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06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06 (금)
- 성경 본문
- 새벽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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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6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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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리고 주관하라
작성일 : 2010. 12. 22. (수) 새벽 1:45~:50
작성자 : 주이랑
[ 40일 조건기도를 하던 중 예수님께 선생님은 어떻
게
이 모진 환란 가운데 이렇게 창대한 섭리역사를 이
루시고,
지금껏 쉬지 않고 달리시는지 신기하다고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영적, 육적 환란이라 말하며
많은 자들이 어려움을 겪어 힘들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모든 환란을 이길 수 있는지 여쭤보았
습니다.
주님께서 오신 것이 느껴졌고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나도 너와의 만남을 소망하며 오늘도 네게 발길 닿
았다.
나의 음성이 들리느냐.
너를 구원하고 너를 사랑하는 나의 음성이 들리느냐.
그렇다면 사랑함으로 나의 말을 기록하여라.
네가 사랑하는 여호와는 지금 이순간도
온 영계와 육계를 주관하시며 다스리신다.
너는 그의 다스리심을 아느냐?
오직 사랑과 말씀이다.
그의 사랑은 온 영계의 모든 자들을 사로잡아
영원토록 기쁨의 순종을 이루게 하셨으며,
그의 말씀은 분명한 뜻과 길이 되어 그들을 이끌고
있다.
신중의 신인 여호와께서 그의 뜻을 선포하시면
영계는 그의 말씀에 수종 들며 기쁨으로
모든 변화와 성장을 이룬다.
네가 천국에 와서 보면 깜짝 놀랄 만큼
웅장하고도 신비로운 역사가 천국의 역사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창조된 너희 육계 역시 동일하다.
역사상 많은 자들이 그를 창조한 신 앞에
자신의 논리와 사상으로 바벨탑을 세워
세계를 지배하려 하였음을 너도 보았을 것이다.
어떤 자는 무력으로 다스리려 하고
어떤 자는 경제로 다스리려 하고
어떤 자는 사상으로 다스리려 하고
어떤 자는 정치로 다스리려 했다.
그러나 결코 그들의 행함이 결실치 못하였나니
오직 여호와의 말씀으로 창조된 세계이기에
너희가 아나 모르나 오직 그의 선포되는 말씀에 따
라
요동치고 생동하는 세계가 바로
네가 사는 육계이기 때문이다.
어찌 여호와가 단순히
자연현상만 들어 역사한다 생각하느냐.
온 우주 만물 원리와 법칙이 그의 손에 있나니,
그의 행하심을 너희가 어찌 다 헤아리며 어찌 다 감
당하랴.
그의 다스리심은 형언할 수 없는 세계이니
너는 오직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 돌릴지니라.
내 이 시간 너에게 진정 전하고 싶은 말은,
나의 역사여!
너희는 진정 일어나 여호와의 권능과
권세 있는 말로 온 땅을 다스리며 주관하여라.
제 아무리 역사의 환란과 폭풍이 몰려와도
내 안에 거하는 너희 입술을 통해
여호와의 권능을 선포함으로
철장같이 모든 환란을 부수며 다스릴지니라.
너희가 아나 모르나
이미 너희 선생은 나 예수와 의논하며
모든 정세를 주관하며 다스리고 있다.
그와 나의 대화가 모든 방향을 결정하며
영적으로는 구원길을 좌우하고
육적으로는 축복과 심판을 좌우한다.
너희 역시 이제는 역사의 정해진 환란이라 여기며
그저 멍하니 모든 환란의 바람을 맞지만 말고
나 예수의 입술이 되어 악을 물리치고
환란을 다스리며 파도 위를 걷는 자들이 되어라.
오직 나 예수가 너희에게 준 소망을
입술로 선포하며 기도와 간구에 힘쓰라.
너희의 기도가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닥칠
모든 환란을 주관하며,
또한 모든 환란을 이길 능과 힘을 너희에게 줄지니
중심역사를 뛰는 나의 엄위한 군사가 되어 일어날지
니라.
악한 주관과 사상에 빠진 자를 만나거든
결코 인정(人情)에 끌려 피하지 말고
나 예수의 이름을 들어 그에게 온전히
나의 중심역사를 선포하고
나의 중심자를 선포하고
네 안에 거하는 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하
라.
