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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1.08 (일)

120108 주일말씀 선악 분립 심판과 구원역사

선포일
2012.01.0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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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8일 주일말씀> 선악 분립 심판과 구원역사 본 문 마태복음 25장 31-46절 히브리서 4장 12-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주님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관리와 전도의 해’입니다. 첫째, 자기 관리입니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드는 관리로 자기를 온전 하게 전도하라 함입니다. 둘째, 형제 관리와 형제 전도입니다.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천지를 창조하신 영원하신 하나님과, 우리 를 구원하시는 예수님과, 늘 우리를 감동시켜 행하게 해 주시고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성령님께 영광 돌리는 주간입니다.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도 자기 생명과 영혼 관리입니다.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이란, 예술로뿐만 아니라 성삼위께 받은 은 혜를 생각하며 각자 저마다 각종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애인의 생일날과 부모님의 생신날 챙겨 주듯이, 영 광 돌리는 기간에 각자 개성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기쁘게 해 드리라는 것입니다. 성삼위께 영광 돌림으로 인하여 첫 해 처음부터 잘하여 성삼위께 붙 어서 가야 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마지막 단추까지 제대로 잘 끼울 수가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보름 동안의 기간은 첫 단추를 끼우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 고, 자기 마음과 생각을 깨끗이 하여 차원도 높여야 합니다. (해당 영상) 겨울철에는 가을철보다 불을 가까이하여 추위를 벗어나듯이, 환난의 찬바람이 불수록 성삼위께 한 차원 더 가까이 가야 됩니다. <영상1>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 어느 날 새벽, 선생님께서 간절히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가 평생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야 될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선생님은 어떤 기도를 하셨고, 하나님은 어떤 응답을 하셨는지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어느 날 새벽,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하 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천국에는 수천억의 천인들이 있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삽니다. 그에 비해 너무나 하찮은 인간입니다. 이 하찮은 인 간이 무엇을 해야 인간으로서 하나님을 만족하게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알면 그 일을 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 그때 하나님 말씀이 선연히 깨달아 들려오기를 “나 여호와의 마음과 같아야 만족한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닫고 결심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마음과 같도록 늘 신경 쓰겠습니다. 또 모두 그와 같이 살도록 해 주겠습 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영상2>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누구든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같아야 하나님이 만족하십니다. 예수님도 성령님도 동일하십니다. 성삼위의 마음과 같아야 성삼위께 영광 이 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마음과 같은 상태에서 행하며 사는 것이 성삼위를 최고로 만족하게 해 드리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같지 않고 생각이 다른 데로 떠나서 살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이 됩니다. 이는 자기 삶이 됩니다. 결혼하고 사는 자들도 서로 마음이 같지 않아서 이혼하고 헤어집니 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그러합니다. 