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18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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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만이 살 길이다
작성일: 2011. 12. 7
작성자: 주사랑
* 예수님 말씀 *
기도만이 살길이다.
섭리사야. 기도하여라.
시대가 급하고 때가 급절하다.
사탄들이 난리 쳐서 기도하라는 것이 아니다.
시국을 알아라.
너희가 때를 알고 그때에 맞게 움직이고
선생과 발맞추어 나간다면 어떤 사탄이 두려우랴.
사탄 눈치가 아니라 내 눈치를 보고 살 때다.
나와 이 역사를 펴야 할 때다.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날 위해 널 위해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할 때다.
크고 큰 역사 위해 기도하는 자가 없다.
기도만이 살길이다.
지금 이 마지막 때
기도하는 자와 안 하는 자는
마치 양과 염소가 나뉘듯 나뉘리라.
승냥이가 너를 앗아가려 하는데
나에게로 붙어 있지 않으니
넌 네가 살아 있을 거라 믿어도 살지 못한다.
너는 연약하다.
오직 믿을 이는 나뿐이다.
보이는 대로 모든 것이 흘러간다 믿지 말아라.
내가 이 역사 주인 되어 이끌고 있으나 이 세계는
인간의 책임분담으로 운행되는 육의 세계다.
그러니 나는 너의 처분만 바란다.
너희가 잘 되는 것 예정이다.
내 육신 되어 줄 자가 너무나 필요하다.
기도만이 살길이다.
기도만이 주권이 되어
너와 이 역사와 사명자를 지킨다.
근신하여라. 나만 바라보아라. 기도하여라.
지금 시국은 내가 떠나기 직전으로서
선생도 갇혀 있고
사탄은 너희를 앗아가려 한다.
선생처럼 기도하며 나를 피난처 삼은 자는 살 것이
요,
지금이 어떤 시국인 줄도 모른 채 기도치 않는 자는
생명록에 지금은 그 이름이 있다 할지라도
평생 영원히 그 이름이 있을는지는
내가 보장할 수 없구나.
섭리 너희들이 너희 하나만을 놓고도
구원 문제를 확실히 하지 못하니
내가 무슨 속 깊은 이야기를 하겠느냐.
나는 너희뿐인데 너희는 참 가진 것이 많구나.
선생 두고 역사 두고 사명자 두고 기도해 달라는 말
을
차마 할 수가 없구나.
내 심정 받은 자들만 무릎 채 펴지도 못하고 내게
간구한다.
기도만이 살 길인데 내 사명자를 위해
기도해 줄 자 그 누구냐.
그 기도로 인해 내가 숨을 쉬리라.
이 십자가에서 내려오리라. 기도하라.
이 급절한 시국...
내가 어느 정도 너희를 떠났는지
감히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나는 떠났다.
진정 안다면 너희가 그리 살지 않으리.
나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기도치 않는 자는 날 모욕하는 자요
선생을 배반할 자요
사명자를 인정하지 않는 자라.
기도해야 내 심정을 받고
내 심정 받아야 내가 네 안에 거하며
내가 너희 안에 거해야 너희가 내 몸 되어 산다.
그런데 섭리사 기도하지 않고
기도해도 자기만족 기도고
기도의 양이 차오르지 않으니
너희는 내 심정을 못 받고
그럭저럭 겨우 섭리사 따라 오는 것이 너희의 현실
이다.
제발이나 기도하라.
결혼식 후에나 뒤늦게 신부된 자가 쫓아오면
신랑이 그 신부를 맞아 주겠느냐.
신부가 나타나지 않아
하객들에게 이미 다 조롱받고
신랑 스스로도 상처 받았는데 말이다.
지금은 결혼식 전 신랑이
하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때다.
입은 웃고 있는데
신부가 나타나지 않아 마음 졸이고 있다.
너희는 미련한 신부로 남을 것이냐.
신랑 된 나 예수에게 모욕감을 줄 것이냐.
하객들은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않은 자다.
날 믿는다 하나 실체 나를 모르는 자들, 이방의 자
들,
그리고 사탄이다.
그들 가운데 계속 나와 사명자를 둘 것이냐.
나에게 오라.
너희의 멍에는 무거우나
나는 능히 그 짐을 가볍게도, 없애 줄 수도 있는 자
다.
때를 알고 나와 이 역사와 사명자 위해 기도하라.
그리고 그를 위로하라.
이것이 내가 너에게 이르고픈 급절한 말이다.
이 말을 허투루 듣지 말라.
기도하는 자에게는 더 깊은 말을 쏟아 내리라.
기도하지 않는 자는
내 깊은 속사정을 받아도 모르니
나는 내 마음 짓밟히지 않게 말하지 않으련다.
기도하라. 가치를 알라.
아는 자는 기도한다.
기도하여
내가 이 역사에 준 큰 복을 지키고
더 큰 복까지 받아라.
사랑한다.
주 예수 너의 그리스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