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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1.18 (수)

120118 수요말씀 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선포일
2012.01.18 (수)
성경 본문
요나서 3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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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8일 수요말씀> 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본 문 요나서 3장 10절 창세기 19장 23-26절 열왕기하 19장 14-19절, 29-3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마음 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쓰기 전에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이 기도가 얼마 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절실히 모르니, 가슴이 뜨겁도록 말씀을 듣고 깨달 아 평생 기도하는 것을 행하도록 깨우쳐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새벽부터 오후 4시까지 긴장하며 기도에 대한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 며 기다렸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운명을 좌우하는지, 겪어 보지 않은 자는 아무 리 말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알고 겪고 깨닫고 실천하도록 주님이 해 주신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주님께서 비유로 하신 말씀을 듣겠습니다. 비유의 말씀을 듣고 가슴 뜨끔하게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기 바랍니다.) <영상1> 어느 시골 큰 마을에 그 나라 임금의 신하 중의 한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신하에게는 너무나 사랑하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악한 자가 그 여인을 모함하여 여인이 관원에게 끌려가 억울하게 죽게 되었습니다. 이때 신하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열 일을 제치고 결사적으로 임 금에게 억울함을 고해야 됩니다. 이만큼이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신하는 임금에게 굄을 받는 충신이기에, 고하기만 하면 임금이 어떤 일이든지 다 들어줍니다. 그러나 고하지 않으면 임금이 몰라서 그 위력을 발하지 못하고 그냥 놔둘 수밖에 없습니다. <영상1>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신하가 임금에게 억울함을 고하면 임금은 충신의 말을 듣고 말합니 다. “그래. 내가 너의 호소를 들었다. 그가 네 애인이냐, 네 사랑하는 자 냐. 그를 모함한 자를 그 행위대로 내가 갚아 주마. 듣자니 나의 분노를 일으키는구나.” 합니다. 만일 신하가 임금에게 “그같이 억울함을 당한 자는 저의 종입니다. 제 마을 사람입니다.” 하면, 임금은 “내가 적당히 처리할 것이니, 너나 신경 써라.” 합니다. 신하가 임금에게 말하기를 “내 사랑하는 자입니다. 만일 임금님이 처리해 주지 않으시면 제 권한으로 처리하겠습니다. 허락만 해 주십시오. 제가 임금님의 충신이 아닙니까? 제 권한으로만 처리해도 물이 피가 되 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억울하게 한 자들을 모두 처리하게 해 주십시 오.” 하면, 임금은 “내가 준 벼슬이고 권세이니 그리하여라. 네 속이 시원하게 처리하고 와라.” 할 것입니다. 충신이 임금에게 고하듯이,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 나님께서 직접 해결해 주시든지, 아니면 주신 권한으로 해결하게 해 주시 든지, 둘 중의 한 가지 방법으로 확실히 해결해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섭리사 우리들은 상천하지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 앞에 충신의 입장입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사랑하 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억울한 일이 있을 때 기도하지 않으면 자기만 큰 손해를 보고 탄식하게 됩니다.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가 간절히 기 도하기만 하면 하나님 앞에 매일 충성으로 사는 자들이니, 하나님은 즉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영상2>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이것은 기도가 얼마나 필요한지 주님께서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은 이같이 깨우쳐 주시고 말씀하시기를 “지금 너희에게 기도가 이같 이 중요한 때다. 