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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13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13 (금)
성경 본문
새벽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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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선생의 희망이고 소망이다 작성일: 2011. 11. 17(목) 새벽 3:52 작성자: 양주희 [ 몸살 기운이 있어 기도를 하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과 선생님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심정적으로 십자가를 지고 가시기에 육으 로 그곳에 계신 기간 동안 계속해서 십자가의 고통 을 당하셔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 다. 한순간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육으로 그 곳에 있는 기간 동안 십자가의 길을 가셔야 한다는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저를 부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내 심정의 눈물이어라. 깊고 깊은 심정의 세계 그 누가 내 마음 알랴. 내 사랑하는 자 앞에서 웃어도 울고 있는 내 깊은 심정의 세계 그 누가 알랴. 한 줌의 재로 끝날 인생을 살리고자 그 험한 길 가는 선생. 그 희생이 영원한 생명으로 남아지니 귀하고 귀하도 다. 한 생명을 살리고자 그 길을 갔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만민을 대속한 길이요 영원을 약속한 길이니 귀하고 귀한 길이로다. 모든 사탄을 굴복시키는 길이요 무너진 사랑탑을 세우는 길이요 한 맺힌 하늘 아버지의 뜻의 길이요 세상 모든 악을 제거하는 길이요 죽은 영혼을 살리는 길이요 6천 년 하늘 역사의 마지막 고통의 길이요 임 따라 가는 길이라 영광의 길인 것이다. 아파 본 자가 아픈 자의 심정을 알고 고통을 겪어 본 자가 고통을 겪는 자의 마음을 알게 된다. 선생이 가는 길 너희가 어찌 다 알랴. 육으로 겪는 고통을 너희가 어찌 다 알랴. 심정으로 겪는 고통을 너희가 어찌 다 알겠느냐. 나 예수만이 알기에 내가 그를 위로하고 내가 그의 말벗이 되어 준다. 사방이 갇힌 그곳에서 날개 꺾인 독수리마냥 있을 수밖에 없는 그곳에서 오히려 선생은 두 날개를 활짝 펴서 푸른 창공을 훨훨 나는 독수리가 되었구나. 거침없이 푸른 창공을 날고 있다. 모든 새들이 그를 보며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한 번 날면 수십 미터를 날아가니 모든 새들이 그를 따라갈 수 없구나. 선생은 이미 초인이 되어 나 예수를 따라가는 자가 되었다. 이 육계의 언어로는 그를 표현할 수 없는 자가 되었 다. 이 세상의 영웅 열사가 그를 따라가겠느냐. 그 누구도 선생의 위엄에 따라갈 수 없지. 그 누구도 선생의 조건에 따라갈 수 없지. 한 나라를 구하여도 영웅이라 하건만 선생은 한 나라가 아닌 이 세상 모든 죄를 대속하여 그 길을 가니 오직 나 예수만이 갈 수 있었던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생명을 사랑한 길이요 생명을 위해 희생한 길이요 생명을 위해 목숨도 내어 놓은 길이다. 생명은 생명으로 사나니 선생 목숨으로 너희 목숨을 샀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의 희생으로 너희가 나 예수와 함께 구원길을 갈 수 있으니 그 어찌 말로 다 감사를 표현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선생의 몸 되어 사는 것밖에 없으니 선생은 그것 하나 보고 그 고통의 길을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 예수를 사랑해서 그 길을 택하였고 내 아버지의 뜻을 알았기에 눈물로 그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선생이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이 세상 그 누구도 구원의 길을 제대로 갈 수 없으 니 천국급 구원을 어찌 이룰 수 있겠느냐. 때가 되어 너희 모두 천국으로 데려가고자 나 예수가 오건만 시대가 악하여 나를 모르고 핍박하고 내 몸 된 선생을 죽이고자 하니 모세가 놋뱀을 들듯 나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가듯 선생 그 길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 악하고 악한 세대가 그를 정죄하여 그를 죽이려 하 니 대신 희생하므로 너희를 구원한 나 예수처럼 선생 그 길을 가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을 위해 기도해 보아라. 선생 가는 그 길이 어떤 길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눈물로 선생을 위해 기도해 보아라. 선생 가는 그 길로 너희가 구원받고 있음을 진정 깨닫게 될 것이다. 마음 다해 기도해 보아라. 선생이 너희와 함께함을 느낄 것이다. 심정 다해 기도해 보아라. 너희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깨닫게 될 것이다. 육으로야 고통의 길이지만 영으로는 구원의 길이요 사랑의 길이요 나 예수가 함께하는 길이니 선생 괴롭고 힘들어도 그 길 마다하지 않고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 가는 길 헛되게 하지 마라. 오직 무릎으로 나 예수에게 나아올 수밖에 없는 선생의 환경을 너희가 모르니 선생 마음 아프게 하며 선생 마음 괴롭게 하는 것이 다. 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고 힘들어 낙심하는 자들 보면 선생 마음은 너무 힘들 다. 힘들어하는 너희 보면 선생이 가는 그길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너희 살리고자 그 길 가는데 너희 때문에 그 길 가 는데.. 나 예수가 희생하므로 나의 제자들이 내 몸 되어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었듯 너희도 이제는 시대 사명자의 몸이 되어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나 예수를 증거하고 내 몸 된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 그것이 선생 가는 길을 헛되게 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선생 가는 길을 보람되게 만드는 것이다. 희망도 소망도 없는 그곳이다. 눈을 뜨면 사방 한 치도 안 되는 좁디좁은 곳에서 선생이 무엇을 하겠느냐. 눈을 감으면 무한한 천국의 세계가 그를 기다리고 있고 사랑하는 제자들이 기다리고 있고 나 예수가 늘 함께함을 느끼니 오직 기도에 전념할 수밖에 없는 선생임을 알아야 한다. 기도로 죽어가는 너희 심령을 살리고 기도로 깊은 심정의 말씀을 받아 너희 영혼의 양식으로 보내 주고 있다. 너희가 선생의 희망이 되어 주어라. 너희가 선생의 소망이 되어 주어라. 희망도 소망도 없는 그곳에서 너희가 목숨 다해 뛰어 주므로 선생 가는 길이 희망의 길이 되게 해 주길 바란다. 선생처럼 목숨 다해 뛰는 너희를 기대하며 심정 다해 말한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