지듯 졌다. 오늘 성약의 해, 곧 성자의 해가 다시 떴다. 36. 힘이 없으면 빈손도 올리기 힘들고, 힘이 있으면 코끼리도 다스린다. 37. 힘이 없으면 개미가 물어도 못 잡는다. 38. 힘만큼 다스린다. 39. 힘이 있으면 코끼리, 사자, 호랑이, 뱀을 다 잡아 다스린다. 40. 화평·사랑·믿음·서로 용서의 힘이다. 능력이다. 41. 논두렁의 뜸부기 같은 자들은 모두 변화를 받고 백조가 되어 호수에서 살고 하늘 공중으로 치솟아 휴거되어라. <2012년 7월 23일 월 새벽 잠언> 1. “속상하지만 이기게 할게.” (마지막 청산해야 될 일을 놓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 2. 성자 주님, 모두 이기고 주님을 영원히 찬양하겠습니다. (식사 전, 주님과 대화) 3. 배신자를 위해서 참으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시대에 살아 있는 생명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더 잘하라고 참아 주는 것이다. 4. ‘혹시 저들이 돌아오려나?’ 해서 참으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5. 이미 사망으로 가서 끝난 자를 위해 참을 필요가 있느냐. 6. 산 자들을 위해서 어서 못 한 것을 하라고 참으신다. 7.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참으시는데, 인간들이 때를 모르니 못 하고 끝난다. 결국 마지막임을 아는 자들만 목숨 걸고 행하여 영원한 죽음을 면한다. 고로 하나님의 마지막 참으심은 마지막 때를 알고 목숨 걸고 행한 자들을 위한 것이 된다. 8. 말씀을 듣고 마지막 기회의 때를 진정 알고 깨달은 자들은 행하게 되니, 영원한 죽음을 면하게 된다. 9. 죽음을 피하는 자는 그 순간이 죽음을 피하는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아는 자다. 새벽잠언 2012.hwp119 10.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11. 심판자께서 마지막 기회까지 주셨는데도 자기 삶에 빠져 장사하고, 놀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사랑하며, 자기 사업에만 빠져 살았다. 그러다 지진·홍수·태풍·포탄 공격·화재·쓰나미 등 재해가 일어나 지구 세상의 이곳저곳에서 사람들이 떼를 지어 죽었다. 12. 다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기회가 왔어도 안일했다. 13. 죽음 전에는 누구에게나 죽음의 신호와 예고가 ‘찡’ 하고 온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기회를 주신다. 14.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 이 기회는 성자의 재림 전 마지막 기회다. 15. 기도를 깊이 하면 확실히 안다. 마지막 기회의 때는 영의 생명이 살 기회다. 16. 때가 되어 늙어 죽는 자에게도 유언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17.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마지막 기회를 다 주었는데, 그때 행한 자는 위기를 면하지 않았느냐. 18. 주님께 기도하면서 이 시대가 마지막 때인지 물어봐라.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답을 피하지 않으신다. 19. 때가 되면, 만물들까지 돌들까지 사람들이 쳐다보면 깨닫게 한다. 20.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해 이미 때를 선포하였다. 21. 사람들은 ‘마지막’ 하면, 지구 종말을 생각하며 지구가 싹 없어지는 것으로만 인식한다. 그런데 그동안 마지막이라고 했어도 지구가 싹 없어지지 않으니 잘 안 믿는다. 22. ‘마지막’은 구시대가 끝나는 마지막이다. 이때는 ‘영적 죽음의 때를 면하는 마지막’이다. 23. 지구 파멸, 지구 멸망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자기 영혼 멸망’이다. 24. 지구 한쪽이 무너져도 자기만 살아 있으면 된다. 25. 사람들은 ‘말세, 멸망’ 하면, 지구 파멸만 생각한다. 26. 지난날 전쟁으로 인해 수천만 명이 죽었을 때도 지구는 여전했다. 27. 하나님께서 세상의 죄로 인하여 온 세상을 두고 심판하셨을 때도 ‘영’들만 멸하셨지, 지구는 조용했다. 28. 마지막 때는 ‘지구 멸망’에 초점을 두지 말고, ‘자기 영과 육의 멸망’에 초점을 두고 기도하여 죽음의 날을 피하여라. 29. 자기 영혼의 멸망은 마치 육이 밤중에 걸어가다 절벽에 떨어지는 격이다. 영이 사망으로 떨어지는 죽음을 당한다. 영혼의 마지막이다. 30. 어떤 자연재해로 육이 죽는 육의 심판이 일어나는 때는 아주 적다. 31. 재해로 육의 심판을 하는 것은 그것을 거울로 삼고 영의 심판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32.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 자기 영혼이 사망으로 가는 ‘영의 심판’은 육적인 자연재해로 인해 육신이 죽는 자들보다 500~1000배나 많다. 33. 기도하며 영계를 봐라. 누구나 보고자 하면 본다. 34. 하나님의 마지막 때와 상관없이 사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거의 다다. <2012년 7월 24일 화 새벽 잠언> 1. 마지막 때 운명이 좌우된다. 2. 마지막 기회를 알고 행하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자다. 3. 마지막 때는 자기를 구할 메시아를 불러야 산다. 4. 마지막 때 하나님을 찾아라. 마지막 때 꼭 역사하신다. 5. 자기 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면 얼마든지 몸부림쳐 피하게 된다. 6. 어떤 사람은 운전 중에 순간 그때가 자기 삶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자,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차에서 뛰어내리고 사는 것을 보았다. 이같이 알고 행하면 산다. 7. 어떤 사람은 순간 그때가 자기 육의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자, 그 노선에서 탈출하면서 하나님과 구원자를 불러서 살았다. 8. 어떤 사람은 자기 영이 사망을 앞에 놓고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자, 육이 가던 길을 접고 마음을 다 접고 거기서 탈출했다. 그리고 그 육이 하나님을 부르면서 메시아께 간구했다. 그러고 나서 영계를 보니, 그 영이 하나님의 사자들의 손에 이끌려 사망에서 나오는 것이 보였다. 9. 마지막 기회의 때는 진정으로 기도해야 자기 육도 영도 산다. 10. 하나님은 약속하셨다. “죽음의 목전에서 나를 찾아라. 그러면 반드시 구해 주겠다.” 하셨다. 11. 우주와 지구와 인간이 창조된 이래 ‘영 휴거’는 한 번뿐이다. 6000년 구원역사 이래 ‘영 휴거’는 한 번뿐이다. 이는 일주일 중에서 마지막 인 토과 같고, 토 중에서도 그나마 오후와 같고, 오후 중에서도 서산에 해가 기우는 때와 같다. 이때가 지나면 반드시 일이 온다. 이와 같이 마지막 기회의 때가 지나면 성자 본체는 강림하시어 영적 휴거 역사를 하신다. 고로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시켜 놔야 된다. 그래야 환난이 와도 그 육도 영도 환난과는 상관이 없다. 12. 환난의 때가 오면, 이미 마지막 때는 지나가고 끝난 것이다. 환난 때는 영 구원을 못 시킨다. 13. 장마철에는 곡식을 못 말린다. 온 천지가 물바다이기 때문이다. 14. 겨울이 오기 전에 산의 꽃을 본다. 15. 마지막 때는 연장이 없다. 16. 때가 지났을 때는 온 지구 세상 사람들이 다 해도 안 된다. 지금 이때는 너희 각자의 마지막 기회의 때다. 17. 제때에는 어린아이라도 하면 할 수 있다. 18. 제때 하면 때가 90% 도와주는 격이라서 자기는 10%만 하면 된다. 19. 때가 지난 후에는 때도 도와주지 않을 뿐더러 자기가 100% 해도 소용없다. 20. 때는 하나님이시다. 고로 하나님이 때에 맞춰 행한 자들을 그에 해당되는 위치로 데려가신다. 때가 지난 후에는 혼자라도 문이 잠겨서 못 들어간다. 새벽잠언 2012.hwp120 21. 때와 함께 하여라. 22. 제때 하면, 때가 도우니 혼자 해도 된다. 때는 하나님이요, 성령님이며, 나 성자다. 23. 하나님은 때가 되면 하나님의 사람, 구원자를 보내신다. 그의 말을 외면할 때, 때를 놓친다. 24. 마지막 때는 영혼들이 하늘로 치솟는 기회다. 25. 이 시대 마지막 기회는 이 시대에 태어나 알고 행하는 자의 것이다. 26. 누구나 꼭 휴거되기 위해 그 일에만 몰두하지 않으면 못 한다. 27. 나 성자는 너희가 진정 휴거되기를 원하고 행하는지 ‘너희 휴거의 마음’을 저울에 달아 본다. 28. 육신아! 네 육을 땅에서, 영을 하늘로 휴거시켜 놓고 놀아라. 29. 하늘로 휴거된 영은 신이 되어, 휴거 후에도 자기 육을 도와서 신이 되게 한다. 30. 휴거되기 전에는 육의 마음이 영의 마음을 잘 모른다. 휴거된 후에는 자기 육이 자기 영을 보면서 그 마음을 잘 안다. 31. 자기 영이 휴거되면,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와 사랑의 교통을 하여 그 남자의 사랑을 마음으로 몸으로 느끼듯이, 성자와 일체 되었기에 그 반응을 자기 육이 받아서 자기 영이 휴거되었다는 것을 거의 확실히 안다. 32. 그 날과 그 시는 성경 말씀대로 안 밝히고 진행한다. 33.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따른 자들만 소리 없이 따라간다. 사람들이 핍박하기 때문이다. 34. ‘휴거’는 휴거되는 자만 알고, 나 성자와 함께 휴거 역사에 동참하며 진행하는 자만 안다. 메시아가 땅에 와서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메시아가 왔다고 해도 안 믿듯이, 휴거되는 것을 말해도 휴거되지 않는 자는 그 말을 안 믿는다. 35. 휴거는 ‘영’이 한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는 영 휴거의 때, 영이 자기 육체를 이탈하면서 영만 휴거된다. 36. 완벽한 영만 휴거된다. 자기 육이 기도하여 자기 죄를 100% 회개해야 되고, 나 성자를 100% 믿고, 나의 분체를 100% 믿고 흠이 없어야 된다. 37. 비행기를 타야 공중을 날듯이, 나 성자와 나의 육과 일체 되어야 이륙하듯 하늘로 치솟아 휴거된다. <2012년 7월 25일 수 새벽 잠언> 1. 육계로는 안 보이니 모른다. 영의 세계를 보아라. (영의 세계를 못 보면, 영의 세계를 아는 보낸 자의 말을 들음으로 보아라.) 2. ‘휴거’는 ‘영’으로 하니, 영의 세계를 봐야 된다. 3. <육적 휴거, 육적 부활> 때는 육의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이루니, 육의 눈으로 육을 봐야 했다. 4. <영적 휴거> 때는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최대로 행해 줘야 된다. 5. 지상에서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갈 때는 영이 자기 육을 위해 최대로 돕고 함께해 주었다. 6. 자기 영이 모자란 것은 자기 영이 못 한다. 육이 회개해 줘야 되고, 육이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영도 깨끗이 용서받고 주님과 일체 된다. 영을 위해서는 절대 육이 해야 된다. 7. 성자께 애원과 절대적인 간구다. 8. 육신이 죽음을 앞에 놓고 마지막 기회임을 알고 행해야 산다. 이와 같이 지금은 영의 마지막 기회의 때이니, 육이 자기 영을 위해 목숨 걸고 행해야 된다. 9. 성령 충만하여라. 말씀 충만하여라. 사랑 충만하여라. 믿음 충만하여라. 기도는 결사적이다. 10. 부족하다고 낙심 말고 빨리 행하여라. 너희 육이 과거에 행한 것을 너희 영이 가지고 있다. 육이 마지막으로 행해 주면 된다. 또한 성자 주님과 그 분체가 행해 준 것도 있으니, 그것도 계산하여라. 11. 육상 경주는 1등, 2등, 3등만 뽑는다. 고로 숫자 제한이 있다. 그러나 휴거는 1등, 2등, 3등만 뽑는 경쟁 휴거가 아니다. 누구든지 완전히 준비되면 휴거된다. 12. 휴거는 혼자 경주하듯이 한다. 그러니 의식 말아라. 각자 휴거다. 13. 몇 명만 뽑는 휴거가 아니다. 인원수에 상관없다. 성자께서는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의 영이 다 휴거되기를 원하신다. 14. 어떤 사람의 영을 보니 도착 지점 5m를 남겨 놓고 있었다. 그런데 그 육은 “나는 아직 도착 지점의 반도 못 왔어. 자격이 안 돼.” 하며 포기하는 것을 영계에서 보았다. 영계에서 보니 그런 자들이 많았다. 이를 전체에게 말해 주니, 낙심 말고 열심히 하여라. 15. 영 휴거 지점에 도착한 자들도 계속 근신하며 행해야 된다. 영이 발광체가 되어야 한다. 16. 성자께 지금 어떤 것이 급하냐고 물었더니,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 기회를 선포했으니, 전보다 70배나 더 이상적이다. 나 성자 본체가 직접 역사하는데도 전같이 행하면 절대 안 된다.” 하셨다. 17. 전에는 아들의 몸인 성자의 분체를 통해서 이 시대 신부의 몸인 분체에게 나타나 우리에게 역사하셨으나, 마지막 기회에 완전히 단장시키기 위해 성자는 이 시대 분체와 함께 신랑으로서 직접 나타나 이 시대 신부들에게 역사하신다. 18. 모르면, 힘을 못 받는다. 알면, 전보다 70배나 더 힘을 받는다. 19. 어떤 사람이 외국에 나가 있는 한 사람에게 물 한 병을 주면서 “이 물은 귀한 물이야. 이 물을 먹고 네 병이 나으면 좋겠다.” 하였다. / 그 후에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에게 병이 나았냐고 물으니 좀 좋아졌다고 했다. 물을 준 자는 말했다. “그 물이 무슨 물인지 알아? 네가 먹고 싶어 했던 월명동 약수다. 세 병을 떠 왔는데 한 병은 부모님 드리고, 한 병은 내 아내 주고, 한 병은 너 준 것이다.” 했다. / 그는 이 말을 듣고 놀라서 기도하며 다시 그 물을 먹었다. / 그 후에 자기 입으로 말하기를 병이 다 나았다고 했다. / 알 때와 모를 때는 이같이 다르다. 20. 땅의 구원자인지 알고 믿느냐, 그냥 사명자로 알고 믿느냐에 따라 구원이 좌우된다. 21. 성자 본체를 분명히 알고, 그 분체를 분명히 알고, 본체와 분체가 어떻게 행하는지 알아야 휴거된다. 새벽잠언 2012.hwp121 22. 소돔 땅의 롯은 심판을 피해 살았고, 롯의 아내는 1차로 피했으나 결국 죽었다. 롯과 롯의 아내의 차이점이 무엇이냐? 알고 행한 것과 알았으나 분명히 알지 못하고 행한 것이 차이점이다. 23. (주 편) “이리로 가면 사는 길이고, 저리로 가면 죽는 길이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확실히 아는데도 죽는 자가 어디 있겠느냐. 내가 이 시대 나의 육을 통해서 너희에게 사는 길과 죽는 길을 수백 번 가르쳐 주었다. 24. (주 편) 가르쳐 주는데 오지 않고 관심이 없는 자가 어떻게 알고 행하겠느냐. 25. (주 편) 너희는 지금 “알고 행하느냐, 알고도 행하지 않느냐” 운명의 기로에 놓여 있다. 26. (주 편) 나 성자는 너희의 신랑이요, 너희는 나의 신부다. 나는 신부들에게 사는 길을 다 가르쳐 주었다. 고로 나는 마지막 기회를 배워서 아는 너희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모르는 저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알고 오겠느냐. 27. (주 편) 알고 있는 너희가 현재 20~30%만 준비했어도 모르고 사는 자들보다 휴거될 가능성이 높다. 고로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8. (주 편) 나의 분체는 육이다. 매달리기만 하지 말고 기도해 주면서 매달려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그를 100% 믿어 주는 것이 그가 목이 타서 기진할 때 물을 주는 격이고, 그가 배고파서 쓰러질 때 음식을 주는 격이다. 이를 알고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29. (주 편) 지금 이때가 너희가 가진 문제를 해결할 마지막 기회다! 30. (주 편) 기도하는 자는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안다. 이때는 섭리인 모두 해당되는 때다. 지금이 마지막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의 때다. 31. (주 편) 밤낮으로 부르짖고 기도하여라. 나의 분체를 위해, 너희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사 환난을 놓고 기도하여라. 그리고 응답을 받도록 하여라. 기도하면 내가 책임지고 해 주련다. 나 성자의 말을 믿어라. 32. (주 편) 너희 영이 마지막으로 나 성자와 일체 되도록, 너희 영이 마지막으로 변화되도록 기도하는 마지막 기회의 때다. <2012년 7월 26일 목 새벽 잠언> 1. 신약 성경의 모든 예언은 성자께서 다시 세상에 오셔서 새 시대 새 역사를 펴실 때부터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님과 사도들을 통해서 성자께서 말씀하신 것과 계시록의 예언이 지금 이루어지기도 하고, 이미 이루고 끝나기도 했다. 2. 인간은 어떤 것을 만들 때 ‘말’을 선포하고, 그다음에 손과 몸을 움직여 하나하나 만들어 나간다. /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떤 것을 만드실 때 ‘말씀’을 선포하시는데, 말씀을 선포하시면 점점 시간이 가면서 그 존재물들이 1차, 2차로 만들어진다. 어떤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자마자 즉시 만들어지는 것도 있다. 3. 사람도 기도하면, 말로만 했는데도 아픈 자 병든 자가 실제로 고쳐진다. 이와 같이 전능자가 말씀하시면, 그 말이 손과 발이 되어 그것들을 모아지게 하여 원하는 형태가 만들어진다. 4. 한번은 생시에 천사가 옆에 있기에 너무 기쁘고 반가워서 천사의 손을 잡고 살을 만졌다. 그 살의 느낌이 그렇게도 부드럽게 느껴졌는데, 사람의 살을 만진 것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되게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너무 신기해서 천사의 여기저기를 만지며 확인했다. 그리고 천사에게 말했다. “천사는 영체이니, 사람들은 천사가 이같이 살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내가 확실히 아니 말해 준다.” 했다. / 천사는 내게 “이제 그만 확인하세요.” 하며 느낌으로 표현했다. 그래도 내가 더 확인하며 만지니까 천사는 ‘찌릿!’ 하는 느낌을 강하게 보냈다. 상대적으로 느낌이 오는데, 그 힘이 200볼트 전류처럼 강했다. 손이 찌릿하며, 감전된 듯 한 손을 타고 온몸까지 찌릿해서 더 이상 천사에게 손을 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손을 뗐다. / 천사는 얼마든지 그 영체의 몸을 통해서 강하게 능력을 보낸다. 느낌으로 전해 오는 그 몸의 능력이 천사의 무기가 된다는 것을 즉시 깨달았다. 생시였다. 그 천사는 경호 천사였다. / 그 천사한테 물어보니 “좋을 때는 몸의 능력을 사랑의 느낌으로 쓰기도 하고, 싫을 때는 몸의 능력을 저를 보호하는 무기로 씁니다. 이 능력을 무기로 삼고 사탄과도 싸우고, 제가 보호하는 생명을 보호해 주기도 합니다. 천사라면 모두 다 그러한 무기를 몸에 가지고 있기에 능히 사탄을 물리치고, 무장한 사탄의 군사들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했다. / 전능자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창조하시려고 ‘말씀’을 선포하시면, 그 말씀이 씨가 되어 자연만물이 탄생되고 형체가 되어 차원별로 큰다는 것이다. 5.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면, 신의 기가 나가서 병도 고치고 만물도 주관하게 된다. 6. 천사들은 각자의 사명대로 인간이 상상하지도 못하는 초능력의 생각들과 무기들을 가지고 있다. 그 능력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한다. 7. 천사는 그 능력과 힘으로 차를 뒤엎기도 하고, 바닷물을 흔들기도 하고, 태풍을 일으키기도 하고, 사람을 공격하는 야수를 막고 친다. 또한 그 능력으로 전쟁터에서 총알을 피하게 하기도 하는 등 인간이 아예 생각하지도 못하는 각종의 일들을 한다. 하나님이 주신 실권과 능력으로 사탄을 무찌르기도 하고, 직접 가지고 다니는 무기로도 사탄을 무찌르기도 한다. 8. 천사는 자기의 활동을 사람들이 못 보게 ‘능력’으로 자신을 가린다. 마귀도 자신을 숨기면서 사람들에게 나타나지만, 천사의 능력이 훨씬 더 월등하다. 9. 천사들도 사역대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해서 그 위치에 가서 사역을 한다. 10. 창조주 하나님은 천사에게도 사람에게도 자기를 존재하게 하기 위해 ‘능력’을 넣고 창조하셨다. 또한 만물들 중에서 생명체를 가진 물고기들과 동물들도 자기를 보호하는 기를 발사하도록 창조하셨다. 11. 물고기 중에도 전기를 일으키는 물고기들이 있다. 이 물고기들은 자기 몸에서 수백 볼트의 전기를 발사하여 상대를 죽이거나 마비시키며 외부 침입에서 자신을 보호한다. (예 : 전기뱀장어, 전기메기, 전기가오리) 12. 천사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하나님의 공의에 의해서 하나님의 법 안에서 쓴다. 고로 천사는 그 능력으로 사람을 돕되, 사람이 하나님께 간구하여 합당하게 응답받은 것만 행하여 돕는다. 새벽잠언 2012.hwp122 13. 고로 전능자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 그리도 크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된다. 14. 천사가 구원받은 하늘의 생명들을 보호할 때는 알아서 보호하기도 하지만, 천사는 하나님의 법 안에서 돕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께 간구해야 더욱 천사의 보호를 받게 된다. 15. 기도 중에 지상 영계에서 한 장면을 보았다. / 예배 드릴 시간이 되어 선생이 설교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는 공적인 일을 하러 간다고 나가려 했다.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을 불러다가 “예배가 중하지, 일이 중하냐?” 했다. 그랬더니 그는 “지금 저를 따르는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러 가야 됩니다! 다 주님의 일이지요!!” 하고 큰소리치며 내게 대들었다. 그는 나를 잘 모르는 자였다. 교회를 다니며 주님의 일은 하고 있었지만, 선생을 잘 모르는 자였다. / 결국 서로 손으로 밀치며 겨루었다. 그는 몸이 크고 손도 컸다. 나는 몸도 작고 손도 작았다. 그가 내 팔을 잡아 꺾더니 “작아도 힘이 엄청 강하네!” 했다. / 불의를 보고 그냥 놔두면, 내가 할 일을 못 하기에 사방을 쳐다보며 나를 도울 자가 있는지 보았다. 그런데 흐지부지하게 장면이 사라졌다. 16. 다시 기도를 깊이 하면서 ‘아까 지상 영계에서 보았던 그들을 그냥 두면 제 마음대로 크겠다.’ 하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했다. / 기도가 끝날 무렵에 다시 아까 그 장면이 다시 보였다. 그들은 다시 말씀을 듣겠다고 하면서 내게 왔다. 말씀 시간이 늦어서 조금 말씀을 해 주었다. / 기도하며 깨닫고 보니, 내가 먼저 그들을 대하는 대로 그들도 나를 대했다. 17. 영계에서도 내가 먼저 상대를 ‘선’으로 잘 대해 줘야 상대도 나를 ‘선’으로 대해 주었다.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마찬가지다. / 그들이 잘못했기에 잘못했다고 지적하니, 그들은 안 받아들이고 자기 생각이 맞다며 주장했다. 내가 기도하니 상황이 좀 좋아진 것을 주님이 보여 주셨다. 기도하여야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상황이 좋아진다. 18.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오직 ‘선’으로 싸우고 이겨야 불의로 가는 자가 선의 세계로 가게 되고, 자기중심대로 불의로 싸우면 불의로 가는 자는 결국 불의의 세계로 가게 된다. 19. 불의한 곳으로 가는 영혼을 보고, 자기를 희생하여 참아 주고 ‘선’으로 대하여 가던 길에서 돌이켜 의의 길로 가게 해 주는 자가 있느냐. 하나님께서 그의 허다한 죄를 덮어 주시고, 그 공적이 영원토록 빛나게 해 주시리라. <2012년 7월 27일 금 새벽 잠언> 1. 먼저는 ‘육’에 속한 것이고, 다음은 ‘영’에 속한 것이다. 2. 성자 메시아는 먼저 육에 속한 ‘육’을 사망, 즉 어둠에서 나오게 구원해 주시고, 그다음에 하늘에 속한 신령한 ‘영’을 사망, 즉 어둠에서 나오도록 말씀해 주시고 이끌어 내신다. 3. ‘구원역사’도 먼저는 율법을 주어 육에 속한 구원역사인 <구약역사>를 펴 나가고, 이어서 성자가 오셔서 신약의 사명자를 통해 신약말씀을 주어 영에 속한 구원역사인 <신약역사>를 펴 나가고,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성약의 사명자를 통해서 신약의 터전 위에 ‘완성된 영적 역사’인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4. 개인의 신앙 역사도 먼저는 육적인 것이고, 그다음이 신령한 영적인 것이다. 5. 설교도 먼저 ‘육’에 속한 말씀을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영’에 속한 신령한 역사의 말을 해 준다. 그래야 육도 영도 성장한다. 이러한 설교가 인본주의적 설교가 아니다. 6. 성자는 초림 때 땅의 메시아의 입을 통해서 항상 씨 뿌리는 농부 이야기를 해 주며 육에 속한 것을 먼저 말씀하시면서, 하나님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영에 속한 신령한 이야기를 해 주며 육과 영에 대한 설교를 해 주셨다. / 또한 고기 잡는 이야기를 해 주면서 육에 속한 것을 먼저 말씀하시면서, 그와 같이 생명을 구하는 자가 되라고 신령한 신본주의 설교를 해 주셨다. 7. 현대의 많은 설교자들은 세상 철학 이야기, 육에 속한 이야기만 한다. 인본주의 설교다. 고로 듣는 자들이 모두 육적인 자들이 되었다. 8. 설교는 항상 육적인 것을 먼저 말씀에 주어 깨닫고 알게 해 주고, 이와 같이 신령한 세계 하나님의 뜻도 그러하다고 말해 줘야 듣는 자들이 잘 알아듣고 신령한 자들이 된다. 이것이 전능자 성자의 최첨단 설교 방법이다. 9. 먼저 보이는 육의 구조를 말해 주고, 영의 구조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말해 줘야 이해한다. 10. 인본주의 설교는 항상 세상 이야기만 하고 끝난다. 11.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께서 생시에나 꿈에나 계시해 주시는데, 항상 어떤 것을 보여 주시며 그와 같이 신령한 세계의 것도 그러하다고 계시해 주신다. 그렇지 않으면 육적으로 본 것만 생각하여 문자적인 것만 알고 끝난다. 12.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양 100마리 중에 잃은 양 한 마리에 대한 말씀만 해 주고 만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나는 양의 목자이고, 너희는 양이다.”라고 근본을 계시해 주신 것이다. 13. 성자께서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서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열지 못한 것을 보고 저주하시며 “이와 같이 너희도 신앙의 열매를 열지 못하면 저주를 받는다. 안 열면 저주를 받는다.” 라고 계시해 주셨다. 14. 성자께서 직접 계시해 주신 것이다. 15. 지금은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직접 계시해 주시는 때이며, 때마다 성자께서 합당한 자를 쓰고 계시해 주시는 때다. 16.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 때마다 합당한 자들을 통해 매일 계시해 주시지만, 미련한 자들은 계시를 받아도 몰라서 고통을 받고 제 갈 길 못 간다. 17. 선생이 편지로 그렇게도 성자 주님의 계시를 전해 줘도 나이가 20대 중반, 30대, 40대인데도 안 듣는다. 가다가 몇 년씩 가시밭길로 갈 때 그제야 알 것이다. 개도 한두 번 만에 말을 들었다. 그런데 섭리인들은 보통 몇 번 말해도 안 듣는다. 어떤 자는 1년, 2년, 3년씩 말을 안 듣고, 어떤 자는 10년, 20년씩 말을 안 듣고 따라온다. 흑암에 가서야 나를 찾을 것이다. 그때는 “나는 너를 모른다.” 한다. 18. 십자가에 매달려서 말씀으로 계시해 주는 것임을 모르고 있다. 19. 사람을 쓸 때는 자기 말을 잘 듣고 빨리 순종한 자를 쓰지, 어느 새벽잠언 2012.hwp123 누가 1년, 2년, 3년, 5년 동안 말을 안 들으면서 심정 터지게 하는 자를 쓰겠느냐. 사명자는 정신과 생각이 아주 예민한 무전기 안테나와 같다. 그래야 하늘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때가 가면 사명자도 위험한데 거기 있겠느냐. 20. 어리거나, 나이가 들었거나 따라오는 자들만 데리고 간다. 이제 시대의 비밀을 모두 가르쳐 주었기에 한 가지를 더 안 가르쳐 주더라도 행하기만 하면 충분히 이 땅에서 육이 휴거되고, 영도 하늘로 휴거된다. 몰라서 휴거되지 못했다고 하는 자는 오늘 이 날에 처음 온 신입생이다. 21. 모두 말씀을 지켜라. 이제 지키는 것만 남았다. 지난 3년 동안 어떻게 휴거되는지,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에 대해 다 가르쳐 주며 무려 300번이나 설교했다. 또 성자 주님께서 계시자들을 통해서 2000편 이상 계시해 주었다.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말씀을 들으려고만 하지 말아라. 지켜라. 너희 모두에게 때가 다가왔다. 22. 나의 말을 성자의 말같이 듣고 믿고 온 자들은 복 있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고 성자 주님을 모시고 영원히 같이 살자! 23. 마지막 기회라서 모델이고, 치어고, 예술을 하는 자들이고 최우선으로 빨리 해야 될 것이 진리를 제대로 알고 100% 단장하는 것이다. 고로 ‘진리’로 무장하라고 말했다. 24. 오늘 새벽 기도 중에 한 영계의 장면이 보였다. 그 날은 혼인 잔치라서 나는 혼인 잔치를 가려고 나왔다. 그런데 섭리인들이 모두 제 할 일만 하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이다! 뭐하냐?” 하고 한마디 했다. 조은 목사를 보니,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을 챙기고 있기에 “하던 일을 멈추고 빨리 가자! 남 챙기다가 너 못 간다.” 하고 소리를 질러서 뛰게 하고, 나도 같이 뛰다가 장면이 사라졌다. 나머지는 목욕하고 옷 입고 가야 되는데 물가에 있는 것만 보고 왔다. 항상 선생이 맨 마지막으로 가니, 내 뒤에 따라오는 자는 더 이상 없는 것이었다. 고로 아직 물가에 있는 자들은 못 오는 것이다. 그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들이 대강 누구인지 알 수도 없었다. 지금은 ‘마지막 때’다. 25. 기성인들이나 이방인들이나 300번 이상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고, 2000편 이상 성자의 계시를 주었으면, 시대 사명자를 더 깨닫고 알고 좇음으로 더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났을 것이다. 26. 좋은 기회를 놓치고 슬피 울며 이를 갈 자들이 누구이겠느냐. 이 시대 깊은 비밀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못한 너희들이다. 시대 말씀을 기성인들이 들었느냐, 이방인들이 들었느냐. 시대 말씀을 3년, 5년, 7년, 10년, 15년, 20년, 25년씩 들은 자들은 너희들이다.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휴거된 영들은 환난을 겪지 않고, 그 육도 영도 구원받고 휴거되어 지상에서는 할 일을 다 한 자가 된다. 27. 휴거 역사가 끝나면, 우리가 주님을 불러도 “이제 끝났다.” 하신다. 그리고 성약역사 1000년의 기간 동안 휴거된 자와 휴거되지 않은 자를 주님께서 대하시는 것이 달라진다. 휴거된 영은 주님의 애인이며 신부이니까 하늘같이 대해 주시고, 휴거되지 못한 영들은 신약권 자녀의 입장으로만 대하신다. 28. (성자 주님은 그 날에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했다.) 그동안 사람들이 너무나 나를 울리고 나의 심정을 몰라주었다. 그들의 영이 휴거되지 않아도 나 성자가 할 일을 못 해서 휴거시키지 못한 것이 아니니, 후회 없다. 그가 휴거되지 못할 것을 알고, 이미 다른 자에게 역사하여 다른 자의 영이 휴거되었다. 고로 미련 없다. 29.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잠자는 책임분담은 100% 하면서 자신의 생명과 타인의 생명을 놓고서 기도하는 책임분담은 안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구나. 전해 주어라. 30. ‘마지막 기회’를 좌우명으로 삼고 마지막 기회에는 기필코 행하라고, 성자께서는 ‘마지막 기회다!’라는 말씀을 주셨다. 이를 ‘성자가 주신 신앙의 교훈’으로 삼아야 된다. 지난날 마지막 기회임을 확실히 알고 행한 자는 성자가 함께하심으로 다 승리했다. 31. 마지막 기회의 때에 행한 것에 따라 현재 자기 인생이 좌우되고, 자기 영의 운명이 영원히 좌우된다. 32. 선생도 주님께서 마지막 기회를 알려 주셨을 때,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그 말씀대로 순종했기에 육신이 죽을 고비에서 20여 번 살았다. 그때 다 행했다. 식음을 폐하고 몸부림쳤다. 33.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양 옆의 강도는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그때 우측 강도는 예수님께 “나를 기억해 주소서.” 하며 자기 죄를 회개하고 따랐다. 그러나 좌측 강도는 마지막 기회에 때에 “당신이 구세주인데, 왜 자기 자신은 못 구했느냐.” 하며 악평하고 빈정댔다. 시대가 악함으로 땅의 메시아로서 십자가를 지고 만민의 죄를 대속함으로 인류를 구하고 제2차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가는 길인데, 자기가 악한 대로 그같이 말한 것이다. 고로 좌측 강도의 영은 지옥으로 가서 지금까지 2000년 동안 지옥에서 살고 있다. 우측 강도의 영은 낙원에 가서, 거기서 큰 사명을 받고 나사렛 예수님을 모시며 복음을 외치고 있다. <2012년 7월 28일 토 새벽 잠언> 1. 기도는 하나님의 정한 법이다. 2. 기도해야 나 성자도 너희를 도와 일하기 쉽다. 3. 기도를 안 하면 허무하다. 4. 나의 소원은 개인마다 온전히 만드는 것이다. 5. 모두 전능한 나 성자로 인하여 소망도 얻고, 기쁨도 얻고, 사랑도 얻고, 물질도 얻어라. 6. 너희 각자에게 예비해 놓은 것이 있다. 그것을 찾아 구하여라! 7. 주고받는 것이 기쁨이다. 8. 사랑을 완성하려면 매일 회개다. 9. 용서 없이는 사랑을 얻지 못한다. 10. 용서해야 용서의 문으로 들어간다. 11. 나 성자가 보낸 자가 ‘용서의 문’이다. 그가 곧 나다. 12. 회개해야 얻는다. 13. 시대 문으로 들어온 자만 내가 알고 대한다. 시대의 문은 나 성자다. 고로 간구하여라. 그리고 시대 보낸 자를 찾아라. 그래야 문으로 들어간다. 14. 마지막 이때, 회개의 때다. 15. 수고하고 깨닫고 안 자에게만 새벽잠언 2012.hwp124 내가 줄 것을 주어 기쁨을 누린다. 16. 환난 중에 기뻐하여라. 환난을 당해도 의인에게는 다른 것을 또 준다. 17. 환난과 함께 복을 받아야 될 것도 있다. 18. 의인으로서 환난으로 치러야 할 조건이 있으니 피하지 말고 받아라. 그러므로 복을 받아라. 그 복은 그 길을 통해서만 준다. 19. 구원받을 자들도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가 겪으며 가는 것을 겪으며 가야 된다. 20.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아를 통해서 절대자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며 살지 않으면 허무하고 곤고하다. 이는 그 영도 마음도 일시적인 삶을 살면서 허공에 떠서 살기 때문이다. 21. 창조주의 상대가 되어서, 그가 보낸 나 성자와 일체 되어서,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서 영원한 세계의 뜻을 이루면서 살아야 허무하지 않다. 22. 사람은 그 육도 마음도 허무하고 공허한 존재다. 23. 고로 사람은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이것이 영원하고 확실하다! 24. 인간끼리는 허무하다. 인간의 상대체인 영원하신 창조주와 일체 되어야 허무하지 않다. 25. ‘허공’은 허무하다. 고로 허공에서는 마음을 못 잡는다. 영원하신 전능자 삼위일체와 마음과 몸과 영이 일체 되어야 허무함도 없고 공허함도 없다. 26. 어느 때는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을 못 느끼고, 어느 때는 자기가 살아 있음을 느끼니 살아간다. 이는 인생이 아직 덜 되었기 때문이다. 27. 사람이 세상 학문을 배우고 공부하여 지식의 수준을 높이고, 세상의 지혜를 얻고 살아도 인생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신과 함께 ‘영’을 만들어야 된다. 28. 마음이 강해도 육의 세계는 허무, 공허, 허탈의 세계다. 29. 사람은 ‘삼위의 마음’으로, ‘삼위의 말씀’으로 살아야 된다. 그리고 자기 육이 자기 영과 교통하고 자기 마음과 교통하며 살아야만 허무, 허탈, 공허를 벗어나 어느 때는 사는 것 같기도 하고, 어느 때는 육체만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는 마음이 없어진다. 30. 오직 전능자와 삶의 일체다. 31. 온전한 마음으로 구원을 받아야 된다. 32. 사람은 ‘몸’으로 살아가고, ‘마음’으로 살아간다. 33. 무의미한 삶은 삶을 더욱 허무하게 한다. <2012년 7월 30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의 인간 창조 목적은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만을 열렬히 사랑하며 살듯이, 지음 받은 인간이 하나님과 삼위일체만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2. 하나님은 인간들이 지구에 살 수 있도록 만물을 창조하시고, 태초에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다.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만 사랑하며 살듯이, 인간이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며 살기를 목적하고 창조하셨다. / 그러나 인간들은 하나님이 목적을 두고 창조하신 ‘몸과 사랑’을 가지고 ‘자기 존재의 목적’만 이루는 데 쓰면서 살고 있다. 3. 인간이 전능자의 창조 목적을 깨닫고, ‘육’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고 ‘영’이 육의 행실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면, 육신이 죽으면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사랑하며 살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4.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다. 그리고 성자는 세상에 오셔서 창조 목적을 깨닫고 사는 자를 사랑의 대상체로 택하시어 그와 일체 되어 그 육신을 통해 인간의 삶을 가르쳐 주시며 모든 자들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신다. 이것이 ‘구원’이다. 5.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자기 몸과 사랑’을 쓰지 않고, 각자 ‘자기 존재’를 위해서만 ‘자기 몸과 사랑’을 쓰면서 살고 있다. 고로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살고 있다. 그러니 살아도 허무와 곤고요, 영원성 없이 단지 육신만을 위해 살다 끝난다. 그 육신이 ‘자기 존재의 목적’만 위해서 사니, 그 영도 똑같이 육과 같은 형체를 이루면서 살다가 육이 죽으면 그와 같은 영의 세계로 간다. 그 세계는 곧 지옥이며, 혹은 음부와 흑암 세계다. 6. ‘육’이 ‘땅’에서 삼위일체이신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의 뜻인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육’이 땅에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 때, ‘영’도 육의 행실대로 변화되어 천국의 영이 된다. 육을 통해 영이 창조 목적을 이룬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어야 육이 죽으면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 기쁨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신부로서 살아간다. 7. 자기 존재를 위한 목적은 이룬다 해도 일순간 육신의 삶의 목적이라서 순간순간 허무하게 지나가고 끝난다. 8. 육신의 삶의 목적은 그때마다 원하는 것이 있다. 그 원하는 것을 얻으면, 얻고 끝나게 된다. 고로 허무하고 공허하다. 영원한 미래가 없다. 영원성이 없다. 영원하려면,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영원하신 하나님과 일체 된 삶을 살아야 된다. 9.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은 하나님이 보내신 성삼위 중의 한 분인 ‘성자’께서 총책임을 지고 행하신다. 성자는 땅에 육이 있는 자, 곧 그의 분체를 택하여 그를 육신으로 삼고 보이게 말씀하시고 행하신다. 고로 성자의 분체를 따라서 성자와 하나님을 믿고, 그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된다. 10.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아도 각자 얼마나 사랑의 세계를 이루며 뜻 있게 보람 있게 사느냐는 각자 책임에 따라 좌우된다. 11. 창조 목적 ‘사랑의 삶’ 속에 구원도 들어 있고, 위함도 들어 있고, 섬김도 들어 있고, 믿음도 들어 있고, 수만 가지가 다 들어 있다. 12. 오직 사랑의 역사다. 13.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깨졌다. 죗값을 받고 형벌을 받은 후에 다시 하느라 오랜 시간이 걸렸다. / 아담과 하와 때 창조 목적의 뜻을 시작했지만, 사탄이 꾀어 타락을 했기에 구약 4000년 동안 형벌을 받았다. / 그 후 때가 되어 성자는 새벽잠언 2012.hwp125 나사렛 예수를 분체로 삼으시고 2000년 동안 1차 아들 차원으로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셨다. / 그리고 그 터전 위에 다시 재림하시어 시대의 한 육신을 분체로 택하여 본래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이 역사는 지금 진행 중이며, 1000년 동안 펼쳐진다. 14. 땅에서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절대 행하며 사니 사랑의 세계, 사랑의 뜻이 이루어진 것이다. 절대 창조주 하나님과 그 뜻을 이루러 오신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는 삶이 육도 영도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삶이다. 15.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들의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려고 성자가 재림하신다. 그리고 휴거된 영들과 천국에서 영원히 살려고 혼인 잔치를 하신다. 16. ‘육’은 육으로서 땅에서 창조 목적을 행하며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고, 이 과정에서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 성자가 재림하시면 그 영들이 휴거되어 천국에서 창조 목적을 행한다. 천국에서 혼인 잔치만 1000년 동안 한다. 17. 