너희 원한을 놓고 하나님께 꼭 기도해야 될 때다.” 하 셨습니다. 불같은 말씀을 또 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낮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못 쓰더라도 빨리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갑자기 당황되게 말씀하시기에 ‘무슨 일이 있구나.’ 생각하고, 급히 하나님을 부르면서 바로 정신일도 하여 육계를 뚫고 영계로 가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전쟁터의 적의 총구 앞에서 죽기 1초 전에 살려 주신 하나님, 전쟁터에서 수십 번의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신 하나 님, 월명동 야심작을 쌓을 때 수백 톤의 돌이 넘어져 꼭 죽을 것인데 살 려 주신 하나님, 주님이 급하다고 하시며 기도하라고 하시어 기도합니다. 무슨 일이 있습니까? 간구하니 무슨 일이 있으면 중지해 주시옵소서. 혹 시 사탄의 대군이 밀려옵니까? 혹시 악인들이 놋 성벽을 넘어옵니까? 막 아 주시옵소서. 가슴이 너무 뛰어서 기도도 잘 안 나옵니다. 무슨 일입니 까?” 하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감동되어 깨달아지며 들려오기를 “나 여호와가 세상 사람들이 행한 것을 보고 내 마음의 결정을 내리는 순간이다.” 하셨습니다. 무슨 일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하나님만이 아시는 깊은 심 판의 비밀이라 깨달으려면 오래 기도해야 되니, 기도의 응답을 받고 즉시 다음과 같이 기도했습니다. “아브라함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야곱 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요셉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다윗의 기 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다니엘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니느웨 성으로 간 요나와 그 성 사람들의 기도를 듣고 뜻을 돌이키신 하나님, 중국에서 나를 구해 주시고 지금껏 간구할 때마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내가 지난날을 잊지 않으니 하나님의 그 마음 그대로 결정하지 마시옵소 서.”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고 애원했습니다. “어린아이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고 애원하면, 그 이야 기를 들어 보시고 합당하면 들어주시고 마음을 달리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이같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개인, 민족, 교회, 종교, 세계, 시대가 행한 것을 보고 내 마음에 결정을 내리기 전에 간절히 기도하여 내 마음을 붙잡아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날은 여러 가지를 놓고 기도하고 이야기하며 섭리사의 모든 억울함을 하늘 앞에 고했습니다. 하나님은 또 응답하시기를 “내가 다 알고 있으니, 내가 너와 섭리사 를 위해 행하리라. 너희는 시대를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여 나 여호와가 너희 기도를 듣고 내 마음에 결정을 내리게 하여라. 너희가 기도하지 않 고 내 마음에 결정을 내리면 지구 세상의 개인도, 가정도, 종교도, 민족 도, 세상도, 시대도 모두 행한 대로 다 받게 된다. 그러나 만일 너희와 민족과 시대의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더라도 나 여호와의 마음을 기도로 돌이키게 하여 붙잡으면 행한 대로 대하지 않고, 기도한 대로 대한다. 이 같이 기도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좌우시킨다.” 하셨습니다. 이에 다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오늘 주님이 급히 기도하라고 하 신 대로 기도했습니다. 나의 애타는 간구를 들으셨습니까? 하나님의 마 음이 감동되도록 기도했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에 또 대답하시기를 “너의 기도가 나의 마음을 잡았느니라. 매일 기도하여 매일 나 여호와의 마음을 잡아라. 섭리인 모두 한결같이 나 여 호와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문제가 급하다며 내게 말하 지만, 너희에게 아무리 급한 문제가 있어도 그것이 급한 것이 아니다. 나 여호와의 마음을 붙잡는 것이 더 급하다. 나의 것이 가장 급하다. 이것이 먼저 해결되면, 너희들에게 해당되는 것을 내가 그냥 두겠느냐. 고로 너 희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먼저 풀리는 기도를 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들의 것은 쉽게 해결해 준다. 세상에 내가 보낸 자의 일이 급하지, 따르는 자 들의 일이 더 급하겠느냐. 