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13 (금)
금요일 새벽잠언 539059f4
- 선포일
- 2012.01.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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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539059f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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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3일 금요일 새벽 잠언>
* 깊은 잠언과 시대 말씀
<이 잠언을 쓰게 된 사연> 새벽에 여러 가지 생각이 걸려 왔다. 주님은 묻는 대로 대답하
시니, 아예 정말 중한 것을 묻기 위해 신중히 생각했다. 한 가지를 물으면, 주님이 그 물음
에 대답하시면서 그 이야기로 새벽 시간이 끝나기 때문이다. 고로 내가 무엇을 묻느냐가 너
무 중요했다.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은 인간으로서 상상도 못 할 존재자이십
니다. 천국에는 수천억의 천사들과 천인들이 있어 하나님은 모두 다스리시며 그들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또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서
인간이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전능자이십니다. 하나님 앞에 이같이 하찮은 인간이 무엇
을 해야 하나님의 눈에 띄고 하나님이 만족하실 수 있겠습니까?” 하고 기도했다.
* 오늘의 첫 번째 잠언입니다.
1. 이때 내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선연히 들려오기를 “나 여호와의 생각과 같아야 만족한
다.” 하셨다. 사람끼리도 자기와 생각이 같아야 만족하며 좋아하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심을
깨달았다. 사랑하는 자라면 자기와 생각이 같아야 만족하고 좋아하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
님도 그 생각과 같아야 만족하시고 좋아하심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2. 하나님께서 일순간 깨우쳐 주신 한 마디 말씀의 사연을 적다 보니 많은 시간이 흘러갔
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고서 또 기도했다.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을 기록하고 나
니 이렇게 긴 시간이 흘러갔는데, 하나님은 얼마나 기다리셨습니까? 이같이 시간적 차이가
있는 사람과 어떻게 같이 사십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하나님은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그래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인간도 ‘정신’으로
는 번뜩 일순간 깨닫고 알았지만, 그것을 행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느냐. 그래도 정
신이 육체와 같이 살 수밖에 없지 않느냐. 나 여호와도 내가 지은 인생들 육과 같이 살려면
그러하다.” 말씀하셨다.
3. 또 하나님은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능자 나 여호와와 대화
할 수 있는 특권을 주었다. 이는 기도다.” 하셨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앞에 간절히 간구하며 대화 단계까지 기도하면, 10억 명이고,
20억 명이고 동시에 대화하신다.
5.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어떤 일을 행하고 나서 이미 행하신 일은 잘 말씀하
신다. 곧 지나간 일을 물으면 잘 대답하신다. 그러나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는 비밀이
라 아무에게나 말씀하지 않으시고, 주의 종 선지자들과 그 일의 사명자들이 그 차원에서 물
었을 때만 대답해 주신다.
6. 인봉한 은밀한 일들은 물어도, 대화를 꺼내도 대답하지 않으신다.
7. 은밀하고 깊은 것들은 그 시대에 보낸 자에게만 대답하신다.
8. 깊은 영의 단계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만 하나님 앞을 오고 간다.
9.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시대 사명을 받은 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단계에 오고
가는 자만 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만이 앞날에 일어날 일들을 다 아신다. 고
로 그의 보냄을 받고 사명을 받은 자만이 앞날의 비밀을 안다. 하나님이 보내신 시대 사명
자를 그 시대가 알고 증거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은밀한 것들을 시대 사명자에게만 말씀
해 주신다.
10. 하나님과 예수님이 세상에 행할 큰 일들은 시대 선지자나 중심자, 혹은 그 일을 책임질
자에게만 말씀하신다. 마치 한 나라 임금이 그 일의 사명을 할 자만 조용히 불러 지시하듯
하신다. 임금 앞에 오고 가는 자가 드물듯이,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깊이 오고 가는 자는
드물다.
11. 어떤 일은 땅에 보낸 사명자도 모르게, 세상 그 누구도 모르게 행하신다.
12. ‘재림의 그 날과 그 시는 오직 아버지만 안다’라는 말씀은 성삼위는 그 일을 행하시니
알지만, 육체의 몸은 모른다는 말이다.
13. 우리 영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비밀을 많이 알지만, 우리 육은 모른다.
1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하찮은 인간이지만, 인간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으면
하나님이 만족하고 기쁘고 좋다고 하셨다.
15. 하찮은 인간이라도 성삼위와 뜻이 같으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간절히 간구할 때 삼위
와 통할 수 있는 여건이 되고, 그 누구보다도 삼위와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16. 전능하신 성삼위의 말씀은 하루 새벽에 한 마디다. 이 한 마디가 나에게는 1백 잠언이
요, 모든 사람들에게는 1천 잠언이 되기도 한다.
17.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새벽에 하신 한 마디 말씀의 줄기를 따라 기록하니, 100마디
잠언이 되었다.
18.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 속에 100가지 잠언의 말씀이 들어 있어서 그것을 기록하기에는
새벽 시간이 짧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