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1.15 (일)
120115 주일말씀 기도로 관리와 생명 구원이다
- 선포일
- 2012.01.15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8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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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15-주일말씀_기도로 관리와 생명 구원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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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5일 주일말씀-광고 포함/수정본>
기도로 관리와 생명 구원이다
본 문 누가복음 18장 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마음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새벽에 오늘 주일말씀을 놓고 기도할 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여라. 섭리인들 모두 기도하여라. 누가복음 18장 1-8절에 나
예수가 말한 것같이 그 같은 심정을 가지고 섭리 전체를 위해, 자신을 위
해 집중하여 재판장이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속
히 원한을 풀어 주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하고서 절대 낙심하지 말라고 이 같은 비유를 들어 말
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장 1-8절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었습니다. 그 도시에 억울함을 당한 한 과부가 있었는데, 과
부는 그 재판장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며 호소했습니다.
불의한 재판장은 과부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후에 속으로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그 원한
을 풀어 주지 않으면 이 과부가 계속해서 나를 괴롭게 할 것이다.’ 했습
니다. 그리고 그 원한을 풀어 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불의한 재판장도 끝까지 한을 풀어 달라고
호소하면 그 원한을 풀어 주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는 택하
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겠느냐.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
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밤낮으로 간구하여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하셨습니다.
<영상1>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이와 같이 주님은 섭리사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너희도 이같이
기도하여라. ‘하나님과 주님의 시대 역사를 펴는데, 악한 자들이 계속
억울하게 합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 편이 되어 줄 자가 없습니다. 고로
오직 전능자 하나님께 고합니다. 우리 편이 되어 줄 자는 하나님밖에 없
습니다. 섭리사의 원한을 풀어 주시옵소서.’하고 기도하여라.” 하십니
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나의 재림을 위해 택한 신부들이다.
너희를 데리고 시대의 뜻을 펴야 되는데, 그러니 너희가 구하면 속히 이
루어 주지 않겠느냐. 불의한 재판장도 끝까지 호소하면 들어준다. 하물며
너희가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며, 너희가 간구하는 일이 전능자
하나님과 상관된 일인데, 너희가 밤낮 기도하면 속히 들어주지 않으시겠
느냐. 그러나 너희에게 믿음이 있느냐. 믿고 기도하여라. 밤낮 기도하여
라. 그리하면 들어주리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진실된 하늘 자녀들의 기도와 사랑하는 자들의 기도는 속히
들어주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악인의 기도는 그들이 회개하고
돌이키기 전에는 밤낮 부르짖어도 받지 않으시지만, 하나님이 택하신 자
들이 밤낮 부르짖는데 속히 안 들어주시겠느냐? 대답해 보아라.” 하셨
습니다. (아멘! 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밤낮으로 하는 기도는 완전히 다른 기도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새벽뿐 아니라 낮에도 시간을 꼭 정해 놓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그 기도를 꼭 들어준다.” 하셨습니다.
성경에도 밤낮으로 기도하라고 주님은 기도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도 낮에도 빼놓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주
님이 밤낮으로 기도하면 꼭 들어주신다고 말씀하시어, 어렵고 힘들어도
그 말씀을 지켜 밤낮으로 기도했습니다. 선생뿐 아니라 모두 낮에도 꼭
기도하면, 그 기도는 하나님께서 특히 더욱 들어주신다고 주님은 말씀하
셨습니다.
그냥은 밤낮으로 기도가 안 나옵니다. 저마다 억울한 원한이 있어야
과부가 슬피 울며 외로이 호소하듯 밤낮으로 기도합니다. 모두 그런 심정
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얼마나 억울합니까? 참으로 분통스럽고 억울하
고 한이 서린 섭리사입니다.
오직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달려온 섭리역사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여 그 사랑의 뜻을 이룬 섭리역사입
니다. 주님이 아니면 이 심정을 누가 알겠습니까? 이 깊은 마음을 누가
알고 대변해 주겠습니까?
