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01.17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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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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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가 주인 된 온전한 나의 성전이 되어라
작성일: 2011. 9. 7. 철야기도 중
작성자: 황인선
[ 성전 안에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눈에 띄었고
치워도 티도 안 나고 소용이 없어 보였습니다.
철야 기도 중 주님께서 “내가 주인 된 나의 교회가
되어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가 주인 된 나의 성전 되기를 원하노라.
섭리사 모든 교회에는
나름의 법이 있고 규칙이 있지 않느냐.
너희의 성전이 나 예수가 직접 건설한 교회인 것을
믿느냐.
선생, 한 사람으로부터 나타나는 전지전능하신 하나
님이심을
진정 마음으로 깨닫고 믿고 있느냐.
이 역사의 가치를 아는 자라면
너희 성전의 가치를 알고 귀히 여기고 가꿀 것이다.
역사에 남아질 섭리의 교회,
나의 마지막 역사의 기록이 될
1000년 역사의 지표가 될 너희 성전이니라.
나의 가치를 아는 자 선생의 가치를 알 것이고
선생의 가치를 아는 자라면
너희 성전의 가치성 또한 알 것이 아니냐.
너희는 나 예수가 진정 너희와 함께함을 믿느냐.
주위를 둘러보아라.
사람에게 보이기도 부끄러운 모습이지 않느냐.
섭리사 중직자라도 오게 되면
갖은 노력을 다하여 꾸미면서
나 예수가 매일같이 오는 너희 성전인데
나는 왜 의식치 못하는 것이냐.
기본이다.
하늘을 향한 예의다.
사랑하는 자야, 혼자 한다고 되겠느냐?
섭리 모든 신부들의 의식이 문제다.
나를 생활 가운데 맞지 못하니 모든 것이 틀어지지
않느냐.
나를 어쩌다 찾고 생각하는 자는 나 또한 그리 대한
다.
너희 성전이 너희 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해.
예배를 위해 한 걸음에 달려오시는 하나님을 생각한
다면
그리 행할 수 있겠느냐.
성전 안에서의 너의 모든 말과 행동 하나 하나가
기록되어 천국에 보관되며
너의 마지막 그날에 너를 판단하는 자료가 된다.
아무리 따끔하게 말해 주어도 변화하지 못하는 자들
은
나의 가치를 모르고 나를 막 대하는 자와 같으니
속히 고쳐라.
버릇이다, 습관이다.
너를 온전치 못하게 하는 습관과 버릇은 고쳐야 한
다.
너희의 모습을 돌아보아라.
나의 신부라 하여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가꾸어
야 한다.
성전을 너의 마음 상태로 보아라.
예배 때, 행사 때는 근사하게 차려입고 멋있는 모습
이라도,
자신의 방 하나 치우지 않는 자를 어찌 내 곁에 두
겠느냐.
자신의 마음 회개하듯 성전을 늘 청결하게 하여라.
큰 교회, 작은 교회 할 것 없고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다.
나를 의식치 못하여 나의 성전임을 잊은 너희의 모
습이니
회개하며 정결하게 나를 맞을 준비하여라.
때 되어 털갈이하듯 청소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가짐부터가 다르지 않느냐.
깨어 있는 몇 명만 나서서 쓸고 닦는다고 나아지겠
느냐.
마음이 그러한 것이다.
너희의 마음 상태가 그러한 것이다.
처음 그 뿌리부터 잘못되었구나.
나를 제대로 알지못하니
너희가 죄를 범하고도 죄인 줄 모르고 나에게 나아
오는구나.
나를 모르는 자들의 예배를 내가 기쁘게 받을 수 있
겠느냐.
나를 의식한다면 나 예수를 범사에 생각한다면
지금과 같지는 않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신부야,
너는 선생을 보아라.
전체 집회 할 때만 깔끔하게 나오더냐.
많은 자 앞에서만 멀끔하게 나오는 선생 아니지 않
더냐.
모든 삶의 순간을 나와 함께하니
늘 청결하고 정결하려
노력 또 노력하지 않더냐.
선생하고만 내가 하루의 모든 시간을 보내겠느냐.
하늘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일대일의 관계인 것을
가르치고 또 가르치지 않았느냐.
‘주와 함께’, ‘주와 같이’ 신앙이
선생의 것이기만 하겠느냐.
듣는 귀가 없고 행함이 없으니 죽은 신앙을 하는구
나.
교회 청소 안 되어 있다고 내가 이렇게 심정이 타겠
느냐.
그 또한 나를 향해 오해하는 자로구나.
행함을 보면 너희의 신앙을 알 수 있다.
