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10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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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작성일: 2011. 11. 18. 금
작성자: 이선진
[ 1차 기도도 새벽 예배가 시작되기 전
1시간 밖에 남지 않았을 때에 가서 왕창 늦어 버리
고,
2차 기도도 새벽 예배가 끝난 후 바로 시작도 못하
고
또 졸아 버려서 낙심과 좌절 직전의 순간이었습니다.
늦었지만 바로 무릎을 꿇고 기도를 시작하니
주님께서는 저에게 최근에 가르쳐 주신
긍정하는 방법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그 방법을 쓰자 땅바닥에 닿을락 말락할 정도로
낙심 중이었던 저의 마음이
다시 자신감을 얻고 기쁨이 샘솟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긍정의 힘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네가 마음먹은 대로
실천이 잘 안 되어 낙심하였느냐.
분명 할 수 있다 생각했던 것이
또다시 안 되어 버리니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는 않았느냐.
오늘은 이 마음의 현상에 대해 말해 주고
이 마음의 현상을 어떻게 하면
이겨 낼 수 있는지 말해 주마.
첫 번째, 사탄은 너의 마음이 어떤 것을 할 수 있다
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때에는 가만히 놔
둔다.
그리고 그 자신감이 최고의 정점의 순간에 올라왔을
때
혹은 그 일을 행해야 할 때
네가 예상치도 못한 변수를 심어 놓아
자신감이 충만하였던 너의 마음을 혼란케 하여
와르르 무너뜨린다.
기대가 큰 만큼, 준비를 많이 한 만큼
실망감도 커지기 때문이다.
사탄은 이것을 노린다.
처음부터 노리는 것이 아니라
실패하였을 때 너의 실망감이 최고의 정점에 달하는
그 순간을 노려 무너뜨려 버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만든다.
이러한 사탄의 마수를
견디고 이겨낼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곧 긍정의 힘이다.
긍정은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현실을
더욱더 체감하도록 만들어 주며
실상은 네가 낙심해서
사탄의 주관으로 판단한 잘못된 판단이
참이 아니라 거짓이었음을 느끼게 해 준다.
긍정은 수많은 사탄 마귀들의 유혹과 핍박 속에서
천주 아버지에게 한 걸음이라도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네 마음의 몸부림이라 할 수 있으며
이는 실제로도 영적 현상을 뒤집어
천군 천사들이 도울 수 있도록 해 주는 영적 무기이
다.
긍정은 내가 선생을 키울 때
어릴 적부터 가르쳐 주었던 악을 이기는 방법이었으
며
이는 실제로 선생이 중심자의 노정을 걸어올 때에
마치 선생의 곁을 지켜 주는 보디가드 같은 존재였
다.
어떤 자는 낙심하였을 때
사탄의 주관을 받아 잘못 판단한 것이 참이고
긍정함으로써 새롭게 마음속에 불어오는 희망의 생
각은
사치요 허구요 가식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수많은 낙심되고 좌절하기 쉬운 상황과 순간들
속에서
낙심하지 않으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품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네 영과 육에게도 좁은 길이 있듯이
네 마음에게도 좁은 길이 있는 것이다.
좁은 길이 무엇이냐. 바로 구원길이다.
구원을 위해서는 좁은 길을 걸어야만 한다.
고로 네 영과 육이 이 시대의 좁은 길이라 할 수 있
는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몸담고 있는 것만
좁은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고
네 마음도 생각의 좁은 길을 가야
너의 영혼육 모두 온전히
좁은 길을 가고 있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긍정은 너의 마음에 희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다시 해 볼 수 있는 자신감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첫사랑을 잃어 버렸다면
첫사랑도 금방 되찾게 해 준다.
이래도 긍정하지 않을 것이냐.
아직 늦지 않았는데 늦었다고 판단해 버리며
더 이상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뛰고 달리지 않는 섭리인들이 너무나 많다.
너희 입장에서는 ‘나 하나쯤이야.’생각하며
주저앉아 있지만
전체를 통솔하며 주관하는 나 예수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겠느냐.
마치 본격적인 대 전쟁은 시작도 아니하였는데
미리 주저앉아 ‘나는 못해.’하며
사기를 다 잃어버린 패잔병 같은 자들이 너무 많아
도저히 이 역사를 이끌고 가기가 너무나 힘이 드는
구나.
한 사람이 살아나면 옆 사람이 살아나고
또 그 승리의 파장은 옆으로 퍼져
결국은 섭리역사 전체를 살릴 부흥의 불길이 퍼진다.
그러니 나의 신부들아,
바로 네가 살아나는 것이 중요하다.
옆 사람이 살아나 주길 바라면서 기대하지 말고
신부인 네가 살아나라.
나 예수는 그 어느 누구도 쳐다보지 않고
바로 너 하나만 쳐다보고 있노라. 알겠느냐.
(“주님, 저희 섭리 신부들이 긍정의 힘을 쓰면
사탄 마귀들은 어떻게 됩니까?”)
네가 낙심, 좌절, 자포자기하고 있을 때에는
사탄이 네 옆에 와 너를 가둘 감옥을 만들어
너를 집어넣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네가 사망길의 생각을 접고
생명길의 생각을 하였을 때에는
마치 너의 두 주먹으로
사탄들이 만들고 있는 감옥을 때려 부수는 것과 같
다.
고로 자신이 현재 사탄 마귀들이 만들어 놓은
감옥 속에 있다고 느끼는 자들은
너희의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나의 이름을 붙들어
사탄의 감옥을 부수고 빛의 길로 나아오너라.
그 길만이 네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로다.
나 예수의 이름을 믿고 의지하여 담대히 싸워라.
너는 늦지 않았다.
안녕.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