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2.01.14 (토)
계시말씀 987ff0ae
- 선포일
- 2012.01.14 (토)
- 성경 본문
- 로마서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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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영과 인간의 영 위치 비교를 통한
선생님의 가치성
작성일 : 2011. 10. 25. 화
작성자 : 이선진
[ 얼마 전 선생님께 보냈던 계시 중, 인간의 영이
천사의 영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치 있다는 내
용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선생님의 답이 왔습니다.
‘천사에 대한 내용에 오류가 있다.
천사와 동등하다는 성경을 물어봐라.
지금은 천사만 못하다. 천사와 우리도 동등하다고 했
다.’
저는 그동안 당연히 인간의 영이
천사의 영 이상 되는 존재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약, 신약, 성약 말씀들에서
천사의 존재에 대하여 연구해 보았고
이를 토대로 주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주님, ‘천사’라는 존재는 무엇입니까?”)
천사는 나의 아버지의 명을 받아 실행하는 사역자들
이다.
(“주님, 창조목적 타락론에서 천사의 위치가 맨 밑으
로
떨어졌고 인간이 그 위를 차지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지금은 천사만 못하다.’는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천사는 하늘로는 성삼위를 섬기고
땅으로는 구원받을 상속자들을 섬기라고 보내진 영
이다.
천사장 루시엘은
그 시대 아담과 하와를 섬기고 보호하라고 보내졌다.
그러나 변질된 마음으로 급기야 하와를 타락시켰으
며
아담까지 타락시켰다.
또한 저마저도 타락되어
천국에서 쫓겨나 지옥으로 가게 된 것이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
연대죄가 무엇이냐.
(“각자 각자가 지은 죄가 아님에도
한 민족, 나라, 세계 모두가 죄악의 짐을 나눔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전체를 구원하시려고 하는 의도가
배여 있는 죄라고 배웠습니다.
역사와 상관이 있는 죄라고도 배웠어요.
또한 그 죄가 중심자가 지은 죄인지 아닌지에 따라
서
전체 심판과 부분 심판으로 나뉜다고도요.
로마서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
라
이와 같이 중심자의 타락은 전체 심판으로 이어져
요.”)
그래. 맞다.
그 시대의 중심자는 아담이었다.
따라서 아담 한 사람의 타락으로 인해
구약 종급 주관권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모든 인류는 하나님 앞에 종 같은 입장이 된 것이었
다.
그러나 천사장 루시엘을 보아라.
그는 용모가 아름답고 뛰어나 으뜸가는 천사였다.
그러나 천사 중에 중심자적인 역할은 아니었다.
인류 역사처럼 구원의 역사가 아니었기에
애초부터 ‘중심자’의 개념은 없었다.
그리고 어떤 한 개인이나 민족, 나라의 죄로 인한
‘연대죄’의 개념이 없었다.
고로 천사장 루시엘의 타락으로
모든 천사들의 위치가 떨어진 것이 아니라
그와 함께 그의 계획에 동조한 천사들의 위치만
떨어지게 된 것이었다.
(“주님, 타락한 천사들 중 단 한 천사도
회개하지 않았습니까?”)
단 한 천사도 회개하지 않았다.
그들의 앞잡이였던 루시퍼의 말에 속아
그들의 운명을 모두 루시퍼에게 맡기고 말았다.
(“맞아요. 주님. 만약 루시엘이 천사들의 중심자였고
천사들에게도 연대죄의 개념이 있었다면
루시엘의 타락으로 범죄한 천사들만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모든 천사들이 다 쫓겨났었어야 하잖아요.
아담 한 사람의 타락으로 인류가
종급이 되어 버린 것처럼요.”)
맞다.
(“주님, 위치가 떨어진 천사는
오직 타락한 천사들만을 의미함을 깨달았어요.
구약 성경에서 구약인과 천사와의 관계성을 나타내
는
성경 구절들을 좀 찾아보았어요.
창세기 19:1
저녁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스가랴 4:4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롯은 천사에게 절하기도 하였구요
스가랴 선지자는 천사보고 주라고 하기도 하였네요.
