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03 (화)
화요일 새벽잠언
- 선포일
- 2012.01.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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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관리의 공적은 생명의 공적으로서 영원히 별같이 빛난다.
2. 관리하면서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도록 가르쳐 줘야 된다.
3. 관리 과정 중에 반드시 ‘말씀’과 ‘기도’와 ‘믿음’의 뿌리가 깊이 내려지게 해야 된다. 이것
을 안 해 주는 자는 관리자로서 너무 모르고 관리하여 그 생명이 제대로 살지 못하게 관리
하는 자다.
4. 말씀의 뿌리가 내려지도록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말씀’으로 교육해야 된다. 또한 ‘기도’
하게 하여 그 영혼이 주님과 하나 되게 가르치며 관리해야 된다. 그같이 안 해 주면 신앙생
활 한 지 40년, 50년이 지나도 관리를 안 해 주면 신앙이 죽는다.
5. 여름철이 되면 꼭 대장마가 있고 홍수가 있으니, 그것을 농부들에게 가르쳐 미리 예비하
게 해 준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면 꼭 사탄과 악한 자들이 악함으로 환난을 일으키니,
모두 가르쳐 주어 미리 대비하게 하는 관리를 해 줘야 된다.
6. 전문의가 세밀히 아픈 자를 진찰하고 치료하듯이, 생명에 대해 자세히 확실히 파악하여
신앙 관리를 해야 된다.
7. 적극적 관리다. 진실한 생명 관리다. 생명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며 관리다. 관리자의
관리로 생명이 살았다면, 그 관리자에게 한 생명을 살린 공적이 돌아간다.
8. 어떤 사람은 한 생명을 관리하면서, 그 생명에게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정성을 투자했는
데 그 생명이 죽으니까 자기도 희망이 없다고 하며 충격을 받고 교회를 안 나왔다. / 죽은
생명은 고통을 받고 1년 후에 다시 돌아왔다. 이를 모르는 관리자는 계속 세상에서 살았다.
이를 말해 주니 이제는 갈 용기가 안 난다고 했다. 겨우 관리해서 다시 나오게 했다. / 이것
을 알아라. 관리하다가 그 생명이 죽어도 기도만 해 줄 것도 있다. 고통 받고 후에 다시 돌
아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9. 자기가 낳은 아기가 죽었다고 따라서 죽으면 안 된다.
10. 농부가 과일나무를 너무 사랑하여 아무리 관리해 줘도 과일나무는 꽃이 핀 대로 다 열
매를 열지 못한다. 또 열린 열매도 가을까지 열린 대로 다 결실하지 못한다. 인생 구원도
그러하다.
11. 최선을 다해 주면 그것으로 자기 할 일을 다한 것이다.
12. 남 관리도 중하지만, 자기 관리가 중하다. 자기도 주님께 관리를 받아야 한다. 낙심할
때, 자포자기될 때가 있다. 이런 때는 어떤 일이 너무 안 될 때, 계속 환난이 올 때, 마음은
원인데 해도 안 될 때다. 그러나 계속 안 되지 않는다. 계속 환난이 오지 않는다. 끝까지 가
서 끝에 가서 쳐다보면, 그때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고, 끝에 가면 다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