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10 (화)
계시말씀 02375d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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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재림 전 타락의 순서와 이치
작성일: 2011. 10. 28. 금
작성자: 이선진
[ 요즈음 말씀의 흐름을 보니
‘또다시 이성 타락에 넘어가는 섭리인들이 참 많구
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요즈음 일어나는
이성 타락에 대해 궁금하여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요즈음 또 다시 이성 타락, 마음 타락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 예수님 말씀 *
나의 재림이 가까워지면서
점점 차원을 높여 떠나는 나의 발걸음에 맞추지 못
하고
자꾸만 뒤처지는 자들에게
어마어마한 이성 유혹과 타락의 유혹이 임하고 있다.
이는 나의 한계선을 벗어나 버린 고로
나의 도움과 보호를 잘 받지 못하게 되니
사탄들이 제 밥인 양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님, 주님의 한계선이란 무엇인가요?”)
나의 한계선이란
각자의 사명과 직책, 위치에 따른 차원성이다.
각자 각자는 내가 원하는 만큼 차원을 높여야 하는
데
각자에게 해당되는 차원만큼 못 올라온 자들이
나의 한계선 바깥에 있는 자이다.
이는 타락의 시작이다.
(“주님, 타락의 시작이라는 말씀이 무엇인가요?”)
선악과를 따먹는 타락이 무엇부터 시작되었느냐.
바로 만지는 것부터 시작되었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그처럼 타락의 처음은
각자가 올라야 할 차원성을 오르지 못함이다.
그러면서 점점 나의 한계선을 벗어나게 되어 버리고
그로 인하여 나의 도움과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니
자꾸만 사탄들이 원하는 것들만 하게 되어
결국은 근본적인 이성 타락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
다.
항상 이것을 염두에 두어라.
사탄 마귀들의 작고 큰 모든 유혹과 핍박, 시험들은
한결같이 이성 타락을 근본 목적으로 두고
가해진다는 것을 말이다.
사탄 마귀들은 처음부터
이성으로 유혹하지 않으며
이성 타락부터 시키려고 하지 않는다.
항상 섭리인들의 마음 중
하나님의 법망을 피해
‘이건 괜찮겠지.’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듯이
사탄들도 처음에는 섭리인들이 허용하는 누룩부터
준다.
잘 생각해 보아라.
섭리사에 이성 타락한 자들
그들은 창조목적, 타락론을 다 알고 있었다.
그런데 왜 타락하였겠느냐.
그들 중에는 평소에 이성을 철저히 금기시하며
무섭게 조심하는 자들도 많았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자였다.
이성 타락만 조심하면 된다는 생각에
이성만 조심한 것이었다.
하나님의 법망을 피해
그들이 허용하고 있던 사탄의 누룩은
계속해서 먹고 있으면서 말이다.
그렇게도 선생을 통해 ‘온전하여야 한다.
끊을 것을 모조리 끊어 버려야 한다.’ 말을 해 주어
도
자신들이 끊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만 끊고
사탄과 타협하여 끊지 않아도 될 것들의 목록을 만
들어
그에 해당되는 누룩을 계속해서 받아먹고 있었으니
이를 통해 결국은 타락해 버리고야 만 것이다.
현재 신앙에 지치고 힘들어 하는 섭리사 신부들 중
‘아무리 힘들어도 이성 타락만큼은 하지 않을 거야.’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빨리 온전해지지 않으면
너희에게 바로 그 다음으로 가해지는 유혹이
이성 타락의 유혹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온다.
또한 현재 너희가
하나님의 법망을 피해 받아들이고 있는 사탄의 누룩
처럼
이성 타락을 받아들이는 날이 반드시 온다.
그러고 나서 너희는 나에게, 선생에게 말할 것이다.
왜 나를 지켜 주지 않으셨냐고
왜 나를 사랑해 주지 않으셨냐고 말이다.
나의 말이 틀리느냐.
이것이 그동안 섭리사 가운데에
이성 타락한 자들의 과정이었고 결과이다.
이것이 루시엘이 루시퍼가 되어 버린 과정이었으며
항상 그 말로(末路)는 서운함, 섭섭함,
시기, 질투, 다툼과 분쟁이었다.
항상 그래 왔다.
죄는 섭리인들이 짓고
욕은 선생과 나 예수가 받아 왔다.
그러함에도 일단 타락해 버린 자들은 영이 죽고
그 죄로 인하여 사탄이 틈타
그 두 눈과 귀가 멀게 되어
더 이상 진실을 분별하지 못하게 되고
죄와 거짓이 그들에게는 진리처럼 되어
선생을 욕해 왔고 나 주 예수를 욕해 왔던 것이다.