급한 것을 놓고 먼저 기도하듯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위해 먼저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생각에서 잊혀지기 전에 속히 이 사실을 수요말씀으로 쓰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 계속해서 기도에 대한 말씀을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기도를 하셨고, 하나님은 어떤 응답을 주셨는지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 니다.) <영상3> 며칠 전 새벽에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제가 인간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나님이 만족하고 기쁘겠습니까?”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행한 일 을 알아주고, 모르는 자들에게 이를 증거할 때 만족하고 나 여호와가 행 한 일에 보람을 느끼고 기쁘다.” 하셨습니다. 그때 즉시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고백하며 기도했습니다. <기도> 웅장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태양계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름다운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행하신 성령님, 예수님... 성삼위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의 육체를 창조하신 하나님, 성 령님, 예수님... 전능하신 성삼위 본체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인간의 영혼 을 창조하시사 성삼위를 믿고 구원받고 영원토록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 다. 이를 확실히 알고 시인합니다. 아무리 과학자들이 우주는 자연히 만 들어졌다 해도 마치 사람들 중에 숨을 안 쉬고 사는 자가 있다고 하는 말 을 안 믿듯이, 그 이론은 안 믿습니다. 또 우주와는 비교도 안 되게 그보다 훨씬 더 크게 천국을 창조하시고 낙원을 창조하시고 선영계를 창조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그 영의 세계를 봤기에 확실히 믿고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능력의 하나님과 구원의 예수님과 인간을 보호하시는 성령님을 믿습 니다. 선과 악을 쪼개어 심판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믿습니 다. 또한 성지땅 자연성전을 구상하시어 삼위일체께서 우리와 함께 친히 자연성전을 만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감사드리며 영광 돌립니다. 모든 인생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서 창조하신 우주 안에, 지구 안에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도우심과 사랑하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이 오실 때 인간의 영 휴거가 이루어지기 전에, 먼저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휴거 역사를 펴시어 육 휴거의 끝자락 역사를 펴시는 하나 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심을 고백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저 영의 세계에는 지옥과 음부와 무저갱과 엄청난 고통의 세계 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도 전능자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지배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탄과 악인은 때가 되면 모두 가둬 버리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 행하심을 아는 자가 대표로 기도하 며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을 알아드리며 기도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응답하셨습니다. “그러하다. 네가 알고 고백한 것이 맞으니, 모두에게 가르치고 증거하여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이 고백하고 말하게 하여라. 너희가 내가 한 일을 기뻐하며 알아주는 만큼 내 마음이 만족하여 더욱 너희들의 편이 되어 주리라. 알고 증거하면 표적이 일어나 리라.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가에서 네가 나 여호와와 성자 예수가 너와 함께 행한 일을 사람들에게 증거할 때, 때가 되어 거침없이 밀려 들어오 던 밀물이 멈추지 않았느냐. 나를 증거하니 바닷물도 멈췄다는 말이다. 그같이 증거하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는 지구를 태와 같이 창조하 였다. 고로 지구 안에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만물은 만물대로 창조되었 고, 사람은 사람대로 삼위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어 인간 창조의 역사 가 일어났다. 