행함의 열매가 없음을 스스로 알아야 한다.
성전을 더럽히는 자는
스스로의 마음의 죄를 드러내는 자다.
매 순간 너희와 함께하니 내 앞에는 숨길 수 없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너희 성전의 가치를 깨닫고 가꾸어라.
너희 각 교회에 변화를 기대하고 지켜보겠노라.
섭리사 내가 주인 된 나의 역사,
나 따로 너 따로 신앙하니
개인의 역사가 끊어지고 마는구나.
섭리사 많은 신부들이 모순된 의식을 가지고 살고
있구나.
생각만 크고 행실이 없는 자들은
그 삶이 모순 되니라.
(“예수님, 어떤 사람들이 생각은 크고 행실이 없는
자인가요? 주님께 약속만 하고 지키지 않는 자들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맞다.
또 섭리사에 온 책임을 못하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
라.
섭리사 많은 자들이 시대 혜택의 말씀을 들으니
그 지식이 어느 종교인과 비할 바 없는
하늘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아는 것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름을 알고 있느냐.
알기만 하고 머리로만 이해한 것들은 너희의 것이
아니다.
하늘의 인봉을 풀어 너희에게 밝히 보여 준 것은
그것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
온전한 구원에 이르고자함임을 알고 있느냐.
그 대가를 위해 나와 선생은 몸부림에 몸부림이었다.
행하지 않는 자의 삶은 모순이고 합당하지 않다.
말씀으로 풀고 또 풀어서 아기에게 씹어 으깬 것을
너희에게 모든 말씀을 풀어 주는 선생을 생각해 보
아라.
너희의 행함이 너희의 삶이 진정 그에게 합당한가
보아라.
스스로 판단해 보아라.
너는 그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느냐.
나 예수에게 합당한 신부의 삶을 살고 있느냐?
그 모든 판단의 잣대는 너희의 양심이요 말씀이니
보아라.
나도 선생도 결국 나의 영광을 위해 선생의 영광을
위해
너희를 전도하였겠느냐.
모든 것 다 소유한 나 예수가 무엇이 아쉬워 그러겠
느냐.
나 하나면 그만인 선생이 무엇이 아쉬워 그리하겠느
냐.
이 심정을 알아야 한다.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임을 진정 알아
야 한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어
전한다.
너희는 너희의 목회자를 귀하게 보아야 한다.
선생이 있으니 그는 경하게 보느냐.
부흥강사와 비교하며 스스로 판단하여 대하느냐.
내가 택한 자요, 선생이 합당하다 여겨 보낸 자다.
나 대하듯 대함이 맞고 선생 대하듯 대하는 것이 맞
다.
하늘역사,
종(縱)으로만 갈 수 있는 역사도 아니고
횡(橫)으로만 가는 역사도 아니다.
하늘과 땅이 같이 가는 역사요 만나는 역사라 하였
다.
선생은 하늘 사람이라 귀하게 보며
선생의 몸으로 보낸 너희 목회자는
왜 가볍게 여기고 함부로 대하느냐.
이 또한 섭리사 잘못된 인식 중 하나이다.
섭리사 목회자는 단 한 명 선생이 맞다.
또 선생의 육신이 바로 목회자라는 것을 이해하느냐.
사람으로 보니 그의 사명을 모르고 대하는구나.
바로 눈앞의 보석을 못 알아보고
남의 것을 부러워하는구나.
모순된 너희의 마음을 돌아보기를 원하노라.
서로 비교하며 위화감만 주는 너희를 보며
내가 어찌 사랑을 느끼고 전하여 줄 수 있겠느냐.
마음에 악을 품고도 악인지 모르니 안타까워 전한다.
목회자를 하나의 사람으로 보지 말아라.
그는 내가 세운 나의 몸이요, 나의 사명자이니라.
부서 지도자들과 하나 되지 못하고
선생과만 하나 되려 하느냐
그 얼마나 모순이냐.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한다 하자.
그 여자는 그 남자의 얼굴에 반해서 사랑에 빠졌다.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
“나는 당신의 얼굴이 좋아요.
나에게 당신의 얼굴만 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하나의 지체요 하나의 육신이요 하나의 몸이다.
하늘과 일체 되고자 하는 자는
선생과 일체 될 것이고
그 전에 너희 옆에 내가 보낸
지도자와 하나 되어야 한다.
섭리사 질서가 없이 혼란스럽게 된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먼저는 목회자와 상의 후에
선생에게 전해야 할 편지들을
다짜고짜 선생에게 먼저 말하니
선생 입장이 곤란하여진다.