인간이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삶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다. 18. <육신 존재의 목적>은 모두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목적을 두고,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것이다. 19. 그러나 인간은 자기 존재의 목적과 자기 사랑의 목적으로 살고 있다. 20. 창조 목적을 이루었어도 얼마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사느냐에 따라 보람을 느낀다. 21. <성자 재림시대>는 하나님 창조 목적 실현 시대다. <2012년 7월 31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한 육과 영은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으로 만나지 못하여 늙고 끝나는 격과 같다. 2. 전능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의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그 육의 행실을 영이 받아 영도 영원히 하나님을 절대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함이다. 3. 성자 주님을 믿기만 해도 안 된다. 좋아만 해도 안 된다. 말씀만 듣고 순종만 해도 안 된다. 그의 목적을 행하면서 살아야 된다. 성자 주님을 진정 사랑하여 신랑으로 맞고 그의 신부가 되어 살아야 창조 목적을 이룬 자가 된다. 그런 자의 영만 휴거의 영이 된다. 4. 기도 시간에 조건적 기도만 해도 안 된다. 기도 시간에 성자 주님이 깨우쳐 주려고 하시는 것을 주님과 대화해서 받아야 된다. 그리고 개인이 책임을 해야 할 기도를 해야 된다. 5. 마음을 비우고 사랑의 주체에 따라 그가 원하시는 대로 삶을 살아라. 6. 성자 주님과 얼마나 사랑하며, 성자 주님을 얼마나 애지중지 여기며 사느냐에 따라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차원이 달라 그에 따른 위치가 정해져 살게 된다. 7.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인간이 과학적으로 계산하는 137억 년 이상의 긴 시간을 들여 천지 만물과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다. 고로 창조한 목적을 꼭 이루고 마신다. 그 목적은 인간의 육이 하나님과 성자께서 보내신 땅의 구원자를 통해서 전능자를 믿고 그가 보내신 성자를 믿어야 알게 된다. 오직 성자께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말씀해 주시기에 땅의 사명자도 알게 된다. 8. 창조자 하나님이 창조 목적을 이루려고 하실 때, 하나님의 시중을 들고 하나님을 모시던 천사장 루시엘은 그 뜻을 반대했다. 이는 자기보다 하나님을 더 가까이 사랑할 대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었다. 9.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만족했지만, 하나님은 천사들의 사랑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10. <비유> 어떤 왕이 자기 후궁들과 신하들을 통해서 사랑의 만족을 못 하니, 다른 사랑의 대상을 택하겠다고 했다. 그러니 후궁들 중의 한 명이 반대한 것이다. 결국 그 후궁을 궁에서 쫓아내고, 뜻한 대로 사랑의 대상을 만들고 있었다. 그런데 궁에서 쫓겨난 자가 이를 알고, 왕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을 자를 속이고 거짓말하여 사랑이 깨지게 했다. 왕이 이를 알고, 궁에서 쫓겨난 자를 죽을 때까지 옥에 가두었다. 그 말을 듣고 속고 사랑을 깨뜨린 자도 왕비가 될 것인데, 형벌로 인하여 인생이 끝나게 됐다. 11.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반대한 천사가 변질되어 극렬한 사탄이 되었다. 그 사탄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마다 반대하고, 하나님의 뜻을 펴는 자들을 극단적으로 막고 고통을 주고 해를 주었다. 사탄은 쓸 데는 쓰고, 그 후 영원히 지옥으로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예정이다. 12. 악한 영들은 하나님의 뜻을 좇다가 곳곳에서 여러 가지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여 변질된 영들이다. 13. 아예 하나님의 뜻을 좇지 않은 자들의 영들이 사탄에게 꾀여 악한 영이 되기도 했다. 14. 하나님을 벗어나 선과 악의 중간에서 자기 나름대로 사는 영들도 있다. 이들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자기가 따르는 주관자를 섬기며 산다. 15. 영계도 육계와 같다. 육계에서도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산다. 아무도 안 섬기고 자기만 섬기며 사는 자들도 있다. / 육신이 살 때까지는 그냥 놔두지만, 그 육신이 죽으면 육신의 행위대로 그 영이 그 위치의 영계에 가야 된다. / 영의 세계에서도 영이 존재하는 기간이 있다. 그때까지 그냥 놔두고, 영의 행위에 따라 자꾸 그에 해당되는 세계로 가서, 결국 뒤로 돌아 나오지 못하는 영의 세계로 가게 된다. 그때까지 하나님은 하나님의 편으로 올 기회를 주신다. / 사탄과 악한 영들은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의 수에 비할 수 없이 많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칙대로 계절 속에 식물들이 죽고 없어지듯이 결국 처리된다. 16. 지구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영의 세계는 복잡하다. 지구는 생명 공장이다. 지구 역사가 끝나야 영의 세계도 정리된다. 17. “하나님은 사탄을 왜 안 없애시지?” 하며, 하나님께 의문을 품지 말아라. 너만 하나님 품에 들어가면 사탄과 상관없다. 새벽잠언 2012.hwp126 18. 양이 주인집 안에 들어가면 이리, 사자, 야수들이 몰려들어도 아무 상관없다. 인간도 하나님 품에 온전히 들어가면 사탄과는 아무 상관없게 된다. 19. 때가 되면, 하나님은 사탄을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영원히 정리하신다. 예정해 놓으셨다. 지구상에서 사탄의 꾐을 받고 돌이키지 않은 자들의 영들도 그때 같이 심판하신다. 20. 전능자 하나님은 절대 목적을 두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창조 목적은 결단코 행하신다. 그 목적만을 위해서 세상을 ‘복음’으로 이끄신다. 이 시대에 마지막 근본의 창조 목적을 이루시려고 그 목적을 밝히셨다. 누구든지 창조 목적을 이루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21. 구약의 아브라함이나 모세는 모두 구약급으로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그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았다. 고로 하나님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마음에 합당하다.” 하셨다. 그래도 구약급으로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고로 그들은 구약급 천국에 가 있다. / 같은 천국이라도 구약급 천국과 신약급 천국과 성약급 천국이 다 다르다. 한 나라의 같은 수도권에서 살아도 각자 삶의 차원이 다르듯 다 다르다. / 천국은 빛으로 가도 오랜 시간이 걸려야 가는 상상도 못 하게 넓은 곳이다. 시대별로, 각자의 급수와 차원대로 위치를 정하여 살게 해 놓으셨다. 땅에서 육신이 어느 시대로 와서 어떤 말씀을 듣고 얼마나 순종하며 행하며 살았는지에 따라서 그 영이 천국에서 사는 위치가 정해진다. <2012년 8월 1일 수 새벽 잠언> 1. 이 세상은 육적으로 영의 천국을 맛보라고 창조한 세상이다. 2. 이 세상은 육의 몸으로 살기에 사랑도 육적으로 느끼고, 육적으로 누리고, 육적으로 맛을 보며 사는 세상이다. 3. 영의 세상은 영의 몸으로 살기에 천국도 영적으로 누리고, 사랑도 영적으로 느낄 수 있다. 4. 육의 몸으로 육적으로 누리는 것은 마치 남녀 어린아이가 사랑을 느끼고 누리는 것과 같고, 영의 몸으로 영적으로 누리는 것은 마치 성장한 남녀가 사랑을 느끼고 누리는 것과 같다. 5. 영으로 누리는 것과 육으로 누리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누려 본 자만이 안다. 6. 여름에 얼음을 먹으면서 더위를 이기며 시원함을 느끼는 것과 계절이 바뀌어 시원함을 느끼는 것이 다른 것같이, 세상 육으로 사랑을 느끼고 사는 것과 영으로 천국에서 사랑을 누리며 사는 것이 차이가 있다. 7. 여름에는 얼음과자를 먹어도 갈증이 난다. 이와 같이 ‘육’은 사랑을 주고받아도 한계에 부딪혀 갈증이 난다. 8. 똑같이 사랑해도 <세상의 육의 사랑>은 시원한 가을같이 느껴지고, <천국의 영의 사랑>은 북풍한설 겨울같이 느껴진다.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본질상 차이가 있다. 영과 육은 수백만 배나 더 차이가 있다. 영과 육은 비교가 안 된다. 9. ‘영의 몸’으로 느낄 때는 마치 전기 고압선을 몸에 대는 것같이 강하게 느낀다. 10. 영 자체는 신령체라 어떤 것을 느낄 때는 전신으로 느낀다. 11. ‘육의 몸’으로 느낄 때는 얼음에 손가락을 대면 손가락만 차갑게 느낀다. 그러나 ‘영의 몸’으로 느낄 때는 손가락만 대도 전신이 동일하게 그 느낌을 그대로 받아 느낀다. 12.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자신의 뇌신경과 연결되어 있는 지체의 모든 것을 느끼듯, 온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아신다. 13. 육은 영보다 느낌이 아주 둔하다. 고로 육에 속한 자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영에 대해서도,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느끼는 것이 아주 둔하다. 마치 옷 위로 살을 만지는 감각이다. 영으로는 옷 없이 살을 만지는 감각처럼 아주 예리하다. 14. 영에 속하여 영으로 해야 제대로 보고, 느끼고, 깨닫고, 확실히 알게 된다. 15. 육에 속하여 육으로 보는 자는 가리고 보고, 덮고 만지는 자와 같아서 둔감하다. 영으로 보고 만져야 확실하다. 기도해야 영이 육체를 벗어나서 영의 눈으로 보고 영으로 만져 보게 되어 확실히 알게 된다. 16. 영 자체는 ‘뇌’와 같은 핵이다. 고로 영으로 하면 전체가 느껴지고, 영은 신이라서 신같이 느끼고 안다. 17. 육으로는 여름철에 선풍기로 시원함을 느끼는 것과 같고, 영으로는 추운 겨울철에 차가움을 느끼는 것과 같다. 18. ‘육’은 그 순간만 느끼고 보는데, ‘영’은 자기가 원하는 때까지 느끼고 본다. ‘육’은 무엇을 느끼고 봐도 순간 뇌에서 느끼고 사라지는데, ‘영’은 늘 느끼고 본다. 19. ‘육’으로 하면 물을 눈으로 보면서 느끼는 것과 같고, ‘영’으로 하면 물속에 직접 들어가서 물을 느끼는 것과 같다. 20. ‘육’으로 하면 그 일을 쳐다보는 정도로 느끼는 것과 같고, ‘영’으로 하면 그 일을 직접 행하면서 느끼는 것과 같다. 21. ‘육’은 생각하는 삶과 같고, ‘영’은 실존의 삶과 같다. 22. 기도하여 신령해야 영의 삶이 이루어져 실존의 삶이 이루어진다. 23. 육은 영의 연습용이다. 24. ‘육’으로 하는 것은 마치 남녀가 말로 “우리 사랑하자” 하는 것과 같고, ‘영’으로 하는 것은 남녀가 실제 몸으로 사랑하는 것과 같다. 고로 영으로 행해야 성자 주님과 통하지, 육으로는 안 통해진다. 기도하여라. 기도해야 실제 영으로 통한다. 사랑도 인간이 육으로 하는 것은 아주 둔하고 무감각하다. 영으로 사랑해야 육도 영도 오래 사랑을 느끼고, 실제로 사랑이 연속된다. 25. 전도도 ‘육’으로 하면 이론으로만 하는 것과 같다. ‘영’으로 해야 실제로 행하는 것과 같다. 26. 육의 삶은 영을 만들기 위한 설계와 같다. 27. 영으로 기도해야 오래 한다. 육으로 기도하면 오래 하지 못하고, 느낌도 별로라서 하다가 만다. 육적인 자는 둔해서 영이신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못 느끼고 모른다. 28. 사랑도 ‘육’으로 하는 것은 말로만 사랑하는 것과 같고, ‘영’으로 새벽잠언 2012.hwp127 하는 것은 몸으로 실제 사랑하는 것과 같다. / 고로 모든 일을 영으로 하여라. 휴거도 영의 휴거다. 육은 땅에서 휴거돼도 땅을 면치 못한다. / 기도하여 신령하여라. 그래야 영으로 모든 일을 한다. 설교도, 강의도, 평소 하는 말도, 기도도 영으로 하여라. / 영으로 해야 사탄이 물러간다. 사탄은 육으로 하는 자를 친다. 영으로 하면 사탄이 진다. 육으로 하면 약하여 사탄이 유혹하고 꾀기 쉬우니, 사탄이 그 틈을 타서 육을 공격한다. 29. 신령한 영의 찬양, 영의 예술이다. 육이 찬양하고 육이 예술을 하면 허탈감이 들고, 감동도 느낌도 한계가 있다. 30. 영으로 하여라. 그러면 육도 영과 같이 빛을 발한다. 31. 영적으로 보면 한 길이 보이고, 육적으로 보면 헷갈리게 여러 길이 보인다. 32. ‘육의 생각’으로 행하는 자는 어린아이가 건성으로 보는 것과 같고, ‘영의 생각’으로 하는 자는 과학자가 자세히 보는 것과 같다. 3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하셔도 인간은 어려서 자기 수준만큼만 느끼고 깨닫는다. 34. 영적인 사람은 보통 10년, 30년, 70년, 100년씩 앞날을 내다보고 행하고, 어떤 것은 1000년, 2000년씩 앞날을 내다보고 일을 한다.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서 행하기 때문이다. 35. 영적인 자 앞에 육적인 자는 항상 영의 세계 원시인 같다. (그림) 36. 섭리사에서도 영적인 자와 육적인 자가 쪼개져 가고 있다. ‘말씀’은 영적이지만, ‘자기’가 기도하지 않음으로 세상 육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37. 구시대인들은 지극히 육적인 자들이며, 새 시대인들은 새로운 말씀과 신령한 자를 맞은 고로 영적인 자들이다. 38. 육적인 자는 육성과 혈기와 욕망이 강해서 항상 영적인 자를 배척하고 외면하고 핍박해 왔다. <2012년 8월 2일 목 새벽 잠언> 1. 모르는 만큼 사고 나고, 모르는 만큼 문제 생긴다. 2. 마치 깨끗한 행주로 그릇을 닦듯이, 성자의 마음으로 너의 마음을 깨끗이 닦아라. 3. 많이 닦은 마음과 덜 닦은 마음은 너무 엄청난 차이가 있다. 4. 하나님의 역사는 그동안 아담과 하와 때부터 더러워진 것들을 닦아 왔다. 구약 때도 형벌을 받으면서 닦아 왔고, 신약 때도 사람과 역사를 닦아 왔다. 성약 때는 그 터전 위에 하늘과 인간이 사랑하는 역사가 일어났으니, 신랑이신 성자와 신부들과의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5. 뇌에 불이 붙어야 된다. 6. 영적으로는 뇌가 과일이다. 뇌에 불이 붙어서 타면 육도 불이 붙어서 탄다. 7. 뇌에 불이 붙어 타지 않는 자들이 많다. 그러니 육에도 불이 붙지 않는 것이다. 근본의 뇌에 불이 붙으면, 육에도 불이 붙어 주님과의 사랑도 불이 탄다. 8. 뇌에 불이 붙고, 골수에까지 불이 붙어야 한다. 뼛속까지 불이 붙어야 한다. 정신도, 생각도, 행실도 모두 새 역사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한다. 9. 아무것으로나 비유를 들어 말하면 모순이 있다. 앞뒤, 좌우가 온전히 맞는 비유를 써야 된다. 10. 어떤 것 하나만 맞는 비유는 이치에 합당하지 않다. 이치에 합당한 비유를 써라. 11. 합당하지 않은 비유는 전체가 이해되지 않는다. 12. 같은 내용이라면 성자께서 비유를 들어 주신 것을 써라. 전능자의 비유는 모순이 없다. 13. 비유를 잘못 들면 비위가 상한다. 14. 역사적으로 비유를 든 것을 보면, 어떤 것은 맞고 어떤 것은 시대가 달라서 다르다. 구시대에도 새 시대에도 모두 맞는 비유가 있지만, 시대에 따라 전혀 맞지 않는 비유도 있다. 구약은 그같이 했는데, 신약은 그같이 안 한 것은 같은 비유를 들면 안 맞다. 15. 그 시대 그 지도자다. 신광야 시대 때 지도자는 ‘모세’다. 그러나 모세는 늙어서 가나안 땅에 갈 수도 없었고, 백성들과 같은 운명에 있었다. 백성들은 모세의 육이라면, 모세는 영이었다. 고로 육의 운명은 영의 운명이 되었다. / 가나안 복지 시대는 다른 시대였다. 고로 무조건 그 시대에 살아 있는 자들 중에서 택하여 지도자를 삼는다. 그는 곧 ‘여호수아’였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복지의 영도자였다. 한 시대 한 인물, 그 시대 그 사람이다. 16. 구약 때 대표적인 인물의 시작은 아담과 하와이지만, 실제로 구원역사를 편 자는 ‘모세’였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백성들을 구원할 ‘말씀’을 주시고 역사하셨다. 쪼개지 않으면 모른다. 쪼개지 않으면 선도 악도 한방에 살게 된다. 17. 속을 모를 때는 쪼개라. 그러면 속을 알게 된다. 18. 둘이 한자리에서 말하면 모른다. 쪼개서 각각 말하면 안다. 19. 구약역사는 모세, 신약역사는 나사렛 예수님, 성약역사는 성자가 재림하여 땅에서 택한 자다. 성자는 그를 성약 구원역사의 사명자로 쓰신다. 그 시대 그 인물, 그 주관권 그 사명자다. 20. 안 믿어지면 기도하여라. 그리고 믿기 싫으면 믿지 말아라. 억지로 믿으면 하나님은 받지 않으시고, 안 믿는 자는 공의의 법에 걸려서 심판자의 심판을 받는다. 안 믿는 자는 구원 밖에서 사는 자다. 21.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믿지 않아서 광야에서 시체가 되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나타나셨는데, 모세를 안 믿으니 심판을 받은 것이다. 22. 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땅의 구원자로 보냈는데, 유대 종교인들은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 믿겠다.” 하고 믿지 않다가 결국 심판을 받았다. / 나사렛 예수님을 믿는 것이 전능자 하나님과 하늘에서 오신 성자를 믿는 것이었다. 절대 보낸 자, 성자의 육을 믿지 않으면 시대 구원이 없다. / 이 시대도 신약인들은 “예수만 믿으면 되지, 누구를 또 믿느냐?” 한다. 하늘의 성자가 오셨는데도 안 믿느냐. 23. 성약 때도 성자가 재림하시어 그의 육으로 쓰는 자가 시대 땅의 새벽잠언 2012.hwp128 구원자다. 전능자 성자는 그 육을 통해 말씀하신다. 그가 성약시대 사명자다. 성약시대 인물이다. 삼위일체가 그를 통해서 성약 마지막 구원역사를 펴 나가시니, 그 말씀을 듣고 따라야 시대 구원을 받는다. 24. 사람들은 “한 번 구원받으면 됐지, 시대 구원을 또 받아야 되느냐?” 한다. 유대 종교인들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됐지, 또 예수를 믿고 구원받느냐?” 했다. 그들은 구약급 구원을 받았다. 완전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1차적으로 손을 대서 구원역사를 펴신 것이다. 하나님은 점진적으로 구원역사를 펴 나가시며 완성하신다. 구원이 완성됐다면, 또 땅에 메시아를 보내지 않으셨다. 25. 구약역사 기간은 아담의 타락 이후 형벌 기간이며, 종급에 갇혀 있는 4000년 역사다. 고로 하늘에서 성자가 아들로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1차 아들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다. 26. 신약역사 이후 성자가 재림하시어 땅의 사명자를 통해 2차 신부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신랑으로 다시 오시어 신부의 역사를 펴신다. 구약과 신약 때 계속 구원역사를 펴 오며 가르치고 키운 후에그 터전 위에 땅의 신부를 사랑의 상대로 삼고 하늘과 일체 되게 하는 역사가 성약역사다. 완성의 역사다. 27. 한 여자를 길러서 단계적으로 키우고 가르쳐 신부로 삼는 격이다. 28. 성약역사가 왔어도 예수를 믿는 자들은 말하기를 “예수를 믿으면 됐지. 누구를 또 믿느냐?” 한다. 이는 마치 “부모를 믿고 형제를 믿고 살면 됐지, 또 누구를 믿고 상대하고 사느냐?” 하는 격이다. 29. 부모만 사랑하며 형제끼리만 사랑하고 클 때는 괜찮다. 다 크면 사랑의 대상체를 찾아 결혼하고, 그 상대를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애인의 부모도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이와 같은 역사가 성약 구원역사 이상세계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을 믿으며 형제 입장에서 사랑하며 살았다는 것이 신약 말씀에서 나온다(갈 4:6, 롬 8:15). 다시 오신 성자는 신랑이시다. 우리는 신부다. 신부로 구원받고 성자와 일체 되어,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지상의 뜻을 이뤄야 된다. 30. 성약역사는 1000년이다. 기간이다. 성자는 땅에서 처음으로 신부로서 성자를 맞은 자를 자기의 육으로 쓰면서, 성약역사의 중심으로 삼고 그를 통해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2012년 8월 3일 금 새벽 잠언> 1. 영계는 자기 육의 생각과 행실로 결정되는 세계다. 2. 힘들게 생각하며 행하는 자는 그 영의 영계 코스도 어려운 코스로 결정되어 간다. 3. 자기 육과 마음이 제대로 하면, 그 영이 영계에서도 날면서 제대로 달린다. 4. 누구나 얼마든지 좋은 영계에 갈 수 있다. 이는 지상에서 자기 육의 마음과 행위에 따라 좌우된다. 5. 육신이 제시간에 일어나지 못하면, 꿈에서도 영계의 코스는 힘든 코스로 가게 된다. 6. 육과 마음이 날면서 하면, 영계에서도 영이 그대로 날면서 한다. 7. 자기의 생활과 생각에 따라서 꿈에서 자기의 모습이 수십 가지로 보인다. 8. 꿈에 육의 세상의 배경이나 기본 형태와 상관없이 보이는 것은 자기 심령 상태나 계시할 것들이 그와 같이 그러함을 보인 것이다. 9. 똑같이 행했어도 마음에 따라서 더 피곤하기도 하다. 10. 정신과 마음은 생각하는 대로 강해진다. 11.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자기가 앞으로 갈 코스를 만든다. 12. 기도하고 정신 차리고 행하면 자기 삶의 코스가 뒤바뀐다. 13. (주 편) 인물이 태어나야 그 환경과 지역이 유명해진다. 14. (주 편) 월명동의 돌, 바위, 산은 아무것도 아니다. 낙타바위도, 장수바위도 그 골짜기에서 사람이 나지 않았으면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을 바위이고, 캐내지도 않고 땅에 처박아 둘 바위다. 사람이 나니, 돌도 바위도 산도 지역도 났다. 15. (주 편) 월명동 아랫마을인 석막리, 오항리, 삼가리, 부암리는 월명동과 같은 지역이다. 그곳에는 월명동보다 돌과 바위가 훨씬 더 많다. 그래도 그 돌과 바위를 누가 귀히 여기며 구경 다니느냐. 큰 사람이 나야 그 지역의 돌과 바위가 하찮아도 귀히 본다. 산길도 나 성자가 뜻을 위해 나의 육과 함께 다녀서 사연 깊은 곳이 되었다. 16. (주 편) 월명동의 돌과 바위만 구경하지 말고, 거기서 난 하늘의 사람과 접목시켜 말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도 이야기하지도 말고, 구경하지도 말아라. 아무 의미가 없다. 17. (주 편) 나 성자가 나의 육으로 쓰는 선생을 데리고 다니며, 그곳에서 기도하게 했고, 시대 말씀을 주었고, 온 인류를 살리도록 하늘의 복음을 전하게 했으며, 지금 생명들을 구원하고 있다고 하여라. 그를 통해 전하는 하나님과 나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라고 전해 주어라. 18. (주 편) 아무리 형상을 가진 돌과 바위라도 그것만 설명하고 끝나는 가이드는 죽은 가이드다. 19. (주 편) 그 돌에 대해 설명하면서, 하늘이 보낸 자를 증거하며 세계적으로 그가 하는 일을 설명해야 된다. 이것을 안 하면 관광지 가이드다. 20. (주 편) 내가 보낸 자에 대해 설명하지 못하면, 성지 땅을 만들어 준 것이 아무 필요 없다. 21. (주 편) 먼저 ‘사람’이 나고, 그가 환경을 만들어 ‘환경’을 나게 한 것이다. 22. (주 편) 대둔산은 월명동보다 돌과 바위도 100배, 1000배 많고, 환경도 만 배나 더 좋다. 그러나 거기서는 ‘사람’이 나지 않았기에 그곳은 관광지로서 사연 없이 눈 구경만 하고 간다. 23. (주 편) 만일 대둔산에서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낸 사람이 나서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면, 그곳도 사연이 빛나서 천국 가는 데 배경으로 쓰여질 것이다. 24. (주 편) 그냥 봐서는 아무 도움이 없다. 새벽잠언 2012.hwp129 25. (주 편) 세상 만물만 보지 말고, 꼭 거기에 창조주 하나님을 접목시키고 연관시켜 보고 말하여라. 세상의 그 어떤 명산도 아름다운 곳도 그것만 보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함께 보아라. 그래야 구원받는 데 큰 영향을 준다. 26. (주 편) 삼위일체는 1000년 동안 성자의 구원역사를 하기 위해 세상의 그 많고 많은, 넓고 넓은 곳 중에서 월명동 좁디좁은 골짜기에 하나님의 사람을 보냈다. 27. (주 편) 하늘의 사람이 월명동 골짜기에서 나지 않았으면, 월명동을 오늘날 이같이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돌도 하나도 안 갖다 놓았을 것이다. 나뭇길은 산짐승 길이 되고, 바위와 나무들과 땅들은 모두 잡것들이 되었을 것이다. 28. (주 편) 청중이 구름같이 모여든다고 월명동에 자연성전을 만들었겠느냐. 인간끼리는 만들어도 하나님은 안 만드신다. 성령님도 나 성자도 그러하다. 다른 교회들을 보아라. 하나님의 것인데도 그곳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예배 드리는 곳을 만들었느냐. 그들에게 정해 주신 법대로 도시에다 교회를 지어서 하게 하셨다. 29. (주 편) 월명동 환경, 돌, 바위, 땅, 약수, 나무, 산, 보이는 모든 것들을 선생의 육과 영같이 설명하고 인식하여라. 자연으로 된 성자의 육이다. 30. (주 편) 월명동은 나 성자의 자연의 몸이다. 내 분체의 몸이기도 하다. 이를 알고 월명동을 나의 분체와 일체 시켜 설명하고, 나 성자와 일체 시켜서 설명하면서 써라. 31. (주 편)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성지 땅을 쓰면, 전능자는 제대로 인식하게 한 후에 쓰게 하신다. 32. (주 편) 자연성전의 사연과 의미를 깨닫고 거룩하게 경건하게 써라. 하나님의 신전이다. 거룩한 곳이다. 33. (주 편) 섭리인들이 자연성전의 사연과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쓰고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면, 자연성전이 모두 구경꾼으로서 왔다 갔다만 하면서 구경하는 장소로 만들어 준 격이 된다. 34. (주 편) 성전은 주의 몸이다. 성전만 구경하지 말고, 성전이라는 옷 안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몸을 이야기해 주고 구경시켜 주어라. 그 사람은 월명동보다 더 웅장하고,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한 존재다. 그를 통해 나 성자도, 전능자 하나님도, 성령님도 이 시대 구원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러니 월명동 배경에 그를 비하겠느냐. 월명동 자연성전을 통해서 천국의 성약성을 생각하여라. 천국과 월명동은 아예 비교가 안 될 만큼 천국은 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세계다. 고로 월명동의 사연을 통해서 그를 증거하여라. 35. (주 편) 나의 분체를 모르면, 성약시대에 나 성자가 온 것도 모른다. 그러니 늘 옛날 골동품만 보고 살듯, 옛 시대 지나간 신약시대만 인식한다. 36. (주 편) 이제 정치권도 바뀌고 시대도 바뀌었다. 어린아이도 늘 소년기가 아니라 청년기가 되었다. 이제 벌써 중년기가 지나고 노년기를 맞았다. 이와 같이 늘 신약역사가 아니다. 시골 마을이 신도시로 바뀐 지 오래됐다. 어린 섭리역사가 이제 모두가 기다리던 청년 역사가 되었다. 하늘의 유업을 받았어도 모르면 미련한 채 그냥 끝난다. 37. (주 편) 성지 땅은 거룩한 곳이다. 네 발의 신을 벗어라. 38. (주 편) 성지 땅은 거룩한 곳이니, 너희 마음과 정신과 사고와 모든 죄의 더러움을 다 벗어라. 전능자의 전을 관광지같이 드나들면, 오히려 해가 된다. 39. (주 편) 섭리인들은 이를 확실히 알고 전하며 생명들을 인도하여라. 나 성자가 계시하며 명하였다. 40. (주 편) 우주는 모두 하나님의 성지 땅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지구는 거룩한 하나님의 전이다. 41. (주 편) 지구는 하나님의 성산이다. 42. (주 편) 하나님의 성산인 거룩한 세상이 부패되고 타락되어 하나님은 인간을 중심하여 청소를 하신다. 43. (주 편) 월명동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난다고, 나는 2000년 전부터 나사렛 예수를 통해 말했고, 세상의 예언가들을 통해 각각으로 예언했다. 44. (주 편) 세상의 예언가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 신의 아들이 오면 세계에 평화가 오고, 전쟁이 그치고, 세계 대국도 그를 받아들이며 평화의 세계로 돌아간다고 예언했다. 1000년 전에 세상의 예언가들이 예언한 것은 하나님이 1000년 역사를 위해 택하신 자를 두고, 그때를 기점으로 하여 말하게 한 것이다. 실상 월명동에서 나서 행하고 있으니 그것이 중하다. 45. (주 편) 월명동의 모든 돌과 바위와 땅과 산과 나무와 배경은 나 성자의 분체의 배경과 무대에 불과하다. <2012년 8월 4일 토 새벽 잠언> 1. 작더라도 목적 있는 삶을 살아라. 2. 커도 목적 없는 삶은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지향성도 없고, 마음이 흩어져 사니 얻을 것도 없다. 3. 항상 성자 주님을 앞에 두고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아라. 4. 항상 성자 주님을 놓고 목적을 구상하여라. 5. 성자 주님을 위한 목적이다. 6. 목적에 가는 데는 과정이 있다. 그 과정은 성자의 육이다. 성자의 육과 함께 목적인 성자 주님께로 가는 것이다. 7. 성자의 육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를 따라서 그와 함께 목적지에 가는 것이다. 8. 머리는 성자 주님이시다. 몸은 자기다. 9. 작든지 크든지 다 목적이 있다. 깨달아라. 성자 주님이 목적이다. 10. 목적은 열매다. 11. 목적을 만나고 깨달아야 얻는다. 12. 목적에 성자 주님이 안 계시면, 열매 없는 나무에 올랐다가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내려온 격이다. 13. 성자 주님은 ‘사랑’ 때문에 목적에 함께하셨다. 14. 사람들은 참된 사랑을 그렇게 좋아하건만, 영원한 참된 사랑이 함께해도 그를 찾지 않고 매달리지도 않는다. 15. 성자 주님은 전지전능하신 새벽잠언 2012.hwp130 존재자시다. 고로 불가능함이 없다. 누구에게든지 사랑의 대상이 다 되어 주신다. 16. 주님은 여자에게는 남자가 되어 주시고, 남자에게는 여자가 되어 주신다. 또한 주님 앞에 우리가 남자가 되게도 하시고, 여자가 되게도 하신다. 17. 마음으로, 생각으로, 정신으로 만들어 현실에 그같이 되게 만드신다. 18. 상대성 이론이다. 상대성 실존이다. 19. 목적은 성자다. 목적을 정하고 목적을 향해 가야 기쁨이다. 희망이다. 20. 목적은 상대성이다. 신부가 사랑하는 신랑을 향해 가듯이 모든 일을 그같이 해야 된다. 21. 사랑하는 자를 만나러 가는 삶이다. 고로 가는 길은 힘들고 어려워도 희망과 기쁨이다. 22. 어떤 일이든지 그것이 상대성 사랑의 목적이어야 하고, 그 목적은 성자 본체의 사랑이어야 한다. 23. 성자 주님을 목적으로 두지 않으면, 사랑의 상대체 일이 되지 못한다. 24. 사랑은 수백 가지로 행하는 것이다. 25. 기도하는 것도 사랑이다. 말씀을 전하고 외치는 것도 사랑이다. 말씀을 듣는 것도 사랑이다. 찬양하는 것도 사랑이다. 말씀을 행하는 것도 사랑이다. 성자 주님과 주고받으며 수수 작용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성자 주님과 그의 육과 하나 되어 성자의 일들을 할 때, 육이 느끼고 마음과 정신과 영이 느낀다. 26. 행함이 신과 교통이다. 관계다. 27. 대화가 신과 교통이다. 관계다. 28. 깨달음이 신과 교통이다. 관계다. 29. 그로 인하여 얻고, 키우고, 기르고, 빛이 나게 한다. 30. 사랑은 육이 느끼고, 마음과 정신이 느껴야 된다. 성자의 육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육과 마음과 정신이 깨달아 느끼고, 사랑을 받음으로 기뻐하며 느낀다. 그에 따라 영도 성자의 사랑을 느끼고 기뻐한다. 31. 한 가지만 느끼면 곤고하다. 고로 본체와도 일체 되고 분체와도 일체 되어 사랑도 하고 일도 하면서 행하라는 것이다. 32. 육인 분체와만 일체 되어 사랑하고 행하면 영적 곤고가 오고, 영인 본체와만 일체 되어 사랑하고 행하면 육적 곤고가 온다. 33. 육을 가지고 사랑으로 육적 일을 해결하고, 영을 가지고 사랑으로 영적 일을 해결한다. 34. 영과 육 모두 사랑을 받아야 영과 육이 다 만족하고 목적을 이룬다. 35. 본체와 분체는 흙과 물과 같다. 고로 둘 다 받아야 씨도 뿌리고, 나무도 심고, 농사도 짓고, 꽃도 심으며 영육이 이상세계를 이뤄 간다. 36. 사랑을 이성에게만 쓰면 이성에서 끝나고, 사랑을 성자와 그 분체를 사랑하는 데 쓰면서 영원한 사랑으로 쓰면 육이 땅에서도 이상세계를 이루고 영이 천국에 가서도 영원한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며 산다. 37. 사랑은 사랑으로 얻는 것이다. 38. 사랑의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삶의 목적이 달라진다. 39. 사랑의 마음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진다. 40. 똑같은 돈도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먹는 데 쓰면 순간 맛있는 기쁨으로 끝나고, 물건을 사는 데 쓰면 그 물건을 다 쓸 때까지 기쁨을 누리고, 사람을 사귀는 데 쓰면 그에 해당되는 것을 얻으며 기쁨을 누린다. 사랑도 그와 같다. 너희 사랑의 마음을 어디에 어떻게 쓰겠느냐. 그에 따라 육과 영의 결과가 달라진다. <2012년 8월 6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자체를 사랑하는 것은 1차원적 사랑이다. 2. 자기 부모와 형제들을 사랑하는 것은 2차원적 사랑이다. 3. 남자와 여자가 자기 집안의 혈통을 떠나 다른 혈통과 사랑하는 것은 3차원적 사랑이다. 4. 서로 본질이 다른 ‘하늘의 영체인 신과 인간의 육체와의 사랑’은 4차원적 사랑이다. 이는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이다. 곧 영과 육의 사랑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전능하신 영체로서 육신을 가진 상대체를 사랑하니 4차원적 사랑이다. 그 사랑은 영적으로 느껴지기에 육끼리 사랑하는 것보다 100배, 1000배 더 강렬하게 느껴진다. 5. 5차원적 사랑이 있다. ‘하늘의 영체인 신과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과의 사랑’이다.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영’으로 영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과 사랑하면, 육보다 영이 사랑을 수천 배 더 강하게 느끼니, 사랑의 보람과 기쁨을 더 엄청나게 느낀다. / 하나님이 보실 때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과의 사랑과, 하늘나라에서 영으로 태어난 천사와의 사랑의 느낌은 전혀 다르다.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과의 사랑은 마치 상대적 사랑의 대상체인 애인을 사랑하는 것과 같고, 하늘나라에서 영으로 태어난 천사와의 사랑은 마치 자기 자녀나 형제나 자매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 형제는 아무리 쳐다봐도 마음도 생각도 형제로만 느껴진다. 그러나 상대적 사랑의 대상체로 삼을 자는 쳐다보면 마음도 생각도 몸도 사랑하는 세계가 전혀 달라진다. / 이와 같이 육신을 통해 만든 영은 신의 상대적 사랑의 존재라서 신이 대할 때 생각만 해도 느낌이 다르고, 접하면 사랑에 만족하게 된다. 상대체 사랑을 해야 만족하기에 하나님은 인간의 육신을 먼저 창조하시고, 그 육신을 통해 영을 창조하셨다. /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기에 인간의 영과 하나님이 사랑하면 그 차원이 높고 높다. / 육을 통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은 사랑의 방법도 다양하고, 그 사랑이 태양같이 뜨겁고 예민하다. 고로 능히 전능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된다. (인봉을 떼다. 천사는 사랑 면에서 생각이 낮고, 형제적 사랑밖에 모른다.) 6. 과일도 돌감나무에서 연 감보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서 연 감이 100배나 맛있다. 크기도 크고, 보기에도 좋고, 각종 영양 성분이 높다. / 물소고기는 질기고 맛이 새벽잠언 2012.hwp131 없다. 그러나 육우와 접붙여 육우로 낳은 소는 맛있다. / 이와 같이 아예 하늘에서 영으로 창조된 영과의 사랑보다, 육신을 통해서 창조된 영과의 사랑의 차원이 더 높다. 육신을 통해서 창조된 영은 하나님의 상대적인 영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에 만족하며 살게 된다. 7. 남자와 여자가 똑같은 구조로 만들어졌으면, 사랑해도 사랑의 상대로부터 오는 느낌을 수백 가지로 느끼지 못한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지체와 구조가 다르기에 더욱 더 사랑을 느끼게 된다. / 이와 같이 육신을 통해 창조된 영은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과 구조상으로도, 존재상으로도, 차원상으로도 다르다. 고로 상대적 존재로서 천상배필이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된다. / 육을 통해 창조된 인간의 영은 마치 남자 앞에 여자 지체와 구조와 같이 하나님 앞에 그 모양과 형상이 다르게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8. 육신을 통해 인간의 영을 창조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았다. 9. 반지와 반지는 ‘상대적인 짝’이 아니다. 10. 동성연애자는 반지와 반지끼리 상대적 짝이라고 하며 사는 것과 같다. 이는 비원리적 사랑이다. 서로 짝이 아니다. 둘은 같은 질이라서 상대적 짝이 되지 못한다. 11. 시계와 반지는 구조가 달라서 한 짝이 된다. 시계와 반지는 한 쌍이고 한 커플이다. 이는 남자와 여자 같다. 12. 전능하신 신과 인간은 상대적이라서 시계와 반지처럼 한 쌍이며 심정일체 한 짝이다. 첫째, 하나님은 영이며 인간은 육이라서 한 쌍이다. 둘째, 하나님은 영이며 인간의 영은 육에서 창조된 영이라서 한 쌍이며 상대적 짝이 된다. 13. 나무와 과일은 구조가 다르지만 같은 액이 통하니 상대적 짝이다. 14. 성자의 분체를 자기 머리로 삼고 살아라. 15. 분체와 일체 되는 것이 본체와 일체 되는 것보다 쉽고,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되는 것이 분체와 일체 되는 것보다 쉽다. 분체와 일체 되면 본체와 일체 된 자이며,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되면 분체와 일체 된 자다. 16. 성자 본체와 직접 하나 되기보다 그 분체와 하나 되기가 더 쉽다. 성자 분체를 통해서 성자 본체와 일체 된다. / 땅의 사명자의 육의 본체와 하나 되려면 어렵다. 그 사명자의 분체와 하나 되어야 지상의 본체와 하나 되기가 쉽다. 17. 본체는 항상 높다. 그러니 항상 보낸 자, 곧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를 통해 본체와 하나 되기 쉽다. 보다 아벨을 통해 연결되어야 쉽다. <2012년 8월 7일 화 새벽 잠언> * 성자의 계시 잠언 1.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유롭게 산다고 하지만, 개인·가정·민족의 울타리 속에서 살아가고, 또 학교·회사 등 자기 삶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간다. 2.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3. 사람을 만나면 그 정신과 사고를 받게 된다. 그러다가 그 정신과 사고가 사람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를 잡게 되고 결정적인 순간부터 그 정신과 사고가 자기를 지배하게 된다. / 고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자기 운명이 좌우되니,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4. 돈에 목적을 두고 출세에 목적을 두고 사는 자들도 있다. 무엇이 출세이며 성공인지 모르고 산다. 5. 잘못된 자들은 구원길을 빙자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유혹하여 영혼을 망하게 한다. 6. ‘종교’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한 것과 같다. 고로 우상 종교든, 잘못된 종교든 한 번 접하면 거기서 나오기 힘들다. 7. 인생은 영원한 구원의 삶이 있다. 그 길을 찾아야 된다. 시대마다 하늘은 참된 구원자를 보냈다. 8. 육적인 자 만나면 영원히 육으로 끝난다. 9.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제대로 살 수가 없다. 10. 인간은 반드시 세상에서 살 때 창조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그래야 영원한 길을 간다. 그 길을 열어 준 자가 그 시대 구원자다. 11. 전능자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고서 어떻게 인생을 제대로 사느냐. 12. 인생을 살면서 꼭 알아야 될 분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다. 13.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한 인간을 찾아라. 그를 꼭 만나야 한다. 베들레헴에서 예수를 찾듯이, 이 시대 그러한 곳에서 나 성자가 보낸 한 인간을 찾아라. 14. 구세주인 나 성자를 만나야 천국에 갈 수 있다. 내가 곧 인생길이며 생명이다. 사망은 사망을 낳고, 생명은 생명을 낳는다. 나는 전능한 신이다. 고로 나는 육을 쓰고 왔다. 그러니 내가 육으로 쓰는 자를 찾아서, 그를 통해서 나 성자를 찾아라. 먼저 아는 자가 너희를 나에게 이끌며 중매할 것이다. 15. 성자가 누구인지 세상에 알려 주어라. 그러려면 내가 나의 육을 통해서 한 말을 전해 주어라. 16. 인간으로서 세상에서 최고로 큰 자가 누구냐. 나 성자가 쓰는 땅의 사명자다. 내가 사명을 줬다는 것은 나 성자가 그 사명을 같이 한다는 뜻이다. 17.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가 원할 때가 최고의 기회다. 18. 육을 통해 신의 소리가 들려온다. 호소의 소리다. 19. 하늘은 하늘의 한을 풀어 주는 자와 함께 즐긴다. 20. 깨닫는 만큼 나 성자와 동행한다. 21. 이 시대는 성자 본체를 알고, 그의 분체를 알면 끝난다. 22.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넣고 창조하셨고, 또한 하늘의 말을 들으면 그 양심이 그 말을 듣고 따를 수 있게 창조하셨다. 23. 전능자 신을 인간에게 보여 주면, 인간은 두렵고 떨려 늘 엎드려 경배하며 산다. 그러면 인간이 제정신을 가지고 못 산다. 너무 두렵고 떨리니 하나님의 사랑의 새벽잠언 2012.hwp132 상대체로서 제대로 살지 못한다. 24. 전능자가 나타났는데도 제대로 못 하면, 심판받고 지옥으로 가야 된다. 25. 인간을 순리적으로 구원하려고 하나님은 눈에 보이게 안 나타나신다. 26. 나 성자도 본체만 안 보일 뿐이지, 너희가 나를 못 보는 대신 각종으로 더 자세히 돕고 동행한다. 27. 나 성자는 꿈으로, 만물로, 양심으로, 생각으로, 마음으로 나타나고, 사람을 쓰고 나타난다. 28. 나 성자는 전능하신 신으로서 인간을 쓰고 나타나서 구원한다. 그러니 육을 보고 실족하지 말아라. 29. 나 성자의 육, 곧 나의 분체는 절대 예정으로 택하기도 하지만, 모진 핍박과 환난을 다 이기고 연단을 받으며 나의 몸이 되어 준 자가 나의 육이며 나의 분체다. 30. 