사랑하면 타락되지 않는다.
온전히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는 자들은
차원을 계속하여 높인다.
사랑하면 계속 그 곁을 지키고 싶은 것이다.
선생은 온전히 나를 사랑하여
나와 함께 누리는 사랑의 낙만을 선택해 왔고
나와 함께 누리지 못하는 세상의 낙, 사탄의 낙은
포기해 온 것이다.
너희는 이성도 못 사귀게 하고
세상 것, 사탄의 것으로 놀고먹지 못하게 하니
대체 어디서 낙을 누리며 즐거움을 누려야 하냐고
투정부리고 불평불만을 털어 놓는다.
그러나 이것은 나와 온전한 사랑의 낙을
누리지 못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꼴이다.
선생은 나와 함께 누리는 사랑의 낙이
세상 그 어떠한 낙보다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하였다.
너희는 그러한 선생의 말을 듣고는
선생 차원이 되어야
그러한 낙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단정 지으면서
나는 누릴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사랑의 낙이란 바로 ‘첫 사랑의 낙’이다.
또한 첫 사랑의 낙을 계속하여 누리기 위해서는
너희가 있는 그 위치에서
매일 한 차원씩 높이기만 하면 된다.
매일 한 차원씩 높인다는 것에 대하여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그저 매일 선생이 주는 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는 길이다.
한 번에 비약적으로 차원성을 높이려고는 하지 말아
라.
때로는 시행착오도 겪어 가며
한 단계 한 단계 실수와 실패로
성장하며 올라가는 길이다.
조급해하지 말아라.
선생이 말한 대로 그저 하루하루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기만 하여라.
그러면 점점 차원이 높아져
선생이 원하는 대로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아주 높은 위치에까지 올라와 있게 된다.
너희도 선생이 말한 대로 끝없이 차원을 높여
나 예수와 선생을 기쁘게 해 주고 싶은 것 잘 안다.
허나 조금 하다가 안 되면
바로 낙심하고 난 안 된다고 생각해 버리니
선생도, 나 예수도 얼마나 슬퍼하겠느냐.
다 사탄만 기쁘게 해 주는 꼴이다.
그러니 늦었다 생각 말고 포기해 버리지 말고
늦으면 늦은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는 정신으로
나와 선생의 곁을 지켜 다오.
온전해야만 계속해서
나와 선생의 곁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도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수와 실패들을 딛고
그 위치에 올라가 있는 것이다.
선생도 너희가 아직은 부족하다는 것 잘 안다.
허나 선생이 너희에게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당장의 완벽함이 아니라
매일매일 섭리인들이 포기하지 않고
선생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다.
그러니 사탄들이 원하는 대로
그들의 누룩을 아예 받아들이지 말고
매일매일 선생처럼 살려고 노력하여
차원성을 거듭하여 높이는
섭리사 신부들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현재 나의 영적 재림을 앞두고 힘들다 하여
차원성을 높이는 일을 자포자기하고
사탄들에게 자신을 내어 주며 사는 자들이 있기에
이같이 말하였노라.
선생도 나 예수도
그저 포기하지 않고
매일매일 더욱 온전해지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고 싶
구나.
사랑아, 포기하지 말아라.
포기하면 사탄들에게 잡혀 간다.
포기는 곧 타락이라 생각하여라.
(“주님, 맞아요. 저도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지 못할
때
자포자기하여 ‘나는 안 돼.’라고 생각하니
사탄들이 처음부터 이성 유혹,
타락의 유혹을 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고 작은 육적인 것으로부터 유혹을 하더라고
요.
마치 생쥐가 아주 조금씩 갉아먹듯이
사탄도 역시 아주 조그맣고 경미한 죄로부터
유혹을 시작해 오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조금씩 조금씩 허용을 하니
역시나 마지막에는 자위의 유혹, 음란물 유혹,
이성 쳐다보기 유혹으로 저를 이끌어 가려고 하였습
니다.
적군이기는 하지만 정말 똑똑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너희 스스로는
도저히 이기지 못할 상대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의 머리 위에 있는 존재들이다.
아무리 너희의 지혜와 생각으로
그들을 이겨 보려고 하여도 절대 이기지 못한다.
고로 나를 불러야 한다.
또한 사탄의 누룩을
단 한 가지도 받아들이지 않으려 노력하여라.
결국엔 잡혀가 타락할까 함이로다.
사탄은 지금도 너희의 마음 한편에
아주 조그마한 빈틈을 노리고 있다.
명심하여라.
사탄은 처음부터 이성 타락으로
유혹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아주 조그마한 빈틈부터 시작한다.
너희에게 타락의 순서를 가르친 주 예수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