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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07 (토)

계시말씀 369adc21

선포일
2012.01.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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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두 감람나무 작성일: 2011. 9. 18. 일. 새벽 2시 작성자: 김기자 [ 기도 중 주님 오심이 강하게 느껴져 더욱 기도에 불을 붙였습니다. 주님은 가장 아름답고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주님의 미소는 이 세상을 다 고요하게 만드는 것 같았습니다. ] “주님, 주님의 따스한 미소가 참 예뻐요.” 예수님 : 너도 참 예쁘다. (주님이 예쁘다고 하시니 너무 흥분되고 기뻐 웃음을 참고 여쭈었습니다.) “무엇이 예쁘다고 하십니까?” 예수님 : 내 향기 지녀 주니 예쁘지. (오늘따라 멋스럽게 말씀하시는 주님이 좋았습니다. 이제 가을바람이 제법 선선하게 불어서 주님도 가을 타시냐고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 나는 가을만 타는 게 아니라 1년 365일 매 1분 1초 모든 시간을 다 타지요. 내 사랑의 향기 나는 곳으로 이리 저리 가느라 바쁘고도 바쁘다. (주님이 손을 내미셔서 제가 두 손을 다 내밀자 주님은 웃으시며 주님도 두 손을 내밀고 저를 잡아 주시며 공중으로 올라갔습니다. 지구 위로 올라가 지구가 한눈에 보이자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 오늘은 여기서 지구를 보며 말할 것이 있다. 자세히 보아라. (지구를 내려다보았습니다. 지구는 정말 신비롭고 아름답고 탐스럽기까지 했습 니다. 보면 볼수록 지구는 정이 가고 아름다워 그 속에 사는 이 나라 저 나라 모든 민족이 다 한 식구같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지구를 감상하고 있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지구에 동그라미로 섭리인, 기성인, 천주교인, 불교인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환상 가운데 섭리인의 수가 타 종교들보다 적었지만 눈에 띄게 흰 옷들을 많이 입고 있었습니다. 섭리인들이 흰 새 옷을 입고 있었는데 어떤 자는 흰 세마포, 흰 드레스 또는 일반 평상복인 데 옷의 종류는 달라도 모두 흰 새 옷을 입고 있었습니 다. 디자인도 참 다양하게 달랐습니다. 섭리인들은 생기 있게 하늘을 보고 있거나 앞을 보고 있었습니다. 정말 표정들이 밝았고 확신에 차 있는 자신 있는 표정들이었습니다. 섭리인들이 “나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잘 알아.” 라고 자신 있게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기성인들은 “예수님이 오시긴 오시나? 예수님은 우릴 잊어버리신 건가?” 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었습니다. 천주교인들은 “지루하다. 술이나 먹자.” 라고 했습니다. 불교인들은 “머리 아프고 괴롭다.” 라고 하며 불상 앞에 절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을 듣고 그들은 각자 단체에 속해서 구원, 재림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왜 이런 말들을 할까, 전 세계 대표적인 종교인데 말이지? (섭리도 전 세계 대표적인 종교라고 하셔서 깜짝 놀라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섭리가 전 세계 대표적인 종교인가요?” 예수님 : 그럼, 대표적인 종교 중의 대표 종교지. 섭리는 나 예수가 지금 이 순간 어떤 심정으로 말하고 싶은지, 나 예수가 지금 이 순간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선생이란 그릇으로 실시간 매일 생방송으로 너희에게 전달되고 있잖아. 그러니 대표 중의 대표이며 종교 중의 가장 이상적인 종교이지. “그런데 주님, 섭리인들이 타 종교에 비하면 월등하게 흰 새 옷들을 입고 있네요.” (주님이 아주 밝게 웃으셨습니다.) 예수님 : 시대 말씀으로 정결하게 되니 너희 옷이 시대 복음으로 흰 옷을 입게 되었고 현 시대에 맞는 정확한 구원의 말씀을 선생 통해 늘 듣고 신부로 거듭나니 흰 새 옷을 입게 되었구나. “주님, 좀 아쉽지만 사람 수는 섭리가 너무 적어 보입니다. 물론 기독교나 천주교와 비교하면 100년 역사가 아니니까 그렇겠지요?” (주님은 또 크게 웃으셨습니다.) 예수님 : 난 자신 있다. 섭리역사가 타 종교에 비해 30년밖에 안 되지만 그들 30년 역사 때를 보면 섭리가 훨씬 알곡이 많아요. 지금은 이 정도지만 곧 큰 박 터지듯이 팍팍팍 늘어날 것이다. “섭리는 선생님께서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정확히 받아 외쳐 주셔서 저희가 지옥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는 방법을 너무 잘 알지만 저들은 잘못된 지도자 아래서 잘못된 말씀으로 가니 머리 아파하고 영들의 옷도 엉망입니다. 솔직히 저들 가운데 지도자가 없다는 거죠.” (주님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예수님 : 그렇다. 전에도 지금도 영적으로 보면 이와 같다는 것이다. 섭리인들은 환경 좋은 교회에 편히 앉아서 선생이 외치는 말씀 듣고 배워서 선생이 말하는 대로 행하고 가면 바로 천국길로 가는 방법을 알았고 또 더 배우고 있다. 30년 전부터 말이다. 