구약 형벌 주관권 안의 구약인들과
천사들의 위치를 비교한다면 어떠하였나요?
같은 종급이었으니까 똑같은 위치 아닌가요?”)
천사와 인간의 위치를 따지려면
시대성 급으로 따지면 안 되고
‘온전함’의 급으로 따져야만 한다.
여기에서 ‘온전함’이란
창조목적을 이루었느냐 못 이루었느냐로 좌우된다.
천사들에게는 종급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온전히 수행해 내는 것이
그들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어 낸 것이다.
그러나 인간들에게는
창조목적인 신부급 영으로 부활함을 입는 것이 이루
어져야
온전하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창조목적을 이루지 못한 인간들의 영은
창조목적을 이룬 천사들보다 못하다고
선생이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요 주님. ‘천사와 우리도 동등하다고 했다.’
선생님의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천사와 동등하다는 성경 구절을 찾아보았는데요
누가복음 20:35~36
저 세상과 이미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
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이런 구절이 있었어요. 설명해 주세요.”)
지금 ‘나 예수의 재림 직전의 시기’에서의
창조목적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는 자는
2차 영적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영으
로
자신의 영을 1차 육적 휴거시킨 자이다.
신부집 혼인잔치를 온전히 이룬 영만이
천사와 동등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선생이 ‘우리와 동등하다고 했다.’라고 말한 것은
1차 육적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이
천사와 동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님, 그러면
고린도전서 6: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이 성경 구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인간의 영의 위치가 천사보다
더 높음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요?”)
요한계시록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인간이 나 예수와 더불어 왕 노릇하게 될 때에
비로소 세상일뿐만 아니라
천사까지도 판단하게 되리라.
이는 곧 2차 영적 부활을 입어
그 영이 온전히 신부급으로 변화된 자들을 의미한다.
이들이 인간에게 정하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온전히 이룬 자들이다.
이는 섭리사 가운데에서
1차 육적 부활을 온전히 이룬 자들에게 해당되는 얘
기이다.
선생을 중심으로 하여
선생과 온전히 일체 된 자들의 영만
온전히 1차 육적 부활을 이룬 영이다.
(“주님, 위에서 말씀하신
‘지금 주님의 재림의 직전’이라는 때에 맞는 창조목
적은
1차 육적 부활을 이루는 것이고
모든 인류 역사 전체의 창조목적은
곧 2차 영적 부활을 입어
신부급 영으로 변화되는 것이지요?
때와 시대성의 개념으로
저렇게 분류하셔서 말씀하신 것이지요?”)
그래.
(“주님, 새삼스럽게 선생님이라는 분이 더 대단해 보
여요.
선생님께서 재림의 말씀의 인봉을 떼지 않으셨더라
면
저희 섭리인들도 다 사망권에 갔을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주님 재림의 역사는 알지 못하고는
도저히 절대 못 맞는 역사에요.”)
그러니 선생이 어떤 자인지 제대로 깨닫고
육의 눈이 아닌 영의 눈을 떠서 보라고 하지 아니하
였느냐.
선생은 감히 너희의 수준으로는 판단할 수가 없는
자이다.
선생이 없었으면 이 시대 급에 맞는 구원은
단 한 사람도 못 이루었을 것이다.
이 말은 전 인류 역사상 단 한 사람도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온전히 이루는 자가
없었을 것이라는 말이다.
선생이 처음으로 인류의 창조목적을 이루었고
선생을 따라 섭리사 너희가 창조목적을 이루고 있지
않느냐.
인간의 가치는 오직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온전히 이루었느냐로 좌우된다.
고로 선생이 얼마나 귀하느냐.
그리고 그러한 선생을 따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며 살고 있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귀하냐.
그 어떤 돈, 물질, 명예적으로 성공을 이룬 자들보다
선생이 더 귀하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귀하
다.
그러니 선생을 더 귀히 여기며
선생을 위해 더욱 기도해 주며
선생이 전해 주는 나 예수의 말씀을 더욱 귀히 여겨
라.
그리하여 너희의 창조목적을
온전히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안녕. 선생을 귀히 여기라 말한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