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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2.01.17 (화)

계시말씀 473a218e

선포일
2012.01.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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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하게 파악하여 전략을 세워라 작성일: 2011. 8. 27. (금) 작성자: 김선명 [ 지도자 모임을 하고 난 후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 다. “목표는 있는데 왜 전략이 없느냐?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을 짜라.” 모임을 할 때는 전혀 인식하지 못했는데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며 이지가지를 코치해 주시 니 모임을 위한 모임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목표를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정말 세밀하고 정확한 전략을 짜야 한다. 지금은 영적 전쟁 시대라고 하지 않았느냐? 전쟁에서 적군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적을 알고 무엇보다 스스로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판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귀한 목숨이 달려 있는 전쟁터에서 아무런 전략 없이 전투를 치룰 수 있느냐? 이와 같이 섭리사의 영적 전쟁, 영적 전투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밀한 전략을 짜야 한다. 선생이 시작한 섭리역사가 왜 이렇게 웅장하고 또 견고하게 이루어졌는지 아느냐? 그것은 바로 선생이 치밀하게 판세를 분석하고 또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서 흑암과 맞섰기 때문이 다. 사탄 마귀 흑암들이 끝없이 공격하는 이 영적 전쟁 에서 선생이 한 치의 밀림도 없이 승리하며 전진할 수 있 는 것은 바로 사탄, 마귀들의 수법을 영, 육으로 파악하여 그에 맞는 치밀한 전략을 세워 나갔기 때문이다. 선생이 중심이 되어 섭리의 큰 전략을 세워 나가면 너희는 그 방향에 맞게 너희가 뛰고 달리는 곳에서 더 세밀하게 전략을 세워야 한다. 지도자들 특히 명심해서 잘 들어라. 하루가 다르게 영적인 판세가 또 육적인 판세와 흐름이 변해가는 너무나 급박한 시대다. 그런데 어찌 모든 섭리사의 전략을 지난날 해 왔던 그대로 해 나가고 있느냐? 섭리 연륜이 있는 자들이 경험이라고 말하는 모든 것은 지금 이 시대에 맞지 않는 나태함과 안주함이다.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옛날 그 방식 그리고 세밀하지 못한 모호한 방법으로 생명을 낚으려 하고 사탄에게 맞서 싸우려 하느냐? 지금 이 시대는 새로운 신형 무기, 즉 선생이 주는 시대의 말씀이 있다. 이 말씀의 무기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정확한 전략을 짜야 하는 것이다. 세밀히 분석하여 보다 더 완전히 준비하고 예비하지 못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특히 생명을 다루는 섭리사는 더욱더 영, 육으로 세밀하게 움직여야 한다. 절대 주먹구구식으로 하면 안 된다. 각 지역, 교회는 저마다 다른 특색이 있다. 고로 조직과 운영도 한 가지 틀을 가지고 모두 적용시킬 수 없다. 선생이 가르쳐준 기본적인 방법에 지도자들이 더 세밀히 각 지역과 교회의 특색을 파악하고 선생과 의논하여 그에 맞는 조직과 선교 전략을 짜야 한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선생이 섭리 전체의 기본적인 방향을 잡아주면 지도자들은 생각도 안 해 보고 지역과 교회의 특색도 연구해 보지 않고 생각 없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건성건성 일을 처리한다. 그리고 지난날 자신이 행했던 대로 행한다. 개울에서는 투망으로 고기를 잡아야지 바다도 아닌데 바다 낚싯대로 고기를 잡을 수 있느 냐? 판이 다른데 항상 동일한 방법으로는 승리할 수 없 다. 성경에도 전략의 중요성이 너무나 여실히 나와 있다. 유대의 사사 기드온을 보아라.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미디안을 치라고 명하셨다. 그리고 이 작전을 시행 할 병사 300명을 뽑았다. 그들은 칼과 무기가 없었다. 그들의 손에 쥐어진 무기라고는 바로 나팔과 빈항아리와 항아리 속에 감추어진 횃불뿐이 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주신 위대한 전략으로 수만 명의 미디안 점령군과 맞섰다. 300명은 3개조로 나뉘어 칼 한 자루 쥐지 않고 하나님의 사명자 기드온의 명령을 따랐다. 기드온의 선발대가 나팔을 불자 들고 있던 항아리를 부수고 한손에는 횃불을 들고 한 손으로는 나팔을 불며 함성을 질렀다. 이에 미디안 군사들은 한 밤중 깊은 잠에 빠져 있다 서로를 찌르며 자멸하기 시작했다. 정말 하늘이 주신 기가 막힌 전략으로 손에 피 한 방울 묻히지 아니하고 전쟁에서 승리를 했다. 전략이 이처럼 중요하다. 오직 하늘과 소통하는 중심자 기드온이 하늘이 주신 전략대로 행하였기에 승리한 것이다. 적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 전쟁을 치루는 지형과 판세를 분석하고 아군의 상황을 파악하여 하늘의 뜻과 방향대로 행하였기에 승리한 것이다. 섭리사 너희도 마찬가지다. 너희 육적인 생각으로 전략을 세우라는 것이 아니다. 하늘과 소통하고 선생과 소통하여 반드시 하늘의 방법대로 전략을 짜고 행하여야 한다. 사랑하는 섭리 지도자들아! 세밀하게 행하자. 그리고 세밀하게 바라보고 정확하게 행하자. 대충대충, 건성건성은 절대 통하지 않는다. 목표를 세웠으면 반드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이 있어야 한다. 한시가 급하다. 나의 재림의 대역사를 위해 한시라도 아끼며 뛰어가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