시대 말씀을 듣고 주님의 심정과 중심 사명자의 심정을 알았으면, 오
늘 본문 말씀에 나온 과부와 같은 기도가 나옵니다. 그런 심정으로 기도
해야 기도를 깊이 하면서,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도 하나님께 진정으로 알
리게 됩니다.
밤낮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속히 들어준다고 하셨으니, 그 같은
심정을 가지고 속히 기도하기 바랍니다. 섭리사는 우리의 몸이나 다름없
습니다. 우리는 이 터전에서 살아가며 구원을 이루며 영원한 세계까지 바
라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섭리의 것도, 자기의 것도 그 센터의 것은 안
이루어집니다. 기도하는 자에게만 센터별로 섭리의 것과 자기의 것이 이
루어집니다.
(* 성경 역사적으로 볼 때도 항상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과 역사를 아
는 자들은 기도했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아담과 하와도 기
도하지 않아서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다가 결국 사탄이 침범하여 타락했습
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깨지게 되었습니다.
시대마다 역사가 형통했던 때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신 자도, 기
다리던 자들도 기도를 많이 했던 때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시는 시대 역사와 시대 사명자를 모르는 자들
은 기도하지 못합니다. 고로 아는 자들이 기도해야 됩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요셉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선지자, 사무엘 선지자, 다윗, 솔로몬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 에스겔 선지자, 다니엘 선지자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기드온과 사사들과 신약의 사도들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
다. 2000년 신약역사 속에 큰 자들은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개혁 선지
자인 루터와 칼뱅도 기도를 많이 했다고 그들의 저서에 써 놓았습니다.
선생도 내 인생의 3분의 1의 시간은 기도했습니다.
<영상2>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기도’는 하나님과 주님의 사명을 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
한 근본 요소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 예수님과 대화, 성령님
과 대화입니다. 대화해야 주님의 정신과 사상과 말씀을 받고 사명을 받아
주님과 심정 일체 되어서 그의 육신이 되어 외치게 됩니다. 또한 ‘기
도’는 하나님과 주님을 행하게 하여 뜻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하나님은 외롭고 쓸쓸하고 억울한 야곱의 기도를 즉시 들어주셨습니
다. 고로 결국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외롭고 쓸쓸하고 억울한 요셉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고로 요셉은 대
국 이집트에 가서 종의 몸으로서 총리대신까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일
생 동안 기도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평안하면 깊은 기도가 안 됩니다. 자기의 애타는 사연이 있어야 됩니
다. 이 섭리사의 억울한 사연, 원한의 사연을 가지고 깊고 깊은 기도를
하면서 원한을 풀고, 기도하여 주님을 맞도록 영도 온전히 이때 더욱 변
화되어야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도 10대부터 한없이 삶의 어려
움과 고통을 당하면서, 그 마음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을 부르면서 앞길이 막막하다고 울며 애원하며 기도했습니다. 특별한 응
답이 없었지만 계속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의 사연을 말하고 해결
해 달라고 할 자가 없으니, 특별히 어떤 응답이 없어도 계속 하나님만 찾
고 예수님만 찾으면서 속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결국 주님은 꿈에 은밀
히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시어 도와주셨습니다.
어느 때는 기도 중에 예수님이 보였습니다. 처음에 정신을 집중하니
환상으로 초자연 현상으로 예수님이 보이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누구한테
묻지도 못하고, 내 앞에 나타나신 주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선생 : “정말 예수님이 맞습니까? 정말 맞습니까?”
주님 : “이스라엘에 나타났던 예수가 맞다. 나의 영이다.”
선생 : “지금 지구촌에서 주님께 기도하는 자들이 아주 많을 텐데,
그들을 안 만나시고 어떻게 내게 오실 수 있습니까? 하나
의 초자연적 현상이 아닙니까?
주님 : “아니다.”
주님을 만져 보고 안아 보니 사람같이 만져지고 껴안아졌습니다.
선생 : “주님은 영이신데, 어떻게 사람처럼 만져집니까? 주님께서
영으로 부활하신 후에도 이런 식으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
지요? 주님이 제자들에게 만져 보라 하여 만져지니, 제자들
이 주님의 육신이 살아난 것으로 안 것이지요?”