지난 33년의 섭리역사를 보고, 현 재를 보아도 같이 살아가다가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과, 선생의 마음과 같지 않으면 점점 멀어지다가 결국 헤어졌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모들이 “서로 마음 안 맞아 못 살겠다. 성격 안 맞아 못 살겠다.” 하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것입니다. 마음이 안 맞으면 같 이 못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도 그러합니다. 마음이 같지 않으면 같이 못 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시고 진정 사랑하시는 예수님과 마 음이 같도록 늘 기도하고, 매시간 자기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같은지 늘 확인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시 고 만족해하십니다.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기간에 꼭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마음과 같아지도록 이때 이 말씀을 자기 철학으로 삼고, 가훈으로 삼고, 교훈으 로 삼기 바랍니다. 선생도 그러합니다. 누구든지 나의 마음과 같아야 기 쁘고 만족합니다. 이제 오늘 말씀의 전초에 들어가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구원역사 6000년 동안 하나님은 쪼 개는 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아담 때부터 지금까지 이 땅에 구원섭리를 펴시면서 선과 악을 확실하게 쪼개 내고 선을 위해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 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를 쪼개 내셨습니다. 선에서 악 을 쪼개 내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죄와 악을 무엇으로 감정하고 구분하고 판단하 셨는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절대적인 진리를 주시고, 누구 든지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죄와 악으로 보시고 “그는 죄인이다. 악인이다.” 하셨습니다. 이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어, 회개하면 죄인과 악인이 되지 않고 선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회개 기간에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죄와 악 을 심판하시고 선에서 쪼개 내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행하십니다. (위의 삽화에서 ‘말씀’ 을 ‘회개’로 바꾸어 악과 선으로 쪼개 내는 모습) <영상3>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하나님은 때가 되어야 선과 악을 쪼개 내십니다. 때가 되어야 심판하 시고, 때가 되어야 축복하십니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또한 이 시대도 하 나님과 예수님은 선과 악을 쪼개 내면서 선을 구원하시며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며 고통을 받고 살았던 이스 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고통을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했습니다. (영화 영상) 때가 되어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그들에게 보내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형제 가운데서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 사탄 상징 나라인 이집트를 치시고 쪼개 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악 에서 끌어내셨습니다. <밑에 자막> 400년 종살이 * 위 삽화에 ‘때가 되어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그들에게 보내셨 습니다.’ 나올 때 모세 출현하는 모습을 넣기. 그리고 쪼개 내는 모습 표현 ◆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를 벗어나 신광야로 나와 종의 고통을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곳으로 가는 노정이라 이에 따르는 고통이 있었습니다. 1세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못 견디고 자기들을 종의 몸에서 끌어내 준 모세를 원망하고, 후에 자기들이 가야 될 가나안 복지 까지 악평했습니다. 스스로 망하는 짓을 했습니다. (영화 영상) 이들이 모세를 원망하니, 하나님은 원망하며 불평하는 자들을 톡 쪼 개어 광야에 버려두고 고통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평한 2세들을 쪼개어 여호수아를 통해 목적한 가나안 복지로 이끄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 시대도 그와 같이 행하십니다. 