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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1.11 (수)

수요일 새벽잠언 38c2ee60

선포일
2012.01.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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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1일 수요일 새벽 잠언> * ‘析’ 악인을 쪼개 달라고 기도할 때 받은 말씀이다. 깊은 말씀이다. 1.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말씀’으로 선악을 쪼개신다. 2. 6000년 역사는 선악을 쪼개는 역사였다. 선한 하늘 아벨 편과 악한 사탄 가인 편을 쪼 개셨다. 3. 선에서 악을 쪼개야 선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쪼개는 것(析)’은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다. 5. ‘말씀’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상징하듯이, ‘쪼개는 것(析)’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상징한다. 쪼개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이다. 6.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을 쪼개셨다. 신약은 선이요, 구약은 악이다. 신약은 머리요, 구약 은 몸이다. 머리가 몸을 끌고 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신약과 성약도 쪼개서 역사하신다. 7. 때가 되니 하나님은 사명자 모세를 보내어 모세의 몸을 쓰시면서 이집트와 이스라엘 백 성을 쪼개셨다. 이집트는 악이요, 이스라엘은 선이었다. 8. 이스라엘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쪼개셨다. 남 유다는 선이요, 북 이스라엘은 악이었 다. 9. 하나님은 선한 요셉과 악한 형제들을 쪼개어 섭리하시다가 요셉을 키우시고 후에 지도자 가 되게 하셨다. 이때 형제들이 요셉에게 굴복하니 다시 합치셨다. 10. 하나님은 신약과 성약을 쪼개신다. 미워하면 쪼개신다. 싸우면 쪼개신다. 성약은 선 편 이요, 신약은 부패되어 악 편이다. 성약은 머리로서 주님이 끌고 나가신다. 때가 되면 선과 악이 쪼개져 ‘선’은 하나님 편으로 오게 되고, ‘악’은 어둠으로 가게 된다. 11. 우리 마음속에도 ‘선의 생각’이 있고 ‘악의 생각’이 있다. 마음속의 선악을 쪼개서 악을 싹 버려야 하나님께서 그 마음과 행실의 제물을 받으신다. 12. 선악을 쪼개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제물을 받지 않으신다. 우리의 몸과 마음 이 제물이 되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대다. 고로 마음속에서 선악을 쪼개 악을 버리고 온전한 마음과 행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라. * ‘쪼개는 것’에 대한 깊은 말씀은 내일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