고로 사람을 흙으로 창조했다고 성경에 기록하게 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지구 태 안에서 태어 났기에 흙을 가까이하며 자란 것들을 먹어야 부작용이 덜 일어난다. 사람 이 식물을 먹는 초식동물을 먹고 사느냐, 동물을 먹는 육식동물을 먹고 사느냐에 따라 사람의 건강이 달라진다. 이와 같이 너희 정신이 이 땅을 중심하며 사느냐, 하늘을 향해 사느냐에 따라 너희 육신 체질도 달라지 고, 그에 따라 영혼의 형체도 달라진다.” 하셨습니다. <영상3>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주님은 어느 날, 내 옆에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두 편의 시로 읊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시 1> 편지는 안 써도 된다 기도는 안 하면 안 된다 걱정은 안 해도 된다 근신은 안 하면 안 된다 밀린 것은 안 해도 된다 기도는 안 하면 안 된다 <시 2> 기도하지 않으면 인생이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찾지 못한다 가던 길이 막힌다 좋던 날이 비바람 치고 눈보라 치는 날로 변해 버린다 <영상4> 시에 맞는 영상이 나오며 시 내용이 자막으로 흐른다. 이제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전능하신 내 아버지와 너희를 구원해 준 나 예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앞에서도 말해 주었지만,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더 말해 줄 테니 잘 듣고 평생 매일 기도하며 살기 바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저마다 기도해야 될 만큼 기도하지 않고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기도하지 않는 자는 천국에 오는 것을 허락 했어도 천국에 올 수가 없다. 기도를 덜한 자일수록 그 영이 낙원이나 선 영계로 가고, 기도를 아예 하지 않은 자들과 합당하게 하지 못한 자들의 영은 사망 지옥으로 간다. <영상6>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가령, 자기가 사랑하여 사랑이 연결되어 살 자가 있다 하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상대도 사랑하여 사랑이 이루어진다.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사랑이 안 이루어진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기도는 사랑하는 것과 같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나 예수와 같이 못 산다는 것을 알아라. 기도 는 나 예수와 너와의 사랑이다. 자기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기도해 줄 자들을 위해 진정 깊은 기도를 하며 나와 교통하자. 기도로 나와 교통하 는 것은 사랑하는 자와 사랑을 하는 것과 같다. 기도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와 수수 작용을 하게 한다. 피차 살아 있어야 만물도 사람도 수수 작용을 하게 된다. 관계가 끊어지면 살 아 있어도 실상은 그 기능이 죽어서 사는 것과 같다. <영상7> 설교 속도에 맞추어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또 말해 주마. 너희는 이 시대 나의 역사에 와서 살아도 사람인 고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알지 못한다. 전능자 삼위일체만이 모든 것을 알지, 사람은 모른다. 사명자도 나 예수가 가르 쳐 주고 깨달아야만 알 수 있다. (*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8> 너희가 꼭 죽을 것인데,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가 살려 주어 살아 있어도 너희는 안 죽고 살아가니 그 역사를 잘 느끼지 못 하고 알지 못한다. 만일 한자리에서 다른 자들은 다 죽고 자기만 살아 그 시체들을 본다면 ‘내가 기도해서 이같이 나만 살았구나.’ 하며 기도의 위대함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영상8>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전쟁터에서 죽은 시체들, 지진과 각종 재난으로 죽은 시체들 여객기 추락과 각종 사고로 죽은 시체들이 늘비한 모습 나 예수의 말을 깨닫고 너희 마음에 감동이 가느냐. 내가 보낸 시대 의 사명자와 너희가 지난날에 기도하지 않았으면, 전쟁으로 인하여 여기 있는 자들 중에서도 많이 죽어서 지금 말씀을 들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기도하여 전쟁을 면하고 산 것이다. 살았으니 못 느낀다. 한 개인이나, 한 가정이나, 한 민족이나, 그 시대는 사명자 한 명의 기도로 운명이 좌우되고, 닥칠 화를 안 받게 된다. 