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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06 (금)

계시말씀 e34b4346

선포일
2012.01.06 (금)
성경 본문
새벽 1:39

첨부 파일

천국 견학 69 (치료 실험 센터) 작성일 : 2010. 10. 15. (금) 새벽 1:39 작성자 : 김기자 며칠 전부터 오른쪽 무릎이 아파서 기도할 때 무릎 꿇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계단을 내려갈 때 약간 시큰거려서 다리를 쭉 펴서 무릎 기도부터 했습니다. 갑자기 몸에서 고장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하니 두렵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하나님께 정말 간절하게 호소하며 평소 열심히 운동하지 않았던 것이 생각나 회개를 했습니다. 건강 기도를 하니 갑자기 아프다고 했던 제가 알고 있던 모든 사람들의 한 마디들이 스쳐 지나가며 그때는 왜 마음 깊이 알아주지 못하고 기도 한 번 깊게 못해줬을까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제가 직접 아파보니 심정 깊게 눈물의 기도가 나왔 습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더욱 애절한 마음이 생겨서 눈물이 펑펑 나며 아픈 자들을 위해 하나님께 더 기도로 간구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떠오르니 눈물의 기도가 되었고 40분쯤 되자 주님은 흰 세마포를 보이시며 왼쪽에 앉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들어보아라. 몸이 부실한 게 아니라 마음과 정신이 부실한 것이다. 곧 죽을 병에 놓인 처지가 되어도 기적으로 살아나는 대표적인 사람들 보지 않았느냐! 정신만 빼앗기지 않으면 된다. 다 정신으로 이겨내고 참아내는 것이고 마음먹기 달렸다 하지 않았느냐. 사람 다 태어나고 죽을 때가 있다. 올 때가 있으면 갈 때가 있으니 오고 가는 것에 슬퍼 말아라. 단, 너희 인간이 살아 있는 동안 목숨 걸고 생명에 대해 책임분담 못해서 관리 못하여 좀 더 일찍 가는 길 되었다 해도 그것 역시 슬퍼말아라. 진정 슬퍼할 것은 너와 나의 사랑이니라. 나와의 1:1 사랑의 그릇이 크냐 작으냐가 중요한 것이고, 너와 나 사랑의 깊이가 얼마 만큼인지가 더 중요한 것이다. 기억하라. 사람 오래 살고 일찍 죽고는 그리 중요치가 않다. 이왕이면 영육 건강하게 오래 오래 장수하면 좋으련만 그리 못한다 해도 슬퍼할 일이 아니니라. 너희가 슬퍼할 것은 너와 나의 사랑! 사랑이니라. 그래서 서둘라고 한 것이다. 육의 기한이 다 되어가기 전 조금이나마 건강한 육신, 건강한 정신일 때 하나님을 사모하고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해야 한다. 알고 사랑하고, 알고 깨닫고, 알고 천국으로 가야 하지 않느냐. “예수님! 조금 전 기도드린 선배의 아픈 어머니가 아들 내외를 악평 했대요. 천주교는 열심히 다니는데 섭리 악평했기에 아들 내외가 상당히 마음 아파한대요. 그 어머니가 곧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걱정을 해요.” 예수님 ; 먼저 온 자녀들 의값 보고 죄를 감해주기도 한다. 신부가 너무 사랑스러워 신랑이 몸 둘 바 몰라 그 사랑에 녹아지고 신랑 눈이 혼미해져서 신랑 욕하고 비방한 신부 가족도 예뻐 보이더라. 그 신부 사랑이 더 크고 진하니 신부 사랑 향기에 취해 그 가족도 미워 보이지 않고 오히려 신부 때문에 사랑으로 화가 감하게 되기도 하지. 신부가 더 큰 사랑으로 그 가족들 위해 사랑 조건 세우며 가족들이 신랑 오해치 않게 잘 깨닫게 신랑에게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어야 해. 뭘 모르고 한 소리이니 뭘 알 수 있게 하는 신부 역할이 크지. 사람은 때가 되면 다 자기가 살아온 지난날을 책임지며 지옥이든 천국이든 돌아갈 곳으로 가노라. 슬퍼 말라. 더욱 나의 사랑 거듭나도록 기도와 시대 진리 말씀뿐이니라. 기도해주어라. 사랑의 눈물 기도보다 더 큰 것은 없지 않겠느냐. 사랑의 값만이 천국으로 가는 보증수표이니 지상에서 나와 너의 사랑 더 키우고 네가 할 나의 일에 몰두하고 너를 만들라. 우선 마음을 깨끗하게 정결히 내 것으로 만들어 갈고 닦고 닦으라. 가자. 주님이 일어서서 손을 내미셔서 잡고 위로 순식간에 올라갔습니다. (지구를 지나 우주로 들어오셔서 보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 이거 봐라. 