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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05 (목)

계시말씀 460b05f1

선포일
2012.01.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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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 작성일: 2011. 10. 23 (일) 새벽 4시 작성자: 천란 목사 [ 새벽에 개인적으로 기도문을 쓰고 난 후 선교에 관한 선생님 말씀을 읽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다 읽은 후 주님께서 심정을 전하시고자 하 는 감동을 받아 급히 적었고, 이어서 선생님께서 생 명사업에 전진하는 섭리인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선생이 심정으로 외치지 않느냐? 그 소리 알아듣는 자 얼마 없다. 너, 얼마나 알아듣느냐. 그게 어디서 표가 나는지 아느냐? 너 얼마나 행하는지 보면 다 알 수 있다. 선생이 말하는 것을 얼마나 깨닫는지는 실적 보고 행한 거 보면 알 수 있다. * 선생님 말씀 * 요즘 목회자들도 내 말에 걸리는 자들 많다. 내가 일러주고 말해 주고 코치해 줬는데 굼떠서 안 하는 자가 많고 내 말귀 못 알아듣는 자가 반, 자기 식대로 하는 자가 반이더냐. 결국 내 말귀, 내 심정 모르니 내 말귀 알아듣고 하는 자와 할 수밖에 없다. 자꾸 부흥 강사 찾고, 부흥 강사도 나만 찾으니 같이 할 수밖에 없고 해 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 간절히 부르는데 내가 딴 데 보고 외치고 일러주 겠느냐. 내 심정 통역하며 내 말 알아듣고 하는 데에 내가 자꾸 눈길이 가고 마음길이 가는 것이다. 유능한 자는 그런 자다. 하늘 방향 알고 그대로 따라 실행이 되건 안 되건 밀어붙이는 자다. 주님도 그런 자와 함께하신다. 왜? 주님이 원하시는 거 하니 주님의 눈길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니냐. 환경 탓, 자기 상황 탓하는 자가 많다. 내가 왜 이리 말하는지 아느냐? 말 안 하면 모르니까. 나 오해하고 불신하고 자기 힘들게만 한다고 하는데 오죽이야 내 마음만 하겠냐. 주님이 나 아니면 안 된다 하는데 내가 주님 외면하고 너희만 맞춰 할 수 있겠느냐. 더디게 섭리역사 펴면 또 신약 때 꼴 나는 것이다. 예수님 시대 때 어떠했냐. 주님만 외치지, 주님 복음 외칠 당세 때 함께 외쳐 주고 주님 막아줄 방패자 역할 할 자도 없고 주님의 확성기 역할 할 자도 없이 주님 외로이 구원역사 펴 나가셨다. 때 늦어 주님 잃고 성령 받아 외치지 말고. 그럼 신약역사 반복하는 거밖에 안 되고 그 차원 구원역사밖에 못 이룬다. 주님 급하시다고 재촉하는데 내가 하늘이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날이 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오늘이 언제 지나간 지도 모르게 하고 있다. 역사를 뛴다 하는 자들이 이 역사가 마치 하루인 것마냥 뛰어야 실감한다. 오늘 하루 간 거 같은데 그게 벌써 50년이다. 내 어릴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리도 가고 주님은 더 재촉하시니 하루가 100년인 것만 같이 느껴진다. 정신없어도 주님이 코치하시고 이끄시니 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말에 공감하고 이해가는 자가 내가 원하는 것 또한 알 수 있는 것이다. 책만 들여다보지 말고 외치고 전해라. 뛰어 다녀라. 뛰고 날고 굴러도 모자를 판이다. 교역자들은 사명자들 배치 잘 시키고 위치에 맞게 지도자들 움직이게 해 줘야 한다. 너무 하나에만 국한시켜서도 안 되고 재능과 달란트 보고 주님께 허락받고 구상 받으며 조직해서 해야 한다. 지금은 본인 원하는 것만 할 수 없다. 그만큼 역사의 때가 급하고 주님도 얼마 기다려 주시지 않는다. 주님의 마음 떠나는 것 시간문제다. 주님이 얼마나 빠른 구름 타시는데. 자기가 그 구름 못 태워 드리면 주님 금방 옮겨가신 다.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정신 차린다. 주님은 어떤 구름 타시냐. 때마다 상황 제재 받지 않고 움직일 자 데려다 쓰신 다. 그러니 자기 주관적 사고 있을수록 더디고 힘들게 섭리길 가는 것이다. 왜? 주님이 자꾸 옮겨가시니 느껴지는 게 없기 때문이다. 주님 놓치면 누가 손해냐. 주님 아쉬워도 역사가 급하니 그리 행하시는 것이다. 나도 주님 늘 모시고 가려니 1분 1초가 전쟁이다. 주님과 시간 전쟁이다. 시간 전쟁에서 시간 놓치면 곧 주님 놓치는 것. 생명길 다시 내서 주님 모시려면 나만 고생이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능력 있게 해야 한다. 못해도 하려고 도전해라. 유능한 자, 그런 자 뽑아 쓸 것이다. 다 잘할 줄 알아야 한다. 외치는 거 겁내지 말고 본인이 먼저 성령 받고 연단 받고 주님께 간구해라. 주님 사용해 달라고 말이다. 주님 기다리신다. 목이 타게 기다리신다. 주님 사랑 아니냐. 주님의 몸 아니냐. 주님이 너 사랑하신다 한다. 주님 소원 이뤄 드려야 하지 않느냐. 우리 모두 해야 주님 기뻐하신다. 나만 보고 만족하지 않으신다. 왜? 우리는 섭리 인생 하나이지 않느냐. 모두가 잘하길 원하시는 주님이시다. 주님이 함께하실 때 해야 쉽고 재미있다. 주님 떠나시면 그야말로 고생길이다. 내가 전도단도 보내고 교육해 주는 것 전체가 불 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주님 뭘 원하는지 알면 그 그룹에 속하고 싶을 것이 다. 주님 지금 전도하라 하신다. 사랑 불타 전도 불타 역사 이루며 가자신다. 역사 우리만 이루다 말 것이냐. 지금 주님 가시면 우리 눈에 피눈물, 주님 눈에 피눈물 누가 위로하냐. 오직 생명으로 위로한다. 우리도 웃고 주님도 기쁘게 해 드려야지. 오직 생명이다. 네 생명 귀한 줄로 아느냐. 주님의 생명도 모두 귀하다. 귀한 자가 귀한 자 찾는다. 주님이 너 귀하다 하시니 네게 말한다. 사랑하고 꽃피니 결실 맺자. 순서다. 순서에 맞게 하자. 꽃 피우고 열매 못 맺으면 결국 꽃만 지다 만다. 지는 꽃 말고 결실 맺자.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호주, 아시아, 남미 모두 택한 자 많다. 불러 모으자. 주님이 함께하신단다. 외쳐 줄 자, 전도 나갈 자, 관리할 자, 강의할 자, 지원해 줄 자, 기도해 줄 자, 먹고 입혀 줄 자, 친구가 되어 줄 자, 같이 놀아 줄 자, 개성에 맞게 조직해서 세우고 한 사람도 놀리지 말고 주님 생명구원 사업에 사용하자. 너희가 주님의 몸이다. 입술이다. 심정이다. 절대 잊지 말고 살아라. 나도 늘 너희와 함께하니 나와 의논하고 행하자. 안녕. 선생이다. 사랑한다. 전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