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13 (금)
계시말씀 461b5c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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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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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행함이 나의 행함이요
너희의 외침이 선생의 외침이다
작성일: 2011. 11. 4(금) 천국 성령 기도회 중
작성자: 양주희
[ 성령 기도회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섭리의 모든 자들을 내 깊은 심령의 세계로 이
끌 것이다. 가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두려워
하지 마라.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세
상이 너희를 핍박하여도 두려워 말아라. 내 사랑이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
함으로 너희는 더욱 내 사랑 안에 거하게 되니 기뻐
감사하는 자가 되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말
을 기록하여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라.”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가 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하는 애인들아.
너희가 이루고자 함이 무엇이냐.
바로 타락된 세상 가운데
나 예수를 증거함이 아니냐.
나 예수가 이 땅에 다시 옴이 아니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이 땅에 다시 온다는 것이 아니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세상이 너희를 핍박하여도 두려워 말아라.
알지 못해 행하는 저들을 두려워 말아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오직 그것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한다.
2천 년 전 세상이
나를 미워하지 않았다고 뜻이 펴졌겠느냐.
세상이 나를 믿어 주지 못해
십자가의 길을 갔을지라도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한 제자들이
목숨 걸고 외쳤기에
나의 뜻이 이루어졌고
하늘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하늘의 역사는
가만히 있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콩 하나라도 심어야 결실을 거두게 되듯
나의 뜻을 깨닫고 행하는
그 한 명으로 이루어짐을 알아야 한다.
나 예수가 목숨 걸고
나를 죽이고자 했던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간 것이 누구를 위함이었더냐.
바로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때문이었다.
내가 죽지 않으면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이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에
불구덩이에 뛰어 들듯
내 그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가는 그 길을
많은 자들은 사랑의 길이라고 한다.
또한 내가 간 길을 희생의 길이라고 한다,
내가 목숨 다해 사랑했던 제자들을 위해
그 길을 갔기에 그런 것이었다.
허나 나를 알지 못하고 나를 핍박한 자들에겐
내가 간 그 길이 실패의 길이요 멸망의 길이요
헛된 죽음으로 끝나는 사망의 길이라 여겼다.
그들이 내가 간 그 길을 알았다 하여
내 뜻이 이루어졌겠느냐.
내가 간 그 길이
목숨 다해 너희를 사랑한
생명의 길이라 깨달았다고
나의 뜻이 이루어졌겠느냐.
아니다. 절대 그것이 아니다.
세상은 몰라도
내가 사랑한 나의 제자들이
내 뜻을 깨닫고
내 몸이 되어 살아 주었기에
그리 된 것임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선생이 가는 그 길,
세상이 알지 못한다 하여 헛된 길인게냐.
세상이 무지하여 선생 가는 길이
죽음의 길, 사망의 길이라 한다 할지라도
그들로 인해 선생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너희로 인해
너희의 외침으로 인해
너희의 행함으로 인해
선생 가는 길이 달라진다.
너희가 목숨 걸고 행하고 외치는 만큼
선생 가는 길이 달라짐을 알아야 한다.
2천 년 전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갔을 때도
수많은 자들은 내가 가는 그 길이
사망의 길이요, 실패의 길이라 하였다.
그러나 나는 죽었어도
내 사랑하는 제자들 목숨 다해
내 사랑을 전하고 외쳐 주니
그 길이 희생의 길, 생명의 길
사랑의 길로 바뀌지 않았느냐.
내가 가는 길이 바뀐 것이 아니라
제자들이 바뀌니 역사가 뒤바뀌게 되었고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죽은 영혼들이 살아나니
하늘 역사가 살아나게 된 것이다.
지금도 이와 같다.
선생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선생 가는 길이 뒤바뀌지 않는다.
시대의 모든 죄를 감당하기 위해
선생이 짊어지고 가는 그 길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너희가 살아나고
너희의 모든 심령이 살아나면
선생 통해 행하는 모든 역사가
살아나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살아남이
역사를 일으키는 근본 힘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심령이 죽어 있으니
하늘의 대역사,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랑비에 옷 젖듯 그리되고 있는 것이다.
한여름 장맛비처럼
너희의 모든 심령에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고 있으니
너희 영혼을 살려라.
너희의 심령을 살려라.
너희의 모든 행함이 섭리의 행함이다.
너희의 모든 뛰고 달림이
바로 하늘 섭리 역사의 발자취가 된다.
선생은 벌써 살아나 하늘을 날고 있는데
너희의 심령이 죽어 있으니
말씀을 들어도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행하지 못하니
하늘 역사가 더디 가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아직도 지금이 어느 때인지도 모르고
한여름 뙤약볕에 축 늘어진 엿가락처럼
늘어진 삶을 살고 있구나.
긴장해야 한다.
선생처럼 너희의 심령을 깨우고
너희의 정신을 살려 긴장하며 살아야 한다.
축복의 해인데
아직 그 축복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하는 자가 많다.
축복이란 바로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 하는 것이다.
이미 그 축복을 모든 자에게 주었건만
그 축복을 감당하는 자들이 많지 않다.
나 예수가 함께 하는 것이 축복이다.
선생에게 함께 했듯
지금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내가 함께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나와 함께 하기 위해
더 간절함으로 나를 찾고 불러라.
너희의 모든 간구에 응답하고자
바로 너희 옆에서 기다리고 있는
나 예수를 알아라.
너희는 나의 몸이다.
너희는 나의 몸 된 선생의 몸이기도 하다.
그러니 너희와 나는 공동 운명체요
선생과 너희도 공동 운명체이다.
육의 세상이기에 너희가 행하지 않으면
나 예수가 행할 수 없고
너희가 외치지 않으면 선생이 외칠 수 없다.
너희의 행함이 곧 나의 행함이요
너희의 외침이 곧 선생의 외침이다.
그러니 너희의 행함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너희가 지금 뛰고 달리는 그 모든 것이
바로 나 예수가 직접 행하는 것과 같으니
부디 제발 내 몸 되어 뛰어 주길 바란다.
육신 없는 나의 서러움,
육신이 매여 뛸 수 없는 선생의 서러움,
언제까지 너희에게
심정 다해 말해야겠느냐.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는 자가
사랑하는 애인이 아니겠느냐.
말하지 않아도 심정 맞춰 하는 자가
애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니 너희를 나의 신부요 내 애인이요
내 사랑하는 자로 삼았고
너희를 영원한 나의 반려자로 삼았으니
나의 몸 되어 뛰어 주길 원한다.
지금 이때 온전히 내 몸 되어야
그날 나와 함께 영원히 함께 함을 깨달을지어다.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
내 심정을 부어 주노니 내 심정 깨닫고
지금 이때, 내가 아쉬워 부탁하며 간구하는 이때,
내 뜻 이뤄 주길 원한다,
너희와 영원한 세계에 함께 하길 원하는
선생 사랑 깨닫고
선생 몸 되어 주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외친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