여기 잘 보아라. 숨을 쉬는 곳이 있고 숨을 멈춘 곳이 있다. 숨을 쉬는 곳은 태양과 좀 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고, 숨이 멈춰있는 곳은 태양의 시선에서 벗어난 곳이니라. 태양과 너무 가까이 있어도 숨을 못 쉬고 숨이 오히려 막혀 죽어 버린다. 이와 같이 너희는 하나님과 늘 사랑의 선을 유지하라. 하지만 지혜자는 하나님 속에 다 자기를 빠뜨려 모든 육성을 오히려 태워 버리고 오직 하나님이 그 안에 임하시게 하사 신으로 인해 먹고 신으로 인해 살고 신으로 인해 호흡하고 신으로 인해 보고 행하게 하는 자니라. 사랑한다. 사랑이니라. 오직 하나님 사랑으로 너희가 숨도 쉬고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입술아 찬양하라. 사랑하는 나의 입술아 호흡하라. 사랑하는 나의 입술아 하나님을 경배하라. 사랑하는 나의 입술아 오직 나 예수만 기억하라. 사랑하는 나의 입술아 사랑의 웃음만 보이라. 태양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괴로운 나날 밖에 없도다. 바람 불어 춥고 힁한 고독, 쓸쓸함의 광야로다. 어둡고 외로운 광야로다. 낮에는 태양이, 밤에는 달이 때로는 수많은 별이 노래하는 것을 들으며 내 사랑들 웃고 즐기는 그 모습 보고 싶어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날마다 저 지구촌 거하는 내 사랑들 한 명 한 명 눈을 마주치려 하시는구나. 사랑하니 그리하시는구나. 아끼니 그리하시는구나. 보고파서 그리하시는구나. 가자. (주님과 더 빠르게 위로 올라가서 찬란하고 영롱한 빛을 내는 천국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주님은 천국 문을 향해 크고 장엄한 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하나님을 송축하라. 하나님을 경배하라. 천국의 문이 열리면서 눈부신 빛이 보석처럼 반짝이며 쏟아져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천국 문 안에서 수천의 천사가 환하게 웃으면서 만세를 하듯 “하나님께 영광을”이라고 하며 나팔을 불며 잔치 분위기를 연상케 했습니다. 천사들은 원을 그리며 돌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하나님께 송축하라.” 외치며 즐거워했습니다. 한 여자 천사의 안내를 받으며 주님과 함께 많은 천사를 보면서 길을 걸어갔습니다. 곧 투명한 크리스털 대형 십자가 모양의 건물이 나타났습니다. 언덕 위에 있는 교회 건물이었습니다. 크리스털로 된 건물인줄 알았는데 주님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보석으로 된 건물이라고 하셨습니다. 교회 전체가 십자가 모양인데 교회가 넓적하게 생긴 게 멀리서 보면 비행접시 같기도 했습니다. 건물 안에 들어가니 천국의사를 봤을 때처럼 모두 변형된 세마포를 입고 있었고 꼭 가운을 입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남녀 의사들일까 생각했는데 의사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이 천사들이었고 주님이 이곳은 ‘천국 치료 실험 센터’라고 하시며 연구하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이 천사들은 연구진들 같았습니다. 건물 안에는 흰 보석으로 된 여러 개의 에스컬레이터가 있었고, 그 에스컬레이터는 모두 가로로 오른쪽 왼쪽으로만 움직였으며 천사들이 이동할 때 쓰이기도 했지만 대부분 반짝이는 선물 상자들이 줄줄이 이동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 저 상자들이 무엇이냐고 하자 주님은 잘 보라고 하시며 웃고 서 계셨습니다. 천사들도 분주하게 움직였으며 보통 7명 이상 한 곳에 모여서 무언가를 의논하고 맞다고 확인되면 그 예쁘고 반짝이는 상자에 넣어서 에스컬레이터에 옮겨 이동시키고 있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이동되고 있던 열린 상자 안과 천사들이 모여 있는 큰 테이블에는 신기하게도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채와 채소들이 보였습니다. 혹, 제가 지금 천국 야채 종류 보러 왔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천사 몇백 명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 보았습니다. 