지구상에서 대표적인 영적 단체라 일컫는 곳은 영이 아니라 오히려 육 중의 육이 되어 영육에 귀 딱지가 꽉 껴서 누군가가 후벼 파야 파지지 스스로는 절대 두꺼운 귀 딱지를 파지 못해. 귀이개로 판다고 파지지 않고 전기 드릴로 확 파야 들리지. 전기 드릴은 아무나 들고 있지 않아. 내가 아무에게나 전기 드릴을 주겠느냐. 전기 드릴은 선생 통해 내가 목 놓아 외치고 외치는 지금 말씀이다. 시대 말씀이다.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빼 놓은 적 없으며 내 육이 된 자 너희 스승 통해 내가 한 그 모든 말씀인 것이다. 나 예수는 완전한 자다. 단 한 번도 너희에게 달리 말한 적이 없고 창세부터 지금까지 나 보내신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만 전해 왔다. 하늘의 소리를 듣는 시대 선지자나 각 계시자 역시 하나님과 나 예수의 심정 말씀 중 일부를 듣게 된다. 하지만 선생에게 내가 하는 말은 한 개인의 민족을 향해 하는 말씀이 아니라 전 세계와 그 시대를 향해 전하게 되는 전체 운명을 좌우하는 말씀이다. 나 예수는 4000년 역사 후 하나님의 대역사 가운데 하나님 육을 하고 나온 자로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100% 토씨 하나 안 빼고 그대로 전했노라. 내가 보는 것은 하나님이 보는 것이었고, 애통해하며 때론 깊은 탄식의 호흡들을 했던 것도, 하나님께서 나 예수 몸을 통해 시대 악함을 보고 애간장 녹이는 그 심정 역시 다 하나님의 심정에서였노라. 완전하신 하나님 영은 내 육과 일체 되었다. 영과 육이 함께하기에 가는 곳곳마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선과 악이 쪼개지는 역사가 일어난 것이니라. 하나님과 난 한 짝이었고 영육이니 속사람은 하나님이요, 겉사람은 육인 주 예수였다는 것이니라. 내 안에 존재한 하나님을 더 완전하게 이 땅 가운데 드러내기 위해 내 육은 밤낮주야로 그의 말씀을 외치고 가르쳤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아담을 지상에 신앙의 근본으로 삼으셨으나 아담은 스스로 가치성을 상실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배반자, 곧 대적자가 되어 버렸다. 하나님은 포기치 않으시고 아담보다 더 완전하게 육의 발판이 될 자를 고르셨다. 하나님은 그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의 영을 더 빛내 주며 역사하심을 나타낼 그의 육을 고르고 찾으셨도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는데 가장 합당한 자의 혈통을 찾았고 모세를 어릴 적부터 키우셔서 모세 중심으로 하나님은 이룰 것을 그때에 이루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영을 잘 받든 살아 있는 육이었으며 시대 중심자였다. 그때 모세에게서 나오는 모든 말 한마디 한마디를 따른 자는 축복의 땅,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게 되었고, 모세를 대적하고 악평하고 미워한 자는 육도 신광야에서 육 고생하고 죽었고 영도 빛의 세계가 아니라 흑암의 음부에 거하는 신세가 되었노라. 모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인데 모세와 함께 생활하다 보니 그들 영의 눈들은 멀고 모세를 악평하고 불신하는 대역죄를 짓게 되었다. 보이는 육은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었으나 그 안에 역사하는 자는 바로 하나님이었다. 그러니 모세가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무지한 인간들은 하나님이 세운 자를 늘 악평하고 온갖 모함으로 뒤집어 씌워 하나님을 방해하는 죄를 매번 저질렀다. 시대가 악하고 악하여 내 육을 죽이면 하나님 역사가 사라질 거라 믿은 사탄은 사탄의 체질과 사상이 닮은 무지한 자를 육으로 삼 아 내 육을 결국 십자가에 올려 죽이게 했다. 내가 육으로 있었던 그때가 너무나 짧은 나날이라 하나님 말씀을 속 시원히 다 외쳐 주지 못한 것이 한이 된다. ‘때’를 또 기다렸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장 완벽한 그때에 주 예수의 영과 함께 마지막을 뛸 육신을 찾고 찾았노라. 그렇게 찾고 찾은 자가 바로 너희 선생이다. 나 예수는 영이다. 나 예수가 영이니 난 속사람이 되고 내 육인 선생은 보다 겉사람이 된다. 영인 내가 직접 다 말하면 좋으련만 육에 속한 자는 육으로밖에 들을 수 없다. 이 시대 내 육으로 있는 선생이 내 겉사람이요, 난 그의 속사람이 되어 전반전 30년은 직접 내 영이 선생 육신과 함께 땅에서 육적 내 삶을 살았다. 내가 선생 데리고 30년 동안 너희를 육적 휴거시켰다는 말이다. 구원에 대한 건 구원의 참 가치성을 아는 자, 즉 시대 사명자만이 말할 수 있고 그 방법을 전할 수 있다. 속지 마라. 이 지구촌 그 어디에도 내 육으로 쓰는 자는 섭리 너희 선생 한 명뿐이다. 하루아침에 육으로 쓸 수 있겠느냐. 오래 전 계획 하에 키워 내 육으로 이 땅에서 직접 30년 육적 휴거 재림 역사를 펴 왔고, 지금은 영적 천사장 나팔 불 그날을 위해 더 긴급히 내 몸 되어 너희에게 서신으로 나의 두 감람나무 되어 외치고 외치고 있노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수고함 내가 잘 알고 안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곧 올 때다. 나 예수가 오는 그날까지 너희도 더 너희 자신을 재림에 합당한 시대 신부로 단장하며 전 세계를 나 주 예수를 통해 내 육 선생의 이름으로 덮어 버리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