주님 : “내게 배워라. 내가 이처럼 안 보여도 너를 깨닫게 해 주고,
네 머리에 떠오르게 할 것이다.”
그 후부터 주님이 안 보이실 때는 마음으로 깨달았고, 주님이 보이실
때는 말을 안 해도 주님과 대화가 되었습니다. 그같이 숱한 날을 보내고,
그 날들이 긴 세월로 흘러갔습니다. 그같이 20년을 산에서 보내며 주님
과 만나고, 주님께 배우고, 시대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 세상에 나
와서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도 나와 같이 원한이 있으셨습니다. 억울함이 있으셨습니다. 선
생은 주님의 그 심정을 깨닫고 고백했습니다. “주님, 제가 그 원한을 푸
는 몸이 되어 평생 주님의 한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육이 되어 꼭 그같이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주님과 약속한 대로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어 주님을 사랑
하게 함으로 주님께 고통을 주지 않겠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복음을 전하
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결국 주님의 고통을 대신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영상3>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주님을 사랑하는 애인으로 삼고, 그 억울한 심정을 알고, 주님을 믿
고 사랑하고 위해 주며 살아 주는 자만이 주님의 고통을 대신할 수 있습
니다. 주님의 애인은 주님을 대하는 것이 다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작년 12월 12일에 선생에게
크리스마스카드가 와서 보니, 멋진 액자에 카드를 보내는 자의 사진을 붙
여서 보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을 싹 떼고 거기에 예수님 사진
을 넣어 놓았습니다. 주님은 어느새 내 옆에 와서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역시 애인은 생각이 달라.” 하셨습니다.
<영상4>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자기가 평생 사용하는 산골짝 길과 같다. 자기가 평생 써야 될 길이니 손
을 대어 좁은 길을 넓히고 거친 길을 닦아야 편하게 다닌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도 자기가 평생 사용하니, 편하게 닦고 필요한 대로 닦을수록
편하다. 매일 매시간을 사용해야 할 마음인데, 어떻게 마음을 닦지 않고
서 불편하게 그 마음을 그대로 사용하며 사느냐.” 하셨습니다.
(* 이때 한 장면이 보였는데,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이때 한 길이 보였습니다. 월명동 길을 닦기 전 옛날 지방
바위 길이었습니다. 거칠고 돌이 수두룩한 길이었습니다. 그때 돌을 깨며
길을 닦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차가 올라가는데 길이 좁아서 못 올라가니
까 길을 더 넓히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신랑 되신 예수님과 신부 되는 우리가 늘 쓰는 ‘마음
길’입니다. 매일 쓰는 길인데 닦아 놓고 써야지, 어떻게 그냥 쓸 수 있
습니까? ‘길 닦기, 마음 닦기’입니다.
저마다 시대 말씀을 가지고 자기 마음을 닦아야 됩니다. 자기 마음을
안 닦고 사는 자들은 평생 돌에 걸려 넘어져 걸어 다니듯 해야 되고, 교
통의 혜택을 못 받듯 살아야 됩니다. 주님도 그 마음 길에는 다닐 수가
없게 됩니다. 사람들도 그 마음 길로는 다닐 수가 없습니다.
주님도, 사람들도 그 마음 길로 안 다니니, 그 마음이 점점 더 거친
마음 길, 삭막한 마음 길, 음침한 마음 길, 거짓의 마음 길, 사망의 마음
길이 되고 음부로 가는 길이 되어 자기를 스스로 고생시키고, 섭리사를
벗어나게 되기도 하고,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영상5>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자기 마음 길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닦아야 생명길로 가게 됩니다.
자기 마음이 자기를 고생시킵니다. 그러니 마음 길을 닦기 바랍니다. 주
님의 말씀을 실천함으로 행동으로 닦아야 됩니다.
계속해서 기도에 대한 말씀을 하겠습니다.
