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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16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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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겪는 모든 것이 너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됨을 알아라 작성일: 2011년 11월 22일 (화) 새벽 12시 45분 작성자: 이지인 [ 오늘 하루 마음이 지쳐서 예수님께 무엇이 힘들었 는지 고백을 하던 중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마다 각자 환경에 따라 어려움과 힘이 드는 것 이 있다. 그런데 너는 너를 힘들게 하고 지치게 만드는 그 환 경을 원망하지 말고 감사하여라. 힘들고 어려울 때 겪은 모든 것을 네가 이기기만 한다면 너는 그 어려움을 겪음으로 인해 그것이 너에게 다 뼈가 되고 살이 됨을 알아라. 사람들은 막상 어려움이 닥쳐올 때에는 그 모든 것들이 버거워지고, 도망가고 싶고, 사라지고 싶어 하지만 너는 그 상황 가운데, 어렵고 지쳐 있는 너의 감정 가운데 머물러 있지 말 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그 상황과 그 힘든 마음이 드는 감정을 자세히 살펴 보아라. 그리고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크게 심호흡하 여라. 왜 너는 힘이 드는 것인지, 왜 지쳐 있는 것인지, 근본을 파악하여 거기에 맞는 합당한 약을 찾기를 힘써라. 너의 힘든 감정에 힘 빼지 말고 빨리 처방전을 나에게 간구하여라. 말씀으로, 깨달음으로, 나를 만남으로 그 감정들을 빨리 처방해야 한다. 주저앉지 말고, 서러워하지도 말고, 그 감정에서 빠져 나와라. 너는 섭리길을 가면서 나에게 힘이 들지 않게, 넘어지지 않게 해 달라고 간구하지 말고 넘어질 때마다 일어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달라고 간구하여라. 그것이 지혜로운 기도이다. 아이들이 성장기 때는 길을 가다가 자주자주 넘어진 다. 너도 이 섭리길을 가면서 넘어질 때마다 주저앉아 울지만 말고, 누가 일으켜 주기를 기다리지만 말고, 넘어지는 순간 벌떡 일어나라. 나에게 일어나고자 하는 마음을 달라고 간구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의 그 간구함을 듣고 네가 일어날 수 있는 마음을 심어 줄 것이다. 그래서 네가 그 마음을 받고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 네가 해야 되는 책임분담이다. 그 책임분담 위에 나도 너에게 더욱더 큰 역사를 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