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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1.11 (수)

120111 수요말씀 선악을 쪼개서 말씀을 전하고 행해야 불이 붙어 참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선포일
2012.01.1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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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111-수요말씀_선악을 쪼개서 말씀을 전하고 행해야 불이 붙어 참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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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1일 수요말씀> 선악을 쪼개서 말씀을 전하고 행해야 불이 붙어 참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본 문 마태복음 25장 31-4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의 마음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25장 31-45절을 보면, 주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악인과 선인을 분별하는데, 마치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 별하듯이 하여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이 두리라. 그리고 그 행위를 말해 주고 심판하리라. 그때에 임금이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께 축복을 받을 자들이여, 그 앞에 나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해 예비된 나라를 상 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 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오른편에 있는 의인들이 말하기를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 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했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 을 보고 옷을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할 것이다. 임금이 대답하기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고, 왼 편에 있는 악인들에게 말하기를 “ 저주를 받을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 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않았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히지 않았고, 병들 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할 것이다. 그들이 대답하기를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 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않았나이까?” 할 것이다. 이에 임금이 대답하기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은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니라. 너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할 것이다. (* 성경 본문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더 화면으로 보며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인자가 천사들과 함께 와서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양과 염소를 가르듯 선인과 악인을 갈라 양 같은 선인은 오른편에 두고, 염소 같은 악인은 왼편에 두고 행위대로 심판하신다고 말 씀하셨습니다. (초안1) 사람이 살면서 지극히 작은 자, 곧 형제에게 선을 베푼 것을 곧 성삼 위께 선을 베푼 것으로 보고, 형제에게 악을 행한 것을 곧 성삼위께 악을 행한 것으로 보고 최후의 심판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형제들에게 행한 선 한 일과 악한 일을 하나님과 주님께 한 것으로 보고 판단한다고 하셨습니 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위해 주듯, 땅에 보이는 형제, 부모, 모든 자들에게도 그같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형제를 사랑하 라는 말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초안1-1) <영상1>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보면, 감히 하나님과 예 수님께는 악평하지 않고 두려워하며 삽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끼리나 형제들끼리는 싸우고 악평하고 분노하고 혈기를 부리며 더러는 저주를 하 면서 삽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는 감히 그렇게 못 합니다. 2000년 전 이스라엘에 메시아 예수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을 믿고 있던 자들은 감히 하나님은 악평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그 러나 형제 가운데 오신 예수님은 미워하고, 돕지 않고, 갖은 악평을 하 고, 적그리스도라고 하며 극심하게 핍박했습니다. 