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1.18 (수)
수요일 새벽잠언 bc1c4929
- 선포일
- 2012.01.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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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잠언_bc1c49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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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8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긴장하고 재촉하면서 하면 금방 한다.
2. 주님은 정한 시간에 기도하는 때를 중심해서 찾아오신다. 그러나 자기 마음이 준비되어
있으면 주님이 수시로 말씀하시어 그 마음이 자기 마음에 전달된다.
3. 주님은 각 사람들이 행하는 것에 따라 하루에도 하실 말씀이 많으시다. 늘 마음이 준비
되어 있으면 계속 그 마음에 하실 말씀을 보내신다.
4. 이 잠언의 계시를 쓰는 이 시간도 기도 시간이 아니다. 그러나 내 마음이 준비되어 있으
니 주님은 계속 말씀하신다. 주님은 인간의 때를 맞추지 않으신다. 주님의 때를 맞추신다.
5. 계속 바쁘게 공적인 일을 하고, 지금은 순간 밥을 먹는 때다. 그래도 다 제쳐 놓고 주님
의 말씀을 받는다. 주님이 말씀하시니 주님의 때를 맞춘다.
6. 주는 자는 주는 자가 원하는 시간에 준다. 그때 받는 자가 열 일 제치고 안 받으면 못
받는다. 이와 같이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받을 때도 동일하다.
7. 주님은 계시하실 때 자세하고 세밀하고 은밀하게 보이신다. 고로 어떤 환경과 어떤 사람
을 보이시며 계시하실 때, 왜 그 같은 환경과 그 사람을 보이셨으며 왜 그렇게 보이셨는지
연구하고 풀어야 된다.
8. 자기 처지가 그러하니 그러한 배경을 보이시고 그 사람을 보이시며 깨닫게 하신다. 그로
인하여 자기와 상대와 주님의 입장을 깨우쳐 주신다.
9. 태양이 항상 비추듯이 주님은 항상 온 인류에게 하실 말씀을 비추신다. 각자 주님의 영
적 단계에 올라 주님의 마음이 되어 주님과 통하면, 그 말씀의 빛과 통하게 된다.
10. 주님께 진정 자기 사연을 한 마디씩 하면서 그렇게 300마디, 700마디를 하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소리가 은밀히 마음에 들려온다. 그 소리는 자기가 한 말에 대한 답이다. 신의
음성은 간단하고, 그 느낌은 마음과 혼을 감동시키며, 마음으로 느껴져 전해진다. 신의 음성
은 육의 귀로 들리지 않는다. 마음의 귀, 깨달음의 귀로 들려온다.
11.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자기 마음속에서 세상 잡음을 없애야 하고, 마치 화살을 만들
어 과녁판에 꽂듯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사랑으로 만들어 계속 주님께 꽂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