보고도 개인적인 사정도
먼저는 각 부서 지도자 및
목회자와 상의하고 난 후에
선생과 상의하여라.
섭리사 목회하는 많은 자들 또한 새겨듣길 원하노라.
너희는 너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선생이 선생 대신으로
너희를 키우고 보냈음을 기억하여라.
너희는 말씀 특공대가 되어야 한다.
마음이 아프고 힘든 자들 말씀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관리하다 보면
수도 없이 억울하고 무너질 것임을 안다.
생명을 품어 기르는 것이 보통 일이겠느냐.
선생 축소판, 너희 목회자들이 중하고 중하다.
너희 교인 한 명 한 명을 두고 기도해 보아라.
그렇게 기도해 주는 자 어디 있나 내가 살피고 또
살핀다.
사랑 없이 어찌 하나가 될 수 있겠느냐.
마음에 안 맞아도
내가 택하여 보냈으니 기르고 키워라.
목회자의 사명이 무엇인지 아느냐.
말씀을 대언하는 것
또 너희 교인을 성장시켜
육으로는 선생에게 접붙임 시키는 역할이요
또 영으로는 나 예수에게 접붙임 시키는 역할이니라.
반드시 너희의 사명 기간 동안에 이루어야 할 사명
이니라.
하늘과 땅의 징검다리의 역할이 목회자의 사명이니
라.
얼마나 중하고도 중하냐.
너희 스스로 너희의 가치와 역할을 모르면
대하는 자들도 모르고 대하고 만다.
내가 가슴 뜨끔하게 얘기했으니 이제 잘할 거야.
너희도 잘해야 해.
알았지?
섭리사 많은 모순들이 있음은
나도 알고 선생도 알고 있다.
다만 수술의 때를 기다리듯
나도 선생도 지켜만 보고 있다.
개인적인 수술이 있을 것이고
또 섭리 전체를 두고 말씀으로 수술할 것이다.
나와 선생은 쪼개는 역사를 시작할 것이다.
말씀으로 마음으로 선과 악으로 분별해 낼 것이다.
쭉정이와 알곡을 가려 거두듯.
성전 앞마당부터 시작할 것이다.
너희의 모든 행함을 지켜보고 기록하고 있노라.
마지막 그때에 너희 스스로 변론할 수 있도록 준비
하여라.
(“주님, 재림 준비를 온전히 하고 싶습니다.
제 안에 있는 모순들을 다 드러내 수술해 주세요.
고치고 변화할게요. 주님, 다 고쳐 주세요.”)
스스로의 모순에 대해 깨닫기를 구하여라.
너희의 부족함을 두고 내게 기도하여라.
스스로 분별하여 행할 수 있도록 능력을 내게 구하
여라.
너희의 심령을 쪼개어 선과 악을 스스로 분별하여라.
어중간한 행실로는 어떤 약속도 이루어 낼 수 없노
라.
선 아니면 악이요, 흑 아니면 백이니라.
신부야, 하늘의 기준은 어중간한 것이 없다.
뜨겁거나 차갑거나 하는 것이다.
나의 약속은 어느 정도로는 받아 낼 수가 없구나.
너희의 모든 행함과 나의 행함은
결국은 재림을 위해서이다.
그때에 열매 맺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위해
몸부림치는 것 아니겠느냐.
목적을 생각하고 행하여라.
왜 말씀을 듣는지,
왜 전도하는지,
왜 기도하는지
목적 없는 자는 결국
구원의 길을 잃어 해매고 마는구나.
너희와 나의 목적은
오직 너희의 구원에 있음을 잊지 말아라.
그것이 중하고 중하구나.
너희 모두가 구원의 가치를 진정 깨닫는다면
이 역사의 가치를 안다면 그때 대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라.
멀리 내다보지 말고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는 역사다.
한걸음, 한걸음
행실로 이루어가는 마지막 구원역사.
알았지?
나 예수는 깨닫고 행하는 자에게
반드시 역사할 것이다.
내 약속이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고 몸부림치길 원하노라.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자야.
잔소리라 여기지 말고 마음에 새기어라.
너희는 너희 성전을
깨끗하고 정결하게 만들어야 한다.
너희의 행함이 스스로를 나타내는 것 아니겠느냐.
자기 집 안마당도 깨끗하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무엇을 보고
나의 안마당으로 들여놓을 수 있겠느냐.
너희의 지금 행실 그대로
천국에서 행한다고 생각하여라.
합당치 않은 행실부터 쪼개어서 버려야 한다.
어렵다 생각지 말고 불평불만하지 말고 행하자.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듯
나를 향해 나아오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나의 말을 마음에 아로새기고
너의 것 만들길 원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