하나님은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고, 성자는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을 너무 미워하다 못해 결국 죽이 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지극히 작은 자, 곧 형제 가운데 오신 예수님에게 행한 대로 인자는 그들을 왼편에 두시고 그 행위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시대에도 다시 오셔서 사람들이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 다. 양과 염소를 분별하여 쪼개듯,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한 것을 하나님 과 주님께 행한 것으로 보시고 의인과 악인을 쪼개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하나님은 구약 4000년 역사 기간에도, 신약 2000년 역사 기간에도 선과 악을 쪼개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시며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 시 대 성약역사 때도 주님은 양과 염소를 쪼개듯이, 형제들에게 행한 것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행한 것으로 보고 쪼개어 심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님께는 잘하는데 약한 사람들에게나 형제들에 게는 하나님과 주님께 하듯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사람들이 하 나님과 주님 앞에서보다 오히려 그의 뜻을 이루러 그의 일을 하러 보낸 자를 더 사랑하고 위해 주며 대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일을 하러 보내신 자를 사랑하고 위해 주는 것 을 보면서 영광 받으심을 알아야 됩니다. 또한 모든 형제들에게 선을 행 하고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는 것을 통해 영광 받으심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대하듯이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며 살고, 또 보낸 자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살면 지상은 천 국이 되고 싸움과 미움과 전쟁이 없는 이상세계가 됩니다. 그러면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게 될 것입니다. 모두 이같이 살기를 축원합니다. 성령의 뜨거움이 충만해야 이같이 살아집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말씀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오 는 자들과 믿지 않고 불신하는 자들을 쪼개는 역사를 하셨습니다. 시대 말씀을 따르는 자들은 선으로, 따르지 않고 불신하는 자들은 악으로 쪼개 시면서 구원섭리를 펴 오셨습니다. - 나무도 쪼개야 불이 붙습니다. 이와 같이 말씀도 오직 진리로 정밀 하고 정확하게 풀어 가르쳐야 불이 붙습니다. - 죄와 의를 쪼개야 심령에 불이 붙습니다. 죄를 쪼개 내려면 진정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주께 용서받고 죄가 쪼개져 없어집니다. - 저마다 하는 일들도 쪼개서 해야 잘됩니다. - 시간도 하는 일마다 합당하게 쪼개서 써야 하는 일에 불이 붙어 일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 물질의 감사도 하늘 것과 자기 것을 쪼개어 하늘 앞에 드릴 것은 드리고 자기가 쓸 것을 써야 경제에 불이 붙어 타게 됩니다. - 사랑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위한 사랑과 땅을 위한 사랑 을 쪼개서 해야 됩니다. 엄격히 차이가 있습니다. (* 주님은 어떻게 쪼개며 가르쳐 주셨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 겠습니다.) <영상2> ◆ 기성은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성부와 성령을 한 몸체로 봅니다. 성령은 하나님에게 속한 한 몸체의 신으로 봅니다. 그리고 성자를 따로 한 몸체로 보면서 이를 삼위일체라고 부르며 믿고 가르쳐 왔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쪼개어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내게 가르쳐 주시 기를 “성삼위는 한 몸체로 이루어진 삼위체가 아니다. 성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성령은 전능하신 여(女) 성신 천모이며, 성자는 나 예수다. 이렇게 삼위체는 각 위로 존재하면서 한 몸이 행하듯 행한다.” 하셨습니 다. 이같이 쪼개어 가르치니 삼위일체의 진리에 불이 붙었습니다. ◆ 또한 기성은 “천국과 낙원은 한곳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 아가실 때 우측 강도와 가신 낙원과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시는 천국은 동 일하다.” 