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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06 (금)

계시말씀 c828e695

선포일
2012.01.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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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을 끊지 못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11년 11월 2일 (수) 새벽 4시 작성자: 임만길 [ 최근 말씀에 따라 이성 교육과 면담을 하던 중 음란물을 쉽게 끊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고 어떻게 하면 음란물을 끊을 수 있을까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주신 감동의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 안에 아직 음란물 보는 자가 많다. 지도자에서부터 은하수까지 그것이 얼마나 무섭고 더러운 것인지 모르고 그 위에 뒹굴고 있는 자가 많다. 음란물을 보는 자는 타락의 씨앗을 그 마음 가운데 심은 자요, 자위를 하는 자는 그 씨앗에 물주고 가꾸어 타락의 열매를 맺고자 하는 자들이다. 사람의 모든 행위는 정신과 마음으로부터 시작될진대 음란물을 보는 자는 강의 발원지와 같은 정신과 마음을 오염시키는 자로, 그로 인하여 그가 하는 모든 행위는 깨끗하다 일컬음 받지 못할 것이다. 음란물을 끊지 못하는 자들은 이미 뇌 한 쪽에 음란물에 관한 영역이 생겨 그 영역을 확대시켜 나가려는 성향이 있다. 그 확대는 실제 행위로 이어져 작게는 자위에서 크게는 타락과 성범죄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 영역을 줄이는 방법은 다른 영역이 넓혀져 음란물이 지배하는 영역을 침범케 해 줄여 나가게 하는 것인데 이 또한 육의 행실로 변화시킬 수밖에 없다. 음란물로 인해 생긴 뇌의 영역은 마치 암세포와 같아 한 번 생기고 나면 그 근본을 잡아내거나 박멸하기가 쉽지 않고, 한동안 음란물을 끊어 사라진 것 같아도 다시금 재발해 퍼지게도 된다. 이는 종족 번식을 위한 동물의 본능과도 연결되어 있기에 이를 다스리지 못하면 그와 같은 금수의 차원으로 떨어지게 됨을 잊지 말 아라. (“어떻게 하면 그 영역을 줄여 다시금 회복할 수 있을까요?”) 먼저는 자기 의지가 있어야 한다. 천국도 지옥도 결국 다 자기가 선택해 그 쪽을 향해 걸어가는 인생들 아니더냐. 음란물로 채워진 영역을 차지하는 것은 마치 전쟁터와 같으리니 사탄과의 싸움임을 잊지 말 고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사탄은 너의 환경을 통해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 혼자 생각하는 시간, 즉 나와 함께하지 않는 모든 시간에 틈타 너의 생각을 뒤집어 놓게 된다.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하지 않는 시간은 나를 대적하는 자의 시 간이니 너희는 늘 깨어 나와 대화하고 함께 있음을 잊지 말 아라. 모기를 일일이 다 잡기보다 근원지인 썩어 고여 있는 물을 없애야 하듯, 음란물 하나만을 의식하기보다 네 삶 전체의 시간과 환경을 나와 함께하는 신부의 시간으로 만들어라. 네 선생을 보아라. 그는 나와 대화하지 않는 시간이 없고 내가 빠져 있는 삶의 틈이 없으니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를 주관하거나 다스리지 못 하고 오직 나의 말과 사랑으로만 채운 삶을 살아가고 있 다. 음란물을 보게 되는 것은 단순히 그때 그 찰나의 문제가 아니라 네 삶의 전반적인 환경과 습관의 문제와 결부되어 있으니 바퀴벌레 잡겠다고 군데군데 약만 쳐 놓지 말고 온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고 깨끗이 하여 바퀴벌레가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라. 먼저는 방의 크기와 인테리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네 방이 나를 맞이하기에 합당한 신부의 방으로 늘 깨끗하고 온전하게 갖춰 있는지 살피고, 나아가서는 그 방에서 늘 찬양과 기도로 나를 맞이하기에 합당히 준비되고 예비되어 있는지 살펴라. 그런 곳은 쉽게 더럽힐 수 없듯이 음란한 생각도 쉽게 틈탈 수 없으니, 그와 같이 육의 환경뿐 아니라 근본의 문제를 해결 하듯 네 영혼육의 환경을 보다 온전히 살피고 가꾸기 바 란다. 비단 네가 거하는 방뿐 아니라 네 선생과 같이 몸과 생각이 가는 곳 어디나 나를 맞는 사랑의 터로 만들어 언제 어디에 있든 흑암이 틈타지 못하는 환경을 만 들어라. 이 시대는 사랑의 신부 역사이니 그 어떤 곳, 그 누구보다 더 정결하고 깨끗한 혼인 잔치를 예비하기 원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