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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1.12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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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전까지 기쁘게 살아라 작성일: 2011. 11. 19. 토 작성자: 이선진 [ 최근에 주님께 과정 중에 낙을 누리는 방법을 배 웠습니다. 저는 그동안 아주 큰 목표를 달성하였거나 또는 재림을 맞아 휴거가 되면 그때가 되어서야 낙과 즐거움을 크게 누릴 수 있는 것인 줄 알았습니 다. 그리고 그 전에는 수많은 고통과 아픔의 감정들을 계속 안고 가며 쓰디쓴 마음으로 인내하며 가야 하 는 섭리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성경 속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이 있듯이, 선생님께서도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셨듯이 아주 작은 일이라도 주와 함께한 것은 그것만으로 엄청나게 기뻐할 수 있는 것이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하루나 한 달의 삶을 다 주와 함께 성공하였거나, 혹은 한 생명이 수료하였거나 또는 선생님께 칭찬받았거나 해야 누릴 수 있는 것이 기쁨이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9월 18일 주일 말씀 ‘일 다 하고 쉬려고 하 지 말고 과정 중에 주님과 같이 쉬면서 일하자는 내용의 말 씀’ 을 인용하시며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방법은 예를 들어, 하루에 주와 같이 해야 할 일들이 있다면 이 일들을 쪼개고 쪼개 주님과 말씀 한 번 읽거나 혹은 몇 페이지 읽고 성취감에 기뻐하거나, 주님과 예배에 참석했다는 것만으로 기뻐하거나, 기도를 세 시간 해야 한다면 쪼개서 10분하고 주님과 기뻐하고 10분 하고 주님과 기뻐하는 ‘과정 중에 기뻐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고 인위적인 것 같았으나 계속 이 방법을 써 보니 너무나 좋았고 기뻤습니다. 그 전에는 목표를 이루었을 때만 낙을 누려야 한다고 생각했었으나 오히려 과정 중의 낙도 상당히 크다는 것을 느꼈습 니다. 이에 대해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인간은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셨을 때 인간의 뇌에 ‘즐거움’이라는 영역을 창조해 놓으셨다. 인간은 하나님과 낙을 누리며 영원복락을 누리도록 창조된 존재이다. 그러나 인간이 사탄과 낙을 누리기를 원하였으니 더 이상 하나님과 낙을 누리지 못하는 체질로 변하여 버렸다. 그러니 섭리인들이 섭리에 와서도 낙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즐거움은 그 어떤 인위적으로 가공된 것으로 누리는 감정이 아니다. 즐거움은 자연스러운 하나님의 법칙과 이치대로 살았을 때 누리도록 창조된 감정이다. 이 감정을 자꾸만 세상의 인위적이고 허구적인 것들 로 채우려고 하니 채워도 채워도 물이 빠지는 밑 빠진 독처럼 곤고하고 허무해지는 것이다. 하늘과의 낙은 곤고함도 허무함도 없다. 오직 만족과 기쁨뿐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섭리인들이 여기에는 낙이 없다고 생각하며 세상 것으로 낙을 누리고 있다. 그러면 계속해서 세상과 양다리를 걸치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해야 하는 그 섭리인들만 더 곤고해지고 괴로워지는 것이다. 사랑아, 오늘 네가 말한 대로 과정 중의 낙이 세상 즐거움을 이길 수 있는 비장의 무기이다. 과정 중의 낙은 그때그때 ‘즐거움’이라는 감정이 필요할 때마다 즐거움을 채워 주어 더 이상 네 마음이 ‘즐거움’이라는 감정을 채우고자 하지 않게 해 준다. 그러니 항상 기쁨과 만족 속에서 살아가게 되어 더 이상 세상 즐거움이 필요 없어진다. ‘과정 중의 낙’이란 곧 나 예수와 동행하며 그때그때 행한 일들을 가지고 누리는 낙을 말한다. 이 낙은 나와 얼마나 동행하였는가에 따라 더 커지기도 작아지기도 하며 나와 최고로 동행하여 한 일일수록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너희도 이 같은 낙을 누리고 싶지 않느냐. 그러려면 세상 즐거움을 다 끊어 버리고 내 품에만 안겨야 한다. 그리고 매사에 날 불러 같이 행하고 같이 기뻐하는 것이다. 너와 내가 하나 되어 한 일인데 그 일의 경중을 떠나서 기쁘지 않느냐. 그 일은 작고 크고를 떠나서 나와 함께한 일이기 때문에 천국에 영원토록 보존될 일인데 기쁘지 아니하느냐. 이와 같이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주님, 작고 크고를 떠나서 즐거움을 누리라는 말씀 은 곧 주님과 길에서 단 한 생명에게 말을 걸었어도 그 자체로서 기쁨과 환희를 누리고 주님과 성경책 한 장을 읽은 것으로도 즐거움을 누리라는 말씀이시지요? 이 같이 작은 스케일의 일일지라도 주님과 한 것이면 완전한 기쁨과 황홀함에 빠지라는 말씀이시지요?”) 나와 같이 한 그 모든 일이 다 즐거움의 매개체가 된다. 선생도 이를 깨달았기에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낙을 누리며 행복해 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이야말로 과정 중의 낙을 누릴 줄 아는 대가(大 家)이다. 너희도 선생같이 과정 중의 낙을 누릴 줄 알아야 한 다. 솔직히 말해 내가 언제 올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너희의 죄를 깨끗이 하고 온전하고 정결한 신부로 거듭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더냐. 하물며 낙마저 누리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고통 그 자체라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언제 올까 기다리지만 말고 매일매일 나와 함께 사는 삶으로 선생처럼 기쁘게 살아라. (“맞아요. 주님 재림 전까지 온전한 신부로 거듭나는 과정은 그 자체로만 본다면 고통과 몸부림의 연속이지만 과정 중의 낙을 누려 과정을 즐길 줄 안다면 그야말로 즐거운 과정이 될 거예요. 또한 인간이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웃을 때 뇌에서 엔도르핀, 다이돌핀, 세로토닌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암세포들도 없어지고 온몸이 건강해진데요. 웃으면 부교감신경도 자극되어서 마음도 안정되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데요. 그래서 선생님이 건강하신가 봐요. 섭리 신부들도 다들 육도 건강하고 마음도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 기쁘게 살면 오래 산다는 말도 있지 않느냐. 재림 전까지 스트레스 그만 받고 기쁘게 살아라. 기쁘게 사는 자들이 재림도 더 잘 맞이한단다. 사랑한다. 안녕.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