창조주 삼위일체는 상대적 사랑을 받기 위해 천국의 상대 세계인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다. 고로 그 목적을 이뤄 주는 자가 있으면, 삼위일체는 그를 사랑의 상대체로 삼는다. 그는 세상을 다 버리고 오직 나 성자만 사랑했다. 그런 자를 나의 몸으로 삼고 나의 일을 하는 것임을 알아라. 31. 나 성자의 분체는 나를 사랑하듯 인류를 나같이 사랑해야 된다. 32. 육을 가진 자는 육을 가진 자를 핍박한다. 33. TV 화면을 통해 그 나라의 주권자가 나타나듯이, 나 성자도 나의 몸으로 쓰는 육을 통해 나타난다. 34. 6000년 동안 구약과 신약역사를 진행해 오다가 인간의 육과 영이 최고로 완성되는 때는 ‘재림역사, 곧 성약역사’ 때다. 이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그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그때는 나 성자의 영광의 얼굴을 본다. 육이 보는 것이 아니라 육의 행위를 통해 완성된 휴거의 영이 나의 얼굴을 본다. <2012년 8월 8일 수 새벽 잠언> 1. 나 성자에 대해 인식하는 만큼 내가 역사한다. 2. 인식관이 온전해야 구시대에서 온전히 자유함을 얻고 독립하게 된다. 3. 성약역사에 대해 인식해야 독립한다. 4. 과거에 신약의 주를 사랑하고 믿듯이, 그러한 마음으로 이 시대 성자 분체를 믿어야 된다. 그래야 신앙의 독립을 한다. 5. 습관 된 대로 체질화된 대로 행하지 말아라. 6. 말로만 하고 진실로 행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다. 7. 영과 정신이 살아야 진실로 행한다. 8. 인류 최대의 희망은 ‘주의 재림’이다. 9. 성자 분체는 인류의 모든 자 앞에 먼저 ‘부활의 영’으로 나타난다. 10. 과거에 해 오던 대로 계속하니,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열정과 열심이 식어 간다. 11. 세상에서 타향살이를 하던 너희 영들을 본향인 하늘나라로 데려간다. 이것이 ‘영 휴거’다. 12. 지금 이때는 마치 마지막 문을 여는 순간과 같다. 끝까지 문 열듯 하면 된다. 포기하지 말아라. 13. ‘변질’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14. 변질되면 회복하지 못한다. 15. 생각은 생각으로 다스려라. 16. 인생은 누구나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조금 더 길게 살고, 조금 더 짧게 살고 차이가 있을 뿐이지, 어차피 인생은 정해진 100년을 살기 때문이다. 시한부 인생에게 줄 특효약을 발견한 자가 있으니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다. 그는 자신을 평생 희생하고 바쳐 가면서 나 성자가 개발한 ‘구원의 약’을 밝혀냈다. 이를 밝히기 위해 각종 시험을 다 해 보고, 각종 환난을 다 이기고, 이것을 너희에게 주고 있다. 이 구원의 약을 받아먹고 행하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17. 인생은 건강하든지, 병들었든지 어차피 다 죽는다. 고로 자기 영을 구원하여라. 18. 육신을 건강하게 만들어라. 생명이 연장된다. 19. 영을 건강하게 가꾸어라. 생명이 연속되어 영원한 삶이 된다. 20. 신은 그 영체가 온전하다. 고로 육체 없이도 온전히 행한다. 21. 육신은 온전히 행할 수 없다. 고로 육신이 변화되어야 된다. 변화된 자는 묶이지 않기에, 나 성자는 그러한 사람과 같이 일을 할 수 있으니 그런 사람을 찾는다. 22. 영과 육을 온전히 만든 나의 분체를 따라서 너희 육도 영도 온전히 만들어라. 23. 인생은 정해진 시간이 있다. 단지 길고 짧을 뿐이다. 24. 영체로 행하면 신의 행위를 하게 된다. 25. 나 성자와 일체 되어 너희 영을 나의 분체와 같이 만들어라. 26. 좋은 차를 가지고 있어도 운전 실력이 없으면 못 달린다. 좋은 차와 좋은 실력이다. 27. 너희 영이 신령한 영체가 되려면, 너희 육체를 가지고 영체를 온전히 만들어라. 28. ‘말’로 하다가 말로 못 하게 되면, ‘펜’으로 하면 된다. 29. 진리와 사랑으로 무장하고 성령을 받아 1차 육적 부활을 하고, 2차 영적 부활을 하여 영이 하늘로 휴거되게 된다. 30. 섭리인은 누구든지 성자 분체와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이다. 31. 성경의 14만 4천 무리는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어 휴거되는 영들의 숫자를 상징적으로 의미한 것이다. 32. 온전한 영으로 휴거되는 영들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 14만 4천 무리다. 33.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한 후에는 세상에 환난이 크다. 그러면서 섭리역사는 펴 나간다. 34. 환난 전에 추수된 영, 곧 휴거의 영이 되어야 한다. 새벽잠언 2012.hwp133 <2012년 8월 9일 목 새벽 잠언> 1. 누구든지 악하고 음란한 생각을 품으면, 금세 주위에 사탄 마귀가 가서 흑암 세계가 가득하게 된다. 그러나 선하고 의로운 생각을 하면, 금세 천사들이 가서 돕고 빛의 세계가 가득하게 된다. 2. 생각의 파장에 맞춰서 영계의 세력이 너의 곁을 채운다. 3. 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4. 생각을 항상 검토하고 온전하게 하여라. 5. 체질화 돼야 생각한 것을 쉽게 행한다. 체질화될 때까지 행하라. 6. 나의 분체는 체질화 했기에 정신을 잡고 행한다. 7. 보낸 자의 바탕 위에서 믿고 행하는 것과 자기 자체로 믿고 행하는 것은 비교할 수가 없다. 8. 보낸 자를 절대 믿고 행하는 것이 스스로 혼자 행하는 것보다 낫다. 9.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야, 그 의로 사망 주관권을 넘어와서 구원의 세계로 온다. 10. 시대에 보낸 자는 오직 나의 분체 한 명뿐이다. 나 성자는 그를 통해서만 재림 역사와 신부 역사를 한다. 11. 기독교는 이 시대 내가 보낸 자를 맞지 못함으로 마치 신약시대가 왔을 때 예수를 맞지 못했던 구약인들 같은 처지다. 하나님이 새롭게 시작하시는 새 역사를 맞아야 된다. 12. 성경은 축소하여 축약하여 기록했다. 필요한 말씀만 기록하여 남긴 것이다. 13. ‘아담’은 무너진 자의 표상이고, ‘나 성자의 분체’는 살아 있는 자의 표상이다. 14. 요셉 때 보디발의 아내는 의인 요셉의 옷을 벗겨서 거짓의 증표로 삼으며 억울하게 했다. 이 시대도 오히려 죄인들이 의인의 옷을 벗겨 가서 거짓의 증표로 삼고 억울하게 하니, 믿지 말고 행하여라. 15. 악인들은 항상 의인의 행위를 흠잡고 죄로만 본다. 16. 믿고 확실히 와라. 타락하고 배신하고 불신하면 기회가 없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나 성자를 알고도 불신하는 것이다. 나의 분체는 나 성자나 다름없다. 17. 쪼개서 봐야 근본을 안다. 영과 육을 쪼개고, 영 휴거와 육 휴거를 쪼개서 봐야 믿어지고 혼돈되지 않는다. 구약, 신약, 성약을 쪼개고, 선영계, 낙원, 천국을 쪼개서 봐야 된다. 또한 나 성자 본체와 나사렛 예수를 쪼개서 보고, 신약 때 나의 분체인 나사렛 예수와 성약 때 나의 분체를 쪼개서 봐야 된다. 자녀시대와 신부시대를 쪼개서 보고, 악인과 선인을 쪼개서 대해야 된다. 수백 가지를 쪼개서 보아라. 18. 쪼개지 않고는 모른다. 19. 창조주 하나님은 상대성 세계로 창조하시고 쪼개서 섭리해 가신다. 20. 지능이 낮으면 쪼개지 않고 하나로 본다. 21.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쪼개지 않고 보면 그냥 똑같이 보게 된다. 22. 죄인과 의인을 쪼개지 않고 보면 똑같이 보게 된다. 23. 성경의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은 제물을 쪼개서 받으셨다. 신약 때도 양 같은 자들과 염소 같은 자들을 쪼개서 대하셨다. 24. 계시받은 자는 한 번만 전하고 말지 말고, 성자의 계시를 평생 계속 골고루 전해 주어라. 성자의 계시는 모두에게 하신 말씀이다. 고로 받은 자가 다니면서 계속 전해 주어라. <2012년 8월 10일 금 새벽 잠언> 1. 무엇을 얻고자 하면 대상을 찾아야 된다. 나 성자는 너희의 대상이다. 나에게 다 있다. 나를 찾아라. 2. 전능자 삼위일체 신만이 구원의 길을 알려 주고 구원의 문을 열어 준다. 삼위의 육인 사명자를 통해서 구원의 문을 열고, 그를 통해 말씀하여 그를 통해 구원의 길을 따라가게 한다. 3. 신약 때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3년 동안 신약 복음을 선포했다. 신약 2000년 동안 그 복음을 전하며 신약역사를 펴 나갔다. 나 성자는 예수의 육을 통해서 구원의 문을 열었다. 4. 사람들이 이 시대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도 전해야 한다. 그래야 후대의 사람들이 듣고 풀고 행한다. 5. 신약 때는 3년 동안 전한 복음으로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갔다. 성약 때는 33년 동안 전한 복음으로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펴 나가게 된다. 고로 신약보다 더 유리하다. 6. 성약 때는 나 성자가 나의 육을 쓰고 33년 동안 많은 것을 해 놓아서 사람들이 그만큼 믿고 따르기 쉽다. 7. 나의 말씀을 받아 외치는 분체를 이해하지 못해도 믿고 따라라. 성장하면 곧 이해된다. 8. 세상 모든 자들도 어렸을 때는 이해력이 부족하다. 그러나 크면서 다 이해하게 된다. 9. 발달된 자는 항상 앞에 간다. 10. 구약은 초급이고, 신약은 중급이고, 성약은 고급, 즉 완성급이다. 성장함에 따라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11. 역사를 볼 때,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주셨고, 신약 때는 아들을 보내어 하나님과 나 성자를 자녀 입장에서 사랑하라 하셨다. 성약 때는 신부를 보내서 하나님과 나 성자를 신랑같이 모시고 사랑하라 하셨다. 12. 그 시대는 그 시대 말씀의 인식 때문에 더 이상 차원을 넘지 못한다. 고로 새 시대에는 다른 자를 보내어 하늘이 원하시는 대로 새로운 인식을 넣어 주고 다른 차원으로 새 역사를 한다. 구약 - 신약 - 성약역사인데, 각각 구원의 차원도 다르고, 구원받아 영들이 가는 영계의 차원도 다르다. 13. ‘종’은 종으로 살아 온 인식 때문에 아들 인식을 못 하여 아들같이 살지 못한다. ‘아들’은 아들로 살아 온 법이 있고 인식이 있어서 아들의 인식을 벗어나 애인같이 살지 못한다. 고로 신부 세계는 신부로 인식하고 신부의 삶을 살아 온 자를 세워 마지막으로 나 성자를 신랑으로 맞아 그 시대 휴거 역사를 펴 나가게 한다. 14. 옛집 허물고 새집을 짓듯이, 새벽잠언 2012.hwp134 신앙도 그와 같이 해야 된다. 15. 동으로 뜬 동상을 녹여서 다시 자기 형상을 뜨듯이 새롭게 새 역사를 해야 된다. 16. 항상 새 역사가 오면 구 역사에 있는 자들을 부른다. 마치 왕이 왕후 와스디를 부르듯 부른다. 그러나 안 오니, 새롭게 에스더를 다시 왕후로 뽑는 것이다. 17. 새 역사가 오면 기성시대에 있는 자들이 오도록 충분히 기회를 준다.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새 역사로 오지 않고 기성시대에서 새 역사를 이루려 한다. 그러니 안 되는 것이다. 기성시대에서 새 역사를 이루면, 그 주관권에서 차원만 높일 뿐이다. 18. 한 태에서 난 자라도 후에 노력과 수고의 차이로 운명이 갈려 간다. 19. 인생 ‘성공 길’, ‘실패 길’ 두 길이다. 출발점에서 갈려 간다. 20. 신만이 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신이 그 시대에 가르쳐서 보낸 한 명 만이 신이 원하는 것을 안다. 고로 그를 따라가야 된다. <2012년 8월 11일 토 새벽 잠언> 1. ‘마음’으로 나와 통하는 자는 마치 ‘전화’로 자기 애인과 통하는 자와 같다. 2. 타국에 멀리 유학 가려 하고, 자기 자녀를 유학 보내려고는 하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월명동은 오지 않고, 월명동에 보내려 하지는 않는다. 잘못 보고 잘못 성장하면 평생 잘못되게 간다. 3. 특권 의식을 버려라. 다 성자가 쓰니, 자신의 힘도 능력도 아님을 알아라. 4. ‘순결과 정결’을 특권으로 삼고 자기를 만들어라. 5. 중심이 주관이다. 중심은 나 성자다. 나의 분체를 보고, 그가 전하는 나의 말을 듣고 중심을 잡아라. 6. 급수는 어느 시대로 왔는지 시대 급으로만 따지면 안 된다. ‘의’로도 급수를 따진다. 7. ‘천사’는 하늘나라에서 영으로 태어난 존재로 삼위일체와 동질 요소로 태어났다. 고로 삼위일체 앞에 자녀 입장과 같다. ‘인간’은 하늘나라의 상대 세계인 지구에서 육을 통해 영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로 삼위일체의 상대체로 태어났다. 고로 하나님의 근본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대상이다. 그러나 인간이 창조 목적을 못 이루면, 그 급이 천사보다 못 하다.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된다. * 다음 잠언을 듣기 전에, 먼저 누가복음 20장 35~36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눅 20:35-36) 『[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8. 육이 땅에서 <1차 휴거>를 온전히 이루면, 천사와 급이 동등하다(눅 20:35~36).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9. 땅에서 육으로 <1차 휴거>를 이룬 자는 자기 영을 하늘로 휴거시키는 <2차 휴거>를 이룰 자다. 2차 휴거되어야 비로소 천사보다 급이 더 높아진다. 2차 영적 휴거를 이루고 나면, 계시록 20장 6절 말씀처럼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 왕 노릇을 하게 된다. 이들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다. 10. 성자 분체와 일체 된 자만 1차 육적 부활을 이룬 자다. 11. 과거 실수에 얽매여 있으면, 거기에 빠져 현재에 주는 축복도 못 받는다. 지금 하면 된다. 12. 과거, 현재, 미래에 마음을 비워라. 현재에 복직해야 된다. 13. 현재에 한 발자국씩 잘 디디고 목적지를 향해서 가라! 14. 마지막 구원역사를 결론짓는 자는 나 성자의 분체다. 그는 너희를 구하는 자다. 6000년 성경 역사를 보아라. 어느 시대에 이 같은 말씀을 산같이 전해 주었느냐. 15. 마지막으로 강이 되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성약역사다. 16. 중심자는 내게 배우고 왔기에, 배우고자 열망하는 자와만 통하고 그에게만 가르쳐 준다. 17. 섭리의 말씀을 다 알고 있다고 하는 자는 더 변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그 영이 다른 영계로 흘러간다. 18. 나의 말씀을 읽고 또 읽고 자꾸 깨달으려고 해야, 나 성자가 그에게 필요한 것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하여 더 온전히 변화시킨다. 19. <세상 지식>은 육이 죽으면 끝나지만 <영의 지식>은 영원히 가니, 땅에서 쉬지 말고 영의 것을 배워라. 그러면 네 영이 알고 모두 흡수하고 실천하여 빛난다. 20. 세상에서 명예, 재물, 사는 위치를 가지고 인생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하나님 뜻대로 사느냐에 따라 그 가치를 결정하시고,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세계에 처하게 하신다. 21. 나 성자의 마음을 녹이는 자에게 나 성자의 마음을 준다. 22. 나 성자가 허락하고 함께하는 찬양과 예술이 영적 찬양이며 영적 예술이다. 23. 나 성자의 마음과 하나 되어 찬양하고 예술을 할 때, 그것을 보고 듣는 자들도 감동을 받아 나의 뜻을 이룬다. 24. 말씀을 외치는 것도 하나의 생명의 노래다. 25. 끝까지 따르는 자만 정복의 땅을 볼 수 있다. 26. 너희 선생이 사명을 받고서 나를 사랑했느냐. 그가 먼저 나를 사랑하여 내가 사명을 준 것이다. 27. 베드로는 근심과 걱정을 통해 예수에게 왔다. 28. 천국과 지옥은 공의의 결과 세계다. <2012년 8월 13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사람들의 ‘중심’을 보신다. ‘마음’을 보신다 함이다. 2.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 보신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는지,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는지, 충성으로 하는지,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지, 새벽잠언 2012.hwp135 선한 마음으로 하는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지, 전능자의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 그 마음으로 하는지, 최선을 다하는지, 진정의 마음으로 하는지 보신다. 이를 두고 ‘중심을 본다’ 한 것이다. 3. 기도하는 것도, 말씀 듣는 것도,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모든 것도 정말 하고자 하여 하는지 ‘중심’을 보신다. 4. 중심이 어디로 쏠렸는지 보신다. 5. 사람은 중심이 쏠린 대로 된다. 6. 그릇의 물은 그릇이 쏠린 쪽으로 간다. 7. 사람은 마음으로 죽고 마음으로 산다. 8. 마음이 가는 대로 자신의 운명이 결정된다. 9. 마음의 중심대로 힘을 받는다. 10. 어떤 무거운 바위도 중심에 의해 전체가 힘을 받듯이, 사람도 마음의 중심에 의해 자기 인생 전체가 쏠린다. 11. 사랑에 빠져 있는 자는 모든 행위를 사랑 때문에 하게 된다. 12. 기도에 중심이 있는 자는 모든 행위가 기도로 쏠린다. 13. 중심대로 자신이 무섭게 가게 된다. 14. 자기 중심에 성자가 동행하고 그 분체인 구원자가 동행하지 않으면, 자기 혼자 육적으로 한 것이다. 15. 자기의 중심을 성자로 두고, 성자와 하나 되어 행해야 된다. 16. 월명동 성자바위는 130톤이다. 그 큰 바위도 중심만 전체 무게인 130톤의 힘을 받는다. 중심을 벗어난 다른 곳은 계란을 놔도 안 깨진다. 17. 시대 중심자에게 그 시대 하늘의 힘이 다 간다. 시대 중심자에게 말씀이 가고, 운명권이 가고, 구원이 가고,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이 가고, 뜻이 간다. 18. 그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는 자들도 그 시대 중심자에게 온전히 갈 때 그 힘을 받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구원과 구원의 힘을 받는다. 19. 하나님과 성자의 역사는 그 시대 중심자에게 모든 것이 다 쏠려 있다. 20. 하나님은 늘 중심을 보신다.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듯, 그 시대에 보낸 중심자를 보고 행하시니, 모두 거기에 쏠려 해야 된다. 21. 중심을 벗어난 자는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자로 본다. 22. 중심지는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100% 받는다. 23. 사람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하나님의 역사를 100% 받는다. 24. 중심자는 중심을 보고 뽑는다. 25. 하나님은 중심을 ‘사랑’에 두셨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자를 자기 삶보다, 그 어떤 것보다 최우선으로 진정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힘을 최고로 받는다. 26. 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만물들을 중심지에 존재시켜 존재하게 한다. 27. 중심지에는 전체의 힘이 있다. 28. 하나님은 중심을 보고 심판하신다. 29. 누구든지 중심에 있지 않으면 심판의 대상이다. 30. 눈가림도 소용없다. 중심에서 1mm라도 벗어나면, 그로 인해 스스로 넘어가기에 존재하지 못한다. 31. 시대 중심자만이 생명의 길이요, 중심의 길이요, 진리의 길이다. 32. 중심에서 하는 것만 하늘에 상달된다. 33. 성자는 중심에 계시고 중심에 역사하신다. 34. 중심을 벗어나면 사망권이다. 35. 양심은 중심이다. 고로 양심을 벗어나면 스스로 넘어진다. 36. 하나님은 그동안 모든 행위를 중심하여 심판하신다. 37. 중심에서 행하는 것만 영원히 존재한다. 38. 거짓, 음모, 잔꾀를 부리며 여호와의 눈에서 벗어난 자는 사망 주관권에 속하게 된다. 39.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만 열매를 따듯 거두시고, 나머지는 나무를 가꾸듯 생각하신다. 나무가 열매를 열 때 인정받듯이,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단계까지 가야 인정하신다. <2012년 8월 14일 화 새벽 잠언> 1. 중심만이 하나님과 성자와 통한다. 2. 성자가 중심이다. 일체 되어라. 3. 인간의 중심은 마음이다. 생각이다. 영이다. 4. 너의 중심은 무엇이냐?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구원이 좌우된다. 하늘 앞에 중심은 ‘사랑’이다. 5. 마음의 중심이 돌아가면 일순간 무너진다. 6. 중심에 있으면 환난의 눈보라가 쳐도 그곳은 피난처다. 7. 오직 성자 중심이다. 마음과 생각이 중심에 서서 가야 휴거의 영이 된다. 8. 중심을 지키면 변함이 없다. 9. 사탄은 중심을 벗어나게 한다. 10. 중심자는 그 시대 반석이다. 그 위에 중심을 세워야 된다. 11. 중심을 잃으면 넘어가듯이, 중심자를 잃으면 넘어간다. 12. 중심자를 배척하고 자기 스스로 나라를 세우려 하느냐. 하나님의 눈에 거슬려서 다 멸하신다. 13. 사탄의 세계는 하나님의 뜻인 중심을 벗어나서 스스로 세운 세계다. 고로 하나님은 불바다로, 각종 고통으로 멸하셨다. 고로 사탄의 세계는 고통의 세계다. 14. 뜻이 없을 때는 하나님도 주도 돕지 않으신다. 스스로 멸망받게 하신다. 15. 화분도 주인이 뜻이 없어서 물을 안 주면 스스로 죽는다. 새벽잠언 2012.hwp136 16. 세워 놓은 돌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 영원히 스스로 못 서듯이, 한 번 중심을 잃고 그 영혼이 지옥으로 넘어지면 거기서 영원히 못 나온다. 17. 하나님과 성자를 불신하고 사랑하지 않는 자의 영을 아예 없애 버리지 않고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으로 가게 해서 고통 받게 하는 뜻이 있다. 그 비밀이 있다. 18. 천국에 간 영만 모든 것을 온전히 안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사는 곳은 두 곳이다. 한 곳은 육신이 받고 사는 육의 세계이며, 다른 한 곳은 영이 받고 사는 영의 세계다. 20. 이 세상의 메시아든 중심자든 하나님이 최고로 함께하시면서 그 육으로 썼던 자도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격이 되지 못한다. 삼위일체의 분신, 즉 분체는 된다. 21. 사람을 삼위일체로 믿으면 실망한다. 22. 삼위일체는 전능자요,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이시요, 인간을 지으신 존재이시다. 23. 모세가 홍해 바다를 갈랐다고 해서 모세가 창조자냐.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홍해 바다를 갈라 주시면서 모세가 가른 것같이 하고, 하나님이 보낸 모세의 말을 믿으라고 한 것이다. 24. 하나님이 모세에게 능력을 주셔서 모세가 행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의 몸을 가지고 행하신 것이다. 25. 근본의 중심을 삼위일체에게 두어라. 26. 인간은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세운 자, 보낸 자를 쓰고 다 행하신다. 27. 중심자를 붙잡고 행하면 불가능한 것이 없다. 하나님이 그 중심에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28. 넘어졌어도 다시 세우려면 중심을 놓고 세우면 된다. 29.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 줘야 영원히 같이 존재한다. 30. 하나님을 사랑하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자기중심적 사랑이면 안 된다. 3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좋아하시는 대로 자기를 만들어 놓고 대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도 좋아서 그를 영원히 존재시키신다. 32. 어떤 사람을 보고 말하기를 “그 사람은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하나님이 그를 귀히 쓰신다.” 한다. 아니다. 하나님은 그동안 그의 마음과 행위를 보시고 그 중심을 보고 쓰신다. 33. 사도 바울을 보고 말하기를 “그동안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갑자기 회심하면서부터 귀히 쓰임을 받는다.” 한다. 아니다. 그는 그 전에도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열심히 했다. 하나님이 그것을 다 보셨다. 34. 섭리사에서도 하나님은 그동안 섭리사에 오기 전부터의 행위를 다 보시고, 사람이 알게 모르게 섭리사에서 일한 것을 다 보고 쓰신다. 35. 자기 공적은 자기 것이다. 자기가 공적을 세우면 하나님은 그에게 100% 다 주시고, 나름대로 다 갚아 주신다. 낙심하지 말아라. 36. 자기가 행한 것은 자기가 다 받는다. <2012년 8월 15일 수 새벽 잠언> 1. 재능 소질 없어도 습관 되면 자기 특기 된다. 2. 지금은 이성(理性) 시대를 넘어 감성 시대다. 정신 시대다. 마음 시대다. 영의 시대다. 3. 차원 높은 말은 반응은 적다. 모두 보통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4. 마음이 빗나가면 빗나간 화살 같다. 확인하나 마나다. 5. 감정으로 싸우면 전쟁이 아니다. 6. 불의와 싸우는 평화적 전쟁이다. 7. 대화는 관계다. 땅과 땅의 대화, 하늘과 대화다. 상대가 대답 없어도 말하면 듣고 생각 달리 한다. 8. 남녀의 이성의 사랑만 흥분되고 뇌와 말초신경이 자극되어 엔도르핀이 분비되는 것은 아니다. 대화도 화평 대화, 희망 대화, 문제가 풀리는 대화, 꿈을 이루는 대화는 엔도르핀을 분비시킨다. 자기가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혀가 신경 자극을 극적으로 느껴 뇌에서 호르몬 엔도르핀을 분비하여 흥분하게 하며 오래 행복을 준다. 9. 신과 사랑하여 영적 쾌감을 느끼고 영이 기쁘고 즐거운 것을 누리든지, 혹은 마음 정신 생각이 기쁨을 유발하여도 뇌에서 호르몬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교감 신경을 자극하여 그 기쁨을 극적으로 오래 느낀다. 10. 남녀 성적 사랑만 뇌를 자극하여 흥분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영적인 것이 가장 오래가고, 정신 마음 생각들이 오래간다. 육적인 것은 가장 일순간이다. 자극할 때만 느끼는 둔감한 육체다. 정신 영 마음은 생각만 해도 뇌가 자극되고 신경호르몬과 엔도르핀이 발생한다. 기도 깊이 하여도 그러하다. 의의 영계에 들어가면 선의 흥분의 세계다. 11. 글을 써도, 또 자기 기쁨의 일을 해도, 또 자기 아는 것을 뽑아내어 가르쳐 줘도 뇌의 엔도르핀은 솟아난다. 12. 영 살리려면 먼저 육 살려라. 13. 영이 구원받으려면 육이 구원받아야 된다. 14. 육 변화 영 변화다. 15. 인간의 삶의 목적은 창조 목적이다. 16. 오직 전능자 사랑, 성자 사랑 하나 되어 사는 삶이다. 17. 만물이 있어도 어디 쓸지 모르면 못 쓴다. 인간도 어디에다 어떻게 쓸지 모르면 무용지물이다. 하나님 창조 목적에 써라. 18. 하나님 성자 성령 목숨 다해 사랑하며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며 살듯 하여라. 육이 죽어도 영이 천국 가서 영원히 산다. 19. 육적 인간끼리의 창조 목적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주 안에서 결혼해서 사는 것이다. 20. 하나님 성자 성령과 그같이 사랑하며 사는 것은 영원한 하나님 창조 목적이다. 새벽잠언 2012.hwp137 21. 육적인 자는 육적 창조 목적만 시키는 것을 목적했다. 전 역사가 그리했다. 육에서 끝난다. 22. 결혼했어도 영원한 창조 목적인 성자 재림 맞고 일체 되어 신부 되어 살아야 영원한 본연의 세상 창조 목적과 인간 창조 목적을 이룬다. 23. 전능자 성자를 온전한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는 자는 세상 그 어떤 자보다 큰 사랑을 받고 사는 자다. 24. 절대적 사랑은 인간이 자기를 창조하고 영혼까지 구원한 존재자를 사랑할 때 일어난다. 25. 육체적 남녀의 사랑은 육체적이어서 땅바닥을 면하지 못하는 사랑이다. 26. 창조주와 성자 성령님은 사랑체다. 고로 만든 것이 모두 사랑으로 창조되었다. 사랑할 때 만물에서도 그 사랑을 얻게 된다. 27. 영혼은 진리가 없으면 죽는다. 28. 진리는 빛이다. 빛 없으면 식물도 인생도 죽는다. 영도 진리 없으면 죽는다. 29. 성자 주님께 마음 주고 다 맡겨야 그 조건으로 마음 잘 간수하고 환난 중에도 해를 안 받는다. 30. 인간이 좋아서 성자께 해야 된다. 31. 달라고 하고 원해서 줄 때, 산 믿음도 되고 모든 것에 사탄도 침범을 못 한다. <2012년 8월 16일 목 새벽 잠언> 1. 그 시대 보낸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믿어야 그 시대의 구원을 받는다. 2. 나사렛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내가 누구냐?” 물으니,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고 고백했다. 모두 다 아는 것 같았는데 베드로만 알았다. 이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축복을 주셨고, 베드로는 확실한 구원을 받았다. (마 16:15-20)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3. 이 시대도 보낸 자를 100% 알아야 말씀도 100% 믿게 되고, 성자가 계시해 주시는 것도 100% 믿고 행하게 된다. 4. 보낸 자를 믿는 만큼 그 영의 영계의 위치가 결정된다. 5. 영계에 갔을 때 어떤 영이 그 위치에 없어서 다른 곳에 가 보니, 그 밑의 위치에 있었다. 육계에서 사람들이 보는 인식과는 달랐다. 알고 보니 그는 그냥 지식으로만 시대를 알았지,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6.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할 때 말의 고백만으로는 100% 사랑이 안 된다. 몸의 고백, 즉 몸으로 사랑해야 100% 사랑이다. 하나님과 성자 앞에도 말과 행실을 다 하는 전부 사랑이 아니고 최우선의 사랑이 아니면, 그 사랑은 하늘 앞에 상달도 안 되고 인정도 안 하신다. 7. 강을 보고 물이 흐르는지 바닥이 말랐는지 알듯이, 나무를 보고 소나무인지 사과나무인지 알듯이, 사랑의 주인과 그 사명자는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가 100% 사랑하고 사명을 알고 따르는지 아닌지 안다. 8. 대하는 것을 보고 안다. 9. 사명자가 말한다고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아는 자는 자신이 자동적으로 알고 대한다. 10. 성령을 부인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 성령은 성자의 말씀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 고로 말씀을 부인하면 사함을 못 받는다. 죄를 고해도 사함이 없다. 11. 100% 믿어 주지 못한 것이 사명자를 부인한 것이다. 12. 사명자를 100% 믿어 주고 살아야 복직된다. 13. 남자를 보고도 100% 남자라고 시인하지 못하는 자는 얼마나 마음이 약한 자냐. 14. 100% 여자가 맞는데 믿음이 없으니, 100% 여자라고 고백하지 못하고 시인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시대 사명자도 100% 맞는데 믿음이 없으니, 100% 믿지 못하고 산다. 얼마나 믿음의 복이 없는 자냐. 15. 사명자는 100% 사명자다. 90% 되는 사명자는 없다. 16. 나사렛 예수가 90% 메시아냐. 어리석은 자들아. 그 어리석은 믿음으로 너희가 너희를 스스로 망하게 하는구나. 어서 100% 믿고 회개하여라. 17. 아는 자들이 증거하여라. 축복을 받으리라. 18. 월명동 바위들과 나무들에 얽힌 사연을 증거하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다. 사연을 증거하면 모두 놀란다. 19. 이 시대 사명자도 증거해야 한다. 사연 증거다. 알고 증거하는 만큼 자기 자신이 굳건해지고 그 육도 영도 차원 높여 변화된다. 20. 성자를 알고 증거하여라. 신약 때는 증거가 약해서 복음이 빨리 퍼지지 못했다. 21. 증거하면 바로 민족과 세계로 복음이 퍼져 나간다. 22. 세상의 악한 자들이 섭리사와 사명자를 악평했으니, 그들보다 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세상 사람들에게 섭리사와 사명자를 확실히 증거하여라. 23. 악평자는 우리 편이 아니므로 계획적으로 악심을 품고 한 것임을 증거하고, 너희는 악심을 품지 않으니 여기 섭리사에서 산다고 하며 청중들과 해 놓은 것을 보여 주며 증거하여라. 24. ① 하나님 증거, 성령님 증거, 성자 본체 증거다. ② 성자 분체, 즉 중심자 증거다. ③ 시인하고 따르는 청중들 증거다. ④ 악평자들의 그릇된 것 증거다. ⑤ 그동안 섭리사와 사명자가 행한 것 증거다. ⑥월명동 증거다. 25.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는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만 중심이 아니다. 새벽잠언 2012.hwp138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만 영적 영도자, 주권자가 아니다. 그는 온 인류의 중심이요, 영적 영도자이며, 주권자다. 26. 가령 어떤 운동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여 세계 신기록을 세웠으면, 자기 민족 안에서만 신기록 보유자가 아니다. 세계 모든 나라에 해당되는 세계 신기록 보유자다. 27. 이 시대 중심자도 성자와 일체 되었기에 그러하다. <2012년 8월 17일 금 새벽 잠언> 1. 하루를 살아도 ‘노력’이다. 2. 타고난 것도 노력하지 않으면 묵어서 못 쓰게 된다. 3. 타고난 것 + 노력 + 행하기다. 4. 타고나고, 노력하고, 행하더라도 ‘신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 신과 일체 되어야 모든 일이 가능하다. 5. 전능자와 함께 뜻을 이뤄야 신의 능력을 주신다. 6. 제시간에 떠나지 않으면, 영계에서 사역꾼으로 끌려간다. 7. 하늘 일을 안 하는 자들은 모두 세상 사역꾼으로 끌려가서 세상 일을 하게 된다. 8. 세상 일은 아무 공적이 없는 일이고, 하늘 일은 수고한 대로 대가를 얻는 일이다. 9. 하늘의 공적인 일을 자신이 스스로 일어나서 할 때까지 세상 사역에 끌려서 부림을 받듯이 하게 된다. 10. 세상에서 자기중심으로 행하면서 사는 자가 그것을 끊고 하늘 앞에 온전한 마음으로 행할 때까지 자기 사역에 끌려서 하고, 세상의 사역꾼이 되어서 끌려서 살게 된다. 11. 인간은 둘 중의 하나에 속해 살게 된다. 세상에 속하든지, 아니면 주님께 속해서 산다. 12. 주의 뜻을 벗어난 자는 원상회복될 때까지 벗어난 세계에서 살게 된다. 복직하지 못하면 그 세계로 결정된다. 13. 사망길로 가는 자는 그곳에서 벗어날 때까지 계속 사망길을 가야 된다. 자기가 갔으니 자기가 벗어나야 한다. 14. 가령 새벽에 일어나야 될 시간에 일어나 기도하지 않으면, 그때부터 흑암의 사역꾼이 되어서 끌려 다니면서 그들의 일을 하게 된다. ‘일어나면’ 거기서 벗어난 것이고, ‘기도하면’ 주의 손에 이끌려 공적인 일을 하는 것이다. 15. 작은 일도 목표를 정해 놓고 하고자 해야 해진다. 16. 그 일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고 느껴야 해진다. 17.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 긴장하고 하게 되니, 필요성을 깨달아야 된다. 18. 행하지 않는 자는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이다. 19. 고로 깨닫도록 가르쳐 줘라. 20. 모르는 자는 자기 목숨을 건질 시간에 논다. (= 모르면 자기 목숨을 빼앗기면서도 논다.) 21. 아는 자는 자기 생명을 건지는 일을 하고 뛰어가는데, 모르는 자는 자기 운명을 놓고 남의 일만 해 준다. 22. 알려면 자기 영혼과 육신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러면 자기 영혼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게 된다. 23. 자기가 주의 뜻을 행하지 않으니, 주도 어쩔 수가 없다. 24. 자기가 절대 주의 뜻을 행하니, 사탄도 어쩔 수가 없다. 25. 자기 선택, 자기 구원이다. 구원자는 가르치고 말해 줄 뿐이다. 26. 혼자 하기 힘드니 주의 손을 잡고서 하고, 주를 따라가는 자의 손도 잡고서 힘 받으며 가라. 27. 청중 속에 들어가면 그 바람에 쉽게 가지니, 섭리의 청중 속에 들어가라. 28. 몰라서 못 하는 자는 배우고, 알면서도 못 하는 자는 행하는 자를 붙잡아라. 29. 자기 주관이다. 자기를 주관하고 다스려라. 자기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만큼 만물도 타인도 다스리고 주관한다. 30. 천국은 받아 놓은 밥상이다. 말씀대로 행하기만 하여라. 31. 주님은 항상 너를 사랑하니, 너 자신만 주님께 받은 뜻을 깨뜨리지 말고 하면 된다. 32. 주님의 뜻을 깨뜨리고, 배신하고, 사탄을 좇고, 배신자를 좇으며 행하는 자는 그들과 싸우면서 그 깊은 사망의 계곡을 올라와야 된다. 33. ‘기회’는 지옥 문 앞까지다. 34. ‘공적의 기회’는 천국 문 앞까지 준다. 35. 구원을 위해서 충분한 시간을 준다. 그러나 구원은 행할 자의 의향과 마음과 행실에 따라 좌우된다. 36. 자기가 행할 일을 다 하고서 천국 문을 열어라. 37. 자기에게 공적 일이 많은 것은 그만큼 주님이 천국에 예비해 놓은 것이 많기 때문이다. 38. 온종일 주의 일을 만족하게 하는 자는 그 값으로 천국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과 영원히 쓸 것을 받는다. 39. 지난날 열심히 하다가 지금은 안 하는 자는 결국 안 한 것으로 끝난다. 40. 나이를 먹어도 호흡은 해야 산다. 41. 성자 주님은 항상 마음을 보신다. 생각을 보신다.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며 행하는지 보신다. 42. 행여 못 했어도 얼마나 하고자 했는지 그 마음과 정신을 보신다. 43. 행하지 못했어도 아예 마음도 안 먹는지, 아예 생각도 안 하는지, 정신은 살아 있는지 보신다. 44. 마음먹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정신이 살아 있지 않으면 죽은 자다. 행하지 않으면 죽는다. 45. 마음이 살아 있는 자는 죽은 자가 아니다. 고로 다시 살릴 수가 있다. 46. 하면 되는데 안 하니, 자기가 자기 육도 죽이고 자기 영도 죽인다. 마음과 행위가 생명이다. 새벽잠언 2012.hwp139 47. 형제와 더불어 같이 행하면 쉽다. 48. 마음먹고 하면 남은 시간을 가지고서도 행할 수 있다. 안 하려면 세월이 가도 못 한다. 49. 실천은 화살이다. 총이다. 50. 불의한 실천은 자기에게로 화살이 예정되어 있다. 51. 복을 받다가도 화를 받으면서 살면, 힘들게 벌어 놓고 그것을 탕진하고, 또 벌어 놓고 그것을 탕진하는 것을 반복하며 사는 자와 같아서 남는 것이 없다. 52. 복만 받고 살고, 환난과 핍박은 축복으로 이기는 것이다. <2012년 8월 18일 토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그 일을 할 시간이 다 가고 나서 그제야 시간이 지났다고 아쉬워하며 할 일을 못 했다고 아쉬워한다. 2. 시작부터 뛰고 달려야 다 한다. 3. 사람은 자기 세계로 발달되어 살아간다. 4. 자기가 행할 일을 자기가 하면 쉽지만, 남이 대신 해 주면 너무나도 어렵다. 자기 구원도 마찬가지다. 5. 자기 할 일 자기가 하고, 자기 구원 자기가 행함으로 이뤄야 된다. 6. 남의 마음을 자기 마음으로 만들어서 행하게 하려니 어렵고도 힘이 든다. 7. 자기가 깨닫고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가 행해야 된다. 8. ‘행하기’란, 자기 몸을 가지고 하는데도 그렇게도 힘들다. 자체로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참고 인내하며 힘든 일을 해야 하니, 행함으로 인해 고통과 어려움이 닥치기 때문이다. 9. 행해도 고통, 행하지 않아도 고통이다. 10. 그러나 행하면 얻게 되고, 행하지 않으면 고통만 남게 된다. 11. 성자와 일체 되어 같이 하고, 성자의 육과 일체 되어 해야 된다. 12. 실천하면 날아간다. 13. 마지막 봉은 성약 신부 사랑 봉이다. 14. 지난날 성자께서 내게 보이신 기적을 지금도 현실 속에 개인·민족·세계적으로 계속 행하시며 보이신다. 15. ‘믿음’은 결실이요, ‘의심’은 유실이다. 16. 해 놓은 것도 못 믿느냐. 17. 안 믿어지면 네가 해 봐라. 된다. 18. 믿는 자만 실천하여 열매를 맺어 얻고 살고, 의심하는 자는 꽃만 보고 살아가니 허무하게 살다 끝난다. 19. 믿어 주는 자에게만 얻은 것을 보여 주고, 함께 먹고 즐기며 산다. 20. 열매를 보고 따라야 하는데, 잎만 보고 따르기도 하니 가지치기를 해야 된다. 21. 돈, 명예, 자기 뜻에 야심을 두고 행하던 자들은 전능하신 성자가 보시고 다 쪼개어 내던지신다. 22. 품종을 보고 질을 보고 선택하고 키워라. 23. 가시나무에는 사과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24. 가시나무는 애초부터 심지 말아라. 가시나무는 보이지 않는 땅속에 뿌리를 뻗고 좋은 나무의 영양분을 다 빨아 먹으며 기어 나간다. 25. 여우 새끼와 야수 새끼는 어릴 적에는 잘 모른다. 고로 분별하고 키워야 된다. 여우 새끼와 야수 새끼는 키워 놓으면 주인을 물고, 주인의 귀한 보따리를 물고 달아난다. 26. 염소 새끼, 독사 새끼, 야수 새끼도 어릴 때는 모두 귀엽고 예쁘다. 그래도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들판에다 내던지고, 애초부터 품종을 골라서 좋은 것을 길러야만 후에 후회가 없다. <2012년 8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섭리사를 나가서 악을 행하는 자들을 두고, 이들의 운명이 본래부터 예정돼 있었느냐고 물으니, 성자 주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본래는 천국으로 예정됐는데 책임을 못 해서 지옥으로 가게 됐다. 2. (왜 자기 책임을 못 하느냐고 물으니, 성자 주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기도하지 않고, 사탄 마귀를 이기지 못하여 책임을 못 하게 된다. 3. 자기 책임을 해야 존재한다. 4. ‘책임’은 자기 생명을 존재하게 한다. 5. 자기 책임을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축복해 주신 것들을 얻는다. 6. 인생은 얻기 위해서 배우고 고생하고 고통을 겪으며 자기 책임을 하면서 산다. 자기 책임을 하면 소망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기 때문이다. 7. 자기 구원도 자기 책임을 해야 얻게 된다. 8. 전능하신 성자가 시대의 구원자를 통해 ‘구원의 말씀’을 주시는데, 그 말씀을 믿고 행하는 자가 구원받을 자다. 9. 세상의 어떤 존재물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려면, 그것을 만드는 데까지 책임을 다해야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신앙 안에서 사람의 육과 영도 그러하다. 자기 책임을 다해야 육의 삶도, 영도 온전히 만들어진다. 10. ‘영원한 구원’을 받기 위해서만 자기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자기가 존재하려면 자기 책임을 해야 된다. 11.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여 자기 책임이 무엇인지 깨닫고 자기 책임을 다하여라. 12. 