악평한 1세들 ∥ 선평한 2세들 (광야) (가나안) * 이집트에서 쪼개어 나오는 삽화와 같이 제작 ◆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 하나님은 죄로 보고 악인으로 보고 쪼개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하와) ◆ 그 아들 가인과 아벨도 그 마음과 성격과 행위를 보고 선과 악으 로 쪼개셨습니다. 이로써 아벨은 절대 하늘 편이 되었고, 가인은 절대 세 상 악 편, 사탄 편이 되었습니다. 아벨은 가인을 미워하지 않았는데, 가 인은 선의 상징인 아벨을 항상 미워했습니다. 같은 형제인데도 가인은 마 음이 악하니 그러했습니다. 역사의 흐름을 보면 역시 악은 악으로 가고, 선은 한없이 발달되어 선으로 왔습니다. (해당 영상) ◆ 노아 시대에도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죄를 지 으니 하나님은 선한 자와 악한 자를 쪼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를 통해 “하나님을 믿어라. 방주를 만들어라.” 하 고 아무리 말했어도 그 시대 사람은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죄인들과 악인들을 심판하시어 선과 악을 쪼개 셨습니다. 악인은 죽고 멸망받았고, 선인은 하나님을 모시고 구원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영상4>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 아브라함 때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아브라함은 선인으로 의인으 로 보고 쪼개 내시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죄인으로 악인으로 보 고 쪼개 내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홀로 제물을 드렸습니다. 홀로 드려도 민족 전체를 대표하여, 온 세상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습니다. 중심자는 그 시대 모든 자들의 대표이며, 그 민족의 대표이며, 지구 세상 전체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그가 대표로 하나님 앞에 행합니다. 고로 중심자가 못 하면 전체가 형벌을 받고, 잘하면 전체가 복을 받습니 다. 또한 중심자가 잘해도 그 시대 사람들이 중심자를 모르고 대하면 전 체가 형벌을 받고, 중심자를 잘 대하면 전체가 복을 받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하루는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는 받고, 하나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 제물은 쪼개지 않고 드린 제물이었습니다. 고로 사 탄을 상징하는 솔개가 그 위를 날아다녔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 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고 그 후 에야 돌아오리라(창 15:13).”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제물을 깨끗이 쪼개서 드리지 못한 잘못도 있고, 앞날의 이스라엘 민족의 운명을 제물을 통해 보여 주기도 하신 것입니다. (우측에 하나님 말씀 자막 넣어 제작) <영상5>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부터는 자기 자신이 제물이 되어 하나님 앞 에 예배 드립니다. 고로 선악을 쪼개고 깨끗해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불의를 행하여 죄의 냄새가 나면 안 받으십니다. 죄가 있으면 회개해야 받으십니다. 가인은 반드시 시대 중심자와 일체 되어 시대 중심자를 통해 하나님께 제물을 드려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십니다. 이를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 민족은 그 후에 이 집트로 가서 한 민족을 이루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 배경은 이러합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과 한집에서 살 때 요셉을 극심하게 미워했습니 다. 이에 하나님은 선과 악을 쪼개 내시고 요셉을 이집트로 보내시어 하 나님의 뜻을 펴게 하셨습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는 민족의 죄를 지고 희생한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은 요셉을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게 하셨 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 후에 형제들이 요 셉을 따라 이집트에 왔고, 그로 인하여 400년 동안 이집트에 이스라엘의 한 민족이 이루어졌습니다. (* 지금까지 말씀을 들은 대로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선과 악을 쪼개 시며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 요셉 때 구원받을 형제들이 그 시대 중심자인 요셉을 미워하니 하 나님은 선과 악을 쪼개셨습니다. 