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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1.12 (목)

목요일 새벽잠언 1be88940

선포일
2012.01.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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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2일 목요일 새벽 잠언> * ‘析’ 악인을 쪼개 달라고 기도할 때 받은 말씀이다. 깊은 말씀이다. 수요일 잠언에서 이어지는 잠언 1. 육신이 죽으면 육체와 영체는 쪼개져 ‘육’은 땅으로 가고, ‘영’은 육신이 세상에서 행한 행위에 따라 각종의 선과 악의 세계로 나뉘어 있는 영의 세계에 각각 차원대로 간다. 2. 인간의 ‘뇌’에서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작용한다. 육신이 죽어 뇌 기능이 중단되면, 모든 마음과 생각과 정신도 중단된다. 그리고 육에 속해 활동하던 마음, 생각, 정신은 혼과 함께 영에게 흡수된다. 3.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체는 쪼개지고 마음과 생각과 정신은 영과 결합되니, 천국에 가 도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면서 수고한 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육신의 행위로 인 하여 영이 천국에 온 보람을 느낀다. 4. 만일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면 마음, 생각, 정신이 혼과 함께 영에게 결합되어 지옥에 간다. 고로 영이 지옥에서 고통을 받으면서, 자기 육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대로 살지 않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며 후회한다. 만일 육신의 마음과 생 각과 정신이 영과 결합되어 지옥에 안 간다면, 육신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그 삶을 모르니, 영이 육신의 행위를 생각하며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5. 만일 육체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영체에 결합되지 않고 영체만 지옥에 간다면, 세상에 서 육신이 살면서 겪은 것은 영이 안 겪었으니 육의 행위가 어땠는지 모른다. 겪은 자만 안 다. 육이 악을 행함으로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이 영과 함께 지옥에 간 것이다. 고로 영이 세상에서의 육의 행위를 알고 생각하며 후회하는 것이다. 6. 영이 천국에 가면 그 마음과 생각과 혼도 영과 함께 천국에 가니, 육신이 세상에서 살면 서 수고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끼고 하나님과 예수님 믿기를 잘했다고 하며 고생돼도 그 말 씀을 행한 것을 기억하며 영과 함께 기뻐한다. 7.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안 지셨으면 우리는 구원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하며, 예 수님이 죽은 것은 뜻이라고 한다. 그러면 예수님이 죽기 전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다가 죽은 자들이나 산 자들은 구원받지 못했다는 모순이 나와, 말도 안 되는 이론이 된다. 8. 기성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예정으로만 본다. 만일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이 예수 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랐다면, 예수님이 안 죽고도 더 불같이 구원역사가 일어나고, 더 좋 고 이상적인 구원을 이루었을 것이다. 9. 예수님은 메시아를 믿지 않고 불신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죽이기까지 악을 행한 악 인들을 위해, 그 시대를 위해,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을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고 죽어 주신 것이다. 핵심 민족은 전체를 대표하기 때문이다. 10.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도 하나님의 영체가 오지 않으셨고 성자를 보내셨는데, 성 자도 본체인 영체로 오지 않고 ‘예수’의 육을 쓰고 오셨다. 재림 때도 예수님의 영체는 육체 같이 나타나서 지상에 말씀을 전하지 않으신다. 성경대로 그 시대 합당한 중심 사명자를 통 해 나타나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사람의 육을 쓰고 하시는데 그 시대 사람들이 그것을 믿지 않고 또 불신하고 미워하면, 주님과 그 몸 된 사명자는 역사를 따르는 자들과 그 민족과 온 인류를 위해 시대 십자가를 진다. 사람이 하는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이 온 인류를 위해 행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11. 시대 십자가와 주님의 십자가는 어떤 개인 몇 명으로 인하여 지는 것이 아니다. / 예수 님은 빌라도 법정에서 그 순간 몇 명이 책임을 못 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니듯, 이 시 대 사명자도 법정에서 순간 몇 명이 책임을 못 하여 잘못 판단함으로 감옥에 가고 시대 십 자가를 지는 것이 아니다. 민족 전체가 행한 것이 악으로 기울어져 시대에 주님이 보낸 자 를 맞지 않고 따르지 않았기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시고 모두 살리기 위해 구원의 방법을 달리하여 보낸 자를 십자가를 지게 하여 희생시키고, 그를 따르게 함으로 그 시대에 해당되 는 구원을 받게 하신다. / 이 시대 십자가는 주님의 재림으로 인한 십자가로서 사명자는 육 적으로 시대 십자가를 지고, 주님도 영적으로 시대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 보냄을 받은 자 의 고통은 보낸 자의 고통이다. 12. 지금은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지시면서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를 행하고 계신다. 13. 이 시대는 마치 온 세상이 초상집 같은 슬픔의 시대를 맞고 있다. 14. 예수님이 ‘영’으로 시대 십자가를 지시면서 시대를 구원하여 신랑으로서 신부들을 육적 휴거 시키고 있으니, 모두 주님을 위로하며 뜻을 펼 줄 알아야 된다. 장사 지내는 기간에는 영광의 잔치를 안 하신다. (극비밀) * ‘析’은 하나님과 주님을 상징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은 이를 깨우쳐 주시고, 오늘 잠언을 주셨다. 선생도 선생 이름 맨 끝 자인 ‘석(析)’의 의미를 이렇게 깊이 있게는 몰랐다. 그동안 80% 알았는데, 오늘 주님의 말씀을 받으며 확실히 알았다. 고로 선생이 그림과 사 인에 ‘析’자를 쓰면 그렇게도 위력 있는 것이다. ‘야곱’도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선 생은 하나님과 주님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고로 ‘析’자를 써 주면, 사탄과 인사탄은 악이니 쪼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