기도하면 주님께서 자기가 해야 할 것을 보여 주십니다. 고로 믿고
행하여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기도해야 자기가 할 것을 하게 되고, 하나
님과 주님도 행하시어 섭리의 소원과 자기의 소원이 속히 이루어집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시어 억울
하게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기도하면 내가 상황
과 여건을 틀어서 안 될 것이 없고, 또 내가 상황과 여건을 틀어 버리면
될 것이 없다. 악인들의 소행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내가 트는데 지
구 세상 어느 누가 막을 자가 있겠느냐. 내가 너희 각자에게 이 말을 하
니, 모두 믿고 행하여라.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 기도를 왜 해야 되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기도해야 천사가 정식으로 하나님께 기도 그릇을 갖다 드립
니다. 그러면 기도자의 위치와 사연과 내용과 심정의 강도와 감정을 하나
님께서 다 보십니다. 보시고 합당한지 판단하시고 “언제 이루어 주어
라.” 하시며 응답하십니다.
꼭 기도하여 하나님께 허가를 받고 응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
늘 역사에 기록이 남습니다. 그것이 공적으로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천
국에 가면, 지구 세상의 어떤 일을 어느 시대 누가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어 이루어졌다고 주님이 보여 주기도 하십니다.
<영상6>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기도하면 저마다 할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실 일을 행하시게 됩니다. 기도하고 행동해야지, 행동하면서
기도하면 일이 제대로 안 됩니다. 모두 한 목적을 두고 합심하여 기도해
야 됩니다. 선생은 기도하였기에 지금까지 수천 가지를 이루며 왔습니다.
고로 섭리사를 여기까지 이끌고 주님을 따라왔습니다.
선생은 새벽에 천주교, 개신 기독교, 섭리사 각 나라를 위해 기도합
니다. 그리고 우상을 섬기는 세계를 놓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섭리의 사
명자들과 각 교회와 개인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특히 교통사고 나지 않
게 기도해 주고,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강사들, 전도자들, 관
리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또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가정국, 장
년부, 유초등부를 위해 기도해 줍니다. 그리고 섭리사 지도자 7000명을
놓고 기도해 주고, 별도로 교역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기도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 몇 분씩 안 돌아갑니다. 각각 2분씩만 해도 몇 시간이
지나갑니다.
선생 혼자 기도하면 안 됩니다. 전체가 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꼭 기도해야 된다. 네가 시대
의 대표자이니 꼭 기도해야 된다.” 하십니다.
모두 선생이 끊이지 않고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줘요. 새벽은 새
벽 1시에 기도해야 하니, 선생이 꼭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전
날 밤에 기도로 나 좀 깨워 주기 바랍니다.
한번은 예술단 대표 목사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파서 15일 동안 편지 못 하고 이
제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수대교를 달리는데, 반대쪽 차선에서 달려오던 덤프트럭이 중앙선
을 침범하여 자기가 운전하고 있던 차를 받아서 정면충돌했다고 했습니
다. 순간 정신을 잃고 있는데, 눈앞에 선생이 보이더랍니다. 그리고 교통
순경이 와서 실어다 병원에 옮겨 놓았답니다.
몸이 저리고 아팠으나 정신 차리고 확인해 보니 아무 데도 다친 곳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뻐근하고 목이 아파서 계속 누워서 치료를 받
다가 이제야 괜찮아져서 편지를 쓴다고 하며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때
상황은 기절해서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 편지를 보고 주님께 기도하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래서 네
가 매일 기도해야 된다. 기도해서 살았다. 기도하면 생각에서 잊지 않고,
내 영도 네 영도 늘 쫓아다니지 않느냐.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니
극한 상황에서 돕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선생도 늘 기도해 주지만, 본인들도 기도하고 극히 조심해야 됩니다.
한번은 서울 주님의교회 가정국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남편은 운전
을 하고 있었고, 아내는 옆자리 조수석에 타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햇볕
이 너무 따가워서 뒷자리로 가고 싶은 감동이 들더랍니다. 남편도 운전을
하며 따가운 햇볕을 받고 있기에 ‘그냥 이대로 갈까?’ 하다가 뒷자리
로 옮기고 싶은 강한 감동이 들어서 뒷자리로 자리를 옮겼답니다.
