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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17 (화)

계시말씀 3a66b65c

선포일
2012.01.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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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가정에게 작성일: 2011. 11. 11(금) 새벽 4시 작성자: 주은혜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축복 가정들에게 오늘 이 시간 너희에게 권고하니 내 말씀을 듣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에게 줄 축복은 무한하니 이 축복은 나로 인한 축복이요, 또한 너희 선생의 손이 너희 가운데 거하는 고로 임하는 축복이니 이 축복의 근원을 잊지 말고 감사함으로 이 말씀을 듣도록 하라. 축복 가정은 나 예수로부터 시작된 신앙의 가정이다. 세상의 가정과 다른 것 중 가장 큰 것은 예수를 중심으로 하고, 예수를 가장 사랑하며, 나를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가정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정이 되지 않으면 너희 가정의 축복도, 평화도, 사랑도, 신앙도 무너지게 됨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세상 가정은 정, 이성적 사랑, 믿음, 돈 등 여러 가지가 가정을 지탱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니다. 너희 가정을 지탱하는 것은 오직 나 예수이며,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하지 않으면 너희 가정은 서서히 무너지게 됨을 잊지 말아라. 지금 너희의 마음을 돌아보자. 너희의 가정은 어떠하냐. 평안하느냐, 아니면 무너지고 있느냐. 근본을 두고 말하는 것이니 너희도 근본을 두고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 가운데 축복을 주고 싶어 가정 가운데 찾아가도, 마치 세상 사람들과 같이 사는 자들이 많아 내가 무색해하며 돌아온다. 세상과 너희의 삶을 타협하지 말아라. 너희의 타협에 아이들의 생각도 세상과 타협하게 된 다. 신앙은 절대적인 신앙관이 없으면 할 수가 없다. 무서운 정신을 가져야 행동할 때 온전한 행동이 나 온다. 하지만 너희가 세상과 타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데 아이들이 무섭게 성장할 수 있겠느냐. 무서운 정신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너희가 먼저 무서운 사상을 가져야 한다. 너희가 먼저 하지도 않는데 아이들에게 무조건 ‘하지 말아라.’ 말만 한다고 해서 그것이 교육이 되겠느냐. 너희가 먼저 온전한 자들이 되어야 아이들이 세상 바다에 나가서도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안다. 그것이 분별이 되면 아이들 스스로가 온전하지 못한 것을 끊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 이다. 생각, 정신을 건강한 아이로 만들어라. 너희가 원하는 아이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아이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강요를 하고, 생각을 어지럽히게 하지 말아라. 나를 가까이 하게 만들어라. (“주님, 아이들 중에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세상의 온전하지 못함으로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보는구나. 하지만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아이들도 온전하지 못한 모습을 가지기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혼란이 아이들을 넘어지게 하니 너희가 신앙적으로, 생활적으로 아이들에게 혼란을 주지 말아라. 그리고 나 예수를 만나게 해라. 나 예수가 친구가 되어 주고 사랑이 되어 주겠다. (“가정 예배는 어떻게 드리면 좋을까요?”) 가정 예배는 내가 그 가정에 가서 회복의 역사를 이루어 주는 시간이며 또한 상한 가정을 복직시키는 시간이니 꼭 드리도록 하라. 너희 중에 예전에 섭리를 뛰다가 지금은 세상과 섭리를 동시에 뛰니 마음이 식어 세상 사람과 같은 자들도 많지 않느냐. 그러하니 나를 찾음으로, 내가 너희 가정에 임하게 하자. 내가 임하고, 내가 손대면 달라진다. 내 생각, 내 마음을 품으면 달라지니 그것을 알고 꾸준히 하라. 내가 너희가 예배를 드리고 나를 찾을 때 너희와 함께하고 너희의 예배 제단이 합당하면 거하 니 그것을 잊지 말고 나를 의식하며 예배 제단을 쌓아 라. (“아이들을 관리하는데 교사들의 책임이 큰가요, 부모들의 책임이 큰가요? 누가 더 크게 중점적으로, 사명적으로 생각하고 관리해야 하나요?”) 아이의 전도자가 누구냐. 너희, 부모가 아니냐. 전도자가 가장 많이 관리하고, 가장 많이 교육하는 것은 너희가 잘 아는 사실이다. 아이의 전도자는 너희이니 아이를 다른 곳에 부탁하지 말고 너희가 직접 가르치고, 성장시켜라. 때로는 사명자들을 통해 손을 대어 가르치지만 너희가 가장 중요하니 너희가 온전한 교육관을 가져 라. 어떤 교육관을 가지고 있느냐. 세상에서 돈을 잘 벌고, 잘 되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 으냐. 또는 유명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으냐. 나의 부모는 나를 오직 기도하는 자로 키우셨다. 기도를 통해 나 예수가 하나님을 바라보게 했다. 내 사명을 떠나 내 부모는 나를 그렇게 키우셨단 말 이다. 신앙으로 키우니 나는 어릴 적 기도로 나의 주 하나님 아버지를 만났다. 선생은 어떻게 자랐느냐. 선생은 부모에게 인생의 지혜를 배웠다. 그가 나를 찾게 한 것은 내가 역사한 것이지만 부모를 통해 지혜를 배우고, 부모를 통해 나를 대하는 착한 성품을 배운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자식에게 무엇을 남길 것이냐. 나를 남겨야지. 나를 남겨야 온전한 가정이 된다. 온전한 교육이 된다. 내가 마음에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잘 될 수밖에 없다. 부모이기 이전에 한 생명의 인생을 인생으로서 바라보고, 구원의 길을 생각할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구원의 길은 너희가 대신 가는 길이 아니다. 바로 당사자가 스스로 지옥과 천국을 선택해서 간다. 그 사실을 알아라. 스스로 천국의 길을 선택해서 갈 수 있도록 너희는 그 근본을 도와야 한다. 그 근본을 풀면 나머지 것은 다 풀린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부모 교육의 핵은 이 말씀이다. 이 하나만 잊지 말아도, 너희는 온전히 행실하게 되고, 너희의 자녀를 구원의 길,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 있는 길로 인도하게 될 것이다. 섭리의 관 확실히 넣어 주어라. 똑똑한 자들을 가르치지 않음으로 바보로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사랑하여 권고한 주 예수 그리스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