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04 (수)
계시말씀 c12a5d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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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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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창조하신 이유
작성일: 2011. 10. 18(화) 새벽 3시
작성자: 장정임
[ 전날 밤에 먹은 감기약 때문에
새벽 기도를 시작하고도 한 시간을 넘도록
멍한 상태에서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포기하고 집에 가서 잠을 잘까 싶었지만
기다리고 계실 주님께 죄송해서 그럴 수가 없었습니
다.
정신을 차리려고 눈을 뜨니
기도하던 몇몇 사람들이 졸고 있는 것이 보였고
졸면 사탄에게 당하는 것이라 배웠는데 이를 알면서
도
졸고 있는 우리의 육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육신은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데에 방해가 되는 것
같아
하나님께 왜 꼭 육신을 창조해야만 했었는지를
가르쳐 달라고 정신을 차려 다시 기도하게 되었습니
다.
말씀을 통해 ‘사랑’ 때문에 창조하셨다고 배웠지만
천상의 수많은 영인과 사랑의 목적을 이룰 수도 있
으셨을 텐데
왜 꼭 육을 가진 인간을 창조하셔서
사랑을 이루려 하시는가 하는 궁금증이 평소에도 많
았기에
하나님께 정말 깊고 확실한 이유를 알고 싶다고 간
구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순간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비정상적인 사랑이지 않느냐?”하셨고
이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은 상대체가 있어야 이루어진다.
영계의 상대체는 육계이며 영의 상대체는 육이다.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영이 영과 사랑을 나누면
마치 남자가 남자와 사랑을 나누는 것과 같으며
한 인간이 자기 스스로 사랑의 만족을 얻기 위해
자위행위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이지 않겠느냐.
남자는 여자와 사랑을 나누는 것이 정상이듯
영은 상대체인 육과 사랑을 나눔으로 기쁨을 누리고
자 함이
육을 창조한 이유이자 사랑의 정상적인 법칙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체로 인간의 육을 창조하셨다.
육을 창조하신 이유는 육을 통해 영을 완성시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 위함이라
배웠지?
결국 완성된 영을 데려가서
영원한 사랑을 나누도록 하기 위함이지만
먼저는 육으로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야만
그 영도 삼위에게 합당한 사랑의 대상체 영이 되어
영원한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다.
목적은 삼위와 인간의 영이 누리는 영원한 사랑이지
만
이를 위해서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있으
니
인간이 육을 가지고 삼위와 나누는 사랑이니라.
육은 영의 모태이니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와 사랑함으로 아이를 생산
하듯
영과 육, 하늘과 땅, 곧 영 되신 삼위와 육을 가진
너희가
사랑으로 잉태한 생명이 바로 너희의 영인 것이다.
남녀가 사랑하여 아이를 얻으면
그로 인한 기쁨이 참으로 크지만
보다 근본 된 기쁨은 아이로 인한 기쁨보다
남자와 여자 자체가 서로 사랑함에 의해 오는 기쁨
이듯
삼위와 인간의 사랑의 결과물로 탄생되는
인간의 영으로부터 얻는 기쁨도 크겠지만
보다 근본은
삼위가 육을 가진 인간과 사랑의 교통함을 통해 얻
는,
곧 상대체로부터 얻게 되는 기쁨을 누리고자
육을 가진 인간을 창조하셨음이니라.
고로 너희가 배운 바와 같이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육을 가진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진정 맞는 말이니라.
육이 그 상대체가 되는 영,
즉 인간이 그 상대체가 되는 삼위와
온전한 사랑을 이루려면
육을 가진 인간이 영으로 변화되는 삶,
곧 육이 영으로 변화되는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한다.
비록 육을 가졌으나
영 되신 삼위와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는
삼위의 기준에 맞는 사랑을 해야 하니
육으로 영원하신 삼위와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육이 영으로 변화된 삶을 살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이다.
이를 위해 삼위는 선생을 통하여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너희 육이 영으로 홀연히 변화를 입게 하였으니
듣고 행하는 자들은
육이 영으로 변화하는 자가 될 것이며
땅에서 육을 가진 자로서
하늘의 영원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삶,
곧 육과 영이 만나 사랑을 이룸으로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자가 되는 것이니라.
