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17 (화)
화요일 새벽잠언 1adb0975
- 선포일
- 2012.01.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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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1adb09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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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7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불은 가까이할 때만 뜨겁다. 사랑도 그러하다.
2. 사랑은 육으로나, 마음으로나, 생각으로나 가까이할 때만 느끼는 것이다.
3. 생각을 해야 느낀다.
4. 생각을 해야 보인다.
5. 생각으로 부수기도 하고, 생각으로 건설하기도 한다.
6. 생각을 해야 잊은 것도 생각이 난다.
7. 생각을 깊이 하면 평소에 자신이 보고 뇌에 저장된 것이 느껴지고 보이기까지 한다. 또
한 멀리 존재하고 있는 것이 ‘생각’을 통해 보이기도 한다.
8. 자기만 보이고 느끼기도 하고, 주님이 허락하시면 상대와 같이 생각이 교통하게 되기도
한다.
9. 스스로의 생각은 자기 뇌에서 생각이 작동하는 현상이다.
10. 자기가 신령하면 영계에 들어가서 상대를 보기도 하고, 자기 위치에서 상대를 멀리 보
기도 한다. 그러나 그와 대화는 못 한다.
11. 정신세계에 들어가 깊이 생각하면 상대가 멀리 있어도 그와 통한다. 이때 신의 경지에
올라 신의 세계를 접한다. 하나님은 ‘육’에는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 고로 ‘정신’으로 통하는
것이다.
12.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사 자기가 주님을 깊이 생각하고 영계에 깊이 들어가면 주님과 교
통하게 된다. 인간은 육에 속하고 무지하여 잘 모른다. 생각과 영으로 통해야 된다.
13. 누구라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부르면, 예수님은 전능하신 영이라 즉시 아신다.
14. 예수님은 누가 부르지 않아도, 생각하지 않아도 누가 보고 싶을 때 마음대로 가서 보신
다. 인간의 육은 한계가 있어서 보기는 하는데, 통하는 것은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15. 깊이 생각하고 영적으로 보는 자는 보고 느끼는데, 상대가 모르니 못 통한다.
16. 서로 생각하고 같이 의논하면, 육신은 멀리 있어도 서로 생각이 통할 수는 있다.
17. 주님을 통해서 상대에게 자기 생각이 전해진다. 그것이 ‘기도’다. 주님께 간절히 구하면
주님이 송신탑 역할을 해 주시어 자기의 생각을 상대에게 전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