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14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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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마음을 가진 자
작성일: 2011년 10월 28일 새벽 2시
작성자: 주사랑빛
[ 선생님에 대해 알면 알수록 그 위대한 사랑이 놀
라웠습니다. 특히, 우리를 위해 오늘도 희생하고 계
시는 선생님을 생각하니 주체할 수 없는 감격의 눈
물이 났습니다.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드리던 중에, 선생님은
어떻게 신과 같은 변하지 않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
고 계실 수 있는지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들린 마음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너희 선생은 이미 신의 마음을 가지고
평생을 행해 온 자이다.
어찌 그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냐고 물었느냐?
인간으로서 신의 마음을 갖는 것이 가능한 일이겠느
냐?
이는 나 예수가 그의 안에 들어가 있기에 가능한 일
이다.
그의 마음을 내가 통째로 가져갔기에 가능한 일이다.
나 예수가 육신으로 살아 있을 당시,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나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그러나 함께 나를 따르는 제자들의 발걸음은 무거웠
다.
나 예수가 받을 고난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물론, 십자가형을 당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지.
나 예수가 보이느냐?
(그때 한 장면이 보이는데,
예수님과 제자들의 뒷모습이었습니다.
가운데에서 걸어가고 계시는 예수님은 조금 마르셨
지만,
아주 건장한 느낌의 뒷모습이었고 빛이 하늘에서 비
추어
내려 예수님과 그분 가시는 앞길을 비추고 있었습니
다.
제자들이 곁에 있었는데 가시는 길마다 서 계셨고
뒤로는 끝이 보이지 않는 숫자의 많은 천사들이
주님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는 나 예수의 모습이다.
나 예수는 알고 있었다.
고난의 길이 얼마나 험난할 것인지를.
그리고 그 길만이 사망으로 치닫고 있는
이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음을.
그 길은 여호와의 영광의 빛이 인도해 주고 있었다.
여호와의 마음이 내 안에 들어와
나 예수를 인도하시며
마음도, 발걸음도 가볍게 해 주셨다.
오직 인류를 위한 사랑의 발걸음이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선생의 발걸음이 가벼웠겠느냐?
네가 그라고 생각해 보아라.
그의 마음에 본연의 그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
면
발걸음은 무거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마음에는 나의 마음이 100% 임하여
그는 결코 두려워하지도, 걱정하지도 않았다.
아주 의연하였다.
그리고 한국으로 들어왔다.
그는 고난의 길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오직 나 예수와 의논하며 이 길을 택하였다.
이 길만이 사망으로 기울어 있던
인류를 살리는 길임을 그는 알았다.
사랑하는 자여.
신의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세상 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삼위의 마음을 받아 외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금이 1% 함유되어 있는 제품을
금제품이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100% 금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제품이 쓰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선생의 행함을 보면
나의 마음을 얼마나 받아 외치는지
알 수 있지 않느냐.
또한 세상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치는 나 예수는
마치 멋진 남자가 옆집에 살아
잠깐씩 보일 때마다 인사하는 정도이고,
선생이 가르치는 나 예수는,
그 남자가 아예 집에 들어와 사는 것과 같은 입장이
다.
이처럼 나 예수는 선생의 마음에
아예 들어와 신방을 차리고 살고 있다.
그의 행함이 모두 나 예수로부터 나온 행함이다.
그러니 생명을 살리는 행함이 되고,
삼위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행함이 되는 것이다
사방에 떠들어 대며 소문내지 않아도
그 안에 사는 나 예수가 역사함을 보더라도
이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온 행함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너희는 이러한 행함을 외쳐
모두 나 예수가 살고 있는 집에 거하라는 것이다.
선생과 같이 나의 마음을 받아라.
아예 나 예수가 너희 마음에 살게 해야 한다.
신의 마음이 되어야 표적이 일어난다.
남자가 자신의 집에 들어와 살아야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느냐.
10년, 100년 옆집 남자와 인사를 한다고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남자가 자신의 집에 들어와 사랑을 나눈다면
하루도 안 되어 사랑이 통하고 역사가 일어난다.
섭리사는 이와 같아서 삼위께서
직접 너희의 마음에 들어와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이 인류 최초로 나를 그 마음의 방에 모신 자이
다.
신부로서 사랑으로 모시고,
메시아로서 두려움으로 모셨다.
나 예수가 그의 마음에 사니
그는 신의 마음을 가진 자, 곧 나이다.
그러니 나 예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님의 한마디가 인생을 바꾸고
저의 마음을 바꾸는 것을 보면 알아요.
옆에서 봐도 그렇게 하지 못할 텐데
어찌 저의 마음을 그리 잘 아시는지 늘 신기했어요.
선생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받고 전하고 싶어요.”)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선생처럼
나의 마음을 온전히 받아 행하는 것은 나의 소원이
다.
선생도 너무나 간절히 원한다.
모두 신의 마음을 받아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너희 자신을 이겨 인류를 구원하여라.
나 예수가 아예 너희 마음에 살도록 하여라.
나를 밀어내지 마라.
너희의 인생 순간순간마다 나를 밀어내고 있다.
