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03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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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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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마음을 관리하여라
작성일: 2011. 11. 5(토) 3:31
작성자: 양주희
[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오셔서 대화를 하게 되었습
니다.
주님은 “생각과 마음은 제2의 너이기에 외모를 관리
하듯 육신을 관리하듯 마음, 정신을 관리해야 한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전체에게 해 주시는
말씀을 해 주신다고 하셔서 받아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이제 이 섭리는 바야흐로
재림의 마지막 종착역을 향해
달리고 있는 때이다.
그동안 나의 말씀을 듣고 따라 온다 수고하였다.
어린 아이를 키우듯
너희 영혼을 말씀으로 이끌어 주고
말씀으로 성장시키고자
몸부림을 친 선생의 수고도 참으로 크다.
나의 재림을 향해 몸부림을 치는
너희의 수고가 참으로 내 마음을 녹이는구나.
그러나 이 섭리에
심정 태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
섭리의 모든 자들은
심정 다해 내 말을 들을지어다.
사람이 눈으로만 본다고 다 보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두 눈을 뜨고 쳐다보아도
너희의 생각이 그곳을 향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지 못한 것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처럼 육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생각이라는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히 볼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생각이라는 통로로 나를 만나기도 하고
나의 뜻을 깨닫기도 하니
너희의 생각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늘 살피고 관리해야 한다.
생각하는 대로 행하기도 하고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기도 하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늘 살피고 점검을 해야 한다.
사람들이 육신의 건강은 관리하면서
아름다운 얼굴이 혹여 늙어 보일까
신경 써서 외모는 관리 하면서
생명의 근원이 되는 마음과 생각은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며
관리하지 않는 자들이 태반이다.
아무리 건강한 자라도
제대로 먹지 않고 제대로 자지 않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기력이 없어 큰일을 하지 못하고
그러다 아파서 드러눕는 일을 보지 않았느냐.
몸이 아파 쓰러지는 자들을 보면 태반이
건강할 때 건강을 살피지 않아 그런 자들이 많다.
그러니 너희도 너희의 생각과 마음을
어린아이 관리하듯
절대 관리하며 지켜 나가야 한다.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생각이 돌아가고
무엇을 듣느냐에 따라 생각이 바뀌니
절대 나 예수와 상관없는 것들은
보지도 듣지도 말아야 한다.
세상이 타락되어 너희의 생각을 뺏어가고자
온갖 것으로 유혹하니
순간 방심하여 마음을 뺏기고
생각을 뺏기는 자가 되어선 안 된다.
생각이라는 울타리 안에
오직 나 예수만 거하게 하여라.
생각이라는 울타리 안에
오직 나 예수의 말씀만 있게 하여라.
나 외에 다른 것이 거하는 순간
나를 느낄 수 없고
나의 음성이 들리지 않게 된다.
내 말을 들어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게 된다.
(“주님, 생각도 관리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
로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생각은 아주 부드러운 물건과 같다 생각하여라.
자칫 잘못하면 흠집이 나서
가치가 떨어지는 물건과 같다 생각하여라.
아주 값비싼 보석과 같다 생각하여라.
한 번 기록하면 지워지지 않는 종이와 같다 생각하
여라.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아주 조심스레 물건을 다루듯 다루어야 하며
잃어버릴까 늘 확인하고
제대로 있는지 늘 살펴야 한다.
또한 한 번 잘못 생각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도 갈 수 있으니
제대로 생각하고 제대로 판단하도록
심사숙고 하며 나가야 한다.
특히 지금은 말로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시대이기에
어떤 말을 듣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가령 “ 나 예수가 없다.”라는 말을 듣고
그리 생각하며 사는 자는
평생 나 예수가 함께 하여도
나와는 영원히 상관없는 삶을 살게 되어
결국 지옥행을 면치 못하게 된다.
신의 존재를 부인하고
영원한 사후 세계를 인정하려 하지 않으니
그 삶이 어떠하겠느냐.
지극히 육적인 짐승의 삶으로
그 귀한 인생을 마감하게 되니
그 누가 그 인생을 책임져 주겠느냐.
그가 택한 인생이기에
그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나 예수 외에
다른 어떤 자도
메시아가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예수다, 자기가 재림주다 하며
헛된 교리로 사람들을 유혹하여
나 예수를 찾지 않고
나와 상관없는 길로 가게 만드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은 듣지도 보지도 말아야 한다.
한 번 말을 들여 듣다 보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어
그것이 진리인 양 생각하게 되어
목숨 다해 그들을 따라가게 되는 일이 생기는 것이
다.
한 번 잘못 인식된 생각이
사망의 길로 이끌게 되는
전형적인 경우임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무엇을 듣고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인생 운명도 좌우되니
너희는 늘 나 예수의 말만 듣고
내가 주는 선생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런데 이 섭리에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듣는 자들이 많다.
생각이 죽어 있기에 그런 것이다.
말씀은 듣되 생각이라는 귀로 듣지 못하고
육의 귀로만 들으니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생각이라는 통로, 마음이라는 통로로
내가 깨달음을 주고 함께 하는데
그 통로가 막혀 있으니
어찌 내가 함께 할 수 있겠느냐.
꽉 막힌 수도관처럼
아무리 물을 보내 주어도
그 물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이 생각이 죽어 있으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된다.
사람이 마음이 죽어 있으면
종이 한 장 들 힘도 사라지게 된다.
육은 살았어도
정신, 마음이 죽은 자들이 많으니
일을 하면서도
힘들어 뒤로 처지는 자들이 생기는 것이다.
행하긴 행하여도
100% 온전히 행할 수 없으니
힘은 힘대로 들고
능률은 능률대로 오르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죽어 있는 너희의 모든 심령을
살리도록 하여라.
죽어 있는 정신, 죽어 있는 생각을
나 예수와 일체시켜 나와 함께 하는 것이
너희 심령을 살리는 것이니
마음 다해 나 예수를 찾고 부르도록 하여라.
나 예수와 늘 일체시키는 것이
너희 심령을 살리는 것이요,
너희 생각을 온전히 내 생각으로 만드는 것이
너희 영혼을 살리는 것이니
먼저는 너희 생각이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나가는
지
얼마나 나와 일체되어 있는지
이것을 늘 점검해야 한다.
이것이 날마다 너희 생각을 관리하며
지켜 나가는 것이니
생명의 근원이 되는
너희의 모든 생각, 정신, 마음이
늘 나와 일체되길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마음 다해 가르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