하며 그렇게 믿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쪼개어 가르쳐 주셨습니다. “낙원과 천국은 전혀 다 르다. 천국은 세상에 속한 영의 세계가 아니다. 천국은 우주 바깥에 있는 영의 세계다. 낙원은 우주 안에 있는 영의 세계다. 그 밑에는 선영계가 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낙원을 보여 주시며 “이곳이 낙원이다.” 하셨습니다. 천국 - 낙원 - 선영계를 쪼개서 가르치니 영계에 해당되는 진리의 말씀에 불이 붙었습니다. ◆ 사람도 육체 세계 - 마음체 세계 - 영체 세계가 있습니다. 육체 와, 마음체 곧 마음·정신·생각·혼과, 영체 세계로 쪼개서 가르치니 심 령에 불이 붙었습니다. ◆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구약역사 - 신약역사 - 성약역사를 쪼개서 가르치니 새 역사의 불이 붙었습니다. 구약은 마치 모세 때 이스라엘 백 성들이 종살이를 하던 이집트와 같고, 신약은 마치 모세가 이끌어 낸 신 광야와 같고, 성약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와 같이 정복한 가 나안 복지와 같습니다. 이같이 쪼개어 가르치니 섭리역사에 불이 붙었습 니다. <영상2>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 주님의 재림에 관한 것도 영과 육을 쪼개서 봐야 재림과 휴거 역 사에 불이 붙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주님의 재림에 관한 것도 기성은 예수님이 2000년 전 이스라엘에 육신으로 나타나듯이, 재림 때도 하늘의 구름을 타고 육신으로 온다고 믿 고 가르칩니다. 그러니 진리의 불이 붙다가 그 말씀을 듣고 불이 꺼졌습 니다. 이것도 주님은 확실히 온전히 쪼개서 가르치셨습니다. ‘영’과 ‘육’으로 쪼개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다. 나 예수는 땅의 사명자의 육을 나의 몸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선포하여 그 영과 육이 사 망권에서 벗어나 새 시대 재림 주관권으로 나오는 휴거 역사를 먼저 한 다. 그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 구원받음으로 그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받는다. 그러나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하면, 그 변화된 영이 더욱 온전하게 홀연히 변화되어 영광의 성자의 영을 맞고 하늘로 끌려 올라가 하늘 천국으로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육신은 하늘에 못 가니 땅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사랑하면 서 죽을 때까지 신앙생활을 하며 땅에서 혼인 잔치를 한다. 육신이 세운 의는 모두 자기 영에게 간다. 하늘로 휴거된 영은 1000년 동안 하늘나 라에서 혼인 잔치 한다. 인간의 날로 1000년이지만, 하나님의 날로는 하 루밖에 안 된다. 땅에서는 인간이 계산하는 시간으로 시대가 흘러가면서 1000년 동안 성약역사 혼인 잔치가 펼쳐진다. 이는 신약역사가 2000년 동안 땅에서 펼쳐져 왔듯이 1000년 동안 땅에서 펼쳐져 나간다.” 하셨 습니다. “땅에서 자기 영을 휴거시킨 육신은 육신이 죽을 때까지 땅에서 성 약역사의 뜻을 편다. 하늘로 휴거된 영은 하늘과 땅을 오고 가면서 자기 육신을 도우며 같이 의를 쌓게 된다. 그러다 육신이 생을 다하여 죽으면, 휴거된 영은 아예 하늘나라로 가서 나 예수와 함께 나머지 혼인 잔치를 한다.” 하셨습니다. 이같이 영과 육을 쪼개서 가르치니, 시대 재림과 휴거 말씀을 받아들 인 자들은 진리에 불이 붙어 시대성으로 부활되어 육과 영이 사망권을 벗 어나 주님의 재림을 위해 불이 붙어 살고 있습니다. <영상3>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모두 자막으로 처리 시대 온전한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속의 무지하고 미련하고 불의한 것들을 모두 쪼개 내야 됩니다. 행실, 습관, 버릇에서도 부정한 것들은 다 회개하고 쪼개 내어 다시는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주 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이 믿어지고 진리에 불이 붙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주님을 제대로 맞게 됩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주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사명을 주시고 시대 말씀을 주시며 “너는 나가서 담대하게 가르치고 외 쳐라.”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세상 모두가 다 막았어도, 세상에서 주님을 믿는 기독교인 수천만 명이 다 아니라고 했어 도 주님의 시대 진리를 쪼개어 전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속이 시원하다! 시대에 내가 준 진리의 말 씀에 불이 붙으면 내가 무엇을 더 원하리오. 자신들이 미쳐서 좋아하여 역사를 따르니 내 심정의 답답함이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9-50절을 보면, 주님은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말씀하셨 습니다. 