인간은 전능자와 구원자와 일체 돼야 완전하다. 13. 인간 자체로는 반쪽 인생이다. 14. 모든 존재물이 완성되려면 만드는 자가 책임을 다해야 된다. 15. 책임 분담 완성은 ‘존재 완성’이다. 16. 책임을 하다 말면 ‘존재 미완성’이다. 17. 인간 자체가 기본적으로 해야 될 책임이 있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새벽잠언 2012.hwp140 성자가 주는 책임이 있다. 이를 행해야 영원한 구원을 받는다. 18. 책임을 미루지 말고 즉시즉시 행하여라. 19. 매일 존재, 매일 책임이다. 20. 책임을 하는 만큼 차원이 올라간다. 21. 개인, 가정, 민족, 세계, 하늘까지 책임이다. 22. 하나님도 성자도 인간을 통해 해야 될 책임이 있다. 23. 책임을 해야 소원을 이루며 존재하게 된다. 24.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에게는 다 해 주시겠지?’ 인식하고 산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가 다 해 주셨느냐? 하나님 존재의 것은 하나님이 하시고, 인간 존재의 것은 인간이 하는 것이다. 존재체가 다르다. 25. 가령 부모가 아기를 낳아 기르는데, 부모가 힘이 있어 아기를 위해 다 해 준다고 해서 아기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기도 자기 자체 기능을 위해서 자기가 할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예를 들어 젖을 먹여 주면, 그것을 먹고 소화시키는 것은 자기 자체 기능으로 해야 된다. 그래야 존재한다.) 하나님과 성자 앞에 인간도 그와 같다. 26. 지금 이 잠언을 쓰는 시간은 새벽 1시다. 잠언을 주는 것은 성자의 책임이요, 잠언을 받아쓰는 것은 내 책임이다. 또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해 주셨으니, 나의 노력과 책임에 따라 성자께서 더욱더 말씀을 주신다. 27. ‘책임’이란, 존재를 만들기 위해 할 일이다. 28. 성자 주님께서 새벽에 기도하도록 감동을 주셨고, 나는 일어나 기도했다. 고로 주님은 이와 같은 잠언이 생각나게 해 주셨다. 주님이 잠언을 주셔도 받는 자가 받아쓰는 책임을 안 하면, 이 잠언들은 역사에 남기지 못하고 모두 깨닫게 해 주지 못하고 내게서 끝나고 만다. 29. 어떤 일에 있어서 책임을 안 했더니 그 일이 안 되었다. 30. 책임은 할 일이다. 31. 책임은 그 책임의 사명자가 하는 것이다. 32. 책임자는 그 일을 잘 아니 더 잘하게 된다. 33. 책임자는 누구보다 잘 알고 강하다. 34. 책임자가 주인이다. 35. 전능하신 성자는 책임자에게 함께하신다. 36. 책임자는 운명을 좌우시킨다. 37. 자기 책임분담을 보화 찾듯 찾아라. 자기 책임이 너무도 많다. 수십 가지를 찾아라. 38. 성자 앞에 해야 할 책임분담을 어서 찾아서 행하여라. 즉시 잘되고 형통한다. 39. 깨닫는 자는 기록해서 주는 책임, 외쳐 주는 책임이다. 40. 사람이 책임을 못 하면 악한 자가 된다. 책임을 하여 자기 육과 영을 선하게 만들지 못하면 악한 육과 영이 된다. 41. 세상에서 ‘육’이 존재하면서 육을 안 쓰면, 육은 시체같이 아무것도 못 한다. 42. 완벽한 ‘차’가 있어도 책임을 해 주는 만큼 간다. 가만히 두면 안 간다. 이와 같이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2012년 8월 21일 화 새벽 잠언> 1.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체를 쓰고 육의 일을 한다. 그러다 육이 잠을 자는 <밤>에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고 영의 일을 한다. 2. <밤>에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지 않으면, 형체로 존재하지 못하여 영적 세계에서 못 나타난다. 3. 바람은 눈으로는 안 보인다. 그런데 바람이 풍선을 쓰면 그 형체가 보여 바람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4. 우리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는 존재하고 있다. 비유컨대 바람같이 존재한다. 고로 ‘육신’이라는 형체를 쓰고 나타나야 그 형체가 보인다. 5. 혼체는 자기 육신을 쓰고 형체를 이루며, 육계에서도 나타나고 영계에서도 나타난다. 6. 밤에 자기 육신이 잘 때,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초자연적 형체로 영적 세계에서 나타난다. 이것이 ‘혼체’다.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체를 쓰고 나타나기에 육신의 모습 그대로 보인다. 그러나 밤에는 혼체가 자기 육신을 쓰고 나타나도 자기 육신의 모습같이 안 보이고, 초자연적 현상의 영체의 모습으로 제조되어 나타나 형체를 이룬다. 그렇다고 혼체가 영체는 아니다. 영체는 따로 있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존재로서 영체의 전 단계에 속한 존재다. 꿈에 보이는 자기 형체가 곧 자기 혼체다. 혼체가 존재하기에 꿈에 보이는 것이다. 혼체는 육체의 결합으로 형성된 형체다. 7. 물리 세계도 성분과 결합 방식에 따라 ‘색’도 다르고, ‘형성체’도 다르다. 8. 육계에서 마음·정신·생각이 육으로 결합될 때는 ‘육체’이고, 마음·정신·생각이 영적으로 결합되면 그 모습이 영의 세계 형체로 보인다. 곧 ‘혼체’다. 혼체는 영의 세계에서 활동하지만, 육체가 이 세상의 한계를 못 벗어나듯이 혼체는 영체보다 급수가 낮아서 지상에 속한 영의 세계를 못 벗어난다. 혼체는 영체와 달라서 천국급 형상이 못 된다. 혼체는 지상의 혼적 세계나 지상영계에서 보고 느낀다. 지상영계에서도 차원 높은 곳이 있다. 주님이 허락하시면, 혼체가 그 정도 급의 영의 세계를 보게 되고 계시를 받게 된다. 9. 기도를 많이 하여 신령해지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또렷해져서 혼체의 행함이 잘 보인다. 10. 혼체가 차원이 높아지면, 자기 육체를 이탈하여 자기 영체로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혼체는 자기 영체와 함께 영계를 다니게 된다. 11. 자기 혼체가 자기 영체를 보기도 한다. 12. 기도를 많이 하고 정신적 차원이 높은 자는 평소에 기도할 때도, 새벽잠언 2012.hwp141 생시에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체’로서 행한다. 또한 자기 마음의 눈을 떠서 혼적 세계에서 보고 판단하게 된다. 고로 기도할 때 어떤 내용들을 영화처럼 계속 순서별로 보게 된다. 낮에 육신을 쓰고 보듯이 영의 현상을 보게 된다. 13. 자기 존재를 위해서 ‘육체 세계’와 ‘혼체 세계’와 ‘영체 세계’를 배워야 된다. 14. ‘인간’은 전능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모양과 형체로 창조되었기에 무한한 존재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육계로 배우고, 신령한 영계로 배워라. 15. 배우고 알고 행하는 만큼 육의 세계에서도 영의 세계에서도 차원 높은 세계에서 살게 된다. 16. 이 세상에서도 각각 차원대로 살기에 저마다 존재하는 세계가 달라서 서로 못 만나고 산다. 영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영계에서도 각각 차원대로 살기에 저마다 존재하는 세계가 달라서 영원히 못 만나는 세계로 갈려 산다. 다만 높은 차원에 있는 영들은 낮은 차원의 영계에 가서 보기도 한다. 그러나 낮은 차원에 있는 영들은 영원히 높은 차원의 영계에 가 보지 못하여, 높은 차원의 영계의 삶을 모른다. / 원시인들과 문명인들과 같다. 문명인들은 원시인 세계에 가 보기도 하지만, 원시인들은 문명인 세계에 오지 못한다. 평생 갈려 산다. / 이 세상에서도 한마을에서 살아도 집마다 사는 차원이 천차만별이고, 한집에서 같이 살아도 개인마다 사는 차원이 다르듯이 천국도, 낙원도, 각 영계도 그러하다. 17. 가난한 자가 재벌의 세계를 모르고 살듯이, 영계에서도 낮은 차원의 영계에 사는 영들이 높은 차원의 영계의 삶을 전혀 모른다.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의 영 급에 처해 존재하면서 산다. 18. 같은 세상에서 형제로 살더라도 같이 배우고, 같은 사상과 이념과 행동을 가지고 살아야 같은 위치에서 산다. 19. 자기 주관대로 자기는 맞다고 하면서 산다. 그러나 가난한 자는 살면서 가난한 만큼 고통을 받듯이, 완성되지 못하여 미완성 영계에 사는 영들은 완성되지 못한 만큼 여러 고통을 겪고 산다. 20. 온전한 세계에 가지 못한 영들은 지난날 자기가 못 한 것들로 인하여 괴로워하며 한숨·고뇌·걱정·불안·초조·근심·외로움· 쓸쓸함으로 산다. 21. 영계에 가 보면, 거지 영들과 고통 받는 불행한 영들이 너무 많다. 22. 혼적 세계에 가 봐도 거지 혼들과 고통 받는 불행한 혼들이 너무 많다. 어떤 영은 그 육신이 악하게 살았기에 짐승이 되어 깊은 음부의 계곡에서 산다. 자기 영이 짐승이 되었는지는 자기가 안다. 자기 영에 털이 나고 짐승처럼 변해 있는 것을 보고서 안다. 사람의 육체가 짐승이 되었으니 얼마나 끔찍하겠느냐. 그러니 괴로워하며 자기 몸에 난 털을 쥐어뜯는다. 어떤 영은 반은 뱀의 형상이다. 자기 모습이 너무 끔찍하니 몸부림치며 뱀의 모습을 끊어 내려고 한다. 이는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제대로 믿지 않은 자들의 영이며, 혹은 불신한 자들의 영이다. 그 영의 모습이 사탄이 되었다. 23. 이 세상에서도 하층에 사는 자들은 상층에 사는 자들이 얼마나 누리며 사는지, 자기가 안 살아 봐서 좋다고만 느끼지 그 삶을 잘 모른다. 자기가 살아 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다. /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차원이 낮은 세계에 사는 영들은 차원이 높은 세계에 사는 영들이 얼마나 좋은 곳에서 사는지, 안 살아 봐서 추측만 하지 전혀 모른다. / 그러나 차원이 높은 영계에 사는 영들은 차원이 낮은 영계를 볼 수 있으니, 그 삶을 안다. 24. 세상 종교 세계에서도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신 최고의 사명자를 중심해서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밑의 단계의 종교는 전혀 모른다. 높은 차원에서 성자를 모시고 시대 보낸 자를 모시고 사는 자들만이 알고 산다. 25. 안 보면 모르고, 살아 보지 않으면 모른다. 26. 밑의 단계에 있는 자는 위의 단계에 있는 자들의 삶을 잘 모른다. 하지만 위의 단계에 있는 자는 밑의 단계에 있는 자들의 삶을 다 안다. 27. 후진국 사람들은 선진국의 삶을 보아도 선진국의 수준 높은 삶을 전혀 모른다. 그렇게 안 살아 봤기 때문이다. 28.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의 삶을 보아도 안 살아 봐서 모른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차원이 낮은 세계에 사는 영들은 높은 세계에서 사는 영들의 삶을 모른다. 봐도 모르고, 볼 수도 없다. 29. 인간은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삶을 영원히 모른다. 그 신부가 되어 그 단계에서 살면 어느 정도 알 것이다. 30. 전능자는 인간을 본래 창조한 형상과 모양까지 키우고 만들어 같이 사신다. 31. 인간의 육의 삶이 완성되고, 인간의 영이 영의 세계에서까지 완성되게 하여 그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 천국에서 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32. 작은 것이라도 그것을 가지고 있는 자가 줘야 받는 자가 받듯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성자도 인간이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과 영을 하늘 앞에 드려야 ‘순리’로 받으신다. 33.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하늘 앞에 드려야 자기 마음과 생각이 사라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신의 그 마음을 쓰고 임하여 뜻대로 쓰신다. 34. 기성 주관권에서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와 말씀과 영적인 시대가 어떻게 가는지 배우고 살지 않아서 전혀 모른다. 자신들의 세계인 기성 세계에 대해서만 안다. 35. 안 배우고 안 살아 본 자는 1000년이 가도 1000년 전에 살았던 자들의 삶을 전혀 모른다. 36. 구시대에서 새 시대를 배우는 것이 아니다. 새 시대에서 새 시대를 배우는 것이다. 이것이 역사다. 37. 이 모든 차원은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원’이 ‘원인’이 되어 결정된다. 선택은 자유다. 자기가 수고한 대로,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가 마음먹고 정신을 차리고 생각한 대로,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께 간구한 대로 자기 차원이 결정된다. / 기성에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새 역사에 오지 못한다. 새 시대 젊은이들은 기성 신앙생활을 안 하고도 새 역사에 와서 새 삶을 산다. 새 역사는 젊은 시대에 보낸 자가 와서 하기 때문이다. <2012년 8월 22일 수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2.hwp142 1. 깊이 기도하지 않은 상태라면 ‘자기 대답’이 마음으로 들려 온 것이다. 2. 깊이 기도한 상태라면 ‘주님의 대답’이 마음을 통해 전해진 것이다. 3. 기도할 때 자기 마음을 비우고 영의 마음의 단계에 들어갔을 때, 주님의 마음이 깨달아지고, 주님의 말씀이 마음의 귀로 들려온다. 4. 기도할 때 영계로 들어가야 1단계, 2단계씩 보이고 깨닫게 된다. 5. 기도할 때 영계로 들어가지 못하고 겉돌면, 자기 육성과 자기 의지로 느껴지고 자기 마음의 생각이 들린다. 6. 성자 주님의 대상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7. 3~4단계까지는 올라가야 영의 단계에 들어간다. 나머지는 육의 세계 단계다. 8. ‘주님이 주신 것’과 ‘자기 마음이 준 것’을 분별하여 깨달아라. 9. ‘성령의 감동’과 ‘자기 감동’을 분별하여라. 10. 상대성으로 오는 것인데, 누구에게서 오는 것인지 알아야 된다. 11. 상대는 마귀가 되기도 하고, 천사가 되기도 하고, 협조 영이 되기도 한다. 12. 파악하고 분별해야 한다. 13. 고기를 먹을 때 닭고기인지, 소고기인지, 돼지고기인지는 알고 먹어야 속지 않고, 그 맛을 더욱 잘 알게 된다. 14. 환상을 보거나 비유로 이상을 보게 되는데, 이는 자기가 자기에게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자기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15. 계시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보이며 계시한다. 16. 육계를 뚫고 들어가야 영계에 들어간다. 17. 지상영계는 육 영계다. 18. <낮>에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고 행하며 육계에서 살고, <밤>에는 마음·정신·생각이 영적 현상으로 나타나 자기 육체를 쓰고 ‘혼체’로서 혼적 세계에서 산다. 19. 사람에게는 <육체>가 있고, <혼체>가 있고, <영체>가 있다. <육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체를 쓰고 낮에 활동하며 살고, <혼체>는 자기 육신을 쓰고 마음과 정신을 중심하여 혼적 세계에서 활동한다. <영체>는 육의 세계와 혼적 세계와는 아예 다른 영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20. 낮에는 혼체가 자기 육신을 쓰고 육체로 세상에서 활동하고, 밤에는 자기 육신을 쓰고 혼체로 혼적 세계에서 활동한다. 21. ‘혼체’는 형상을 가지고 존재하지만, 육체나 영체같이 지체는 없다. 꿈에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신을 쓰고 나타나는데, 이것이 하나의 영체같이 보이는 ‘혼체’다. ‘혼체’는 마음·정신·생각이 육신을 쓰고 혼적 상태에서 하나의 모양을 이루고 존재하고 나타난다. 혼체는 육체다. 고로 혼체는 자기 육신을 쓰고 초자연적 현상에서 나타나 꿈에 보인다. 22.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신을 쓰고 육의 세계에서 나타나 살고, <밤>에는 자기 육신을 쓰고 초자연적 현상에서 영체같이 나타나 산다. 혼체는 영체가 아니라 육신을 쓰고 혼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23. 꿈에 자기 모습은 혼체로서 자기 육체를 쓰고 나타난 현상이다. 24. 육신이 죽으면 혼체가 영체에게 흡수되어 영체를 쓰고 나타난다. 이때는 영이 중심이 된다. 25. 사람은 육체와 혼체와 영체로 활동한다. ‘육체’는 이 세상에서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와 일체 되어 활동한다. 그러다가 육체가 잠을 잘 때는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고 혼의 세상인 꿈에서 활동한다. 혼체는 영체가 아니다. ‘영체’는 영의 세계 차원에서 활동한다. 육체와 혼체와 영체는 일체다. 26. 우리가 기도할 때 육신이 순간 기능을 하지 못할 때가 있는데, 이때 영적 현상같이 자기가 꿈같은 세계에서 돌아다닌다. 이것이 바로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초자연 현상으로 혼적 단계에 이른 것이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체로 나타날 때는 육신 현상이 분명한데, 혼적 상태에서 혼체로 나타나면 육 같지 않다. 혼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중심이 되어 자기 육신을 쓰고 나타나 활동하는 영적 현상이다. 혼체는 자기 육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육 같지는 않다. 육이 영적 현상으로 혼체로 보여서 그러하다. 27. 혼체가 영체를 쓰고 나타나면, 그때는 혼체가 아니고 영체로 나타난다. 쪼개서 봐야 확실하다. 28. 낮에는 육의 세계요, 밤에는 혼의 세계, 곧 꿈의 세계다. 29. 같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육의 세계에서 나타나느냐, 혼의 세계에서 나타나느냐, 영의 세계에서 나타나느냐에 따라 그 현상이 다르다. <2012년 8월 23일 목 새벽 잠언> 1. 주님은 꿈에 혼적 상태에서 계시를 많이 주신다. 2. 그 사람의 혼적 상태, 즉 마음 상태와 정신 상태에 따라서 주신다. 3. 낮에는 계시를 육적 상태에서 주신다. 밤에는 꿈속에서 혼적 상태에서 주신다. 4. 사람에게는 육체, 혼체, 영체가 있다. 곧 육, 육혼, 영혼이라고 할 수 있다. 쪼개야 각각 확실히 알고 나타나 활동하게 된다. 5. 꿈속에 혼계에 들어가면 지상에 사는 영들도 보고 자기 같은 현상의 혼들을 많이 본다. 사람의 마음 상태를 혼체로 보게 된다. 평소 생시에 좋아하는 사람이면 꿈속에서도 좋아하며 대하고 사랑도 한다. 이 상태에서 주님은 계시를 주기도 하신다. 6. 손을 엎어 놓으면 손바닥이요, 손을 뒤집으면 손등이다. 이와 같이 낮에는 육계요, 밤에는 혼계, 곧 꿈의 세계다. 7. 꿈의 세계도 여러 단계가 있다. 사람의 마음과 정신 상태를 보는 단계도 있고, 자기와 같은 혼체를 보는 단계도 있고, 영적 단계에 들어가 영들을 보는 단계도 있다. 8. 혼체는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상태와 육의 생활의 상태를 그대로 나타내며 꿈에 보게 된다. 새벽잠언 2012.hwp143 9. 혼적 상태에서 보는 것이 ‘꿈’이다. 이 상태에서 주님이 계시하신다. 어느 때는 영의 차원에서 계시하기도 하신다. 10. 혼 자체가 형체가 아니고, <낮>에는 자기 육신을 쓰고 육체로 나타나 일하고, 육신이 활동하지 않는 <밤>에는 육체를 쓰고 혼체로서 나타나 활동한다는 것이다. 11. 혼체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로서 <낮>에는 자기 육체를 쓰고 살고, 육신이 자는 <밤>에는 자기 육체를 쓰고 혼체로서 혼계에서 산다. 12. 자기 마음·정신·생각대로 혼체가 움직인다. 자기 육체가 자기 마음과 생각에 따라 육계에서 살듯이, 혼체도 자기 마음과 생각에 따라 영적 현상으로 나타나 자기 육신을 쓰고 혼계에서 활동하며 산다. 13. 정신계의 사명자가 정신계에 대해 알고 말한다. 정신계는 혼계다. 14.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가 혼체다. 15. 혼체는 영적 단계인 혼적 단계에서 나타난다. 혼체는 육체를 영적으로 썼기에 육체같이 만지면 만져진다. 16. 혼체들은 혼적 세계에서 육체처럼 사랑하기도 한다. 혼체는 영체보다는 덜 느끼지만, 육체보다 100배나 더 확실히 느낀다. 17. 육체 육의 세계, 혼체 혼의 세계, 영체 영의 세계다. 18.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각 위로 존재하듯이, 사람에게도 육체, 혼체, 영체가 있는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체를 쓰고 나타나면 육체요, 영적 세계의 하나인 혼적 세계로 나타나면 혼체다. 혼체는 육신을 가지고 나타난다는 말이다. 그러나 영체는 혼체와 완전히 다르다. 육체를 가지고 나타나지 않는다. 영체는 육체같이 완전히 따로 존재한다. 19. 육체를 가지고 영적 상태에서는 혼체로 나타나고, 육적 상태에서는 육체로 나타난다. 혼체는 육체를 가지고 나타나지만, 영체는 육체를 가지고 나타나지 않는다. 20. 혼체는 자기 마음과 정신을 겸하여 영을 중심하여 스며들어 나타난다. 21. 눈 뜨고 잠재의식 단계에서 있으면 잠이 안 들지만 육계에 속한 것이 아닌 상태다. 이때 가만히 누워서 보면, 자기 마음과 정신이 초자연적 현상으로 혼체로 나타나 자기 육체를 쓰고 돌아다니는 것이 보인다. 여실히 보인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적 상태에서 형체가 되어 행한다. 그 단계에서는 육이 죽은 자들의 영체도 보이고, 육이 살아 있는 자들의 혼체도 보인다. 22. 영의 세계는 제재 없이 어느 정도는 다 보이니, 지상 육계와는 형상이 다르다. 23. 현미경으로 보면 육의 눈으로 못 보는 것을 보듯이, 영적 현상에서 보면 영들이 세밀하게 보인다. 두 가지로, 영체들도 보이고 혼체들도 보인다. 그 사람의 육체를 쓰고 그 마음·정신·생각의 상태가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 혼체다. 24. 자기 방에 책이 한 권 있는데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의 눈으로 보고, 눈을 감고 있을 때는 혼체가 육신을 쓰고 마음의 눈으로 본다. 혼적 상태에서 보니, 육의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다르다. 25. 사람도 혼적 영적 상태에서 보면, 그 사람의 속마음과 정신 상태가 보이니 다르다. 26. 육적 상태는 1차원이고, 혼적 상태는 2차원이고, 영적상태는 3차원이다. 27. 육적 상태에서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깊이 들어가면 혼적 상태에 이르게 되고, 혼적 상태에서 더 깊이 들어가면 영적 상태로 들어간다. 영적 상태로 들어가면 자기 혼체가 육체를 이탈하여 영체로 가서 영과 같이 움직이며 활동하게 된다. 28. 차원 높이 들어가야 육체 이탈이 되어 혼적 상태를 벗어나 영적 상태로 들어간다. 29. 육계보다 혼계이고, 혼계보다 영계다. 영계도 지상영계보다 더 깊이 들어가 높은 영계에 가면 각종의 것을 다 보게 된다. <2012년 8월 24일 금 새벽 잠언> 1. 영의 세계는 차원대로 존재한다. 자기가 형성된 대로 각 차원에 해당되는 세계에서 존재한다. 2. 태 안의 아이의 형체는 달마다 형성되는 것이 다르다. 육계에서도 자기 마음과 정신이 형성된 대로 육신이 움직인다. 고로 사는 모습들이 각각 다르다. 영계에서도 자기 영이 형성된 대로 각각 다르게 산다. 3. 육계에서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형성된 대로 그 혼체도 혼의 세계에서 형성되어 있다. 혼체가 형성된 대로 영체는 혼체의 의의 영향을 받고 선한 영, 혹은 악한 영으로 형성된다. 그리고 선한 영은 선한 영계로, 악한 영은 악한 영계로 간다. 형성된 대로 간다. 4. 세상에서 노래하는 자는 그 마음과 정신이 그같이 형성되어 혼계에서도 혼체로 노래하고, 영계에서도 그 영이 노래한다. 5. 오직 성자의 영을 따라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제대로 형성되어 모든 의를 영이 다 받고 천국에 가게 된다. 6. 세상에서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혼체와 영체는 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가 일체 되어 형성된 대로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서 산다. 그곳에서 하나님과 성자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성되면 천국에 가되 그 차원대로 가고,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성되지 못한 영들은 사망으로 간다. 7. 육체와 혼체는 혼돈되지 않지만, 혼체와 영체는 영계에서 보면 혼돈된다. 고로 분별해야 된다. 8. 마귀는 영체로 나타나고, 사람은 혼체가 육체를 쓰고 나타난다. 고로 육체와 혼체가 하나 되고, 성자와 하나 되어 천사의 도움을 받으면 능히 사탄을 이긴다. 9. 기도하고 주님께 간구하면 혼체끼리 만나 교통하기도 한다. 10. 꿈에 어떤 사람을 봐도 주님이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비유로 보여 주어 계시하고 교훈한 것이 있다. 고로 꿈이나 혼적 세계에서 그 사람의 혼체를 만났는지 분별해야 된다. 11. 꿈에 어떤 사람을 봐도 어떤 것은 그 사람과 연관이 없어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영적 상황을 비유로 보여 주기도 하시고, 어떤 것은 상대가 되는 그 사람과 연관이 있어 그 사람을 보여 행하게 하기도 새벽잠언 2012.hwp144 하신다. 12. 꿈에 혼적 상태에서 어떤 사람을 보더라도 어떤 것은 자기에게만 해당되어 그 사람을 꿈에 보기도 하고, 어떤 것은 상대인 그 사람과 연관되어 있기에 꿈에 보기도 한다. 13. 인생이 세상에서 살 때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여건이 다르듯이, 혼체 세계도 육체의 반응 세계라서 상황에 따라 수천 가지로 여건이 다르다. 또한 영계의 법이 있어서 수만 가지로 여건이 다르다. 고로 늘 주님께 물어봐야 그 가닥을 알게 된다. 14. 전파의 세계는 복잡하다. 이와 같이 영계도 그 삶의 상황이 아주 복잡하다. 복잡하다는 말은 차원대로 다양하다는 말이다. 15. 주님께 물어보는 것이 제일 좋다. 16. 주님께 안 물어보고 하면 10년, 100년 가도 모른다. 간절히 물어보아라. 합당하면 주님이 1차, 2차 가르쳐 주신다. 영계도 공부하듯 배우는 것이다. 전도할 대상도 주님께 물어보고 행하면 쉽다. 17. 사람을 키울 때도 주님께 물어보고 키우면 실망하지 않게 된다. 18. 사람에게는 육체 - 혼체 - 영체가 있다. 혼체는 영적 상태로 보면 있다. 그러나 그 형체가 육체와는 다르다. 육체를 혼체 상태로 보기 때문이다. 19. 꿈에 혼체를 보는 것이다. 곧 그때 자기 마음 상태를 보는 것이다. 고로 혼체의 모습은 자기 심령 상태에 따라 다르다. 20. 자기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 그대로 혼체가 형성된다. 21. <낮>에는 마음·정신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체로 활동하고, <밤>에는 혼체로 활동한다. 22. 기도를 깊이 하여 자기 마음 상태와 정신 상태가 또렷하면, 혼체도 확실하게 보이고 혼체의 행위도 확실하다. 23. 혼체급에서만 활동하면 그 수준에 처해 산다. 혼체급의 삶을 통해서 영체급의 삶을 살아야 된다. 그러면 영의 형상이 좋아진다. 24. 주님은 각 사람의 환경과 위치를 교훈하고 깨우쳐 주기 위해서 혼적 상태에서 각종으로 보여 주신다. 25. 한번은 내가 있는 장소는 좁은 방인데, 혼적 상태로 보니 내가 넓은 집에서 살고 있었다. 이상해서 주님께 물어보았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있는 환경을 보여 준 것이 아니라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하셨다. 26. 사람의 마음·정신·생각·행실 상태에 따라 주님은 혼적 세계에서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하신다. 27. 자기 육이 자기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떤 것을 보여 주거나 말하고 싶다고 해서 혼적 세계에서 마음대로 통하지 못한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행실 상태에 따라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하기도 하다. 28. 혼적 세계도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 있다. 그 법 속에 들어가서 행해야 된다. 빈 물레도 륜 속에 들어가서 바퀴를 돌려야 돌아간다. 이와 같이 혼적 세계도 하나님 법 속에 들어가 합당하게 돌려야 된다. 29. 자기가 마음을 먹고 정신을 차리고 노력하면, 꿈에 혼적 세계에 들어가서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자나, 자기와 잘 통하는 자나, 자기가 만나기 원했던 자를 보게 된다. 그러나 자기만 보는 것이지, 상대는 자기를 보기도 하고 못 보기도 한다. 30. 혼계에서 서로 보고 대화하기도 한다. 31. 꿈에서 서로 보더라도 혼체와 혼체끼리 보는 것이다. 32. 누가 주체가 되어서 보았느냐에 따라 다르다. 대개 보고자 했던 자만 보는 것이 보통이다. 33. 어떤 사람을 육으로 못 봐서 꿈의 세계인 혼적 세계에서 보려고 기도했더니 꿈에 그 사람을 만났다. 그리고 편지로 너를 꿈에 만났다고 하니, 본인은 나를 못 봤다고 했다. 자기 급의 영계다. 자기 차원대로 본다. 34. 심령 기준이 되고 차원이 되는 자만 보게 된다. <2012년 8월 25일 토 새벽 잠언> 1. 육적 상태에서도 계시하고 예시하고, 혼적 상태인 꿈에서도 계시하고 예시하기도 한다. 2. 혼적 단계에만 가도 주님의 계시를 받게 된다. 3. 이 세상에서 눈으로 보이는 월명동 바위 형상도 10년, 20년을 봤어도 제대로 못 보는데, 초자연적 세계인 혼적 세계를 제대로 보겠느냐. 4. 육계나 영계나 하나하나 자세히 근본 형태를 인식하고 봐야 보인다. 보는 자만 그 세계를 안다. 5. 형상이 추상적으로 되어 있지, 초상화처럼 확실하게 되어 있는 것이 세상에 어디 있겠느냐. 6. 영계도 추상화같이 뜻과 의미를 아는 것만 목적하고 보면 된다. 7. 추상적인 것도 자세히 보면 초상화같이 자세하고 확실히 보인다. 8. 세상의 모든 사건도 자세히 봐야 제대로 알게 되고 확실히 보인다. 자세히 안 보면 추상적으로 보인다. 9. 어떤 사물도, 어떤 문제도 자기 지식·지혜·마음·정신·생각의 수준과 차원대로 본다. 10. 영계도 자세히 보는 자가 제대로 본다. 11. 성자 주님도 자세히 보는 자와 차원이 높은 자가 본다. 1000년, 2000년 역사가 흘러도 자세히 안 보면 못 본다. 12. 지구세상 만물도 자세히 봐야 숲속에 있는 것 폭포수도 보고, 바위도 보고, 바위 형상도 본다. 사람도 자세히 봐야 그 사람의 특성과 모양과 구조와 형태를 보게 된다. 13. 자기 마음과 정신과 함께 자기 육신을 초자연적 영적 현상에서 혼적으로 보이는 형체를 ‘혼체’라 한다. 14. 마음을 모으고 정신을 집중해야 영적인 것이 생각나고 영적인 현상이 보인다. 15. 정신 세계, 마음 세계도 급하게 오르면 그 차원이 낮다. 16. 토끼나, 개나, 소에게 우리 집 주인을 하라고 해도 사람들이 그 위에 존재하고 있기에 못 한다. 이와 새벽잠언 2012.hwp145 같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세상의 주인을 하라고 하셔도 사람은 자기 위의 영들을 못 다스리기에 못 한다. 17. 인간을 보고 짐승을 다스리라고 하면 충분히 다스린다. 이는 인간이 짐승 위에 있기 때문이다. 18. 낮에는 마음과 정신이 육신을 쓰고 생활하지만, 육신이 잠을 자는 밤에는 마음과 정신이 육신을 쓰고 영적 현상으로 나타나 혼체로서 혼적 세계에서 다닌다. 지상세계를 혼적 세계에서 보니, 육의 눈으로 볼 때와는 똑같이 안 보이고 더 돋보이고 세밀하게 보이고 다른 차원으로 보인다. 19. 육체를 혼적 세계에서 보니 더 확실히 보이고, 투명하게 보이고, 그 사실이 자세히 묘사되어 보였다. 내 마음과 정신과 생각 상태에 따라 더 돋보였다. 20. 기계는 핵심 때문에 움직인다. 고로 핵과 연결된 부분들이 움직이며 기계가 돌아간다. 이와 같이 사람도 핵적인 자가 움직이니, 거기에 연결된 자가 움직인다. 21. 사람도 핵심인 뇌가 움직이니, 그에 연결된 각 지체가 움직이는 것이다. 마음·정신·생각이 핵심인 뇌와 일체 되면 지체가 움직인다. 22. 몸 따로, 마음과 정신 따로 놀면 몸이 안 움직인다. 몸과 마음이 같이 움직여야 움직여진다. 23. 혼체가 차원을 높여 혼계를 벗어나 영계에 가면, 자기 영체와 일체 되어 영체를 보게 된다. 24. 더 높이, 더 깊이 가면 더 색다른 것을 보게 된다. 25. 영체와 혼체는 같은 영의 형상체라서 쪼개서 보지 않으면 혼돈된다. 26. ‘혼체’는 육체에 속한 영적 형상체다. ‘영체’는 육체에 연관된 하늘에 속한 실존체로서 그 형체가 육체같이 영체로서 따로 존재한다. ‘혼체’는 자기 육신을 쓰고 초자연적 영적 현상에서 형체를 이루어 나타난다. 27. 쪼개서 봐야 육체 - 혼체 - 영체를 알고, 각각 그 기능을 알게 된다. 28. 세상이 어떤 것도, 영적인 어떤 것도 쪼개서 봐야 그 성능과 개성을 알게 되고, 그 존재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게 된다. 29. 쪼개는 기술, 지혜, 지식이다. 30. 하나님과 성자의 책임, 땅에 보낸 구원자의 책임, 구원받을 인간의 책임을 각각 쪼개서 가르쳐 주어라. 그래야 자기 책임을 알고 행한다. 31. 영계는 천국 - 낙원 - 선영계, 지옥 - 무저갱 - 음부(악영계)를 중심하여 그 세계에서도 각각 수천 개로 쪼개져 존재하고 있다. <2012년 8월 27일 월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육계도 혼계도 영계도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답이 다르다. 2. 어떤 질문에 대해서 어떤 의미를 두고 말했느냐에 따라 답이 다르다. 3. 신약은 구약에 비해 생명권이지만, 성약에 비해 사망권이다. 4.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는 낮에는 육신을 쓰고 활동한다. 그러다 밤에 육신이 잘 때는 혼체가 영적 현상으로 자기 육신을 쓰고 혼적 상태에서 활동한다. 이것이 ‘꿈’이다. ‘혼의 세계’라고 할 수 있다. 5. (중요) 혼체와 영체는 다르다. <혼체>는 자기 육체를 쓰고 초자연적 영적 현상으로 형체를 이루지만, <영체>는 자체로 형체가 있다. 곧 육체같이 따로 존재체가 있다. 6. 영의 세계는 설명이 잘 안 되니, 영계에 들어가서 배워야 된다. 7. 영의 세계는 마음과 영으로 느끼고 깨달아야 되는 세계다. 8. 주님을 믿어도 성장하지 못하면, 어린아이 신앙으로 살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살지 못하고 죽는다. 9. 자기 혼체가 꿈에서나 기도 중에 자기 영체를 보기도 한다. 혼체가 육체를 쓰고 보았기 때문에 혼적 단계에서 나왔을 때도 그 생각이 난다. 10. 영체는 자기에게 해당되는 영계에서 활동한다. 11. 인간에게는 육체 - 혼체 - 영체가 있다. 모두 형체가 있기에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각각 생김새가 다르다. 12. 인간 육신이 죽으면 육체는 없어지고 혼체도 없어지는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영체로 흡수된다. 영체만이 선악 간에 영원히 존재하며, 선한 영은 생명권으로 가서 영원히 살고, 악한 영은 사망권으로 가서 영원히 산다. 13. 육체와 혼체는 모두 영체를 위해서 존재한다. 14. 육체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를 위해서 존재하고, 혼체는 영체를 위해서 존재한다. 실상 존재하기 위해서는 상호작용을 하며 존재한다. 1. 태 안의 아이가 다 크고 때가 되면 태 안에서 벗어나 독립하듯이, 하나님의 새 역사도 때가 되면 구시대에서 벗어나 독립하게 된다. 2. 신약역사는 때가 되어 구약역사에서 독립했고, 신약역사 안에서도 천주교에서 루터를 중심하여 개신 기독교로 독립했다. 성약역사도 먼저 다 성장하고 책임을 하여 때가 되니 신약역사에서 독립하게 되었다. 역사의 시작이 독립이 아니다. <독립 역사>는 성장하고 책임을 다하고 때가 되었을 때다. 3. 벌통에서 벌이 분봉을 하고 독립을 하려면, 그만한 벌의 수가 있어야 하고 왕벌이 있어야 된다. 하나님의 새 역사도 이와 같다. 4. 모세 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보낸 영도자 모세를 통해 이집트에서 벗어나 독립했다. 이집트의 종살이를 벗어났다. 이와 같이 성약역사도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가 인도하시어 신약 자녀권을 벗어나 성약 신부권으로 독립하게 된 것이다. 5. 저마다 바로 세워서 각자 존재하게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 선 자들이 바로 서지 못한 자들의 짐과 고통을 다 받게 되기에 힘들어서 한계를 맞게 된다. 6. 자기 지체라도 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각 지체가 제 위치에 있지 않으면, 바로 서서 그 모든 힘을 받고 있는 지체가 저리고 아파서 못 견딘다. 새벽잠언 2012.hwp146 7. 돌도 각각 세우면 오래 간다. 그러나 옆의 돌을 기대어 놓으면 오래 못 가고 둘 다 넘어진다. 신앙도 그러하다. 그를 잘 가르쳐서 자기가 존재하도록 책임을 하게 해 주어라. 8. 가르치고 행하게 함으로 독립시켜 주어라. 9. 자기가 책임을 하지 않고 남에게 의지하기만 하면, 자기가 제대로 못 크고 제 갈 길도 못 간다. 10. 커서 도와주는 자가 되어라. 11. 어린아이라도 커서 부모를 도와주면 자기 개성의 빛이 나고, 부모도 힘이 안 들고, 자기도 힘이 안 들고 보람 있게 인생을 산다. 12.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가르쳐서 유능하게 하여 스스로 독립하게 하여라. 13. 자기 다리라도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에 계속 얹어 놓으면, 결국 한쪽 다리가 눌리고 저려서 온몸이 굳어진다. 또한 얹어 놓은 다리도 제대로 기능을 못 한다. 바로 세워서 모두 존재하게 하여라. 14. 행실도 바른 행실을 해야 제대로 제 갈 길을 가게 된다. 15.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제대로 세워서 성자 주님을 모시고 그 분체를 따라서 제 갈 길 가게 된다. <2012년 8월 28일 화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주님은 꿈으로 계시하기도 하시고, 실제로 존재 세계를 보여 계시하기도 하신다. 2. 꿈에 환상체로 꾸며 보여 주기도 하고, 꿈에 그 사람의 혼체를 보여 주기도 하고, 꿈에 실제 그 사람을 그같이 꾸며 보여 주기도 한다. 3. 꿈속에 혼체도 보이고, 영체도 보인다. 4. (중요) <혼체>는 육체와 같이 존재한다. 곧 자기 육체를 쓰고 영적 현상으로 형체를 이루며 존재한다. 그러나 <영체>는 육체를 벗어나도 자체로 형체가 있다. 고로 영체는 육신이 있는 영체도 있고, 육신이 죽어서 없는 영체도 있다. 5. 자기 영이 성장하여 영 급이 높아져야 영의 세계를 분별한다. 6. 육계에는 육신 한 존재체이지만, 영계에는 여러 형체가 있다. 7. 쪼개서 봐야 제대로 안다. 8. 성자도 근본은 본체 한 분이시다. 그러나 수십 가지로 나타나신다. 대역으로 환상체로 나타나 행하신다. 본체가 직접 못 나타나시니 상황에 따라 대역으로 나타나신다. 이 세상에서는 성자가 육을 가진 분체를 중심해서 나타나신다. 그러나 그때마다 필요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기도 하신다. 9. 어느 때는 성자 주님이 꿈에서 여자로 나타나 대역을 하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시고, 어느 때는 어떤 선생으로 나타나 가르쳐 주시고, 어느 때는 운전사로 나타나서 행하시고, 어느 때는 산으로 나타나시고, 어느 때는 거지로 나타나서 행하신다. 상황에 따라 깨우쳐 줄 자를 깨우쳐 주기 위해 때마다 여러 대역으로 나타나신다. 어느 때는 천사로, 어느 때는 부모나 형제로 나타나 뜻을 알리기도 하신다. 모두 쪼개서 풀어야 된다. 10. 성자가 사람과 각종 만물을 쓰고 나타나시고, 혹은 성자가 영들에게 지시하여 하게 하시고, 혹은 환상을 보여 깨닫게 하신다. 11. 주님은 <낮>에는 우리 뇌에 말씀을 보내어 깨닫게 하시고, 각종 만물과 사람을 통해 깨닫게 하신다. 그러나 <밤>에는 꿈이나 혼적 세계에서 혼체로 깨닫게 하신다. 12. 월명동도 꿈에서 보면, 혼적 상태에서 자기 혼체가 보기 때문에 육의 현실과는 달리 보인다. 13. 혼적 상태에서 육계의 것을 보면 달리 보인다. 14. 똑같은 사람도 혼계에서 보면 육신같이 안 보인다. 달리 보인다. 15. 육체 다르고 영체 다르다. 16. ‘육’은 늘 봐도 별다른 것이 없다. 그러나 ‘영’은 육신이 행한 것으로 인해 그 형체가 형성되어 있기에 빛나는 영도 있고, 착하고 예쁜 영도 있고, 거지 같은 영도 있고, 젓가락같이 마른 영도 있고, 마귀같이 생긴 영도 있고, 짐승으로 변한 영도 있고, 뱀이 된 영도 있다. 육신 행한 것의 대가로 그 형체가 형성되어 각각 빛나는 영도 있고, 거지 같은 영도 있고, 젓가락같이 마른 영도 있고, 마귀같이 생긴 영도 있고, 짐승으로 된 영도 있고, 뱀이 된 영도 있다. 17. 자기 육신의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 혼체가 달리 보인다. 고로 사람마다 혼체가 달리 보인다. 영적 세계인 꿈의 세계에서 그 사람을 보면, 평소에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육신의 행위의 상태가 그대로 혼체로 반영된 것을 볼 수 있다. 18. 자기 영 급대로 보게 된다. 차원이 높은 영은 차원이 낮은 영을 볼 수 있지만, 차원이 낮은 영은 차원이 높은 영을 못 본다. 다만 차원이 높은 영이 빛나는 정도는 보기도 한다. 19. 영 급이 높고 차원이 높은 영은 자기는 다른 영의 속을 보지만, 자기 영은 다른 영이 못 보게 가리기도 한다. 급수대로 행한다. <2012년 8월 29일 수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기도할 때 혼자 자기 목적에 빠져서 하면, 그 기도를 받으시는 주님이 재미없고 기도하는 자신도 재미없다. 2. 기도는 기도하는 자와 그 기도를 받는 자가 대화하며, 그다음에 진정으로 구할 것을 구하는 것이다. 3. 기도는 일과 같아서 주님과 대화하고 주님께 간구하는 것만 이루어진다. 4. 계시받는 자는 계시받는 기도 골짜기로 들어가고, 전도하는 자는 전도하는 기도 골짜기로 들어간다. 5.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민족 기도 골짜기로 들어가고, 섭리인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섭리인 기도 골짜기로 들어가고, 어떤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그 기도 골짜기로 들어간다. 저마다 기도하는 대로 각각이다. 6. 어떤 사람은 기도를 5분, 10분밖에 못 한다. 그런데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1시간씩 잘한다. 7. 정신이 썩어서,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어서, 심령이 죽어서, 마귀가 막아서 기도를 5분, 10분, 20분도 못 하고 끝낸다. / 기도를 오래 하려면, 먼저 교인들 50명, 100명의 새벽잠언 2012.hwp147 이름을 쓰고 한 명씩 이름을 부르면서 잘되게 해 달라고 1분씩만 기도해 보아라. 그러면 50분, 100분 동안 기도하게 된다. / 또 자기 영이 잘되게 기도하여라. / 또 죄는 매일 때같이 끼니, 자기 마음과 정신과 행위로 잘못한 것을 꼭꼭 회개하고, 자기가 할 일을 못 한 것을 회개하여라. / 또 저마다 앞날에 어려운 일이 꼭 오니까 그것을 위해 기도하여라. / 또 너의 복이 다른 데로 흘러가지 못하게 10~20분 동안 기도해야 네 복을 안 뺏긴다. / 또 저마다 마귀가 쫓아다니니까 적어도 마귀 쫓는 기도만 10분 이상 해야 마귀가 나간다. 마귀가 쉽게 물러가겠느냐. 