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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1.07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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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기도의 위력에 대한 천국 체험 작성일: 2011. 5. 13. 금 작성자: 이선진 [ 간절히 집중하여 기도하면서 오늘도 천국에 가고 싶다고 간구드렸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제 곁에 나타나셨습니다. 주님이 손가락으로 앞을 가리키셨습니다. 저 멀리 원형 돔 형태의 파란색 지붕이 얹어져 있는 흰색 계통의 큰 성이 보였습니다. ] “오늘은 저곳을 가 볼 것이다. 너는 온전히 기록하여 후에 널리 전해 주어라. 가 자.” 말씀하시고 난 직후, 아까 본 성이 바로 눈앞에 있었습니다. 우유 빛깔의 아름다운 성이었습니다. “오늘은 이곳에 들어가 볼 것이다.” 주님과 저는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내부는 굉장히 고풍스럽게 황색 옥보석들과 대리석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중세 시대의 성 안의 모습 같았습니다. 홀에 있는 흰색 대리석으로 된 계단을 주님과 함께 올라갔습니다. 한 층을 올라가니 긴 복도가 있었고 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방들에 들어가 보자.” 주님과 저는 우선 복도 왼쪽 끝으로 걸어갔습니다. “여기에서부터 한 방 한 방 열어 볼 것이다. 너는 잘 기록해야 돼.” 맨 먼저 왼쪽 복도 끝에서부터 아까 주님과 걸어 올라온 계단 쪽 방의 문을 주님께서 여셨습니다. 주님께서 문을 여셨고 처음에는 방 안이 하나도 안 보이고 굉장히 환한 흰 빛만 보였습니다. 그러다 그 빛의 밝기가 점점 사그라지면서 방 안에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게 되 었습니다. 10명 남짓한 천사들이 굉장히 바쁘게 일을 하고 있 었습니다. 날개가 달려 있는 천사들이었습니다. 방 안에서 날아다니면서까지 바삐 일하고 있었습니 다. 수많은 문서들을 작성하고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천사들이 엄청 바쁘게 일하고 있네요.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선생이 기도한 내용을 천사들이 적어 오면 그 내용들을 다시 천군 천사들에게 보내어 행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방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그 방의 문을 닫으셨습니다. “그 다음 방을 가 보자.” 그 다음으로 들어간 방 안에는 도서관에서나 볼 수 있는 큰 책장들이 뱅 둘러 서 있었고 그 책장들의 책들을 천사들이 공중에 떠서 정리를 하거나 새로운 책들을 꽂고 있었습니다. 중앙에는 테이블이 있었는데 천사들이 앉아서 책장에 꽂을 책들을 만들고 있었습 니다. (“주님, 이 책들은 무엇입니까?”) “선생의 기도를 천군 천사들이 행한 것들이 기록되어 있으며 그 행한 것에 따라 어떠한 결과가 일어났는지가 기록되어 있다. 또 기도대로 천사들이 행하였지만 그 기도를 받은 섭리인들이나 세상 사람들이 그 기도의 효력을 물리쳐 못 받게 된 경우들도 적혀 있다.” (“기록 일지 같은 것들이군요. 그들은 어쩌다가 선생님의 기도의 효력을 물리친 것입니까?”) “내가 준 감동과 사탄이 준 감동을 분별하지 못하고 악하게 행동하거나 불법을 행함으로 못 받게 된 것 이었다.” (“혹시 선생님께서 간곡히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심으로 인해 받게 된 하늘의 감동 감화도 있는 것인가요?”) “그래, 예를 들자면 ‘섭리사 생명들이 잘 되고 형통하게 해 달라.’ 선생이 기도해 주었어도 잘 될 수 있는 나의 감동을 따르지 않고 자기 주관과 육성의 것을 따름으로 선생의 기도의 효력이 나타나지 못하게 된 경우도 있는 것이다. 각자 각자 온전한 말씀에 따른 감동만을 따르면 될 것인데 자기 주관과 고집을 부려서 잘못된 길로 빠진 자들도 있는 것이다.” 말씀하시고는 방문을 닫으시고 그 다음 방을 가 보자고 하시면서 바로 옆에 있는 방의 문을 여셨습니다. 그 방 안의 중앙 테이블 위에는 큰 지도 같은 것이 놓여 있었고 그 지도 주변으로 천사들이 뱅 둘러 앉아 토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전쟁이 났을 때 전쟁터의 지형이 그려진 지도를 놓고 전투 작전을 짜는 군인들의 모습이 연상이 되었습니 다. (“사랑하는 주님, 이 천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선생의 기도를 어디서, 어떻게 실천할지를 논의하고 토의하는 중이다. 어떻게 해서든 선생의 기도의 효력이 가장 크게 잘 나타나야 하기 때문이다.” 작전을 짜고 계획을 짜는 천사들의 눈빛과 모습에서 어떻게든 선생님의 기도가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불타는 의지와 열성, 의욕을 다하여 의논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방문을 닫으시고 그 다음 방으로 가 보자 하셨습니 다. 