고로 육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산 자들
의 영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제대로 이룬 영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에 들림 받게 되며
육이 영으로 변화된 그 조건에 의해
영원한 복락을 보장받아
영원한 사랑을 누리며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에만
하나님께서 육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게 되는 것이다.
육으로 못다 한 것을 영으로라도 이루게 하기 위해
천 년의 교육을 허락하기도 하지만
이는 인간을 창조한 아버지의 근본 뜻이 아니니라.
그러니 육신 살아 있을 때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것이
하나님의 육신 창조목적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것
임을
깊이 깨달아라.
인생은 한 판의 올림픽 경기와도 같다.
올림픽을 위해 준비하는 자들은 그 한순간을 위해
자기에게 주어진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하여
오직 목적 달성을 위한 훈련에 매진한다.
이 기간을 신앙적으로 보면 사생애와 같은 기간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육을 깎고 다듬으며 연단시켜서
그 육이 영으로 변화되게 만드는 기간이다.
이 기간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올림픽에 출전하여 경기를 뛰듯
신앙도 공생애 사역을 담당하게 되는데
이때는 오직 금메달을 향해
모든 것을 집중하여 한판의 경기를 치르는 것과 같
이
영으로 변화된 자신의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이루며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가는 것
이다.
금메달은 그동안 행한 훈련의 결과이듯
개인의 공생애 기간은 사생애 기간 동안
자신을 얼마나 연단하며 완성을 시켰느냐에 따라
창조목적을 온전히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를 결정짓
는다.
이 한 때를 위해
기나긴 사생애 동안의 연단 기간을 거치는 것이며
제대로 연단되어 완전히 영으로 변화된 육은
인생이 태어난 바, 하나님이 육을 창조하신 사랑의
뜻을
완전히 이루게 되는 것이다.
오랜 몸부림 끝에 금메달을 따는 것과 같은 기쁨이
요
완전한 알곡이 되어 주인의 곳간에 들임 받는 기쁨
이요
극상품의 열매로 수확되어 임금의 상에 오르는 기쁨
이요
성숙한 남녀가 뜨겁게 누리는 사랑의 기쁨이다.
고로 육으로 태어나 살면서
지상에서 벌이는 인생 한판의 승부가
진정 귀하고 귀한 것이니라.
그러니 육으로 삼위를 맞아 사랑하며 사는 삶,
곧 나의 육적 재림을 맞고 사는 자가
얼마나 귀하고 귀한 것이겠느냐.
육으로 온전히 나를 맞아 육적 재림 역사를 이룬 자
는
진정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룬 자이니
하나님과 같은 뜻을 가졌고 나아가 그 뜻을 이루었
기에
하나님과 같은 신이라 불림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성삼위는 인간 육신 창조의 근본 뜻을 이루는 견본
노정으로
선생의 인생을 제시하였고
그는 삼위의 뜻을 따라 사생애를 통해
자신의 육을 영으로 완전히 변화시켰으며
공생애 역시 삼위의 뜻을 따라 육을 가진 자로서
영 되신 삼위를 지상에서 온전히 사랑함으로
사랑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의 뜻을
완전히 이룬 자가 된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육을 창조하신 목적을 온전히 깨달아
그 뜻대로 인생의 노정을 걸어오면서
그 육이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살아감으
로써
하늘의 뜻을 땅에 이룬 자가 된 것이니라.
창세기 2: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21~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
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에게서 하와를 만들었듯
육계는 영계의 모형과 그림자로 영계를 본 따서 만
들었으며
하와를 통해 아담이 사랑의 이상세계를 누리게 하였
듯
하나님도 육을 가진 너희를 통해
사랑의 이상세계를 누리려 하심이니라.
또한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여 하와를 만들었기에
아담이 어떤 아담이냐에 따라 하와도 달라진다.
곧 종 된 아담의 몸에서 난 하와는 역시 종이요
아들 된 아담의 몸에서 난 하와는 역시 아들이다.
