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19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19 (목)
- 성경 본문
- 오후 9: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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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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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자의 마음
작성일: 2011년 11월 3일 (목) 오후 9:34~10:10
작성자: 김영광
[ ‘이 시대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와 같이, 같은 심
정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주님의 감동이 스쳤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겟세마네 동산에서 어떤 심정과 마
음으로 기도하셨는지 여쭤 볼 때 먼저는 마태복음
26장을 읽어 보라 말씀하셨습니다. 40절까지 읽은
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먼저 마태복음 26장 26절에서 29절까지 읽어 보자.
마태복음 26:26-29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
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
니라
진정 네가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의 심정을 알고자
한다면
먼저는 나의 성 만찬식에서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성 만찬식은 바로 나와 일체 되는,
나의 생각과 나의 정신으로 바로 나와 하나가 되겠
다는
거룩한 나의 예식이니라.
진정 이 시대가 다시 성 만찬식을 여는 것은
바로 나의 재림의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의 때가 되기 전까지
나는 다시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는다고 했다.
허나 이제 나의 때가 되었으니
진정 다시 나와 먹고 마시는 날이 된 것이다.
바로 나의 몸이 되고 나의 정신이 되어
너희가 이 역사의 증거자가 되어야 한다.
당시 성찬식에임한 나의 제자들은
앞으로 본인들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했다.
나는 그런 제자들을 바라보며
속으로는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간구했다.
내가 진정 없을지라도,
나의 정신이,
나의 말씀이,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이
이들을 진정 이끌어 달라고.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켜 달라고.
내가 이루지 못한 꿈을
이들을 통해서 진정 일으켜 달라고 말이다.
나의 떡, 곧 나의 몸을 뜻하며,
나의 피, 곧 나의 언약을 뜻하니
이들이 나의 육이 되어
나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이 되어 달라 간구하는 마
음으로
이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주었노라.
성령을 받고 이들은 훗날 알았다.
왜 내가 유월절에 어떠한 일을 했는지.
그리고 그들은 그런 내 마음을 알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진정 목숨을 다하며 순교를 자청했노라.
사랑아.
이 시대도 그와 같다.
진정 땅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라.
진정 너희에게 순교를 바라는 건 아니다.
이 시대 누가 너희를 죽이려 하느냐.
하지만 진정 너를 희생하는 그 희생이 필요하다.
이 복음은 유일하게 천국으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길이며
나의 재림을 알려 주는 이정표이니
너희는 진정 내 마음 내 뜻 알고, 깨달아
내 증인이 되어 다오.
겟세마네에서의 기도는 바로 이런 기도였단다.
이스라엘이 앞으로 받을 심판에 대해서도
하나님께 간구했지만
먼저는 진정 나의 제자들이
나의 육이 되어 나의 말씀으로 나의 정신 가지고
뛰고 달리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마태복음 26장 40절에 나와 있는 것처럼
그들은 알지 못했다.
정녕 알지 못했다.
알았다면 조금은 이 역사가 달라졌을까.
보다 심정의 역사로 불이 붙었겠지.
하지만 이들이 보혜사 성령을 받기 전에는
내가 왜 이렇게 기도하는지,
절실히 기도하는지 알지 못했다.
바로 본인들을 위해,
이 하늘의 역사를 위해,
앞으로 이들이 받을 고난 속에서
이들이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위해 기도했지만
이들은 정녕 알지 못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너희는 알지 못했다.
선생이 그 고통을 받고,
그 고난을 받고,
한국에서 10년이라는
상징적 고난을 받는다고 했을 때 아무도 몰랐다.
왜 선생이 그 길을 가야 했는지.
비로소 너희도 성령을 받고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되어 가는구나.
하지만 너희 선생 살리기 위해선 부족하다.
그 심정과 마음과 행함이 부족하구나.
정녕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는
나의 제자들과 나의 이 섭리역사를 위해서
진정 내 아버지께 모든 걸 아버지의 뜻에 의해
이끌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한 나의 호소였다.
너희 선생도 그곳에서
지금 목숨을 걸고 나에게 호소하는구나.
이 섭리역사를 위해서,
그리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신부로 변화되게 하기 위해서.
사랑아.
제발 깨달아라.
너희 선생이 목숨 걸고 왜 말씀을 받아 주는지.
목숨 걸고 왜 기도하는지 제발 그 심정 깨달아라.
그리하여 너희도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나의 기도와
같이,
이 시대 목숨 걸고 기도하는 너희 선생과 같이 기도
하라!
진정 그 심정과 마음 알고 기도하라.
바로 너 때문에, 너의 구원 때문에
기도하는 선생의 마음을, 나 예수의 마음을 알아 다
오.
선생은 오늘도 너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데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무엇을 최우선으로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가느냐.
선생은 너의 구원을 먼저 생각하며
나에게 무릎 꿇고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데
너희는 무엇을 먼저 생각하며
나에게 새벽에 무릎 꿇고 기도하느냐.
정녕 깨달아라.
이 시대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너희 선생의 마음을 깨닫고,
진정 너희도 너희 선생과 같이 기도하라.
이 시대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도
하라.
그리하여 너희 선생과 이 시대를 살려라.
너희 자신을 살려라.
너희의 기도함이 너희 선생의 운명과,
이 시대의 운명과 너의 운명을 가지고 있노라.
알고 기도하라.
깨닫고 기도하라.
나의 마음을 받고, 선생의 마음을 받고 기도하라.
깨달은 자들은 깨닫지 못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깨달은 자들이 선생과 같이
십자가를 짊어져야 하지 않겠느냐.
정녕 선생과 함께하길 원한다.
2000년 전에는 나 혼자였지만
이 시대는 너희 선생 혼자가 아니다.
바로 너희가 있다.
이젠 너희가 선생과 함께
그 마음 그 심정 알고 기도하길 원한다.
바로 너희 선생을 위해서, 이 시대 섭리사를 위해서,
그리고 너 자신과 이 시대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사랑아. 이젠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랑덩이가 되길 바란다.
주 예수 그리스도