정확히 선과 악을 쪼개어 말해주어야
그의 생명이 온전한 생명길을 찾을지니
너희의 선포가 그의 운명을 좌우하며
역사의 운명을 좌우하느니라.
(“예수님, 맞습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긍정의 말을
하고 또 악한 것을 온전히 쪼개낼 때 분명 주님의
권능으로 모든 환란을 다스릴 줄 믿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선생님께서 제게 사람들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다스
릴 수 있을까요?”)
내 사랑아.
섭리역사는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사는 세계이
니
나로부터 온전히 사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
네가 어딜 가든 누구를 만나든 승리할 수 있느니라.
창조의 원리를 보아라.
너희 인간은 사랑으로 창조되었으니
오직 사랑만이 온전한 다스림의 법칙이니라.
고로 온전한 사랑으로 상대를 대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온전한’ 사랑이다.
오직 나 예수로부터 배운 온전한 사랑이야말로
온 지구촌 모든 자를 다스릴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나 이 ‘온전함’이란
아주 세밀한 심정법을 의미하며
온전한 사랑 역시 상황에 따라, 개인에 따라
상대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
고로 이는 감각으로 익혀야 하는 법이니
네가 나와 함께 동행하면서
내가 행하는 것을 직접 보며 배우는 수밖에 없다.
그러니 지금은 내가 네게 크게 두 가지를 이를 것이
라.
나의 말을 듣는 지금 이 순간, 동시에
네 마음과 영혼의 변화가 일어날지니
이것이 휴거다.
내 사랑아, 성서를 보아라.
내가 택한 두 인물, 베드로와 바울이 있으니
이들은 각각 표상이 되어 신약역사의 선구자가 되었
다.
먼저 베드로는 나 예수가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고
나를 이어 나의 반석이 되어
역사의 초석을 깔아야 했던 중심자였다.
그는 나의 수제자로
강인하고 담대한 군인과 같은 정신으로
역사의 길을 내며 가장 앞서 달려야만 했다.
고로 그는 늘 청중 가운데 서서
나 예수로부터 받은 정신과 사상을 교육하며
선과 악을 냉철히 쪼개고,
모든 둘러싼 무리를 바로 그 순간에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전환시킬 수 있을 만큼
강인한 영력으로 나의 권능을 선포하며
불같은 역사를 일으킨 자였다.
그는 나 예수의 무리를 이끌며
가장 앞서 가야 하는 중심자의 사명이었으므로,
개개인을 만나 사랑으로 보듬고 품어주며 가기 보다
는
뒤따라오는 나의 양들을 위해
가장 앞서 달리며 악을 멸하여 길을 내었고,
늘 청중 가운데 서서
나 예수의 권능과 권세를 나타내 보이며
철장 같은 말씀으로 정신과 사상을 교육하며
나의 양들을 다스려 나갔다.
이와 달리 사도 바울은
마치 어미와 같이 너른 품으로
나의 양들을 보살피며 그들의 친구가 되어준 자였다.
바울 역시 큰 무리 가운데 외치기도 하였으나
그보다는 홀로 혹은 짝을 지어
이방 땅을 개척하며 한 사람 한 사람 기준자를 세우
고
교회를 세우며 뛰고 달리지 아니하였느냐.
그로 인해 바울 역시 앞서가는 지도자로서
철장 같은 말씀으로 무리를 다스리기도 하였으나,
그보다 늘 낮은 자리에 서서
그들의 친구가 되는 것을 더 기뻐하며
개개인의 어려움, 교회의 어려움을 친히 듣고
나에게 간구함으로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주며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다스려 나간 자였다.
내 사랑아,
너도 베드로와 같이
철장 같은 말씀으로 청중을 휘어잡으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끄는 권능을 지닐 것이요,
또한 사도바울과 같이
개개인의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을 기쁨 삼아
그들의 어려움에 동참하여 따스한 성품으로
그들을 구원하는 사랑을 지닐 것을 내 진정 축복한
다.
지금은 가르치는 때가 아니요, 깨우쳐주는 때다.