마귀와 자기가 싸우는 것이다. / 교역자들은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라. 8. 주님과 ‘대화 기도’를 하여라.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고 <정신세계 혼적 차원>에 들어가서 기도하면 보통 2~3시간은 기도하고, <영계>에 들어가서 기도하면 보통 4시간 이상 기도하게 된다. 9. 육성으로 기도하면 5분, 10분, 20분, 30분 하다 만다. 10. 혼적 단계에서만 기도해도 자기가 원하는 것과 꼭 할 일만 또렷하게 생각난다. 11. 혼적 기도다. 혼적 단계는 꿈에 혼체가 다니는 단계다. 이 단계만 가도 주님의 계시를 받는다. 12. 육신이 의식하지 않고 기도하는 단계는 육신이 잠자는 단계다. 13. 앞날에 사고가 닥쳐오니 그 날 그것 한 가지만을 위해 기도해도 20분 이상은 기도해야 주님이 들어주신다. 한 번으로는 안 된다. 일곱 번 이상 해야 들어주신다. 자기가 안 다치길 원하는 것과, 기도하여 자기에게서 화가 물러가게 하는 것은 다르다. 14. 누가 자기 앞날의 죽음을 걱정하며 자기를 위해 기도해 주겠느냐. 자기밖에 더 있느냐. 가르쳐 주었으니 자기를 위해 기도하여라. 어떤 사람은 기도하여 앞날을 미리 가르쳐 주었는데도 기도하지 않다가 그 젊은 나이에 죽었다. 고로 지금 이 세상에 없다. 15. 자기 위해 기도하여라. 자기를 구원해 주는 성자 본체와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위로와 칭찬이다. 사랑이다. 16. 자기 식구를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여라. 17. 6개월 된 신입생도 자기를 구원시키고 부모도 전도했는데, 10년 동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자기 하나 제대로 구원 못 하니 부모, 형제, 이웃도 전도하지 못했다. 천국에 가서 그 영의 집을 찾으니 없었다. 왜 없냐고 성자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천국에 올 자가 아닌데 여기에 집이 있겠느냐. 기도도 안 하고 인생도 깊이 안 사네?” 하셨다. 그러면 그 영혼의 집은 어디 있느냐고 물으니, 주님은 그 집을 보여 주셨다. 그 급에 해당되는 다른 주관권 세계에 허술한 집이 있었다. 18. 천국에 가겠다고 하는 스타들이 천국도 못 가냐. 스타 자격이 없다. 19. 스타들이 천국에 갈까? 12월까지 보자. 20. 지금은 천국 가기에 불가능한 자이지만, 지금은 마지막 기회의 때라서 자기만 마음먹고 행하면 천국 가는 것이 가능하다. 21. 세상에서 자기 할 일만 하고 사는 자는 세상에서 거하고 끝날 자다. 22. 성자 본체와 함께, 그의 육인 분체와 함께다! 23. 성자 주님은 우리 마음을 통해 대화하신다. 수준이 영성으로 혼적이면 주님과 대화가 되고, 수준이 낮아 육성이면 자기 자체 육성과 대화하게 된다. <2012년 8월 30일 목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감’ 중에서 사람에게 제일 큰 고통을 주는 감은 ‘배신감’이다. 이는 가장 큰 죄다. 2. 사랑의 배신, 믿음의 배신, 돈의 배신이다. 3. 성자 주님은 배신자들을 살인자로 보시고 그 대가를 정하셨다. 4. 배신자는 마치 과일나무에서 ‘자기’라는 과일이 크고 있는데 따 버린 자와 같다. 그러니 더 클 수가 없고 죽음을 맞이한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죽음이다. 다시 시작하려면 다시 과일나무를 심어서 과일을 길러야 된다. 곧 배신은 복직이 안 된다는 말이다. 배신자는 안 받으니, 새로 낳아야 된다. 다시 시작해야 된다. 이는 천법이다. 5. 마귀가 배신하게 하고, 자신이 배신하고, 자신이 귀한 것을 몰라서 무지로 배신하기도 한다. 6. 복직하지 못한 배신자의 영이 사는 영계에 가 보니, 생명이 상실된 사망권에서 살고 있었다. 7. 배신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행위를 한 자이며, 구원자를 죽이는 살인 행위를 한 자로서 회개할 기회가 없다. 8. 배신자의 복직을 주님께 물어보니, 주님은 “과거보다 배나 더 조건을 세우고 올라와야 한다. 사탄이 개입하지 못하게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 행하고, 더 충성해야 된다.” 하셨다. 9. 사도 바울은 배신 죄를 짓지 않았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배신 죄를 지었다. 이를 거울로 삼아라. 믿다가 불신한 것이 ‘배신’이다. 10. ‘배신’은 믿고 따르고 사랑하다가 불신하고 믿음과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11. 사도 바울은 핍박 죄를 지었다. 예수님과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여 신약에 해당되는 살인죄도 지었다. 고로 신약권으로 와서 회개하고 용서받고 사도가 되었다. 12. ‘믿음’도 기도 안 해서 순간 시험에 든 것과 아예 불신하고 저버린 것이 다르다. ‘사랑’도 순간 시험에 들어서 흔들린 것과, 연속해서 타인과 사랑의 관계를 하며 타락한 것이 다르다. 13. 전지전능하신 성자는 우리가 회개하면 용서해 주신다. 용서해 주시니, 자기가 얼마든지 노력하여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14. 용서도 ‘말의 용서’가 있고, ‘실제 용서’가 있다. 15. 사람이 개성으로 커야 아름답고, 하나님이 주신 개성의 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16. 개성으로 책임분담을 못 해서 못 크는 자는 산을 밀고 하늘의 뜻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러니 개성미가 없다. 17.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산 자들을 구원할 새벽잠언 2012.hwp148 때는 구원하기 위해 각 개성들을 없애고 행하셨다. 18.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잘 따른 자들은 개성을 없애지 않고 개발해 주셨다. 고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인간 개발을 했다. 19. 하늘은 순종하지 않은 자는 개성을 잘라 버리고 개발시켜 버린다. 20. 주님과 대화를 하다가 물었다. “전능하신 신이 얼마나 전지전능하신지 더욱 알도록 순간 잠언 한 개를 주세요.” 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정신·혼·영이 나의 놀라운 잠언을 받기 위해 준비가 안 되어 있으니, 줘도 못 받는다.” 하셨다. 21. 인간이 준비가 되어야 주님이 주신다. 준비되어 있으면 모든 것을 다 준다는 말도 된다. - 그때 그나마 이 잠언을 하나 깨닫고 썼다. 22. 형제는 애인을 하고 싶어도 애인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신앙의 애인은 할 수 있다. 기독교도 모두 형제이지만, 성약 신부 역사로 와서 성자 앞에 다시 시대 신부 말씀을 배우고 행하여 변화되면 주님의 신부가 된다. 23. 회개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24. ‘십자가’를 이해하고 깨달아라.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께서 시대에 보낸 사명자, 곧 땅의 구원자를 쓰시고 그 시대 모든 자들의 죄를 대신하고, 그들이 못 한 것을 몸부림쳐 해 주는 것이다. 고로 땅의 구원자가 고통받는 만큼 그를 따르는 자들도 고통을 받게 된다. 25. 시대에 성자가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땅의 구원자와 같이 책임을 하면서 믿고 따르고 행하면, 구원자도 그만큼 십자가를 안 지고, 따르는 자들도 고통의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 26. 따르는 자들이 걱정시키고 자기 책임을 못 하면, 구원자는 그를 살리기 위해 대신 십자가를 져 주면서 그가 못 한 것을 해 줌으로 값을 지불해야 된다. 만일 구원자가 그를 살릴 마음이 없다면 그냥 놔두는데, 그러면 그 사람 스스로 십자가를 지고 해결해야 된다. 27. 말씀을 뜨끔하게 들으려면, 자기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혼적 차원으로 깊이 들어가야 된다. 그래야 말씀을 뜨끔하게 충격적으로 받게 된다. 28. 나는 듣는 자들의 수준으로 말씀을 받지 않았다. 고로 듣는 자도 차원을 높여서 들어야 된다. 그래야 말씀을 받은 자의 위치와 그 감동과 감격의 수준으로 들려서 육이 뜨끔하게 깨닫고 실천하여 영이 확 변화된다. 29. 자기 수준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면, 마치 어린나무 크듯이 3년, 10년, 20년에 걸쳐 답답하게 큰다. 제대로 못 크면 영의 키가 자라지 않아 난쟁이가 된다. 30. 어떤 사람은 6개월 만에 확 성장했다. 계속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집회에 참여하며 사명자와 교통한 자다. 그가 3개월 됐을 때도 보통 수준이었다. 그러나 끝까지 관리하니 뒤집어지고, 땅도 하늘도 본체도 분체도 깨닫고 본체 분체와 일체 되었다. 6개월 만에 10년, 20년 된 나무같이 큰 것이다. 31. 육적 분체의 사랑의 문을 통해 영적 성자의 사랑을 받으러 들어가서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날마다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된다. 32. 육적 성자 분체의 말씀을 듣고, 그다음에 영적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들으러 가자! 깊이 들어가서 본체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된다. 33. 육계에서 성자 주님과 1대1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과 정신이 주님과 일체 되면, 꿈에서도 주님이 상징적으로 1대1 대상체로 나타나 사랑해 주신다. <2012년 8월 31일 금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마음 세계는 바람 세계다. 2. 마음 세계는 끌려다니는 세계다. 3. 혼적 세계는 끌고 다니는 세계다. 4. 마음 세계는 변화무쌍하다. 5. 마음 세계는 자기도 자기 마음을 믿을 수 없는 불안한 세계다. 6. 혼적 단계만 들어가도 안전하다. 7. 혼적 세계에서는 보고 판단하는 것이 차원이 높아서 어른 같다. 8. 육 - 마음 - 혼 - 영의 세계다. 9. 육은 1차원, 마음은 2차원, 혼은 3차원, 영은 4차원 단계다. 10. ‘육’은 세상에 붙어살고, ‘마음’도 세상에서 육이 보고 듣고 말하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 산다. ‘혼’은 영적인 것을 구체적으로 보니까 육이 마음먹고 행해도 따라가지 않고, 저울에 달아 보고 자로 재 보고 판단하고 행한다. 고로 혼적 단계에서는 살아야 된다. 11. 혼적 단계에서 살아도 주님과 통할 수 있다. 육적 마음 세계는 차원이 낮아서 주님과 안 통한다. 12. 마음 단계는 육신 쓰고 육에 속해 살기에 변화무쌍하다. 육신이 보고 듣고 접하는 대로 마음이 따라간다. 육신이 또 다른 것을 보고 듣고 접하면 마음의 감지기는 또 달라져 생각을 달리한다. 13. 마음 세계는 육이 보고 듣고 접하는 대로 영향을 받는 단계이고, 혼적 단계는 육에게 “먹어 보아라. 맛이 어때?” 하고 확인하고 행하는 단계다. 마음은 겉 단계요, 혼은 속 단계다. 14. 매일 기도하고 혼적 단계에서는 살아야 된다. 이 단계가 주님과 통하는 단계다. 15. 육적 단계를 시간으로 표현한다면 새벽 5~6시 정도 되고, 마음 단계는 새벽 4시 정도 되고, 혼적 단계는 새벽 2~3시 정도 되고, 영적 단계는 새벽 1시 정도 된다. 16. 마음대로 사는 자는 마음 차원에서 사는 자다. 17. 주님과 마음으로 교통하며 사는 자는 혼적 차원에서 사는 자다. 혼이 마음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18. 영적 차원에서 사는 자는 자기 육과 마음과 혼을 지배하고 사는 자다. 19. 혼적 차원에 들어가야 자기 모순이 보인다. 20. 혼적 세계는 육계가 아니다. 영계에 속한다. 21. 마음 세계는 육계에 속해 있다. 22. 예술가의 최고 단계는 장인 정신을 가지고 혼적으로 정신일도 하고 선조의 맥을 끊지 않고 하는 단계다. 새벽잠언 2012.hwp149 23. 도자기를 만들기 전 흙뭉치가 <마음 단계>이고, 도자를 만들어 초벌구이를 한 상태가 <혼적 단계>이며, 재벌구이를 한 상태가 <영적 단계>다. 혼적 단계만 들어가도 형체가 잡히니 그래도 마음이 놓인다. 24. <육적 단계>는 건물을 사려고 눈으로 본 단계이고, <마음 단계>는 구두 계약 단계이고, <혼적 단계>는 계약금을 준 단계이고, <영적 단계>는 중도금을 준 단계다. 계약금을 주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온다. 고로 적어도 혼적 단계에서만 살아도 마음이 놓인다는 것이다. 25. 마음 단계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변하는 단계다. 26. 변화무쌍한 마음이다. 마음은 마치 감지기 같아서 듣고 보는 대로 그대로 느끼고 생각하게 된다. 누가 거짓을 참이라고 하면 참으로 생각한다. 이같이 마음은 말하는 대로,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좌우된다. 고로 보고 들었어도 생각으로 분석하고 판단해야 되고, 그다음 단계는 혼적 단계에서 보고 판단해야 된다. 혼체는 영급이라서 겉도 보고 속도 본다. 27. 혼체는 육과 마음, 영 사이의 매개체이기 때문에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다. 28. 혼적 단계에서 살려면, 매일 근신하고 자기를 지키고 기도하며 신령한 삶을 살아야 된다. 이는 마음 세계의 주관권을 벗어난 삶이다. 29. <마음의 삶>은 시켜야 하는 급이고, <혼의 삶>은 자신이 하는 정도의 삶이다. 30. 혼의 세계에서는 혼체가 육도 보고, 마음도 보고, 생각도 보고, 영도 본다. 31. <마음 단계>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말하고 행하는 단계이고, <생각 단계>는 이리저리 좋은지 나쁜지 생각하는 단계다. <혼 단계>는 혼체가 보고 느끼고 그 속을 보고서 판단한 것을 자기 마음과 생각에 전달하는 단계다. 32. 육체, 혼체, 영체다. 33. <영>은 왕이고, <혼>은 신하이고, <육>은 백성과 같다. <2012년 9월 1일 토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인간은 ‘정신’으로 살아간다. 인간의 육체에서 마음·정신·생각인 혼이 빠져나가면 무용지물이다. 2. 정신은 뇌에서만 작동된다. 3. 정신이 뇌에서만 작동되지 않고 외부 다른 세계에서 운영된다면, 뇌에 이상이 있어도 육체는 전혀 상관없이 외부에서 받는 정신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정신은 뇌에서만 작동되기 때문에 뇌에 이상이 생기면, 육체도 그것으로 끝난다. 뇌에 이상이 없어야 하나님과 주님이 역사하시거나 자기 영이 활동하면, 정신을 통해 얻을 것을 얻게 된다. 4. 인간 자체의 뇌 작용은 그 강도가 약하다. 신의 정신은 인간의 정신보다 수만 배 강하고 확실하다. 고로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이 신의 정신과 일체 된다면, 확실한 마음·정신·생각으로 작용될 수 있다. 5. 인간 자체의 마음·정신·생각은 막연하고, 불투명하고, 불확실하다. 6. 인간은 정신이 잘못되면 정신병자 된다. 7. 하늘을 상대로 하지 않고 세상을 상대로 정신이 작용하는 자들은 모두 정상이 아닌 정신병자들이다. 온전하지 못한 마음·정신·생각에 의해 살아가는 자들이다. 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살아간다면, 온전한 정신을 가진 자가 된다. 9. 인간의 육적 정신은 짐승보다 조금 나은 정도다. 고로 육적 정신으로 분별하고 판단하고 생각하는 것이 별로다. 영적 정신, 구원자의 정신, 하나님의 정신을 가져야 된다. 10. 영적인 혼적 세계에 들어가서 생각하면, 차원 낮은 육적 세계에서 생각한 것보다 훨씬 또렷하고 확실하고 수준이 높다. 11. 육의 정신은 육에 속해 있기에 차원도 낮고 흐리다. 혼적 세계에 들어가면 정신이 한 차원 높아져서 다르다. 12. 기도하고 깊은 영계로 들어가면 정신이 맑고 투명하고 확실하다. 13. 성자 주님께 “인간의 정신을 너무 강도가 약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는 만큼 강도가 강해진다. 사람의 힘이 약하다고만 하지 말아라. 가벼운 것만 들지 말고 무거운 것도 자꾸 들어 보면 자기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듯이, 깊이 생각하고 자꾸 반복해서 차원 높여 행하면 정신이 강하게 된다. 정신은 집중해야 강해지고, 실천해야 강해지고, 눈으로 봐야 강해지고, 신과 일체 돼야 강해진다.” 하셨다. 14. 눈으로 봐야 정신이 더 강하게 집중된다. 또한 확실한 것을 들어야 정신이 더 집중되고 확실해진다. 15. 정신은 눈으로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집중된다. 생각만 하는 정신은 약하다. 눈으로 보고 실천하는 정신이어야 강해지고 또렷해진다. 16. 차도 속력을 안 내고 슬슬 가면 약한 것 같다. 그러나 속력을 내고 달리면 강하다. 정신도 속력을 내야 된다. 17. 어떤 목적을 놓고 강하게 집중해서 행해야 정신이 흐리멍덩한 상태를 벗어나 강해진다. 18. 정신도 생각에 따라 하급 차원 정신, 중급 차원 정신, 상급 차원 정신이 있고, 또 그 안에서도 수십 층의 차원이 있다. 19. 어떤 목적을 놓고 정신을 집중해야 된다. 보화를 발견했을 때는 집중하기 때문에 정신이 신과 같은 정신으로 뒤바뀔 것이다. 20. 칼과 모든 연장은 예리하게 갈수록 강도가 강해진다. 마음·정신·생각도 예리하게 만들수록 확실해진다. 21. 성자 주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정신이 교통하며 상대성 작용을 해야 정신이 강해지고 또렷해진다. 22.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적 단계에 도달했을 때, 육적 상태에서 제일 높은 단계에 이른 것이다. 23. 혼적 상태에 있을 때 혼의 영계도 보이고 내면세계까지 알게 된다. 24. 사람이 나이 먹어서 뇌가 늙으면 뇌의 기능이 떨어져 정신이 흐려진다. 그런데 그 전에 젊을 때 새벽잠언 2012.hwp150 뇌의 기능이 좋고 정신의 강도가 좋은데도 정신을 안 차리고 안 쓰고 사니, 그 기능이 약해져서 흐릿한 정신으로 살아간다. 25. 뇌는 피곤하면 기능을 제대로 못 하게 된다. 26. 새벽에 정신이 가장 또렷하다. 27. 보고, 듣고, 먹어야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집중되어 강해진다. 28. 보지 않고, 듣지 않고, 행하지 않고, 먹지 않으면 뇌의 기능이 약해서져 마음·정신·생각이 약해진다. 29. 뛰고 달리고 활동해야 자극을 받아 뇌 기능이 좋아져서 마음·정신·생각이라는 화면이 또렷해진다. 30. 보고 듣고 행하는 자들의 마음과 정신은 집중되어 있고, 그 화면이 또렷하고 선명하다. 31. 마음과 정신은 생각할수록, 자극할수록, 집중할수록 또렷해진다. 32. 나이 먹은 자들은 말할 때 그때뿐이다. 뇌세포가 죽어서 혼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구시대는 종교성이 늙어서 정신도 행동도 혼미하다. 33. 젊은이들은 마음과 정신이 예민해서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고로 자주 교육하고 보여 주고 듣게 하여 행하게 하여라. 34. 목적이 있을수록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집중된다. 35. 정신을 차리게 해 주고 올바로 끌고 가야 그 주관권을 벗어나게 한다. 36.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면 상대를 바로 이해하고 알게 된다. 37. 상대의 말을 들어주면, 그 사람의 말로 인하여 그 사람의 속 깊은 비밀을 알게 된다. 38. 육신이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 이상이 없어도 정신에 이상이 있으면 육은 무용지물이다. 39. 정신은 차의 엔진과 같다. 차가 아무리 좋아도 엔진이 골골하면 그 차는 골골거리며 끌고 다녀야 된다. 40. 인간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살아간다. 고로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하다. 41. 인간은 생각해 봤자 인간을 못 벗어난다. 42. 전능자를 생각하고, 구원하는 메시아를 생각하고, 그와 교통하며 생명 차원의 정신으로 뒤바꾸고 살아야 된다. 43. 보고, 듣고, 만지고, 접하고, 행함으로 정신이 예민해지고 살아난다. 44. 영적으로 보고 듣고 행하면, 정신이 차원 높이 살아난다. 45. 정신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자기 정신의 차원도 좌우된다. <2012년 9월 3일 월 새벽 잠언> 1.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2.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야 너를 쫓는 ‘시간’이라는 사탄을 처리하여 승리한다. / 꿈 계시다. 내 앞에 건장한 체구의 아주 덩치가 큰 남자가 가고 있었다. 나는 그 뒤를 쫓아갔다. 그 남자는 자기 품속에서 1m나 되는 칼을 빼 내더니, 어느 한 집의 한 방으로 들어가서 잠자는 사람을 칼로 찌르고 나왔다. 그리고 남자는 그 집에서 나오다가 나를 발견하고 나를 쫓아오기 시작했다. 내가 옆집 지붕으로 올라가니, 그는 나를 따라 지붕으로 기어 올라왔다. 이때 내가 위에서 그의 칼을 뺏었다. 그러니 그는 당황하며 더 이상 나를 못 쫓아오고 도망쳐 사라졌다. / 잠에서 깨보니 자정이 조금 지난 12시 14분이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시간이라는 칼자루를 잡아라. 사탄들이 시간의 칼로 새벽에도 잠을 자는 자들을 찌르고 다닌다. 고로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잠을 잔다.” 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벌떡 일어나서 목욕하고 기도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썼다. 3. 시간을 뺏는 사탄이다. 시간 뺏기면 실패한다. 4. 꿈에서 본 건장한 남자는 사탄이었다.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던 칼은 ‘시간의 칼’이었다. 시간을 뺏는 사탄의 칼은 무시무시하게 크고 예리했고, 사탄은 매우 건장했다. 사탄은 그 칼로 새벽에 잠자는 자들의 방을 찾아가 이불에 덮여진 채로 쿡 쑤시고 다녔다. 또한 잠을 깨어 기도하는 자들에게 가서 기도하지 못하게 방해했다. / 주님의 마음과 정신으로 일어나 기도함으로 ‘말씀의 검’과 ‘기도의 검’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다스려라! 5. 자기가 기도하며 ‘성자의 검’과 ‘성령의 검’으로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면, 기도의 말의 검이 날아가 사탄에게 꽂힌다. 안 보여도 그런 줄 알고 기도하여라! 6. 새벽에 기도하지 못하고 잠자는 자는 사탄의 잠의 검에 찔러서 못 일어나는 것이다. 7. 사탄의 검을 뺏어라. 일찍 일어나 기도하는 자는 사탄의 검을 뺏은 자다. 8. 사탄이 나를 찌르러 쫓아오는데 내가 지붕 위로 올라가니, 사탄도 나를 쫓아와 지붕으로 올라왔다. 사탄이 칼을 지붕에 얹어 놓고 올라오는 순간 내가 그 칼을 뺏었다. 사탄은 칼을 뺏기고 도망갔다. - 순간 잠을 깨 보니 12시 15분이었다. 기도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었다. 너무 일찍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나는 10분 동안 눈만 깜빡거렸다. 그러나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벌떡 일어났다. 벌떡 일어난 것이 사탄의 검을 뺏은 것이었다. - 시간을 볼 것 없이 잠에서 깨지면 일어나서 기도하여라. 사탄은 정한 새벽 기도 시간을 알고 미리 검으로 찌르며 기도 못 하게 방해한다. 고로 어느 때 주님은 정한 시간보다 미리 깨우신다. 이는 비밀이다. 사탄은 이 시간을 모르니, 이때 일어나면 사탄의 검을 뺏게 된다. 어느 때는 잠을 자다가 정한 새벽 기도 시간보다 일찍 일어나면, “너무 일찍 깼네.” 하고 잔다 아니다. 그때 주님이 깨우신 것이다. 정한 시간에는 꼭 사탄이 와서 방해하여 못 일어나니까 주님이 미리 깨우기도 하신다. - 어느 때는 정한 시간보다 늦게 일어나기도 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일어나서 기도하여라. 9. 시간을 뺏기면 주님이 계획하신 일을 못 한다. 10. 만사의 모든 것이 힘든 것을 이겨서 승리하는 것이다. 쉬운 것이 어디 있느냐. 11. 시간을 뺏기면 고통 시간으로 들어간다. 12. 하나님 계획하신 시간 안에 하면 고통 시간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13. 인간의 생각으로 하는 시간은 새벽잠언 2012.hwp151 고통 시간이다. 14.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15. 자기 때를 놓치면 얻을 것을 놓치고 고생만 한다. 16. ‘주와 함께’다! 그때가 하늘의 때이며 하늘 시간이다. 17. 개인도 새벽에 시간을 놓치면 그날은 그대로 끝나 버린다. 18. 시간마다 계획한 것이 있는데 시간을 놓치면 그 시간에 할 것은 못 하고 끝난다. 19. 기계를 조립하듯이, 시간을 잡고 행하여라. 20. 시간 뺏기면 주 뺏긴다. 21. 시간은 주님이다. 22. 성자는 시간을 쓰고 오신다. 23. 전(前) 시간이 벗어나면 다음 시간도 벗어난다. 24.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도 성자도 기쁘게 해 드리지 못한다. 25. 가나안 복지는 ‘믿음’으로 들어간다. 모든 사건을 놓고 가나안 복지와 같은 이상적인 삶은 ‘절대 믿음’으로 해야 들어가 누린다는 말이다. <2012년 9월 4일 화 새벽 잠언> 1. 지도자가 잘못 하면 따르는 자들이 고생한다. 2. 지도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에 든다. 3. 무조건 주님 말씀에 순종이다. 뜨거운 것, 추운 것 등으로 이유를 대면 못 한다. 4. 주님 말씀에 반만 순종하면 반만 유익하다. 5. 육성에 끌려가지 말아라. 육성으로 하는 것은 너 자신이 시켜서 하는 것이다. 6. 성자 본체는 영성이요, 성자 분체는 육성이다. 성자 분체는 영성이요, 그가 보낸 자는 육성이다. 끌고 가는 자는 영성이요, 끌려가는 자는 육성이다. 7. 절대 육성에 끌려가지 말아라. 8. 시험을 보고 난 후에 답안지가 나온다. 모든 일이 끝나고 난 후에 장단점이 나온다는 것이다. 9. 주가 시키신 일을 자기 마음에 안 맞는다고 은근히 틀지 말아라. 10. 주가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라. 주는 성자다. 11. 주가 시켜서 해 온 일인데 모르면 못 하게 틀게 된다. 12. 기도하지 않으면 주의 심정을 못 느낀다. 13. 좋은 것만 보고하고 모순은 보고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이것이 얼마나 큰 모순이냐. 주는 고장 난 차를 알듯이 모순된 것을 다 아신다. 모두 고장 난 차 정비하듯 정비하자. 14. 고장 난 차는 신호등 앞에 서 있다. 시동이 안 걸려서 못 가고 있는데, 그때 뒤에 있던 차가 그 차를 들이받아서 대형사고가 났다. 고장 난 인생도 모두 고쳐라. 정비하자. 15. 제 시간에 떠나라. 뒤에 사탄이 쫓아온다. 16. 영이 둔하면 모른다. 기도하여라. 17. 주는 용서했는데 용서하지 않으면 사탄이 침범한다. 18. 자기는 모순은 주께 용서받아 놓고서, 왜 남은 용서하지 않느냐. 19. 하나님이 용서하셨는데, 그 은혜를 받고 왜 너는 용서하지 않느냐. 용서 안 해 주는 것이 죄다. 20. ‘용서’와 ‘사랑’과 ‘긍휼’이 주의 마음, 곧 성자의 마음이다. 21. 성자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성자를 제대로 깨닫는 자는 인생을 앞서간다. 22. 입으로는 ‘성자’라 하고, 마음으로는 ‘분체’라 한다. (비웃는 말) 23. 세상이 악하여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동’을 ‘서’라 하니, 깨닫지를 못한다. 24. 주와 심정일체 되어라. 주가 칭찬하면 너도 따라서 칭찬하고, 주가 가르치면 너도 따라서 가르쳐 주고, 주가 주면 너도 따라 주어라. 25. 조건 대가다. 조건을 세워야 다음 코스를 뛰게 한다. 26. 주는 은밀히 말씀하신다. 깨닫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이다. 27. 섭리세계 모든 자들은 항상 주와 의논하며 하여라. 자기중심으로 하지 말아라. 28. 섭리세계 전체를 다 보아라. 왜 발바닥만 보느냐. 전체를 못 보니 자기 입장에서만 본다. 그 큰 몸도 보고, 얼굴도 보아라. 왜 발바닥만 보냐. 그 큰 몸도 보고 얼굴도 봐야지 않냐. 29. 주는 불꽃같은 눈으로 모든 것을 다 보시고, 그 지체들은 부분만 본다. 30. 주는 일을 맡기고 결과를 보신다. 주의 일을 하는 자들이 처음에는 주와 같이 하다가 점점 자기중심으로 돌아간다. 31. 한 사람씩 대할 때마다 먼저 주님이 그와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고 말하여라. 그러기 전에 다른 말을 하면 실수한다. 32. 자기가 잘못한 자에게 용서를 구하여라. 주님의 마음에 빗대서 말하지 말아라. 주님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 33. 주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도 좋아서 웃고 다닌다. 34. 심정의 세계다. 주의 심정을 풀어 드려야 주가 바로 다시 그와 함께 행하신다. 35. 주의 계시를 보고 깨닫고 회개하고 고쳐라. 그렇지 않으면 그런 마음으로 계속 행하니 주님이 그에게 일을 안 맡기신다. 36. 주를 빼 놓고 일하면 공적이 없다. 꼭 주와 같이 의논하고 그대로만 하여라. 37. 주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문제를 일으키면서 행한다. 사명을 맡았으면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행해야 된다. 38. 오직 주만 생각하고 행하라. 주가 사랑하는 자들이 주가 사랑하는 자들에게 고통을 주기도 한다. 39. 자기 주관으로 옳다고 판단하여 행하지 말고, 주님의 생각으로 새벽잠언 2012.hwp152 행하여라. <2012년 9월 5일 수 새벽 잠언> 1. 시간과의 싸움이다. 시간은 자기가 뺏긴다. 고로 시간은 자기가 뺏어야 된다. 2. 시간은 순간 뺏고, 순간 뺏기게 된다. 3. 시간을 뺏으니, 만사에 주권을 쥐고 하게 된다. 4. 시간을 뺏기니 할 일이 없다. 5. 시간을 뺏기니 끌려간다. 6. 성자는 시간을 쓰고 오신다. 7. 시간을 뺏으면 사탄도 쳐다보기만 한다. 사탄도 시간을 줘야 해하고 침범한다. 8. 시간을 뺏어야 자기가 처한 가나안 복지를 점령하고 그곳의 주인이 된다. 9.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췄다는 것은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함께 하여 적과 싸울 때 시간적 표적을 일으켜 싸워 이기게 하셨다는 말이다. 그런 식으로 시간을 뺏으라는 것이다.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함께하게 하시어 사탄을 물리쳐 이기는 것이 시간을 뺏는 것이다. 10. 성자가 함께해야 시간을 뺏는다. 11. 성자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시간을 뺏는 것이다. 12. 새벽에도 성자가 함께할 때 일어나야 시간을 뺏는다. 못 일어나면 시간을 뺏긴 것이다. 13. 지도자가 시간 뺏기면 전체 교인들이 시간을 뺏어와 앉아 있어도 손해다. 14. 승객들이 다 일찍 차에 와서 기다리는데 운전수가 안 오면, 모든 사람들의 시간을 다 뺏긴다. 15. 만 명이 1분씩 기다리면 만 분이고, 만 명이 한 시간을 기다리면 만 시간이다. 만 시간이면 1250명 하루 동안 일한 만큼이니 얼마나 크냐. 돈으로 따지면 4580만 원이다. 지도자들은 시간을 이런 식으로 계산하면서 교인들을 이끌어라. 16. 선생이 월명동에서 일할 때 내가 늦으면 일하는 자들이 다 못 한다고 생각하고, 먹지도 않고 잠을 안 자 가면서 행하여 마지막 날에 겨우 모든 일을 끝냈다. 17. 주는 단상에 와서 서 계신데도 늦느냐. 만왕의 왕이신 성자를 기다리게 하는 자다. 모두 시간을 지켜라. 안 고치면 그 분체가 성자의 대행자이니 개꼬리 자르듯 자른다. 꼬리가 길면 닫히는 열차 문에 꼬리가 끼인 채 달려가게 되니 위험하다. 고로 자르게 된다. 18. 시간을 안 지키면, 그것으로 인해 영이 변화되지 않고 휴거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안 고치려느냐. 19. 전쟁터에서는 적에게 몸을 조금만 보여도 적이 발견하고 쏴 죽인다. 신앙에서도 사탄에게 흠을 조금만 보여도 사탄이 발견하고 그를 주관한다. 전체의 흠을 고쳐 흠이 보이지 않게 하여라. 20. ‘흠’은 영적으로 볼 때 암적인 병이다. 잘라내라. 21. 자기 성격을 자기가 아는 자도 있고 모르는 자도 있다. ‘성자의 묵시’는 거울과 같다. 거울을 보면 자기 모습이 보이듯이, ‘성자의 말씀의 거울’을 보면 자기를 알게 된다. 사탄은 약점을 가지고 그를 주관하고, 뱀 같은 사탄이 그를 감고 다닌다. 22.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을 재창조하실 때도 ‘말씀’으로 하신다. 23. 알아서 하라고 하면 모두 자기 식이 된다. 성자의 생각으로 글씨에 점 하나까지 찍어 주듯 해야 된다. 24. 가령 큰 글씨의 가로 획과 세로 획은 지시해 주었는데, 점을 지시해 주지 않으면 점을 자기가 생각하는 위치에 찍어서 전체 글씨가 돌아간다. (그림) ‘곧’에 찍을 것, ‘굳’에다 찍고 좋아한다.) 25. 100%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사탄이 틈타서 무너뜨린다. 26. 설계사가 다 구상하고 설계해 주면, 건축하는 자는 설계도만 보고 집을 짓는 것이다. 27. ‘구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전해 주신다. 그것을 보고 행하여라. <2012년 9월 6일 목 새벽 잠언> 1. 살았을 때 행하고, 잠 깼을 때 행하여라. (네가 잠에서 깰 때, 잠을 깨워 주신 성자가 네 옆에 서 있다.) 2. 잠자는 시간은 죽은 시간과 같다. 잠에서 깼을 때 산 것과 같다. 고로 잠에서 깼을 때 행해야지, 그때 못 행하면 또 잠의 시간으로 들어간다. 3. 행할수록 살아난다. 4. 기능을 하지 못한 것도 죽은 것이다. 5. 잠에서 깼어도 할 일을 못 하면 죽은 것이다. 6. 죄를 지어도 죽은 것이다. 7. 사망에 해당되는 행위는 죽은 행위다. 8. 성자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산 행위다. 9. 자기 ‘생각’과 ‘행위’가 자기를 죽이고 살린다. 10. 매일 자기를 살리는 생활을 하여라. 11. 미래가 중한 것이 아니고 현실이 중하다. 12. 현실을 살려야 미래도 산다. 13. 대화는 물음에서 시작된다. 14. 똑같은 일의 반복은 권태를 준다. 15. 일을 하되 방법을 달리 하면서 하면 지치지 않는다. 16. 새롭게 해야 차원이 높아진다. 17. 새로운 일은 새로운 희망이다. 18. 새로운 구상을 해야 삶이 지루하지 않고 기쁘다. 구상은 삼위일체다. 19. 깨어 있어야 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성자 주님이 급히 계시하는 것을 받아 행한다. 20. 깨어 있다는 것은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네 마음·정신·생각이 성자 주님께 온전히 향해 있는 상태다. 21. 시간이 멀다하고 수시로 성자 주님과 통하며 확인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2.hwp153 22. 급한 때는 초를 다투는 때도 있다. 23. 어떤 일은 기회의 시간이 20초다. 깨어 있는 자만이 20초의 기회를 얻고 행하여 청중의 운명을 좌우시키기도 한다. 24. 기회를 위해 1시간 동안 기도했다. 주님의 계시를 받는 기회의 시간은 20초였다. 180배 차이였다. 25. 번개처럼 행해야 된다. 26. 첫 번째 기회를 놓치니 두 번째에는 17분 만에, 세 번째에는 20초 만에 계시를 주셨다. 깨어있으니 행한 것이다. 27. 영적인 자만 비호(飛虎)같이 안 것을 행한다. 28. 미련하면 알려 줘도 못 행한다. 29.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차이는 맨 앞과 맨 끝 차이다. 30. 아는 자와 모르는 자 차이는 머리와 꼬리 차이다. 31. 행하는 자와 행하지 않는 자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32. 행한 자는 하늘에 올랐고, 행하지 못한 자는 땅에 붙어 다닌다. <2012년 9월 7일 금 새벽 잠언> 1. 사명자가 아니면 알아도 지식에 불과하다. 2. 사명자는 성자 주님의 심정과 보낸 자의 심정을 알고 애달픈 사연을 깨닫는다. 그리고 혼과 영으로 성자와 보낸 자와 통한다. 3. 성자 주님의 깊고 높은 마음과 통할 자가 없으니 애달프다. 4. 성자 주님은 통하는 자가 있어야 그 마음을 털어 놓으신다. 보낸 자도 그러하다. 5. 계절과는 상관없는 고통이다. 고로 기도를 해 줘야 된다. 구원받을 자들이 매일 자기 길만 가지 말고, 자기를 구원할 자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 6. 겉 글만 보는 자는 속 일을 못 한다. 7. 묵시는 사명자에게만 준다. 8. 심정을 아는 자에게 사명이 간다. 9. 성자 본체와 그 분체의 심정의 대상이 되어야 만족한 사랑의 신부다. 10. 언제나 성자 본체와 분체의 대화의 대상이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11. 누구나 주의 심정을 알아야 제대로 행하게 되어 자기 소원도 풀게 된다. 12. 진실로 끝까지 하여라. 13. 어떤 사람은 자기가 온전하지 못하고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의심하는 것인데, 이리저리 따져보고 재보다가 해가 넘어가 기회를 놓친다. 14. 성자 분체는 성자 본체 앞에서는 분체이지만, 구원받을 자들 앞에서는 본체다. 그러나 자기 무지와 자기 부족과 자기의 어리석음과 자기의 미련한 생각과 행동으로 인하여 잘못 판단하고 이리저리 재보며 시큰둥하다가 세월이 다 간 것이다. 15. 아는 자는 사생결단하고 따라 행한다. 16. 표상을 따라 하면 되는데, 지능이 낮은 자가 언제 배워서 하려고 하느냐. 따라서 하면 머리가 돌머리라도 하게 된다. 17. 지혜로운 자는 잘하는 자를 따라서 하고, 미련한 자는 배우고 깨닫고 다 인정하고 이리저리 다 확인한 후에 그제야 하려고 한다. 그때는 늦어서 못 하고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 18. 지혜로운 자는 행하면서 확인하고, 미련한 자는 자기가 따라서 할 자를 보내 놓고 스스로 배우고 와서 확인하고 따라가려 한다. 확인하고 따라가니 옆에 있어도 천리나 떨어져서 따라간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비웃고, 희생의 조상 이삭이 손가락질하고, 기도의 야곱이 “너는 무릎 벗겨질까 봐 기도 안 하는 것이냐.” 하며 답답해하고, 꿈의 요셉이 “너는 꿈도 안 꾸냐?” 말하고, 지혜의 솔로몬이 “너는 아직도 내 잠언만 읽고 구시대에서 사느냐.” 한다. 19. 때가 와서 천둥번개 치며 장대 같은 비가 쏟아질 때는 연못에 물 받으러 나가지 않고, 때가지나 가뭄이 드니 물 빠진 연못에 물 받으러 나간다. 20. 사람이 미련해도 정도가 있게 미련해야 가뭄 때 접시 바닥의 물이라도 혓바닥으로 핥아서 먹게 된다. 21. 구원자가 와서 심정을 다 쏟으면서 어디서 어떤 일을 당하든지 애달픈 사연 속에 외치는데, 구원받을 자들이 매일 제 갈 길만 가는구나. 놀고먹고 자다가 지켜서 힘 빠진 몸을 가지고 와서 그제야 어설프게 구원자를 대한다. 22. 구원자는 공의롭다. ‘이만큼 해 주면 본인이 충분히 구원받을 수 있겠다.’ 판단하면 떠난다. 23. 구원자가 구원할 자는 세상에서 자기 한 사람이 아니다. 24. 어떤 사람은 구원해 놓으니 자기가 살고 놀던 데가 더 좋다고 하며 다시 급물 속에 들어가 떠내려가면서 만족한다. 구원자는 할 일 다 했다고 하며 미련 없이 떠난다. 25. 구원은 ‘주와 함께’다. ‘성자와 보낸 자와 자기와 함께’다. 26. 구원받지 못한 육체들은 자기 영혼의 고통과 그 비참함을 모른다. 육신이 죽으면 자기 혼체가 영체에게 흡수되는데, 그제야 그 고통과 비참함을 알게 된다. 그러나 때는 늦었다. 27. 구원받지 못한 자의 혼체와 영체가 받을 영원한 고통을 보고 하나님도 머리를 내저으신다. 지옥은 실제로 안 가고 쳐다만 봐도 그 고통이 자기 영체에 와 닿아 직접 지옥 속에 가 있는 것과 같다. 28. 어떤 사람의 몸을 누가 칼로 회 치듯 하는 것을 본다면, 보는 자도 당하는 자와 같은 고통이 느껴질 것이다. 지옥도 마찬가지다. 지옥에 간 영혼이 고통당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 그 고통이 그대로 느껴온다. 그곳에서 기간에 상관없이 영원히 고통을 받는 것이다. 29. 무기수들은 죽을 때까지 감옥에 갇혀 있다. 그러나 자기 나름대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30. 지옥도 1000년 후든, 10000년 후든, 100만 년 후든 언젠가 지옥형이 끝나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 희망으로 지옥의 새벽잠언 2012.hwp154 고통과 괴로움이 일부는 해소될 것이다. 31. 그러나 지옥은 무기형이다. 영원하다. 한 번 가면 영원히 못 나온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심판하여 지옥에 보낸 것이 아니다. 자기 생각과 행위로 인해, 자기 삶으로 인해 스스로 지옥에 간 것이다. 32. 하나님은 천국에 계시다.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찾아가야 천국으로 간다. 33. ‘지옥 길’은 내려가는 길이라면, ‘천국 길’은 올라가는 길이다. 34. 천국 가는 길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체질이 되고, 길이 들고, 습관이 들면 지옥 가는 길보다 천국 가는 길이 훨씬 더 즐겁고 좋다. <2012년 9월 8일 토 새벽 잠언> 1. 기도는 사랑의 여인이다. 2. 기도는 애인이다. 3. 기도는 사랑하는 자를 찾아가는 것과 같다. 4. ‘깊은 기도’는 많은 여자들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인과 같다. 5. 기도는 불났을 때 불 끄는 물과 같다. 6. 환난 때는 기도하여라. 기도는 물과 같다. 7. 불났을 때는 물로 불을 끈다. 환난의 불은 기도의 물로 꺼야 된다. 8. 기도 시간은 소경이 눈을 뜨고 보면서 걸어가는 시간과 같다. 9. 기도 시간은 소경이 눈을 뜨고 보고 싶은 것을 쳐다보는 시간과 같다. 10. 성자가 해 주시는 것을 모르고 그의 심정을 모르면, 주님은 다음 계획을 안 하신다. 11. 성자 주님은 우리가 그 마음을 몰라주고 심정을 몰라주면, 하찮은 인간에게 빌면서까지 그 마음을 알아주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성자의 마음을 몰라주면 죄가 되어 사망으로 가니, 성자는 기필코 살리려고 하신다. 이를 진실로 깨달아라! 12. 성자의 심정을 모르고 행한 자는 행해도 공적이 없다. 13. 자기 심정 아파가며 성자의 심정을 알 때까지 고통을 받는다. 우리가 그 심정을 알아야 책임을 다하여 구원을 이루기 때문이다. 14. 성자의 심정을 모르는 자도 자기 책임을 못 한 자로서 공적이 없다. 15. 주님은 스스로 성자의 심정을 알아주고 행하는 자를 크게 보고 대하신다. 16. 사탄의 주관, 자기 주관, 사람들의 주관을 받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을 받고 살도록 기도하여라. 17.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을 받게 된다. 18. 기도하면 자기뿐 아니라 자기가 기도하는 자들도 기도하는 대로 사탄과 자기와 사람들의 주관을 받지 않고 성삼위의 주관을 받게 된다. 19. 자기 능력으로 못 하는 일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니 쉽게 생각하고 진실로 기도만 해 주어라. 20.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의 기도를 기다리신다. 기도를 들어보고 결정해야 되기 때문이다. 21. 걱정되는 것도 대화하면 그냥 풀어진다. 22. 성자 주님과 만나서 대화하면 걱정되는 것이 풀어진다. 23. 힘들어도 기도하여 성자 주님을 만나서 풀어라. 24. 만나야 해결된다. 25. 풀어야 해결된다. 26. <힘>도 <기>도 ‘정신’에서 온다. ‘문제’란, 짐이다. 짐을 풀면 짐이 없어지니 쉬워진다. 27. 