주님은 그때도,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선생이 20대에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도, 지금도 이같이 말씀 하십니다. “너는 고생되어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내게 제대로 배우고 나가서 가르쳐야 영혼을 제대로 인도하여 멸망길로 가게 하지 않고, 생명 길로 가게 한다. 너는 나의 생각과 나의 진리를 이 시대에 속 시원히 말 좀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세계와 민 족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제물을 드릴 때, 소와 염소와 양은 각각 쪼개서 제단에 얹어 놓고, 비둘기는 쪼개지 않고 제단에 얹어 놓고 하나님께 드 렸습니다. 하나님은 쪼갠 제물만 불로 열납하여 받으시고, 쪼개지 않은 비둘기는 받지 않으셨습니다(창 15: 9~14).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시대 말씀을 쪼개지 않으면 선과 악이 함께하 여 마치 아브라함이 제물을 쪼개지 않고 하나님 앞에 드렸을 때 쪼개지 않은 제물은 안 받으셨듯이 안 받는다. 쪼개라! 선과 악을 쪼개서 시대 말씀을 가르쳐라.” 하셨습니다. <영상4>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 예수님은 항상 쪼개어 가르쳐 주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노아 때 노아의 아들 ‘함’은 하나님을 상징한 아 버지 앞에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저주를 받았고 고 통의 길을 가게 되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합니 다. 자기 개인의 사명의 뜻을 이뤄야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400년 후에 다시 아브람을 택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아브 람은 하나님을 잘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의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말고, 아브라함이라고 하여라.” 하시며, 이름의 끝 자 한 자를 바 꿔 주셨습니다. 이것을 두고 선생은 주님께 물었습니다. “참 많은 글자가 있는데, 하필이면 왜 마지막 한 글자를 ‘함’으로 바꿔 주셨습니까? 전체 이름 을 바꿔 준 것이 아니라 끝 자 한 자만 바꿔 주셨습니다. ‘람’자와 ‘함’ 자가 그렇게도 차이가 있습니까?” 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을 통해 노아의 역사를 읽게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 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말씀> 노아의 아들 ‘함’은 하나님을 상징한 아버지 앞에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했다. 그 시대에 하나님께서 노아를 세워 그를 통해 사랑의 뜻을 이루려 했는데, 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함 으로 못 이루었다. 이는 아담과 하와가 이루지 못한 사랑의 뜻이다. 아담 하와 이후 1600년 만에 노아를 통해 이루려 했다. 물로 선악을 쪼개어 심판한 후에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행하는데, 노 아의 아들 ‘함’이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 행하시는 뜻을 부끄러워하고 믿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면서, 그것이 오히려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 했다. 이로써 ‘함’은 아버지의 저주, 곧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저주의 족속이 된 것이다. 어느 시대 누구든지 하나님과 나 예수가 시대 중심자를 세워 전에 못 이룬 뜻을 행하는데, 그것을 믿고 따르지 않고 막으면 하나님과 나 예수 의 역사를 막은 것이 되어 그들을 통해서는 역사를 펴지 못하게 된다. 고 로 저주의 자식이 되고 만다. 모든 시대가 그러하다. 그로부터 400년 후에 아브람은 선조 노아의 아들 ‘함’이 세우지 못한 믿음의 조건을 세웠다. 고로 하나님은 ‘함’의 이름을 따서 ‘아브 라함’으로 이름의 끝 자를 바꿔 주셨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이 되어 노아 때 이루지 못한 뜻을 펴는 주인이 되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앞의 시대 때 선조들이 뜻을 이루지 못했으면, 후대에 인물을 세우시고 그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면 새 역사의 뜻을 펴 나가셨다. 너도 과거에 선조들이 못 한 조건을 세워야 이 시대에 나 예수가 행 하는 새 역사의 뜻을 펴 나간다. 너도 지금까지 말씀을 제대로 쪼개서 전 하지 못한 자들의 할 일을 한 고로 네 이름도 끝 자만 ‘쪼갤 석’자로 바꿔 준 것이다. 나의 말씀을 쪼개어 전함으로 참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나의 약속의 뜻을 이루라고 그 이름을 준 것이다. (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영상5>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모두 자막으로 처리 여러분도 마음으로 ‘쪼갤 석’ 자를 마음에 새기고 다니면서, 계속 해서 여러분 마음의 선악을 쪼개고, 진리의 말씀을 정확히 쪼개어 사탄이 여러분 가까이에 오지 못하도록 완전히 쪼개 내기를 바랍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주님께서 주신 사명대로 성경 말씀뿐 아니라 우주와 자연계를 쪼개고, 악영계 - 음부 - 무저갱 - 지옥을 가 보고 와서 모두 쪼개서 가르칩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인류의 역사는 쪼개는 역사 입니다. 