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09 (월)
계시말씀 5f0ea81d
- 선포일
- 2012.01.09 (월)
- 성경 본문
-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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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계시말씀_5f0ea81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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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의 의미
작성일: 2011. 10. 6(목) 새벽 4:00
작성자: 양주희
[ 월명동 돌 축제에 가기 전 새벽기도를 하면서 주
님께 월명동 돌 축제에 불러 주시고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지전능한
예수님께서 이 땅 육의 사명자, 선생님을 통해서 직
접 행하신 모든 것들을 눈으로 확인하고 볼 수 있는
월명동이 있음을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
를 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와 심정의 대화하자.
내가 너의 기도에 응답하노라.
내 심정 알고자 기도하며 내 사랑 알고자
기도하는 너에게 내 사랑을 부어 주노라.
사랑아. 이 시대 가장 귀한 보물이 무엇인지 아느냐.
세상의 많은 자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에 필요한 것들을 귀하다 생각하며
그것에 맹목적인 목적을 두고
그것을 취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나 예수가 이 시대 나의 몸 된 사명자를 통해
내 신성을 드러낸 것이니
바로 너희 눈으로 보고 있는 월명동 자연성전이다.
그곳이 왜 귀한 곳인지 아느냐.
(“주님, 그곳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고 천국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한 곳이기에 귀한 곳임을 압니
다.”)
사랑아, 맞다. 너의 말도 맞다.
그러나 오늘은 내가 다른 관점에서 가르쳐 주겠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내가 직접 만든 곳이기에 귀한
곳이다.
내가 손수 돌 하나하나 가져왔고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가져와 이곳 월명동을 만들었
다.
건축가가 어떤 건물을 짓기 전에
먼저는 그곳에 무엇을 어떻게 지을지 구상부터 하듯
나 예수도 먼저 태초부터
예정된 이곳 월명동 성지땅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내 아버지와 같이 구상하고
수많은 천군 천사와 같이 만들었기에
그 어떤 곳보다 귀한 곳임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 내로라하는 건물을 보아라.
그 건물들을 보면서
그 당시의 정신, 사상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지 않느
냐.
(“주님, 맞습니다. 어떤 건물은 고딕 양식이고, 어떤
건물은 로코코 양식이고, 이런 표현을 하면서 그 당
시 유행하던 문화와 사상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 건물을 보면서 건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가 추구하던 문화와 정신 사상까지도 알 수
있다.
이렇듯 월명동 자연성전이 만들어지고 완성된다는
것은
바로 이 땅 가운데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내 아버지가 구상한 천국의 세계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사하여라.
내 아버지가 구상하시고 내가 직접 만든 월명동에
너희를 불러 잔치를 베푸니
섭리의 모든 자들은 그 귀함을 알고
부름에 응하도록 하여라.
(“주님, 저희를 위하여 봄에는 꽃 축제, 여름에는 수
련회, 가을에는 돌 축제, 겨울에는 썰매를 탈 수 있
도록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내 사랑하는 선생을 통해
너희 모두를 이곳 섭리에 불렀다.
너희 한 명 한 명을
마치 월명동 돌 하나를 사오듯 그리했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을
마치 나무 한 그루를 캐다 심어 고이고이 기르듯
너희를 이곳에 불러 기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 월명동은 너희 한 명 한 명을
상징하는 곳이기도 하다.
내가 선생을 통해
월명동 구석구석 손을 대지 않은 곳이 없듯
이 섭리에 있는 너희 모두는
내 손길이 가지 않은 자가 없다.
그러니 너희는 월명동에 와서
나와 선생이 월명동을 어떻게 개발했는지
어떻게 관리했는지 그 사연을 들으며
너희도 그리함을 알아야 한다.
(“주님. 잔치에는 먹거리도 풍부해야 한다 하시며 맛
있는 먹거리도 열어 주시고 주님과의 귀한 사연도
들을 수 있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아.
선생이 그곳에 있었다면
더 풍성하게 대접하고 더 풍성하게 베풀었을 것이다.
선생이 있었다면 더 세밀히 신경 쓰며
잔치를 베풀었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의 마음으로 대접하고
선생의 심정으로 많은 자들을 맞아야 한다.
생명을 귀히 보는 선생의 심정처럼
한 생명 한 생명을 귀히 보며 따뜻하게 맞아야 할
것이다.
또한 월명동은 내 사랑의 상징이다.
힘들고 지친 자들 월명동에 와서 쉬어 가도록 하여
라.
와서 기도도 하고
선생과 내가 만든 월명동을 보며 힘을 받도록 하여
라.
무너지고 무너져도 포기치 않고 끝까지 쌓고야 만
선생의 정신을 본받으며 너희 삶도 그리 만들도록
하여라.
선생이 힘들다고 포기했다면 지금의 월명동이 있겠
느냐.
지금의 야심작은 볼 수도 없을 것이다.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겪어도 포기치 않고
나 예수와 함께 끝까지 하니 걸작품이 나오지 않았
느냐.
너희 인생도 어렵고 힘들수록
나 예수와 모든 것을 함께할 수 있게 만들어라.
그러면 과정 과정 나 예수가 이끌어
능히 이기고도 남을 인생이 될 것이다.
또한 월명동은 생명의 산실이 되는 곳이다.
월명동은 영육으로 나 예수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행한 모든 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며 느낄 수 있으니
두루뭉술하게 설명하여 나 예수의 마음을 애태우지
말아라.
내가 선생을 통해 어떻게 행했는지 그 사연을 전하
여
듣는 이로 하여금
나 예수에 대해 눈을 뜨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육으로 다시 온다 생각하는 모든 자들에게
이미 나 예수가 영으로 와서
나의 몸으로 삼은 선생을 통해
이 땅 가운데 재림의 역사를 이끌고 있음을 가르쳐
야 한다.
그것이 바로 월명동이다.
월명동은 나 예수가 육으로 선생 통해
이 땅에 재림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는 징표이다.
많은 자들이 이곳 월명동에 와서
신의 작품이라 놀라지 않느냐.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음을 다들 공감하며 가지 않
느냐.
나 예수가 선생의 몸을 통해 그 모든 것을 행하였으
니
그것을 증거하여
이와 같이 섭리의 모든 것이 그러함을 알리도록 하
여라.
앞으로 수많은 자들이 몰려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 예수가 선생 통해 행한 모든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 지금도 그러함을 알려 주어야
한다.
지금도 나 예수는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있다.
선생을 통해 마지막 재림역사를 이끌고 있으니
선생이 나와 어떻게 행했는지 그 사연을 전하여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이 곧 나의 말씀임을 깨닫고
온전한 구원길을 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어라.
사랑하기에 오늘도 너희 모두를 가르친 사랑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