인류의 역사는 재림의 때를 맞아
혼인잔치를 펼칠 청년기에 접어들었으며,
너희 섭리사 역시 30년이란 역사를 통해
재림역사를 관통하며
가장 생명력 있는 청년의 때를 지금 보내고 있다.
고로 어린아이 시절과 같이 일일이 머리로 가르쳐주
고
강압적으로 교육시키는 때는 이미 지났다.
앞서가는 지도자들은 무력과 강압으로,
주권과 사명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온전한 사랑과 행실로
영적으로 깨우쳐주며 달려야 할 때임을 알아라.
내 사랑아, 내가 어찌 사람을 다스리더냐?
(“예수님은 결코 단점을 먼저 지적하지 않으시고
충분히 사랑으로 그 마음을 녹이신 후
사랑으로 가르쳐주어 이끌어 오심을 제가 보았습니
다.”)
그래 맞다.
나 예수는 ‘먼저’ 사랑함으로 사랑으로 굴복시켜
너희 한명 한명을 구원해왔다.
결코 무력이 아닌 넘치는 사랑을 개개인에게 퍼부어
사랑으로 너희를 변화시켜 나의 천국에 데려가는 것
이다.
너희 선생 역시 이와 같이 너희를 이끌어 왔다.
먼저 넘치는 사랑으로,
너희 한명 한명의 마음 문을 열게 하여
나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변화시켜
섭리 역사에 동참시키지 않더냐.
누구보다 너희 한명 한명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칭찬
해주어
너희의 마음을 굴복시켜 순리대로 이끌어가지 않았
느냐.
나의 목자들은 나의 말을 선포하는 단상에서는
누구보다 강인한 영력으로 청중을 휘어잡아
그 순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야 할 것이요,
단상에서 내려왔을 때는 주권자나 사명자가 되기보
다
낮은 자리에서 진정한 친구가 되어
나의 양들을 다스려나가길 내 진정 원하노라.
먼저는 그 양의 가치를 알아야 할지니
너희가 여호와의 창조의 사랑과 창조의 가치를 안다
면
양들에게 새겨진 여호와의 형상을 보며
진심어린 마음으로 존중하고 사랑할 게다.
그러한 마음이 이미 기본으로 전제되었을 때야 비로
소
너희는 ‘관리자’가 아닌
‘친구’가 되라는 나의 말을 깨달을지니,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보고
관리자는 그저 멀찍이서
선과 악을 쪼개어주며 나오라 외치지만,
친구는 직접 그 물에 뛰어 들어가
그를 붙잡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 해결해주며 그를 감싸 안고
함께 물 밖으로 나오는 법임을 알아라.
나는 특권의식, 권위의식으로
나의 양들을 돌보는 목자를 원치 않는다.
주위를 잘 둘러보아라.
오직 사명으로 주권으로 생명을 다스린 자는
사명지가 옮겨가게 되었을 때 주변에 아무도 남지
않지만,
오직 양들의 친구가 되어 진심어린 사랑으로
생명을 다스린 자는 그 주변에
늘 양들이 차고 넘치는 법이다.
진정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와 친구가 되려 할 때
그를 통해 전하는 나의 말도 듣고
나의 역사도 발견할지니,
내 사랑아,
관리자와 관리 받는 자가 구분되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요
서로가 관리하고 관리 받는 역사임을 절대 잊지 말
아라.
그러나 결코 악과 타협해서는 아니 될지니
진정한 친구는 무조건적으로 상대를 이해하는 자가
아닌
악의 길로부터 그를 구출하는 자임을 잊지 말아라.
고로 악을 보거들랑 그를 위해 진심어린 사랑으로
선과 악을 쪼개어 생명길로 인도해주어야 한다.
함께 사망길로 휩쓸려 가는 것이 아닌
서로 힘을 합쳐 생명길로 가는 것이
진정한 친구의 목적임을 결코 잊지 말아라.
서로가 자신의 권위와 사명만 내세우면
결코 형제사랑이 넘치는 섭리사가 될 수 없다.
각자가 개성대로 함께 섭리역사를 일구는 것임을 잊
지 말고,
나 예수가 너희 한명 한명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
었듯
너희 서로가 진정한 친구가 되어
혹여 지친 자 있거들랑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어라.
사랑한다.
- 너희의 진정한 친구,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