그들은 푸른빛이 도는 대형 보석 테이블에 여러 실험 도구들을 올려놓고 기록도 하고 호리병 같은 기하학적으로 생긴 병의 액체들을 흔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그 테이블에 도라지가 아주 많았습니다. 순간 웃겨서 웃으며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저거 도라지 맞지요? 저 도라지 반찬 진짜 좋아해요.” 주님은 웃으시며 “잘 봐. 도라지가 어디에 쓰이는지 말이다.”하셨습니 다. 그들은 깨끗한 도라지를 아주 많이 쌓아두고 열심히 천사들끼리 토론하며 예쁜 호리병 같은 곳에 든 액체를 흔들어보면서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의논들을 했습니다. 저는 저 도라지가 어디에 쓰이기에 많이 쌓아두고 뭔지 모르게 의논도 하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서 눈을 크게 뜨고 유심히 보았습니다. 테이블에는 네모난 반짝이는 쟁반이 놓여 있었습니다. 크기가 약 30cm밖에 안 되어 일반 쟁반인 줄 알았는데 영상이 나오는 화면이었습니다. 그 화면에서는 영화 같은 장면들이 재연되었습니다. 영상에 한 남자아이가 보였습니다. 나이를 보니 10살이 안 되어 보였고 그 아이 엉덩이에 피부병인지 뭔가가 잔뜩 나서 보기에도 아파 보이고 흉해 보였지만 모두 심각하게 보고 있기에 저도 열심히 보았습니다. 영상 안에서 예쁜 여자 천사 한 명이 생도라지를 강판에 갈더니 도라지 즙을 만들었습니다. 그 도라지 즙을 아이 엉덩이에 살짝 살짝 발라주고 있었습니다. 발랐던 아이의 엉덩이가 뽀얗게 되더니 엉덩이의 피부병이 깨끗하게 없어졌습니다. 아이 엉덩이 피부가 깨끗해지는 걸 영상을 통해 천사들이 확인하자 모두 각자 지니고 있던 노트에 기록했습니다. 천사들이 사용하는 노트는 일반적으로 좀 크고 넓었으며 겉표지에는 여러 포도송이 문양과 넝쿨 문양, 천사들이 나팔 부는 모양이 각각 있었습니다. 어떤 피부병이기에 생도라지 즙을 발라주는지 궁금해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속삭이듯 낮은 목소리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저 아이는 엉덩이뿐만 아니라 손, 발, 목에 아토피가 심한 자다. 생도라지가 어린아이 피부에 강할 수 있으니 살살살 여러 번 발라주는 게 중요하다. 부모가 발라준다면 늘 호호 불어주면서 기도하는 심정으로 발라주면 더 효과적이다. 아토피는 뿌리 음식을 먹으면 가려움이 덜 하게 된다. 옆에 천사가 기록하다가 웃으며 “한국에서 왔지요? 한국 뿌리 음식 중에서 특히 도라지나 연근이 아토피에 좋다고 합니다.” 갑자기 너무 웃겼습니다. 한국 반찬에서나 볼 수 있는 종류들이 천국에서 병을 고치는 걸로 쓰인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고 믿기가 어려웠습니다. 다시 영상이 보여져서 모두는 영상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조금 전 영상에서 엉덩이 아토피를 앓고 있던 아이에게 이번에는 도라지를 갈아서 아토피 있는 부분에 올려놓았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도라지 묻은 곳에 바로 마시지를 했습니다. 아토피가 올라온 부분이 빨갛게 되더니 점점 아토피가 번져 있던 피부가 좁혀지듯 아토피가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여자 천사 ; 열이 많은 사람들 치료법은 달라요. 도라지를 꿀에 절여서 미지근하게 해서 마사지 하듯이 아토피가 있는 얼굴, 손, 겨드랑이, 엉덩이에 붙여 놓으면 됩니다. 아! 발은 조금 달라요. 생도라지를 채로 잘게 썰어서 시원한 얼음물에 담가뒀다가 도라지 즙이 물에 우러나오면 발만 넣고 기분 좋게 찬양을 하면 된답니다.” “얼음물이면 발이 시려서 오래 못 담가놓겠는데요.” 옆에 다른 천사 몇 명이 우리의 대화에 집중하더니 크게 웃었습니다. 다시 천사가 대답해 주었습니다. 천사 ; 발이 얼 정도로 할 수는 없지요. 천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길, “하루 30분씩 꾸준히 정성스럽게 해야 해요. 알았죠? 어떤 것이든지 하다 말면 효과가 없어요. 꼭 하루 30분씩이라도 해야 된답니다.” 주님이 손을 잡아당기셔서 다른 쪽으로 갔습니다. 그곳도 쟁반 같이 생긴 화면으로 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여자가 나왔고 여자 얼굴 피부가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여자가 거의 울상을 하고 있자 옆에 있던 천사가 여자 얼굴에 무언가를 발라주었습니다. 