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16 (월)
계시말씀 8468d406
- 선포일
- 2012.01.16 (월)
- 성경 본문
- 새벽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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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역사 방법,
태양아-멈추어라
작성일: 2011. 4. 28. 새벽 3:28
작성자: 장정희
[ 다리골 기도굴에서 성삼위께 찬양 드린 후
회개하니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 성경을 펴 보아라 하셔서 펴니
여호수아 10장이 펴졌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에게 이르노라.
네가 사랑으로 간구하니
사랑으로 응답하는 예수니라.
섭리와 선생에 대해 알고자 하는 그 소망을 내가 아
니
너는 나의 말을 기록하라.
태양아-멈추어라는 선생의 역사 방법이다.
온전히 기도로 삼위께 매달리는
그의 역사 방법이다.
그리하여 선생은 언제나 여호수아 입장으로 기도한
다.
선생이 삼위가 역사함을 원할 때
삼위는 태양아-멈추어라 같은 역사로
선생의 기도를 이뤄 주노라.
여호수아 10장 11절처럼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선생이 기도하면 삼위가 90%를 해결한다.
나머지 10%는 선생 책임분담이다.
이처럼 삼위와 한 몸 되어 일하니
시간 승리를 일으키게 되고
시간 승리는 영적 육적 승리까지 이루게 한다.
그리하여 지금도 선생이 있는 곳에서는
여호수아 10장 12절-14절의 역사가 일어난다.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
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
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
라』
문제를 해결하는 선생의 역사 방법은
먼저 기도다.
삼위에게 낱낱이 기도로 모든 것을 아뢰어
선생은 승리한다.
그러므로 기도는 아주 중요한 일이요
꿈과 소망을 이루어 주는 최첨단의 방법이니
선생도 여호수아처럼 모든 문제를
삼위에게 기도함으로 해결 받았느니라.
그러면 이 시대 태양과 달은 무엇이겠느냐.
이 시대 태양과 달은 말씀이며 하나님과 나 예수이
니
이는 기도함으로 선생이 말씀을 받아
삼위를 붙잡고 영적 전쟁에 임함이라.
그리하여 영적 전쟁에서 선생은 언제나 승리한다.
하나님과 나 예수인 말씀을 언제나 붙잡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그곳에서 기도로 시간을 주관하며
선생이 승리하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깨달아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내려가지 아니하였다는 의미가 무엇
이냐.
태양은 말씀이니
선생은 항상 끊임없이 말씀을 받아
말씀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고 기도함으로 해결해 나
간다.
말씀은 곧 하나님과 나 예수이니
오직 나의 방법으로 역사해 간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지금도 삼위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정도로
항상 선생의 기도에 귀 기울이고
그 기도를 이루기 위해 악과 싸우고 있노라.
그리하여 선생도 그곳에서 나와 같이 한 몸 되어
태양아-멈추어라 역사 방법으로
시간을 아끼고 줄이며
재림의 핵심 역사, 말씀의 역사 일으키어
섭리를 최첨단으로 이끌고 있다.
그러하니 너희도 선생처럼 기도하여
삼위의 역사함의 불을 받으라.
불은 역사다. 말씀이다.
행하는 자에게 삼위는 역사할 것이다.
행하는 자에게 말씀인 하나님과 나 예수를
깨닫게 할 것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