과학도 쪼개고 분석할수록 차원 높게 알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30년 전 선생이 원자 세계를 공부 할 때, 주님은 내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분자 - 원자 - 소립자로 쪼개지 만, 소립자를 쪼개면 ‘심’이 또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때는 온 세상이 소립자까지만 쪼갰을 때였습니다. 그때 선생이 ‘심’에 대해 논문을 썼 다면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겠지만, 선생은 그 세계로 가지 않았습니다. (참조: '심'은 현대물리학 이론으로 보자면 '초끈(super string)'에 해당된다. *초 끈이론: 우주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는 소립자가 아니라 '끊임없이 진동하는 에너지 끈 '이라고 봄. 미국에서 연구 시작하여 1990년대 중반에 이론이 체계화됨. 2000년대에 대표학자들이 생겨나면서 노벨상 감이라고 한창 주목받았음.) <영상6>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초안 참고) 설교 내용 자막 처리 선생은 주님이 가르쳐 주셨기에 우주의 비밀과 별들의 비밀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현재 과학으로는 제대로 알 수가 없는 것들이 너무 많습 니다. 어떤 것은 과학자라도 대강 아는 정도입니다. 우주와 별들에 대해 알고 있어도 선생은 그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고, 앞으로도 영원한 세계 인 영계를 연구하며 인간을 영원히 유익하게 하는 것만 더욱 쪼개면서 가 르쳐 줄 것입니다. 선생이 이미 성경의 근본을 알고 가르칠 때는 기성들이 모두 이단시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는 우리가 언제 이단시했냐고 하면서, 섭리사 에서 가르친 것을 가르칩니다. 영계의 무한한 비밀이 있지만,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이 이 시대 에 우리가 급히 알고 행해야 될 최고의 말씀입니다. <재림과 휴거>에 대 한 말씀은 우리 육과 영에게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고 로 선생은 이 말씀을 최고로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십니다. 우주와 태양계와 지구와 천지 만물과 인간 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과학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하 니 창조자 하나님께서 과학에 대해 얼마나 잘 아시겠습니까? 어느 때는 주님께 과학자들이 궁금해하고 연구하는 별들에 대해 물어 보면 한 마디로 대답을 해 주십니다. 그래도 나만 알고 끝나지, 사람들에 게는 말을 안 해 줍니다. 그것이 이 시대 끝자락에 육 휴거, 영 휴거되는 데 도움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님이 급절히 말씀하시는 말씀만 전합니다. 신앙의 조상 아담이 이루지 못한 뜻을 이 시대에 이루며 이 시대 성 약역사를 펴려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과 거에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사람을 통해 역사를 펴실 때 세우지 못한 조 건을 이 시대에 꼭 세워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그들을 통해 이루지 못 한 뜻을 이 시대에 이루시고 이 시대 뜻을 펴 나가십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온 인류가 해도 못 하는 일입니다. 선생은 그 조건을 세우고 행했기에 이 시대에 주님의 신부가 되고, 주님의 육의 몸이 되어서 주님과 함께 성약 1000년 역사를 펴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도 주님의 신부가 되게 했습니다. 앞 역사의 사람들은 성경에 인봉된 말씀을 제대로 쪼개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 은 주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조건을 세우고 성경에 인봉된 말씀을 풀 고 선악을 쪼개어 가르쳐 주님의 역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아멘. 짱!)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엘리야 선지자도 선악을 쪼개어 하 늘 앞에 제물을 드렸기에 하나님이 받으시고, 그 대가로 악을 멸하고 다 시 땅에 비를 내리시고 역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은 부정한 자의 제물과 악인들의 제물은 받지 않습니다. 우리도 모두 선 과 악을 쪼개며 엘리야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8>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이 시대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 예수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한 말 을 들어야 기도하고 행하면서 선과 악을 분별하고 쪼갤 수 있다. 