어떤 사연으로 여자 얼굴이 그러한가 했더니 주변 천사들 말에 의하면 지상에서 여자들이 본인 얼굴에 안 맞는 화장품으로 일명 화장독이 올라 가렵고 치료가 빨리 안 되어 괴로워하고 있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영상 속의 천사가 무엇을 하는지 보니 감자 분말에 레몬즙을 짜서 반죽을 해서 어느 정도 걸쭉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 얼굴에 마시지 하듯 발라 놓았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여자가 세수를 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글씨가 나왔습니다. “세안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한 다음, 차가운 얼음물로 얼굴이 얼 정도로 여러 번 세수를 해줘야 한답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시 주님과 다른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저는 빈틈을 이용해서 얼른 주님께 제가 궁금한 걸 여쭈었습니다. “주님! 신경을 많이 쓰면 생리통이 심할 때가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한 5시간 정도 움직이기가 어려울 때가 간혹 있어요. 섭리 여자들 중에서 생리통이 심해서 2~3일은 활동을 못하는 자도 있어요. 혹시 이곳에 생리통에 관한 걸 알려줄 곳도 있나요?” 주님은 제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으시고는 주변을 두리번거리셨고 곧 찾으셨는지 제 손을 잡고 그곳으로 데려가 주셨습니다. 주님은 둥근 흰 보석 테이블 앞에 여러 여자 천사들만 있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 ; 내 사랑하는 여인들이 생리통으로 고생한다고 한다. 자세히 알려주어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라. 주님이 한마디 하시니 여자 천사들은 활짝 웃으며 왕의 어명을 받듯이 저에게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여자 천사 ; 한국에 쑥 있지요? 천사가 쑥이라는 얘기를 했고 계속 웃음이 나왔습니다. 모두 민간요법으로 치료하는 걸 알려주니 신기했습니다. 여자 천사 ; 마른 쑥을 가루로 내어서 미지근한 물에 타서 마시면 되지요. 맛이 좀 쓸 거예요. 써도 절대 꿀을 타서 먹으면 안 돼요. 마른 쑥 가루를 연하게 타서 마시더라도 꿀은 절대 안 돼요. 쑥 냄새를 많이 맡아도 좋아요. 물구나무서기도 좋구요. 배에서 혈액순환 장애가 와서 노폐물의 흐름이 달라 대체로 그런 증상들이 오는데 쑥을 먹어봐요. 여자들 자궁, 난소에 좋아요. 여자들도 물구나무서기를 자주 해서 혈액순환의 방향을 한 번씩 달리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쑥 가루 말고 편하게 먹을 수 있게 쑥 환이 나와 있는 것을 봤는데 그것을 먹어도 되나요?” 라고 물었더니 천사 2명이 동시에 “쑥 가루가 좋지요.”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바로 옆 실험 연구진들은 변비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기록을 다 해 둔 기록 노트를 주님께 보이며 남자 천사가 우렁차게 웅변하듯이 씩씩하게 말했습니다. 남자 천사 ; 변비에는 시금치 즙, 부추 즙이 좋아요. 녹황색을 즙으로 만들어서 식후에 먹지요. 위가 건강한 자는 식전에 먹되 공복에 먹지 말고 그 전에 생수 한 잔으로 위를 마사지하고 녹황색 즙을 너무 차지 않게 해서 먹어봐요. 이야기를 듣고 오른쪽으로 쳐다보는데 남자 천사들이 일제히 스트레칭을 하는지 고개 돌리기도 하고 어깨 돌리기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그들을 보고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 사람의 어깨가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 모든 병이 오기 쉽다. 혈이 굳게 되어 마비가 와. 주님과 건물 안을 다시 둘러보며 건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오니 좀 전에 들어갈 때보다 훨씬 아름다운 빛이 강렬하게 내리 쬐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하늘을 보시면서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예수님 ; 내가 오늘 네게 이곳을 보여주는 것은 천국은 지상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철저히 돕는 기관이 있다는 걸 알리기 위함이다. 