그리고 몇 분 후에 갑자기 앞에서 트럭이 중앙선을 침범하여 차를 받
아 버렸답니다. 그때 그 트럭이 조수석 쪽을 심하게 받아 조수석이 완전
히 찌그러졌답니다. 만일 자리를 안 옮겼으면 현장에서 죽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해를 사역자로 삼으시고, 기도에 응답하시어 구해
주신 것입니다.
만일 평소에 서로 사이가 안 좋아서 이날 남편이 “나도 운전하면서
햇볕이 따가운데, 그것도 못 참아? 햇빛 가리개 내리면 되잖아?” 하고
가지 말라고 했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역
사하시는데 막아서, 그 순간 사고를 당하고 짝 잃은 비둘기가 되어 얼마
나 슬피 탄식했겠습니까?
가정국들은 부부끼리 서로 의견을 존중하면서, 작은 것도 첫사랑 때
같이 대해 주고 서로 위해 주고 서로의 말을 잘 들어주면서 살아야 합니
다. 그러므로 이 같은 축복을 받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하면 이와 같이 모두 들어주고 있으니 확
인할 것도 없이 밤낮으로 열심히 진정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또 편지가 와서 보니 70세가 넘은 한 장년부가 다른 자는 전도하기
가 힘드니 여동생을 전도하러 집에 갔다가 계단에서 넘어져 뇌출혈이 일
어나 수술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편지를 보고 “주님, 이게 어찌 된 일입니까? 내 기도가 응답되지 않
았습니까? 매일 사고 나지 말라고 기도해 주는데 이게 어찌 된 일입니
까? 전도하러 가는 길인데 다쳤으니, 누가 들으면 시험에 들겠네요.” 하
고 속상해하면서 그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때 ‘스스로 조심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주님
은 “생명을 살리러 가니 사탄들도 역사하여 못 하게 막는다. 고로 본인
도 늘 기도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나이가 든 사람들은 젊었을 때와 다르니, 항상 계단을 오르내릴 때
확인하고 다녀야 됩니다. 입으로 늘 중얼거리면서 ‘조심해야지’ 하고
다녀야 됩니다. 자기 책임을 하며 스스로 조심해야 됩니다.
이 밖에도 모두 말조심하고, 행할 때마다 사사건건 스스로 행동을 조
심하기 바랍니다. 또 겨울철에는 날씨가 추워서 여러 일이 많이 일어나니
정말로 조심해야 됩니다. 차를 운전할 때, 길을 걸을 때, 건널목을 건널
때, 모두 조심해야 됩니다. 특히 월명동은 겨울철에 오고 가는 것은 자제
해야 됩니다. 여러 가지로 기도해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우리 어머니는 내가 베트남전쟁에
파병되었을 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새벽마다 늘 죽지 말고 털끝도 상하
지 않고 살아 돌아오라고 조건 기도를 다녔답니다.
그리고 둘째 형 정광석 목사는 겨울에 눈이 쌓여 있는데도 극기봉까
지 가서 동생이 베트남 전쟁터에서 꼭 살아 오게 해 달라고 특별 조건을
세우며 기도해 줬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말씀해 주셔서 알았습니다. 날마
다 총알이 빗발치는 죽음의 위험을 이기고 건강하게 살아 돌아오라고 눈
이 무릎까지 쌓인 극기봉에 가서 신발 벗고 맨발로 기도했답니다. 이같이
기도하니 꼭 살아 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답니다. 신을 벗어 놓은 이유는
혹시 개오지나 호랑이가 자기를 물어 가면 신발을 보고 시체를 찾으라고
그렇게 했답니다.
선생은 어머니와 형제들의 기도로 3년 동안 최고 위험한 곳에서 전쟁
을 하고도 살도 안 까지고 다치지도 않고 살아 왔습니다. 30여 번 이상
꼭 죽을 것인데 살아 왔습니다. 몸에 가시 하나 박히지 않고 살아 왔습니
다.