전능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면 마음을 돌이켜 해결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개인, 가정, 민족, 섭리, 세계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켜 너희 앞에 닥쳐올 화를 면 하고 전쟁이나 기근이나 각종 재난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어느 때 누구의 기도로 인하여 그 같은 화를 면했는지 천국과 낙원에 기록되어 있다. 또 한 어느 때 누가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심판하시어 세상에 어떤 재난이 일 어났는지도 천국과 낙원에 다 기록되어 모두 보게 한다. (* 성경 역사를 통해 기도가 운명을 어떻게 좌우했는지, 화면을 보면 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9> 소돔 땅에 살던 자들은 하나님께 기도 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멸망을 받았다. 소돔 땅뿐 아니라 그 이웃 도시,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까지 다 멸망을 받았다(신 29:23, 유 1:7). 성들의 일부가 아니라 모두 다 멸망받고, 하나님을 잘 믿고 기도한 롯과 그 딸들만 심판을 면하고 살았다. 니느웨 성은 요나가 기도 조건을 세워 주고, 그 성 사람들도 각자 회 개하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심판의 마음을 돌이키시어 모두 살았다. 히스기야 왕 때도 이웃 나라 앗수르 대군이 이스라엘을 전멸시키려 밀려왔을 때, 히스기야 왕은 민족의 운명을 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 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의인의 편이 되시어 이스라엘을 지키셨 고, 앗수르 군대를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다 멸하셨다. 여호수아도, 다윗 왕도, 사사들도 항상 기도하고 싸움했다. 상대도 기 도하면서 싸움을 했으나 하나님은 중심자의 편이시고, 택한 자 선의 편이 되어 싸워 주셨다. 고로 항상 결국은 의인이 승리했다. 기도는 창검보다 낫고, 어떤 신형 무기보다 낫다. 기도는 원자폭탄보 다 더 무서운 무기다. (창검, 신형 군사 무기, 원자폭탄 < 기도) <영상9> 단락마다 설교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너희도 신앙이 죽을 것인데 기도하여 살아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과 거도, 현재도, 미래도 마찬가지다. 기도해야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육신은 육신대로 땅에서 휴거되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영으로 올 때 너희 영혼도 하늘로 끌려 올라가 천국으로 휴거된다. (* 지금 이 시대에 기도가 얼마나 필요한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0> 이 시대에 기도가 얼마나 필요한지 아느냐. 기도는 마치 시골 마당에서 며칠 동안 햇볕에 곡식을 말리는데 갑자 기 먹장구름이 끼면서 비가 한 방울씩 떨어질 때, 속히 곡식을 마대에 담 아 집에 끌어들이듯, 그만큼이나 중하고 필요한 일이다. 기도는 마치 처녀가 연애하여 아이를 낳았는데 부모가 알까 봐 겨울 에 창문 밖으로 내던지는 아이를 순간 받아 따뜻한 방에 데려오듯, 그만 큼이나 이때 너희 생명에 꼭 필요한 일이다. 그 아이가 바로 너 자신이라 고 생각하고 기도하여라. 진정한 기도로 너의 운명이 좌우된다. 기도하는 자는 갈 길도 험하지 않고, 기도할 때마다 실 가닥 같던 생 명줄이 철 로프같이 굵어진다. 고로 험한 암벽도 안전하게 탈 수 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갈 길도 험하고, 자기 생명줄이 실 가닥같이 가늘다. 또한 기도하는 자는 마치 나 예수와 너희 선생과 스마트폰으로 매일 통하면서 할 말을 하면서 사는 자와 같다. (해당 영상) <영상10> 설교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 기도하여 너를 향한 나 예수의 마음이 다른 데로 돌아가지 않게 하여 라. 기도하여 내 아버지가 세상이 행한 대로 결정하고 행하시기 전에 그 마음을 붙잡아라. 성삼위가 개인, 가정, 민족, 섭리, 시대의 행위를 보고 마음을 결정하고 멸하기 전에 어서 기도하여 그 마음을 돌이키게 하여라. 내 아버지 하나님은 온 세상 전체를 보시고 마음을 결정하고 행하신 다. 너희가 어떤 조건의 기도를 하지 않으면 정하신 그 마음을 돌이키지 않으시니, 너희가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드리며 희망을 드리며 간절한 애 원과 기도로 그 마음을 잡아라. 기도하지 않는 자는 마치 길을 가다가 갑자기 눈이 안 보이는 자가 갈 길을 못 가고 중단하고 말듯이, 생명길을 가다가 중단하게 된다. 기도하여 육도 영도 변화를 이루어라. 기도하여 생명을 전도하고, 너 희 자신을 관리하고, 형제들을 관리하고, 가정과 교회와 민족과 세계와 섭리사를 관리하여라. (* 주님과 인사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너희에게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가르쳐 주고, 지금 이때가 꼭 기도할 때라고 급히 가르쳐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11> 설교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