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11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11 (수)
- 성경 본문
- 계시록 3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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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열쇠
작성일 : 2011년 9월 9일
작성자 : 장정희
[ 천국성령운동 합심 기도 시간에 낮에 계시록을 읽
을 때 머리에 남았던 다윗의 열쇠란 단어가 생각나
주님께 가르쳐 달라 부탁드리니 들린 음성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계시록 3장 7절>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사랑의 힘으로 도전한 너에게
사랑의 진리를 전하노라.
계시록에 기록된
이 시대 다윗의 열쇠가 무엇이겠느냐.
열면 닫을 자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다윗의 열쇠가 무엇이겠느냐.
[예수님이십니다. 성삼위이십니다.]
맞다. 나 주 예수니라.
문은 바로 무엇이겠느냐.
[마음입니다.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 마음입니다.]
맞다.
나 예수가 너희 마음 문을
진리와 성령으로 닫으면
그 어떤 누구도 열 자 없으며
그 어떤 사탄 흑암에 닫힌 문이라도
나 예수의 사랑인 말씀과 성령으로
열지 못할 문이 없느니라.
고로 나는 너희 마음의 문을
아무나 열지 못하게
아무나 닫지 못하도록
이 시대 다윗의 열쇠를 창조했으니
그가 바로 선생이다.
오직 너희 마음 문을 열고 닫을 자
나의 육 된 선생이니
그리하여 선생과 나는 하나이니
너희는 너희 마음 문의 주인인
이 시대 보낸 자 선생을 깨닫고
마음 문단속하라.
다윗의 열쇠를
내가 너희에게 주었다는 말은
나 예수가 내 육 되는 선생을
이 땅에 보내었다는 말이니
‘볼 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란
3장 8절 말씀처럼
너희는 너희 가운데 있는 선생을 통해 열린
진리의 세계, 성령과 사랑의 세계인 섭리사에
생명들을 데려와
구원의 역사인 휴거의 역사를 일으켜야 된다.
이 열린 문을 닫을 자 누구냐.
문을 연 자가
문을 닫을 수 있지 않겠느냐.
신부의 문 연 너희 선생이
신부의 문을 닫을 자이니
이는 성약 천 년 역사의 문을 선생이 열었고
성약 천 년 역사의 문도 선생이 닫는다는 말이다
열고 닫는다는 말이 무엇이냐.
시작이고 끝이며
알파와 오메가니
이는 바로 나 예수임을 말하지 않느냐.
그리하여 선생은 나 예수와 일체되어
나의 몸이 되어
이 시대 성약 천 년 역사의 알파와 오메가 되어
신부 역사의 문을 연 그가
신부 역사의 문도 닫으리라.
닫는다는 말은
물리적인 문을 닫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영적인 말이다.
오직 선생의
육의 생애, 공생애, 전반기, 후반기를 통해
선생이 육이 다할 때까지 쏟아낸 그 말씀으로
신부 역사의 문을 열고
신부 역사의 문을 닫는다는 의미이니
선생이 전한 말은 천 년을 가느니라.
선생이 육신의 생애를 다한 이후
그 누구도 이 재림 복음,
천국 말씀을 전할 자는 없으니
나 예수의 공생애 3년 기간 전한 말씀이
신약 2천 년을 갔듯
선생이 전한 말씀이 성약 천 년을 갈 것이다.
그래서 선생이 이 시대 다윗의 열쇠가 되어
신부 역사 성약역사 문을 열고 닫을 것이다.
고로 나 예수가 알파와 오메가이듯
선생도 알파와 오메가인 것이다.
그래서 그와 나는 영과 육으로
진리와 시대를 여는 시작이며
진리와 시대를 닫는 끝이니 한 몸인 것이다.
그래서 그가 나 예수의 본체는 아니지만
이 땅에서 나의 육이 되어
나의 사명을 하는 것이다.
헷갈리지 마라.
삼위는 구약에서 성약 모든 종교역사의
알파와 오메가이지만
선생은 이 성약 역사,
이 시대 알파와 오메가인 것이다.
시대 사명자인 것이다.
선생은 나의 영과 하나이기 때문이며
일체된 자, 나의 육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