서로 짐을 없애주는 것이다. 28. 성자 주님의 짐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없애 주고, 우리의 짐은 성자 주님이 없애 주신다. 29.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정신의 칼자루를 잡아라! 그러면 승리한다. <2012년 9월 10일 월 새벽 잠언> 1. 인간은 성장하면서 존재하다가 늙으면서 죽는다. 죽으니 허무하다. 2. 인생은 기나 짧으나 모두 허무하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육은 결국 죽기 때문이다. 3. 영원히 존재하는 ‘구원받은 영’만이 허무하지 않다. 4. 지옥도 고통이 없다면 하나의 천국이다. 고통을 주기에 지옥이다. 5.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했는데, 육도 영도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성자와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며 삼위일체를 닮아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지 못한 자의 영은 자동적으로 무(無)로, 즉 흑암으로 사라지게 돼 있다. 6. 남녀가 서로 사랑하여 한 생명을 태 안에 탄생하게 했다. 그 태 안의 생명이 자기를 탄생시킨 부모의 형체를 닮아 성장하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태 안에서 사망으로 사라진다. 그 생명체의 형상이 부모를 닮아 온갖 지체가 잘 형성되고 발육되어야 세상에 나와서 살게 된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창조하여 탄생시킨 생명이 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살지 못함으로 삼위일체의 마음과 행실을 닮지 못하면 그 육도 사망권에서 살게 되고, 그 영도 사망으로 사라진다.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어 인생들을 구원한다. 그 구원자를 통해서 인생 육도 영도 사망에서 구원하여 생명으로 낳는다. 그런데 구원받은 자의 육과 영이 자기를 구원한 자의 마음과 행실을 닮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그 육도 영도 사망 주관권으로 사라진다. 8. 창조주 삼위일체가 그 형상과 모양을 따라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시고, 삼위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서 삶으로 영을 변화시키라고 삼위의 말씀을 듣고 삼위를 사랑하며 살라고 했다. 그런데 그같이 살지 못한 육과 영은 사망으로 사라진다. 9. 성자 주님께서 그 육으로 삼은 자를 통해 세상에 나타나 성자의 형상과 모양으로 살라고 구원해 놓았다. 그런데 성자를 사랑하지 않고 그 형상을 닮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하고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지 못한 육과 혼과 영은 사망으로 간다. 10. 구원주가 와서 사망에 사는 새벽잠언 2012.hwp155 사람들을 구원해 주고 자기 형상과 모양과 생각대로 살라고 했는데 구원주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대로 살지 못하면, 그 육과 영은 구세주를 닮지 못함으로 자동적으로 사망으로 사라진다. 11. ‘의’로 형성되지 못한 영은 모두 흑암으로 사라진다. 12.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땅의 구원자의 말을 듣고 순종해야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된다. 그 형성된 영체를 가지고 천국으로 가게 된다. 그렇지 못한 영은 모두 무(無)라고 하는 사망 흑암으로 사라진다. 13. 비유로 말하자. 밀알들을 땅에 뿌리면서, 밀이 되라고 덮고 거름하고 가꾸었다. 그런데 밀알이 점점 자라서 밀이 되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무(無)로 사라진다. 밀이 된 것만 주인이 거둬 간다. / 이와 같이 하나님도 땅에 인간들을 창조해 놓으시고 “나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서 살아라. 그래야 나의 나라 천국에 온다.” 하셨다. 삼위를 닮지 못한 자는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지 못하여 모두 무(無)로 사라진다. 14. 주인이 땅에 사과나무를 심으면서, 모두 사과 열매를 맺으라고 물을 주고 퇴비하며 정성껏 가꾸었다. 사과나무가 자라서 사과 열매를 맺으니, 그 열매만 거둬들여 집으로 가지고 갔다. / 하나님도 그 형상과 모양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나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라.” 하시며, 늘 말씀을 주시고 도우시고 함께해 주셨다. 인생을 살면서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닮은 ‘영’만 천국으로 가고, 닮지 않은 ‘영’은 무(無)로 사라져 버린다. ‘무로 사라진다’ 함은 사망으로 간다 함이다. 15. 한 남자가 한 여자를 택하여 사랑해 주고 먹여 주고 입혀 주면서, “평생 나를 닮아 살아라.” 했다. 닮으면 데리고 살고, 닮지 않으면 살다가 자동적으로 헤어지게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땅의 구원자도 그러하다. 16. 한 화가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자기가 그림을 그리는 대로 모두 따라서 그리라고 했다. 자기를 따라서 그림을 그린 자만 남게 하고, 나머지는 사라지게 했다. 17. 정신이 흐리멍덩하여 혼체가 확실히 형성되지 못한 자는 꿈이 안 꿔지고, 꿈을 꿔도 흐릿하고 혼잡하다. 18. 자기 정신에 따라 자기 혼체가 형성된다. 정신이 확실하지 못하면 혼체가 형성되지 않는다. 마치 안개 같다. 19. 냉장고에 물을 넣어 놔도 냉장고의 온도가 약하면 얼음이 안 언다. 확실히 차가워야 얼음이 단단하게 얼어서 그 형체가 분명하다. / 정신도 확실하고, 마음도 생각도 확실해야 꿈에 자기 혼체가 확실히 보이고 확실히 활동한다. 낮에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해야 그 날 마음·정신·생각이 육신을 쓰고 확실하게 살아간다. 그렇지 않으면 몽롱하고 흐릿하게 살게 된다. 20. 마음·정신·생각에 따라 혼체도 형성되고, 그에 따라 영체도 확실히 형성되기도 하고 흐릿하게 형성되기도 한다. 21. 확실한 진리를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확실히 사랑하며, 확실히 행하면서 살아야 육도 영도 확실하게 형성된다. 22. 온도가 확실히 차가워야 얼음이 강도 있게 얼게 된다. 23. 마음의 강도, 정신의 강도, 생각의 강도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말씀대로 사랑하며 확실하게 주를 따라 믿고 행하지 않으면, 그 육도 영도 확실히 변화되지 못하여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다. 영계에서 그 영의 형체를 보면 형성되다가 만 영들이 90%나 된다. 미완성된 집과 같다. 미완성 구원이다. 25. 육도 영도 그 형체대로 심판을 받는다. 26. 사람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멈추지 못하듯이, 시간을 멈추지 못한다. 고로 시간을 따라서 할 일을 하며 시간을 따라가야 한다. 27. 좋은 시간은 좋은 데 쓰고, 부스러기 시간을 가지고 부스러기 일을 하여라. <2012년 9월 11일 화 새벽 잠언> 1. 성자의 마음·정신·생각을 닮아라. 그러면 육도 변화되고, 영도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성된다. 2. 구세주의 마음·정신·생각·성품·행동을 닮아 살아라. 그래야 육도 영도 하늘의 형체로 덧입고 변화되어 육은 하늘의 사람이 되어 살고, 영은 하늘나라의 영이 되어 구원받고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3. 마음·정신·생각의 상태에 따라 육도 영도 그 형체가 형성된다. 4. 마음·정신·생각이 결심하고 운동하니, 젓가락같이 약한 몸이 건강하게 형체가 뒤바뀌었다. /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이 결심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의를 위해 살면 그 영의 형체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육신도 마찬가지로 그 행위가 온전히 변화된다. 5. 냉장고의 온도에 따라 물이 찬물이 되고, 얼음이 되고, 미지근한 물이 된다.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의 강도에 따라 자기 육도 영도 하늘에 속한 자로 형성되거나, 사망에 속한 자로 형성된다. 6. 깊이 기도하고 마음·정신·생각을 일도하면 생시에도 꿈에도 자기 혼체가 확실하게 보인다. 혼체는 육계에서는 자기 육체를 쓰고 나타나고, 영계에서는 육의 형체를 쓴 혼체로 나타난다. 이때 육이 혼체로 변화되어 나타나기도 하고, 혼체가 영체로 변화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7. 생시에 마음·정신·생각이 또렷하여 뇌에 확실하게 기억된 것은 꿈에 혼체로 봐도 또렷하게 보인다. 8. 깊이 기도하여 신령한 차원에 들어가서 혼체의 눈으로 볼 때 가장 확실하게 보인다. 꿈에 봐도 생시같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안 보이는 것은 육체가 혼체로 변화되어 보이기 때문이다. 영체도 변화된 몸이라서 그 육체와는 다르다. 육체와 혼체의 행위에 따라서 의롭게 산 자의 영체는 더 빛나기도 하고, 악하게 살거나 육적으로 산 자의 영체는 그 모습이 흉하여 잘 몰라보기도 한다. 9. 생시에 자기가 늘 보고 접하면서 잘 아는 사람이라면, 꿈에 그 혼체나 영체를 봐도 그 사람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본다. 10. 지옥, 무저갱, 음부에 가서 거기에서 사는 영들을 자세히 보면, 고통을 받아서 얼굴이 변형되어 있어도 누구의 영인지 알아본다. 새벽잠언 2012.hwp156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형상과 모양과 생각과 행실을 닮아 삼위를 사랑하며 살라고 목적을 두고 삼위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창조주의 형상과 모양을 닮지 않은 자는 육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사라지고, 그 영도 사망권으로 사라진다. 삼위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자의 육만 생명권에서 살게 하시고, 그 영만 하늘나라에 들어오게 하셨다. 12.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도 먼저는 삼위의 형상과 모양과 성품과 행실을 닮은 다음에 세상에 나온다. 그리고 성자와 함께 “나를 닮아라.” 하며 시대 말씀을 주며 사랑해 준다. 그런데도 닮지 않은 자는 그 육신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끝나고, 그 영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흑암의 세계로 사라진다. 13. 창조자는 자기를 닮은 자만 취하신다. 14. 구세주도 자기를 닮은 자만 다스리고 주관한다. 15. ‘나나리’라는 벌은 새끼를 까 놓고 낳아서 죽을 때까지 자기를 닮으라고 안아 주고, 여름에는 날개로 온종일 부채질을 해 준다. 그런데도 자기와 모양이 안 닮은 벌은 버리고, 닮은 벌만 데리고 가서 산다. * 이 말씀을 받는 날 새벽에 성자 주님은 “나를 닮아라.” 하시며 두 가지를 깨우쳐 계시해 주셨다. “창조주와 같이 너도 너를 닮은 자들만 다스려라. 안 닮은 자들은 제 발로 기어 나간다.” 하셨다. 16. 누구든지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실도 근본 창조자를 닮아야 근본자가 제일 좋아하신다. 제일 많이 닮은 자를 제일 좋아하신다. 17. 닮아야 통한다. 안 닮으면 안 통해서 자동적으로 가까이하지 못하게 된다. 18.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구원자의 마음·정신·생각·행위를 닮지 않고, 오히려 반대하고 배척하고 불신하고 악평한다. 하나님과 성자는 시대 보낸 자를 통해 구원하신다. 고로 구원자를 닮은 자만 자동적으로 구원받게 하셨다. 19. 모든 존재 세계는 닮은 대로 모여 산다. 초목들도 활엽수는 활엽수대로 모여 살고, 소나무는 소나무대로 모여 산다. 모래는 모래끼리 모여 살고, 자갈은 자갈끼리 모여 살고, 강돌은 강돌끼리 모여 산다. 물은 물끼리 모여 살고, 땅은 땅끼리 모여 존재한다. 사람의 육신 세계도, 혼의 세계도, 영의 세계도 각자 차원대로 모여 산다. 20. 같은 시대에 살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대로 행하며 모여서 신앙생활을 한다. 구원을 높은 차원으로 받든지, 낮은 차원으로 받든지, 자기 행위와 차원대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세계에 가서 영원히 존재한다. 21. 삼위의 마음·정신·생각·행실·모양·형상을 닮은 대로 삼위와 가까이에서, 혹은 멀리에서 살게 된다. 삼위를 덜 닮은 자들은 육이 세상에 있을 때 그만큼 행하지 못했으니, 그 영이 천국 주관권 세계에 가더라도 삼위와 떨어진 곳에서 살게 된다. 닮은 대로 통하고, 닮은 대로 접촉하고, 닮은 대로 가까이한다. 22. ‘천국’ 하면, 다 똑같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같은 지구에서 살더라도 각자 수준과 차원에 따라 수백만 차원으로 사는 위치가 다르다. 천국도 그러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다스림의 법칙이다. 같은 지역에 살더라도 각자의 삶이 또 다르다. 자기가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하고, 더 배우고, 더 알고, 더 행하는 만큼 자기 차원이 달라진다. 23. 마음·정신·생각을 잠재우지 말아라. 고로 혼체를 깨워서 살게 하여라. 그러면 몸의 신경도 감각도 굳어지거나 죽지 않는다. 24. 뇌신경은 마음·정신·생각으로 감각을 더 예리하게 하기도 하고, 잠재워 둔감하게 하기도 한다. 마음·정신·생각이 살아나면 혼체가 살고, 영체가 살고, 육체의 감각도 더욱 살아서 존재하게 된다. 25. 뇌신경은 우측과 좌측으로 온몸에 내려와 배선되어 있다. 고로 풍을 맞아 뇌에 이상이 생기면 한쪽이 마비된다. 26. 우측 뇌신경과 좌측 뇌신경 두 개가 몸에 내려와서 개성대로 둘이 하나 되어 느끼게 한다. 이는 마이너스 신경과 플러스 신경이다. 마이너스 극과 플러스 극, 둘이 하나 되어서 전기가 들어와 불이 켜지듯이, 뇌의 두 신경이 하나 되어서 느끼게 한다. / 이와 같이 인간은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두 가지로 존재하며 하나 되어 느끼고 깨닫고 행하면서 산다. 27. 인간 자체로는 혼적 생각과 영적 생각이 하나 되어 느끼고 깨닫고 살게 된다. 28. 육체와 혼체가 하나 되어 느끼며 살고, 혼체와 영체과 하나 되어 느끼며 산다. 29. 모든 존재 세계는 상대성으로 존재하면서, 두 가지가 하나 되어 목적을 이루면서 산다. 30. 힘과 에너지는 주고받으면서 존재한다. 31. 인간의 힘은 말로, 마음·정신·생각으로, 영파로 전달된다. 32. 가령 어떤 사람에게 힘을 주려고 기도한다 하자. 그 기도의 말로 그 사람에게 힘이 전달된다. 상대가 이것을 안다면 더 힘을 받게 된다. 33. ‘말, 마음·정신·생각, 행위’로 힘이 전달되기도 하고, 힘이 빠지게 하기도 한다. <2012년 9월 12일 수 새벽 잠언> 1. ‘왜 하나님은 인간들을 모두 지배하고 통치하여 악인들을 선하게 만들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지?’ 하지 말아라.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기가 자기를 선하게 만들어야지, 왜 하나님이 선하게 만들어 주느냐. 2. 자신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여 자기를 선하게 만들고 구원하는 것이다. 3. 이같이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으로서 해 줄 것을 해 주시고 도울 것을 도우신다. 4.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인간이 어떻게 사는지 보신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를 창조해 주시고,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을 창조해 주셨다. 그리고 인간이 성삼위께 어떻게 하면서 사는지 날마다 쳐다보신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스스로 성삼위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좋아하고 새벽잠언 2012.hwp157 기뻐하신다. 그래야 뜻이 이루어진다. 7. 시켜서 하는 인생은 ‘로봇 인생’이다. 8. 성삼위는 감동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도와주시고, 함께하신다. 믿고 사랑하고 행하는 것은 인간 스스로 해야 된다. 9.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사람들이 해야 된다.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로 손이 안 닿는다. 10. 구시대는 이미 지나가서 구시대에서 물결친다. 새 시대는 새 시대 사람들이 파도치며 행한다. 11. 늙은 사람은 치아도 약하고, 힘도 없고, 의욕심도 없고, 호기심도 없어서 새로운 음식이 있어도 먹지를 못한다. 이와 같이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 새 말씀을 들어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다. 새 역사 섭리인들만 새 시대 새 말씀을 먹고 취하고 다스리며 뜻을 이루며 간다. 12.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만들어야 선의 주관권에서 자기 개성대로 자기를 만들게 된다. 13. 국가에서 땅을 주면서, 각자 자기 좋은 대로 집을 설계하고 집을 짓고 살라고 했다. 국가에서 땅도 주고 집도 다 알아서 만들어 주면, 국가에서 원하는 대로만 만들기에 개성이 없다. 14. 하나님도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말씀을 주신 후에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각자 자기 행위를 가지고 얼마든지 개성 있게 만들라고 하셨다. 15. 하나님은 개성대로 멘토링 해 주신다. <2012년 9월 13일 목 새벽 잠언> 1. 사연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성자 주님이 주신 것도 가치가 없다. 2. 사연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비싼 돌도 가치가 없다. 3. 사람도 사연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4. 가령, 값비싼 옥 작품이 있다 하자. 만든 모양으로는 그 가치를 다 보여 줄 수가 없다. 옥 자체가 비싸기에 옥이 얼마나 좋은 옥인지를 알아야 한다. 5. 구원자도 생긴 것으로는 그 가치를 나타낼 수 없고, 그 가치를 보여 줄 수도 없다. 그 마음, 정신, 행실, 말씀, 구원의 차원, 영적인 것들을 알아야 인간이 감히 측량할 수 없는 숨겨진 가치를 알게 된다. 구시대 종교인들은 외모만 보고 구원주의 가치를 따지고 대했다. 6. 섭리사에서 귀하게 쓰이는 자들의 가치도 외모만으로는 그 가치를 다 보여 줄 수가 없다. 그 마음, 정신, 행실, 실력과 하나님과 성자로부터 받은 사명과 충성심으로 가치를 알 수 있다. 7. 초림 때 만왕의 왕이신 전능자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데, 유대 종교인들은 나사렛 예수의 외모만 보고 그 가치를 따졌다. 고로 실족했다. 8. 가령 옥으로 말 형상의 작품을 만들었다 하자. 그 작품을 본 사람들이 말하기를 “별로다. 멋지게 못 만들었다. 1000만 원 정도의 가치밖에 안 되겠다.” 했다. 이에 작가가 말하기를 “그렇게 보여도 옥 값만 1억이 넘습니다. 아주 옥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모양이야 하나의 작품 형상이고, 어떤 옥으로 작품을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작품이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했다. 그제야 사람들은 “보석의 가치를 몰랐는데, 이제야 알았습니다.” 했다. / 이와 같이 모양만 봐서는 가치를 알 수 없다. ‘사람’도 모양의 가치, 마음 품성의 가치,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가 얼마나 귀히 쓰느냐에 따른 사명의 가치 등 ‘본질’을 알아야 그 가치를 알게 된다. 9. ‘반지’도 모양만 보고서 값을 따지지 않는다. 모양 값, 무게 값, 품질 값을 다 따진다. 금이 14k인지, 18k인지, 순금인지, 반지에 박은 보석이 사파이어인지, 다이아몬드인지, 또 보석의 크기는 얼마나 되는지를 본다. 또한 반지를 세공한 값을 본다. 두루두루 다 봐야 반지의 제 가치를 알 수 있다. / ‘사람’도 모양만 보지 말고 마음, 성품, 행실, 삶을 봐야 하고, 하나님과 성자가 얼마나 귀히 쓰시는지 그 사명을 보고, 어느 차원으로 살면서 그 영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다 봐야 제 가치를 알 수 있다. 10. 월명동의 바위들도 마찬가지다. 모양 값, 무게 값, 사연 값, 그리고 누구를 상징한 바위인지 모두 합쳐서 가치를 따진다. 11. ‘다이아몬드’는 깎고 다듬어 만들기 전, 알밤만 하게 두루뭉술하게 생겼어도 수십억이다. 모양이 없어도 가치가 엄청나다. / ‘사람’도 외모가 별로여도 그 마음·정신·행실이 전능하신 성자와 일체 되어 하늘 앞에 충신으로 인정받은 자는 그 값이 알밤만 한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가졌다. 사람은 몸무게보다 인격의 무게와 지혜와 지식의 무게를 따지고, 그 육과 영이 누구를 닮았느냐를 따진다. 12. 키를 키우고, 얼굴을 작게 깎고, 허벅지와 장딴지를 가늘게 만들고, 허리를 잘록하게 깎을 것 없다. 그냥 둬도 가치가 있다. 하늘 앞에 충성하고,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며, 강의의 달인이 되어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청중에게 감동을 주며 생명을 구원하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있으면, 그는 대 가치를 가진 자다. 13. 좋은 옥은 깎아서 어떤 모양의 작품으로 만들지 않고 그냥 둬도 제값이 나간다. 굳이 옥으로 말 형상을 만들고, 코끼리 형상을 안 만들어도 옥 자체만으로 제값이 나간다. 14. 섭리사에서 사람을 볼 때는 그 마음과 행실의 가치를 보고, 성자에게 쓰이는 가치를 보고, 영이 얼마나 변화됐는지를 보고 대하여라. 외모만 보고 대하는 자는 마치 옥 값을 모르고 그 모양만 보고 대하는 미련한 자와 같다. 15. ‘수석’은 얼마나 강한 돌에, 어떤 모양과 형상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사람’도 마음이 얼마나 좋은지, 그 사람에게 어떤 특성과 재능이 있는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사는지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16. 지난날 섭리인들을 보아라. 겉모습을 보고 쳐다보며 “야~ 멋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형상이다. 마리아 형상이다.” 하기도 하고, 혹은 “주님의 형상이다.” 하기도 했다. 모양과 형상은 그러했건만 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약하고 온전치 못하여, 환난의 겨울이 지나니 마치 물을 먹어 푸석푸석해져 깨지는 석회석과 같이 깨져서 섭리사를 나갔다. 17. 월명동 야심작도 네 번이나 무너졌는데, 이때 약한 돌들은 모두 무너져 깨졌다. 다섯 번째에는 강한 새벽잠언 2012.hwp158 돌들로만 세웠다. 고로 지금은 보석에 가까운 강한 돌들만 남아 있다. 18. <성자바위>는 쇳덩어리 같은 강한 질의 바위다. 모두 성자바위같이 마음과 행실이 강하고 무거운 자들이 되고, 성자의 형상을 닮은 자들이 되라고 기도한다. 19. 돌이 석회석이면 강하게 못 만든다. 사람도 석회석 같은 마음과 행실로는 멋진 인생으로 못 만든다. 기도하고 행하면 석회석 같은 마음도 얼마든지 강하게 만들어진다. 20. 사람의 가치는 마음·정신·생각·행실 값이고, 그 영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고로 어느 급에서 살고 있는 영인지, 성자 주님과 얼마나 가까이 연관되어 있는지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21. ‘사망으로 가는 영’과 ‘사망권 속에서 사는 육’은 마치 도살장으로 가는 짐승과 같이 무가치한 인생이다. <2012년 9월 14일 금 새벽 잠언> 1. 선지자가 아니라서 선지자에 대해 모르고, 왕이 아니라서 왕에 대해 모르고, 메시아가 아니라서 메시아에 대해 모르는 것이다. 2. 땅에서 메시아 사명을 해 봐야 땅의 메시아가 사람이라는 것을 안다. 3. 하늘에서 인간을 구하러 오는 구세주가 전능하신 신이라면, 그 대상은 땅에서 낳은 사람으로서 땅에서 뽑은 ‘사람이신 구세주’다. 성자는 그를 통해서 구원역사를 하신다. 4. 하늘에서 온 절대자 신은 ‘남자’라 칭하고, 땅에서 뽑은 자를 ‘여자’라 칭한다. 남자 격인 성자는 여자 격인 땅에서 뽑은 자를 통해 시대 구원역사를 펴신다. 5.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그리하신다. 6. 하나님이 우상 종교에 관여하여 우상 종교에서 지도자를 뽑는 데 가담하시겠느냐? 그 상실한 마음과 완악한 마음대로 버려두시고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7. 악인이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는 것은 백성이 악하든지, 시대가 악하기 때문이다. 8. 시대가 악하면 나라에 악한 지도자가 세워진다. 9. 시대가 악하면 하늘이 보낸 자도 나타나지 않는다. 환난이 지나야 나타난다. 10. 세상의 악한 자들은 하늘의 천적이라서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을 받고 멸망을 받는다. 11. 세상에서 악하게 사는 자들은 그 육이 세상에서 살았을 때도 심판을 면치 못하고, 그 육이 죽어서도 그 영이 심판을 면치 못한다. 12. 하나님과 성자를 믿는 선한 자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준 자들은 하나님께서 특히 용서하지 않으시고 형벌하신다. 13. ‘의인’도 악인에게 괴롭힘을 받은 때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때까지 고통을 받고, 생명권으로 나온다. ‘악인’도 의인을 괴롭힌 때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때까지 고통을 주고, 사망권 멸망으로 들어간다. 14. 때가 되면 하나님은 시대에 보낸 의인과 함께 악한 자들을 심판해 버린다. 15. 모세 때도, 선지자 때도, 예수님 때도, 이 시대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그 시대에 보낸 자에게 시대의 상황을 고하게 하여 악한 자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16.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악한 자들을 심판하셨다. 17. 하나님은 구원자에게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이 ‘불’이 되게 하기도 하시고, ‘심판의 말’이 되게 하기도 하시어 악인들을 멸하신다. 그 육신은 멀쩡해도 그 영은 심판받고 영원한 사망에 처하게 된다. 18.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따르다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반대했다. 고로 사탄 루시퍼로 변질되어 영원한 심판을 받고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고 살게 됐다. 19.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뜻을 펴실 때, 처음에는 잘 따르다가 가면서 점점 변질되어 자기 뜻대로 행한 자들은 스스로 심판받고, 루시퍼나 가룟 유다나 사울 왕같이 멸망으로 갔다. 20. 멸망으로 간 영들은 복직되지 못하고 거의 그대로 결정되어 영원히 벗어나지 못한다. 21. 한번 ‘선(善)’에서 벗어나 멸망으로 가면, 다시 ‘선(善)’에 오르기가 아주 어렵다. 고로 ‘선(善)’에 있을 때, 고통을 받더라도 최선을 다하여 의를 행하여라. 그리하면 하나님도 구세주도 그 편이 되어 돕는다. 멸망으로 가면 악을 행하니 돕지 않는다. 22. 의인들이 악한 자들에게서 고통을 받는 기간에 고통만 받지 말고 기도하여라! 의인의 기도로 악인의 운명이 좌우된다. 23. 의인은 의롭게, 악인은 악하게 행하는 때가 있다. 때는 한 때 두 때 반 때다. 하나님은 이 때가 끝나면 심판하신다. 24. 악인은 의인을 괴롭히지만, 의인에게는 의로 인하여 악인을 멸할 수 있는 권세가 있다. 고로 의인이 기도하면 악인은 심판을 받는다. 25. 악인은 악한 권세, 의인은 의로운 권세다. 하나님은 공의롭게 행하시어 악인과 의인이 영원히 만나지 못하게 하신다. 26. 하나님과 성자를 배신한 자가 누구냐. 그는 곧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불신한 자요, 그를 통해 이끄는 하나님의 역사를 불신한 자들이다. 27. 배신자와 불신자는 오랫동안 형벌을 받는다. 복직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배신당한 자만이 배신으로 인한 그 고통을 안다. 배신당하면, 하나님도 성자도 성자의 육도 그 고통이 너무도 크다. 겪어 본 자는 안다. 그로 인해 배신자의 영은 그 혼과 함께 불바다 세계 등 각종 지옥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정한 때까지 연속 고통을 받게 된다. 28. 이 시대 보낸 자를 배신하고 섭리사에 고통을 주고 갖은 악을 행한 자의 영을 영계에서 보았다. 요한계시록 말씀처럼 그 영이 짐승이 되어 지옥에서 살고 있었다. 29. ‘지옥의 고통’은 자기 행위에 따라서 그 ‘육’이 지상에서 살 때도 받고, 그 영으로도 받는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은 정해져 있다. 악하게 산 자의 영은 그대로 악의 세계로 간다. 30. 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생명의 손실을 본 고로 악은 용서하지 않고 새벽잠언 2012.hwp159 심판하여 성경에 나오듯이 시대마다 행하신다. 31. 하나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사명자는 심판의 권세를 받아 그 권세로 정한 때까지 자기를 해하는 자들을 치고 다스린다. 32. 사탄 마귀는 하나님 앞에 불순종한 자들의 육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자를 믿는 자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며 한 뜻을 편다. 그러나 하나님이 싫어하신 바가 되어, 땅의 권세를 받은 자로 인해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에 처하게 된다. 33. 악은 악으로 뭉쳐져서 심판을 받고 영원한 고통을 받으러 악의 세계로 간다. <2012년 9월 15일 토 새벽 잠언> 1. 사탄과 악한 자들은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의인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준다. 의인들은 극악한 악으로 인하여 더 연단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악은 때가 되면 그 행위대로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2. 사탄과 악한 자들로 인해 의인들은 더 연단을 받고 희게 되고 의롭게 된다. 고로 환난 때 더욱 기도하고 하나님께 간구하여 자기를 정결하게 하여라. 3. 사탄과 악한 자들은 의인들의 불의한 행위를 가지고 권세로 삼고 의인들을 멸하려 한다. 고로 항상 더 의롭게 행하고, 회개하고, 하나님과 성자를 더욱 알고 사랑하여라. 4. 환난으로 인해 인내하게 되고, 연단하고, 정결하게 된다. 5. 겨울철 계절의 환난으로 인해 모기와 해충이 없어진다. 6. 환난 때 더욱 기도하여 의롭게 되어 순금같이 되어라. 그리고 환난 후에 하나님과 성자께 쓰여져라. 7. 도가니에서 100% 연단된 금과 같이 환난의 도가니에서 금같이 되어 나오는 것이다. 8. 악한 자의 힐문을 피하지 말고 대변하여 싸워라. 하나님은 의인의 편이다. 의인의 하나님이시다. 9. 기도하여 능력으로 다스려라. 10. 악인들은 악인끼리 뭉쳐져서 의인을 치고, 의인들은 의인끼리 뭉쳐져 땅에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편다. 11.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로서 온전히 연단된 자가 되어라. 12. 온전한 성자의 대상은 시대 신부다. 13. 오직 성자의 사랑하는 대상이 된 영만 휴거된다. 14. <휴거의 비밀>은 죄를 온전히 회개하는 것이며, 하늘이 보낸 성자 분체를 온전히 믿고 사랑하며 그가 전하는 진리를 절대 믿고 행하는 것이며, 악평자와 불신자를 믿음과 사랑으로 물리치고 성자를 절대 사랑하며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영이 휴거된다. 15. 대 환난에 마지막으로 연단받고 휴거에 들어가게 된다. 16. 나무는 여름에 크면서 해충들이 생겨 해를 받는다. 그러다 겨울이 되면 추위의 환난을 받음으로 해충들이 다 죽는다. 그래야 나무는 다음 해에 또 성장하게 된다. 성자의 신부들도 그러하다. 17. 연단받고 단련돼야 금같이 빛이 난다. 18. 환난을 받음으로 연단되어야 선악이 분립되어 의인들이 자유롭게 된다. 19. 독립해야 자유롭게 된다. 환난과 고통을 받으면서 자기를 연단시키고 만들며 자기 책임을 하면 독립하여 자유로운 몸이 된다. 20. 연단될수록 빛이 난다. 자기가 자기를 연단시켜라. 21. ‘몸’도 연단하여 건강하게 되듯이, ‘신앙’도 연단해야 건강하고 빛이 난다. 22. 신앙인의 합당한 환난과 연단은 마치 어떤 곳에 돌이 박혀 있는데 그것을 파서 끌고 오는 과정과 같다. 그런 후에 빛이 나게 된다. 23. 1년 365일 자기를 끊임없이 정결하게, 의롭게, 가치 있게 최고 인생 작품으로 만들어라!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되었으니 만들어야 된다. 24. 만들다 만 미완성 작품은 완전한 데 쓰이지 못한다. 성자 주님의 대상인 신앙의 신부도 그러하다. 25. 만들어 놓으면 영원히 쓰여진다. 26. 먹는 것이 그리 중하냐? 죽지 않을 만큼만 먹고, 자기 인생을 작품으로 만드는 데 시간을 써라. 죽지 않을 만큼만 자고, 그 시간에 기도하면서, 어서 자기 육체와 혼체와 영체를 성자의 신부로 온전하게 만들어서 써라. 27.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성자가 그 영을 데리고 천국으로 간다. 28. 미완성 인생은 1000년이 돼도 만들어야 된다. <2012년 9월 17일 월 새벽 잠언> 1. 한 남자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에게는 모순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남자는 사람들 앞에서는 “내 애인이 성품도 좋고, 너무 똑똑하고, 항상 잘한다.” 하며 자랑했다. 그러나 자랑만 한다고 해서 여자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모순을 고쳐야 온전해져서 같이 누릴 것을 누리며 살 수 있으니, 둘이 있을 때는 “네 허물과 모순을 꼭 고쳐라.” 하며 지적했다.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다. 2. 성자 주님도 신부가 되는 자들에게 이같이 하신다. 사람들 앞에서는 잘한다고 자랑하고, 둘이 있을 때는 “회개해라. 잘해라.” 하신다.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다. 3. 사랑하니 사람들에게는 자랑하고, 둘이 있는 때는 차원을 높이려고 교육하고 훈련시키며 사랑의 채찍질을 한다. 4. 성자 주님은 신부들 중에서 잘못하여 형벌을 받는 자들이 있어도 사람들에게는 연단시키는 중이라고 하신다. 사랑하니 타인에게 그 허물이 보이게 하지 않으려 하시고, 그 기간에 완전하게 만드신다. 이것을 깨달아 아는 자가 성자 주님의 심정을 아는 자다. 5. 사랑하는 자는 사람들에게 허물도 자랑삼아 말하지만, 미워하는 자는 흠을 까발려 말한다. 6.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의 허물을 깊이 덮어 주니,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7. 지혜로운 자는 무덤을 파지 않는다. 새벽잠언 2012.hwp160 8. 사람의 모순·허물·혈기·거친 성격은 당장에는 안 보이나, 그 마음 길과 함께 걷다 보면 발에 돌들이 차이듯 보인다. 지혜로운 자는 밤잠을 안 자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여 그 돌부리들을 파낸다. 9. 형제들끼리 살다가 허물과 모순을 발견해도 흠을 잡고 험담하지 말고, “그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발견했다.” 하며 간절히 기도해 주어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앞에 그 형제의 육과 혼과 영의 병든 것을 고쳐 준 자로 취급받게 된다. 이것이 지혜로운 자의 행실이다. 10. 자기 사랑하는 자의 모순·허물·거친 성격과 행동을 발견하면, 마치 자기가 늘 사용하는 길을 편안하게 다니도록 고치듯, 고쳐 주면 편하다. 11. 지적하고 혼내고 지시하면서 고쳐 주려 하지 말고, 기도하고 잘 대해 줌으로 마치 글을 교정하듯 맛있게 속 시원히 고쳐 주어라. 12. 어떤 왕이 자기 사랑하는 왕비에게 고쳐야 될 허물이 있는데도 사랑하니 분노하지 않고 늘 덮어 주며 백성들에게 왕비의 좋은 것만 자랑했다. 그리고 왕비에게는 따로 말하여 고치게 했다. 그러니 왕궁이 편안했다. 그러다가 신하 중에서 왕비의 허물을 안 자가 이를 은밀하게 왕에게 말했다. 왕은 밤새 고민하고 생각하여 신하가 왕비와 부딪히지 않도록 한길을 쪼개서 가게 해 주었다. 13. 개미가 해를 받게 큰소리로 울고 있어도 사람은 그 큰 귀로도 그 소리를 못 듣는다. 14. 성자 주님과 우리와도 그러하다. 우리가 아무리 크게 말해도 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에 합당한 것만 통하여 그 소리만 들으신다. 15. 어떤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사슴’에 대해서 말로만 듣고, 평생 사슴 한 마리 키우기를 소원했다. 소녀는 사슴에 대해서 말로만 들었기 때문에 사슴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는 몰랐다. 그러다가 누가 돼지 새끼를 사다 주며 사슴이라고 했다. 소녀는 돼지를 사슴으로 알고 만족하고 기쁨으로 키우며 살았다. 하지만 사슴으로 인해 얻는 녹용은 얻지 못하고 살았다. / 모르고 만족하는 자는 마음 만족은 하지만 얻을 것은 못 얻는다. (→ 기독교인들과 무지한 자들) / 성자 주님과도 그러하고 자기 사랑하는 자와도 그러하다. 16. 자기 애인이나 형제나 그의 허물을 덮어 주고 살면 마음은 편하고 천국인데, 그로 인해 얻는 것이 없다. 덮어 주면서 고쳐 주면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는다. 17. 자기의 모순된 행위를 못 고치면, 성자 주님은 본래 길로 가게 하지 않으시고 다른 길로 가게 계획하신다. 18. 천국에 갈 자라면, 꼭 자기의 모순된 행위를 고쳐야 된다. 못 고치면 천국에 가더라도 옆길로 빠져 급수가 낮은 세계로 간다. 19. 무지하니 자기 모순을 권위로 쓴다. 주는 사랑하니 말하지 않으시고, 그가 가고 있는 그 길로 못 가게 트신다. 기도하여 깨닫고 고쳐라. 20. 사명을 받을수록 ‘권위’로 하지 말고 ‘겸손’으로 행하여라. 사명을 하기 위해서 권위를 부리는 것 같으나, 주님 생각이 아니면 자기 생각이 중심이 되므로 곧 죄가 된다. 곁눈질, 앞 눈질 하면서 항상 주와 통하고 주의 생각과 맞춰야 된다. 21. 계속해서 자기 생각이 중심이 되어 행하면, 성자 분체는 이를 알고 성자와 함께 그 일을 거둬 간다. 22. 겸손, 순종, 위함, 덕을 세우는 말, 권면, 진정한 사랑으로 대하여라. 23. 사명을 크게 줄수록 성자도 그 분체도 늘 걱정한다. 24. 사명을 하면서 상대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상처를 주면서 하면, 결국 한계상황에 처하게 된다. 25. 말을 할 때도 주께 허락받고 모순 없이 하여라. 자기중심으로 하면 사탄이 오고, 백성들의 마음이 떠난다. 26. 지도자는 따르는 자들이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본을 보이며 지도해 줘야 된다. 27. 섭리사는 모두 성자와 그 분체가 개성으로 사명을 주었기에 누가 주관하려고 하면 안 된다. 모두 주의 신부다. 고로 겸손하게 덕을 세우는 말로 권면하면서 진정한 사랑으로 가르쳐 줘야 된다. 아랫사람의 점수가 윗사람에게로 가산된다. 28. 마음에 상처를 받은 자는 자기에게 상처 준 자를 공경하지 않는다. 고로 늘 사람들에게 상처 받았다고 말을 하고 다닌다. 성자도 그 분체도 그 소리를 듣는다. 29. 기도하면 깨닫게 하시는 성자 주님이시다. 30.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과 같다. 31. 어제는 내가 큰일을 했다. 섭리인들의 허물과 죄를 성자 주님께 고하며 그 죄를 물어 책망할 것을 돌이키고 몸부림쳐 기도해 주었다. 이때 성자 주님이 나타나 말씀하시기를 “나도 그렇게 하여 죽을 자를 살리고, 인생들을 나의 신부로 만들고, 화평하게 했다.” 하셨다. 32. 매일 삶의 금메달을 따라! 주님이 네게 그것을 원한다고 하셨다. 33. 저마다 자기 삶에서 최선을 다하면, 누구나 그 날의 금메달을 딴다. 34. 모순 없이 행한 것이 금메달을 딴 것이다. <2012년 9월 18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은 ‘말’로 통하지만, 신은 ‘마음’으로 통한다. 2. 신이 볼 때 합당하게 행하면, 그 순간 신과 통하게 된다. 신의 마음도 그와 같다고 깨닫게 된다. 3. 사람들은 신의 마음을 깨달아도 모른다. 4.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으로 살면, 그때 신의 마음으로 신과 통하게 된다. 5. 신의 마음으로 살아야만 신과 통하게 된다. 6.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자와 안 통한다고 하는데, 이는 그가 신의 마음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이라도 그 차원으로 살면 통한다. 7. 사람들에게나, 전능자 하나님께나, 성자 주님께나 진정한 사랑으로 그의 마음을 가지고 살면 최고로 잘 통한다. 새벽잠언 2012.hwp161 8. 자기가 형제 용서와 하나님 사랑과 성자 사랑을 행할 때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잘 통한다. 9. 누구나 한 달 내내 욱하고 혈기를 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평소에는 천사같이 지내다가도 어느 문제가 닥쳤을 때 그때 욱하고 혈기를 내며 말하고 행하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로 인해 일주일, 한 달, 두 달, 세 달 동안 화를 당하고 손해를 보고, 어떤 사람은 10년, 20년씩 지옥 고통도 받게 된다. 10. 자기에게 욱하는 마음과 혈기와 분노가 있을 때 분노를 폭발시키면 참는 것으로 인한 화는 안 받는다. 그러나 참지 않으면 그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주시는 복을 못 받는다. 11. 화내고 혈기 내고 욱하여 말하고 행하면, 사탄이 개입한 연고로 성령님은 바로 떠나신다. 12. 화내면 성령님은 떠나간다. 13. 사람은 모두가 자기에게 행한 대로 상대를 대한다. 이는 심리적 조건 반응의 법칙이다. 14. 