다음 방의 문을 여셨습니다. 천군 천사들이 각자의 갑옷을 장착하며 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투에 나가기 전 군인의 모습들이었습니다. 용맹스러움과 담대함이 느껴졌습니다. (“주님, 이 천군 천사들은 왜 무장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방은 무엇을 위한 방인가요?”) “세상의 사탄 마귀 악과 싸워 가며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의 기도를 실천하고자 하는 천군 천사들이다. 이들은 ‘선생의 기도의 실천’이라는 목적과 목표만을 가지고 지상세계에 내려가 오직 그것들에만 집중하여서 기필코 해 내고 만다. 이들 중 몇몇은 사탄 마귀 적군들과의 치열한 전투로 인하여 심한 중상을 입게 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러한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집중하여서 행해 버리기 때문에 그들의 임무 완수율은 100%에 가깝다. 다만 인간들이 악하여서 그 도움을 뿌리치는 것뿐이 지. 이제는 지상 세계에 내려가 이 천군 천사들이 선생의 기도를 어떻게 행하는지 보자꾸나.” 이 말씀을 하시자마자 주님과 제가 지상세계로 내려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에 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수많은 세상 사람들과 섭리인들이 각자 자기 삶에 빠져 영적으로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 채 살고 있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어떤 자는 이성과 함께 앉아서 희희낙락거리며 웃고 떠들며 이성적인 낙과 즐거움을 즐기는 모습이었으며 또 어떤 자는 핸드폰을 통해 누군가와 통화하며 오직 그 전화에만 정신이 팔려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떤 남자와 여자는 팔짱을 끼고 서로를 바라보며 이성적 사랑의 눈빛들을 교류하며 웃으며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자는 컴퓨터 모니터에 온통 정신이 팔려 희희낙락 즐거워하며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이러한 사람들과 섭리인들의 곁에서 천군 천사들이 사탄 마귀들과 싸우고 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자들의 머리 위 공중에서 수많은 천군 천사들과 사탄 마귀들이 치열하게 전투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해서든 승리를 거머쥐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었습니다. 또한 세상 사람들과 섭리인들 바로 옆에서도 천군 천사들과 사탄 마귀들이 치열하게 싸우고 있었습니다. 각종 무기들을 이용하여 싸우고 있었습니다. 아까 컴퓨터에 빠져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던 자 바로 옆에서 한 마리의 사탄과 한 명의 천사가 검으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모니터에 빠져 있던 자는 이러한 전투에도 상관없이 계속 모니터에만 빠져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계속 지켜보며 사탄과 전투를 벌이고 있던 천사는 이윽고 그곳을 떠나 버렸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한 사람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옆에는 사탄도 있었고 천사도 있었습니다. 사탄은 눈을 힐긋힐긋대며 그 사람을 쳐다보았고 어떻게든 틈을 노려 하이에나처럼 그 사람의 기도를 방해하고자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탄이 기도를 방해하며 낄낄대며 웃고 있었고 천사는 그런 사탄으로부터 기도하는 사람을 보호해 주기 위하여 몸부림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 기도하는 사람은 사탄의 방해에도 아랑곳하지 않 고 천사의 도움에 힘입어 온통 집중하여 기도하였습니 다. 이윽고 사탄이 그 자리를 떠나갔습니다. 이러한 광경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이처럼 세계 수많은 생명들과 섭리인들은 이렇게 선생의 기도로써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영적 현상을 보지 못하여 선생의 기도의 위력이 얼마나 큰 줄도 모르고 선생을 위하여 기도해 주지 않는 섭리인들도 있구나. 선생이 두 손을 놓아 버리면 이 세상은 완전한 암흑의 세상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땅의 책임분담이 있어야 하늘의 책임분담도 다 한다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책임분담 중 가장 큰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시대의 중심자의 기도’이다. 