싸우고 미워하면 쪼개서 섭리하십니다. -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선민들과 이방인들, 그리고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을 쪼개서 섭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 다윗 때도 선 편 다윗과 악 편 사울을 쪼개서 섭리하셨습니다. ( 다윗 ∥ 사울 ) - 구약역사 4000년 이후 예수님이 오심으로 구약과 신약은 쪼개졌 습니다. - 신약과 성약은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이 시대 말씀을 선포 하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과 안 믿는 자들로 쪼개졌습니다. 선생도 신약 인이었는데, 새 역사 새 말씀을 믿고 따라오니 섭리역사 성약인이 됐습니 다. 성약역사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말씀하시어 그 말씀을 제일 먼저 믿고 따라와 새 역사로 부활되어 주님의 첫 신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 을 듣고 믿고 따라오는 자와 따르지 않는 자를 쪼개셨습니다. <영상6>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은 항상 선에서 악을 쪼개 내십니다. 고로 각자 자기 마음속의 악도 쪼개 내야 됩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악을 행하지 않음으로 자기 마음속의 악을 쪼개 없애고, 기 도하고 회개하여 마음과 행실의 선과 악을 쪼개 내야 합니다. 쪼개 내야 온전한 선이 됩니다. 비진리, 비정상의 마음, 비정상의 생 각, 비정상의 행동을 자기 마음에서 다 쪼개 내야 확실한 선인이 되고 하 늘 편이 됩니다. (해당 영상) 육과 영은 분석해 보면 완전히 다릅니다. 고로 육은 육의 세상에서 살다가 끝나는 존재이며, 영은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서 영원히 살고, 구원받으면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존재입니다. 고로 육 휴거 다르고, 영 휴거 다릅니다. (육은 세상에서 살다가 끝나고, 구원받지 못한 영은 지옥 에 가고, 구원받은 영은 천국에 가는 모습 / 육은 땅에서 휴거 이루고, 영은 하늘로 휴거되는 모습) 육과 영을 완전히 쪼개서 가르치니 말씀을 확실히 알아 성령의 불이 붙고, 주님과 일체 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말씀을 확실히 쪼개서 전 해야 불이 붙습니다. <영상7>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예수님은 선생의 이름 중에 ‘석’자를 ‘주석 석’에서 ‘쪼갤 석’ 자로 바꿔 주셨습니다. ‘쪼갤 석’은 이름으로는 사용하지 않는 한자입 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모두 별로라고 했습니다. 옥편에서 ‘쪼갤 석’자를 찾아보니 잘 모르는 한자였습니다. 뜻을 보니 ‘명석할 석, 분 석 석’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주석 석’보다는 뜻이 훨씬 더 좋았습니 다. 그리고 ‘주석 석’보다 쓰기에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쪼갤 석’자는 ‘나무 목’에 ‘도끼 근’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나무는 ‘사람’을 상징하고, 도끼는 ‘말씀’을 상징합 니다. 말씀은 곧 검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3장 10절에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넣는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쪼갤 석’자를 주시면서 뜻을 말씀해 주시기를 “사람은 하나님과 나 예수의 참된 진리, 곧 도끼 같은 말씀이 항상 옆에 따라다녀야 된다.” 하셨습니다. <영상8>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말씀으로 구원받고, 말씀으로 죄와 악을 분별하고 물리쳐야 됩니다. 고로 선생은 사탄과 악을 쪼개 내도록 사인(sign)을 할 때 하나님의 말 씀을 상징하는 ‘쪼갤 석’자를 꼭 써 줍니다. ‘석’자를 쓸 때면 사탄 과 악과 비진리가 깨져 나가게 써집니다. 최근에 주님은 ‘쪼갤 석’자로 바꿔 주신 근본 뜻을 더욱 깨우쳐 주 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석’자는 하늘을 상징한 글자요, 하 나님과 나 예수를 상징한 글자다. 고로 ‘쪼갤 석’자로 바꿔 주었다. 알 고 써라. 너는 네가 할 책임을 하여 선악을 쪼개고, 말씀과 역사를 쪼개 고, 죄와 악을 쪼개고 구분하도록 온전한 진리를 가르쳐 주어라.” 하셨 습니다. 하나님께서 쪼개어 역사하시는 것을 보니 그 말씀이 맞았습니다. 며칠 전 선악을 쪼개 달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쪼개는 것이 나의 뜻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쪼개야 관리가 되고 전도가 됩니다. (아멘!) 쪼개 놓고 그 차원대로 가르쳐야 됩니다. 