상대가 잘 대해 주면 자기도 그를 잘 대해 준다. 15. 어떤 사람이 호랑이와 치타를 좋아하니, 그 성격이 다루기 까다로워도 지혜롭게 다루며 잘 기른다. 16. 어떤 사람이 호랑이와 치타를 좋아해도 물릴까 봐 못 기르고, 사슴과 토끼와 양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순하여 부담이 안 되니까 길렀다 하자. 그러면 본래 자기가 원하는 형이 아니라서 만족이 없을 것이다. / 사람 기르는 것도 그러하다. 성자와 그 분체는 사람을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기르기 어려워도 사람이 하늘의 신부가 되는 것을 원하니, 창조 목적대로 사람을 신부 형으로 기른다. 17. 호랑이와 치타가 없으면 물릴 걱정은 없지만,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18. 집에 호랑이를 기르니 그 골짜기에 늑대, 이리, 여우, 산돼지 등 야수들이 집에 가축을 잡아먹으러 오지 않았다. /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호랑이와 치타 같은 자를 길러야 그로 인해 사탄과 인사탄들이 생명들을 잡아먹으러 함부로 오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사명자는 그리 행한다. 19. 동물들을 키우면서 동물들이 자유로운 것을 보려면, 자기가 위험을 무릅쓰면서 동물들을 풀어 놓고 조심하며 살아야 한다. 자기가 안전하게 살려면, 동물들을 철조망에 가둬 놓고 살아야 한다. / 사람도 그러하다. 신앙인들의 개성을 살려 키우려면, 시대 사명자에게는 그만큼 고통이 따르고 신경이 쓰인다. 그 대신 키워 놓으면 그들이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잘 다루게 되고, 자기도 강하게 자라서 남들보다 잘한다. 20. 부모도 애인도 자기 자녀나 사랑하는 자를 안전하게 기르려고 자기 주관권에 가둬서 기른다. 그러면 안전하기는 해도 상대가 재능대로 개성대로 크지 못한다. 고로 개성의 작품성이 없다. 자기가 힘들더라고 쫓아다니면서 가르치고 관리하며 기르면 ‘개성 인생 작품’이 된다. 21. 자기가 자기를 너무 지나치게 안전하게 보호하려고 가두어 길러도 자기 개성대로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 자기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모순을 고치고 개성대로 자라게 하여 자기 자신을 멋있게 써라. 야곱도, 요셉도, 다윗도, 선지자들도, 중심인물들도 그리했다. 22. 죄짓지 않으려고 온종일 방에서 혼자 살면 오히려 성격 버린다. 세상에 나가서 살면서 선악을 판단하며 강하게 살아야 의를 행하며 살게 되고, 자기 마음도 영도 튼튼하게 된다. 23. 사람은 항상 자기가 잘한 것만 내세우고 “나는 잘했다.” 하며, 자기와 겨루는 상대와 싸운다. 24. 못한 것은 ‘죄’요, 잘한 것은 ‘의’다. 자기와 겨루는 자는 잘한 것이 있어도 항상 못한 것을 말한다. 25. 영계에서도, 혼계에서도, 육계에서도 흠을 잡는 자는 항상 못한 것만 말한다. 26. 사랑으로 권해 주고, 사랑으로 가르쳐 주어라. 27. 자기가 자기 흠을 찾아내서 깨끗이 고쳐라. 28.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볼 때 자기 흠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그러나 상대는 자기의 흠을 잘 안다. 고로 상대에게 가르쳐 달라고 해서 고치는 것이다. 29. 운동선수의 코치는 자기가 가르치는 선수의 부족한 점을 안다. 고로 말해 주어 잘하게 해 준다. 그 말을 듣고 고치는 만큼 완전해진다. / 신앙적으로도 하나님과 주님이 보시기에 완전하도록 매일 고쳐라. 30. 주의 뜻을 두고 최선을 다해야 그 날 승리한다. 31. 양의 목자는 양이 게으르거나 성격이 거칠어 양끼리 싸우고 상처를 줘도 양털만 깎아다 팔고, 때가 되면 양을 팔아 돈을 챙기는 것이 목적이니 그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 만족한다. 고로 양의 모순은 고치려 하지 않는다. / 그러나 하늘의 양의 목자는 양은 사람이기에 모두 하늘의 말씀으로 온전하게 만들어 구원을 이루게 해 준다. 32. 완전히 만들면 완전한 구원이다. 33. 전능자 하나님은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인간이 세상에서 살 때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행함으로 그 마음·정신·생각·행실이 하나님 형상으로 완성되게 하여 그로 인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만 천국에 오게 하셨다. <2012년 9월 19일 수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사람이라도 동물같이 살면 동물같이 된다. 하지만 동물은 아무리 사람같이 살아도 ‘영’이 없어서 사람은 안 된다. / 이 말은 사람은 그만큼 변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물은 그만큼 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2. 인간은 얼마든지 동물처럼 변할 수도 있지만, 동물은 한계가 있어서 사람처럼 변하지를 못한다. 고로 사람은 악하게 변하면 지옥까지도 가게 되고, 선하게 변하면 천국까지도 가게 된다. 3. 인간은 열심히 하여 변화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 속한 신의 경지까지 변화되고, 나쁘게 변질되면 악마인 사탄까지 돼 버린다. 4.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시는 성자 주님과, 자기를 감동시키시는 성령님과,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사명자의 말을 듣고 날마다 삼위일체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로 새벽잠언 2012.hwp162 변화시키는 역사다. 5. 이미 자신을 삼위일체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로 변화시킨 자라도 날마다 변화의 삶을 살아야 된다. 6. 자기를 만들고 몸부림쳐 변화시킨 자도 날마다 변화된 삶을 살지 않으면, 그날그날 때를 따라 얻을 것을 얻지를 못한다. 7. 매일 할 일을 해야 그리스도 성자를 얻는다. 8. 날마다 행할 것을 행해야 얻고 존재하면서 전진한다. 9. 사람이 변질되어 짐승같이 살면 짐승같이 되지만, 짐승은 아무리 사람같이 살아도 사람같이 되지 않고 역시 짐승이다. 10. 하나님은 동물의 한계를 인간보다 아주 낮게 정해 놓으셨다. 고로 동물이 사람 짓을 해도 역시 동물에서 머물게 하셨다. 11.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다르게 창조하셨다. 인간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극과 극으로 창조하셨다. ‘행위대로’ 변화되도록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이 그 행위에 따라 짐승같이 변하기고 하고, 그 행위에 따라 하나님같이 되도록 창조하셨다. / 그러니 그 예리한 마음과 정신과 몸을 가지고, 매일 창조주 하나님과 너를 구원하러 오신 성자의 말씀을 그 사명자를 통해서 듣고 매일 성삼위를 닮아 천국의 삶을 살아야 된다. 12. 인간이 자기를 지은 창조자와 자기를 구원하는 구세주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게 창조되었고, 들으면 재창조되어 천국으로 가게 창조되었다. 13. 동물은 자기를 창조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안 들으나 지옥도 천국도 가지 못하게 ‘영혼 없이’ 창조되었다. 14.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세상에서 택한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고, 인생들을 사랑하고 도와주고 가르쳐 주신다. 그래도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는 자의 영은 사망 지옥으로 가게 하셨고, 믿고 사랑하는 자의 영은 천국으로 가서 살게 하셨다. 15. 천국도 지옥도 한 발자국에 가지 못한다. 점진적으로 간다. 16. 오늘도 네가 어느 쪽으로 갔는지 보아라. 17. 인간들은 자기가 편하게 살려고 육적인 것을 위한 길만 필요 없이 너무 많이 만들어 놓았다. 고로 모두 필요 없이 그 길을 가고 있다. 18. 하나님은 인간들 앞에 사망길과 생명길, 두 길만 두셨다. 19. 어떤 도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다니기 편하게 길을 만드느라고 나무, 호수, 계곡 등 자연의 길을 다 닦아 놔 버렸다. 고로 그 도시에는 나무도, 계곡도, 물도 없는 아스팔트 길만 삭막하게 나 있었다. / 이와 같이 인생들은 자기만 좋게 살기 위해 자기 좋은 대로 길을 내놓았다. 썩은 문화의 길, 썩은 노래의 길, 썩은 수만 가지 이성의 길, 먹고 입는 데 치중한 수천 가지 썩은 길, 썩은 이론의 길, 공의롭지 못한 썩은 재판의 길, 수백 가지 썩은 유혹의 길, 우상 길, 썩은 배설물 같은 무력·혈기·테러·앙심·미움·음모·악평·불 신·배신·변질의 길, 마약·도둑·강간·살인·사기·욕심·폭력의 길, 무신론의 길, 각종 악인들의 길, 함정의 길 등 각종 음부의 길, 무저갱의 길, 지옥의 길을 내놓았다. 고로 생명길을 찾기가 너무 어렵다. 오직 인간을 구원하려고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만 모든 길을 분별하고 생명길로 간다. 그 길은 나무와 폭포수와 호수 등 각종 자연의 아름다움이 길 옆에 가득하다. 20. 사람들은 저마다 편하게 살려고 육적인 길만 수백 가지로 내놓고 산다. 그 삭막한 길 때문에 사막 인생이 되고, 아스팔트 위에서 땡볕에 사는 인생들이 되었다. 21. 오직 하나님을 향한 생명의 길, 곧 그리스도의 길만 따라가면, 좌우에 생명수가 흘러내리고, 나무에는 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 공기 좋은 천국길을 가게 된다. 22. 새벽에도 낮에도 오직 생명길로 가라. 23. 자기 길로 가면 사망길이다. 24. 이 세상 ‘육신의 삶’은 마치 관광객같이, 나그네같이 거쳐만 가는 정도로 살면 된다. 나머지는 오직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육신이 거기에 밤낮 빠져 살아야 된다. 25. 날마다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혼을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한 삶이다. 26. 어떤 사람은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좋은 대로 날마다 세상을 위해 살았기에 그 영혼이 날마다 지옥으로 가고 있다. 27. 자기 육이 사는 대로 자기 영이 천국 쪽으로 가기도 하고 지옥 쪽으로 가기도 한다. 28. 세상의 모든 일도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하는 자와 전문가만이 그 일을 알고 행한다. 이와 같이 영적 세계도 거기에서 사는 자들과 전문가만 확실히 알고 행한다. 29. 몸도 마음도 세상 삶에 빠져서 그렇게도 믿지 않고 아리송하게 생각하며 무관심했던 영의 세계도 육의 세계보다도 더 확실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육이 죽고 나서야 영이 가서 직접 보고 놀라서 기절할 것이다. 30. ① 육신이 하루의 삶을 끝내고 잠을 자게 되면, 육은 마음·정신·생각과 일체 되어 ‘혼체’로 변한다. 그 혼체는 평소에 자기 육신이 산 대로 자기 마음·생각·행위의 실상체가 되어 혼체로서 행한다. 꿈 영계에 가면 ‘이와 같이 영의 세계가 있구나.’ 부인하지 못하고 그제야 시인한다. 혼체로 영계의 별의별 곳을 다 가 본다. 혼체는 영들이 사는 모습도 본다. 자기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이 생시에 확실하고 온전할수록 혼체가 혼계에서 더욱 잘 본다. ②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이 낮과 같은 ‘지상의 삶의 시간’이 끝나는 때가 되면 죽기 조금 직전부터 육신이 의식을 잃어 가는데, 이때 자기 혼체가 자기 육체를 떠나 자기 영과 일체 된다. 그리고 육신이 죽으면 즉시 영체가 나타나서 활동한다. 이때 영체는 자기 육체가 살아 있을 때와 같이 확실하게 보인다. ③ 영체는 자기 육체와 혼체가 세상에서 산 행위대로 형성되어 있는데, 영체가 형성된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이동되어 그곳에 처하게 된다. 고로 이때가 되면, 누구든지 절대 영의 세계를 불신하거나 부인하지 못하게 된다. 자기 행위대로 그대로 처하게 되기 때문이다. ④ 영계에서 영으로 보이고, 만져지고, 느껴지는데 육이 느끼는 것보다 더 확실하다. 영은 육보다 더 유능하다. 고로 육보다 모든 것을 더 확실하게 보고 느끼니 절대 부인하지 못한다. / 먹을 것을 새벽잠언 2012.hwp163 먹고, 옷을 입고, 여자도 만나고, 남자도 만나고, 사탄 마귀도 만나고, 또 천사를 부인했었는데 천사도 만난다. 영의 몸이 되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 하나님과 성자를 더욱 깨달아 시인하게 되고, 세상에서 자기 육이 인식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자기가 불신한 자가 메시아임을 알게 된다. 자기가 행한 것이 악이 되어 자기 영의 형체가 악의 형체가 되어 있고, 더러운 짐승의 형상이 되어 있고, 자기 육의 행위대로 자기 영이 썩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 벗을 수도 없고, 자기 삶의 위치를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가 없고, 어둠과 사망의 악마들과 악한 영들과 같이 살게 되고, 세상에서 자기 육과 함께 먹고 즐기던 자들이 악한 영이 되어 만나게 되니 안 믿을 수가 없다. / 육신이 세상에서 살았던 것은 하나의 꿈같이 까마득하고, 자기 육이 세상에서 살았던 삶이 현실이 되어 육의 행위대로 자기 영의 뼈와 살과 지체가 형성되어 있다. 고로 해와 달과 별을 보듯이 부인하지 못한다. ⑤ 하나님의 사자들과 천사들은 “지상에서 사람들을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라고 했는데 왜 이단이라고 하며 불신하고, 관심 없이 살고, 악평하는 자들과 믿지도 않고 모르는 자들의 말을 듣고 불신했느냐.” 하며 책망하고 다닌다. 그러니 그때는 안 믿을 수 없다. 부인할 수 없다. 31. ‘제2의 죽음’이란, 육신이 잠을 자는 상태다. 고로 육신이 잠을 자면, 즉시 자기 육체가 자기 마음·정신·생각과 일체 되어 ‘혼체’로 변하여 혼체로서 활동한다. / 이와 같이 사람의 육체가 ‘죽음’을 맞이하면, 즉시 영체로 나타나 활동하게 된다. / 짐승은 못 깨달아도 사람은 누구나 다 깨닫는다. / 사람에게는 부인할 수 없이 영과 같은 혼체가 있듯이, 반드시 영체가 있다. 32.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 때문에 자기 육체가 삶을 느끼며 살고 있다. 마음·정신·생각인 혼체가 없으면, 육체가 있어도 눈으로 봐도, 귀로 들어도, 손으로 잡아도, 입으로 먹어도 1%도 아무것도 못 느낀다. 33. 마음·정신·생각인 혼체가 없으면 육체는 식물인간이다. 이와 같이 사람에게 영체가 없으면 육체와 혼체는 식물인간이다. <2012년 9월 20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이 성공해야 그동안 고생하고 살았던 일들을 모두 인정하고, 그 삶을 모두 칭찬하게 된다. 2. 섭리사에서도 현재 잘해야 과거의 모든 일들을 죄로 말하거나 지적하지 않고, 모두 잘했다고 말하게 된다. 3. 현재 못하면 지난날의 삶을 칭찬해 줄 수 없는 것이다. 4. 현재 잘하고 있어야 지난날 모든 삶과 지난날에 행한 모든 것들을 잘했다고 말해 줄 수 있는 것이다. 5. 성경에 나온 자들도 승리한 자들은 그들의 모든 삶을 칭찬해 준다. 6. 승리하지 못한 자들은 그들의 모든 삶을 지적한다. 7. 현재 잘하는 자는 지난날 모든 삶을 성공의 삶으로 인정해 준다. 8. 실패한 자는 지난날 잘한 것도 모두 인정하지 않고 좋게 말해 줄 수도 없다. 9. 성공해야 지난날 못한 것을 덮어 주며 잘했다고 인정한다. 10. 실패한 자는 지난날 잘했어도 잘했다고 말해 줄 수 없다. 11. 현재 잘못하고 있는 자는 지난날 잘한 것이 있어도 청중 앞에서 잘했다고 말해 줄 수가 없다. 12.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현재에 잘하고 있어야 지난날 그가 한 모든 일들을 칭찬해 주고 기뻐하며 말해 줄 수 있다.” 하셨다. 13. 현재 승리하면 지난날 모든 삶도 승리의 삶으로 인정하게 된다. 14. 사도 바울이 회심하고 현재에 잘함으로 지난날에 예수님과 그를 따르는 자들을 핍박한 것까지 뜻으로 보았다. 15. 현재 불신한 자들은 과거의 삶까지 모두 악의 삶으로 보았다. 16. 구원받고 천국에 가야 지난날 모든 삶을 인정해 주고, 선한 삶으로 말해 주게 된다. 17. 열매를 연 나무는 지난날에 어떠했는지 따지지 않고, 모두 좋은 나무라고 인정하며 말해 준다. 18. 열매를 열지 못한 나무는 주인이 나무를 베면서 “지난날에도 나쁜 나무이더니만, 현재에 열매를 열지 못했구나. 악하다.” 말한다. 19. 국가 대표로 나간 선수가 금메달을 따 오니, 교육용으로 그의 일생을 다 보여 주면서 그동안 고생한 것을 좋게 말해 주었다. 20. 주님은... 승리한 자는 죄도 의로 보고 대하셨고, 패배한 자는 죄라고 지적하지 않을 것도 죄로 보고 대하셨다. 21. 지난날 자기가 행한 것들을 성자 주님 앞에 죄로 여기고 회개하여라. 의롭게 여기고 그냥 가면 그것을 죄로 보신다. 22. 행위의 옷을 찢고 더럽게 하고 왔어도 주의 일을 하여 생명을 구해 왔으면, 허다한 죄도 다 덮어 주고 의로 이끌어 대해 준다. 23. 아들이 집을 나갔다가 부모가 사 준 옷을 더럽히고 찢기고 돌아왔다. 그러나 아들은 산짐승을 잡아 왔다. 부모와 동네 사람들은 말하기를 “산짐승을 잡다가 그랬구나.” 하고, 그 의로 인하여 칭찬해 주고 잘했다고 인정해 주었다. 24. 만일 그가 옷만 더럽히고 찢기고 돌아왔으면 “잡지도 못할 것을 뭐하러 잡다가 그렇게 되었느냐?” 하며 책망했을 것이다. 25. 성공해야 지난날 모든 삶을 성공을 위한 삶으로 말해 줄 수 있다. 26. 선생도 성자 주님을 좇아 행하여 승리했기에 주님께서 지난날의 모든 삶을 칭찬해 주시고, 그동안 행한 일들을 인정해 주시고, “그를 나의 몸으로 삼고 내가 했다.” 하고 인정하며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27. 전능자가 원하시는 일을 해 버리는 자는 사탄도 힐문하지 못한다. 그는 이미 자기 코스를 빠져나갔기에 승리자로 인정한다. 그를 따라가야 승리자가 되어 사탄이 힐문해도 이긴다. 28. 무조건 승리해야 된다. 29. 오해를 받았든지, 미움을 받았든지 이기고 나야 지난날에 대해 묻지 않고 이긴 자에 속하게 된다. 30. 이긴 자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 새벽잠언 2012.hwp164 것이다. 31. 사랑하는 제자라도 섭리사를 나간 자는 과거에 잘한 것이 있어도 승리자로 교훈 삼아 이야기해 줄 수가 없다. 실패자로 교훈 삼고 거울삼아 말할 수밖에 없다. 32. 실패하면 과거의 삶이 안타깝다. 33. 끝까지 행하여 승리하여라. <2012년 9월 21일 금 새벽 잠언> 1. 전능하신 성자가 보낸 자를 무조건 흠잡지 말고, 그를 믿고 그와 일체 되어야 이긴다. 2. 이미 승리한 자와 일체 돼야 주님께서 이기는 답을 가르쳐 주시고, 그가 이겼으니 함께하여 모두 이기게 하신다. 3. 사람들은 ‘성자 주님은 선생님이 지난날 잘했다고 왜 그렇게도 칭찬하시나?’ 하고 의아하게 생각한다. 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끝까지 행하고, 모두 구원하기 위해 끝까지 조건을 다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끌어 승리했기에 지난날 모든 것들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이다. 무조건 칭찬이 아니다. 성자는 냉철하시어 흠도 점도 다 따지신다. 죄를 보고 그냥 지나가지 않으신다. 4. 승리한 자는 흠을 못 잡는다. 승리자를 흠잡으면, 그의 승리를 인정하는 자들이 군사들이 되어 싸운다. 5. 하늘에서 보낸 승리자를 건드리고 흠잡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를 죄인으로 보신다. 6.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신광야로 인도해 냈는데 백성들이 모세를 흠잡으니, 하나님은 그들을 축복하지 않으시고 멸하셨다. 7. 섭리사 34년 만에 일단 신부 역사는 승리했다. 신부 역사를 따른 자들도 다 승리했다. / 고로 이 시대에 성자 주님이 보낸 자가 그동안 한 일 모두가 승리로 연결되어 모두 인정된 바가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어떤 일이든지 실패했다고 말하면 죄가 되고, 그 말을 하는 자는 악평자가 되어 승리의 역사에서 제함을 받게 된다. 8. 승리자를 따르지 않고 나간 자는 실패자가 되어서 승리자를 악평한다. 9.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데리고 살면서 사랑하는데, 어떤 사람이 그 남자에게 말하기를 “저 여자는 도덕적으로 별로다.” 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아니다. 잘한다.” 한다. 그 남자는 여자가 자기를 사랑하니, 모두 좋게 보고 말한다. 10. 그런데 그 여자가 사랑하던 남자와 잘 살다가 남자의 말을 안 듣고 바람피우고 하지 말라는 짓을 하다가 집을 나가 버렸다. 그때는 누가 그 남자에게 여자가 나쁘다고 하면, 그 말이 맞다고 인정한다. 하나님 앞에 우리들도 그러하다. 11.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자와 그 보낸 자와 일체 되면, 누가 자기를 죄인으로 보고 흠을 잡아도 오히려 하나님께서 그들의 행위를 보고 그들을 심판하신다. 12. 주의 뜻을 좇아 승리해야 된다. 그래야 그 승리로 인하여 과거의 어떤 것도 잘한 것으로 인정되어 죄인시하지 않는다. 13. 새벽에 일찍 일어난 자는 늦게 잤어도 늦게 잔 것을 죄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늦게 잤는데 일찍 일어났다고 칭찬한다. 만일 늦게 일어났다면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났다고 하며 늦게 잔 것까지 들추면서 책망하고 죄로 여긴다. 14. 승리하면, 과거에 책망할 것도 승리한 것으로 인하여 칭찬받고 승리의 교훈거리로 삼는다. 15. 지난날 섭리사에 일어난 일들을 보면 선과 악의 양단에 선 일들이 있다. 그러나 섭리사가 승리하니, 성자 주님은 지난날 모든 일들을 의로 인정하시고 칭찬하시며 처음부터 나중까지 승리로 말씀해 주셨다. 16. 실험한 것을 확대시켜 성공했으면, 실험한 것이 어떻게 되었어도 승리로 본다. 승리한 것으로 인하여 그동안 행한 모든 것이 인정된 바가 되는 것이다. 17. 돈을 사기당했어도 그로 인하여 더 큰 돈을 벌어 왔으면, 사기당한 것까지 화젯거리가 되어서 교훈으로 말하고 큰돈을 벌어 승리한 이야기를 간증하게 된다. 18. 과거에 실패했어도 현재에는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그래야 과거의 실패와 원한을 다 복직하게 된다. 19. 과거에 도둑질한 자가 그 후에 회심하고 배가된 도움을 줬으면, 도둑놈 취급을 안 하는 것이다. 20. 늦게 일어났어도 남은 시간에 할 일을 다 해 놓으면, 성자 주님도 늦게 일어난 것에 대해 흠잡아 말씀하지 않으신다. 21. 주님 앞에 잘못한 것이 있을 때 그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행하면, 주님은 심판의 날을 없애 주신다. 22. 현재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죄가 의가 될 수 있고, 의가 죄가 될 수 있다. 23. 과거에 범죄 한 자가 온전히 살려고 열심히 살면, 성자 주님도 보낸 자도 희망을 걸고 쳐다본다. 24. 과거에 잘한 자가 범죄 하고 살면, 성자 주님도 보낸 자도 실망하고 쳐다본다. 25. 사도 바울이 과거의 일을 회심하고 주의 뜻을 위해 열심히 살았기에 사람들은 사도 바울이 왜 그렇게 핍박했는지 그 말을 들어주고, 이해해 주고, 그 말에 은혜를 받고, 그를 인정해 주며 사도 바울의 교육을 받았다. 26. 가룟 유다는 실패했기에 과거에 열심히 한 것까지 모두 자기 유익을 위해 가식으로 행한 것이 되었다. 27. 죽어 가는 나무를 살리면 나뭇가지들도 산 취급을 받듯이, 죽어 가는 자기 자신을 살리면 하나하나의 모든 삶도 산 취급을 받는다. 28. 못한 것으로 끝났으면 ‘하나님 뜻이 아닌 일이다.’ 하고, 잘한 것으로 끝났으면 ‘하나님 뜻이 있었다.’ 한다. 29. 실패하면 사탄의 것이 되고, 승리하면 주님의 것이 된다. 사탄은 실패의 존재자요, 주님은 성공의 존재자이시다. 30. 자기 사랑도, 자기 마음도, 자기 몸도 주님의 것이 되어 쓰이면 죄가 아니다. 31. 주님의 몸이 되어 쓰였기에 그가 한 일은 성자가 한 일이니 죄가 되겠느냐. 성자의 것이니 죄가 안 된다. 32. 성자 주님이 그의 육을 쓰고 행한 일을 인간이 죄로 여기고 그 새벽잠언 2012.hwp165 일이 인간 법으로 볼 때 죄가 되어도 하늘은 죄로 여기지 않는다. 또한 하늘 법으로 볼 때도 죄가 안 된다. 33. 구약 법으로 보면, 양과 소를 잡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지 않는 신약인들의 행동은 죄였다. 그러나 때가 되어 성자가 오셔서 새 말씀을 선포하며 행하시니, 신약 법으로 보면 죄가 아니었다. 신약인들에게는 성자를 믿지 않고 그 말씀을 행하지 않는 것이 죄였다. 34. 그리스도 안에서는 정죄함이 없다. 35. 선생이 시켜서 한 일은 선생이 죄로 정하지 않는다. 36. 스스로 행하다가 주님 안에서 벗어나는 것은 정죄한다. 37. 법에 해당되는 자가 있고, 자기 권한과 사명으로 법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있다. 38. 비유를 들어 보자.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만 손으로 공을 잡을 수 있다. 골키퍼는 자기 사정거리 안에서는 얼마든지 손으로 공을 잡을 수 있고, 사정거리 밖에서는 얼마든지 발로도 공을 찰 수 있다. / 이와 같이 ‘사명’에 따라 하나님의 권한이 주어진다. 39. 골키퍼가 아닌데 손으로 공을 잡으면 축구 법에 걸린다. / 이와 같이 사탄은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벗어날 때 힐문한다. 그러나 사명으로 인한 권한이 있는 자는 힐문하지 못한다. 40. 과수원 주인은 자기 과수원의 과일을 얼마든지 따 먹을 수 있고 팔 수도 있다. 또한 “과수원의 과일을 따 와라. 팔아 와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타인과 종이 그렇게 하면 법에 걸린다. / 주인 되신 성자께서 사명자에게 “과일을 따라.” 하면 따고, “과일을 팔아 와라.” 하면 팔아 오는 것인데, 타인은 그것을 보고 남이 과일을 따 가는 줄 알고 주인에게 말한다. 그러면 주인은 “가만두어라.” 한다. 사명자는 성자께서 시켰는데 안 하면 죄가 된다. 41. 사탄이 시켜서 하면 세상에서 볼 때 의가 되어도 죄요, 하나님이 시켜서 하면 세상에서 볼 때 죄가 되어도 의다. 42. 사도 바울은 “우리 행하는 것이 주가 하는 일이면 어찌하겠느냐.” 했다. 43. 전능자의 법을 범하지 않아야 의가 된다. <2012년 9월 22일 토 새벽 잠언> 1. 하나님께서 인간은 그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셨기에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아름답게 체계적으로 창조하셨다. 2. 동물은 단순하게 창조하셨다. 인간이 이성의 선을 넘어 동물을 사랑하며 살까 봐 털이 나게 단순하게 창조하셨다. 3. 동물은 인간의 한참 밑으로 땅에 닿게 창조하셨다. 4. 인간은 모든 것을 다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5. 동물은 모든 것을 다 아름답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얼굴, 눈, 코, 귀, 목, 발, 가슴, 엉덩이, 입, 이빨, 털 등 모두 인간에 비하면 아름답지 못하게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이 동물을 다스리며 살게 하셨다. 6. 만일 동물도 사람 비슷하게 만들어 놓았으면, 사람이 동물을 잡아먹거나 다스리지 않고 사람같이 사랑의 관계를 하며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물과 인간의 염색체도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고, 생각도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고, 몸의 구조도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다. 고로 사람이 동물을 짐승으로 취급하고 살게 하셨다. 이미 하나님은 아시고 창조하셨다. 7. 하나님이 동물들을 창조하실 때 얼마든지 사람같이 예쁘고 아름답게 높은 차원으로 창조하실 수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인간이 동물을 다스리지 않고 서로 사랑하며 살 것을 이미 아셨기에 사람처럼 정이 안 붙게 만드셨다. 그래도 이 세상에는 동물을 사람처럼 사랑하며 동물과 함께 사는 자들이 많다. 그들은 제2의 동물이다. 8. 인간이 지능이 낮으면 동물을 인간과 같은 수준으로 보고 대한다. 9.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는 지능이 높은 인간으로서 인간끼리의 삶도 차원을 높여서 보기에 이성 향락과 어떤 향락의 삶들이 정확하게 짐승의 삶같이 보인다. 10. 성령에 사로잡혀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이 임한 자는 사람들끼리의 삶이 귀하게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자와 함께하는 삶이 귀하게 보인다. 11. 수석 전문가는 아무 돌이나 좋아하지 않는다. 수준 높은 수석만 귀하게 본다. 12. 땅 전문가는 땅을 볼 때 금 같은 땅을 구분할 줄 안다. 13. 원시인들은 문명이 발달된 세상 사람들은 먹지도 않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며, 그것을 주식으로 삼는다. 14. 신앙 원시인과 신앙 문명인은 말하는 것도, 보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차원이 다르다. 15. 신앙 문명인과 신앙 원시인은 서로 말이 안 통해서 같이 못 산다. 16. 문화의 문명인이 TV를 보면 처음부터 나중까지 수준이 낮아서 못 본다. 17. 문화의 원시인이나 TV를 보면서 미친 웃음을 웃으며 좋아하지, 수준 높은 문화인은 TV를 안 본다. 18. 어린아이들은 담장 밑에서 자기들끼리 좋아하며 밥도 안 먹고 논다. 다 큰 사람들은 돈을 주면서 거기서 놀라고 해도 돈을 집어던지면서 안 한다. 19. 인생 지능이 낮으면 수준 낮게 놀고 수준 낮게 산다. 20. 돌을 황금같이 여기고 사는 자도 있고, 돌을 흔한 것으로 여기면서 사는 소경도 있다. 21. 무지의 원시인과 눈뜬 문명인은 삶의 차이가 너무도 크다. 22. 한 여자가 있는데 얼굴은 보통이다. 그런데 몸은 멋있다. 또 한 여자는 얼굴은 미인인데 몸은 보통 이하다. 겉만 보는 자들은 얼굴을 보고 미인이니 전체가 다 미인이라고 하며 몸이 보통인데 몸까지 멋있다고 취급한다. 이것이 인간의 눈높이이며 마음 높이다. 전능자는 전체를 보고 점수를 내서 평균으로 보신다. 사람의 평가를 중요시하지 말아라. 23. 사람은 지체를 크게 나눠서 일곱 가지로 본다. 그중의 어디가 뛰어난 지체 작품인지 모른다. 24. 얼굴이 별로라도 미인 못지않게 타고난 멋진 지체가 있다. 거울에서 새벽잠언 2012.hwp166 얼굴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일곱 군데를 다 보아라. 전체가 다 못생겼으면, 그 사람은 걱정이 되니 선생에게 의논하여라. 첨단의 멘토링을 듣고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적어도 세 군데는 작품으로 만들어 줄 자신이 있다. 25. 돌 작품도 전체를 보고 그중에 사람 형상이나 동물 형상이 있으면 그 돌의 균형이 삐뚤어졌어도 작품으로 본다. 인간도 일곱 군데에서 한 곳만 작품이어도 작품 취급을 받는다. 26. 하나님은 개인에게 일곱 가지를 다 작품으로 주지 않으신다. 선생은 한 가지도 작품으로 안 주셨다고 하며 실망하고 한탄했다. 이는 곧 하나님과 메시아를 제대로 알고 귀한 말씀을 깨닫고 행하고 전하는 것이었다. 27. 결국 영적 모양을 갖추니, 나의 육을 보고 내가 나를 천대하거나 학대하지 않게 되었다. 남이야 “못 봐 주겠네.” 하더라도 내 잘난 맛으로 한때 나를 칭찬하며 살았다. 28. 혼자 나를 칭찬한 것은 나를 칭찬해 주는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혼자 있을 때만 나를 칭찬했다. 그 칭찬은 내가 주님의 말씀을 잘 깨닫고 행하니,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는 칭찬이었다. 29. 사람들이 예쁜 여자를 보면 기분이 좋다고 하여 온종일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다. 그런데 예쁜 여자가 한 명도 없어서 더 기분만 나빠져서 돌아왔다. 30. 주님만 좋아하고 사랑하며 전도하러 다녔더니, 눈에 보이는 자들이 다 예쁘게 보였다. 고로 전도의 힘이 생기고 전도하고픈 마음이 생겨서 기어이 전도했다. 31. 한번은 제자들이 내 눈에 띄는 사람을 전도해 오지 않아서 선생이 직접 서울 시내에 나가 종로1가에서 종로4가까지 걸어 다니며 눈에 띄는 자를 전도하려 했다. 큰마음을 먹고 땀을 줄줄 흘리고 다니며 좌우와 앞뒤를 다 보았다. 그렇게 종로1가에서 3가까지 긴 거리를 다녔으나 눈에 띄는 자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종로4가에 가니 한 사람이 눈에 띄어 쫓아갔다. 그래서 그 여자와 대화를 하려고 하는데, 여자는 길가의 유리창 미닫이문을 열고 쏙 들어갔다. 그 여자가 들어간 곳의 간판을 보고 실망하고 되돌아왔다. 제자들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킥킥대고 웃었다. 그리고 종로에 대해 이야기해 주며 캠퍼스로 가라고 말해 주었다. 곧 캠퍼스로 가서 전도하여 잉어도 잡고, 갈치도 잡고, 상어도 잡고, 인어도 잡았다. 뱀장어도 잡았는데 미끄러워서 놓쳤다. <2012년 9월 24일 월 새벽 잠언> 1. 구시대 사람들이나 새 시대 사람들이나 모두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새 시대 새 역사로 온 사람들은 실상은 구시대 사람들과 다른 차원의 삶을 살고 있다. 2.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사랑하며 사는 성약역사의 사람들은 신약역사의 사람들과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말씀 차원’이 다르니, 육도 혼도 영도 다른 차원으로 변화되어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다. (→ 신약역사 사람들은 자녀 말씀을 듣고 사니, 그 육도 혼도 영도 자녀 차원으로 변화되어 자녀권에서 살고 있고, 성약역사 사람들은 신부 말씀을 듣고 사니, 그 육도 혼도 영도 신부 차원으로 변화되어 신부권에서 살고 있다.) 3.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의 ‘사명’에 따라 <말씀>이 다르고,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의 칭호>도 다른 것이다. 4. 현시대에는 성자가 초림하여 나사렛 예수를 그 육으로 쓰면서 ‘신약말씀’을 전하며 2000년 동안 이룬 <신약권 세계>와, 성자가 재림하여 시대 사명자를 그 육으로 쓰면서 ‘성약말씀’을 전하며 지금 이루고 있는 <성약권 세계>가 있다. 이는 마치 세상에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성별을 가진 다른 존재가 있듯 한 것이다. 5. 시대는 항상 구시대 종교와 신시대 종교, 두 종교가 상대성을 이루면서 간다. 6.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신약 안에서도 수십 가지의 교파가 있었다. 천주교가 1600년 동안 역사를 펴 왔고, 루터를 통해서 종교개혁이 되어 개신 기독교 역사가 일어났다. 개신 기독교 안에서도 수십 가지의 교파가 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안식교, 순복음 등이다. 교파는 달라도 모두 ‘자녀급 차원의 말씀’을 전하는 예수 안에 속한 신약 구종교다. / 성약 섭리역사만 하나님의 새 역사다. 7. 호랑이, 사자, 표범, 치타 모두 고양잇과에 속한다. 이와 같이 신약권 안에서 어떤 교파든지 결국 모두 동일한 <자녀급 차원의 말씀>이다. / 성약권은 마치 고양잇과와 완전히 다른 사슴과와 같이 신약권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다. 사슴과는 고양잇과와 달리 풀을 먹고 산다. 이와 같이 성약권은 신약권과는 ‘말씀’이 완전히 다르다. ‘땅의 말씀의 주인’도 다르다. 8. 성자 재림 전의 말씀 세계는 신약권 세계로서 <신약 자녀급 말씀>이고, 성자 재림 후의 말씀 세계는 성약권 세계로서 <성약 신부급 말씀>이다. 9. 구약 - 신약 - 성약의 차원은 별 - 달 - 해와 같다. 10. 남자에게는 아기집이 없어서 임신하지 못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구조가 없어서 아기를 낳지 못한다. 이와 같이 <신약말씀>을 가지고서는 땅에서 육도 ‘신부급’으로 휴거되지 않고, 그 영도 ‘신부급’으로 휴거되지 않는다. / <구약말씀>을 가지고서는 ‘자녀급’이 될 수 없었다. 자녀급이 되려면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믿어야 했다. / 이와 같이 <신약말씀>을 가지고서는 방향이 달라서 신랑으로 다시 오시는 성자의 재림을 맞을 수 없다. 고로 못 맞고 지금 구시대에서 사는 것이다. 11. 여자가 생명을 잉태하고 때가 되면 생명을 탄생시키듯이, 이 시대 성약권에 해당되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른 자가 여자 입장의 신부같이 변화되어서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을 맞고, 육신이 땅에서 휴거되어 살고, 그 영은 하늘에서 오신 성자의 재림을 맞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 12. 사람은 사는 위치에 따라 그 기후의 영향을 받으며 살고, 먹는 음식에 따라 체질이 변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의 말씀을 듣되, 어느 차원의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그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된다. 13. 구약말씀을 듣고 따르면 구약인이 되고, 신약말씀을 듣고 따르면 신약인이 되고, 이 시대 성자의 말씀인 성약말씀을 듣고 따르면 성약인이 된다. 14.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시대마다 목적한 바대로 상대의 사람을 창조해 나가신다. 15.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기 종으로 만드는 말이 다르고, 자기 친구로 새벽잠언 2012.hwp167 만드는 말이 다르고, 자기 애인으로 만드는 말이 다르다. ‘말’을 가지고 상대를 만든다. 하나님도 성자도 ‘말씀’으로 상대를 만드신다. 16. 하나님은 시대마다 땅의 사명자를 보낼 때마다 반드시 ‘말씀’을 주어 보내신다. 그 ‘말씀 내용’을 보면 그가 무슨 사명을 가지고 왔는지 알게 된다. 하나님과 성자께 새 시대 말씀을 받지 않고, 구시대에 속해 자기 스스로 성경을 연구해 온 자들의 말씀은 역시 종전신약말씀이다. 17. 신약 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마 7:6)』 했다. 거룩한 새 신약말씀을 아무에게나 주지 말라는 말이다. / 이 시대는 성약역사로서 신부로 만드는 말씀을 주신다. 역시 개나 돼지에게 주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 전도한다고 하면서, 아무에게나 말씀을 주지 말아라. 18. 돌감나무끼리 2000년 동안 접붙여도 그 열매는 ‘돌감’이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한 번만 접붙여도 ‘참감’이 열린다. 이와 같이 신약말씀은 2000년 동안 들었어도 자녀급밖에 안 되었다. 6000년 동안 듣더라도 역시 자녀급밖에 안 된다. 하루라도 성약말씀을 들어야 신부급이 된다. 19. 신부 말씀을 들어야 하루를 들어도 신부가 된다. 20. ‘말씀’으로 만들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천국의 어느 차원에 거하느냐 하는 것도 ‘말씀 차원의 결과 세계’다. 21. ‘말씀’으로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된다. 22. 육과 혼과 육이 변화되라고 시대 말씀을 준다. 듣고 감동받고 바로 행해야 변화된다. 23. 말씀을 못 들으면 변화되지 않는다. 말씀은 자료다. 자료 없이는 못 만든다. 24. 이 시대 신부가 되는 말씀을 못 들으면, 어느 누구도 신부로 부활이 되지 못한다. 25. 이 시대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영이 변화되지 않는다. 육이 말씀을 듣고 행해야 자기 영에게 그 영향이 가서 영의 변화가 일어난다. 26. 남자가 여자에게 X염색체를 주느냐, Y염색체를 주느냐에 따라 생명이 남자로 태어나느냐, 여자로 태어나느냐 성별이 좌우된다. 여자가 마음대로 잉태될 생명의 성별을 결정하지 못한다. / 이와 같이 여자 격인 인간 마음대로 사명을 못 한다. 남자 격인 하나님과 성자는 사명대로 말씀을 주시는데, 그 말씀을 받을 사명자가 하나님 앞에 완전히 인정받아야 시대 말씀을 주신다. <2012년 9월 25일 화 새벽 잠언> 1. 자기를 위한 시간의 축복을 받은 자는 행복한 자다. 2. 자기를 위해 시간을 귀히 쓰는 자는 행복한 자다. 3. 자기를 망하게 하는 데 시간을 쓰기도 하고, 자기를 흥하게 하는 데 시간을 쓰기도 한다. 4. 시간이 있더라도 잘못 쓰면 자기를 고통의 길로 가게 한다. 5. 시간을 잘못 쓴 자가 사망길을 거쳐 음부를 지나, 그 멀고 먼 지옥의 세계까지 가게 된다. 6. 시간을 오직 생명길로 가는 데만 써라. 7. 시간을 총 집중하여 끌어 모아서 순간의 존재를 위해 필요 없이 쓰지 말고, 영원히 존재하는 데 써라. 8. 행악자들과 핍박자들은 그 귀한 시간을 자기를 지옥으로 보내는 데 쓰기에 바쁘다. 9. 의인들은 천국 가는 데 시간을 쓴다. 10. 한 시간을 1000만 원이라고 생각하면서, 자기를 위해서도 생명들을 위해서도 시간을 써라. 11. 주님의 공적인 일을 할 때는 한 시간이 10억이라고 생각하면서 써라.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면 그 값은 천국에서 다 준다고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12. 주님과 단둘이 보낼 시간인데 그 시간을 공적인 일에 써도, 그 시간의 가치가 90배 이상 떨어진다. 주님과 단둘이 보낼 시간은 오직 주님과만 써야 된다. 13. 기도 시간에는 공적인 일을 하다가도 다 자르고, 오직 기도하는 데 시간을 써라. 14. 공적 시간에는 공적인 일을 하는 데 시간을 써라. 15. 공적 시간을 사적으로 쓰면, 시간을 9배 이상 가치 없이 쓰게 된다. 16. 내가 시간을 귀히 쓰니, 성자 주님께서 시간의 가치에 대해 깨우쳐 주셨다. 17. 제대로 시간을 쓰는 자만이 제대로 시간의 값을 하며 산다. 18. 시간을 잘 쓰는 자가 인생 성공한다. 19. 시간을 귀히 쓰지 못하는 자는 실패하고 한탄한다. 20. 1시간을 1시간으로 쓰는 자는 ‘보통 성공’을 하는 자요, 1시간을 2시간으로 쓰는 자는 ‘상위권 성공’을 하는 자요, 1시간을 3시간으로 쓰는 자는 ‘특별한 성공’을 하는 자다. 21. 인생은 ‘시간’과 ‘생각’이다. 22. 인생은 어떤 생각을 하면서 행하고 사느냐에 따라 성공한다. 23. 보통 생각을 하면서 살면 보통 인생이 되고, 특별한 생각을 하면서 살면 특별한 인생이 된다. 24. 인간의 자체 생각은 보통 생각이다. 인간이 특별하다고 하는 생각도 역시 인간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 인간 생각으로서 보통 생각이다. 25.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생각을 배우고 알고, 그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된다. 그래야 인간으로서 최고 가치 있는 삶을 산다. 26.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생각과 같은 상태에서 시간을 쓰고 산다면, 그 육도 잘되고 그 영도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아 영원히 살게 된다. 27.