<영상7>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이같이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움직이게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
과 예수님이 직접 행하십니다. 고로 꼭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도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느라 나를 위해 제대로 기도할 수가 없
었습니다. 더군다나 전우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고 기도하지 않으니
늘 걱정되어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적군들도 적이지만
생명으로 사랑하면서 전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들도 살아 가게 해 달라
고 기도했습니다. 그 당시 베트콩들은 아군에 비해 너무 약했습니다. 고
로 항상 전투만 하면 게임이 안 되고 많이 다치고 죽으니, 그들을 위해
사랑의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나의 사랑의 기도를 받아 주시어 나의 생명도 지
켜 주셨고, 내 부대 안에 있는 전우들도 지켜 주셨습니다. 고로 2년 동안
300회가 넘게 전투를 하며 적과 싸웠지만, 내 부대 안에서는 한 명도 죽
지 않았습니다. 사랑 때문에 표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다가 선생이
한국으로 귀국하고 몇 년 후에 30년 가까이 하던 전쟁이 끝났습니다. 선
생에게는 사랑과 평화의 전쟁이었습니다.
원래 처음에 베트남에 파병된다고 했을 때, 선생은 베트남만큼은 안
가겠다고 주님께 말했습니다. 10000명의 생명을 주님 앞에 돌려 드릴
테니, 제발 전쟁터에는 보내지 말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몸이 아파 지옥의 고통을 받았습니다. 결국 주님께 주님의 뜻대로 가겠다
고 했습니다.
주님은 병을 낫게 해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다른 사람들은 안 가더
라도 너만큼은 꼭 가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때 선생은 생각했습니다.
‘아! 나 희생하러 가는구나.’ 했습니다.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후에
야 주님의 육신이 되어 사랑의 조건을 세워서 아예 전쟁을 끝내려고 보내
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역사의 주인공은 결국 한 명이라는 것을 깨닫
게 되었습니다.
(* 이제 전초 말씀을 매듭짓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지금도 신앙의 아마겟돈 전쟁의 때입니다. 사탄과의 전쟁입
니다. 결국 우리가 사탄을 다 이깁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끝까지 함께해
주시며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주셨듯이, 이 시대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이
기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다가 마는 전능자가 아니십니다. 끝까지
하면 이깁니다. 사탄은 우리와 게임이 안 됩니다.
<영상8>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이미 지난 33년 동안 사탄을 이기며 섭리나라를 세웠습니다. (아
멘!) 그때는 몇십 명, 몇백 명, 몇천 명 가지고도 이겼습니다. 지금은 얼
마나 많습니까? 기도를 무기 삼고, 말씀을 무기 삼고, 영원한 천국을 우
리 마음속에 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품고 싸웁니다. 그러니
끝까지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2000년 동안 사탄과 싸워 오셨습니다. 게임도 안 되게 주님
은 사탄도 악인도 다 멸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결국 사탄과 악인들은 지옥과 무저갱에 영원히 묻히게 됩니다. 성경에 예
언된 대로 지금은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는 때입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성경의 선조들같이 너희도 기도하여 기도로 이 시대 역사를 일으키
고, 사탄을 이기고, 내 아버지와 나 예수의 뜻을 펴고, 그로 인하여 구원
을 이루고, 나의 나라를 상속받아라.
이 시대 주인들인 너희는 이 시대 역사의 할 일을 함으로 기적과 표
적을 일으켜 승리하여라. 하늘의 사랑하는 자들이 행한 것을 보고, 하나
님께서 행한 대로 갚아 주었다는 것을 성약역사 후손들에게 보여 주면서,
그들이 이때를 거울삼아 역사를 펴 나가게 하여라. 모두 나의 말씀대로
행하여 성경같이 역사를 남겨야 된다. 그 시대에 맞는 삶을 살아야 표적
이 일어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섭리역사 33년 동안 기도하고 행
하여 이룬 표적들이 너무나 많다. 너희는 너희 선생을 통해 그 일들을 듣
고 증거하며 거울로 삼고 살아라.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너희 선생과 함
께하듯이 너희에게도 함께하니, 믿고 기도하며 행하여라.