쪼개지 않으면 악은 번져 갑니다. 하나님은 쪼개 놓고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양과 염소를 가르시고, 악과 선을 쪼개 놓고 심판하셨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실 때도 모두 쪼개어 질서 있게 제 위치에 존재하도록 하셨습니다. 밤과 낮을 쪼 개어 창조하셨고, 바다와 땅을 쪼개어 창조하셨습니다. 사탄도 영원히 쪼 개 놓으셨습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화면을 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0> 짐승은 아예 염소로 태어나든지 야수로 태어나서 평생 악한 염소로 살고 야수로 산다. (염소, 야수, 뱀 ∥ 양, 사슴, 토끼) 그러나 사람은 처음부터 악인과 선인이 정해져 있지 않다. ‘육체’ 가 악인이고 선인이 아니다. ‘마음’이 악이 되고 선이 되어 그 육체가 마음을 따라 행하여 악인이 되고 선인이 되는 것이다. 악인 ← 악의 마음 ∥ 선의 마음 → 선인 행실 행실 <영상10>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얼마든지 선하게 만들 수 있다. 자기가 못 만 들면 누구도 못 만든다. 하나님도 나 예수도 돕는다. 그러나 너희 자신을 만들어 주는 공장장이 아니다. 자기가 만들어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는 너희가 자기를 만드는 데 자료를 준다.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 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나 예수가 말씀을 주면 자기가 그것을 자료 로 삼고 수고하여 자기 마음을 선하게 만드는 것이다. 선과 악이 무엇인지 자기가 잘 알고 있다. 자기가 자기를 온전히 만 들면 선으로 가게 되고, 자기가 자기를 온전히 못 만들면 악으로 가게 된 다. 선과 악은 자신의 삶으로 쪼개게 된다. 그러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선과 악을 가르신다. 인간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인간 자체로는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니 전능하신 절대자, 선의 근본자 이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 는 것이다. 너희가 절대 구원의 말씀을 귀로 듣고 마음에 받아들이고 행 함으로 구원을 받게 되어 있다. 인간의 생각, 자기의 생각을 버리지 않고서는 인간의 주관을 못 벗어 난다. 인간은 영원히 인간이다. 인간의 생각은 땅에 속한 생각을 못 벗어 난다. 하나님과 나 예수의 생각만이 너희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시 키고, 하늘나라에 가게 할 수 있다. 고로 인간의 생각은 쪼개 내고 하나 님과 나 예수의 생각을 가져라. 하나님과 나 예수의 생각만이 생명이요, 구원이다. 나 예수의 생각, 내가 보낸 자의 생각이다. 모두 그 생각에 맞추어 생각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쪼개져 버림을 받게 된다. 내 아버지와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와 마음이 같고 생각이 같아야 하나님도 나도 만족한다. 나의 마음과 다르고 나의 생각과 달라서 악이 되고 죄가 되어 악인이 되고 죄인이 된 것이다. 매일 매시간 나 예수의 생각과 다르게 사는 자는 그 시간을 헛된 시 간으로 보내며 제자리를 돌면서 사는 자다. 너희가 행하기 전에 내게도 선생에게도 묻지 않고 행해 놓고, 결국 나 예수와 선생의 짐이 되게 한다. 욕도 얻어먹게 하고 각종 고통까지 준 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악이다. 죄다. 이것이 사탄이 침범하는 통로와 주관권이 된다. 사탄은 이성으로 꾀다 안 되면 다른 것으로 꾄다. 너희 자신에게, 또 생명에게 문제가 있으면 ‘사탄의 역사다. 혹은 심령과 마음과 생각에 문 제가 있다.’ 생각하고 내게 깊이 기도하고 묻고서, 내가 말하면 그때 그 대로 해야 된다. 자기 생각과 자기의 ‘욱’ 하는 마음과 혈기로 해 놓고 문제가 일어 나면 그제야 내게 고한다. 그러면 이미 터진 방주를 다시 만드는 격이다. 나 예수의 생각대로 하면 순종의 역사로, 일생 동안 평안이다. 마음을 보고 쪼개니 마음과 생각에 대해 말해 주었다. 교역자들이 자기와 함께하는 자들의 생각을 모르고 다루지 못하니 늘 문제가 생긴다. 역시 자기 생각으로 다루니 그렇다. 자기 생각과 마음은 육성이다. 가인의 마음이다. 그러면 사탄이 자기를 순간 지배한다. 자기 가 잘못해서 자기에게 문제가 생긴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선으로 만들어라. 사도 바울이 자기 육성을 날 마다 죽임으로 신령한 마음을 갖게 되었고, 나 예수와 일체 된 마음이 되 었다. 지도자들도 모두 성격을 고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좋은 열매를 맺지 않은 나무마다 도끼로 그 가지를 찍어 자르듯 한다. 사탄은 혈기, 분노, 화, 증오의 영이다. 고로 너희가 그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사탄이 너희 마음의 땅을 가지고 너희를 주관한다. 자기 성격으로 자기가 자기를 고생하게 하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게 된 다. 