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생각과 같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을 쓰고 산다면, 그 육도 영도 자기가 행한 일로 인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 <2012년 9월 26일 수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2.hwp168 1.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어느 시대든지 시대 사명자에게 ‘말씀’을 주어 그것을 표상으로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을 알리신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것을 표준 하여 보신다. 2. 시대 말씀을 듣고 말씀을 중심하여 삶을 살아야 사망권을 벗어나 살게 된다. 3.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말씀’으로 나타나신다. 그리고 그 말씀을 행하는 자들에게 역사하신다. 4. 사람도 자기 말을 들어주는 자에게 함께하고 그를 도와주듯이,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그러하시다. 5. 시대 말씀을 불신한 자들은 말씀의 주관권에서 이루려던 하나님 뜻과 주님의 구원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쫓겨난 자들로서 구원을 상실한 자들이다. 6. 시대 말씀을 불신하여 구원을 상실한 자들에게 주님은 어떻게 하실까? 세상에서 어느 한 곳에서 시험을 봤는데 떨어지고 신용을 못 지켰다고 하자. 세상 이치로는 그는 다른 데 가서 다시 하면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그 시대 땅의 사명자 한 사람을 통해 하나의 주관권에서 전 세계에 동일하게 행하시기 때문에 중심권에서 벗어나면 세상 어디를 가도 가인이 되어 추방당하는 육과 영이 된다. 7. 의와 공의를 중심하시는 하나님은 불의에 대한 것은 어떤 종교나 동일하게 행하신다. 8. 가령 한 곳에서 깨진 그릇이 다른 곳에 가서 새 것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것과 같다. 온 세상은 모두 다 하나님의 종교 세계다. 한 종교에서 하나님께 불법을 행해 놓고 다른 종교에 간다고 해서 그 죄가 의가 되지 않는다. 그는 어디를 가나 죄인이요, 불신자요, 배신자가 된다. 회개하여 본래 상태로 되지 않으면, 그 영이 영원히 죄의 상태에서 살게 된다. 9. 초림 때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이 전한 신약말씀을 몰라서 핍박한 자들과 계획적으로 핍박한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간구하며 자기의 다른 죄를 회개했다 해도 그 죄는 회개가 안 된다. 그들은 예수를 핍박한 것을 죄로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잘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고로 구원을 상실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자의 영을 통해 나사렛 예수라는 육체를 쓰고 강림하시어 나타나셨으니, 나사렛 예수를 불신하고 배신하고 핍박한 것이 곧 하나님을 불신하고 배신하고 핍박한 것이었다. 10. 어디를 가도 ‘근본’을 회개하지 않으면, 그 영혼은 영원히 복직되지 않는다. 주님께 회개하여 다시 의를 쌓고, 시대 구원자를 따르고, 하나님의 생각을 실천해야 된다. 불신 죄와 배신 죄는 회개 기회가 없이 거의 그대로 끝나 버린다. 마치 극한 농약을 한 컵 마신 자가 다시 살기 어렵듯이 어렵다. 자기가 불신과 배신의 극한 농약을 만들어 스스로 마신 격이다. 11. 그 시대 성자의 육을 불신한 자는 자기를 구원할 자를 불신한 연고로 자기가 자기 영을 죽인 것이 된다. 12. 자기 육을 자기가 죽이면 육은 그것으로 끝나듯이, 구원자를 불신한 자도 자기 영을 스스로 죽여 영이 그것으로 끝나게 된다. 13.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고통을 당하는 길을 가자 “너도 예수의 제자 아니냐?” 했을 때,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그 죄를 회심하고 회개하여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고통의 길을 가면서까지 그렇게도 회개했다. 14. 자기를 구원할 구원자를 불신하는 자는 자기 목숨을 자기가 칼로 벤 자가 된다. 고로 그 영이 사망으로 가게 된다. 15. 영계에 가서 사망으로 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영들과, 영계에서 기회를 얻어 복직하여 사는 영들의 처지는 다르다. ‘불신’은 구원을 끊어 버린 것과 같다. ‘불신’은 100% 생명력이 없는 행위라서 불신한 자는 죽은 나무와 같이 자기 ‘영’이라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죽은 자다. 16. 알고도 불신한 자와 모르고 불신한 자는 다르다. 구원자를 믿고 따르다가 알고도 불신한 자는 주를 알고 죽인 자다. 17. 불신의 영들은 회개의 기회가 없다. 18. 모르고 구원자를 죽였어도 일단 살인자가 된다. 메시아가 인류를 위해 죽어 주는 길을 갔어도 자기의 악한 행위로 죽였으니, 살인자가 되어 살인자 취급을 받는다. 19. 전능자 하나님은 온 인류를 향해 ‘공의 법’을 선포하여 법대로 행하신다. 고로 어떤 개인 때문에 금방 법을 바꾸지 못하신다. 20. 하나님은 구원의 대상이 되는 자는 한 사람이라도 크게 보시지만, 일단 그 육과 영이 사망으로 기울면 많은 사람들이라도 병들어 더 이상 살 수 없는 시체같이 대하신다. 21. 사람도 살 가능성이 있는 자는 귀히 보고 대하지만, 생명이 이미 사망으로 기운 자는 불쌍하게 보며 대하는 것이 다르다. 22. 성자 주님은 지금까지 내게 잠언의 말씀을 쓰게 하시면서 “이 말씀은 지금 이 시대의 어떤 상황만 두고 하는 설교의 말씀이 아니다. 나의 역사를 두고 전하는 생명의 말씀이다. 1000년사를 두고 선포하는 말씀이다.” 하셨다. 23. 하나님의 법은 세상 법과 같지 않다. 이같이 말씀하시는 것이 곧 하나님의 법이다. 24. 하나님의 시대 법을 벗어난 자는 의를 벗어난 자로서 심판의 대상이 된다. 25. 하나님의 법을 자기 생명같이 귀히 여기고 지켜야 자기 생명을 구원한다. 26.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은 곧 ‘생명의 길’이다. 그 길을 가는 자만 구원을 얻게 된다. 27.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 주님의 말씀은 ‘밝은 빛’이다. 28. 악인들의 말은 사망이요, 죽음이다.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 29. 시대 말씀을 불신하는 자의 말은 독약이다. 그 말을 듣는 자들은 불신하는 자들과 함께 영원히 사망에 거한다. 30. 악한 말을 한 사람은 자기 육이 한 말들을 자기 영의 뇌에 저장해 놨다가 심판 날에 하나님 앞에서 모두 실토해 내어 그것으로 심판을 받게 된다. 고로 피하지 못하게 된다. 31.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온 인류를 ‘사랑의 능력’으로 다스리신다. 새벽잠언 2012.hwp169 32.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사랑의 본체로서 온 인류를 ‘사랑의 법’으로 다스리시고 심판하신다. 33. 하나님 법 앞에서는 빛이 오면 어둠이 드러나듯이 모든 죄악이 드러난다. 하나님은 그 법으로 세상을 다스리시고 심판하신다. <2012년 9월 27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모르고 사는 자는 인생을 헛사는 자다. 2.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알고 살아라. 모르고 살면 무지 속에서 살다가 죽고, 모르고 미련하게 우상이나 섬기다가 육이 죽으면 그 영이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3. 구약 사람들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하고 죽었다. 4. 어떤 종교는 이 시대에 살면서 구약 이야기만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약시대 일을 하라고 하지 않으신다. 구약시대 일은 구약시대 사람들을 통해서 하시고 끝내셨다. 5. 모세 때는 하나님이 주신 법도 지금과 달랐고, 하는 일도 지금과 달랐다. 모세 때의 일은 종살이를 하던 이집트에서 나오는 일,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일, 율법을 지키는 일, 천막을 치고 광야에서 사는 일, 천막의 삶을 벗어나 사는 일 등이었다. 이 일은 모세 후 3400년 후에 태어난 이 시대 우리들과는 상관이 없다. 그 시대에는 그들이 하나님을 믿으며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다가 죽은 것으로 끝났다. 우리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일을 해야 된다. 6. 하나님이 구약시대 신앙의 조상들에게 역사하신 것들은 역사를 배우며 교훈으로 삼는 것에 불과하다. 그때도 하나님이 함께하셨듯이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 우리들에게는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하는 일이다. 7. 하나님은 옛 역사 때 할 일은 옛날 사람들을 통해서 하시고 끝내셨다. 지금 이 시대 사람들은 옛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잘한 것들을 본받아 이 시대에 하면 될 뿐이다. 8. 새 시대는 새 역사다. 9. 이 시대 사람들도 옛 시대 사람들이 하듯이 하면,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 10. 구약시대 법 중에서 이 시대 사람들이 지킬 것도 있고 안 지킬 것도 있다. 새 시대가 왔을 때 옛 법을 폐하고 새로운 법을 주었으면, 그것은 새 시대 법으로 지키면 된다. 11. 옛 시대에는 기본적인 하나님의 법이 있었다. 곧 십계명이다. 이 시대에도 십계명을 지키되, 한 차원 높여서 마음의 법까지 지켜야 된다. 12. 성자 주님이 오신 후부터 구약시대의 제사법이나 율례들을 다 폐지하셨다. 그런데도 계속 그 옛 법을 지킨다면, 마치 종에서 석방됐는데도 계속 종살이를 하는 것과 똑같다. 때가 되어 감옥에서 석방됐는데도 계속 감옥살이를 하는 것과 똑같다. 13. 누구든지 죄의 법에서 석방되려면, 죄의 법을 지키지 말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된다. 14. 죄를 짓지 않는 자는 죄의 법에서 벗어난 자다. 15. 죄의 법과 하나님의 법이 있다. 하나님의 법에서 벗어나면 자동적으로 죄의 법에 매여 살게 된다. 16. 어린아이 때 준 법은 커서는 안 지켜도 된다. 성장한 자의 법을 지키면 된다. 구약 법은 어린아이 때 준 법과 같다. 17. 구약 법은 ‘젖을 먹어라.’가 법이라면, 신약 법은 ‘컸으니 젖 먹지 말고, 밥을 줄 테니 밥을 먹어라.’ 하는 법이다. 성약 법은 신약 법에서 한 차원 더 높인 법이다. 18. 같은 주관권의 섭리역사라도 역사가 시작할 때 섭리역사의 차원이 다르고, 성장된 섭리역사의 차원이 다르다. 19. 하루를 두고 일을 해도 오전 일과 오후 일이 다르다. 20. 하루를 두고 먼 길을 걸어도 오전에 가는 길이 다르고 오후에 가는 길이 다르다. 그 시간, 그 때, 그 일이다. 시대도 그러하다. 지금 이 시대가 중하다.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지금!’ 행해야 된다. 21. ‘지금’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중하고, ‘지금’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하시는 말씀이 중하고, ‘지금’ 행하는 것이 중하다. 22. 미련한 신앙인들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믿고 살아도 옛날 구약역사 때 하던 일을 지금 현실에 하려고 한다. <2012년 9월 28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이루어진 상태에서 살고 계시고, ‘인간’은 노력하고 수고하며 이루면서 살고 있다. 2. 눈을 떠야 스치는 것도 알게 된다. 3. 육신의 눈에 보여도 그것의 가치에 대해 눈을 떠야 가치를 알게 된다. 4. 그것에 눈을 뜨지 않으면 그것을 사용해도 그 가치를 모르고 사용한다. 5.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마음으로 느끼며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천국같이 누린다. 6.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해도 심령의 눈을 못 뜬 자는 보기는 해도 못 느끼고, 듣기는 해도 못 느낀다. 7. 사랑의 마음의 눈을 떠라. 8. 눈을 뜬 자는 못 참는다. 9. 음식도 마음의 눈을 뜬 자는 음식 맛을 알고 먹고,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는 음식 맛을 모르고 먹는다. 10. 마음의 눈을 떠야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기 위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것을 사게 된다. 11. 사랑도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는 사랑하다가 말게 된다. 육의 눈으로 보고 사랑하는 자는 소경이요, 마음의 눈으로 보고 사랑하는 자는 눈뜬 자다. 12.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돌’이 보물로, 황금으로, 돈으로 보이고 그 근본의 가치를 안다. 13. 마음의 눈을 못 뜨고 육의 눈만 뜨고 보는 자는 그 가치를 10분의 1정도밖에 못 본다. 14. 성자 주님이 우리에게 역사하는 것을 아는 자는 마음의 눈을 뜬 새벽잠언 2012.hwp170 자다. 15. 나사렛 예수님이 역사한다고 아는 자는 육의 눈만 뜬 자다. 16. 천국과 낙원이 똑같은 차원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17. 나사렛 예수가 재림하고, 그 육이 눈에 보이게 온다고 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18.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못 뜬 자는 두 개를 하나로 본다. 19. 악과 선이 같이 있는데, 선악을 쪼개서 보지 못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20. 선과 악을 완전히 쪼개서 보는 자는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뜬 자다. 21.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22.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쪼개서 보지 못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23. ‘육’은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낸 자의 육신을 중심하여 이루는데, 성자 주님께서 땅의 사명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함으로 땅에서 육신을 휴거시키신다. ‘육’이 시대 말씀을 지켜 행하고, 땅에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성자 주님을 믿고 사랑하면 그 ‘영’은 육의 행위를 통해 변화된다. 그러면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하실 때 온전히 변화된 영들만 하늘 공중으로 이끌어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가신다.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떠서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무엇이 다른지 정확하게 분별하여라. 24. 영은 육같이 정확하게 형체를 가지고 ‘영체’로서 확실하게 존재하고 있고, 육은 몸과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육체’를 이루고 있고, 마음·정신·생각이 초자연적 현상으로 보이는 ‘혼체’를 이루어 꿈에 보이며 활동한다.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떠서 보면, 정확하게 구분이 된다. 25. 사탄과 귀신을 모르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26. 마음의 눈을 뜨고 기도하여라. 27. 마음의 눈을 뜨고 보는 자는 보니까 느낀다. 28.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뜬 자는 마치 사람이 눈을 뜨고 사물을 보는 것과 같아서 그 느낌과 깨달음이 확실하다. 29. 소경은 직접 못 보고 그저 생각으로만 느껴 본다.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못 뜬 자도 그러하다. 30.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는 성자 주님과 대화를 못 한다. 31. 시대 사명자의 사명을 100% 모르는 자는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다. 32. 성자 주님은 사랑체다. 고로 ‘사랑’으로만, ‘진리’로만 성자 주님과 통한다. 33.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마치 밭에 숨겨진 보화를 발견하여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듯이, ‘사랑’으로 성자 주님과 시대 사명자를 자기 것으로 삼는다. 34. 사랑체는 사랑으로만 통한다. <2012년 9월 29일 토 새벽 잠언> 1. 마음의 눈을 뜬 자는 육의 눈으로 안 보이는 것도 멀리서도 보고 행한다. 2. 육의 눈은 1차원, 마음의 눈은 2차원, 영의 눈은 3차원이다. 3. 육의 눈으로 봐서는 마음의 눈으로 보는 2차원의 것을 전혀 못 본다. 4. 나무를 보는 자는 육의 눈을 뜬 자요, 과일을 보는 자는 마음의 눈을 뜬 자요, 과일의 주인을 보는 자는 영의 눈을 뜬 자다. 5. 월명동 자연성전도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떠서 나의 육의 눈으로 보고 몸으로 행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만든 것이다. 6. 초가집 돌 작품을 처음 발견했을 때 마음의 눈이 떠지지 않은 상태에서 육의 눈으로만 보다가 내 마음대로 돌을 깨서 하찮은 목적에 쓰려고 포클레인으로 때려 댔다. 이때 주님은 포클레인이 고장 나게 하셨다. 고로 돌을 못 깨고 중지하고 그냥 월명동으로 싣고 왔다. 그 후에 주님께서 마음의 눈을 뜨게 하시어 다시 보니, 선생이 살았던 초가집 모양의 돌이었다. 7톤이나 되는 수억 짜리 대 작품 보화였다. 모두 마음의 눈을 떠야 제대로 본다. 7. 마음의 눈을 뜨고 보니 본래의 가치대로 보여 그것을 쓰는 곳도 전혀 달라졌다. 8. 사람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여라. 9. 자기 자신도 마음의 눈을 떠서 보면 개성의 보화임을 깨닫고, 절대 육적으로 생각한 대로 자기를 쓰지 않는다. 10. 길바닥에 돌이 하나 있었는데, 사람들은 수석에 마음의 눈을 못 떠서 그 돌을 짓밟고 다녔다. 그런데 수석에 마음의 눈을 뜬 자가 가져갔다. 실상 그 돌은 수억 짜리였다. / 모두 마음의 눈을 뜨고 자기 자신을 보아라. 길바닥에서 짓밟히는 수석보다 낫다. 그 가치가 하늘까지 솟아 있다. 그러나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에 대해 마음의 눈을 못 떴기 때문이다. 11. 나무에 마음의 눈을 못 떴을 때는 1억이 넘는 분재 소나무를 잘라 버리려 했다. 나무가 바위 위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그때는 돌에만 눈을 뜨고 나무에는 눈을 뜨기 못했을 때다. 톱으로 자르려 하니 톱이 없었고, 낫으로 자르려 하니 풀을 베는 낫이라서 나무를 자르다가 낫이 부러질 것 같아서 그날은 못 자르고 말았다. 내가 나무에 대해 소경이라 모르고 행하니, 성자 주님께서 내가 못 하도록 상황을 트셨다. / 그러다가 소나무를 심는 데 마음의 눈을 못 떠서 심는 대로 소나무가 죽어 낙심할 때, 성자 주님께서 순간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주셔서 깨달았다. 지난번에 바위 위에서 자란 소나무가 생각났다. ‘아~ 그 바위에 있는 소나무를 자르지 말고, 소나무가 자란 바위째로 갖다 놓으면 100% 살겠다.’ 했다. / 바로 그날 가서 포클레인으로 바위를 들어다가 월명동으로 옮겨서 자연성전 잔디밭의 분재로 갖다 놓았다. / (사진 보여 주면서) 이 소나무는 납작 소나무로서 천연기념물 나무다. 그 값은 다이아몬드 값이다. 성자 주님께서 가꿔 오신 나무로 200년 이상 길러 온 소나무였다. / 모두 저마다 바위에 난 분재 소나무와 같다. 귀히 보아라. 마음의 눈을 뜬 자가 보고 말해 주니, 너 자신을 귀히 여기고 그 몸을 아무에게도 주지 말아라. 12. 마음의 눈을 뜬 누가 그 소나무를 바위와 함께 7000만 원에 새벽잠언 2012.hwp171 팔라고 했다. 주님이 내게 나무에 마음의 눈을 떠 깨닫게 하여 그 값이 다이아몬드 값인지 알고 가지고 왔다. 고로 누가 팔래도 안 팔았다. 13.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눈을 못 뜬 자가 가지고 있는 귀한 것을 헐값에 사 가고 좋아하고, 판 자는 팔았다고 좋아한다. 14. 내 고향 지방리 시골 마을에 장이 열렸다. 그곳에서 어떤 할머니가 밭에서 캔 도자기 주전자 하나를 놓고 팔려고 하고 있었다. 사기로 만든 파란색 주전자였다. 값은 3만 원이었다. 해가 기울도록 앉아 있었으나 안 팔렸다.이때 골동품 전문가인 한 남자가 그 주전자를 보고 할머니에게 “그것이 집에서 쓰던 주전자예요?” 하고 물었다. 할머니는 “우리 아들이 밭을 파다가 돌이 받쳐서 캐내니, 그 밑에 이 주전자가 있어서 캐 왔어. 팔아서 담배나 사서 피겠다고 하며 팔아 오라고 해서 팔러 왔어. 그런데 안 팔려.” 했다. 골동품 전문가는 “얼마에 팝니까?” 물었다. 할머니는 “3만 원이야.” 했다. 골동품 전문가는 “너무 비싸요.” 했다. 할머니는 “내 아들이 3만 원 안 주면 팔지 말라고 했어.” 했다. / 할머니도, 그 아들도 도자기에 마음의 눈을 못 뜬 소경이었다. 그 주전자를 사려고 하는 자는 골동품에 눈을 뜬 전문가였다. 그는 그 도자기를 3만 원 주고 샀다. 그 도자기는 고려청자였다. 그때 돈의 가치로 한화 3500만 원이 나갔다. 지금 돈의 가치로 따지면 몇억이 된다. 이날 도자기를 산 자는 돈복이 떨어지는 날이었다. 혹시 누가 볼까 봐 얼른 도자기를 사서 빨리 시장을 떴다. 그리고 마을 입구에서 나오는데, 어떤 사람을 만났다. “우리 아들이 이번 주까지 등록금을 안 내면 학교를 못 갑니다. 그래서 인삼을 급히 팔아야 하는데, 보아 하니 장사꾼같이 보여서 말해 봅니다. 인삼을 원가에 줄 테니 사 가세요.” 했다. 골동품을 산 남자는 ‘때가 좋다.’ 생각하고, 인삼 한 자루를 헐값에 사서 자루에 넣었다. 그리고 그 위에 도자기를 넣었다. 그 자루를 메고 다음날 막차를 타고 지방리에서 나왔다. 장날이라서 버스는 만원이었다. 그는 버스 뒷자리에서 도자기가 든 자루를 꼭 쥐고 정신 차리고 있었다. 그러나 긴 시간 동안 버스를 타다 보니 졸다가 어느새 곤한 잠이 들었다. 그러다 자루를 손에서 놓쳤다. 마지막 장날이라서 버스는 있는 대로 사람들을 다 태워서 서로 밀리고 치였다. 그 바람에 바닥에 떨어뜨린 도자기가 든 자루를 사람들이 짓밟았다. 자루 주인은 자고 있느라 이 사실을 몰랐다. 목적지에 다 오기까지 자니, 옆에 있던 사람들이 버스에서 내리며 그 남자를 툭툭 치며 깨우면서 “다 왔어요.” 했다. 이에 남자는 잠에서 깼다. 놀라서 잠에서 깨어 자루를 찾으니 없었다. 자기 손에 쥐고 잤는데, 자다가 바닥에 떨어뜨려 의자 밑에 들어가 있었다. 당황해서 자루를 끌러 보니, 이미 도자기는 완전히 다 깨져 있었다. 의자의 쇠 부분에 부딪히고 박은 것이다. 그는 그 자리에서 거의 기절할 정도로 실컷 울고 반은 미쳐서 몇 달을 고생하며 또 도자기를 사러 다녔다. 이때 그 남자는 선생을 만나게 되었다. 그 남자는 내게 “혹시 밭을 파다가 나온 그릇이 있으면 사려고 왔습니다.” 했다. 나는 회골에서 파낸 질그릇이 생각나서 3만 원을 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안 산다고 했다. 내가 남자에게 “나는 도자기에 눈을 떠서 다 알아.” 했더니, 남자는 웃으면서 “그래요?” 했다. 점심으로 고구마를 대접해 주니, 먹고서 자기 좀 잘 봐 달라고 했다. 나는 “욕심 부리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야 해. 신앙생활 해.” 했다. 이때 그 남자가 지난날 도자기 사연을 이야기해 주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남자에게 말했다. “3500만 원이나 되는 비싼 것을 아무리 파는 사람이 모른다 해도 어떻게 3만 원에 사냐? 더 줘야지. 그럼 안 되지. 그래서 깨진 것이야. 앞으로 그런 물건이 있으면, 파는 사람이 몰라도 제값의 3분 2는 줘.” 했다. 이 사연을 섭리사의 교훈으로 삼으라고, 성자 주님께서 선생에게 그 남자를 만나 그 사연을 듣게 하신 것이다. * 다시 말한다. 모두 저마다 작품이다. 그러니 마음의 눈을 뜨고 자기 자신을 귀히 보아라. 마음의 눈을 뜬 자가 보고 말해 주니, 너 자신을 귀히 여기고 그 몸을 아무에게도 주지 말아라. 또한 매사에 욕심 부리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야 된다. <2012년 10월 1일 월 새벽 잠언> 1. 주님과 약속한 시간에 그 어떤 공적 일도 안 하고 기도하니, 주님을 만났다. 2. 사람끼리도 시간을 안 지키면 상대가 기분 나빠한다. 성자 주님은 전능자요, 왕 중의 왕이시다. 고로 시간을 안 지키면 사람보다 100배나 더 기분 나빠하신다. 3. 주님과 약속한 시간을 지키려 했는데 교통 체증으로 차가 너무 밀렸다거나, 사고가 났다거나, 오는 길에 꼭 전도를 해야만 했다거나, 이렇게 특별한 이유로 시간을 못 지킨 것은 주님이 이해하신다. 그러나 시간 약속을 지킬 수 있는데도 안 지키는 자들이 있으니, 주님께서 기분 나빠하신다는 것을 알리고 가르쳐 주라고 하셨다. 4. 사람은 자기가 속상한 것은 잘 알고 따지는데, 상대방의 속상한 심정은 모른다. 5. 사람들로 인해서 주님께서 심정 상하는 일과 속상한 일들이 너무 많다. 심령의 눈을 뜬 자는 그 마음을 느껴본다. 6. 주님과 약속한 시간이나 약속한 모든 것들을 안 지키는 자는 마치 왕과 약속해 놓고 안 지키는 자와 같다. / 왕과 시간을 약속하거나 어떤 다른 것을 약속해 놓고 안 지킨다면, 그 후에 너무 두려워서 행여 죽을까 봐 사족이 떨리고 정신이 오락가락한 상태에서 왕 앞에 나가게 된다. / 그런데 왕보다 수십억만 배 더 높고 크신 성자 주님과 약속한 것을 안 지키고서는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 그냥 산다. 성자 주님을 모르니 무지한 인생이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당한 자만이 안다. 7. 주님께서 조언해 주시고 말씀해 주신 것은 그에게 너무도 필요한 일이다. 고로 그 말씀을 안 지키면 그 일을 하는 데 자꾸 어렵게 되고, 필요 없는 고통을 받게 되고, 주님과 자꾸 멀어지고, 주님 앞에 신뢰를 잃게 된다. 8. 주님과 약속한 것이 어려워도 행하면, 자신이 봐도 놀라운 표적이 일어난다. 9.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으면 주님이 약속으로 행할 일을 행하지 않으신다. 10. 약속한 것은 축복이다. 지키는 것이 축복을 받는 것이다. 11. 주님과 무엇을 약속했는지 생각하면서 지켜라. 12. 성자 주님은 ‘시간’을 타고 오신다. 고로 누구든지 시간을 내 주지 않으면, 주님이 가실 수가 없다. <2012년 10월 2일 화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2.hwp172 1. 인간은 거죽은 못 없앤다. (설명 : ‘근성’을 못 없앤다는 말이다.) 2. 인간은 과일로 따지면 껍질이 없는 ‘딸기’가 아니다. 3. 인간은 껍질이 있는 배나 사과와 같다. (설명 : 인간은 육이라서 껍질같이 근성이 있다는 말이다.) 4. 육은 껍질이고, 혼과 영은 알맹이다. (설명 : 고로 껍질을 안 없애도 안에 알맹이가 있다. 껍질이 보호하면서 알맹이가 자라게 한다.) 5. 본체는 온 지체를 다 가지고 있고, 분체는 지체의 부분만 가지고 있다. 6. 성자 분체인 한 사람만, 그가 세상을 대표할 때만 본체 입장이다. 그가 세상을 대표할 때만 분체이지만 본체 입장으로서 지체를 다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7. 성자 본체 앞에 그의 분체는 영의 입장으로 반쪽이다. 백성들은 육의 입장으로 나머지 반쪽이다. 고로 분체 반쪽과 백성들 반쪽이 합쳐서 세상의 본체 역할을 한다. 그렇게 하나 되어 본체가 되어 성자 본체의 대상 역할을 해 준다. 8. 성자 본체 앞에 그의 분체가 육적으로만 볼 때 세상 모든 자들 앞에 본체가 된다. 성자 분체 앞에 세운 자가 분체인데 그가 영의 입장으로 반쪽이고, 백성들이 육의 입장으로 나머지 반쪽이다. 9. (8월 27일 월 새벽 선생님의 기도) 한국과 섭리세계 각 나라를 위해 기도해 주면서 섭리인들과 새로 전도되어 나오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인생들의 연약함이 걱정되었다. “하나님, 인간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에 비하면 그 능력이 10억 분의 1도 안 되게 약하여 늘 넘어지고 쓰러지고 흔들려서 마음을 놓을 수 없습니다.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합니다. 그러니 인간이 어떻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하며, 하나님과 함께 뜻을 이루며, 천국에 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인간과 함께 행하시려면 심정 타서 일하실 수 있습니까?” 하며 구원의 책임자로서 인생들의 연약함을 알고 앞날이 캄캄하여 심정 태우며 기도했다. 10. 이때 하나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그래도 너희는 나의 상대이니 할 수 있다!” 하셨다. 11. “전능자 앞에 인간이 약해도 할 수 있다. 인간은 나의 상대이니 할 수 있다.” 12. 상대체가 아니면 할 수 없다. 13. 모든 존재물이 상대체가 되면 약해도 할 수 있다. 14. 마이너스 앞에 플러스는 약해도 통할 수 있듯이, 하나님 앞에 인간은 약해도 할 수가 있다.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라서 할 수 있는 것이다. 15. 가령 큰 바위 앞에는 큰 돌이라도 상대가 아니라서 못 심는다. 나무는 바위의 상대가 되기에 심을 수 있다. 나무가 크면 바위 옆에 심고, 나무가 작으면 바위 위에 심는다. 16. 하나님은 상대체인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창조 목적을 정녕코 이루신다. 17. 남자끼리는 서로 사랑의 상대체가 아니라서 사랑의 뜻을 못 이룬다. 남자의 사랑의 상대체는 여자다. 고로 남자의 상대가 되는 여자라면 어려도 부족해도 성장시켜서 결국 사랑의 뜻을 이룬다. 18.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룰 수밖에 없도록 상대체인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정녕코 뜻을 이루신다. 상대체가 되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 성자가 재림하실 때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모두 성자의 상대체이므로 그 중의 한 명이라도 성자의 상대체가 되면 재림의 역사는 승리한다. 땅에서 한 명이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게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기에 결국 재림의 역사도 승리하고 말았다. 20. 하나님께서 성자의 상대체가 되도록 성자 분체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 그렇게도 중하다. 21. 상대체만 만들어지면 즉시 행한다. <2012년 10월 3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도 성자도 뜻을 트실 때는 상대체를 트신다. 2. 상대성 일체, 성공 세계다. 3. 상대체만 있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진다. 고로 사탄은 항상 상대체를 방해하여 튼다. 이 비밀을 알아라. 4. 에덴동산에서도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인 아담과 하와를 꾀며 상대체를 틀었다. 5. 작아도 어려도 하나님의 상대체만 되어 끝까지 가면 할 수 있다. 6. 커도 상대체에서 벗어나면 못 한다. 7. 작아도 상대체만 되면 할 수 있다. 8. 섭리사에 있는 자들이 작은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이기에 재림역사의 신부들로서 하나님과 성자와 함께 재림의 뜻을 이룬다. 9. 섭리사를 나가면 큰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가 못 되니 재림의 뜻을 못 이룬다. 기성은 커도 시대 신부 말씀을 듣지 못하여 신부로서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가 못 되니 재림의 뜻을 못 이룬다. 10. 작으나 크나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만이 뜻을 이루게 되고, 신랑으로 재림하신 성자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11.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자와 그 분체의 상대체가 되게 해야 된다. 12. 본체 앞에, 즉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상대체가 되도록 매일 최선을 다해야 된다. 13.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두고 상대체가 되어야 매일 쓰임 받고 하나님과 성자와 교통한다. 14. 전파도 상대체와만 통하고, 전화도 자기가 전화를 거는 상대체에게만 전화가 간다. 15. 상대성이다. 16. 이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는 ‘신부’다. 신부 외에는 신랑 되신 하나님과 성자와 통하지 않는다. 신랑이 종과 통하겠느냐, 형제와 통하겠느냐. 17. ‘시대 말씀’이 상대성이다. 18. 성자 본체도 그의 분체도 그때에 맞는 상대를 찾는다. 상대가 아니면 안 통하니 상대 기준을 세운 자에게 새벽잠언 2012.hwp173 뜻을 편다. 19. 상대가 아니면 생명의 역사를 못 편다. 20. 어떤 일에 있어서 그 일을 같이 하고 그 상황을 본 자가 상대체다. 그에게 작든지 크든지 일을 맡겨 그 일을 하게 한다. 21. 모세는 “나는 작은 사람인데 어찌 할 수 있습니까?” 할 때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할 수 있다. 나의 충성된 자로서 나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셨다. 그때 다른 사람은 못 했다. 오직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는 모세만 했다. 22. 어제 밤이 늦도록 월명동 가이드 설명을 쓰고,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났다. 기도 시간에 늦었는데도 나는 지금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잠언을 쓰고 있다. 내가 이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자이니 내게 잠언을 주시어 쓰고 있다. 상대자라서 시간적으로 작은 자이지만 잠언을 쓰게 하신 것이다. 23. 고욤나무에 감나무를 접붙여서 나무가 자라면, 고욤나무의 크기는 감나무 크기의 100분의 1밖에 안 된다. 그러나 고욤나무는 감나무의 상대이기에 결국 참감 열매를 열게 한다. 다른 나무는 상대가 아니라서 열지 못한다. 24. 상대는 작아도 할 수 있다. 하나님과 인간, 주체와 대상, 성자 본체와 분체다. 25. 하나님 앞에 “못 한다.”, 성자 본체와 분체 앞에 “작다.” 하지 말아라. 상대체니까 본체와 일체 되니 할 수 있다. 26. 작은 것은 상관없다. 상대체만 되면 된다. 27. 가령 큰 돌을 세웠는데 돌이 옆으로 기울어져서 밑에 무엇을 받쳐서 돌을 세워야 한다면, 그 상대체는 바위도 아니고 큰 돌도 아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상대체 작은 돌이다. 큰 돌을 깨 가면서 그 밑이 받칠 필요가 없다. <2012년 10월 4일 목 새벽 잠언> 1. 어떤 일을 할 때 거기에 해당되는 자를 써라. 그래야 합당한 상대체다. 2. 하나님은 시대마다 그 상대체를 들어 쓰셨다. 3. 이 시대 섭리역사에 온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체라서 역사를 펴 나간다. 4. 한 명만 있어도 상대체로 삼고, 뜻을 시작하여 점점 뜻을 펴 나간다. 5. 나무끼리 이야기할 때 나무는 다 내 놓고 이야기해도 뿌리는 다 내 놓고 이야기하면 안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6. 그 일의 사명자에게만 말하고, 다른 사람이게는 말할 것 없다. 7. 사명자가 상대다. 8. 하나님도 상대체가 없으면 뜻을 시작하지 못하시니, 상대체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신다. 인간을 상대체로 창조했지만, 그때에 맞는 상대체가 되어야 뜻을 펴신다. 9. 상대체는 같은 본질, 같은 모양,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가진 자라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남자의 상대체는 여자인데, 여자가 남자의 지체를 가지고 남자 같은 마음으로 남자같이 생활하겠느냐. 10. 남자와 구조도 같고, 마음도 같고, 모양도 같은 자는 남자다. 그렇다고 남자의 상대체가 남자이겠느냐? 아니다. 11. 구조, 모양, 지체, 생각, 마음이 달라도 자기 상대적 상대가 상대체다. 12. 꼭 자기와 일하는 자만 자기 상대체냐. 자기와 마음, 생각, 모양, 지체가 맞아야 내 맘과 맞다 하며 상대로 삼고 일하느냐. 한 남자가 자기와 몸 지체도 닮고, 자기와 생활도 담고, 그 생각도 남성다워서 자기와 닮았다며 그와 같이 일하면 상대를 이루면서 할 일을 못 한다. 자기 마음에 맞는 자만 상대체가 아니다.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마음에 맞는 자가 상대체다. 13. 하나님과 성자는 주체로서 오직 하나님과 성자에게 맞는 상대자이면 된다. 14. ‘심정일체’는 상대성이 된다. 15. 자기와 마음도 안 맞고 생각도 안 맞는다고 상대체가 아니라고 생각 말아라. 오직 ‘그 일에 상대적 사람인가?’ 이것이 맞으면 된다. 16. 목적을 이루는 상대만 되면 된다. 17. 사람의 흠과 점, 육성, 육의 단점... 이런 것은 상대성과 상관없다. 18. 하나님은 선지자와 중심인물 등 사람들을 쓰실 때, ‘상대체’인지, 그것을 보고 쓰셨다. 19. 상대자를 보고 ‘택한 자, 선택 받은 자, 내 짝, 내 운명’이라고 한다. 20. 사탄은 이 비밀을 아니 항상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지 못하도록 꾀고 무너지게 한다. 그리고 섭리인들이 하나님과 성자의 일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지 못하도록 꾀고 무너뜨린다. 21. 성자 주님께서 “내게 합당하면 쓴다.” 하셨는데, 이는 “내 상대가 되면 합당하다.” 하는 말씀이다. 22. 물과 불은 같은 성질이 아니다. 다르다. 그런데 사람이 볼 때 물과 불은 절대 상대다. 물 옆에 불이 따라다녀야 되고, 불 옆에 물이 따라다녀야 된다. 23. 극과 극이 상대가 된다. 24. 하나님은 영체로서 절대자 신이시고, 인간은 절대적인 육체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을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상대로 뜻을 이루시고, 이 극적인 육체로 창조 목적을 행하신다. 25. 만일 하나님의 상대가 영체라면, 하나님은 이 세상에 인간을 천사같이 영체로 창조하셨을 것이다. 26. 하나님은 하나님의 상대체로 하늘에는 없는 존재인 육체를 창조하셨다. 27. 선생을 따르는 자들도 저마다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어떤 자들은 미련하고, 어떤 자들은 육적이고, 어떤 자들은 지혜롭다. 저마다 마음이 다르고 모양이 달라도 상대체로서 뜻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니, 뜻을 이룰 수 있다고 자신하고 희망과 기쁨으로 간다. 28. 지도자들도 교역자들도 교인들과 마음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생긴 것도 안 닮고, 하는 일의 스타일이 안 닮았어도 상대체들이니 할 수 있다고 자신 하고 정녕코 하여라. 새벽잠언 2012.hwp174 <2012년 10월 5일 금 새벽 잠언> 1. 상대체만 있으면 주체는 할 수 있고, 상대체도 주체의 상대체만 되면 할 수 있으니, 다른 것은 신경 쓰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하여라. 2. 상대체만 있으면 사망에서도 고통스러워서 그렇지 정녕코 이룬다. 3. 상대체가 없으면 어떤 좋은 환경에서도 아예 불가능하고 애만 타다가 끝난다. 4.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은 실상 전류의 극과 극이다. 고로 서로 잡아당긴다. 그러므로 상대가 되어 전기가 일어나서 두 존재 모두 기능을 발휘한다. 같은 극은 서로 밀어낸다. 사람도 그러하다. 5. 인간의 영체와 육체는 실상 삶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그러나 영체와 육체는 상대체이므로 일평생 같이 존재한다. 6. 상대체라면, 다른 것은 크게 문제가 안 된다. 7. 문제투성이라도 상대체라면, 데려와서 길러 같이 일하여라. 8. 상대체가 아닌데 같이 하는 것은 마치 열매를 열지 못하는 나무를 땀 흘려 기르는 것과 같다. 9. 만일 자기 상대체가 그 나무의 열매라면, 열매를 여는 나무여야만 상대체가 될 수 있다. 그 한 가지만 보면 족한 것이다. 나무가 작든지, 나무에 가시가 있든지, 잎이 작든지 상관없다. 열매를 여는 나무이면 된다. 10. 상대가 되는 것, 이것이 문제되지 않게 해야 된다. 11. 하나님은 인간을 모두 상대체로 창조해 놓으시고 “나는 정녕 할 수 있다.” 큰소리치셨다. 상대체만 있으면 뜻을 이루기 때문이다. 12. 돌감나무는 참감나무의 상대라서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만 접붙이면 참감이 열린다. 그러나 다른 나무는 상대가 아니라서 접붙여도 안 붙고 열매도 안 열린다. 13. 인간은 천국 주인이신 하나님의 상대 기준자다. 14.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절대적 상대자다. 15. 사탄은 하나님의 절대적 상대체가 아니다. 고로 사탄은 인간들을 보고 “너도 하나님의 상대체가 못 된다.” 한다. 16. 시계의 상대는 시계가 아니다. 반지나 목걸이다. 17. 시계를 가진 자가 돈 가지고 또 시계를 만들겠느냐. 반지나 목걸이를 만든다. 18. 시계를 이미 넘치도록 많이 가지고 있는 자가 시장에 가서 또 시계를 사겠느냐. 반지, 목걸이, 허리띠, 가방 등을 산다. 19. 하늘나라에는 수천억의 천사들, 곧 영체들이 살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세상에다 또 영체들을 창조하시겠느냐. 하나님은 하늘나라에 없는 육체 인생을 창조하시고, 육체를 통해 영체를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은 영체를 가지고 있으나, 본래부터 영체로 태어난 천사들과는 다르다. 하나님은 천사들과는 다른 사랑의 상대체를 창조하셨다. 곧 인간이다. 20.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상대체인 인간을 창조하는 것을 반대했다. 하나님 편을 들면서 말렸다. 하나님께서 이 거대한 역사를 펴실지, 천사의 머리로는 몰랐다. 21. 종교 역사도 하나님은 상대 역사를 만들어 가신다. 구약역사가 끝나고, 구약은 이미 있으니 신약을 만드셨고, 또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