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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1.09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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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심정의 소리 작성일: 2011. 5. 24. (화) 오전 10시 작성자: 주사랑빛 [ 산기도 조건을 위해 대구 앞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상에서 대구 전체를 보니 하나님께서도 이와 같이 지구 세상을 내려다보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를 하니 하나님의 심정이 가슴에 와 닿아 눈물 이 한없이 났습니다. 계속 하나님께 경배드리며 위로의 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네 심정이 내게 닿아 이르노라. 나의 사랑아, 나의 여인아, 나의 아내여. 내 차고 차 버린 심정의 고름 좀 깨끗하게 해 주겠느냐? 곯아 터진 이 쓰라린, 이 가슴의 상처를 좀 아물게 해 주겠느냐? 오늘도 지구 세상 쳐다본다. 혹여나 날 보고 울고 웃는 자, 나의 이름을 부르는 자, 내가 보고파 눈물짓는 자, 날 위로하는 자 없나 하고. 나의 여인아, 없다. 없어. 없어... 나의 간절한 눈빛이 보이느냐? 내 사랑이 느껴지느냐? 각종 날씨로 내 마음 나타내도 모르는구나. 나를 봐야 내가 본다. 나만 너희를 보게 하지 말아라. 나를 봐야 내가 보고 있음을 너는 안다. 오늘 느꼈지? (“아멘. 하늘을 보니 삼위의 눈빛이 느껴졌습니다.”) 그래, 내가 지구 세상 내려다보면 가장 먼저 무엇이 보이는지 아느냐? 선생의 눈빛이 보인다. 수많은 자들은 다 땅을 쳐다보고 사나, 유일한 자, 늘 눈을 들어 올려다보는 자, 그가 보인다. 그의 눈빛은 어떠한 천국의 보석보다 빛나고 마치 우주를 내려다볼 때 지구의 모습처럼 눈부시게 아름답고 우주의 깊이만큼 깊구나. 오, 나의 사랑스런 참 신부의 눈빛, 선생의 눈빛이구나. 그런데 그의 눈에서 자꾸 눈물이 흐르는구나. 그 눈물이 내 맘에 닿아 내 맘도 우는구나. 나를 향한 사모의 눈물, 세상을 향한 애통의 눈물이로구나. 여호와께서 손을 내밀어 그의 눈물 닦는다. 그리고 심판의 손을 거두었다. 그가 너희를 향해 세상을 대신하여 흘린 눈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나의 마지막 심판의 손을 내린다. 선생과 함께 두 눈 들어 나를 보는 자 있는가? 나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보는 자 있는가? 나와 같은 가슴으로 울어 줄 자 있는가? 그러하다면 나의 심판의 손을 거두리라. 땅이 찢어지고 산이 힘없이 두 다리를 풀었네. 바람은 애통의 춤을 추고 비는 땅으로 내리꽂는구나. 고통 속의 신음 소리, 그제야 고개 들어 나를 볼 것이냐? 이제 마지막 나의 눈빛이 너희를 향하고 있다. 선생 곁에 서서 나를 올려다보아라. 나를 위로하여라. 한 시도 그 시선 뺏기지 말아라. 선생과 함께 내 마음 속에서 울어라. 뜨거운 사랑의 눈빛으로 나를 보라. 그때, 비로소 나의 마지막 손은 거두어지리라. 오직 사랑의 지상천국, 평화의 천국이 지상에 이루어지리라. 선생 눈에 눈물 마르리라. 마지막 날, 나를 만나 이곳에서 영원히 살리라. 사랑하니 여호와의 심정을 이르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