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04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04 (수)
- 성경 본문
- 밤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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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작성일: 2011. 10. 23(일) 밤 12:40
작성자: 주은혜
[ 영웅들도, 위인들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목숨을 거는 것을 보며,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 섭리역사가 맞고
이 역사가 맞다고 증거할 수 있는
강한 신념을 달라고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갈대와 같지만
강한 신념은 목숨도 내어 놓을 수 있으니,
섭리 역사에 대한 신념이 제 마음속에 깊이
뿌리 내리기를 오랫동안 간구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신념은 내가 말씀하여서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신념은 나의 말씀을 들은 너희의 마음에
너희 스스로 나를 향한 생각을 하며 생겨나는 것이
다.
하늘 생각인 나의 진리와
땅의 생각인 너희의 생각이 만나
생기는 것이 바로 신앙적 신념이다.
일반적 신념은 학습이나
외부로부터 습득한 사실, 또는 생각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임으로 생긴다.
하지만 신앙적 신념은
나 예수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생겨나는 것,
하늘로부터 오는 것이니
그 무엇보다 귀하고 귀하다.
(“주님, 신념 없는 사람도 있나요?”)
없다. 신념은 모두에게나 있다.
‘돈이 귀하다.’생각하는 것도
한 인생의 신념이 될 수 있고,
‘자식이 최고다.’생각하는 것도 신념이 될 수 있다.
모두에게 신념은 있지만
쉽게 변하는 약한 신념이냐,
평생 변하지 않는 강한 신념이냐에 따라 다른 것이
다.
세상 많은 자들은 쉽게 변하지 않는 신념만을
신념이라고 생각하지만
행동의 기준 된 생각이 순간순간 있으니
그것이 그 인생의 신념이라 볼 수 있다.
내 사랑아, 강한 신념을 가지고 싶다 하였느냐.
신념은 하늘로부터 떨어지는 불이 아니다.
나를 만나고 나의 진리를 들은 네가
진리를 생각하고, 몸소 체험하면서
생기는 것이며
강해지는 것이다.
네가 말하는 위인들도
처음부터 신념이 강했던 것이 아니라
스스로 옳은 것을 지키려 불의에 맞서다가
경험을 통해 더욱더 강해진 것이다.
네가 하늘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너의 생각을 세움으로
너의 신념이 네 마음 가운데 선다.
신념이 무너지지 않게 하려면
너희가 직접 신념에 따른 신앙을
행해 보아야 하고
실천해 보아야 하며
네가 생각하는 생각이 옳다는 것,
나로부터 시작된 진리가 옳다는 것을
현실에서 체험해 보아야 강한 신념이 되는 것이다.
선생의 신념을 보자.
‘오직 주 하나님’이 그의 신념이자 행동의 의미다.
처음 신앙 시작할 때 10대 때부터
그 신앙이 강하게 시작되었겠느냐.
처음부터 남다른 것은 있었지만
생각을 실천함으로,
신앙의 뿌리가 되었고 신념이 된 것이다.
이제 그러한 선생의 신념이
섭리사를 대표하는 신념이자
소리가 되지 않았느냐.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가지고 싶으냐.
이 진리를 확신하고 싶으냐.
직접 뛰어 이 진리를 증명해 보아라.
나의 말을 행해 보면 신념이 강해질 것이다.
신앙의 뿌리가 열매를 결정한다.
어떤 열매를 맺을지는 씨가 결정한다.
그와 같이 너희의 생각이, 신념이, 믿음이
행동을 바꾼다.
보는 만큼, 아는 만큼의 신앙을 하는 것이다.
믿는 신앙만을 하지 마라.
무조건적 믿음은 신앙이 흔들릴 때 넘어진다.
반석 위에 신앙을 세우듯,
진리 위에 너희의 신념을 가지고 확실하게 행하여라.
(“가장 강한 신념은 무엇입니까?”)
사랑의 신념이다.
사랑으로 인해 확고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사랑의 마음과 생각이 바람에 흔들릴 수는 있으나
뿌리가 뽑히지는 않는다.
뿌리가 강하면 넘어지지 않는다.
(“사랑의 신념이 그 어떤 신념보다 강한 것은
어떤 원리인가요?”)
사랑은 그 무엇보다 강하다.
사랑의 진리는 그 누구도 반박할 수가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말씀으로
너희 마음 위에 세워진 신념은
잘 박힌 못과 같으니 강하고 넘어짐이 없다.
너희의 믿음이, 섭리사를 향한 신념이 넘어지려 할
때
너희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섭리사를 스스로 증명해 보아라.
정녕 나의 말씀대로 되는지,
나의 역사가 맞는지 확인해 보아라.
네 정녕 말하노니,
나의 말씀은 틀림이 없고 다름이 없으니
해 보면 나의 진리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신념이 약하여 넘어지느냐.
이성에, 악평에, 육적인 곤고에, 삶에
너희의 신념을 쉬이 바꾸느냐.
약한 신념은, 쉬이 변하는 신념은
제대로 된 신념으로서의 역할을 못한다.
선생은 오직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신념으로 살았기
에
시대 영웅이 되었다.
나 또한 하늘로부터 가지고 온 강한 신념으로
시대를 구원으로 이끌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요셉도,
다윗도, 솔로몬도, 기드온도, 다니엘도,
시대의 사명자들과 제자들도,
모두 나를 향한 강한 신념이 있었다.
그와 같이 너희도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자들로
섭리사를 향한 강한 신념을 가져라.
나 예수의, 선생의 신념을 지녀라.
너희가 나의 신념을 가질 때
너희의 행실이 더욱 확고해져서 행할 것이다.
민족적으로 뛰고 달리는 큰 신념으로 인생을 살아라.
개인 구원 차원을 넘자,
이제는 너희 개인 구원을 이루기 위한
수준 낮은 차원에서 살지 말아라.
수준을 높이면 낮은 차원에서 허덕이는 삶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그러니 수준 높은 생각하고 몸부림치는 자들이 되어
라.
너희가 강한 신념을 가지고
섭리사 떠나지 않기를 바라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