항상 ‘시대 말씀’이다. 시대 말씀이 중심이다. 시대 말씀이 선과 악의 기준이다. 나 예수가 세상에 육신을 가지고 왔을 때도 오직 말씀이 지 않았느냐. 온전한 말씀이 나 예수다. 나는 말씀으로 나타나고, 내가 쓰는 육을 통해 나타난다. 누구든지 나의 온전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 면, 그를 통해 나 예수가 나타나 나의 뜻을 이루게 된다. 역사는 쪼개는 역사다. 선과 악을 쪼개고, 의와 죄를 쪼개고, 역사의 차원을 높이면서 새 역사와 구역사를 쪼갠다. (* 영의 세계도 쪼개야 됩니다. 주님은 영의 세계를 어떻게 쪼개어 가르치시는지, 화면을 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9> 영계도 크게 3차원으로 나눈다. 첫째, 전능하신 내 아버지와 성령님 과 나 예수가 있는 천국과 둘째, 나 예수의 육신이 십자가에서 죽었을 때 잠깐 거쳤던 낙원과 셋째, 땅에 속한 영계인 선영계로 나눈다. 여기서 또 천국을 3차원으로 나누고, 낙원을 3차원으로 나누고, 선영 계를 3차원으로 나눈다. 그 안에서 또 구분된다. 이렇게 하면 영의 세계 도 수십 개, 수백 개, 수천 개, 수만 개 차원으로 구분된다. 이 세상 70억의 사람들의 행위대로 선과 악으로 쪼개지기에 선한 영 계와 악한 영계가 수만 종류로 쪼개져 있다. 선의 영계도, 악의 영계도 인간이 행한 대로 가야 되기에 그 차원이 수십만 층으로 구분되어 쪼개져 있다. 악한 세계일수록 그 수가 많고, 선한 세계 천국에 해당되는 차원일 수록 그 수가 점점 적다. <영상9>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너희 영은 너희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행한 대로 변화를 받게 된다. 고로 세상에서 너희 영이 육신을 쓰고 살 때 온전히 행하지 못하면, 영계 에서 의를 쌓으며 영계의 수만 층을 거쳐서 한 단계씩 기어올라 온전한 세계로 가야 한다. 이렇게 하여 온전한 세계에 오르는 것은 참으로 불가 능하다. 그러니 너희 육신이 지금 세상에서 살 때 전능자 하나님의 뜻에 의해 제대로 시대를 좇아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해지는 시대 말씀을 믿고 행하 여 한 번에 천국급에 올라야 한다. 이것이 천국의 영이 되기에 가장 합당 하고 빠른 지름길이다. 너희 육이 세상에서 살 때 천국으로 향하는 좁은 길, 오직 나 예수의 시대 길을 찾아 온전한 구원을 이뤄야 된다. 미완성급 구원을 이루게 되 면, 너희의 영이 영계에서 모든 중간 영계를 거치고 단계별로 기어올라야 된다. 거기서 회복하여 천국으로 가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라.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너희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한 번에 천국급 구 원을 받아라. 오늘 말씀같이 너희도 각자 행위에 따라서 나 예수가 역사하니, 모두 나의 말을 잘 듣고 온전히 지켜 행하기 바란다. 섭리사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과, 불신하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만 쪼개지 않는다. 섭리 안에서도 각자의 행위대로 차원급으로 쪼개는 것을 알아라. 나 예수는 온전히 믿고 행하는 자, 조금만 행하는 자, 자기중심 으로 행하는 자,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자들을 각각 쪼개서 관리하고 역사한다. 나의 말을 온전히 믿고 행하면서 내 앞으로 온전히 나아오면, 너희 영과 육이 자동적으로 차원 높은 위치로 오게 된다. 나 예수는 내가 보낸 자와 함께 너희 각자의 행위대로 쪼개 놓고 축 복도 하고, 책망도 하고, 심판도 하며 가르친다. 너희는 너희 각자의 차 원급대로 꿈에, 기도 중에 영의 세계에 가서 느끼고 배우게 된다. 모두 차원 높게 행하여 나의 오른편에 확실히 서라.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너희는 나 예수와 너희 선생만 위하고 우러러보며 사랑하지 말고, 형 제끼리 서로 돕고 화목하며 나 예수를 대하듯 하여라. 나 예수는 특별히 대하면서 내가 사랑하는 자는 등한시하면 자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자요, 형제를 제대로 대하지 못하는 자로서 형제를 관리하지 못하는 자들 이다. 서로 우애, 서로 사랑, 말의 인격, 행위의 인격이다. 내가 사랑하니 너희도 서로 사랑하고 긍휼히 여겨라. 먹는 것과 입는 것을 나누며, 고통 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기쁨과 즐거움도 함께 나누며 살아라. 그래야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 먹고 마신다. (해당 영상) <영상10>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나 예수는 쪼개는 자다. 악을 행하고 불법을 행하여 의에서 쪼개져 나가 버림받지 않게 하여라.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생각이 같으면, 영원히 나의 나라에 거하게 되리라. (* 화면을 보면서 주님과 인사하겠습니다.) <영상11> 나의 말은 진실하니 지켜 행하여라. 선과 악을 쪼개어 너희를 깨끗게 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11>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