온유와 겸손과 의다. 중심자를 뽑을 때는 마음을 보고 뽑는다. 나 예수가 보기에 합당하지 않은 마음과 생각과 행위는 말씀을 중심하여 너희 스스로 항상 쪼개 내며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야 된다. 마음이 너그럽고 덕이 있어야 사람을 기른 다. 나의 양을 기른다. 사람이 따른다. 나 예수의 마음을 가져라. 나는 마음을 보고 심판하고, 마음을 보고 선과 악을 쪼개 낸다. 너희 마음에 오직 의와 선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버려라. 마치 조각가가 정으로 다 찍어 내어 작품만 남기듯이, 또 목수가 거친 나무의 거죽과 필요 없는 부분을 다 깎아 내고 온전한 것만 다듬어 재목으로 삼고 집을 짓듯이, 너희 생각과 행동을 그렇게 만들어라. 모두 말씀은 받아들이고, 전도도 하고, 일도 하고, 충성도 하고, 나 예수를 사랑하기도 한다. 그런데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볼 때 그 마음에 흠이 있다. 내가 사도 바울에게 계시하기를 “너희 영과 혼과 육이 흠 없 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했다. 지금 그리스도가 오지 않았느냐. 호리 라도 흠이 있으면 취하는 자는 흠을 잡는다. 너희를 관리하여 흠을 없애 라. 악을 쪼개 내거라. 그래야 내가 신부의 제물을 받는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자기 나쁜 성격은 자기 속 깊이 묻 혀 있다. 항아리에 물이 가득 담겨 있으면 항아리 바닥에 찌꺼기가 있다. 이와 같이 마음 깊이 자기 성격이 묻혀 있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쪼개 내 어라. 나 예수가 보고 말한다. 그것 때문에 결국 일을 저지르게 된다. 평소에는 자기도 자기 성격을 모른다. 그러다 본성이 나타날 때 성격 이 나온다. 사람들과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성격이 나온다. 이같이 하다 가 그것으로 인하여 섭리사를 나가게 되고, 나 예수와 멀어지게 된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문제가 일어날 때 자기 본성이 나와 과격 하게 행하고 믿음을 저버리는 모습) 너희가 마지막으로 할 일은 너희 마음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마음속 의 찌꺼기를 회개하여 모두 없애라. 누구든지 마음속에 찌꺼기가 있는 것 을 나 예수가 보고 말하니 예사로 듣지 말아라. 사탄은 그 찌꺼기의 마음 이 올라와 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으로 자기가 자기에게 풍랑을 일으켜 자기를 힘들게 만든다. 결국 그것이 나와 너희를 가른다. (마음속의 찌꺼기를 없애는 모습 / 마음속의 찌꺼기를 없애지 않는 자들 앞에 사탄이 기다리고 있다가 발작하게 만드는 모습) 모세도 따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을 듣지 않으니 화를 내면서 지 팡이로 반석을 때려 댔다. 또한 오랫동안 기도하여 받은 하나님의 계명을 쓴 돌을 깨부쉈다. <영상11>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나 예수가 말하기를 너희가 누구 같아야 된다고 하였느냐. 어린아이 같아야 된다고 하였다. 어린아이 마음을 가져라. 어린아이의 마음이 성장 된 마음이다. 마음이 온유한 자는 사람을 얻는다. 나 예수를 얻는다. 기 름진 땅을 얻는다. 선한 땅, 곧 천국을 얻게 된다. 성격 때문에 하늘 편에서 쪼개져 나갔다. 금이 아닌 성분은 용광로에 서 계속 열을 가하면 쪼개져 나간다. 어쩔 수 없다. 금이 작은 덩어리만 남더라도 분석하여 잡철은 쪼개 내어 버린다. 섭리사도 33년 동안 쪼개 는 역사였다. 나 예수의 온전한 마음, 정신, 생각, 성품과 하나 되어 나와 같이 빛 나려면 너희 마음을 흠 없이 온전하게 해야 된다. 그렇지 않은 마음은 1000년이 가도 나와 하나 되지 않는다. 최고의 빛나는 마음은 흠 없이 나 예수의 마음과 일체 된 마음이다. 너희 마음이 바늘이나 면도날이나 가시나무나 나무거죽같이 껄끄럽지 말고, 너그럽고 긍휼이 있으며 덕이 있고, 아기 살같이 부드럽고 온유하 여라.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겪어 보니 성격이 날카롭고 너그럽지 못하 고 사나우면 누가 좋아하겠느냐. 너희 선생도 내가 뭘 보고 쓰겠느냐. 인물이냐. 키냐. 환경이냐. 머리 가 좋아서냐. 그 마음을 보고 성품을 보고 쓴다. 나 예수의 마음과 같이 만들었기에 쓴다. 너희 선생은 지금도 ‘나 같은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하 나님을 만족하게 하느냐.’ 하며 늘 밑바닥에 사는 자 같은 마음으로 내 게 구한다. 너희도 나의 마음을 보이는 자를 통해 배워라. 고쳐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거친 돌을 갈아서 손으로 만져도 매끈할 정도로 만들듯이 너희 마음을 그렇게 만들어라. 월명동에 가면 수 천 년, 수만 년 동안 비바람을 맞고 깎여서 부드럽게 된 돌을 모두 손바 닥으로 만지면서 좋아서 그 위에 앉지 않느냐. 크기는 작은데 사람들의 손이 제일 많이 가서 부드러운 돌이 있다. 수백만 번 옷을 빨면서 뭉개고 문지른 빨랫돌을 보았지? 처음에는 껄끄럽던 돌이 수백만 번 문지르니 광채가 나게 된 것이다. 너희 마음도 오늘부터 그렇게 만들어라. 