이를 모르고 자신들의 노력으로 신앙이 유지되는 것이라 착각하고 있는 자들이 있구나. 물론 각자 각자의 책임분담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 시대는 사탄들의 횡포가 극에 달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각자의 책임분담만으로는 너희 자신들을 지키지 못 하노라. 오직 ‘시대의 중심자의 기도’가 그 기반을 이루고 있어야 그 기도와 너희의 책임분담이 합하여져 너희를 온전히 구원길만 가게 해 주는 것이니라. 진정 이를 깨달아야만 한다. 지금 이 시대의 수많은 생명들은 알게 모르게 조금씩이라도 선생의 기도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를 모르는 세상 수많은 생명들이 이를 알고 감사 감격해 하며 선생을 놓고 기도해 줄 리가 만무하지 않느냐. 그러니 이를 알고 선생의 기도의 도움을 받고 있는 너희라도 부디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라는 말이니라. 알겠느냐. 또한 온전한 선생을 통하여 선포되는 이 시대의 재림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따름으로 선생의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여라. 선생이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한 말씀 한 말씀 받을 때마다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말씀을 받는 줄을 아느냐. 그 사랑을 깨달아 체감해 보아야 한다. 그 사랑의 은혜를 갚을지어다. 선생은 다만 자신의 희생으로써 너희 하나하나가 ‘온전히 신부단장 다 하여 재림 맞아 휴거되어서 제3 천국인 천상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것’뿐 다른 욕심은 없다. 이렇게 값없이 주는 사랑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단 말이더냐. 오직 선생 외에는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자가 이 시대 가운데에는 없다. 오직 선생뿐이다. 이 사랑을 헤아리고 깨달아 오로지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아라. 그것만이 스승의 은혜를 갚는 일이다. 선생을 통한 시대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만이 선생의 기도의 효력을 맛볼 자이며 선생의 사랑의 은혜를 갚는 자이다. 이를 알고 온전히 실천하여 선생의 은혜를 갚는 자가 될지니라.” (“주님, 천군 천사들도 저렇게 천국에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열심히 작전을 짜서 지상세계에 내려와 최선을 다해 저희를 도와주고 있 는데 시대 신부된 자로서 그동안 실천하지 못한 것들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제라도 선생님을 의식하고, 천군 천사들을 의식하 여 열심히 실천해 보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에요. 아까 환상 중에 모니터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던 자 곁에서 싸우던 천사가 왜 더 이상 도와 주지 않고 떠나갔습니까?”) “이는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 모든 것을 완전히 사탄에게 빼앗긴 고로 더 이상 도와주어도 가망성이 없는 상태이기에 천군 천사들도 그 자리에서 빠져 나와 버리는 것이 다. 일단 선생의 기도나 너희의 기도가 있었으면 그 대상이 되는 생명에게 천군 천사들이 가서 도움 을 준다. 그렇지만 그 도움을 받고 안 받고는 인간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기에 천군 천사들도 도와줄 수 있는 때까지 도와주고 그래도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그 도움을 멈출 수밖에 없는 것이다.” (“주님, 그렇지만 한 대상을 놓고 계속해서 기도해 주면 일단 천군 천사가 도움을 주었다가 도저히 안 받아서 떠났어도 다시 기도에 힘입어 또다시 도와주러 가는 것이지 요? 그러니까 저희가 기도를 끊지 않고 계속 해야 하는 것이지요? 생명 전도와 관리에 있어서도, 어떤 일에 있어서도 말이에요.”) “그래, 맞다. 천군 천사들도 어느 한 순간에 떠나는 것이 ‘포기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하는 것이다.” (“주님, 기도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정말 인내와 끈기의 기도가 필요하겠군요?”) “그래, 맞다. 이처럼 몇 번 기도해 보고는 안 된다며 포기하며 낙심하지 말고 될 때까지 하는 정신을 지니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최후까지 기도하는 두 손을 내려서는 안 되느니라. 이처럼 선생을 위한 기도도 그 두 손을 절대로 내리지 말고 끝까지 행하여라. 끝까지다. 알겠느냐.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