너희를 위해 다 준비한 것이니라. 너희가 생각하는 천국은 단순히 쉬기 위한 휴식처가 아니니라. 내 사랑들이 이곳에 거하게 될 때 힘든 노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의 내 사랑들 노력하는 자 수많은 영감으로 돕고자 이런 기관들도 있노라. 천국은 너희가 가지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 너희가 원하는 것 모두 있노라. 내 사랑들이 만들어 달라고 소원하는데 어찌 내가 안 만들어 놓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천국에 소망하는 모든 것을 내 아버지는 급히 만드시고 더 근사하게 웅장하게 나 역시도 돕는다. 사랑하는 자들이 기뻐할 어떤 것이라도 나 예수는 바로 실행하는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니라. 건물 밖 계단에 주님과 함께 걸터앉았습니다. 주님이 앉으시자 뒤에 따라 온 남자 천사가 주님께 황금으로 만든 바나나 모양으로 된 악기를 드렸습니다. 포도송이가 수놓아져 있는 귀엽고 작은 악기였습니다. 이 악기는 마치 하모니카를 불 듯 움직이면 소리가 났습니다. 악기의 소리는 굉장히 맑고 청아했습니다. 플룻 같기도 하고 높은음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하고 새소리 같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눈을 지그시 감고 왼손은 악기를 잡아 불고 계시고 오른팔은 뻗어 무릎 위에 올려 편안해 보이셨습니다. 흰 세마포를 입으셔서 다리는 보이지 않았지만 무릎은 약간 벌리고 세마포 아래로 황금 슬리퍼 같이 생긴 유대인 신을 신고 계셨습니다. 저는 주님 왼쪽 편에 앉아서 두 손을 모으고 주님의 연주 모습을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악기 불고 계시는 옆모습이 참으로 근사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곡인지 몰랐고 자세히 한참 들어보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였습니다. 알고 있는 곡이라 악기 소리에 맞추어 천천히 따라 불렀습니다. 주님은 주님이 연주하는 곡에 흠뻑 빠져서 눈을 감고 연주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계시는 듯 하기도 했고, 아니면 사랑하는 자들을 마음으로 부르는 애절함의 소리 같기도 했습니다. 주님 뒤에 서 있는 건장한 남자 천사 2명이 여러 겹의 옷을 겹쳐 입고 휘날리며 주님 연주를 함께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모습이 너무나 황홀하고 멋있어서 정말 넋이 나갈 것 같았습니다. 연주가 끝나고 천사들도 저도 힘껏 박수를 쳤습니다. 주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감사하고 아름다워 주님을 열심히 쳐다보았습니다. 주님의 하얀 이는 보이지 않았지만 아주 크게 환하게 미소 지으셨습니다. 주님이 다시 악기를 부셨는데 같은 악기에서 풀피리 소리가 났습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를 신나게 연주하셔서 얼른 일어나서 율동을 했습니다. 율동을 하니 주님은 웃으시며 더 신나게 연주해주셨습니다. 연주가 끝나고 악기는 뒤에 서 있던 천사에게 주고 주님의 팔짱을 끼고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천국 문을 나와서 지구로 내려갔습니다. 지상에 내려와서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 걱정 근심 다 내게 맡기고 나와 의논하며 조용히 너 할 것 하며 실속 신앙하라. 더 온전하게 만들어라. 네가 원하는 것 생명구원으로 이루어라. 더 적극적으로 생명을 대하고 만나고 내게로 데리고 와라. 나 예수는 사랑에 적극적인 신부를 찾고 원하노라. 너는 너 할 것을 놓치지 말고 오직 나 예수! 예수에게 집중하라. 나만 보아라. 내가 너를 구원한 너의 영원한 신랑이니 나와 생명 구원하자. 생명구원으로 네 소원 내 소원 이루자. 어떤 상황에도 낙심치 말고 생명을 통해 내가 평온케 할지니 나와 함께 더 적극적으로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