이것이 너희 마음의 악을 쪼 개 내고 죄를 쪼개 내는 관리 법이다. 마음이 선하면 행실도 선하다. <영상12>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너희를 모두 겪어 보았다. 나쁜 성격을 모두 고치고 온전히 만든 마음은 누가 바닥까 지 뒤집어도 역시 화평과 너그러움이다. 진실한 사랑이다. 누가 자존심을 건드려도, 무시해도 양털과 같이 부들부들하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고무풍선을 얼굴에 문질러 보 아라. 아무리 문질러도 얼굴을 찌르지 않는다. 어린아이를 성질나게 건드 려 보아라. 어린아이가 혈기를 내 봐야 웃으면서 대하지 않느냐. 토끼 새 끼를 건드려 보아라. 그래도 혈기를 내며 물지 않는다. 너희도 그같이 마 음을 만들어라. <영상13>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실감 나게 제작) 설교 내용 자막 처리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너희는 시대가 악함으로 인하여 환난 과 어려움을 당하지만, 하나님께서 악은 일점일획도 남김없이 다 심판하 신다. 너희는 기도하여 하나님께 고하여라.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다. 사 람과 싸우지 않고 다투지도 않으려고 마음을 고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천국에 가기 위함이다. 천국에는 악이 모래 한 알만큼도 없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천국에 가려면 땅에서 육신이 살 때 마음과 행실을 나의 말씀으로 온전히 하여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육이 시대 말씀 듣고 행하여 육도 변 화, 영도 변화되는 육 휴거 도표) 이렇게 1차 땅에서 휴거된 영도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 할 때 2차로 다시 영을 부활시킨다. 더 완전히 변화시키고 부활시킨다. 그때 하늘에서 마지막으로 부활시키는데, 홀연히 하늘나라의 완전한 형체 로 변화시킨다. (1차 시대성의 휴거를 받은 영 → 2차 완전히 변화를 받 아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영) 땅에서 너희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너희 영을 변화시키 고 만든 것은 나와 함께 만들었어도 땅에 해당되는 완전일 뿐이지, 하늘 나라에 해당되는 완전은 못 된다. (땅에서 변화받은 영)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할 때 하늘나라로 휴거될 영들은 2차 변화를 시킨다. 어떻게 변화시키겠느냐. 하나님의 전능하신 영으로 정화시키고, 그 신이 임하고 나의 신이 임하여 너희 영이 완전한 영이 되 게 한다. (천사장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실 때 완전히 변화받은 영) 비유를 들어 말하겠다. 먼저 1차로 신랑은 신부를 택하여 결혼을 약 속한다. 그러나 결혼식 전에는 결혼 예식장에서 입을 긴 드레스를 입고 다닐 수는 없다. 이와 같이 너희 영은 이 땅에서 육의 행실을 통해 1차 휴거를 이루고 변화되는데, 그 모습이 이와 같다. (결혼을 약속한 신부, 그러나 옷은 웨딩드레스가 아니라, 깨끗하게 단장한 신부의 모습이다.) 결혼식 날이 되어야 신부만 입는 땅에 닿는 긴 웨딩드레스로 갈아입 게 된다. 이와 같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예수가 재림하면 1차 변화 된 영을 2차 마지막으로 더 완전하게 변화시키는데, 그 모습이 이와 같 다. (결혼식 날 신부의 모습, 길이가 5m 이상 되어 땅에 닿는 웨딩드레 스를 입은 신부의 모습) <영상14>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휴거는 변화다’ 하지 않았느냐. ‘휴거는 사랑이다.’ 하지 않았 느냐. 너희 영은 온전한 사랑체로서 하나님과 나 예수의 영과 100% 통 하게 만들었다. 고로 온전한 변화를 위해 회개하여 나쁜 성격과 혈기와 마음의 찌거기들을 다 버려라. 세상에서도 서로 심정이 안 맞으면 같이 못 산다. 완전해야 된다. 천 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하여 너희 영을 완전한 형체로 변화시 킬 때는 나 예수도 성자의 영으로서 너희에게 보인다. 너희 영이 완전히 변화된 영이 되어야 성자의 영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임금이 농촌에 가면 농촌 양반이나 선비 정도에 맞춰 옷을 입고, 백 성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인다. 이와 같이 지금은 나 예수가 너희에게 보 이더라도 너희 눈높이에 맞춰 보여 주었다. 성자 모습 그대로 나타나면 해와 같이 나타나는데, 그 모습이 어떠한지는 세상에서는 비유할 것이 없 다. (* 화면을 보면서 주님과 인사하고 마치겠습니다.) <영상15> 온전한 휴거를 위해 불의와 악의와 각종 나쁜 성격들을 너 희 마음에서 모두 쪼개 내어 버리면서, 너희 마음도 행실도 흠 없이 관리 하기를 바라며 가르친 주 예수다. 샬롬! <영상15> 설교 내용에 맞춰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자막 (예수님 목소리 넣지 않고, 설교자가 자막에 따라 인사하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