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07 (토)
토요일 새벽잠언
- 선포일
- 2012.01.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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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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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7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주님 주관권에 살아도 신앙이 죽어 있으면 곤고하다.
2. 새 역사에 살아도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3. 도시에 살아도 어렵게 살면 살기가 힘들듯이, 주님 주관권 안에서 살아도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곤고하다.
4. 저마다 걱정하는 일을 주님이 생활 속에 깨우쳐 암시해 주셔도 모르고 못 믿으면, 걱정·
근심·염려를 계속하며 살아간다.
* 한 생명을 오랫동안 주님의 몸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끌어내어 살렸다.
어느 날, 그 생명에게 살려 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편지가 왔다.
이때 주님이 주신 잠언이다.
5. 물에 떠내려가는 자가 손에 잡히면 확확 끌어내야 살릴 수 있듯이, 세상 어떤 처지에 처
해 떠내려가는 자를 확확 잡아당겨 끌어내야 생명권으로 살린다.
6. 끌어내어 살릴 자를 못 살리면, 세상 각종 유혹의 급물살에 빠져 죽어 귀신이 되고 유령
이 되어 산 자를 괴롭힌다.
7.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고 정신과 행실과 영이 사망권에 죽어 있으니, 살리면 다시 사는
자들이 있다. 이것이 ‘부활’이라고 주님은 성경에 말씀하셨다.
8. 물에 떠내려가는 자, 화재 속에 갇혀 있는 자, 세상 환난에 빠져 있는 자는 착 붙어 적극
적으로 끌어내야 살릴 수 있다. 이와 같이 영혼과 신앙이 죽어 가면서, 죄와 세상으로 떠내
려가는 자는 착 붙어 끌어내야 살릴 수 있다. 엉성하게 하면 자기 애인도 못 살린다.
9. 낮은 물에 떠내려가는 생명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지 않으면 못 끌어내듯이 죄악의 세
상에 떠내려가는 자도 그러하고, 세상 환난을 당하는 자도 그러하다.
10. 생명은 적극적으로 구해야 구해진다.
11. 떠내려가는 자의 마음과 보는 자의 마음이 다르다.
12. 떠내려가는 자의 마음을 가져야 구원하게 된다.
13.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낮은 물에 떠내려가는 자라도 못 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