선생은 이 시대 인류 앞에 아담으로서
신부를 낳는 신랑의 입장에 서 있다.
뼈는 진리를 의미하는 것이니
아담이 가진 진리로 하와를 낳는 것이기에
아담이 어떤 급의 진리를 가지고 하와를 낳느냐에
따라
아담과 함께 하와도 그 급이 정해지는 것이다.
선생은 후아담인 나 예수의 육이 되어
인류 앞에 신랑 된 자의 입장에 서서
너희에게 신부의 말씀을 줌으로
너희를 신부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인간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나
그 역할과 구조가 다르며
서로 상대체의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사랑의 역사를 펴도록 창조되었으니
아담의 상대체로서 하와가 존재하는 근본된 목적은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담과 하와가 서로 상대체로서 존재하는 목적이 사
랑이듯
하나님이 육을 창조하시어
영과 육이 서로에게 상대체로서 존재하도록 한 목적
도
역시 사랑이니라.
축소하여 보면 한 개인에게 있어서
그 영과 육이 서로 사랑해야 제대로 존재하며
인간으로서 창조된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만들었듯
보다 영의 입장된 아담과 보다 육의 입장이 된 하와
가
서로 사랑을 나눔으로써
지상에서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며
확대해서 볼 때 하늘과 땅이
각각 영과 육의 입장에서 사랑을 나눔으로 인하여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게 하기 위해 창조한 것이니
라.
아담을 먼저 창조한 후 하와를 창조하였듯
하나님은 영계를 먼저 창조하신 후 육계를 창조하였
으며
육계는 영계의 한 짝으로
사랑을 목적하여 창조된 것임을 알아라.
고로 육계의 창조목적은 오직 사랑이며
이 사랑으로 인하여 번성하며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 세계를 통치하는 것이니라.
육이 변화되어 영이 된 인간은
처음부터 영으로 창조된 영인들과는 근본이 다르다.
사랑의 뜻이 다르다는 말이다.
마치 자식을 낳아 사랑하는 것과
한 이성을 만나 사랑하는 것과 같은 차이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것도 기쁨이나
인간이 맛보는 가장 큰 사랑의 기쁨은
이성의 사랑에서 비롯되는 것이듯
창조주 하나님께서 근본 된 완전한 사랑의 기쁨을
위해
사랑을 나눌 상대체를 만들었으니
곧 육신을 가진 인간이라.
사랑 세계에서 볼 때 자체로 오는 기쁨도 기쁨이지
만
상대에서 오는 기쁨이 더욱 크고 온전한 것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육이라는 상대체를 만든 것이다.
또한 육을 가진 인간을 통해 얻어진 영은
그 존재가 가지는 사랑의 뜻이 다르며
그 완전함 또한 다르다.
금도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할 때 그 빛을 온전히 발
하듯
인간도 육으로 태어났으나 육성을 모두 제거하고
하나님과 사랑을 나누기에 합당한 온전한 영이 된
자는
정금 같은 자가 되어 변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취하시기에 합당한 영이 된다.
곧 변질되지 않는 영, 완전한 영이 될 수 있는
조건과 터전이 되는 것이 육이니
육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달아 보아라.
육이라는 터전을 통해 너희는 영인들과는 다른
하나님의 극적 사랑의 대상체 곧 최첨단의 사랑을
누리는
특권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된 것이다.
다만 더 귀한 것을 얻기 위해 더 큰 노력이 필요하
듯
삼위가 계획한 가장 크고도 기쁜 사랑의 세계에
온전히 도달하기 위해서는
영인들이 삼위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행하는 노력
보다는
더 큰 노력과 몸부림이 필요하니
이 또한 하나님의 공의가 아니겠느냐.
온전한 신부로 변화시켜
극적 사랑의 잔치를 벌일 것이라는 계획 하에
육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느껴서
온 인류가 단 한 명도
이 귀한 축복을 놓치지 않기 바란다.
이 깊은 사랑의 비밀과 육을 창조한 비밀을
섭리사 선생을 통해 알리고 깨우치니
이 모든 세대와 인류는 이 복음을 감당키를 원하노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