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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12 (목)

계시말씀 254a4ebc

선포일
2012.01.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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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기도 작성일: 2011년 11월 29일 (화) 새벽 3시 작성자: 이지인 (부산 주동행교회, 치어) [ 사람의 마음을 살 때도 지혜가 필요함을 깨닫고 예수님께 예수님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지혜를 달라 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지혜로운 기도는 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그러니 너는 지혜로운 기도를 하여라. 지혜로운 말을 하여라. 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말을 하여라. 나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겠느냐. 차갑게 식고 식어 버린 나의 마음을 너는 어떻게 녹이겠느냐. 오직 사랑의 지혜로 나의 마음을 녹여 다오. 나를 사랑함에 있어서도 지혜가 필요함을 알아라. 나에게 말 한마디, 부탁 한마디 할지라도 나는 나의 마음을 지혜롭게 녹이는 자에게 모든 것을 내어 주고 싶다. 너희끼리도 무엇을 부탁할 때에 상대의 마음을 사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서 감동을 줘야 된다는 것을 네가 깨달았듯이 나에게도 지혜로운 말로, 감동으로 나아오너라. 지혜로운 자야. 너는 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지혜를 가졌으니 그 지혜로 나의 마음을 위로하고 너희 선생도 위로해 주어라. 지혜로운 위로란 너의 입장에서 어떠한 사건과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볼 때 상대의 얼어 있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다친 마음까지 품어 줄 수 있는 위로를 해 줄 수가 있다. 너는 너의 마음을 바라볼 때에도 너의 입장에서가 아닌 나의 입장에서 바라보아라. 나는 너희와 대화를 나눌 때 네가 나에게 많은 말을 하지 않더라도 너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말 한마디와 사랑의 꿀물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의 고백을 너희에게 진정으로 듣고 싶다. 너희의 사랑스러운 눈빛 속에 언제나 내가 비추이길 원한다. 너의 그 눈빛 속에 다른 누구도 담지 말고 오직 나 주 예수만 가득 채워 주기를 원한다. 너희의 마음이 나의 쉼터가 되어 주기를 원한다. 내가 쉼을 얻고자 너에게 찾아가면 너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를 기다렸다는 듯이 맞아 주기를 원한다. 내가 찾아갈 수밖에 없는 마음 밭을 만들어라. 그 마음 밭을 어떻게 만드는지 그 지혜를 너희 선생에게 배워라. 선생의 기도는 지쳐 있던 나의 마음도 쉼을 얻게 하고, 힘을 얻게 한다. 늘 언제나 나의 입장에서 나의 마음을 살피는 선생의 예리하고 세밀한 눈빛을 배워라. 그는 진정 나의 말문을 열게 하는 지혜를 가진 최고의 신부이다. 나를 사랑함에 있어서 언제나 섬세하고 세밀한 그의 감성이 나에게 사랑만을 안겨 주는구나. 자신의 마음의 상처보다는 나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선생의 어여쁜 마음이 오늘도 나를 미소 짓게 한다. 오늘도 나를 황홀함으로 눈물짓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