예배 때나, 말씀을 들을 때는
나 예수를 너희 마음에 잠시 모셨다가,
예배가 끝남과 동시에 모두 밀어낸다.
너희는 나를 위한 모임 준비, 형제를 위한 식사 준
비,
여러 가지 이유를 말하겠지만,
나 예수는 너희의 중심을 모두 보고 있다.
먼저는 나 예수를 모시고 모든 것을 행하여라.
선생은 평생을 이리 살았다.
단 한 순간도 나를 밀어내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모든 생각과 감정을 밀어내고
나 예수를 정성으로 모셨다.
너희는 나를 밀어냄이 정말 순간이고, 과감하구나.
힘들고 어렵게 나를 모시어 놓고는 순간 쉽게 밀어
낸다.
그리고 나 예수가 너에게 임하지 않음을 한탄하며
눈물을 흘리는구나.
생활 속에 나를 모시고 항상 생각하며
나와 같이 사는 것이다.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고 나면,
저 문을 나서는 너희의 뒷모습을 보기가 가장 두렵
구나.
또 저 문 열고 나가 버리면
나 예수를 밀어내 버리는 너희의 모습이다.
나와 함께 가자고 하는 자가 드물구나.
나를 모시고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는 자가 없구
나.
그러니 나와 함께 다니며, 모든 것을 보고 있는
선생이 민망해 한다.
이제 선생과 같이 나를 네 안에 모시어라.
신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 되어라.
그리고 그 마음을 외치어라.
그리하면 네 말을 듣고 가슴에 새기고
인정하는 자의 마음에,
행하는 자의 마음에 나 예수가 간다.
마지막 날, 나 예수는 내가 살았던 방에 임할 것이
다.
그곳이 나의 재림의 장소이다.
밀어낸 자는 신의 마음을 가지지 못한 자로,
아무리 기다려도 나 예수는 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공허한 방 안에 혼자 외롭게 앉아
신랑 기다리다 지친 주먹으로 땅을 치며
후회의 눈물을 흘리겠지.
나 예수가 진정 원하는 것은 선생이 모두 행하였다.
그러니 선생을 닮아라.
사랑한다.
내 사랑, 섭리사 오늘도 네 마음에 간다.
그리고 그 안에 영원히 살고 싶구나.
이를 가르쳐 주려고 선생이 목숨 걸고 한국으로 왔
다.
선생이 너희를 마음에서 모두 밀어냈다면,
한국으로 발길을 돌리지 않았을 것이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가지고 왔다.
그리하여 너희에게는
재림의 대역사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너희의 죄가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나의 피와 살을 의미하는 포도주와 빵을 떼어 먹으
며
나의 마음을 받아 외쳤던 제자들처럼,
섭리사 신부들은 성찬식을 통해
나의 마음을 받아 외치길 바란다.
선생이 세운 조건이 발판이 되어
너희 모두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나의 마음을 받아라.
죄 사함을 받아라.
그리고 온 세계에 외쳐라.
이것이 성찬식을 하는 이유이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리니
온 세상 외치는 나의 증인들이 되어라.
신의 마음을 완벽히 받은 너희 선생과 같이 외쳐라.
그 마음에 나 예수가 살고 있는
너희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는 것,
이것이 너희의 힘이요, 권세이다.
섭리사 모두는 자부심을 가지고 행하여 대역사 이루
자.
사랑하니 이른다.
(“신의 마음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선생님은 어떻게 받으셨나요?”)
선생은 나를 사랑하였다.
간절히 나를 원하여 작은 나의 말 한마디에도
순종하며 행하려 몸부림을 쳤다.
나를 귀히 여기며 대하였다.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나타나고 있다.
그런 나를 귀히 여기며 받아들이고 사랑하여라.
그 말 한마디라도 행하려 노력하여라.
깊이 기도하고, 깊이 말씀을 듣고 보며, 깊이 행하여
라.
나 예수를 깊이 만나라.
생활 속에 한 순간도 나를 얕게 형식적으로
부르지도 말며 만나지도 말아라.
깊이 나를 마음에 모시고 대화하며 사랑하여라.
그리고 나를 순간 밀어내지 마라.
그리하다 보면 어느새 흑암이 네 안에 가득 차
나를 찾지도, 부르지도 않게 된다.
폰을 켜 두어야 전화가 오듯이,
나 예수의 연락을 언제나 받을 수 있게
너희 생각의 폰을 늘 켜 두어라.
그리고 자꾸 대화를 시도하여라.
나 예수의 말을 받기 위해 간구하여라.
선생과 함께 행하여라.
이는 곧 나와 함께 행하는 것이다.
이리 행하여 마지막 날 반드시 나와 함께하자.
나를 완벽히 너희 마음에 모시는 자들은
모두 기뻐 뛰는 날이 곧 온다.
신의 마음을 받은 선생을 마음에 받아들이는 자는
곧 나를 모신 자이니
그 복이 참으로 크고도 크다.
선생 역시 불신으로 밀어내지 마라.
모두 너희의 생각일 뿐이다.
나를 더욱 사랑하며 나의 마음을 받는 자들이 되어
라.
신의 마음으로 형제들을 대하라 .
생명들을 사랑하라.
안녕.
섭리사 신부들을 지극히 사랑하여 축복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