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06 (금)
유정랑 대구주희망 기도는 정신일도다
- 선포일
- 2012.01.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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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정신 일도다
작성일 : 2012. 1. 6(금) 새벽 3시 51분
작성자 : 유정랑(대구 주희망 교회 ss 교사, 신앙스타)
( 얼마 전 평소에 알던 사람의 계시 말씀을 보고 저도 계시
를 받고 싶다는 생각, 욕심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주님!
저도 계시 받고 싶어요.’라고 기도하자,
“지금 섭리 나가서
저 짓 하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안 그랬다.
순수하게 선생님 사랑하고 좋아서 따랐는데
점점 그 마음에 명예, 욕심이 생기고,
사람들 시선을 좋아하게 되니
선생을 자신의 명예를 위해
이용하고 나도 이용했다.
그래서 변질된 거다.”
라고 하시며 제 마음을 꾸짖으시고,
지금 이 작은 마음을 안 고치면
나중에 이 마음이 크게 된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제 마음속에 저도 모르는 명예욕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아 회
개하고 영 생일 선물로 깨닫는 선물을 주심을 감사했습니다.
그 이후로 마음이 달라져 육계에서 예수님, 하나님 만나서
대화하며 가까이 살아야 영계에서도 하나님 바로 옆에서 가
까이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하나님, 예수님과
가까워지고 싶어서 계시를 받고 싶어졌습니다. 저에게 계시
는 ‘주님과의 대화’라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새벽에 어김없이 주님과 대화하며 기도했는
데 기도 마무리할 때쯤이 되니 주님께서 언짢아하시는 것 같
았습니다. 실컷 예수님과 대화하고 힘 받고 할 거 다~ 해 놓
고 마지막에 제가 예수님이란 것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었습
니다.
예수님이 단호하게
“적어라. 적어서 선생에게 분별 받아 봐라.
내가 맞는지 아닌지...”라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쭈뼛쭈뼛하고 있다 시계를 보니 새벽 4시 40분경이었습니
다.“예수님! 새벽기도 시간이 10분밖에 안 남았어요.” 라
고 이야기했지만, 사실은 적고 있다가 사람들이 볼까 봐 두
려운 마음에 그렇게 말한 것이었습니다.
“10분 안에 끝난다. 적어라.”
하는 단호한 느낌이 들어 적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주제는 ‘기도는 정신일도다.’이다.
기도는 정신일도다.
거리낌이 있는 상태로는 정신일도 안 된다.
그 거리낌의 것들이 생각나고 또 생각나
너와 나의 대화의 길 막는다.
자꾸 생각나고,
자꾸 보이고,
자꾸 생각이 그리로 흘러가게 된다.
그래서 나는 안 보인다.
내가 말해도 안 들려.
내가 와도 모른다.
그래서 먼저는 내려놓아야 한다.
(이때 제가 예수님과 대화하며 기도하기 전에 항상 하는 행
동이 있어 그것을 말하시는 것 같아 어떻게 내려놓았는지 느
낌을 설명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
네 것을 꽉 잡고 있는 세계를 다 내려놓아라.
그런 후에는 자세를 바르게 하여라.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생각이 보이고 정신이 보인다 했지?
자세는 그런 것이다.
나를 귀하게 보는 자는
나를 귀하게 맞기 위해 준비할 것이다.
에스더가 왕 앞에 나아가기 전에
그토록 준비한 것과 같이 말이다.
바른 자세는 바른 정신이다.
의자에서 등을 떼고,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고,
그 전에 내게 나아오려면
깨끗하게 단장해야겠지?
바른 자세 가지고 모두 내려놓고.
그 다음은?
진정으로 나를 부르는 거다.
간절하게 아주 진실 되게.
정말 나와 대화하고 싶다고 나를 부르는 거야.
마치 옆 사람 부르듯 ‘누구야!’ 하고 부르듯
나 예수를 불러라. 알겠지?
그럼 바로 네 앞에 있는 내가
느껴지고 보일거야.
그 다음은,
네 속 이야기하고 또, 간구할 것 간구하고.
그리고 내 마음, 하나님 마음, 네 선생 마음
위로해 주는 거야. 알겠지?
진실된 마음은 통하니까.
믿음의 눈으로, 사랑의 눈으로 나 보는 거야.
첫째는 내려놓음,
둘째는 진실된 간절함이다.
이렇게 기도하는 거야.
이렇게 하는 것이 정신일도 하는 거야.
내게만 집중이야.
앞으로 이렇게 기도해.
10분 동안 말했다.
선생에게 보내 봐라. (나인지 아닌지)
나 간다.
(심정이 상하시고 섭섭해하시며 가시는 것 같아 이후에 말씀
주심을 감사하다고 더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가시다가 뒤돌
아보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나랑 대화하자. 사랑한다.
(제 양 볼을 두 손으로 쓰다듬으시는 듯했고, 가슴에 불이 와
더워졌습니다. 마치고 시계를 보니 3시 57분이었습니다. 정
말 십분 안에 말씀해 주신 것이 신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