내 아버지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너희에게 상을 베푸실 것이니, 악인
들의 말은 어떤 말도 믿지 말고 굳건하여라. 그들은 너희를 시험하는 자
들이니, 그 말을 믿으면 사탄의 인을 맞는다. 천국에 올 나의 신부들은
악한 자들의 말을 모두 불신하고 굳건하여라. 지난날 내가 너희와 함께했
듯이, 앞으로도 함께한다. 이때 믿음을 확실히 보이고, 행실도 보여라. 신
앙의 잠에서 깨어나 기도하여라.
의인의 기도로 세계의 운명이 좌우로 결정되고, 이렇게 될 것도 저렇
게 된다. 모세의 손이 내려가지 않도록 아론과 훌이 그 손을 받쳐 주었듯
이, 너희 선생의 기도의 손이 내려가지 않도록 늘 기도해 주고, 너희도
기도하여라.
억울함과 한을 가진 너희가 그냥 잠만 자고 당하고 지나가면 얼마나
손해냐. 너희에게 우선권이 있다. 사탄 마귀들은 악인들과 함께 의인들의
목전에서 멸망하여 영원히 사망에 갇히게 된다. 이것은 모두 예정되어 있
다. 예정되어 있으니 너희는 기도하여 조건만 세워라!
휴거의 비밀 중의 하나는‘사랑’이며 ‘기도’다. 너희가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며 기도해야 너희 육도 영도 가장 빨리 변화된다. 기도해야
성령의 능력을 받고 나 예수와의 사랑이 불타게 되고 온전히 변화된다.
<영상10>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나 예수의 심정이 어떠한지 기도해야 나와 통하여 나의 심정을 느끼
고 알게 된다. 나의 심정은 내가 말로는 못 한다. 너희가 기도하여 차원
을 높여서 보면 나의 심정을 알게 된다.
올해는 특히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것이 능력과 표적을 낳는 관리를
하는 것이다. 중심 섭리사에 사는 너희는 매일 자기를 관리하고, 형제들
을 관리하고, 섭리사를 관리하고, 자기 자녀들을 관리하고, 민족과 세계
를 관리해야 된다. 고로 기도하자.
모두 합심으로 기도하여 악한 자의 화전(火箭)을 막고 사탄을 멸하여
라.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미가엘 천군의 대군을 보내시어 사탄을 물리쳐
주시고, 또 악한 자들의 행함을 파괴하신다. 기도하면 사탄 대군도 물리
친다. 기도가 그같이 무섭다.
(*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주님과 인사하겠습니다.) <영상11>
기도해야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한 말을 깨닫게 된다.
너희가 기도하면 내가 속히 들어줄 것이다.
너희에게 기도의 능력이 있기를 축원한다.
너희의 기도를 기다리며 들어주기를 원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
샬롬!
<영상11> 설교 속도에 맞춰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광 고1> 구정을 쇠는 나라에 해당되는 광고입니다.
선생님 말씀 : 구정 때 부모가 없어서 집에 못 가고, 집에 못 가서
혼자 명절을 보내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나도 여기서 음식이 안 넘어간다.
그러니 각 교회는 이런 자들을 잘 챙겨 주기 바란다. 목회자가 못 하면
꼭 다른 사람을 시켜서라도 집에 못 가는 자들과 집이 없는 자들을 챙겨
주기 바란다. 꼭 선생 대신 챙겨 주기 바란다.
<광 고2>
1월 20일 금요일은 생방송 천국성령운동이 있습니다. 앞으로 선생님
께서 섭리사를 어떻게 운영하실지 전체 방향이 나가고, 주일말씀 수요말
씀에 대한 방향도 나가니 꼭 참석해 주기 바랍니다.
<축 도>
지금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답을 가르쳐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
혜와, 날마다 감동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
을 듣고 따르며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