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16 (월)
월요일 새벽잠언 fc760ee8
- 선포일
- 2012.01.16 (월)
첨부 파일
- PDF
월요일 새벽잠언_fc760ee8.pdf
43.7 KB
<2012년 1월 1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몸체의 삼위가 아니고, 각 몸체의 삼위의 신이다.
2. 주님 안에서 살아도 자신이 ‘육’에 속해 살 때도 있고, ‘영’에 속해 살 때도 있다.
3. 육에 속해 살아도 자신은 주님을 믿고 사니 주님 뜻대로 산 것으로 안다.
4. 주님을 믿고 살아도 육에 속해 산 것은 그때 그 순간마다 주님과 같이 행한 것이 못 된
다.
5. 육에 속해 산 것은 육의 생각과 육성으로 살았기에 그 순간은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되어
산 것이 못 된다.
6. 영에 속해 살아야 주님과 생각이 일체 되어 주와 같이 산 자가 된다.
7. ‘영에 속해 산 자’란, 주와 생각을 같게 하여 산 자다.
8. ‘영에 속해 산 자’란, 주님의 생각을 깨닫고 알고서 주님과 일체 되어 주와 함께 행한 자
다.
9. 자기가 생각한 것은 육에 속한 것이다.
10. 주님의 생각이 우리 마음에 전달되어 생각한 것이 영에 속한 생각의 삶이다.
11. 사람들은 주님을 믿어도 거의 육에 속한 생각으로 살아간다.
12. 영에 속한 생각을 하려면 먼저 자기 생각을 완전히 비워라. 그리고 깊은 기도를 하여
라. 주님의 생각은 자기 생각을 완전히 비운 상태에서 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